마지막 생존자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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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현실에서
2.1. 사례
3. 픽션에서
3.1. 사례


1. 개요[편집]


마지막 생존자(The sole surviver)란 목숨이 오가는 재앙적 상황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사람 또는 무리를 말한다.


2. 현실에서[편집]


태풍이나 지진같은 천재지변부터 전쟁, 건물 붕괴나 선박 침몰 같은 인재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마지막 생존자들이 나온다. 여러 명이 살아남았지만 세월이 오래 흐르면서 다들 늙어 죽어 가장 어렸거나 장수한 사람이 마지막에 죽는 경우에도 쓸 수 있다(예를 들어 후술할 프랭크 버클스). 마지막 생존자라는 단어가 나올 정도의 사건이라면 나머지 사람들은 모조리 몰살당한 막장 상황인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생존자들은 그 날의 일을 평생동안 잊지 못하며 고통 받게 된다. 만일 어떤 참사에서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사람의 소식을 들었다면, 그 사람을 위로하고 격려해 주는 것이 생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된다.

최후의 승자와는 다른 것이다. 우키타 히데이에는 마지막 생존자이나 최후의 패배자이며 반면 라인하르트 폰 로엔그람은 최후의 승자이긴 하나 일찍 사망한 인물이다.


2.1. 사례[편집]


  • 강민철 - 아웅산 묘소 테러의 테러범 중 가장 오래 산 마지막 생존자.[1] 북한의 암살 위협을 두려워하다가 2008년에 교도소에서 간암으로 세상을 떠났다.
  • 김창규 - 마지막으로 생존했던 중장 계급 공군참모총장, 중장 계급 국군 참모총장중에서도 마지막 생존자 였다.[2]2020년 11월에 100세로 사망했다.
  • 딕 처칠 - 1919년생으로 영국 공군 장교로 영화 대탈주로 알려진 The Great Escape에서 실제 포로수용소 탈출 사건 생존자 26명 가운데 마지막 생존자였다. 2019년 2월 12일, 만 99살로 세상을 떠났다.
  • 로버트 스콧 - 아문센 vs. 스콧으로 불리는 노르웨이와 영국의 남극점 정복 경쟁에 참가한 영국 측의 탐험대장으로, 남극점에 도달하는 데에는 성공했으나 그 이후 고국으로 돌아가지 못하고 대원들이 하나 둘 죽어가더니 결국 3월 말엽에는 마지막 생존자가 되었으며 약 1주 뒤인 1912년 3월 29일경, 43세를 일기로 동사하고 말았다.
  • 리처드 E. 콜 - 둘리틀 특공대 대원 중 마지막 생존자. 당시에는 중위였으며 둘리틀이 직접 탑승한 1번기의 부조종사였다. 전후까지 살아남아 한국전쟁에도 참전했다. 1966년까지 베네수엘라 친미정권의 군사고문으로 복무하다 최종 계급 중령으로 퇴역했고, 자신들의 이름이 신형 폭격기의 코드네임으로 붙는것도 목격하고 2019년 4월 10일 향년 10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 밀비나 딘 - 타이타닉호 침몰 사고 생존자들 중 가장 마지막까지 장수했다. 사고 당시 생후 2개월로, 2009년 향년 97세로 사망했다.
  • 나카소네 야스히로 - 쇼와 시대 일본총리들 가운데 레이와 시대가 열리는 모습까지 보고 사망한 유일한 생존자였다.
  • 니콜라이 벨랴예프 - 베를린 공방전 당시 라이히스탁에서 싸웠던 소련군 출신 중 마지막 생존자였다. 2015년 12월 8일 93세로 사망했다.
  • 루돌프 헤스 - 나치 독일의 부총통으로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에서 형을 선고받은 전범들 중 가장 오래 살았다. 헬무트 콜의 내각과 글라스노스트/페레스트로이카까지 목격했다.
  • 버즈 올드린 - 아폴로 11호 우주비행사들 중 마지막 생존자. 2022년 현재까지도 생존 중이다.
  • 브래드포드 C. 프리맨 -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모델인 101공수사단 '이지 중대'의 마지막 사병 출신 생존자이자 유일한 생존자로 생존 중이다.
  • 성옥염(成玉艶) - 한국사의 마지막 왕비순정효황후를 모셨던 상궁으로, 한국사의 마지막으로 생존한 궁녀였다. 2001년 5월 4일 향년 82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쑨야오팅 - 청나라의 마지막 환관이자 중국사 전체의 마지막 환관. 환관이 되기 위해 거세했는데 얼마 안 되어 청나라가 멸망해버린 어처구니없는 일을 겪고 청나라 소조정만주국의 환관으로 일했다.
  • 신격호 - 대한민국의 재벌 창업주 중 마지막까지 살아 있던 사람이었다.
  • 압드 알 라흐만 1세 - 아바스 왕조우마이야 왕조를 학살할 때 간신히 도망쳐 살아남은 왕자로, 후우마이야 왕조의 개창자. 엄밀히 말하자면 몇 명 더 살아남긴 했다.
  • 엄이경 - 동학농민운동의 마지막 생존자. 그는 운동의 발단인 만석보 축조 당시에 돌을 나른 것을 시작으로 20살 때인 1895년에 동학에 가담하여 각종 전투에 참가했으며, 전봉준의 경호원 겸 연락병으로 참전했다. 개항부터 시작하여 대한제국의 성립과 멸망, 일제강점기와 해방, 한국전쟁, 서울의 봄제5공화국까지 지켜보고 1985년 110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 에드워드 셰임스(Edward D. Shames) - 밴드 오브 브라더스의 모델인 101공수사단 '이지 중대'의 마지막 장교 생존자. 2021년 12월 3일 9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3]
  • 윌리엄 루크 - 신미양요의 마지막 생존자. 1923년 77세로 사망했다.
  • 엠마 모라노 - 공식적인 19세기 출생자 중 마지막 생존자이다.
  • 영화 론 서바이버로도 제작된 2005년 미국-아프가니스탄 전쟁 레드윙 작전에서의 네이비 씰 마커스 러트렐 중사.
  • 오토 쿰 - 슈츠슈타펠 장성들 중 마지막까지 생존했던 인물로 2004년 사망했다.
  • 오토 프랑크 - 안네의 일기를 쓴 안네 프랑크의 아버지. 은신처에 숨은 8명의 유대인들은 1944년 8월 4일에 나치 독일에 의해 발각되었고, 결국 나머지 유대인들은 모두 수용소에서 사망하였으나 오토 프랑크만은 아주 운 좋게 살아남으면서 안네의 일기가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되었다.
  • 우키타 히데이에 - 세키가하라 전투 마지막 생존자. 그러나 세키가하라 전투 이후의 그의 삶은 비참함이 극에 달했다. 평생을 외딴 섬에 갇혀 살아야만 했다. 27살에 갇혀서 사망하는 83살까지 그 섬에서 나오지 못했다.
