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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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Ολυμπιακοί Αγώνε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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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명칭
올림픽
영문 명칭
The Games of Olympiad
(The Olympic Games)
시작 연도
1896년(하계올림픽[1])
1924년(동계올림픽[2])
주최 위원회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최다 개최 도시
영국 런던(1908, 1948, 2012, 3회 모두 하계올림픽)
프랑스 파리(1900, 1924, 2024(예정), 3회 모두 하계올림픽)
미국 LA(1932, 1984, 2028(예정), 3회 모두 하계올림픽)
최다 개최국
미국 - 9회[3]
최근 대회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다음 대회
2024 파리 올림픽
찬가
올림픽 찬가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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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파리 올림픽 개막까지
D-605

1. 개요
2. 소개
3. 역사
4. 특징
5. 유치 및 개최 과정
7. 문제점
7.2. 비리
7.3. 국수주의와 권위주의적 악용
7.3.1. 올림픽의 개최국 사유화
7.4. 환경 파괴
7.5. 빈민촌 강제 철거 탄압
7.6. 개최 시기 문제
7.7. 전염병 확산 대책 미비
9. 올림픽 어젠다 2020
10. 여담
11. 개최지
11.1. 하계 올림픽 개최지
11.2. 동계 올림픽 개최지
12. 최다 금메달리스트
13. 올림픽 대표팀
14. 관련 어록
15. 자매 대회
16. 관련 문서
17. 올림픽 소재 게임
18. 올림픽 파트너



1. 개요[편집]


Γρηγορότερα Ψηλότερα Δυνατότερα! - όλοι μαζί[발음]

Citius, Altius, Fortius! - Communiter

Plus vite, Plus haut, Plus fort! - Ensemble

Faster, Higher, Stronger! - Together

더 빠르게, 더 높게, 더 힘차게! - 다 함께[5]

[6][7]

올림픽 모토


스포츠를 통한 인간의 완성, 국제 평화의 증진

피에르 드 쿠베르탱

국제올림픽위원회의 주관하에 1896년부터 동·하계 각각 4년에 한 번 개최되는 전 세계 최대 규모의 종합 스포츠 축제이며,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스포츠 대회이다. 특히 하계올림픽은 단순히 스포츠 축제를 넘어 지구촌에서 열리는 모든 축제와 행사 중 가장 규모가 큰 지구촌 최대의 이벤트이다.[8]

올림픽의 여러 해당 종목의 선수들은 사실상 이 올림픽을 위해 4년을 피눈물 나게 노력하여 올림픽 출전과 메달권 진입을 목표로 한다.


2. 소개[편집]


각 종목의 메달 수상자에게는 큰 명예가 주어지며 자국에서는 영웅 대우를 받는다.[9] 특히 금메달리스트는 그 종목에 있어 세계 최고로 인정받는다.

다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닌데, 프로리그 혹은 단체의 규모가 너무나 크고 압도적이라 이 리그/단체에서 1위 해야 1위로 인정을 받는 경우도 있고, 또한 종목이 올림픽에서 제외되어서 최고가 아닌 경우가 있다. 전자의 경우 대표적으로 축구, 농구 등이 있고, 후자의 경우 야구가 있다. 대표적으로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 아르헨티나 농구팀이 우승을 차지했음에도 불구하고 그 누구도 이 팀을 세계에서 가장 강한 농구팀이나 세계 챔피언으로 여기지 않았으며, 이 팀의 에이스 마누 지노빌리도 세계 최고의 선수로 인정받지 못했다.

또한 복싱의 경우에도 보통 프로에서의 전적으로 넘버 원을 가리지 올림픽 전적으로 가리진 않는다. 대표적으로 현 시대 최강의 복서 중 하나였던 은퇴한 플로이드 메이웨더는 올림픽에서의 실적은 1996년 동메달이 최고이다. 또한 올림픽 축구보다 더 위상이 큰 FIFA 월드컵이 엄연히 존재하며 나이 제한 때문에 올림픽에서는 최강의 팀을 꾸리지 못하는 축구 역시 올림픽에서 금메달이 세계 넘버원으로 이어지지 않는 경우다.[10] 그러나 이는 프로가 있는 종목 한정이고, 아마추어만 있는 종목은 당연히 가장 큰 국제 대회인 올림픽 메달이 가장 큰 영예다.[11]

올림픽 금메달은 영예롭고 권위 있는 상으로 여겨지는데, ‘올림픽 금메달은 신이 허락해야 받을 수 있는 상이다’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세계 랭킹 1위도 쉽게 달성하지 못하는 스포츠 세계에서 가장 영예로운 상이다. [12] 세계의 수많은 도시들은 도시 홍보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올림픽 유치에 눈물겨운 사투를 벌인다. 일단 올림픽 유치에 성공하면 듣도 보도 못한 도시가 전 세계에 알려지고 그 도시의 브랜드 가치가 상승한다. 대한민국에서는 1988 서울 올림픽을 개최했으며, 이로부터 30년 후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도 개최하였다.[13]

다만 같은 올림픽이라도 하계올림픽과 동계올림픽의 인지도, 인기, 수익, 브랜드, 규모 가치는 차이가 매우 큰데, 하계올림픽이 동계올림픽보다 전 세계적으로 훨씬 월등하다. 이는 어쩔 수 없는 게 전 세계 인기종목 TOP20에 하계 종목이 19개 포함된다면 동계 종목은 아이스하키 하나일 정도로 하계올림픽에 인기 종목이 많이 몰려있기 때문이다.[14] 동계올림픽 종목에서 가장 압도적으로 인기 있는 종목인 아이스하키도 하계종목과 통틀어 비교할 시 TOP5에 들어가지 못하는 수준이다.

또한 전통적으로 고대 그리스에서 열렸던 올림픽에 동계 종목은 유독 없었으며, 쿠베르탱이 고대 올림픽을 계승한 오늘날의 올림픽도 처음에는 하계올림픽이었다. 결론을 내리면 세계인의 축제 올림픽이라도 지구촌 최대의 축제라는 타이틀은 오로지 하계올림픽만을 일컫는 말이다.

흔히 동계올림픽은 지구촌 최대의 겨울 축제라 일컫지만, 하계올림픽보다 낮은 위상으로 취급된다. 이유는 날씨 문제와 기후 문제가 가장 크다. 기온이 일정 수준 아래로 내려가서 이 유지되어야 하는 종목이 다수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기후상 아프리카, 중남미, 중동, 동남아시아 국가들은 접하기조차 힘들다.[15][16] 그래도 요즘 들어서는 아프리카 국가들에서도 동계올림픽 썰매 종목에 참가하는 등 저변을 넓히기 위한 노력들이 많이 나오고 있다.

또한, 기후가 형성이 되어도 경기장엔 얼음이나 눈을 유지해야 하고, 객석이나 선수 대기실에는 난방을 해야 하니, 그에 따른 비용이 많이 들어가는 것도 문제. 당장 대한민국만 해도 남부권에서는 겨울에도 눈 구경이 영 쉽지 않다. 2010년 밴쿠버, 2014년 소치처럼 대회 중에 이상 고온 현상이라도 생기면 경기장에 있는 눈이 녹는 사태가 생길지도 모른다. 기온 이외에도 고도 및 교통과 숙박 문제 등도 관건이다. 예컨대 평창군강릉선 KTX가 생겼음에도 불구하고 서울특별시에서 멀리 떨어져 있다.

더불어 개최 도시도 하계와 동계는 차이가 있는데, 하계올림픽이 주로 대도시나 어떤 나라의 수도 같은 전세계적으로도 인지도도 높고 도시 규모도 큰 도시에서 개최하는 것과 달리 동계올림픽은 주로 많이 알려지지 않은 소도시 같은 인지도가 낮고 도시 규모도 작은 도시에서 개최한다. 물론 동계올림픽도 예외적으로 밀라노밴쿠버, 베이징 같은 대도시이거나 수도인 지역에서 개최한 경우도 간간히 있다.

2018년 ~ 2022년에 개최될 동·하계올림픽은 2018 평창 동계2020 도쿄 하계2022 베이징 동계으로 근대 올림픽 역사를 통틀어 최초로 3회 연속 올림픽이 동아시아에서 펼쳐진다. 개최국이 유럽 일색이었던 올림픽 대회가 유럽을 제외하고 3연속 한 대륙에서 개최되는 것은 정말 어려운 일인데, 특히 동계올림픽이 연속으로 동아시아에서 열리는 것은 이례적이다.

이는 2008년 세계 경제위기 이후 세계 경제의 불안정성과 올림픽 이후의 경기장 유지 비용이 원인이며, 동계올림픽은 하계올림픽보다 경기장 보수나 유지 비용이 훨씬 더 들기 때문에 개최 경쟁률이 감소하는 점에서도 기인한다. 동계올림픽 개최지로는 선진국이나 그 문턱에 있는 나라들 뿐이다.

여전히 아시아에서는 올림픽을 개최한 나라가 한중일 밖에 없으며, 현재 동북아가 아닌 곳에서는 태국말레이시아, 인도가 유력해 보이나, 2030년대 이후에나 유치 여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대륙별로 보면 아프리카와 오세아니아는 3연속은커녕 2연속조차도 힘들고, 아메리카는 겉으로는 4개국이 개최했고, 미국과 캐나다가 상호간에 협의만 하면 2연속은 가능할 여력은 되지만, 그 외 개최 경험 국가들인 멕시코와 브라질은 개최 후 치안정치경제가 막장화가 돼서 다시 열릴 가능성은 낮아보인다.

역대 동하계 대회 중 1회부터 빠짐없이 참가하는 국가는 영국, 프랑스, 스위스 뿐이며, 이 중 1980년 대회는 역대 대회들 중 유일하게 국가 자격이 아닌 개인 자격으로 참가해서 자국 국기 대신 오륜기를 내걸고 참가했으며, 또한 이 때 선수가 금메달을 따면 올림픽 찬가를 틀어주었다. 영국은 모든 대회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나라이기도 하다.


3. 역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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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대 올림픽은 쿠베르탱 남작이 창시하였다. 스포츠 매니아였던 쿠베르탱의 초기 구상은 전 세계인들이 모여서 스포츠 대회를 여는 것이 목적이 아닌 프랑스 청년들의 신체를 단련하고 국민 사기를 끌어올리기 위한 민족주의적인 발상에서 시작되었다.

한때 세계의 패권을 주름잡던 프랑스는 나폴레옹의 워털루 전투 패배로 시작된 안습 행진과 보불 전쟁으로 국민 사기가 침체된 상황이었는데 이런 사회 분위기는 프랑스의 국가주의와 애국주의 열풍을 몰고 왔다. 이런 상황 속에서 교육학자인 쿠베르탱은 프랑스 몰락의 이유를 청년들의 신체 허약에서 찾게 되었고, 신체 단련과 경쟁을 통한 청소년 교육을 강조하게 된다. 국제주의 사상의 영향을 받으면서 프랑스에만 국한되어 있었던 올림픽에 대한 그의 구상은 프랑스 국민이 아닌 세계 청년들로 확대되었고, 쿠베르탱은 스포츠 제전을 통해 세계 청년의 우정과 화합을 도모하자는 결론을 내게 된다. 그리하여 1894년 IOC를 조직하여 1896년 제1회 아테네 올림픽을 개최하게 된다.


4. 특징[편집]


국제주의의 영향으로 근대 올림픽은 동·하계 각각 4년에 한 번씩 세계 각국의 도시에서 개최되며, 국가가 아닌 도시 단위 개최라는 점이 월드컵과의 큰 차이점 중 하나다. 또한 월드컵은 개최기간이 대략 1달 정도이지만 올림픽은 개최기간이 개막 전 경기를 포함해서 대략 19일이다. 다만 경기종목이 늘어나고 한 도시에 모든 경기장을 다 지을 수는 없으니 분산 개최는 사실상 필연적이다.[17] 한국에서는 하계는 제24회 1988 서울 올림픽이 개최되었고, 동계는 제23회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개최되었다.

