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어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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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소선 표시가 된 것은 사멸된 어군 혹은 언어
* (1): 동부 로망스어군이나 따로 중부 로망스어군으로 보는 견해도 있음.
* (2): 오스크움브리아어군이 아닌, 중앙이탈리아어의 방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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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관련 문서
Repubblica Itali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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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aliano
이탈리아어 · 이태리어
언어 기본 정보
주요사용국
이탈리아, 바티칸, 산마리노, 스위스[1]
원어민
약 6,700만 명
어족
인도유럽어족
이탈리아어파
로망스어군
이탈리아달마티아어
이탈리아어

문자
라틴 문자
언어 코드
ISO-639
IT
주요 사용 지역
파일:800px-Map_Italophone_World_-_updated.png
이탈리아어
Lingua italiana
한국어
이탈리아어
영어
Italian language
스페인어
Idioma italiano
프랑스어
Italien
포르투갈어
Língua italiana
독일어
Italienische Sprac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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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тальянский язык
라틴어
Lingua Italiana
에스페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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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어
イタリア語
루마니아어
Italiană
헝가리어
Olasz Nyelv
1. 개요
2. 사용 지역
3. 역사
4. 위상
5. 언어적 특징
5.1. 문자
5.2. 문법
6. 공인 시험
7. 다른 로망스어와의 관계
8. 한국과 이탈리아어
9. 기본 회화
10. 도라에몽 이탈리아판 오프닝 가사
12. 대중 문화에서의 이탈리아어
13. 구사 외국인
13.1. 서브컬처에서 이탈리아어를 할 줄 아는 캐릭터
14. 관련 문서





이탈리아어로 읽은 세계 인권 선언 제3조[2]

Namuwiki: l'albero della conoscenza che facciamo crescere insieme.[3]

나무위키, 여러분이 가꾸어 나가는 지식의 나무.


1. 개요[편집]


이탈리아어(Italiano)는 이탈리아, 바티칸, 산마리노스위스티치노 주 등의 지역에서 쓰이는 로망스어군 계열 언어이다. 원어 발음은 '이딸리아노' 정도로 표기된다.


2. 사용 지역[편집]


EU 인구의 13%에 해당하는 6,700만 명이 모어로 사용하는 언어이다. 또 EU 인구의 3%에 해당하는 1,400만 명이 이탈리아어를 제2언어로 사용하고, 비유럽권까지 합치면 이탈리아어 화자 수는 8,5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측된다.

EU 내 사용 인구 6,700만 명 중 이탈리아인이 절대다수로서 약 6,000만 명 정도 된다. 이탈리아는 고대 로마로부터 이어져 온 도시 국가로서의 역사가 길기 때문에, 방언이 거의 쇠퇴한 프랑스에 비해 이탈리아의 많은 지역에서는 표준 이탈리아어뿐만 아니라 지방어가 사용되고 있다. 이탈리아 표준어도 피렌체 방언을 기초로 만들어졌다. 그래서 표준 이탈리아어를 구사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외국인 아니면 이탈리아어학 전공자(아나운서 포함)라고 할 정도.

이탈리아 외에도 산마리노 역시 국민의 대다수가 이탈리아어를 사용하며 그 외에 스위스에서도 이탈리아어는 티치노 주의 공용어이자 스위스 내에서 세 번째로 많이 쓰이는 언어이다.(인구의 8%가 모어로 사용한다.) 슬로베니아크로아티아이스트리아 반도에서도 이탈리아어가 소수 언어로의 지위를 가지는데, 크로아티아의 이스트리아주에선 인구의 약 6.8%가 이탈리아어를 사용하며, 슬로베니아의 피란, 코페르, 이졸라 등의 도시에서도 인구의 2%~7%가 이탈리아어를 모어로 쓴다. 그 외에 모나코 역시 인구의 20% 정도는 이탈리아어를 사용한다.

제2언어로도 꽤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데 알바니아몰타는 이탈리아어를 모어로 쓰는 인구는 거의 없으나 제2언어로 이탈리아어가 많이 쓰이는 편이다.

이탈리아는 영국, 프랑스, 스페인, 포르투갈과 달리 국외에 많은 식민지를 건설하지 못했다. 19세기 후반에 통일될 때까지 이탈리아는 대부분 프랑스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아 국외로 진출할 형편이 되지 못했고, 통일을 이루어 국외로 눈을 돌렸을 때에는 이미 땅따먹기가 끝난 지 오래였기 때문. 이에 이탈리아는 시망 직전의 오스만 제국북아프리카를 차지하기 위해 오스만 제국과 전쟁을 벌이는데, 이탈리아 식민지가 아프리카에 집중되어 있는 것이 바로 이 때문이다. 때문에 이탈리아어 사용 지역은 유럽에 국한되어 있다.