  • 이갑성 - 민족대표 33인 중 마지막 생존자.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근간이 되는 3.1운동에 기여했으면서 대한민국 정부 수립과 한국전쟁, 대한민국 역대 공화국을 거쳐 대한민국 제5공화국까지 지켜보고 1981년 사망했다.
  • 이영숙 - 김일성을 추종한 1세대 원로 "빨치산"중에서는 마지막 생존자. 소련이 김일성 추종 조직을 부대로 재편한 "제88독립보병여단"에 포함되어 있어서 2021년 전승절에는 푸틴에게 축하 서한을 받기도 하였다. 2021년 11월 105세로 사망했다.
  • 이우석(1896년 - 1994년) - 청산리 전투의 마지막 생존자. 서로군정서 소속 4소대 4분대장으로 참전했다. 이휴 자유시 참변에 휘말려 고초를 겪다가 1947년 귀국했지만, 친일파들이 득세한 세상에 등을 돌리고 행상과 막노동으로 지내며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렸다. 그러면서도 한일협정의 보상금으로 받은 예산으로 국가유공자 연금을 받는 것은 나라를 팔아먹는 것으로 여겨 건국훈장 수여를 거부하다 1990년에 이르러서야 정부의 설득으로 건국훈장 애족장을 수여받았다. 민주화와 문민정부의 역사바로세우기를 지켜보고 1994년 6월 26일 서울보훈병원에서 99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 이성호 - 마지막으로 생존했던 중장계급 해군참모총장 2019년 94세로 사망했다.
  • 쑤징허 - 마지막으로 생존한 외국인 독립유공자이다.
  • 일본항공 123편 추락 사고의 4명의 생존자들
  • 이반 마르티누쉬킨 - 아우슈비츠-비르케나우 절멸수용소유대인들을 해방시킨 소련군 소속 최후의 생존자. 2021년 기준 생존 중. 2021년 6월 7일에 향년 98세로 세상을 떠난 다비드 두쉬만이 최후의 생존자로 알려져 있었으나, 오보로 드러났다.
  • 조윤 - 조선개국공신 조준의 동생으로 조선인으로 살길 거부하고 이름을 견(犬)으로 바꾸면서까지 복식부터 거주지까지 고려인으로서 살아가 고려 최후의 생존자가 되었다.
  • 조지 게이 - 미드웨이 해전 당시 뇌격기 조종사로 1차 공습에 참가했다가 비행대대가 전멸하고 홀로 살아남았다.
  • 주발 - 초한지 최후의 생존자.
  • 프란시스코 바라요 - 첫 월드컵인 1930 FIFA 월드컵 우루과이의 출전 선수들 중 마지막 생존자. 아르헨티나 축구 국가대표팀에 소속되었으며 2010년 향년 10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프랭크 버클스 - 마지막 남은 제1차 세계 대전 참전용사로 최종 계급은 상병이다. 2011년 5월 향년 11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 하라다 카나메 - 1916년 출생. 일본 해군항공대 에이스 파일럿. 진주만 공습에 참가한 일본군 조종사들 중 마지막 생존자로, 부상으로 인해 일선에서 퇴역한후 카미카제 비행교관을 하다가 종전을 맞았다. 종전 후에는 낙농업자로 일했고, 거의 매일같이 자신이 격추시킨 미군 조종사들의 얼굴이 떠오르는 악몽을 꾸면서 평생 죄책감을 갖고 살았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날, 아내가 "당신이 빼앗아온 목숨을 보상하고 싶으면, 앞으로 자라날 새 생명을 키워보는게 어떻겠냐"는 말을 듣고 유치원을 개업해서 원장이 됐고, 자주 유치원생들하고 소통했다고 한다. 1991년부터 반전운동가 활동을 시작했고, "현재 일본의 지도자들은 전후세대에 태어나서 전쟁의 무서움을 모른다. 그들은 전쟁이 무슨 수를 써서라도 피해야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모르며 당시 일본의 지도자들하고 다를 게 없는 자들이다"는 말을 하며 일본 정치인들을 비난하기도 했다. 2016년 향년 99세로 사망했다.
  • 나가이 케이지 - 펠렐리우 전투에 참전했던 마지막 일본군 생존자.[4] 동굴에 숨어서 1947년까지 저항하다가 투항했다.[5] 일본에 귀국한 뒤 과자점을 운영하다가 2019년 향년 98세로 사망했다. 펠렐리우 섬에서 산호 하나를 갖고와서 평생 펠렐리우에서 죽어간 전우들을 생각했다고 하고, "일본의 평화헌법은 세계에 일본이 자랑해야 할 것"이라는 말을 남길 정도로 평생 전쟁에 치를 떨었다고 한다.
  • 클로드 스탠리 출스 - 제1차 세계 대전의 전투병과 출신 참전자 중 마지막 생존자. 1915년에 14살의 나이로 영국 해군에 입대하여 전후인 1932년에 호주 해군으로 옮겨서 1956년까지 복무했는데, 1차 대전의 마지막 순간인 독일 대양함대가 자침하는 것을 목격하기도 했다. 더불어 제2차 세계 대전에도 참전한 바 있는데, 양차 세계 대전을 겪은 뒤에 심각한 PTSD에 시달렸던 탓에, 죽을 때까지 전쟁을 혐오했다.
  • 해리 패치 - 제1차 세계대전 참호전에서 싸운 영국군 참전자 중 최후의 생존자, 1916년에 징집되어 파스샹달 전투에 참전했으며 전투중 부상으로 인해[6] 1917년에 영국으로 돌아 왔다. 전후에는 배관 회사를 차려서 운영했으며 65세에 은퇴 후 2008년 111세로 사망했다. 사망 전에 107세의 나이에 브리스톨 대학교에서 명예 예술 석사 학위를 수여 받았으며 세계 최고령으로 명예 학위를 받은 사람으로 기네스북에 등재 되었다.
  • 헨리 앨링엄 - 제1차 세계대전 전투중 유틀란트 해전에 참전했던 마지막 참전자 이며 영국에서 마지막으로 남은 1차대전 참전자 이기도 했다. 1915년에 해군에 입대했으며 유틀란트 해전에 참전하였다. 전후에는 포드에서 근무했으며, 2009년 113세로 사망했다. 사망전에는 세계 최고령 남성으로 기네스북에도 등재됐으며 4대손까지 보았다.
  • 플로렌스 그린 - 제1차 세계 대전 참전자 중 최후의 생존자. 하지만, 이 사람은 전쟁 막바지인 1918년에 영국 공군에 입대해서, 영국 본토의 비행장에서 정비사로 근무한 게 전부라서, 실질적으로 1차 대전 참전자 최후의 생존자로 불리는 사람은 전쟁 초기에 참전하여 전투병으로 활약했던 상술한 클로드 스탠리 출스다.