분명 쿠베르탱은 세계 평화에 기여하기 위해 올림픽 대회를 만들었건만 전쟁의 빌미가 된다든지 독재에 이용된다든지 테러의 대상이 된다든지 한다. 사실 이러한 민족주의적 문제는 이미 1회 아테네 대회 때부터 내재되어 있었다.

보불전쟁으로 독일에 대한 민족감정이 극도로 안 좋았던 쿠베르탱은 1894년 IOC 조직 당시 독일에 아예 초청장도 보내지 않았다. 이러한 사실은 독일 스포츠의 자존심을 건드렸고, 우여곡절 끝에 제1회 대회 때 참석하기는 했으나 제2회 대회 때도 초청장을 못 받았다며 독일이 발끈하는 일이 생겼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쿠베르탱은 초청장을 보냈는데 전달 과정에서 누락이 된 것이었는데 결국 초청장의 재발급은 이루어지지 않았고, 결국 독일은 불참했다.

이런 사건이 비화될 수 있었던 것도 결국은 쿠베르탱이 평소 독일에 대한 감정이 좋지 않았기 때문이다. 역시 현실은 시궁창. 그만큼 국제 스포츠 대회라는 것이 사회 여러 분야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올림픽의 상징인 오륜기는 세계의 결속을 상징하는데 이게 인종차별적인 요소가 많아 논란이 되었다. 파란색은 유럽, 노란색아시아, 검은색아프리카, 녹색은 오세아니아, 빨간색아메리카 다섯 대륙을 상징하는 것으로 만들어졌으나, 인종차별 논란이 거세지면서 1976년부터는 공식적으로 이 정의가 삭제되었고, 바탕색인 흰색과 고리색인 파랑-노랑-검정-초록-빨강은 세계 여러 나라 국기에 가장 많이 쓰이는 색상들을 가리킴으로서 전 세계를 의미한다는 정의로 바꾸었다.[18]

과학 기술의 발전을 몸으로 체감할 수 있는 분야이기도 하다. 미국-소련 간 냉전이 우주 경쟁으로 인해 20세기 후반 과학 기술의 급속한 발달을 이루어낸 것만큼 올림픽으로 인해 과학 기술의 발달에 기여한 것이 많다.

특히 방송, 통신 기술은 21세기에는 전쟁보다 올림픽으로 인해 더욱 발달해 간다고 보는 것이 정설. 컬러 TV, HD 방송 등 요즘도 많이 쓰이는 그런 기술들은 거의 올림픽과 함께 시장에 런칭되고 있다. 기술 개발 경쟁을 일반인에게 널리 보급시키기에 올림픽은 FIFA 월드컵과 함께 최적의 기회가 된다. 올림픽에서 필수적인 시간 정밀측정 기술은 오메가 또는 스와치 같은 글로벌 시계 브랜드만의 특권이다.

그래서 세계적 재벌들이 올림픽에 투자하는 것이고 대체적으로 정보통신 관련 기업이 많다. 교통수단의 발달도 올림픽과 함께한다. 대표적인 것이 신칸센인데 세계 최초로 상용운전속도 200km/h를 넘긴 육상 교통수단이며 1964년 도쿄 올림픽을 위한 핵심 시설로 그 역할을 해냈고,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선 인텔의 지원을 받아 1,218개의 드론을 이용한 드론 쇼를 선보였다.

이래서 일각에서는 순수 아마추어리즘을 추구하는 올림픽이 급격히 상업화되었다고 개탄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다만 올림픽의 원조 격인 올림피아 제전 역시 극도로 상업적이었다는 것이 함정이다. 게다가 돈이 많이 들어가는 행사이니만큼 상업적으로 운영하지 않으면 지속하기 어려워진다. 괜히 올림픽의 저주가 나온 게 아닌 셈. 게다가 상업성에 제한이 많아 올림픽이 쇠퇴할 위기에 처했다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스포츠 행사임에도 왠지 안 어울리게 정크푸드의 대명사인 코카콜라가 공식 스폰서다. 이는 코카콜라가 코카콜라만 만드는 것이 아니라 파워에이드 같은 스포츠음료도 생산하기 때문이다.

세계적으로 올림픽 기간은 거의 여름방학 기간이지만 남반구에서는 방학이 아닌 경우가 상당히 많다.


5. 유치 및 개최 과정[편집]


대체로 유치 사이클은 10년 주기로 운영된다. 동계올림픽과 하계올림픽이 2년 주기로 번갈아 개최되는데, IOC 총회는 동계올림픽 시즌과 하계올림픽 시즌, 그리고 올림픽이 없는 해에는 단독 IOC 총회가 개최된다. 이때를 이용하여 접수 - 유치 발표를 한다.

예를 들어, 2032 올림픽(하계)을 준비한다고 하면,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 유치접수 가능성을 검토 중인 도시전부가 이때 IOC 총회에 유치접수 가능성이 있다는 의사표시를 해야한다. 그리고 그 다음해인 2023년, 7월에 개최되는 IOC 총회에서 신 올림픽 개최 유치접수 공고를 붙이기로 결정한다.
2023년 7월의 총회에서는 2030 동계올림픽의 개최지를 발표하는 것에 쏠려서 다른 건 묻히지만, 다음 올림픽을 위한 더 중요한 작업이 벌어지는 것이다. 9월부터 2024년 1월까지 4개월간 실제로 후보 접수를 받는다. 이 후보 접수는 2022 IOC 총회 때 유치접수 검토의사를 낸 도시들에 한해 접수 가능하다.

올림픽 유치 후보 등록 시 접수해야할 사항은 아래와 같다. 모든 서류는 각 도시를 담당하는 지방정부[19]와 개최 희망국의 NOC(국가올림픽위원회)가 공동으로 작성하여 공증받은 자료로 제출해야한다. 언어는 프랑스어, 영어, 그리고 개최희망국언어로 만들어서 제출하는게 원칙. 그리고 이 후보들은 유치위원회라는 조직을 구성해서 움직이도록 하고 있다. IOC에서도 대회 개최를 위한 조직을 유치위원회라는 이름으로 운영한다.

1. 각 도시에 대한 기본적인 신상정보

2. 유치의 당위성을 표현한 PPT

3. 지방정부가 시민들의 동의를 받았다는 것을 입증할 자료. 예를들어 주민투표결과 또는 지방의회의 동의서. 중국같이 지방자치제도가 없는 국가의 경우는 시민들의 동의를 받을 자료가 없으므로 중앙정부의 동의서와 IOC의 실사 때 주민 반응을 조사하기 위한 여론조사를 하는 식으로 대응한다. 직접 주민투표를 결정할 경우, 주민투표를 공고한 상태라면 접수가 인정되나, 주민투표를 하고 개표했을 때 부결이 나온다면 자동적으로 후보지위가 박탈된다.=

이 3개가 접수되면 이제 IOC 내에 유치위원회가 설치되고 본격적인 실사작업에 돌입한다. 의외로 재정입증문서는 나중에 요구한다. 유치위원회가 조직되고 시행되는 실사작업에서 요구하는 서류는 아래와 같다.

1. 도시의 올림픽 개최방향

2. 도시의 재정부담능력을 담은 올림픽 기본계획 설계안

3. 주민투표나 지방의회 동의를 받았다는 결과표. 위에서도 요구하는데 아래에서도 또 요구한다.

4. 개최국 중앙정부의 개최비용 분담 동의서. 이게 준비가 안 되면 후보지위에서 박탈된다.

이외에도 무수히 많은 서류들을 요구하고 IOC에서 꼼꼼히 검토한다. IOC 유치위가 가장 바쁜 시기가 바로 이 시기. 그리고 2024년 올림픽 때 시행되는 IOC 총회에서 IOC 위원과 집행부가 이 실사결과를 검토하고, IOC 위원들 전원과 IOC 실무자들한테 점수 부여를 요구한다.
이 점수를 종합하여 2024년 11월, 접수한 후보 도시들 중 IOC가 적정하다고 생각하는 최종 후보를 발표한다. 이전에는 5~6개, 심지어는 10개씩 놓고 투표하기도 했는데, 너무 많이 투표해야 한다는 비판이 쏟아지자 최대 4개 정도를 놓고 투표하는 편이다. 다만 실사 평가 점수가 비슷해서 도저히 걸러내기 힘든 경우는 붙여준다.

최종 후보가 발표되면 이제 2025년 7월 IOC 총회까지 8개월 간 본격적인 유치 전쟁이 시작된다.

보통 최종 후보가 오른 도시는 유치전이 개막하면 최종 후보가 되지 못하고 낙방한 국가들부터 접근한다. 그리고 이 국가의 정부와 IOC 위원들과 접촉하며 온갖 로비를 벌이는 유치전이 시작된다. 낙방한 국가들의 표가 어느정도 판가름이 나면 이제 본격적으로 서로 표를 뺏고 뺏기는 치열한 선거 유세전이 펼쳐진다. IOC 위원들은 많지 않기때문에 한 사람한테 각 후보도시들에서 엄청난 금전적, 비금전적 로비를 한다.

IOC에서도 각 국가의 유치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NOC 및 각국 중앙정부와 소통하며, IOC 위원들한테 투표자료로 제공할 2차 실사를 하면서 각 국가들의 개최능력과 지역주민들의 의사를 점검한다. 그리고 NOC 주도로 최종 보고서를 제출하고, IOC에서도 점검보고서를 작성하여 준비한다. 그리고 각 후보도시와 NOC는 마지막 IOC 총회 프레젠테이션 준비에 몰두하게 된다.

그리고 2025년 7월, IOC 총회 결전의 날이 밝는다. 이 때 마지막 선거 유세로 각 후보들이 준비한 프레젠테이션을 발표하고, 이는 전 세계로 생중계된다. IOC 위원들을 접촉하는 것은 총회 3일 전까지만 가능하다. 이후 기간에 선거 유세한 것이 적발되면 당선 되더라도 불이익이 가해질 수 있다. 프레젠테이션이 끝나면, 이제 투표가 시작된다.
1차 투표에서 과반수를 얻는 후보가 나오면 그 후보는 즉시 당선되고, 당선자가 없다면 최하위 득표자를 탈락시키는 식으로 결론이 날 때까지 투표한다. 만약에 동점자가 나올 경우 동점자 투표도 한다.

투표 과정이 전부 끝나면 개최지를 IOC 위원장이 전 세계에 발표한다.

이렇게 되면 유치과정이 끝나고, 이제 대회 개최가 확정된 지역은 유치위원회를 조직위원회로 전환하고 본격적인 대회 준비에 나서게 된다. 인프라를 건설하고, 선수촌을 건설하고, 대회 종목을 결정하며, 심판과 자원봉사자 등 필요인력을 채용하는 등 본격적인 대회 준비를 한 후에 올림픽 대회를 하게 된다. 그리고 대회가 끝나고 나서 조직위가 바로 해산하는 것이 아니라, 대회와 관련된 자료를 모아서 IOC에 보고서 형식으로 제출하고 IOC가 개최 경과보고서를 수리하면 그때 조직위원회가 해산하고 한 대회가 끝이 나는 시스템.

하지만 이와 같은 올림픽 유치과정은 올림픽 헌장이 개정되면서 바뀌었다. 경제위기에서 비롯된 올림픽 유치 기피나 올림픽의 규모확장 등의 이유로 매 대회마다 적합한 개최지를 찾는 것이 점점 더 어려워졌기에 이제는 IOC에서 올림픽 유치과정에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기로 한게 그 이유. 가장 큰 변화는 7년 주기로 한 개최지 선정 폐지이다.
2030 동계올림픽부터는 매 대회마다 유치 기간이나 방식을 탄력적으로 바꾸기로 하였다. 또한 IOC에서는 유치를 원하는 도시뿐만 아니라 각 대회마다 올림픽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는 도시들을 따로 발굴하고 그중에서 추려서 선정하기로 했으며 IOC 위원장이 마음만 먹는다면 직권으로 어느 도시를 선정하는 것도 가능해졌다.