예전의 이탈리아 식민지는 아프리카리비아[4], 에리트레아, 에티오피아 그리고 소말리아 정도인데, 이곳에서도 잘 쓰이지 않는다. 소말리아의 경우, 1967년까지 학교에서 이탈리아어를 의무적으로 교육했기 때문에 이 시기에 교육 받은 사람은 어느 정도 이탈리아어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으며 이탈리아어는 소말리아에서 영어와 함께 제2외국어지만 모국어로 구사하는 인구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5] 그래도 옛 식민지 국가 언어에 차용어를 비롯해 꽤 영향을 주긴 했고 이탈리아어 국제 학교가 있는 곳도 존재한다.

다만 이탈리아는 역사적으로 아일랜드와 함께 유럽의 대표적 이민자 수출국으로, 유럽뿐만 아니라 북미중남미에 이탈리아어 사용 인구가 상당수 있다. 그중에서도 특히 우루과이아르헨티나는 그 이탈리아 이민자들이 상당수 진출하여 그 두 나라의 스페인어에 지대한 영향을 줬다.[6] 그 외에는 몰타에서 이탈리아어가 주요 외국어라서 배우는 사람들이 많다. 또한, 이탈리아어는 EU의 공식 언어 중 하나에 속해 있다.

3. 역사[편집]


모든 로망스어와 같이 이탈리아어도 민중 라틴어 (Latina Vulgata)에서 유래하였다.

이탈리아어는 프랑스나 독일과 같은 주변 유럽국의 언어들보다 역사가 짧은 편인데, 이는 고대 로마에 대한 자부심이 대단한 이탈리아의 지식인들이 라틴어를 오랫동안 고집했기 때문이다.

15세기의 유럽에서는 라틴어가 일반적인 문어로 쓰였다. 그런데 유럽 각 지방의 언어는 문어로 이용하던 라틴어와 달랐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단테 알리기에리는 라틴어만 이용하고 지방의 언어들을 경시하는 당시 지식인들에게 이탈리아어도 아름다운 언어임을 주장하고 싶었고, 이탈리아에서 구어체로 쓰이던 방언, 즉 이탈리아어를 이용하여 〈신곡〉을 집필했다.(그 전의 작품들은 라틴어였다) 신곡의 이탈리아어와 현대의 이탈리아어는 상당한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이로 인해 단테는 이탈리아어의 아버지로 불리고 있다. 이후 페트라르카보카치오, 니콜로 마키아벨리 등의 문인의 영향으로 토스카나 방언은 이탈리아 전역에 영향을 미치게 되며 19세기 이탈리아 통일 운동(Risorgimento) 이후 통일 이탈리아의 공용어로 자리 잡게 된다.[7]

그리고 15~16세기에 토스카나어를 기반으로 한 이탈리아어가 문학가들에 의해 정립되고 이탈리아 반도 전역의 지식인들과 상인들 사이에서 링구아 프랑카로 정착하고 나선 이탈리아 문화권 내 여러 지역에 있는 국가들도 이 표준 이탈리아어를 라틴어와 함께 표준어로 삼았다. 지금까지도 이탈리아 각 지방에는 롬바르드어, 피에몬테어, 시칠리아어, 나폴리어, 에밀리아어 등 다른 언어라고 봐야 할 수준의 지역 언어들이 존재하지만 이 언어들이 표준어가 아닌 지역 속어로 간주되던 것은 이탈리아 통일 이전이나 이후나 한결같았던 것이다. 루터 성경이 보급된 이후 고지독일어가 표준으로 자리잡은 독일어의 사례와 비슷하다 보면 된다. 토스카나어의 공용화는 후대의 남부문제 등으로 인해 이질적인 이미지가 있는 남부의 나폴리와 시칠리아 역시 마찬가지였다. 다만 남부의 상업 및 사회발전이 미진해 민중 단위의 실질적 표준어 보급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리하여 현대 이탈리아어는 토스카나 지방의 피렌체 방언에 기초한 것이나 완전히 비슷하지는 않다. 진짜 피렌체 방언의 경우 '고르자 토스카나'(gorgia toscana)라 해서 단어나 문장 사이의 무성파열음이 마찰음화되며 una cocacola는 [우나 '''호하홀라''']처럼 발음된다.[8]

이탈리아어가 처음 형성될 때 크게 3가지 세력이 있었는데, 첫째는 '최대한 고대 라틴어 시인들을 모방하자', 둘째는 '최대한 당시에 민중 사이에서 통용되고 있던 방언을 따르자', 셋째는 '교황청에서 쓰는 대로 하자'였다. 결국 첫째 세력이 승리를 거두었다고 한다.