  • 라자르 폰티첼리 - 제1차 세계대전 프랑스군 참전자 중 최후의 생존자. 원래는 이탈리아 사람이지만 6살에 프랑스에 온뒤 1914년 전쟁이 발발하자 나이를 속이고 외인부대로 입대하였지만 1915년 이탈리아도 전쟁에 참가하게 되면서 이탈리아군으로 재징집 되었다. 전후에 1920년 형제들과 함께 프랑스에 형제들의 이름을딴 금속 가공회사 “폰티첼리”를 세웠다 회사는 2022년 현재도 운영중이다. 제2차 세계대전이 발발 했을땐 프랑스에서 레지스탕스로도 활동했다. 1960년 은퇴 후엔 2008년 사망하기 전까지 종전 기념일에 꾸준히 참여 하기도 했으며 사망전에 제1차 세계대전에 참전한 군인중 마지막으로 남은 프랑스군 참전자여서 프랑스 정부에서 사망할 경우 장례를 치룰때 국장으로 치루고 프랑스의 위인들이 안장된 팡테옹안장으로 예우해 준다 했으나 모두가 싸웠고 나만 특혜를 받을수 없다는 이유로 예우를 거부했었다. 하지만 프랑스 정부에서 계속된 설득 끝에 국장을 승낙했고[7] 이후 2008년 향년 110세로 사망했다. 장례는 국장으로 치뤄 졌으며 영결식에는 당시 프랑스 대통령이었던 니콜라 사르코지와 전 대통령이었던 자크 시라크가 참석하였다.영결식 영상
  • 보리스 구츠 - 10월 혁명의 마지막 생존자. 적군 소속 군인이었다. 2006년 104세로 사망.
  • 존 윌퍼스 주니어 - 제2차 세계대전 전후 도조 히데키 체포조 중 마지막 생존자, 미 육군 정보부 특무조 소속이 였으며 항복조인식 이후 도조 히데키를 체포하러 갔던 5명중 마지막 생존자였으며 도조 히데키 자살 미수 사건을 목격하였다. 2013년 94세로 사망했다.
  • 시어도어 반 커크 - 히로시마 원폭 투하 작전에 참여 했던 B-29 에놀라 게이 승조원중 마지막 생존자, 작전 당시 항법사였으며 1946년 소령으로 제대 했다. 생전 인터뷰에서 원자 폭탄 투하에 대해 “전쟁을 빨리 끝내 더 많은 인명손실을 막을 수 있었다”라고 해서 논란이 있던적도 있었다. 2014년에 94세로 사망했다.
  • 위베르 제르맹 - 나치에 항거한 프랑스 레지스탕스의 최후 생존자이다. #
  • 유유즈 - 신해혁명우창 봉기의 마지막 생존자. 동맹회 소속으로, 양샤 전투에도 참가했다. 생몰년은 1889-1993.
  • 체스터 네즈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바호 암호병중 마지막 생존자, 1942년에 미해병대에 입대해서 과달카날 전투, 펠렐리우 전투등 여러 전투에 참전했으며, 2차대전 전후에는 6.25전쟁에도 참전했다. 2007년에 의회 명예 황금 훈장을 수여 받았으며, 2014년 93세로 사망했다.
  • 호르스트 에켈 - 1954 FIFA 월드컵 스위스 우승 멤버 중 최후의 생존자. 2021년 12월 3일, 89세로 사망했다.
  • 심차 로템 - 바르샤바 게토 봉기 전투원 마지막 생존자.[8] 게토 봉기에서 살아 남은 생존자중 한명이 였으며,[9] 이후에 벌어진 바르샤바 봉기에 합류했다. 전후 살아남은 가족들과 함께 이스라엘로 이주 했으며, 2018년 94세로 사망했다. 게토 봉기 비전투원 마지막 생존자는 알리자 알라메드로 2022년 현재도 생존해 있다.
  • 이학래 - 극동국제군사재판에서 실형을 선고받은 조선인 일본군 중 마지막 생존자, 죽음의 철도 공사현장에서 포로감시를 맡았으며, 2021년 3월 26일 향년 96세로 사망했다.
  • 찰스 쿨리지 -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전쟁중 명예 훈장을 수여한 마지막 생존자,[10] 1942년 미육군에 입대하여 북아프리카 전선을 시작으로 이탈리아 전선, 유럽전선에 참전했으며 프랑스 전선이 였던 623고지 전투에서 수류탄으로 적 보병과 두대의 전차를 파괴하고, 전투에서 활약한 공로로 1945년 6월[11] 명예훈장을 수여받았으며, 2021년에 99세의 나이로 사망했다.[12]
  • 허셜 윌리엄스 - 제2차 세계대전에서 명예 훈장을 수여받은 참전자중 마지막 생존자, 1943년 미해병대에 입대하여 제2차 괌 전투, 이오지마 전투에 참전했으며, 이오지마 전투에서 일본군의 기관총 공격을 줄이기 위해 약 32kg에 달하는 화염방사기를 들고 홀로 적진으로 돌격해 화염방사기로 공격하고 다시 뒤로 물러나 연료통 교환 후 다시 위험을 무릅쓰고 적진으로 돌격하는 행동을 무려 4시간 동안 반복했다. 전후 이 공로를 인정받아 1945년 10월 5일에 백악관에서 명예 훈장을 수여받았다. 2022년 현재 98세로 생존중이다.
  • 켄 포츠 - 진주만 공습 당시 침몰했던 전함 USS 애리조나의 승조원중 현재 생존해 있는 생존자 2명중 1명[13] 애리조나함의 수상기 인양용 크레인 기사를 담당했으며, 공습 당시 육지에 외출했던 포츠는 공습이 시작되자 애리조나함으로 급히 복귀하였고 다행히 폭발속에서도 살아남았다. 공습이 끝난후 폭침당한 애리조나함의 승조원 시신 수습에 참여하였고 행정상의 문제였는지 포츠의 어머니에게 실종 및 전사통보가 오발송되기도 했다. 이후 전쟁이 끝날때 까지 육상에서 근무 했으며 1945년 제대후 중고차 사업을 하다가 1990년에 은퇴했다. 2022년 현재 101세로 생존중이다.
  • 프란츠 퀸스틀러 - 1900년생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군 군인으로, 1차대전 동맹국 참전군인들 중 최후의 생존자. 2008년 타계.
  • 야쿠프 사타르 - 오스만 투르크 제국군 군인으로 1차대전 오스만군 최후의 생존자이자, 1차대전 이후 터키 독립 전쟁에 참전한 군인중에서 최후의 생존자 였다. 2008년에 110세로 사망했다.
  • 에토 마모루 - 러일전쟁에 참전한 마지막 일본군 생존자, 1992년 110세로 사망.
  • 알렉스 고리 - 러일전쟁에 참전한 마지막 러시아 제국군 생존자, 1989년 108세로 사망.