쉽게 말하면 IOC와 2024년 올림픽을 유치 희망했던 국가들이 타협을 통해 2024년, 2028년 대회를 각각 개최하기로 결정한 것처럼 앞으로는 IOC 측에서 차기와 차차기를 나눠 개최하는 것을 권하는 방식 혹은 여러가지를 따져서 먼저 유치 의사가 있는 특정 도시와 물밑 접촉을 시도하고 우선 협상을 통해 선정하는 바뀌어, 이전처럼 특정 기간까지 후보지를 등록해 1차 선정 후 답사, 평가 그리고 총회에서 프레젠테이션 발표 후 투표로 선정하는 모습은 보기 힘들어질 듯하다.

이를 보듯 2032년 하계 올림픽은 IOC호주의 우선 협상으로 브리즈번에서 개최하기로 결정됐다.


6. 종목[편집]


올림픽/종목 문서 참고. 올림픽에서 채택되지 않은 종목들은 월드 게임 종목으로 채택되는 경우가 많다.


7. 문제점[편집]



7.1. 올림픽의 저주[편집]


  • 그리스 경제위기의 1등 공신이 올림픽 개최 때문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실제로 경기장 및 선수촌 등의 건설에 막대한 자금을 들이지만, 부동산 분양으로 수익을 낼 수 있는 선수촌과 달리 경기장은 어떻게 할 수 없다. 그나마 인기종목이라면 여러 스포츠 팀들이 홈구장으로 쓸 수 있지만, 비인기 종목이라면 써야할 선수들이 관리비나 임대료로 돈을 낼 수 없는 경우가 허다해서 안습화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캐나다 몬트리올이 수십 년간 막대한 채무에 시달렸고, 올림픽과 월드컵을 연이어 개최한 브라질 역시 개최 도시파산을 선언했다. 그나마 경제 사정이 좋았던 일본도 2020 도쿄 올림픽 개최 직전에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일본, 한국, 중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를 강타하여 아예 올림픽 취소 가능성까지 나왔었다.

  • 남자 축구 종목에서 금메달을 따면 그 바로 다음 월드컵에서 부진을 면치 못하는 올림픽 금메달의 저주도 있다. 2000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카메룬은 2002년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광탈했으며, 2004년 올림픽2008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받은 아르헨티나2006년 월드컵2010년 월드컵에서 8강이라는 다소 안 어울리는 성적[20]을 거두었고, 2012년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멕시코 역시 2014년 월드컵에서 플레이오프까지 갔다가 간신히 본선에 가는 치욕을 겪었고,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는 조별리그에서 광탈하는 수모를 겪었다. 공교롭게도 2000년 올림픽부터 공통점은 하나같이 독일팀에게 고배를 들었다는 점이다. 정작 그 독일도... 2016년 리우 올림픽 축구에서 우승한 브라질은 2018 월드컵에서 다행히 독일을 만나지는 않았지만, 8강에서 벨기에한테 패하고 탈락하면서 역시나 부진했다.


7.2. 비리[편집]


FIFA와 마찬가지로 IOC도 비리가 심각할 정도로 많다는 지적이 많다. 그러다 보니 올림픽도 결국 돈먹이고 로비한다는 게 많고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때 실제로 미국이 로비하여 매수한게 드러났다. 그럼에도 미국 측은 로비했으나 매수하지 않았다고 말로 항변했다.

그래서, 2015년 들어서 FIFA 비리에 대해 IOC가 비난하자 가차없이 피파도 사돈남말한다며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 매수 적발이나 여러 이야기를 거론하자 IOC는 대꾸도 하지 못했다. 그리고 미국이 피파 비리에 나선다고 하다가 러시아카타르에게 역시 이 대회 매수에 대하여 미국이 보인 태도로 신나게 욕먹고 있다.

2020 도쿄 올림픽도 이런 논란을 피해갈수 없었는데 프랑스 검찰이 페이퍼 컴퍼니인 블랙 타이딩스를 조사하던 중 일본측에서 블랙 타이딩스를 거쳐 IOC에 뇌물을 먹인게 확인됐기 때문이다. IOC는 무죄추정의 원칙을 존중한다며 묻어버리려했으나 이후에도 일본측에서 여러 방향으로 IOC에 현금공세를 퍼부었다는 증거가 나왔다.


7.3. 국수주의와 권위주의적 악용[편집]


6조 : 올림픽에서의 경쟁은 개인이나 팀의 경쟁이지 국가간의 경쟁이 아니다.

올림픽 헌장 1장: 올림픽과 그 활동

올림픽을 바라보는(이용하는) 측에도 비판의 여지는 있다. IOC는 공식적으로 국가간 메달 줄세우기를 거부하고 있지만 올림픽이야말로 모든 스포츠 대회 중 스포츠를 빙자한 국가 간 대리전의 원조격으로 여전히 국가간 국력싸움터로 변절되는 영향도 여전히 무시할 수 없다. 특히 과거 공산권 국가들이 애국, 단합심을 빌미로 약물 부정 등 많은 비판받을 만한 일을 벌여왔으며 특히 러시아 약물 부정은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이는 올림픽 유치부터 발생하고 있다. 유치 활동 동안 각 국가의 정부가 상상할 수 있는 모든 방법을 동원해서 자국에게 유리한 쪽으로 로비 활동을 벌이는 것은 이젠 비밀도 아니다. 유치위원회의 회장을 각 국가원수나 그에 준하는 인사가 맡고, IOC 총회의 유치 프리젠테이션 역시 국가원수나 그에 준하는 고위 인사가 직접 행하는 것 또한 아예 관례가 되어 버렸다. 게다가 IOC는 이런 양상에 대해 말로만 부정적으로 비판할 뿐, 되려 즐기는 듯한 모습까지 보이고 있다.

또한 정권이나 이념의 선전장으로 이용하려는 모습은 예전에도 그래왔고, 지금도 현재진행형이다. 1936 베를린 올림픽나치 독일의 이미지 세탁에 쓰였고, 냉전 시기의 1980 모스크바 올림픽1984 로스앤젤레스 올림픽에는 상대 진영에서 열리는 올림픽이라 하여 불참하는 등 프로파간다 싸움으로 전개되기도 했다. 한국의 1988 서울 올림픽, 일본의 2020 도쿄 올림픽이나 중국의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은 정권이나 국가의 선전장으로 활용되었다.

적국의 방해 공작을 당하는 경우도 있었다. 뮌헨 올림픽 참사대한항공 858편 폭파 사건이 그 예.


7.3.1. 올림픽의 개최국 사유화[편집]


이전부터 홈 어드밴티지라는 미명 하에 개최국에게 유리한 판정이 내려지는 경우[21]가 종종 있었고 편파판정 논란이 끊이지 않았으나, 특히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는 아예 반칙을 저지른 개최국 선수가 반칙의 피해자로 둔갑해 금메달을 따고, 반칙을 당한 타국 선수가 반칙의 가해자 누명을 쓰고 억울한 페널티를 받는 사건이 대놓고 발생했다.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편파 판정 논란 항목 참조.

7.4. 환경 파괴[편집]


올림픽을 개최하면서 발생하는 환경 파괴 또한 비판점 중 하나다. 하계올림픽에 비해 자연을 즐기자는 취지에서 시작된 동계올림픽이 좀 더 심한 환경파괴가 나타나는 경향을 보인다. 한국에서도 평창 올림픽 당시 가리왕산 원시림 훼손 문제로 말이 많았다. 이러한 여러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하지 못한다면 올림픽 유치 경쟁률은 점점 더 떨어질 것이다.

7.5. 빈민촌 강제 철거 탄압[편집]


올림픽 유치는 경기장을 새로 짓는 등의 과정을 통해 유치 도시의 개발을 촉진한다. 이 과정에서 도시의 전면 재개발이 이뤄지고, 빈민들의 삶의 터전이 파괴되는 결과를 낳는다.

또한 올림픽 개최국은 개최를 통한 국위선양을 생각하지 않을 수 없으므로, 외국인에게 내보이기 꺼려지는 빈민촌을 올림픽을 계기로 의도적으로 철거하기도 한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1무등산 타잔 박흥숙 에피소드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올림픽 이미지 손상을 빌미로 빈민촌을 강제 철거하는 일이 비일비재했다고 한다. 철거하기 위해선 수단 방법을 안 가리다 보니 거의 빈민 탄압이나 다름없지만, 이 문제를 국제적으로 제기하는 공인은 전무하다시피 하다. 자기네들도 그렇게 했으니 다른 나라가 그런다고 제대로 목소리를 낼 수가 없는 것이다. 한국에서도 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도시 내 재개발 및 빈민촌 강제 철거가 다수 이뤄졌으며, 다큐멘터리 상계동 올림픽이 이를 소재로 다뤘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은 역대 올림픽들 중 유일하게 빈민촌을 하나도 강제철거하지 않은 올림픽으로 알려졌고, 호주 측에서도 이를 자랑거리로 내세운다. 하지만 언론에서 크게 다루어지지 않았을 뿐 당시 호주에서도 시드니에 거주하며 주로 사회의 최하층에 속해있던 애버리진(호주 원주민)들을 시드니 바깥으로 이주시켰었다.


7.6. 개최 시기 문제[편집]


개최시기에 대해서도 2004년 이후로 한여름(7~8월경)에 개최하는 경우가 지속되고 있다.[22] 이 시기로 잡는 이유가 다른 프로 스포츠 리그의 진행 일정 및 중계 등을 이유로 프로 스포츠 리그 일정과 올림픽 대회 기간이 겹칠 경우 중계방송이나 관심도가 분산될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하지만 개최지에 따라 한여름으로 잡을 경우 폭염 등 날씨 영향으로 인해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내지 못하며 지역에 따라서는 우기와 겹칠 수도 있다. 2020년 도쿄 올림픽의 경우는 문서를 참고. 서울 올림픽의 경우는 9월 중하순을 대회 기간으로 잡은 덕분에 맑은 날씨와 더불어 무더위도 누그러졌기 때문에 참가 선수들이 컨디션을 잘 유지할 수 있었으며 방문객들도 불편없이 대회 관람이 가능했다. 언젠가 대한민국에서 하계올림픽을 다시 개최하게 될 경우 대회 기간을 한여름으로 정하게 되면 폭염으로 인한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며 장마나 태풍 등으로 인한 날씨 문제도 일어날 수 있기에 서울 올림픽의 사례를 참고하여 대회 개최 시기를 결정할 필요가 있다.


7.7. 전염병 확산 대책 미비[편집]


2019년 12월부터 시작한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2020 도쿄 올림픽의 정상적 개최가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한 도시에서 모든 종목의 경기를 여는 현재 올림픽 운영 방식은 더 이상 불가능하다는 주장도 높아지고 있다. 2020년 4월 13일 뉴욕 타임즈가 주최한 토론회에서 미국 의료 전문가들은 올림픽 등 스포츠 행사, 축제와 콘서트 등의 개최는 현실적으로 빨라도 2021년 가을 쯤이 되어서야 가능할 것으로 예측했다. #1 #2 #3 또한 코로나바이러스가 진정되더라도 4년 주기로 신종 판데믹 전염병 사태가 되풀이되고 있어 전 세계에서 선수, 임원, 관광객이 모이는 올림픽이 판데믹의 온상이 되리라는 우려 때문에 일각에선 차라리 앞으로는 각 종목 세계선수권대회처럼 전 세계 여러 도시에서 각각 한두 종목씩 분산 운영하고 최종 결승전만 특정 국가에서 치르는 방식으로 하여 전세계에서 사람들이 모이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고 있다.