지방어라고 하더라도 북부, 북동부와 남부로 나뉘어져 있으며, 이러한 지방어 차이를 구별하는 건 발음에 있다. 이게 상당히 미묘한데도 불구하고, 이탈리아인들은 말투를 듣고 대략 어느 지방 사람인지 파악할 수 있다고 한다. 대개 북부나 북동부에서 사용하는 지방어는 악센트를 주는 부분에서 약간 강하게 발음하는 경향이 있으며 그에 반해 남부지방은 부드럽게 발음하는 경향이 있다. 표준 이탈리아어의 억양 강도는 이 2개 사이라 할 수 있다.


4. 위상[편집]


유럽 밖에서 잘 쓰이지 않으나, 르네상스 시대 주요 언어이기도 하기에 고전 유럽 미술음악에서 중요하다.
독일어와 함께 중요한 언어로 꼽히는데, 19세기 이전 서양 음악은 사실상 오스트리아와 이탈리아로 양분됐을 정도이며 무엇보다 음악 기호의 대다수가 이탈리아어이다. 알레그로(allegro), 아다지오(adagio) 등의 박자 기호, 포르테(forte), 피아노(piano) 등의 셈여림 기호 등 음악 용어 문서에 소개된 용어들이 모두 이탈리아어로 되어 있다. (참고로 음계 단위인 '도레미파솔라시도'는 이탈리아어의 조상인 라틴어 가사의 두문자에서 유래했다.)
또한 성악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언어이다. 애초에 오페라의 발상지가 이탈리아이고, 대부분의 오페라 가사가 이탈리아어로 되어있기 때문.[9] 이탈리아 가곡도 서양 음악에서 중요하다. 19세기 이후 독일 가곡에 좀 밀린 것 같은 느낌이 있긴 하지만.
로마법 연구가 가장 다양한 나라가 당연히 이탈리아이다 보니, 로마법이나 서양법사학을 공부하다 보면 필연적으로 이탈리아어도 배우게 된다. 그래서 서울대학교 법학도서관 같은 곳에 가 보면 의외로 이탈리아어 법서들이 여러 권 있다. 개중에는 로마법 문헌 뿐만 아니라 민법 주석서 등도 있다. 다만, 실제로 읽어 보는 사람이 별로 없어서 책에 먼지가 쌓여 있다(...). 사실 민법의 기본 골격 자체가 로마법에서 완성되었다고 봐도 되기 때문에 민법학자들이라면 로마법의 영향에서 벗어날 수가 없다. 자연히 이탈리아어와도 친해진다. 이탈리아어로 된 법학 고전으로 '범죄와 형벌'(Dei delitti e delle pene) 등이 있다.
메뉴명에는 전 세계적으로 이탈리아어가 많이 쓰인다. 에스프레소, 카푸치노, 카페라떼, 아메리카노 등이 이탈리아어 단어이다. 카페오레는 불어.
한국에는 번역이 잘 안 되어서 이탈리아 문학의 위상이 낮다고 잘못 생각하는 사람이 많다. 독서 좀 했다는 사람들도 기껏해야 중세의 단테 알리기에리와 현대의 움베르토 에코 정도나 아는 수준인데, 알고보면 독문학과 불문학 못지 않게 유수의 작가들을 많이 배출해 낸 국가다. 자코모 레오파르디, 알레산드로 만초니, 에드몬도 데 아미치스, 이탈로 스베보, 가브리엘레 단눈치오, 루이지 피란델로, 이냐치오 실로네, 조반니노 과레스끼, 알베르토 모라비아, 이탈로 칼비노 등 주옥같은 작가들을 무수히 배출해 냈다.
이탈리아 영화는 영화 역사에서 중요한 국가로 꼽힌다. 20세기 중반에 로베르토 로셀리니, 비토리오 데 시카, 루키노 비스콘티, 페데리코 펠리니 같은 네오 리얼리즘 감독부터 시작해 피에르 파올로 파졸리니, 에르마노 올미, 미켈란젤로 안토니오니, 베르나르도 베르톨루치, 프란시스코 로시, 로베르토 베니니 같은 세계적인 거장을 배출해 냈다. 21세기에도 난니 모레티, 파올로 소렌티노, 루카 구아다니노, 마테오 가로네, 알리스 로르바케르, 피에트로 마르첼로 같은 감독들이 인정받고 있다. 장르 영화 쪽에서도 세르지오 레오네, 세르조 코르부치 같은 스파게티 서부극이 있었고 지알로라는 이름으로 다리오 아르젠토, 람베르토 바바, 마리오 바바, 미켈레 소아비 같은 뛰어난 감독들이 이탈리아어로 영화를 찍었다. 상술한 이탈리아 문학과 협업도 자주 하는 편.


도라에몽 이탈리아판 오프닝 리믹스

만화영화 이탈리아판 오프닝의 경우 대체로 자체적으로 제작해서 만드는데, 원작초월이 많고 대부분 신나는 분위기라 다소 호평이 많다.