  • 댄 키팅 - 아일랜드 내전 당시 IRA소속 참전자중 마지막 생존자. 전쟁 이후에도 오랫동안 IRA 소속으로 남아 있었으며, 이후 사망하기 전까지 아일랜드 정부에서 주는 연금을 거부했었다. 2007년 105세의 나이로 사망 했는데, 사망당시 아일랜드 최고령 노인이 였다.


3. 픽션에서[편집]


가상 매체에서는 작품의 주제를 강조하거나, 캐릭터의 비장미를 더하기 위해 마지막 생존자라는 설정을 붙이는 경우가 많다. 마지막 생존자 캐릭터는 트라우마 때문에 대체적으로 고독하며, 타인과의 교감을 거부하고 사건의 주모자가 있다면 복수를 생각하기도 한다.

희생자들은 대체로 가족 단위인 경우가 많고, 스케일이 커지면 종족 단위의 마지막 생존자가 되기도 하는데, 이 경우는 해당 캐릭터가 약소 문명의 이종족일 때 많이 보인다. 만약 세계 최강 전투 종족인간종의 마지막 생존자라면 문명의 선구자로 취급받는 인간의 특성상 세계 단위의 문명붕괴가 일어났다는 소리고 자칫하다간 작품의 장르가 포스트 아포칼립스가 될 수도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작품에서는 좀처럼 등장하지 않는다. 혹은 등장하더라도 다른 데 생존자가 있다는 것이 밝혀지는 경우도 있지만...

세계정복을 다룬 소재에서는 신에 버금갈 정도로 비범하거나 엄청난 능력의 소유자로 나와서 일당백처럼 그려지기도 한다.


3.1. 사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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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처음부터 자기 가족/민족/종족의 마지막 생존자라는 설정을 달고 나오는 경우도 있고, 이야기 중간이나 마지막에 모두가 죽고 혼자만 살아남아 마지막 생존자가 되어버리는 경우도 있다.
슈퍼맨은 최후의 크립톤인이고[14][15] 마샨 맨헌터는 최후의 녹색 화성인. 로보는 최후의 사니아인인데, 사니아인들이 멸종한 이유는 로보가 만든 바이러스 때문...
  • Grand Theft Auto V - 데이브 노튼: 작중 주인공 일행과 엮인 FIB 요원 3인방 중 유일하게 죽지 않았다.[16]
  • LISA: The Painful RPG, LISA: The Joyful - 버디 암스트롱: 올래스의 유일한 여성
  • SHUFFLE! 시리즈 - 프리무라: 에피소드 2 시점에서는 오리지널 시리즈의 인물들 중 마지막 생존자에 해당한다.
  • Slay the Spire - 아이언클래드: 캐릭터 설명에 '아이언클래드의 살아남은 병사'라는 언급이 있으며, 게임 내에도 그를 제외한 다른 아이언클래드는 나오지 않는다.
  • 가면라이더 빌드 - 화성의 왕비 베르나쥬, 에볼토
베르나쥬는 최후의 화성인으로, 화성이 멸망할 당시 육체를 잃어 이스루기 미소라에게 붙어 활동하였다. 이후 에볼토가 쓰러졌다고 판단되자 자신의 역할이 끝났다고 하며 완전히 소멸한다. 에볼토가 왜 마지막 생존자가 되었는지는 에볼토 문서 참조.
처음에는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로 여겨졌으나 또 다른 생존자인 카나토가 등장. 종반부에는 화성에 생존자들이 있다는 것이 밝혀진다.
  • 강철의 연금술사
    • 반 호엔하임: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의 계략으로 인해 국토연성진으로 크세르크세스 국의 사람들 전원이 플라스크 속의 난쟁이와 반 호엔하임에게 흡수되어 반 호엔하임은 크세르크세스 국 출신 인간들 중 유일한 생존자가 되었다.[17]
    • 프라이드: 호문쿨루스들 중 유일하게 결말까지 생존했다. 정확히는 '호문쿨루스'로서의 프라이드는 현자의 돌과 근원이 뽑히면서 소멸했고 그 육신 역할을 해주던 '태아'가 살아남았다는 게 올바른 표현.
  • 괭이갈매기 울 적에 - 우시로미야 엔제
롯켄섬의 연쇄 살인사건으로 우시로미야 에바와 우시로미야 엔제를 제외한 우시로미야 일족이 몰살당했고, 후에 에바까지 병으로 죽게되어 우시로미야 가문의 마지막 생존자가 되었다.
BSP 세계의 마지막 생존자로 여겨졌으나 BSP 루이체 스나이퍼가 생존해 있었다. 지크 스나이퍼 본인의 세계가 붕괴된 뒤 유일한 생존자.
일본의 소년병으로 강제 징집 될 뻔했으나 이후 동진결사대에게 구출되어 독립군으로 소집되고 훈련 받고 있었으나 동진결사대 본부가 일본군, 일본 경찰에 발각 되면서 모두가 대부분 전멸당한 상황에 확인 사살 위기에 놓이자 생존한 또 다른 동료가 몸을 던져 그를 덮치고 대신 일본군의 총을 맞고 죽어서 겨우 살아 남게 되었다.
  • 고지전(영화) - 강은표 중위
  • 고요의 바다 - 루나 073: 월수의 인체시험을 위해 발해 기지에서 대량으로 찍어낸 복제인간 중 유일하게 생존했다.[18]
  • 귀멸의 칼날 - 유시로&챠챠마루[19], 우부야시키 키리야[20]
  • 그래비티 - 라이언 스톤
  • 그랜드체이스 - 마리 밍 오네트
고대 왕국 코우나트의 마지막 생존자. 오랜 시간 잠에 빠져 깨어난 터라 기억을 모두 잃어버린 상태. 그랜드 체이스 세계관의 중심급 되는 떡밥을 자랑한다. 때문에 그녀를 노리는 인물들도 허다.
버팔로족의 마지막 생존자. 한 때 근육족 수준으로 번성했던 버팔로족이었지만 왕위 다툼으로 인한 내부 분열로 인해 버팔로맨을 제외한 종족 전체가 멸망해버리고 말았다.
원래의 각본에선 철화단의 유일한 생존자로 러스탈에게 복수를 꿈꾸는 계승자 역할을 맡은 캐릭터였다. 그러나 오카다 마리가 등장인물들에게 구원을 줬으면 하는 수정안이 받아져서 주요 인물들을 제외한 나머지 철화단 인물들이 생존하게 되었지만 본인의 스토리는 변경되지 않았던 것.
  • 나는 전설이다 - 네빌
  • 나루토
  • 노네임드 - 이지은: 유일무이한 인류 생존자[21]이며, 의식을 가진 존재는 프로그램[22] 이거나 쪼개진 지은이의 의식이다.
  • 눈물을 마시는 새 - 케이건 드라카
최후의 아라짓 왕국인이자 최후의 키탈저 사냥꾼이다.