2021년 초 코로나-19 백신 접종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2021년 가을 쯤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리라는 예측이 맞아들어가는 듯 했으나, 백신을 무력화시키고 돌파감염을 일으키는 델타 변이등 신종 변이 바이러스가 속속 등장해 백신 접종률이 높은 국가에서도 다시금 코로나 대유행이 벌어지고 있어 결국 도쿄 올림픽은 무관중 경기로 치러지게 되었다.

2022년 베이징 동계 올림픽도 코로나-19로 인해 국가에서 허용하는 일부 인원을 제외하고는 일반에 표가 팔리지 않아 사실상 베이징 올림픽도 무관중 경기로 본다.

8. 올림픽 보이콧[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올림픽 보이콧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올림픽 어젠다 2020[편집]


1996 애틀랜타 올림픽, 2004 아테네 올림픽의 실패와 2008 베이징 올림픽,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의 막대한 재정적자, 그리고 2008년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이후의 세계 경제침체의 영향으로 예전과 달리 올림픽을 유치하겠다고 적극적으로 나서는 국가가 별로 없어지면서 올림픽에 위기가 찾아온다고 판단한 IOC토마스 바흐 위원장은 2014년 11월 대대적인 개혁안을 제시했는데 이것이 올림픽 어젠다 2020이다. 다만 중국은 현재 미국과 나란히 하는 경제대국에 올라간 것도 사실 베이징 올림픽 영향이 컸고 러시아도 적자는 났지만 아직 건재한 것으로 볼 때 재정적자가 났다고 해서 무조건 그 나라가 망하지 않는다.

올림픽 어젠다 2020에서 부각되는 것은 개최 희망 도시의 진입 장벽을 낮추는 것과 개최 도시의 재정 부담을 최소화하고 특혜를 주는 것이다. 이는 다들 꺼리는 올림픽 유치에 다시 불을 붙이기 위한 것인데,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유치 과정에서 최종 경쟁지가 겨우 2곳밖에 안 남는 현실을 반영한 것.

주요 사항은 다음과 같다.

  • 1국가 1도시 단독개최 원칙 포기
IOC는 그동안 고집해온 1국가 1도시 단독 개최 원칙을 포기했다. 물론 기존 올림픽도 여러 도시에서 진행되긴 했지만 경기장 문제 등에 따른 것이고, 대회명에서 공식 개최 도시는 하나만 기재되었다. 또 대부분의 경기가 공식 개최지에 몰려 있었다. 하지만 IOC는 1국가 내 2~3개 도시가 공동으로 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수용하여 개최 도시의 재정적 부담을 덜어주려는 것.
그리고 이걸로도 부족해, 아예 다른 국가와의 공동 개최도 허용했다. 즉 2국가 2도시의 개최가 가능하다는 것. 1956 멜버른 올림픽에서 그런 적이 있긴 했지만 이는 호주의 방역문제상 승마 종목 하나만 부득이하게 스웨덴에서 열린 것이고, 대회명에 적는 도시명은 멜버른뿐이었다. 이제 여력이 안 되는 복수의 국가 간에 도시 하나 이상을 내세워 공동 개최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2002 한일 월드컵과 비슷하게 런던-파리 올림픽이 가능한 셈.

  • 개최국 종목 추천권
올림픽 개최국은 당 올림픽에 한해, 개최국 추천 종목 5개 내외를 정식 종목으로 채택할 수 있다. 당연히 개최국들은 자국에서 인기가 좋고, 자국이 메달을 획득하기 유리한 종목을 채택하려 할 것이고, 이는 올림픽 개최의 이점이 될 수 있다. 흥행에도 도움이 된다. 단, 이 자유 개최 종목들은 IOC가 개최비를 지원하지 않고 100% 자국 예산으로 충당해야 한다. 그리고 이런 종목들은 정식 종목으로 올림픽 기록에 반영되긴 해도, 이후 차기 대회에서 해당 종목의 경기를 실시해야 할 의무는 없다. 해당 규정은 2020 도쿄 올림픽부터 반영되어 2020 도쿄 올림픽에는 야구-소프트볼, 가라데, 스포츠 클라이밍, 서핑, 스케이트보드가 정식 종목으로 추가되었다. 규정이 공개된 직후 일본이 추천할 종목은 안 봐도 비디오 수준이라 야구가 12년 만에 올림픽에 임시로라도 복귀하는 것이 기정 사실로 받아들여질 정도였다.
  • 예를 들어 2020 도쿄 올림픽에서는 일본의 최고 인기 스포츠이자, 2008 베이징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올림픽에서 퇴출된 상태인 야구가 추천 종목으로 추가되었는데, 이건 도쿄 대회에서만 한시적으로 추가되는 것이다. 그 다음 대회인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야구 경기를 실시해야 할 의무는 없다. 그래서 야구는 정식 종목에서 빠졌다.
  • 평창 동계올림픽에는 해당사항이 없는 사안이다. 원래는 IOC에서도 2018 동계올림픽 때 제한적으로 종목추천권을 인정하려는 검토를 했으나, 한국 내에서 개최비용 부담 때문에 논의가 흐지부지되고 무산되었다. 그리고 해당된다 한들, 쇼트트랙 내 세부종목 추가 말고는 딱히 한국이 추가할 만한 동계 종목이 떠오르지 않았던 것도 한 원인. 경북 청송에서 세계대회 개최하고 있는 아이스 클라이밍이 있지만 시범종목에도 넣지 않아서 아이스 클라이밍 선수들이 실망했다는 후문이 전해진다.
  • 한국이 하계올림픽을 개최하고 추가종목을 넣는다면 야구[23], 당구, 볼링, e스포츠, 스포츠 클라이밍, 바둑, 소프트테니스 정도까지 포함될 가능성이 높다. 당구를 제외한 이들은 전부 아시안 게임 종목이라 명분도 있다. 당구의 경우 올림픽 진입 논의가 커서 추가종목으로 안 되고 바로 정식 종목이 될 가능성도 높다.

  • 유치 비용 IOC 부담
올림픽 개최의 장애물인 복잡한 유치 절차를 간소화하고, IOC 실사단의 현장 실사 비용 및 개최 도시의 브리핑 및 프레젠테이션 비용도 IOC가 분담하기로 했다. 이전에는 IOC가 갑질을 하면서 개최 희망 도시가 전액 부담했는데 이제 개최 도시가 없어 올림픽을 못 열게 될 지경에 이르자 IOC가 저자세로 나온 것.

  • 남녀 메달 불균형 조절
올림픽에는 남자 종목이 여자 종목보다 많기에, 당연히 메달도 남자에게 더 많이 할당되어 있다. 레슬링, 복싱 같은 투기 종목은 여자 종목이 생긴 지 오래되지 않았으며, 추가되었더라도 종목이 더 적다. 이런 남녀 불균형을 최대한 비슷한 수준으로 조절하겠다는 내용이 포함되었다. 문제는 이런 과정에서 균형을 맞추려다 일부 남자 종목이 폐지되었고, 그 종목을 주종목으로 가지고 있던 선수는 난데 없는 날벼락을 맞게 되었다. 예를 들면, 진종오라든지...[24] 이것은 어차피 개최 비용을 줄이기 위해서 구실을 만들어낸 조항이다. 펜싱의 경우, 이미 이전부터 메달 총 개수를 제한하기 위해 체급이나 방식에 대해서 올림픽 종목에 순환적으로 제외시키는 세부종목이 있었다. 이번 남녀 메달 불균형을 빌미로 IOC가 총 메달 개수를 줄이고, 개최비용을 삭감하려는 것이다.

  • 개최 비용이 적게 드는 종목 위주로 개편
종목 수를 기본 종목 28개에 개최국 선택 종목 5개로 제한하면서, 점차 개최 비용이 많이 드는 종목은 축구 등 인기 종목만 남기고 개최 비용이 적게 드는 종목을 늘리려 하고 있다.

문제는 "이렇게 바꾼다고 해서 근본적 해결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문제의 핵심은 개최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 것이고, 중국 같은 몇몇 국가를 제외하면 이런 개최 비용은 부담이 너무 크다. 2022년 중국은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2022 항저우 아시안 게임을 한꺼번에 개최한다. 참고로 아시안 게임은 서로 안 하고 떠넘기려는 경향이 올림픽보다 더 강해 이 역시 상당히 문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이 점은 올림픽이 종목이 어마무시하게 많은 이상 해결할 수 없다. 월드컵은 축구 한 종목이지만 올림픽은 아젠다 2020에 따르면 정식종목 28개 + 개최국 추가종목 5개 = 33개 종목을 시행하게 된다.

사실 올림픽 종목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지나치게 종목이 많아졌다는 비판을 야기했다. 결국 IOC는 정식종목을 28개로 못 박아 두게 되었고, 어젠더 2020 이전까지는 새로운 종목이 추가되려면 투표를 통해 기존 종목을 밀어내고 등재라는 말도 안 되는 방식이 사용될 뻔했다. 이 과정에서 퇴출당할 위기가 있었던 종목이 다름 아닌 태권도. 물론 이제는 그럴 가능성은 거의 없어졌다. 허나 여전히 종목이 지나치게 많다는 소리는 종종 나오는 판국. 하지만 IOC는 다시 종목 확대를 노리고 있어서, 당장 아젠다 2020에 따르면 33개 종목으로 못박히게 됐고, 추후 IOC 총회를 통해 34개 정식종목 + 개최국 추가종목 6개 = 40개가 2040년대까지의 목표라고 밝힌 바 있다.

이는 근본적으로 해결할 수 없는 문제이다. 올림픽은 기본적으로 종목의 확대를 기반으로 한다. 계속해서 스포츠 종목이 창설되면 이를 올림픽이 받아들여야 하는 시스템인 거다. 당연히 유치하는 도시들에 대해서 비용이 커지는 게 당연하다. 그나마 2010년대 들어서 하도 개최비용이 비싸다며 도시들이 징징대니까 IOC의 올림픽 종목 확대 행보에 제동이 걸려서 이 정도인 것이다. IOC에서는 각종 스포츠를 올림픽에 넣고 싶어하여 각종 스포츠 단체들을 포섭하고 있는데, 정작 유치 국가들이 스포츠 종목 확대를 원치 않아서 "신규 종목을 넣기 위해 기존 종목을 한 번씩 제외해야 하는" 상황까지 왔다.

또한 사후 시설 관리 비용 문제가 발생한다. 괜히 평창이 동계올림픽 이후 경기장, 시설물들을 모조리 철거하기로 한 게 아니다. IOC조차 이런 평창의 결정에 나름 합리적인 선택이었다며 수긍하는 반응을 보였다. 게다가 수익 배분 문제도 걸림돌이다. 결국, 시설 기준의 완화 및 충분한 준비 기간을 주어야만 한다. 그리고 수익 배분에 있어 개최 국가 또는 도시에게 충분한 보상이 이뤄져야만 한다.

아울러 개최 국가의 역량이 충분한 지가 우선 심사 기준이 되어야만 한다. 사실 이는 올림픽 뿐만 아니라 모든 국제 스포츠 대회가 공통으로 안고 있는 숙제다.