5. 언어적 특징[편집]



5.1. 문자[편집]


로마자를 쓰며, 고전 라틴어 로마자에서 극히 드물게 쓰인 K와 그리스어 표기를 위해 만든 X와 Y, 중세에 만들어진 J와 W를 쓰지 않는다. 대신 중세에 도입된 U를 추가해 21자를 사용한다. 따라서 J, K, W, X, Y가 표준 정서법에 없고, 이 문자는 외래어를 표기할 때 말고는 사용되지 않는다.[10]
글자
이름[발음]
음가
diacritics
A, a
아 [a]
/a/
à
B, b
비 [bi]
/b/

C, c
치 [tʃi]
/k/, /tʃ/

D, d
디 [di]
/d/

E, e
에 [e]
/e/, /ɛ/
è, é
F, f
에페 [ˈɛffe]
/f/

G, g
지 [dʒi]
/ɡ/, /dʒ/

H, h
악카 [ˈakka]
묵음

I, i
이 [i]
/i/, /j/
ì, í, î
L, l
엘레 [ˈɛlle]
/l/

M, m
엠메 [ˈɛmme]
/m/

N, n
엔네 [ˈɛnne]
/n/

O, o
오 [ɔ]
/o/, /ɔ/
ò, ó
P, p
피 [pi]
/p/

Q, q
쿠 [ku]
/k/

R, r
에레 [ˈɛrre]
/r/, /ɾ/

S, s
에세 [ˈɛsse]
/s/, /z/

T, t
티 [ti]
/t/

U, u
우 [u]
/u/, /w/
ù, ú, û
V, v
비 [vi], 부 [vu]
/v/

Z, z
제따 [ˈdzɛːta]
/ts/, /dz/


diacritic도 좀 있는데 E의 경우 É를 조금 더 입을 째서 발음해야 한다. "에" 와 "이" 의 중간 정도. ò의 경우 '어'와 비슷하게 발음한다. 로마자의 발상지답게 로마자와 호환이 잘 되기에 모음 표기 중에 강세를 붙이는 것 정도를 빼면 로마자 이외의 다른 문자가 존재하지 않고 영어같이 발음과 철자의 관계가 뒤죽박죽되는 일도 전혀 없어 상당히 깔끔한 느낌이 든다.

발음체계는 비교적 쉬운 편이다. 어느 정도냐면 전공 언어 책이 아닌 고등학교 음악 교과서에 칸초네를 다루면서 이탈리아어 발음 방법이 있을 정도. 그냥 보이는 대로 읽으면 되는 게 대부분이지만, 유의할 부분은 어느 정도 있다.