  • 닥터 스트레인지: 대혼돈의 멀티버스 - 칼 모르도[23]
  • 닥터 후 - 닥터
타임로드달렉 종족 간의 전쟁인 시간 전쟁의 생존자. 시간 전쟁의 마지막 날에 닥터는 최종병기 모멘트로 타임로드와 달렉 두 종족을 멸망시켰다. 이후 닥터는 자신의 종족을 멸망시켰다는 죄책감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 때문에 괴로워한다. 진실이 밝혀지기 전까지...???: 나는?
챕터 6에서 흑막에 의해 인류사상 최대최악의 절망적 사건으로 자신을 제외한 가문의 사람들이 전부 죽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챕터 6에서 전 회차 살인게임의 생존자였다는 것이 밝혀졌다.
  • 던전앤파이터
    • 불을 먹는 안톤: 마계에 오른 직후부터 그는 울루족의 선택받은 존재이자 마지막 생존자가 되었다.
    • 마이스터 오드뤼즈: 게이볼그 프로젝트가 실패한 이후 7인의 마이스터[24] 중에서 가장 오래 생존했다.
    • 모래바람의 베릭트: 카르텔과의 전쟁 종료 후 현재 카르텔의 원로로서 유일하게 생존해있다.[25]
    • 오필리아 베이그란스: 긴발의 로터스가 전이된 베히모스에서 무사히 탈출하여 유일하게 살아남은 GBL교 신도다.[26]
    • 슈시아: 그란 플로리스에서 대화재가 발생한 이후 세상에 마지막 남은 요정이다.[27]
    • 비통의 부폰: 죽은 자의 성 관련 모든 시나리오 퀘스트 이후 건설자 루크와 그의 피조물들 중 죽은 자의 성에 유일하게 살아서 남아있는 피조물이 되었다.[28]
  • 데드 스페이스 시리즈 - 렉신 머독, 게이브 웰러: 이지스 VII 사태에서 각각 이지스 식민지와 이시무라 호의 알려진 유일한 생존자다.
  • 드래곤볼 - 미스터 사탄[29]
  • 드래곤 길들이기 시리즈 - 투슬리스: 나이트 퓨리 일족의 마지막 생존자. 그외 다른 나이트 퓨리들은 그림멜에게 남김없이 학살당해 멸종되었다.
  • 라스트 오리진 - 사령관
  • 라이언 일병 구하기 - 제임스 프레드릭 라이언
라이언 4형제 중 형 3명이 모두 전사하고 유일하게 생존했다.
아나콘드라이 일족의 마지막 생존자. 40년전의 싸움 이후로 악튜러스와 또 다른 장군들은 저주의 땅에 갇히게 되고 파이토와 남은 아나콘드라이 부족은 땅속안에 갇히게되어 파이토를 제외한 모든 뱀들은 유골이 되고 말았다.. 파이토가 어떻게 생존했는지는 정확히 알려지지도 않았다.
킬로우와 울트라 바이올렛은 가마돈의 아들들의 세 간부중 둘이고 로얄 패밀리[30] 중의 2명이다. 시즌9 2화에서 미스터 E가 사망한뒤 또 다른 간부인 콰이어트 원 도 시즌9 8화에서 건물이 무너져 죽게되어 이 둘은 로얄 패밀리 마지막 생존자가 되었다.
아주 오래 전 지구에서 존재하던 타이탄(몬스터버스)이며 한 때는 종족 단위로 존재했지만, 모두 멸종하고 혼자 남았다고 한다.
  • 무빙 - 권용득: 주인공들을 습격한 북한 요원들 중 이 사람 혼자만 살아남았다.
  • 반교 -Detention- - 웨이충팅: 팡루이신이 비밀 독서회를 밀고해버린 초대형 사고 때문에 대만 정부로부터 잡혀간 취화고등학교 비밀 독서회의 마지막 생존자다. 다른 독서회의 사람들은 전부 사형되었고,[32] 배신자 팡루이신은 얼마 후에 자살하였다. 하지만 웨이충팅은 끝까지 살아남아서 감옥에서 출소하게 된다.
  • 배틀본
바렐시라는 존재들이 항성들을 하나둘씩 잠식하는 바람에 우주에 별이 딱 하나 남았다. 덕분에 어둠에 잠긴 행성들에서 미처 빠져나오지 못하고 죽은 인원들이 거의 종족 단위라서 마지막 생존자이거나 그렇게 추정되는 설정이 유난히 많다.
  • 쏘른: 우주의 질서를 위해 맞서 싸우던 파수꾼 역할의 아엘프린(우주 엘프) 족의 마지막 생존자.
  • 미코: 한때 온 행성을 뒤덮었던 곰팡이 군단 A. 미콜로프리아의 마지막 포자 생존자.
  • 위스키 폭스트롯: 폐기된 불량품 전투용 클론의 유일한 생존자.
  • 알라니: 아코포스 행성의 에뮬라 교단의 마지막 생존자.
  • 베르세르크 - 리케르트[33]
  •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 헝크
  • 부산행 - 성경, 서수안
  • 블리치 - 이시다 우류
  • 블랙 클로버
  • 나하트 파우스트: 현재 클로버 왕국 몰락한 귀족 가문인 파우스트 가문의 마지막 생존자.
  • 로로페치카: 금술 '사신녀주음'의 재물이 되고도 오래 전에 죽은 아시에나 죽은거나 다름없는 바니카와 달리 유일하게 살아남은 것이 확인되었다.
  • 라데스 스피리토, 셀리 발토스: 백야의 마안의 일반 단원들 중 전생 마법의 재물이 되고도 해체 이후까지 살아남은 생존자들.
  • 배틀로얄 - 카와다 쇼고, 나나하라 슈야, 나카가와 노리코
  • 비밀전대 고레인저 - 고레인저 5인: 작품 시작 전, 흑십자군에게 그들이 있던 지부의 이 들을 제외한 모든 자가 사살되었다.
  • 샤먼킹 더 슈퍼스타 - 알루미 늄버치[34]
  • 설국열차(영화) - 요나, 티미[35]
  • 세월의 돌 - 유리카 오베르뉴[36]
  • 소녀종말여행 - 치토, 유리: 인간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가 종말한 가운데 유일하게 생존한 2인. 다만 엔딩 직후 사망했다고 추정된다.
  • 소닉 더 헤지혹 시리즈 - 너클즈 더 에키드나: 과거 너클즈족의 멸종 이후에 유일하게 살아남은 너클즈족이다. 티칼은 봉인되어 있기에 제외.
  • 슈타인즈 게이트 - 아마네 스즈하: '발키리'의 마지막 생존자.
  • 슈퍼시크릿 - 남재연: 조모사망 이후 마지막으로 남은 구미호.
  • 슈퍼 단간론파 2 -안녕히 절망학원- - 히나타 하지메
살아남은 이유 자체가 시리즈에서 가장 큰 스포일러다. 그것도 한번도 아닌 두 번이나.[37]
현재 시점에서 "공식적으로" 유일하게 남아있는 타르가르옌 왕조의 일원이다.