10. 여담[편집]


언어별 명칭
그리스어
Ολυμπιακοί Αγώνες[25]
영어
The Olympics / The Olympic Games
한국어
올림픽
중국어
奧林匹克運動會 / 奥林匹克运动会[26]
일본어
((りん[27] / オリンピック
독일어
Оlympische Spiele
프랑스어
Jeux Olympiques[28] / Les Olympiques
이탈리아어
Giochi olimpici
스페인어
Juegos Olímpicos
러시아어
Олимпийские игры
포르투갈어
As Olimpíadas / Os Jogos Olímpicos
에스페란토
Olimpikoj / la Olimpiaj ludoj

  • 개막식에서 선수단이 입장하는 순서는 그리스→다른 참가국들→개최국 순서이며, 다른 참가국들이 입장하는 순서는 특정 언어에서(대체로 개최국 언어지만 다른 언어를 쓰는 경우도 있다) 쓰는 문자의 사전 배열순으로 입장한다. 그리스 선수가 한 명도 올림픽 본선에 올라가지 못했다면 바로 사전순으로 진행하고, 그리스가 개최국일 경우에는 후술. 2020 하계 올림픽부터는 개최국 직전에 차기 개최국 선수단이 입장한다.
    • 같은 언어로 여러 가지 철자법이 있을 때는 어떤 방식을 쓰는가에 따라 순서가 바뀔 수도 있다. 예를 들어 영어 순으로 할 때 미국을 'USA'로 쓰는지 풀어서 'United States of America'로 하는가에 따라서 우루과이와 입장 순서가 뒤바뀔 수 있다. 극단적으로는 남아공처럼 South(의 자국어 명칭)를 우선할거냐, Africa를 우선할거냐에 따라 순위가 엄청나게 바뀔 수도 있다. 단적인 예가 1988 서울 올림픽의 파푸아뉴기니로 '파푸아'는 고려하지 않고 '뉴기니'로 입장 순서를 정한 덕에 입장 순서가 엄청나게 앞당겨졌다. 한국어에서 '중국'이라 하느냐 '중화인민공화국'으로 하느냐에 따라 중앙아프리카공화국과 순서가 바뀐다[29]. 1988 캘거리 동계올림픽1964 도쿄 올림픽에서 미국과 소련의 입장 순서가 서로 달랐는데, 약자로 썼느냐 풀어 썼느냐에 따라서 달라진 것이었다. 캘거리에서는 풀어 써서 Union of Soviet Socialist Republics가 United States of America보다 먼저이므로 소련이 먼저 입장했지만, 도쿄에서는 약자로 써서 USA가 USSR보다 먼저이므로 미국이 먼저 입장했다.
    • 일부러 특정국의 입장 순서를 조절하는 경우도 있는데, 1988 서울 올림픽의 경우 이라이란(전쟁을 치른 사이), 스라엘집트(전쟁을 치른 사이)는 가나다 순서로 이웃하는 나라지만 입장 순서를 조절하여 약간 떨어뜨려 놨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도 원래 - 스라엘 - 탈리아 순서인 것을 이란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고려해 이스라엘과 이탈리아를 서로 바꾸어 놓았다. 2020 도쿄 올림픽에서는 제르바이잔르메니아 사이의 전쟁을 치른 사이 때문에 이 두 국가를 떨어뜨려 놨다.
    • 라틴 문자를 쓰는 나라의 도시에서 올림픽이 개최되면 대체로 아프가니스탄(Afghanistan)부터 입장한다. 다만 뮌헨 올림픽에서는 Ä로 시작하는 경우 이것을 ae로 간주하였기 때문에 이집트(Ägypten→Aegypten)가 가장 먼저 등장했다.
    • 1988 서울 올림픽2018 평창 동계올림픽한글 순서로 부터 입장했다.
    •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한자(간체자) 첫글자 획수가 적은 순서[30]대로 배열하여 기니(内亚)부터 입장. # 입장 순서
    • 2020 도쿄 올림픽에서는 가나 오십음도 순서를 따라 아이슬란드(イスランド)부터 입장했다.
    • 2004 아테네 올림픽에서는 그리스 문자 순서를 따라 세인트루시아(Αγία Λουκία, 아야 루키아)가 가장 먼저 입장했다.
    • 1980 모스크바 올림픽2014 소치 올림픽에서는 키릴 문자 순서를 따라 호주(Австралия)[31]부터 먼저 입장했다.
    • 1984 사라예보 올림픽의 개최국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은 공식 문자가 두 개(라틴 문자, 키릴 문자)인데, 개최지가 라틴 문자 사용권인 사라예보임을 고려해 대회 공식 언어를 영어, 프랑스어, 세르보크로아트어로 정하고 입장 순서도 라틴 문자 순서를 따랐다. 이때는 안도라(Andora)부터 입장.
    • 그러나 대회에 따라서는 개최국의 언어가 아닌 다른 언어를 쓰기도 한다.
      • 1964 도쿄 올림픽에서는 오십음도의 순서를 적용할 수 있었음에도 일본어가 아닌 영어 순서가 사용되었고, 1972 삿포로 동계올림픽1998 나가노 동계올림픽때도 마찬가지로 영어 순으로 입장했다.
      • 1992년 바르셀로나 올림픽에서는 스페인어카탈루냐어가 아닌 프랑스어 순서대로 입장하였다.[32] 이게 다 마드리드와 싸우기 싫어서 그렇다.
      • 그리고 다언어 국가인 경우 같은 나라에서 개최했더라도 적용하는 언어가 다른 적도 있다. 1976 몬트리올 올림픽에서는 프랑스어 순서로 입장하였는데, 이는 몬트리올이 속한 퀘벡 주가 프랑스어권이며 프랑스어가 유일한 주 공용어이기 때문.[33] 반면 이후에 캐나다에서 열린 1988 캘거리 동계올림픽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에서는 영어 순서로 입장하였는데, 캘거리와 밴쿠버는 앨버타 주와 브리티시컬럼비아 주에 속한 영어권 지역이다.
    • 그리스가 맨 처음으로 입장하고 개최국이 맨 나중에 입장한다는 원칙 때문에 2004 아테네 올림픽의 개최국인 그리스가 처음에 입장하느냐 마지막에 입장하느냐를 놓고 관심이 쏠렸는데, 두 번 입장하는 것으로 결정되었다. 처음에 '그리스'로서 입장할 때는 한 사람만 그리스 국기를 들고 등장하고, 마지막에 '개최국'으로서 입장할 때 나머지가 등장했다.
    • 난민 올림픽 선수단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개최국 브라질 바로 앞에, 2020 도쿄 올림픽에서는 그리스 바로 뒤에 입장했다.

  • 올림픽 개막식에서 선수 입장을 진행할 때의 배경음악은 올림픽 개최국의 현지 음악을 틀어주는 것이 불문율이자 관례이다.[34]

  • 초창기 올림픽 때에는 각국이 아니라 통합적으로 관리가 되었기 때문에 여러 나라 사람들이 같이 팀을 먹어 참가할 수 있었으며, 이 팀들을 다국적 혼성 팀(코드명 ZZX)이라고 불렀다. 주로 인접해있는 국가들[예]끼리 팀을 만드는 경우가 대다수였다. 4회 런던 올림픽 때부터는 각국 올림픽 위원회(NOC)에 선수 관리가 위임 되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사라졌다.

  • 원래는 귀엽고 예쁜 동물을 마스코트로 써서 무난하게 디자인했는데, 근래 들어서는 마스코트가 좀 이상하게 생겼다. 그 중 압권은 2012 런던 올림픽. 다행히(?) 이후 수호랑처럼 마스코트들이 다시 귀엽게 뽑히고 있다. 이에 대해서는 마스코트 저작권이 IOC에 귀속되어 지속적인 이용이 불가능하니 어차피 한 번 쓰고 버릴 거 그냥 대충 만든다는 설이 있다.

  • 보통 개최를 하면 그 국가의 공용어에 따라서 최소 2개 국어 많으면 3개에서 4개까지 다양한데 이는 IOC의 공용어가 영어와 프랑스어이기 때문에 영어나 프랑스어를 공용어로 쓰는 나라는 2개 국어까지고 그게 아닌 나라들은 개최국의 공용어를 합해서 3개가 된다. 순서의 경우 국가에 따라서 달라지지만 보통 프랑스어 → 영어 → 개최국의 공용어 순서로 많이 나온다.

  • 초기 올림픽에 여자 선수들이 푸대접을 받게 되자[35] 여성 스포츠 대회를 따로 만들었다. 그런데 이 대회가 초창기 올림픽 못지 않은 관중들이 오면서 IOC가 위기감을 느껴서, 결국 올림픽에 여성 종목들을 대거 늘린다는 조건으로 받아들이면서 대회를 없애버렸다.[36]

  • 올림픽에서 가장 주목받는 종목은 단연 육상이며 특히 100m와 마라톤은 올림픽의 꽃이라고 불린다. 육상이 인기가 많은 만큼 종목과 메달도 많다. 달리기만 해도 거리가 세부적으로 나뉘어져 있으며 여기에 혼성이나 단체전까지 고려하면..거기에 수영은 각종 영법까지 추가된다. 다만 지나치게 메달이 많아 종합 순위 경쟁에서 육상과 수영 강국에게 유리하다는 의견이 있다.

  • 배구, 농구와 같은 구기 종목들은 생각보다 큰 인기를 누리지 못하고 있다. 축구의 인기가 저조하다는 말이 있는데 이는 FIFA 월드컵이라는 넘사벽급의 대회가 있기 때문이지 사실 올림픽에서도 꽤나 주목 받는 종목이다. 물론 월드컵에 비해 인기나 권위가 떨어지는 것은 맞지만, 달리 생각해보면 월드컵이 있음에도 올림픽 축구 종목이 유지되고 있는 게 대단한 거다. 특히 관중 동원 부분에서 웬만한 다른 종목들과 비교를 불허하고, 또한 상당한 중계권 수익을 창출하는 올림픽의 효자 종목. 일례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의 축구 경기 관중 수는 평균 4만 5천 명에 육박하고 여자 축구도 경기당 3만 명에 가까운 관중을 기록했으니, 기껏해야 몇천 석 규모의 관중석을 지닌 다른 종목들과는 애당초 넘사벽인 셈. 심지어 올림픽 전체 입장 수익의 1/3과 전체 관중 수의 1/2이 축구에서 나왔다는 카더라도 있다. IOC가 올림픽에서 축구를 빼버리겠다며 위협을 하는 FIFA에게 굽신거릴 수밖에 없는 이유가 있는 것이다. 사실 FIFA가 월드컵을 만든 것도 IOC의 과도한 통제에 반대 때문이었다. 더불어 FIFA가 2016 올림픽 이후부터 21살 이하로 나이 제한을 줄인다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다. 또한 올림픽 축구는 2년 후 FIFA 월드컵의 전초전 성격을 갖게 되어 출전 선수들의 능력이 2008년 베이징 올림픽 이후 상향평준화되었다.

  • 올림픽이 국제적인 권위를 얻으면서 올림픽에서 개최국의 국가원수는 개회식만큼은 꼭 참가해야하는 의무가 있다. 현재까지 개최국의 국가원수가 개회식에 참가하지 않은 대회는 2016 리우 올림픽뿐이다. 폐회식의 경우는 참가하는 사례도 있고 참가하지 않은 사례도 있는 등 다양하다. 개회식은 IOC 위원장이 연설이 끝날때쯤 개최국 국가원수에게 개회 선언을 부탁하기 때문에 국가원수가 개회 선언을 위해 참석을 하지만 폐회식은 IOC 위원장이 직접 하기 때문에 참석을 하기도 하고 안 하기도 한다. 영연방 왕국의 경우는 국왕(영국 국왕)과 총독이 모두 국가원수라고 할 수 있어 좀 애매한데, 1976 몬트리올 올림픽에서 엘리자베스 2세가, 1956 멜버른 올림픽에서 여왕 대리로 필립 공이 개회선언을 한 것을 제외하고는 모두 총독이 개회선언을 했다.

  • 밴쿠버 동계올림픽 이전에는 폐회식때 그리스 국가, 현 개최국 국가, 차기 개최국순으로 국가와 동시에 국기를 계양을 하고 올림픽 찬가를 나중에 부르는 사례가 있었지만 이렇게하기도 안하기도 하는 등 오락가락하다가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이후부터는 개최국 국가가 제일 먼저 연주된뒤 공연을 진행한 다음 그리스 국가 → 올림픽 찬가 → 오륜기 이양식 → 차기 개최국 국가연주로 바꿨다.