  • C와 G는 A, O, U 앞에서는 각각 [k]와[11] [g]로 발음하며, E, I 앞에서는 각각 [tʃ]와 [dʒ]로 발음한다.
- ex) Cadavere(카다베레: 시체), Concata(콘카타: 갑문), Cubare(쿠바레: 눕다) / Césare(체사[12]레: 황제), Ciabatta(차바따 뭘 차봤다는 거야: 슬리퍼)/Gennaio(제나요: 1월)/ Maggio(마죠: 5월)/ Dicembre(디쳄브레: 12월)
  • e, i 앞에 오는 c와 g가 /k/와 /g/ 그대로 발음되려면 사이에 h가 삽입되어 che/chi/ghe/ghi로 표기된다.
  • Sc는 E와 I 앞에서는 영어의 Sh처럼 발음하지만, Sche, Schi는 마찬가지로 [ske], [ski]로 발음한다.
  • 스페인어/포르투갈어와 달리 모음 앞의 gu, qu는 항상 [gw], [kw]로 발음한다.
  • H는 언제나 묵음이다.[13]
이탈리아어는 avere 동사의 변화형인 ho, hai, ha, hanno[14][15] 정도를 빼면 단어 처음에 나오는 h를 대체로 삭제하며 이는 h를 그대로 표기하는 스페인어프랑스어와의 차이점이다. 시간을 나타내는 단어 또한 스페인어는 hora로 표기하는 반면 이탈리아어는 아예 h를 삭제한 ora로 표기한다.[16][17]
만세를 뜻하는 Hurra는 우라가 된다. 정확히는 r이 2개이므로 혀를 굴려야 한다. 이탈리아어를 처음 접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실수하는 부분이기도 하다.
  • gn + 모음과 gl + i의 경우. n과 l앞에 g가 붙으면 구개음화가 일어나서 각각 /ɲ/과 /ʎ/[22]이 된다. 예를 들어 이탈리아어로 스페인을 뜻하는 단어 'spagna ' 는 보이는 대로 읽으면 '스파그나' 지만, '스파냐' 로 읽어야 한다. 즉 g는 그냥 날려 보내고, a를 'ㅏ' 가 아니라 'ㅑ' 로 소리내 주어야 한다.
    • Pitigliano: 피티글리아노(×) ➡️ 피틸리아노(○)[18]
    • Aglio e Olio: 아글리오 올리오(×) ➡️ 알리오 올리오(○)
    • Lasagna: 라자그나(×) ➡️ 라자냐(○)
    • Gnocchi: 그뇨끼(×) ➡️ 뇨끼(○)
    • Figlio perduto: 피글리오 페르두토 ➡️ 필리오 페르두토[19]
    • Giugno: 쥬그노(×) ➡️ 쥬뇨(○)-- 어?[20]
    • Luglio: 루글리오(×) ➡️ 룰료(○)[21]
    • Ferrari 612 Scaglietti: 페라리 612 스카글리에티(×) ➡️ 페라리 612 스칼리에티(○)
이 외에도 현임 프란치스코 교황의 세속명인 Jorge Mario Bergoglio Sívori도 원래 출신지인 아르헨티나에서 쓰는 스페인어 대로라면 "호르헤 마리오 베르고글리오 시보리"로 읽지만, 교황 본인이 이탈리아계인 만큼 이탈리아식으로 읽는다면 "조르조 마리오 베르골료 시보리"가 된다. 또한 모디글리아니-밀러 정리를 교과서에 따라 모딜리아니-밀러 정리라고도 하는데, 프랑코 모딜리아니가 라치오 출신 미국-이탈리아 이중국적자이기에 그렇다.
단, gli는 학술 용어 등 몇몇 예외에서는 '글리'로 발음하게 된다. gànglio 같은 단어가 대표적이다.
  • s는 현행 한국어표기법에서는 무조건 ㅅ로 쓰도록 하지만 실제 이탈리아어에서는 /s/와 /z/ 발음이 가능하다. /s/ 발음은 모음 또는 무성자음 앞, 다른 자음 뒤, s가 연속으로 둘일 경우, /z/ 발음은 유성자음 앞에서, 접미사 -esi와 -isi, -esimo에서 실현된다. s가 두 모음 사이에 하나가 낄 때에는 이탈리아 방언에 따라서도 달라지는데 영어 위키백과의 '이탈리아어 음운론'에서 집이란 뜻의 casa의 예를 볼 수 있다. 북이탈리아 방언에서는 /z/로, 남이탈리아 방언에서는 /s/로 발음한다고. 리조또도 이런 예. 표준 표기로는 '리소토'다.
  • z도 마찬가지로 /ts/, /dz/ 발음이 가능한데, /ts/ 발음은 -zia, -zie, -zio, z 앞에 L이 오는 경우, 접미사 -anza, -enza, -ezza, -izia, -zione 등에서 실현되고, /dz/ 발음은 z로 시작하는 단어, 접미사 -izzare, -izzazione, 모음과 모음 사이 z가 위치하는 경우 등에서 실현된다. 물론 예외는 있을 수 있다.
  • ci, gi, sci 다음에 a, o, u가 오거나 gli 다음에 e가 아닌 모음이 오면 i 발음이 약해진다.

라틴 문자가 라틴어를 표기하기 위해 만들어진 탓인지 이탈리아어의 철자법은 굉장히 직관적이고 기계적이다. 다만 근래에 들어서 쏟아져 들어오는 영단어 때문에 이탈리아어의 순수한 철자법에 흠이 생긴다고 불평하는 순혈주의자들도 보인다. 실제로 이탈리아 신문을 읽어보면 영어 단어가 안 섞인 기사가 없다. 이전에 영어가 '저급스러운' 자기네 말을 버리고 '고급스러운[23]' 라틴어 어휘를 대거 받아들인 걸 생각하면 그 관계가 역전된 셈.

일본어처럼 폐음절이 극단적으로 적고, 모음 구조도 단순해서 어미는 -o, -i, -a, -e, -u의 5개뿐이다. 이렇다보니 많은 음악가들이 음절이 정확히 구분되어 가사에 알맞은 언어인 이탈리아어로 작곡을 하기도 했다. 음악 발전의 원동력 자음으로 끝나는 단어는 거의가 다 외래어(주로 영어)라고 보면 된다. 이는 다른 로망스어들도 비슷비슷하지만, 이탈리아어는 특히 심하다. 영어의 ~tion에 해당하는 명사어미의 경우 다른 로망스계 언어들은 대체로 ~tion[24], ~ción[25], ~ção[26]과 같은 형태지만, 이탈리아어의 경우는 ~zione 를 쓸 정도로 음절 말미에 자음이 오는 형태를 회피한다.[27]

이런 언어구조에 익숙해 있다 보니 이탈리아인은 외국어를 할 때도, 자음으로 끝나는 단어 어미에 무의식적으로 모음을 끼워 발음하는 사람도 많다. 예를 들면 영어 school을 '스쿨르' 로, truck을 '트럭크' 로, stop을 '스터프'로 발음하는 식. 이탈리아어의 한 부분으로 정착된 외래어만 보더라도 computer를 '컴퓨터'가 아니고 '콤퓨떼르' 라고 발음한다.[28] 심지어 마징거Z도 이탈리아판에서는 마징게르라고 하며, 뮬란 이탈리아판에서는 등장인물 '링'과 '핑'을 항상 '링그'와 '핑그'라고 발음하는 걸 들을 수 있다.