파라디아 문명의 마지막 생존자. 원래는 그녀 말고도 다른 생존자들이 있었지만 자기들끼리 싸우다 전멸했다.
  • 엘더스크롤 시리즈
    • 야그룸 바가른: 공식적으로 존재가 확인된 최후의 드웨머. 드웨머의 실종 당시 그는 다른 차원에 있었기에 화를 피할 수 있었지만, 이후 동족이 사라진 이유를 연구하면서 하반신을 기계로 대체하는 등 몸 상태가 안 좋아졌고, 도중에 코프루스 질병에 걸려 반 불멸자가 되었다.
    • 겔레보어: 공식적으로 존재가 확인된 뒤틀려 타락하지 않은 스노우 엘프의 유일한 생존자. 특이하게도 종족 전체의 마지막 생존자치고는 희망적이고 마음씨 넓은 성격을 가지고 있다. 자신 외에 다른 생존자가 있을 가능성을 믿고 뒤틀린 동족들도 지성을 되찾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 실제로 팔머들이 시간이 지날수록 갑옷을 입고 말을하는 개체가 발견되고 있으니 나름 희망적이라고 할소있다.
    • 라마에 발: 원래 이름은 라마에 베올파그. 종족이 멸종되는 가운데 살아남은 네임드 순혈 네데이자 역사에 기록된 최초의 순혈 뱀파이어. 뱀파이어가 되기 전에는 아케이의 사제였으나 몰라그 발에 의해 뱀파이어가 되었다. 그동안은 게임 내 문헌으로 밖에 알 수 없었지만 엘더스크롤 온라인에서 실제로 등장한다. 뱀파이어가 되기 위해선 꼭 만나야 하며 퀘스트 도중 라마에의 과거를 알 수있다. 자세한건 몰라그 발 문서 참고.
  • 엘펜리트 - 나나: 디클로니우스의 마지막 생존자다.
  • 영원한 7일의 도시
    • 지휘사: 특정 루트에선 다 죽어버리고 혼자 살아남게 된다. 이와 반대로 지휘사 빼고 전부 생존하는 엔딩 역시 존재한다는 점과 둘의 결말이 똑같다는 점이 아이러니하다.[39]
    • 리리코: 자신의 신기가 한 번 폭주하면서 고향 째로 성채에게 흡수되어 혼자 남았다. 최근 스토리에선 리리코 자신마저 성채에게 흡수되면서 리리코의 고향 사람 중 살아남은 사람은 현재 아무도 없음.
  • 오버워치 - 메이, 바스티온
  • 오징어 게임 - 성기훈
  • 용사다 시리즈
    • 노기 와카바: 21세기에 버텍스의 습격을 실체험한 인물들 중 마지막으로 사망한 인물.
    • 아키: 벼가 되지 않고 계속 인간으로 살아가게 된 유일한 신관.
  • 워해머 판타지 - 크록-가르, 옥시오틀, 나카이(Warhammer) : 거대한 재앙에 파괴된 도시인 츠호틀, 파우악스, 틀란슬라의 마지막으로 생존한 리자드맨이다.
  • 원신 - 금붕: 야차 중 최후의 생존자.
  • 원피스 - 니코 로빈, 트라팔가 로, : 로빈은 오하라의, 로는 하얀 도시 플레반스의, 킹은 루나리아족의 유일한 생존자이다.
  • 유희왕 듀얼몬스터즈/왕의 기억 편 - 어둠의 바쿠라[40]
  • 유희왕 5D's - Z-one, 아포리아, 안티노미, 패러독스
  • 월-E - 월-E: 700년동안 정비 한 번 받지 않아 다른 월-E들은 전부 기능 정지 및 파손되었고, 주인공인 월-E(식별번호 N. 62675호기)만이 다른 월-E의 부품을 교체해서 쓴다는 신개념을 자각하여 700년이라는 영겁의 시간을 되뇌며 지금까지 버텨냈다.
  • 이누야샤 - 산고, 코하쿠: 요괴퇴치사 최후의 생존자.
  • 인류는 쇠퇴했습니다 - 조수
  • 쟈니 익스프레스 - 탕 푸 추 이(Tang Fu Chu I): DJeiwkq201 별에 살던 평범한 외계 종족이지만 택배 하나 시켰다가 살고 있던 별이 통째로 잿가루가 되어버려 동족들은 멸망하고 자신 홀로 쟈니가 마시다가 버린 주스 캔에 붙어서 우주를 떠다니는 신세가 되었다. 주문한 택배는 그 와중에 어찌 전달받는다(...)
  • 종말의 세라프 - 산구 미츠바[41], 햐쿠야 유이치로[42]
  • 죠죠의 기묘한 모험
    •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 DIO: 바닷속에 100년 가까이 가라앉아있던 덕분에 3부 시점에선 유일하게 생존한 돌가면의 흡혈귀다.
    •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 죠셉 죠스타: 죠죠 세계관의 파문전사들 중에서 4부 시점인 1999년 기준으로 유일하게 생존해있다.[43][44]
    • 스톤 오션 - 엠포리오 아르니뇨: 주인공 파티가 최종보스에 의해 몰살당했지만, 혼자 일순 후의 세계로 건너가 최종보스를 홀로 쓰러뜨려 마지막 생존자이자 최종 보스를 쓰러뜨린 인물이 됐다.
  • 전지적 독자 시점
    • 이지혜 : 태풍여고 2학년 B반의 유일한 생존자.
    • 유중혁 : 김독자가 있는 세계선에서의 3707호칸의 유일한 생존자.
    • 멸살법 원작 1863회차의 유중혁: 멸살법 원작 1863회차에서 적군과 아군이 다 죽고 혼자서 살아남아 '결'에 도달하였다.
  • 진격의 거인
  • 짐승사냥 - 나이팅게일 리퍼: '엔터테이너'의 마지막 생존자.
  • 청의 엑소시스트
    • 미와 코네코마루: 명왕다라니종 소속 미와 가문의 젊은 당주이자 외동이며 푸른 밤에서 살아남은 명왕다라니종 사람들 중 미와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
    • 이고르 네이가우스: 푸른 밤 당시 아내와 어린 아들이 사망하여 현재 네이가우스 가문 중 유일한 생존자.
    • 아서 A 엔젤: 영국 귀족 가문인 엔젤 가문의 유일한 생존자인 줄 알았으나 이는 위조이며 사실은 현재 27권까지 신변이 확인된 13호 섹션 출신 엘릭서 클론 실험체 중 유일한 생존자.[45]
    • 토도 호마레: 푸른 밤 당시 부친과 자신을 제외한 가문 사람들이 모두 죽었으며 24권에서 부친의 사망으로 토도 가문의 유일무이한 마지막 생존자가 되었다.