  • 2022년 기준으로 올림픽을 많이 개최한 대륙은 당연히 유럽으로 총 합계 30번[37][38] 개최했고 그 다음이 북미로 총 12번[39][40] 개최했고 3번째가 아시아로 총 합계 8번[41][42] 4번째는 오세아니아로 총 2회[43] 마지막이 남미로 총 1회[44] 아프리카는 지금까지 개최를 못 했으며 도전을 하는 중이지만 당분간은 어려워 보인다.

  • 각 국가의 선수들이 딴 메달의 개수로 국가 간의 순위를 매기고는 하는데, 일단은[45]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서 인정하는 공식 순위가 아니다[46]. 각 나라마다 파견 선수단 수가 다르다는 것이 가장 큰 이유이며, 공식적으로 순위를 매긴다면 적은 선수단을 보내는 싱가포르[47] 같은 곳에서는 전관왕을 석권하더라도 상위권 순위에 랭크될 수 없다. 때문에 순위 집계 방식도 집계 단체마다 제각각. 금메달을 제일 우선 순위로 놓고서 금메달의 개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이 있는가 하면, 메달에 차별을 둬서는 안 된다며 획득한 메달의 총 개수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 방식도 있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자의 방식을 주로 채택하며, 미국 등 서구권 나라에서 주로 후자의 방식을 채택하는 편이다. 대한민국의 경우 전자를 사용했다가, 2019년 체육계 성추문 폭로사건을 조사하던 중 메달 지상주의와 엘리트 체육이 근본 문제라는 지적에 따라 2020년 도쿄 올림픽부터 메달 목표가 사라지게 되었다.

  • 경제적으로 본다면 개최국의 이득은 일시적인 고용 창출 등 경제 효과와 전 종목 자동진출이라는 것밖에 없고 되려 엄청난 적자만 보기 때문에 올림픽을 개최하는 것은 국력 과시의 목적이 가장 크다.[48]

    역대 올림픽 대회 중 흑자를 본 대회는 단 한 차례도 없었으며, 적자를 가장 적게 본 대회가 시드니 올림픽인데 그 대회마저도 1억 달러의 적자를 봤다. 특히 21세기에 들어와 이런 경향은 더욱 심해지면서 현재 동-하계를 막론하고 올림픽 개최국들은 하나같이 한국, 브라질, 중국, 일본, 러시아,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미국, 캐나다 등 나름 경제력을 갖춘 데다 사회도 안정적인 국가들로 채워지는 추세다. 또한 올림픽은 월드컵과 함께 사회간접자본을 끌어올 수 있는 절호의 기회이기에, 이를 토대로 갖가지 교통망, 특히 요즘은 각국에서 올림픽과 연계하여 고속철도 신설에 전력투구를 하고 있다. 도카이도 신칸센, 경강선 철도 등이 올림픽 대비용으로 건설된 철도다.

  • 베이징 동계올림픽 유치 과정 문서에서 볼 수 있듯이 하계 올림픽은 다양한 대륙에 속한 국가들이 후보로 나서거나 유치 계획이 있고 종목과 참가국의 수도 상대적으로 많은 편이지만 동계올림픽은 100개국이 넘지 않고 종목수도 상대적으로 적고 외부에서 진행되는 썰매, 스노보드, 스키가 열리는 곳은 추운 환경이 필요해 개최 가능한 국가들은 유럽, 북아메리카, 아시아[49] 이 3개 대륙에 있는 국가들로 한정되어 있어서 동계 올림픽의 가치는 나날이 하락세이다.

  • 매 올림픽마다 주제가를 두는 관습이 있다. 이 주제가는 주로 폐막식 때 연주되면서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남겨주는 효과가 있다. 80년대생 이전의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1988 올림픽 주제가 '손에 손잡고'는 많이 들어봤을 것이다. 물론 주제가를 안 두는 올림픽도 있는데, 대표적으로 2014 소치(동계)/2020 도쿄(하계) 올림픽은 주제가 없이 올림픽 찬가를 사용했다.

  • 하계 올림픽의 개막식과 폐막식은 당연하게도 개최 도시의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린다. 그에 비해 동계 올림픽은 종목 특성상 주경기장이라는 것 자체가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보통 개폐회식만 진행하는 별도 장소에서 열린다. 개막식은 보통 개최국과 개최도시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다른 특기할 만한 점을 간략히 보여주는데, 좋은 예로 2008 베이징 올림픽이 있다. 대륙의 기상 답게 간략히 치곤 좀 과한 감도 있었지만. 정말 축제 같고 날 잡아 제대로 보여준다는 이벤트는 폐막식인데 이땐 개막식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화려한 구성과 이번 올림픽의 인상 깊었던 장면들이 다시 한번 보여지는데, 화려하고 알찬 폐막식의 예로 2012 런던 올림픽을 꼽을 수 있겠다. 요즘은 하계올림픽의 가장 마지막 경기는 마라톤이고[50], 마라톤과 크로스 컨트리 남녀 단체 출발 클래식 메달 수상자는 경기가 끝난 후 바로 메달을 수여받는 게 아니라 폐막식 중간에 받는다. 대회의 마지막 메달인 만큼 모든 선수들과 관중 그리고 집구석에서 리모컨 돌리던 전 세계의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축하 받으면서 대회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폐막식을 할 때 다음 올림픽 개최지에 대한 홍보를 위해 다음 개최국의 국기가 올라가고 국가가 제창 된 뒤 그 나라의 퍼포먼스 팀이 잠깐 그 도시와 나라의 문화를 주제로 공연한다. 그 나라의 유명인사가 참여 할 때도 있는데 2008년 베이징 올림픽 폐막식 에선 데이비드 베컴이,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선 펠레(...) 가 나왔다. 2014년 소치 동계 올림픽 폐막식 에선 조수미, 이승철 같은 음악가들이 다가오는 평창 올림픽에 대해 공연했다. 또,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에서는 아베 일본 총리가 마리오 코스튬을 입고 나오기도 했다.


  • 2006 토리노 동계올림픽부터 동계올림픽에서는 시상식을 2번씩 한다. 경기를 치른 현장에서 간이 시상식을 한 후, 당일이나 다음 날 저녁에 메달 플라자라고 불리는 시상대에서 메달을 수여한다.[51] 마지막 2일[52]은 크로스컨트리를 빼면 현장에서 수여하며, 크로스컨트리 매스스타트는 폐막식에서 메달 수여를 해야 하므로 현장에서 간이 시상식을 한다. 아이스하키는 시상할 인원이 동계올림픽 종목 중에서는 가장 많기때문에[53] 현장에서 시상한다. 이렇게 동계올림픽에서 시상식을 2번씩 하는 이유는 추운 날씨에서 치러지는 동계올림픽의 특성상 관중들이 경기가 끝나자마자 바로 귀가하는 경우가 많아 메달을 딴 선수들이 메달 플라자에서 더 많은 관중들의 환호성을 받으며 메달을 수여받을 수 있도록 한 것이다.

  • 하계올림픽과 동계올림픽의 개회선언문 문구가 각각 다르다. 올림픽 헌장에 명시되어 있는 것으로, 하계올림픽 문구에 경축한다는 말이 더 들어간다.[54]

나는 제24회 근대 올림픽 대회를 경축하면서, 서울 올림픽 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선언합니다.

-

노태우 대통령의 1988 서울 올림픽(하계) 개회 선언


제23회 동계올림픽 대회인, 평창 동계올림픽 대회의 개회를 선언합니다.

-

문재인 대통령의 2018 평창 올림픽(동계) 개회 선언


11. 개최지[편집]



11.1. 하계 올림픽 개최지[편집]


역대 대회 중 남반구에서 개최된 대회는 1956년(승마 및 장애인 제외), 2000년, 2016년(브라질), 2032년 밖에 없으며 2016년을 제외한 나머지는 전부 호주에서 개최되었다.



하계 올림픽 목록
회기
연도
개최국가
개최도시
비고
01
1896년
파일:그리스 국기(1822-1978).svg 그리스
아테네

02
1900년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파리
[A]
03
1904년
파일:미국 국기(1896-1908).svg 미국
세인트루이스
[A]
00
1906년
파일:그리스 국기(1822-1978).svg 그리스
아테네
10주년 기념으로 IOC 공식은 아님
04
1908년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로마

런던
베수비오 화산 때문에 개최지 변경
05
1912년
파일:스웨덴 국기.svg 스웨덴
스톡홀름

06
1916년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베를린
제1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취소
07
1920년
파일:벨기에 민간기.svg 벨기에
안트베르펀
마지막으로 동계 종목이 같이 열린 하계 올림픽
08
1924년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파리
프랑스 2회 개최(24년 만)
09
1928년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10
1932년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미국
로스앤젤레스
미국 2회 개최(28년 만)
11
1936년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독일
베를린

12
1940년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파일:핀란드 국기.svg 핀란드
도쿄

헬싱키
중일전쟁으로 핀란드 헬싱키로 변경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취소
13
1944년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런던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취소
14
1948년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런던
영국 2회 개최(40년 만)
15
1952년
파일:핀란드 국기.svg 핀란드
헬싱키

16
1956년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
멜버른[55]

17
1960년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
로마

18
1964년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도쿄
남아프리카 공화국 출전 금지[56]
19
1968년
파일:멕시코 국기.svg 멕시코
멕시코 시티

20
1972년
파일:독일 국기.svg 서독
뮌헨
독일 2회 개최(36년 만)
뮌헨 올림픽 참사로 인한 조기(弔旗)대회
21
1976년
파일:캐나다 국기.svg 캐나다
몬트리올
아프리카 28개국 보이콧[57]
22
1980년
파일:소련 국기.svg 소련[58]
모스크바
소련-아프가니스탄 전쟁으로 제1세계 보이콧[59]
23
1984년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로스앤젤레스
제2세계 보이콧[60]
미국 3회 개최(52년 만)
24
1988년
파일:대한민국 국기(1949-1997).svg 대한민국
서울
북한, 쿠바를 위시한 일부 공산권 국가 불참
25
1992년
파일:스페인 국기.svg 스페인
바르셀로나
남아프리카 공화국 복귀
26
1996년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애틀랜타
미국 4회 개최(12년 만)
27
2000년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
시드니
호주 2회 개최(44년 만) (승마와 장애인 경기 남반구 최초 개최)
28
2004년
파일:그리스 국기.svg 그리스
아테네
그리스 2회 개최(108년만)
29
2008년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베이징

30
2012년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런던
영국 3회 개최(64년 만)
31
2016년
파일:브라질 국기.svg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국가원수 공석 상태[61]에서 열린 대회
32
2020년
2021년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도쿄
일본 2회 개최(56년 만)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개최 연기[62]
33
2024년
파일:프랑스 국기.svg 프랑스
파리
프랑스 3회 개최(100년 만)
34
2028년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로스앤젤레스
미국 5회 개최(32년 만)
35
2032년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
브리즈번
호주 3회 개최(32년 만)


11.2. 동계 올림픽 개최지[편집]


※ 하계 올림픽은 취소된 올림픽도 기수에 가산하는 것[63]과는 달리 동계 올림픽은 취소된 올림픽은 대회 기수로 가산하지 않는다.

※ 1992 알베르빌까지는 하계올림픽이 열리는 해에 개최했으나 1994 릴리함메르부터는 하계올림픽과 2년 주기로 개최하여 월드컵, 아시안 게임과 같은 해에 개최하게 되었다. 특히 1924년 프랑스와 1936년 독일은 동계와 하계를 모두 같은 해에 개최하였다.
역대대회중 1972년 삿포로(장애인제외), 1998년 나가노, 2018년 평창[64], 2022년 베이징을 제외한 나머지는 서양(유럽이나 북미)에서 개최하였다.