그래서 이탈리아어 Dinosaur Adventure 더빙판에서도 이런 특징이 반영되어 'peak'가 'yee'가 되어버려 그것이 바로 우리가 알고 있는 Yee의 시초이다. 같은 자음이 두 번 나오는 이중자음이 잦다. 그러니까 발음을 다 해줘야 한다는 이야기이다.[29] 반대로 pt, kt, ks 발음은 거의 없다.


5.2. 문법[편집]


불가타 라틴의 방언으로부터 유래한 언어답게 라틴어의 문법을 상당수 따르고 있다. 허나 격 체제가 거의 상실되었다는 점이 독특하다.[30] 대표적인 사례로 di와 같은 단어의 도입으로 인해 몇몇 형용사와 인칭 대명사를 제외하면 격변화는 거진 없다고 보아도 된다. 즉, 라틴어에 비해 극도로 간략화, 규칙화되었다고 보면 적절할 것이다. 독일어[31] 등의 언어들과 비교해 보더라도 상당히 직관적이고 쉽다. 그래서 라틴어를 배운 사람은 이탈리아어를 배울 때 미친 듯한 버프를 받을 수 있다.

다른 유럽 언어들과 마찬가지로 이탈리아어도 명사마다 성별이 있다. 다행인 점은 이런 성의 구분이 기타 유럽 제어들에 비해 상당히 직관적이고 일관성이 있다는 점이다. 물론 소수의 예외들이 존재하나[32] 일반적으로 단어가 -o로 끝나면 남성 명사, -a로 끝나면 여성 명사로 취급되어 그 뒤에 따라오는 형용사나 동사는 이에 맞춰 성별을 바꿔줘야 한다. 성을 바로 알아채기 힘든, -e, -i로 끝나는 명사도 꽤 존재한다. 물론 의미로부터 성을 유추할 수도 있으나 대부분은 외워야 한다. -e의 경우 남성과 여성 모두를 지칭할 수 있는데 이는 정관사나 이를 수식하는 형용사 등의 정보를 이용하여 구분한다. e.g. nipote(조카, 남녀 모두를 포함) 남자 조카인 경우는 il nipote, 여자 조카인 경우는 la nipote라고 하면 된다.

영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프랑스어 등 에서 s를 붙이는 것과 달리 이탈리아어의 복수형을 만들 때는 단어의 복수형을 만들 때, 단어 끝에 있는 모음이 바뀌어서 복수형이 된다. 라틴어 명사 변화의 영향이다. e.g. lupo - lupi (늑대 - 늑대들, 라틴어: lupus - lupi), famiglia -famiglie (가족 - 가족들, 라틴어 famila - familiae)[33] 정확히 말하자면, 이탈리아, 루마니아식 명사의 복수형은 라틴어 명사의 복수 주격에서[34], 스페인어, 포르투갈어와 프랑스어식 명사 복수형은[35] 라틴어 명사의 복수 대격에서[36] 나온 것이다

복수의 형태는 다음과 같다. 일반적인 남성 명사들은 끝을 -i로 바꾸면 된다. 여성은 -a을 -e로 바꾸면 된다. 예로는 pizza(피자, f)의 복수형은 pizze이며, albero(나무)의 복수형은 alberi이다. 그 외에 -e의 복수형으로 -i를 붙여주는 경우가 많다. 다만 규칙에 해당되지 않는 일부 예외적 명사도 존재한다. 앞에서 말한 nipote(조카)는 남성 복수, 여성 복수 모두 nipoti이다. Mille (1000, 숫자)의 경우 복수가 mila인 점에 조심해야 한다. 이는 라틴어 중성의 영향으로 보인다.

형용사의 변화도 명사와 유사하다. 형용사 tutto(모두)의 복수형은 tutti가 된다. 이는 루마니아어도 비슷한데, 로망스어 대분류에서 이탈리아어와 루마니아어는 동부 로망스어로 묶일 정도로 문법적으로 상호 유사성이 다른 로망스어들에 비해 크다고 한다. 루마니아인들 스스로가 자신들을 고대 로마의 후예라고 칭할 정도다.[37]