  • 칼 이야기 - 사라바 코우샤[46], 이테조라 코나유키
  • 코드기어스 망국의 아키토 - 휴가 아키토: 1화 초반 전투에서 같은 부대 동료들이 전원 전사한다.
  • 코믹 크레이지 아케이드 - 코치코치: 정체는 콘돌 죠로, 독수리 5형제 중 유일한 인조인간이라 다른 멤버가 모두 세상을 떠난 뒤에도 오랫동안 생존할 수 있었다.
  • 큐브(영화) - 카잔[47]
  • 타인은 지옥이다 - 윤종우[48]
  • 크로스 앙쥬 천사와 용의 윤무 - 터스크: 구 인류의 마지막 생존자다.
  • 퇴마록 - 장준후: 서교주를 막으려다가 그에따른 내분으로 멸망한 해동밀교의 유일한 생존자이다. 공식적인 호칭인지는 아직 모르지만...
  • 폴아웃 4 - 유일한 생존자: 볼트 111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았다.
  •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 타임 - 핀 더 휴먼[49], 비모[50]
  • 최후의 인간 - 라이오넬 : 전세계를 덮친 전염병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주인공. 정확히는 여럿 더 있었으나, 배를 타고 유럽을 빠져나오던 길에 폭풍우를 만나 배가 가라앉아 다 죽고 그만 살아남았다. 오로지 사람만 걸리는 병이기에 동물이나 식물은 멀쩡하고 자연도 멀쩡하니 라이오넬은 신이 주신 징벌이라는 거냐!? 나 홀로만 남았다라고 탄식하고 끝난다. 200년이 되어가는 1826년에 발표한 메리 셸리 원작 소설로 전염병 아포칼립스 및 전세계적인 재난물 시초로 평가되는 교과서이다.
  • 하늘의 소리 - 필리시아 하이데만
전쟁에 참전했다가 같은 부대 선임과 동료들을 모두 잃고 혼자 살아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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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머지 두 명은 범행 직후 사살되거나 부상당한 상태로 체포되어 사형 선고를 받고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2] 중장 계급 국군참모총장중 마지막 생존자는 육군참모총장은 2020년에 7월에 사망한 백선엽 예비역 육군대장이였으며, 해군참모총장은 2019년에 사망한 이성호 예비역 해군중장이였다.[3] 당시 참전했던 이지중대 마지막 참전용사 출신으로서는 현재 브래드포드 C. 프리맨이 유일한 생존자다.[4] 약 1만여명 정도 됐던 일본군 수비대원들 중 살아남아서 일본땅을 밟을수 있었던 일본군 병사는 단 54명(포로가 된 일본군 19명-육군 7, 해군 12명+1947년에 항복한 나가이 케이지 포함 34명+50년대에 머리카락이 허리까지 자란 채 짐승의 몰골을 하고 생포돼 일본으로 송환된 어느 일본군 1명) 뿐이었다. 이외 포로들은 일본, 조선 등에서 온 노무자들. 그런데 그 생존한 노무자들 숫자도 수백에 불과했다.[5] 이 과정에서 항복하자고 의견을 낸 동료가 있었는데, 처형당했다고 한다. 그러나 츠치다 키요카즈(土田喜代一) 라는 일본 해군 수병(계급은 상병)이 탈주를 감행, 어차피 탈주한 이상 돌아가도 동료들한테 살해당할게 뻔하기에 미군 지프를 세워서 미군에 항복, 일본이 졌다는 사실을 알고 동료들을 설득시켜서 투항시켰다. 이후 츠치다 상병은 수십 년 후 손녀와 옛 전우와 펠렐리우를 재방문하여 한때 적이었던 미 해병대원들과 화해의 악수를 하기도 했으며(처형당한 동료를 묻었던 곳에 주저않아 울음을 터트리기도 했다.) 2018년 10월 타계한다.[6] 히스토리 채널에서 1차대전 다큐멘터리에서 본인이 직접 등장하여 증언을 했었는데 부상을 당하여 후송되었을때 군의관마취제가 없어서 무마취로 파편을 제거 했을때 군의관을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날 정도로 생애 최고의 고통을 느꼈다고 증언했다.[7] 시신은 이브리쉬르센 지역에 있는 가족묘지에 안장되었다.[8] 비공식적 마지막 전투원 생존자는 2021년에 사망한 레온 코펠만 이다.[9] 로템이 살아 남을수 있었던 이유는 독일군에게 게토가 함락 되기 전에 하수구를 통해서 게토를 탈출했다. 위에 각주에 서술한 레온 코펠만의 경우 포로로 잡혀 수용소에 수감되어 있다가 탈출하여 이후 벌어진 바르샤바 봉기에도 합류했다. [10] 아래에 서술한 허셜 윌리엄스는 전쟁이 끝난 1945년 10월에 명예 훈장을 수여받았다.[11] 당시 유럽전선은 4월에 독일의 항복으로 전쟁이 끝났었지만, 태평양 전선은 전투가 한창이 였었다. 그러므로 공식적인 2차대전 종전은 8월15일로 기준을 삼는다.[12] 여담으로 아들인 찰스 쿨리지 주니어는 공군사관학교로 진학하여 1968년에 졸업후 베트남 전쟁에 참전했으며, 미 공군 군수사령부 부사령관을 역임하고 중장으로 전역했다.[13] 여담으로 마지막 장교 생존자는 조지프 랭들 예비역 해군 소령이 였으며, 2015년에 100세로 사망했다.[14] 비유적으로 슈퍼맨을 'Last Son of Krypton' 이라고도 하는데, 여기엔 최후의 생존자라는 뜻도 있지만, 말 그대로 '마지막으로 태어난 아들'이라는 뜻도 있다.[15] 사실 크립톤의 생존자는 조드 장군도 있고 슈퍼걸이나 슈퍼걸의 평행세계 버전인 파워걸도 있고... 은근히 있는 편이다.[16] 산체스 요원은 두 상관과 마이클을 팔아먹으려다 스티브의 손에 죽었고, 스티브 요원은 진 엔딩 루트에서 프랭클린에게 죽이라고 지시한 대상인 트레버에게 자신이 역으로 저격 당해 죽게된다. 반면 데이브는 마이클이 비호해 준 덕분에 생존했다.[17] 실제로 작중에서 금발금안은 크세르크세스 국 사람들만 가진 특성이었기 때문에 작중에서 반 호엔하임과 그 모습을 빌린 난쟁이, 반 호엔하임의 자식인 엘릭 형제만이 금발금안이다. 