동계 올림픽 목록
회기
연도
개최국가
개최도시
비고
01
1924년
파일:프랑스 국기(1794-1815, 1830-1958).svg 프랑스
샤모니몽블랑

02
1928년
파일:스위스 국기.svg 스위스
생모리츠

03
1932년
파일:미국 국기(1912-1959).svg 미국
레이크플래시드
아메리카 첫개최
04
1936년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독일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05
1940년
파일:일본 제국 국기.svg 일본

파일:스위스 국기.svg 스위스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독일
삿포로

생모리츠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중일전쟁으로 두 번에 걸쳐 개최지가 변경됨
제2차 세계대전으로 취소
06
1944년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인해 취소
05
1948년
파일:스위스 국기.svg 스위스
생모리츠
스위스 2회 개최(20년 만)
06
1952년
파일:노르웨이 국기.svg 노르웨이
오슬로

07
1956년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08
1960년
파일:미국 국기(1959-1960).svg 미국
스쿼밸리
미국 2회 개최(28년 만)
09
1964년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오스트리아
인스브루크

10
1968년
파일:프랑스 국기.svg 프랑스
그르노블
프랑스 2회 개최(44년 만)
11
1972년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삿포로
아시아에서 최초로 개최
12
1976년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오스트리아
덴버[65]

인스브루크
오스트리아 2회 개최(12년 만)
13
1980년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레이크플래시드
미국 3회 개최(20년 만)[66]
14
1984년
파일: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국기.svg 유고슬라비아[67]
사라예보

15
1988년
파일:캐나다 국기.svg 캐나다
캘거리

16
1992년
파일:프랑스 국기.svg 프랑스
알베르빌
프랑스 3회 개최(24년 만)
17
1994년
파일:노르웨이 국기.svg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이 해부터 하계와 2년 주기로 개최[68]
노르웨이 2회 개최(42년만)
18
1998년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나가노
일본 2회 개최(26년 만)
19
2002년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솔트레이크 시티
미국 4회 개최(22년 만)
20
2006년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
토리노
이탈리아 2회 개최(50년 만)
21
2010년
파일:캐나다 국기.svg 캐나다
밴쿠버
캐나다 2회 개최(22년 만)
22
2014년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소치

23
2018년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평창

24
2022년
파일:중국 국기.svg 중국
베이징

25
2026년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이탈리아 3회 개최(20년 만)
26
2030년
미정
미정



12. 최다 금메달리스트[편집]


순위
이름
국적
종목
참가 올림픽 대회
구분
성별



총합
1위
마이클 펠프스
미국
수영
2000, 2004, 2008,
2012, 2016
하계
남자
23
3
2
28
2위
라리사 라티니나
소련
체조
1956, 1960, 1964
여자
9
5
4
18
파보 누르미
핀란드
육상
1920, 1924, 1928
남자
9
3
0
12
마크 스피츠
미국
수영
1968, 1972
9
1
1
11
칼 루이스
육상
1984, 1988, 1992,
1996
9
1
0
10
6위
비에른 델리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1992, 1994
동계
8
4
0
12
브리기트 피셔
동독/독일[69]
카누
1980, 1988, 1992,
1996, 2000, 2004
하계
여자
8
4
0
12
가토 사와오
일본
체조
1968, 1972, 1976
남자
8
3
1
12
제니 톰프슨
미국
수영
1992, 1996, 2000
여자
8
3
1
12
맷 비온디
1984, 1988, 1992
남자
8
2
1
11
레이 유리
육상
1900, 1904, 1908
8
0
0
8
우사인 볼트
자메이카
2008, 2012, 2016
8
0
0
8
마리트 비에르겐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2002, 2006, 2010, 2014, 2018
동계
여자
8
4
3
15
14위
니콜라이 안드리아노프
소련
체조
1972, 1976, 1980
하계
남자
7
5
3
15
보리스 샤흘린
1956, 1960, 1964
7
4
2
13
베라 차슬라프스카
체코슬로바키아
1984, 1988, 1992
여자
7
4
0
11
빅토르 추카린
소련
1952, 1956
남자
7
3
1
11
게레비치 알다르
헝가리
펜싱
1932, 1936, 1948,
1952, 1956, 1960
7
1
2
10
19위
에두아르도 만자로티
이탈리아
1936, 1948, 1952,
1956, 1960
6
5
2
13
올레 에이나르 비에른달렌
노르웨이
바이애슬론
1998, 2002, 2006,
2010
동계
6
4
1
11
위베르 판인니스
벨기에
양궁
1900, 1920
하계
6
3
0
9
류보프 예고로바
러시아
크로스컨트리
스키
1992, 1994
동계
여자
6
3
0
9
나카야마 아키노리
일본
체조
1968, 1972
하계
남자
6
2
2
10
발렌티나 베찰리
이탈리아
펜싱
1996, 2000, 2004,
2008, 2012
여자
6
1
2
9
예르트 프레데릭손
스웨덴
카누
1948, 1952, 1956,
1960
남자
6
1
1
8
비탈리 셰르보
벨라루스
체조
1992, 1996
6
0
4
10
라이너 클림케
서독/독일
승마
1964,1968,1976,
1984, 1988[70]
6
0
2
8
빅토르 안
대한민국
/러시아[71][72]
쇼트트랙
2006, 2014
동계
6
0
2
8
이레인 뷔스트
네덜란드
스피드 스케이팅
2006, 2010, 2014, 2018, 2022
동계
여자
6
5
2
13


13. 올림픽 대표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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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오륜기(여백X).svg
비국가 올림픽 선수단

[ 펼치기 · 접기 ]
파일:2024 파리 올림픽 로고.svg 2024 파리 올림픽 참가 선수단
[[중화 타이베이|

파일:중화 타이베이 올림픽기.svg
]]
중화 타이베이 선수단
(사실상 대만)
(1984년 동계 올림픽 ~ 현재)
[[난민 올림픽 선수단|

파일:오륜기.svg
]]
난민 올림픽 선수단
(2016년 하계 올림픽 ~ 현재)
역대 비국가 올림픽 선수단

파일:오륜기.svg

혼성 선수단
(1896년 하계 올림픽 ~ 1904년 하계 올림픽)

파일:오륜기.svg

연합 선수단
(사실상 구소련)
(1992년 동계 올림픽 ~ 1992년 하계 올림픽)

파일:오륜기.svg

독립 선수단
(사실상 쿠웨이트)
(2016년 하계 올림픽)
[[남북단일팀|

파일:한반도기.svg
]]
남북단일 선수단
(2018년 동계 올림픽)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

파일:오륜기.svg
]]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단
(사실상 러시아)
(2018년 동계 올림픽)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

파일:러시아 올림픽 위원회 기.svg
]]
러시아 올림픽 위원회 선수단
(사실상 러시아)
(2020년 하계 올림픽 ~ 2022년 동계 올림픽)






14. 관련 어록[편집]


스포츠적이고, 기사다운 시합은 인간의 최고의 자질을 깨웁니다. 그것은 이해와 존중 안에서 전투원들을 분리시키지 않고, 오히려 단합시킵니다. 그것은 또한 평화의 정신 안에서 국가들을 결속시키는 것을 돕습니다. 그것이 올림픽 성화가 죽어서는 안되는 이유입니다.

아돌프 히틀러, 1936 베를린 올림픽 공식 개최 연설 中[73]


이른바 평화에 기여한다고 하는 올림픽 경기를 구경하는 수많은 사람들의 광적인 민족주의를 생각해보라... 다만 현대판 경기의 경우, 그리스 올림픽 경기를 본떴으되 그 특징을 이루는 요소는 장삿속과 선전의 더러운 야합이라는 사실을 축제의 관객이 모른 척할 뿐이다.

에리히 프롬, 『소유냐 존재냐』


"세계 각국의 피끓는 청춘들이 모여. 조국의 명예를 걸고 싸우는 민족의 투쟁"

손기정


모든 심판과 위원의 이름으로, 나는 스포츠맨십의 진실한 정신으로 경기 규칙을 존경하며 따르며, 올림픽 경기를 공정하게 판정할 것을 약속합니다.

올림픽 선서 中



15. 자매 대회[편집]


  • 청소년 올림픽: IOC에서 개최하는 청소년 종합 스포츠 대회.
  • 패럴림픽: IOC에서 인정하는 지체장애인·시각장애인 종합 스포츠 대회. IPC에서 주관.[74]
  • 데플림픽: IOC에서 인정하는 청각장애인 종합 스포츠 대회. CISS[75]에서 주관.
  • 스페셜 올림픽: IOC에서 인정하는 지적장애인·발달장애인 종합 스포츠 대회.[76]


16. 관련 문서[편집]



17. 올림픽 소재 게임[편집]