특정 동사가 주어와 일대일 일치할 때는 주어의 생략도 가능하다. "나는 이탈리아인입니다" 라고 하고 싶을 때, 원래 "Io sono italiano(italiana)"이지만, 1인칭 단수 주어인 'io'를 빼고 "Sono italiano(italiana)"라고 할 수 있다. 'sono(~이다)' 자체가 1인칭 단수 현재형이란 걸 나타내기 때문. 다만 3인칭 복수 현재형 역시 'sono' 이므로 주어인 'loro'를 빼고 'Sono italiani(italiane)' 라고 하면 "그들은 이탈리아인입니다"라는 뜻이 된다. Sono italiano di Napoli

이는 동사가 주어에 맞게 굴절이 되는 성질을 가진 굴절어의 특징으로 스페인어도 이탈리아어같이 주어의 생략이 가능하다. 물론 로망스어의 조상인 라틴어에서도 빈번히 발생하는 현상이다.[38] 단 같은 굴절어이지만 프랑스어의 경우에는 말로 할 때 발음이 비슷한 부분이 많으므로 주어를 생략하지 않는다.

스페인어의 gustar류 동사처럼 역구조 동사가 존재한다. piacere 동사[39]로, 용법은 스페인어의 그것과 매우 유사하다. "Mi piace la pizza."라는 문장은 직역하면 "피자는 나에게 좋다"이지만 "나는 피자를 좋아한다" 내지는 "나는 피자가 좋다"로 해석되는데, 의미상의 주어는 문법상 간접목적어로, 의미상 좋아하는 대상인 pizza는 문법상 주어로 되어있다. 의미상 좋아하는 대상이 주어가 되기 때문에 동사 역시도 이에 맞춰가야 하는 것이 초심자들에게 조금 어려운 부분이다. 예를 들어 스파게티는 복수 명사라서 "Mi piacciono gli spaghetti."라고 써야 한다. 이탈리아어의 조상인 라틴어에 이 단어의 어원이 되는 단어가 있다.[40]


6. 공인 시험[편집]


CILS
  • Certificato di conoscenza della Lingua Italiana


7. 다른 로망스어와의 관계[편집]


프랑스어
89%
카탈루냐어
87%
사르데냐어
85%
에스파냐어
82%
라딘어[41]
78%
루마니아어
77%
출처
기본적으로 로망스어군이라는 분류는 인도유럽어족 이탈리아어파의 하위 카테고리에 속한다. 말인즉슨 다른 인구어족으로 따지면 게르만어파의 북게르만어군,[42] 슬라브어파의 남슬라브어군[43]과 비슷한 유사성을 가진다는 얘기다. 어족이 가깝다고 해서 반드시 언어가 비슷한 것은 아니지만[44] 가장 세부적으로 분류했을 때 같이 묶이는 언어들은 대체로 매우 흡사한 경우가 대부분이다.

스페인어와 단어의 80% 정도를 공유하기 때문에 서로 배우기 쉬운 언어. 그래서 이탈리아인들은 학창 시절 영어는 어려우니까 배우기 쉬운 스페인어 과목을 선택한다. 심지어는 서로 자기네 나라 말을 해도 어느 정도 의사소통이 된다.[45] 천천히 말하면 서로의 말을 이해할 수 있고, 읽는 것은 더 쉽다. 화자들에 의하면 대략 70% 정도의 의사소통은 된다는 듯. LA 다저스토미 라소다 前 감독(이탈리아계)이 스페인어는 모르지만 이탈리아어는 구사가 가능했기 때문에 남미 출신 선수들과 이탈리아어를 써서 의사소통을 했다는 일화도 있다.

발렌시아 CF 감독인 체사레 프란델리 감독이 이탈리아어로 기자 회견과 인터뷰를 하고 있는데 기자들은 전부 다 이해하고 기사를 적었다.[46] 요나스 요나손이 쓴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에서도 주인공 알란 엠마누엘 칼손이 이전에 배운 스페인어를 바탕으로 헤르베르트 아인슈타인이 하는 이탈리아어를 알아듣는 대목이 있다.[47]

이렇게 비슷하니 비정상회담에서 활약했던 알베르토 몬디는 스페인어가 가능하다고 밝혔고 안토니오 콘테도 첼시 감독 시절 인터뷰에서 스페인어를 이해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마리오 발로텔리프란체스코 토티, 잔루이지 부폰, 파비오 칸나바로 등도 마찬가지.

반대로 스페인어권 국적을 지닌 알렉시스 산체스, 마리오 예페스, 라파엘 베니테스, 하비에르 사네티, 디에고 포를란, 디에고 밀리토, 에딘손 카바니, 페페 레이나, 알바로 모라타, 호아킨 산체스, 곤살로 이과인, 파울로 디발라 등도 세리에 A에서 어렵지 않게 이탈리아어를 습득했다.

다만 외국어는 외국어라, 방심하다간 엉뚱한 두 단어를 같은 것으로 혼동할 수 있다. 이에 관한 유머가 있다.