엘릭 형제는 아메스트리스인의 피가 섞인 혼혈인 관계로 순혈 크레스크세스 국 인간으로서의 마지막 생존자는 반 호엔하임이다.[18] 그 전에 만들어진 복제인간들은 전부 월수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전부 스스로 익사했다.[19] 마지막화 시점 기준 유일하게 생존한 도깨비이다.[20] 마지막화 시점 기준 인간으로서 귀살대의 전투를 유일하게 기억하고 있는 사람이자 마지막 남은 생존한 귀살대원이다. 실제로 2020년 기준으로 약 115세라고 한다.[21] 정확히는 유전자 조작을 통한 신인류.[22] 학교의 학생와 교사, 그 외 색이 칠해져 있는 인물.[23] 다른 멤버들이 모두 침입자 한 명에게 몰살당하고 현재로선 일루미나티의 유일한 생존자다.[24] 사람이 아닌 존재인 엘디르 제외.[25] 지젤은 과거의 시간에서 시체가 되어 현재의 제국으로 보내졌고, 엔조 시포는 로봇으로 개조되었고, 란제루스를 포함한 다른 원로들은 모두 전사했으니 현재 원로로서 생존해있는건 베릭트가 유일하다.[26] 다만 이는 과거 설정으로, 오리진 업데이트 이후로는 로터스로부터 지배당하지 않고 살아남은 신도들이 오필리아 외에도 제법 있어 마지막 생존자는 아니게되었다.[27] 사실 대외적으론 이렇게 알려져있으나, 죽지 않은 요정은 슈시아말고 한 사람 더 있다.[28] 시즌 8에서 지젤 로건의 실험적 부활로 인한 길을 막고있는 다른 피조물들의 가동 정지와 죽은 자의 성 완전 파괴 이후 같이 생존해있던 말괄량이 베키가 루크를 포함한 모두의 바람대로 성을 떠나고 자신은 한 양산형 베키로 AI를 이전시킴으로서 유일하게 죽은 자의 성에 살아서 남아있는 피조물이 되었다.[29] 부우편 한정으로 지구인 기준으로.[30] 미스터 E, 킬로우, 울트라 바이올렛은 의남매란 관계를 맺고 로얄 패밀리를 만들었다.[31] 호영은 호랑이 아니마, 미르는 오닉스 드래곤, 하야토는 아네가사키 가문, 사쿠노는 마츠야마 가문, 보스와 카인은 블랙노바의 마지막 생존자들이다.[32] 영화판 한정. 원작인 게임에서는 인쯔이한 선생이 가까스로 해외로 달아나는데 성공하였지만, 50세의 나이로 폐암으로 사망하였다. 그리고 죽고 나서야 비로소 고향으로 돌아올 수 있게 되었다.[33] 그리피스 구출 작전 당시 부상 때문에 후발대로 남아있었지만 물을 뜨러 갔던 사이 달팽이 백작로시느에 의해 병사들이 전멸한 상황이었고, 이후 유랑단에 잠시 의탁했던 덕분에 강마의 의식을 피하면서 매의 단의 유일한 생존자가 되었다. 엄밀히 말하자면 가츠캐스커도 강마의 의식에서 해골기사덕분에 생존하긴 했지만, 이미 제물로 찍힌데다가 사도들에 의해 갖은 수난을 겪은 탓에 신체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깊은 트라우마를 갖게 되었고, 가츠는 이미 매의 단을 나간 관계로 매의 단의 적통성을 증명하는 정상적인 생존자는 리케르트가 유일한 셈이다.[34] 팀 야비스가 패치족을 습격하고 소생하지 못하도록 그들의 영혼들을 봉인하는 바람에 현 시점에서 패치족 마지막 생존자가 되었다.[35] 타고있던 열차의 마지막 생존자는 맞지만 마지막 인류는 아니다.[36] 이마저 봉인을 풀 수 없는 엔젠에 같힌 상태다.[37] 양쪽 모두 이유는 그가 카무쿠라 이즈루인 상태였기 때문. 한번은 키보가미네 학원사상 최대최악의 사건을 겪고 살아남았는데, 이는 애초에 그가 이 학살극의 범인이었기 때문이고 또 한번은 인류사상 최대최악의 절망적 사건 때 예비학과의 집단자살에서 그가 벗어날수 있었던 이유는 그가 그 집단자살을 일으킨 에노시마 쥰코와 협력 비슷한 관계였기 때문이다. 애초에 그 예비학과생들이 모인것이 카무쿠라 때문이다.[38] 요다와 오비완은 오더66에서 살아남은 최후의 제다이 기사였고, 루크 또한 제다이의 귀환 최후반부와 깨어난 포스 기준으로는 마지막 제다이였다. 레이는 라스트 제다이에서 루크가 사망함에 따라 시퀄 트릴로지 기준으로 마지막 제다이가 되었다.[39] 반대의 경우 와타리. 지휘사와 와타리 둘 다 구세주로 떠받치며 엔딩 이후에 절망에 빠져 살다 신에게 맹세해 세계를 다시 윤회시킨다는 선택을 했다.[40] 정확히는 도적왕 바쿠라. GX 코믹스에서 나오길 한 명 더 있었던 것 같지만, 본편과 연동이 되는지는 불명.[41] 주인공 소대에 배치된 이유가 원래 있던 소대가 그녀만 빼놓고 전멸했기 때문이다.[42] 햐쿠야 고아원의 유일한 인간 생존자다. 그를 제외한 생존자는 햐쿠야 미카엘라가 있으나, 흡혈귀가 되어 이제 더 이상 인간이 아니다.[43] 1부와 2부에서 돌가면의 흡혈귀&시생인, 기둥 속 사내들과의 전투에서 대다수의 파문 전사들이 죽었고 또한 완전생물이 되어 파문을 쓰던 카즈무한한 공간으로 추방당하여 생각하는 것을 그만두게되었다. 2부 시점에서 사망하지 않은 파문 전사인 리사리사메시나도 3부나 늦어도 4부 이전 시점에선 사망했을 가능성이 매우 높다.[44] 만약 6부 시점에서도 생존해있다면 3부 주인공 파티 멤버들 중 마지막으로 생존한 셈이다.[45] 1권까지는 한 명이 더 살아있었지만 얼마못가 죽었다.[46] 최후에 시치카가 막부 산하의 칼 소지자들을 처리할땐 어디까지나 적이 날 죽이려 들었으니 나도 죽인다라는 방침인지라 공격능력이 전무하고 공격할 의지도 없었던 사라바 코우샤는 그가 집어던진 성도를 시치카가 그냥 무릎으로 쳐날리기만 해서 이것에 맞아 혹이 생기고 기절한 것만 빼면 멀쩡하다.[47] 자폐증 환자로 큐브에서 원래 3명이 탈출하려 했으나, 죽은 줄 알았던 경찰이 두 명을 붙잡아 혼자만 탈출하게 된다.[48] 를 제외한 고시원 투숙자 혹은 방문자들은 모두 살해당했다. 고시원에서 유일하게, 그것도 고벤져스를 포함해서 살아남은 건 윤종우 뿐이다.[49] 사실 애매하다. 초반 시즌에서는 유일한 인류라는 점이 꾸준히 강조되었지만, 작품이 진행되면서 유일하다고는 할 수 없게 되었다.[50] 인공지능 기준으로 껌 대전(The Great Gum War)을 기억하는 유일한 생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