18. 올림픽 파트너[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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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그리스 아테네.[2] 프랑스 샤모니.[3] 2028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포함 하계 5회, 동계 4회[4] 올림픽 공식 한국어 계정[발음] "그리고로테라 프실로테라 디나토테라" - 올리 마지[5] 2020 도쿄 올림픽 개최 직전인 2021년 7월 20일 제138차 IOC 총회에서 올림픽 헌장을 124년만에 변경하게 되었으며, 이 모토는 2020 도쿄 올림픽에서부터 새로 사용된다. 뜻은 올림픽이 경쟁만을 위해서가 아니라 화합과 결속을 위한 올림픽으로 만들겠다는 것. 실제로 개막식에서 "Together"가 추가되었음을 알리는 시간이 있었다.[6] IOC 공식 인터넷뉴스[7] 위의 언어들은 순서대로 그리스어, 라틴어, 프랑스어, 영어.[8] 올림픽과 함께 전 세계 축구팬들에게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FIFA 월드컵의 종합 누적 시청자 수도 하계 올림픽보다 약 수억 명에서 10억 명 이상 더 낮은 정도이다. 일례로 2012 런던 올림픽 모든 종목 총 누적 시청자 수가 37억 명에 달한다.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모든 종목 누적 시청자 수가 무려 47억 명에 달했는데 이는 인류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의 인구가 시청한 이벤트였다.https://www.nielsen.com/us/en/insights/article/2008/beijing-olympics-draw-largest-ever-global-tv-audience/[9] 단, 선수의 종목에 따라 대우가 약간씩은 달라지기도 한다. 예를 들어, 양궁은 한국이 워낙 잘하는 종목이기 때문에 매 올림픽마다 단체든 개인이든 금메달이 나오므로 양궁에서의 메달은 당연하게 여길 수 있지만 한국이 성적을 내지 못했던 종목(ex 육상, 수영)에서 메달을 획득한 선수는 더욱 관심을 받고 영웅으로 여겨진다.[10] 단적인 예로, 코파 아메리카 우승 전, 올림픽 금메달 경험이 있었던 리오넬 메시가 왜 메이저 대회 무관의 제왕이라고 불렸는지 생각해보자.[11] 수영육상에서 넘사벽급 실적을 거둔 펠프스볼트만 보더라도 답이 나온다. 저 두 명은 종목을 떠나서 라이벌 자체가 없을 정도로 괴물급이고, 특히 펠프스는 종목을 떠나서 올림픽 역사상 가장 위대한 선수로 뽑힌다.[12] 단 노벨상과의 비교는 어려운데, 노벨상은 지금까지 단 600회 수상되었지만 올림픽 금메달은 하계와 동계를 합쳐 7천번이 넘게 수상되었다.[13] 특히 평창군은 국내에서도 목장이 가장 많은 전형적인 시골 지역에 불과했는데, 이제는 전 세계인이 이름을 알 만큼 도시의 위상이 크게 올라갔다.[14] 그나마저도 미국과 캐나다처럼 북미 국가가 유독 아주 광적으로 열광해서 그렇지, 그럴 리는 절대 없겠지만 미국캐나다가 아이스하키에 등을 돌리면 순위는 수직 하락한다.[15] 남아프리카, 남미, 오세아니아 지역은 남반구에 해당하기에 흔히 개최하는 동계올림픽 시기의 기후가 여름이기 때문.[16] 그래도 다른 아프리카들에 비해 상대적으로 기후가 선선한 편인 동아프리카라면 동계올림픽도 개최가 충분히 가능하겠지만, 아무래도 이 지역들도 가난해서 스포츠에 투자할 돈이 많이 없다 보니 이조차도 어렵다. 더군다나 올림픽이라는 게 돈이 여간 많이 드는 축제가 아니다. 게다가 치안도 열악하고 정치도 불안한 것도 있고, 또한 아프리카 국가들은 동계올림픽은 고사하고 하계올림픽조차도 여태껏 한 번도 개최한 역사가 없다.[17] 대표적으로 축구 같은 경우 한 도시 안의 관중석 충족을 시킬 만한 경기장이 없고 짓기는 좀 뭐해서... 근교의 도시 경기장에서 분산해서 열린다.[18] 여담이지만, 현재까지 전 세계에 존재하는 나라의 국기들은 저 5개 색 중 최소 하나는 국기에 들어가 있다.[19] 지방자치제도가 없는 국가도 있으므로 지방정부라고 표현한다.[20] 2006년 대회는 그래도 괜찮았지만, 2010년 대회가 문제였는데, 8강까지 전승으로 간 것은 좋았지만, 8강에서 독일한테 4:0이라는 스코어로 졌다.[21] 대표적으로 2002 솔트레이크시티 동계올림픽2014 소치 동계올림픽, 2020 도쿄 올림픽,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이 있다.[22] 반대로 남반구는 같은 시기에 개최해도 적도 근방을 제외하면 계절이 다르기 때문에 예외.[23] 정확하게는 남자는 야구, 여자는 소프트볼이다.[24] 사격, 조정, 카누/카약 등의 종목에서 이런 현상이 두드러진다.[25] '올림피아키 아고네스'라 읽는다.[26] '아오린피커(오림필극) 운동회'로 오지의 숲을 뜻하는 '오림'과 한자가 같다. 줄여서 奧運會 / 奥运会(오운회) 라고도 말한다.[27] '고린'이라 발음하며 한국 한자음으로는 '오륜'이다. 신문, 방송에서 이 표기를 많이 사용한다. 1936 베를린 올림픽 때 요미우리 신문의 기자였던 카와모토 노부마사(川本信正)가 올림픽이라는 음에 한자를 끼워 맞춰 만든 취음자이자, 다섯 개()의 바퀴()를 뜻하기도 하는 적절한 번역. 한국에서도 과거에는 일본어를 직역하는 과정에서 가끔 사용했는데 심지어 중학교 한문 교과서에 "세계오륜"이라고 적혀있기도 했다. 서울의 오륜동은 이를 감안하여 지어졌다.[28] 흔히 줄여서 JO라고 쓴다. 참고로 IOC 공용어는 영어와 프랑스어, 그리고 개최국의 언어다. 피에르 드 쿠베르탱의 영향인 듯. 아무튼 이런 영향으로 올림픽 대회 중 나오는 안내방송은 프랑스어, 영어, 개최국의 공용어 순으로 나온다. [29] 서울 올림픽에서는 '중화인민공화국'을 사용하여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 먼저 입장했는데, 평창 올림픽에서는 '중국'이라 했고,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은 불참했다.[30] 첫 글자의 획수가 같으면 두 번째 글자의 획수를 따지는 식이다.[31] 1980년 올림픽에서 호주는 국가로서가 아니라 개인 단위로 참가했다. 그러나 참가팀 이름은 그대로 호주(Австралия)를 썼다.[32] 공식 주제곡도 영어권 가수인 프레디 머큐리의 '바르셀로나'(사망한 1991년 발표된 앨범의 녹음 사용). 올림픽 찬가도 스페인어로 부르고 영어, 불어로 끝마쳤다.[33] 퀘벡 주에서 영어는 주 공용어가 아니다. 퀘벡 주에서 영어는 캐나다의 연방 공용어로써 통용된다.[34] 다만 꼭 그래야하는 법은 없는지 2022 베이징 올림픽에서는 중국의 전통음악이나 대중음악이 아닌 클래식 음악이 선수입장 할 때 쓰였다.[예] 줄다리기의 덴마크-스웨덴 다국적 혼성 팀[35] 쿠베르탱은 "여자들은 메달이나 수여하면 그만이지, 여자가 땀 흘리면서 달리는 걸 보자면 구역질이 난다" 내지는 "올림픽에서 여자가 낄 곳은 자신의 아들연인이 경기하는 걸 응원할 관중석 말고는 없다"는 뜻을 보여 여성 선수들의 반발을 불렀다.[36] 쿠베르탱은 일기로 "이 조치는 내 일생 최대의 굴욕이다."라면서 굉장히 분해했고, 여성 선수들이 달리고 활약하는 모습을 일부러 안 봤다. 그러다 보니 쿠베르탱의 어린 손녀가 "할아버지는 여자가 땀도 흘리지 말아야 한다는 거야?"라는 말로 비아냥거리자 그도 할 말이 없는지 말문이 막혔다는 이야기가 전해진다. 하지만 이건 근거가 없는 이야기다. 애초에 쿠베르탱은 손자녀를 둔 적이 없으며, 여성 스포츠 대회를 따로 만들었다는 기록도 찾아볼 수 없다.[37] 하계는 16번, 동계는 14번 개최. 가장 많이 개최한 국가는 프랑스로 동하계 합산 총 5번.[38] 개최한 국가는 그리스, 프랑스, 영국, 스웨덴, 벨기에, 네덜란드, 독일, 핀란드, 이탈리아, 러시아(+벨라루스, 우크라이나, 에스토니아), 스위스, 노르웨이, 오스트리아, (구 유고슬라비아 연방 영토 중 현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영토)[39] 하계와 동계를 전부 6번 개최를 했고 가장 많이 개최한 국가는 미국으로 동하계 합산 8회로 모든 국가들중 압도적으로 개최를 많이했다.[40] 개최한 국가는 미국, 멕시코, 캐나다[41] 하계와 동계 전부 4회 개최 가장많이 개최한 국가는 일본으로 총 4회[42] 개최한 국가는 일본, 대한민국, 중국[43] 전부 하계로 호주가 두 번의 올림픽을 개최했다.[44] 브라질이 남미대륙에서 처음으로 개최하는 영광을 얻었다.[45] 왜 이런 전제를 깔았냐면 올림픽 정신 위배 운운하려면 적극적으로 금지시켜야 하지만 국가대항전 성격을 띄어야 수익에 도움이 되는 특성 상 방관 내지는 조장하고 있기 때문이다.[46] 반면 한국판 올림픽이라 할 수 있는 전국 체전은 공식적으로 순위를 매긴다. 단순히 금메달 수로 따지는 것은 아니며 각 종목별, 순위별로 점수가 있고, 단체 경기 가산점, 개최지 가산점 등이 존재하여 총점으로 순위를 매기며, 폐회식에서 이 종합 순위도 시상한다.[47] 평창 동계올림픽에서는 단 1명의 선수만 보냈다.[48] 단적으로 대한민국의 경우 1988 서울 올림픽을 단순한 스포츠 대회 개최로만 보지 않고 대한민국의 고도성장을 상징하는 역사적 사건으로 보며 한국의 현대사를 다룰 때도 빼놓지 않고 있다.[49] 아시아 국가 중 동계 대회를 유치한 국가는 일본, 대한민국, 중국, 카자흐스탄 이 4개국이 전부로 나머지 아시아 국가는 인프라가 부족하거나 기후 때문에 개최가 불가능하다.[50] 다만 늘 그래왔던 것은 아니며 1970년대까지만 하더라도 그냥 육상 종목 중 하나여서 폐회식 전에 미리 치르는 경우도 많았다. 1980년대 이르러서 이렇게 이벤트가 정착된 것.[51] 단,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까지 피겨 스케이팅 여자 싱글은 종목의 상징성 때문에 현장에서 메달을 수여했다. 그래서 김연아가 밴쿠버 대회에서 금메달을 땄을 때 경기장에서 메달을 받고 태극기를 보고 애국가를 들을 수 있었던 것이다. 그 이후 소치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을 수여받을때는 메달플라자에서 메달 시상식을 따로 치뤘던 기억이 어렴풋이 날 것이다.[52] 폐막식 전날과 당일[53] 한 팀당 20~23명이 출전한다.[54] 다만 코로나19 시기에 2020 도쿄 올림픽 개회선언을 한 나루히토 덴노는 '축하' 대신 '기념'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A] A B 만국박람회 부속 올림픽[55] IOC에서는 1956년 멜버른 올림픽이 아닌 1956년 멜버른-스톡홀름 올림픽이라 부른다. 공동 개최가 불가능한 올림픽이 왜 이렇게 된 건진 문서 참조.[56] 아파르트헤이트에 대한 제재[57]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럭비대회에 참가한 뉴질랜드에 대한 항의 차원. 많은 아프리카 국가들이 뉴질랜드를 징계할 것을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 요청했으나 그냥 넘어갔다.[58] 주개최지인 모스크바는 현재의 러시아에 속하고 분산개최지에는 현 우크라이나, 벨라루스, 에스토니아 영토가 포함된다.[59]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는 참가했으나 국가가 아닌 개인 자격임을 강조.[60] 루마니아와 유고슬라비아는 소련에 동조하지 않고 참가했으며 중국 역시 소련의 방침을 따르지 않고 참가.[61] 지우마 호세프 브라질 대통령이 탄핵소추되어 직무가 정지되었고 미셰우 테메르 부통령이 대통령 직무대행이었던 시기에 올림픽이 열렸다. 직무대행은 정식 국가원수가 아니다. 보궐선거가 진행되어야 정식 국가원수다.[62] 다만 조직위와 합의해 2020은 존치했다.[63] 하계 올림픽이 취소되는 일이 있더라도, 올림피아드 연호 기준에서는 새롭게 바뀌기 때문이다. 올림피아드 연호의 기준점은 하계 올림픽이 열리는 해가 된다. 따라서 2016년은 제31회 올림피아드 1년이 된다. 제31회 올림피아드 연호는 2019년까지 사용된다. 이후, 2020 하계 올림픽이 열릴 예정이었던 2020년에는 제32회 올림피아드 1년이 되게 되었다.[64] 2024년 청소년 올림픽 개최[65] 스위스의 시온 등을 꺾고 선출되었으나 1972년 콜로라도주민투표에서 부결. 역사상 유일한 케이스가 되었다. 이후 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주 휘슬러가 거론되었으나 역시 주민투표 부결. 레이크플래시드와 솔트레이크 시티의 유치 신청은 IOC에서 거부되었다. 결국 유치에 나가지 않은 인스브루크에서 개최.[66] 이때 같은 해 가을 모스크바를 개최하는 소련과 동구권은 참가했다. 그런 의미에서 미국의 보이콧이 예의가 없는 짓이긴 했다. 지난 회의 경우 때문인지 이번 후보 선발에는 미국의 레이크 플래시드만이 참여했다.[67] 대회가 열린 사라예보는 현재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속한다.[68] 릴레함메르는 1988년 선정[69] 1980,1988년 대회는 동독 대표로 출전. 이후에는 독일의 통일로 독일 대표로 출전.[70] 마지막 올림픽 참가 때 나이는 무려 59세였다.[71] 2011년에 러시아로 귀화했다.[72] 한국국적/러시아국적 모두 금메달을 땄다.[73] 연설과 선동으로 먹고 살던 그도, 이런 자리에서 이 정도 말할 정신위선은 있었을 때였다. 또한 나치의 본질이 아직 세계적으로 알려지지 않았고.[74] 올림픽이 끝나면 그 개최지에서 이어서 열린다.[75] 국제청각장애인스포츠위원회[76] 엄밀히 말하면 '스페셜 올림픽'은 IOC 같은 단체의 명칭이고, 여기서 개최하는 대회는 Special Olympics World Games인데, 보통 대회명을 스페셜 올림픽으로 부르는 경우가 많다. IOC에서 '올림픽'이라는 이름을 사용해도 된다고 인정한 유일한 외부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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