스페인의 음식점에서 한 이탈리아인이 점장에게 버터를 더 달라고 하려는데 스페인어로 버터가 무엇인지 몰랐다. 그래서 이탈리아어로 burro를 좀 더 달라고 물었다. 점장은 이상한 눈으로 이탈리아인을 쳐다보더니 잠시 후 당나귀(burro)를 끌고 왔다.

이러한 서로 연관이 없는 비슷한 단어를 거짓짝이라고 한다. 스페인어로 버터는 manteca(그냥 버터. 돼지 기름이나 라드라는 뜻도 있다.) 혹은 mantequilla(식탁 서빙용으로 잘려 나온 네모난 버터)이다. 식당에서 주문했으니 mantequilla를 달라고 해야 맞을 듯.

포르투갈어와도 유사하기에 이런 일도 있었다. 실화다.

브라질 사람이 이탈리아로 가서 버스를 타는데 어떤 사람이 자리를 양보해 주려고 했다. 이탈리아어를 몰랐던 그 사람은 'fica(앉아계세요)! fica!'라고 계속 말했는데 어느새 버스 안 사람들이 죄다 눈이 휘둥그레져서 쳐다보고 있었다고 한다. 왜냐하면 이탈리아어에서 fica라는 단어의 뜻은...

사실 스페인어와 문법적으로 가장 가까운 언어는 포르투갈어이지만, 발음면에서는 이탈리아어가 스페인어와 더 가깝게 느껴지기도 한다.[48] 어쨌든 로망스어 화자들은 상호 언어를 배우는 게 매우 쉽다. 유럽에서 4-5개국어 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유도 이 때문이다.[49]

루마니아어와도 유사하다. 스페인어와 마찬가지로 루마니아어 사용자와 이탈리아어 사용자가 의사소통이 가능하다고 한다. 이것이 루마니아인들이 트라야누스 황제의 다키아 정복 이후에 옮겨간 이탈리아인의 후손이라는 근거 중 하나가 된다. 물론 루마니아어와 유사한 데는 다른 이유도 있다. 루마니아어가 슬라브어의 영향을 꽤 받았으나 19세기 이후 슬라브어 차용어를 프랑스어나 영어, 이탈리아어 차용어로 대체한 것 역시 상당하기 때문에 루마니아어 단어 중에 이탈리아어에서 빌려온 단어들이 꽤 있는 것도 두 언어가 유사한 이유 중의 하나이다. 하지만 위에 말한 사례 같은 일을 주의할 필요는 있다. câți는 '얼마나 많이'라는 뜻의 루마니아어이지만 이탈리아어 cazzi의 뜻은... 단 루마니아어에서 â는 '으'로 발음한다. câți는 크찌라고 읽는다. 그게 크지?


8. 한국과 이탈리아어[편집]


남유럽 언어 중에서도 마이너한 편이라 그리 많지는 않다. 대학교 중에서는 한국외국어대학교부산외국어대학교 정도가 이탈리아어를 학부 과정에서 전공 삼아 배울 수 있는 곳이고, 주한이탈리아문화원에서 서강대학교와 협력해 일반인을 위한 이탈리아어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과거 서울대학교에는 '이어이문학과'라는 학과가 존재했었으나 현재는 존재하지 않는다.

다만 서울대학교에서는 이탈리아어1 (초급)와 이탈리아어2 (중급) 강좌를 교양으로 개설하고 있으며,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단국대학교에도 이탈리아어 교양 과목이 있다. kocw에 한국외대에서 올라온 강의가 있다. 다음 사전네이버 사전에도 이탈리아어 사전이 수록되어 있다. 적긴 해도 이탈리아어 책이 자주 발행되고 있다. 일반적인 사람이 배울 수 있는 곳은 이 정도지만, 실제로는 이것보다 더 있다. 특수한 상황 때문에 이탈리아어를 배울 필요가 있는 경우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이탈리아어는 한국에서 특수외국어에 포함되어 있다.

위에서 나오다시피 이탈리아어로 된 수많은 주옥같은 오페라들이 넘쳐난다. 이탈리아인만 해도 베르디, 푸치니, 도니체티 등 훌륭한 작곡가가 넘쳐나는 마당에 초창기부터 나라를 막론하고 "오페라는 당연히 이태리어로 써야지"라는 문화가 있어서 헨델이나 모차르트 같은 작곡가들도 말년이 되어서야 영어나 독일어로 작품을 남겼지 초, 중기작은 죄다 이탈리아어로 되어 있다. 심지어 프랑스에서는 오페라는 이탈리아어로 써야만 한다는 세력이 국어를 써도 된다는 세력과 한판 대결을 펼친 적마저도 있을 정도. 때문에 음대생들, 그중에서도 특히 작곡과와 성악과 학생들에게만큼은 이탈리아어가 마이너가 아니라 오히려 필수에 가깝다. 최소한 뜻은 잘 몰라도 발음은 유창하게 할 수 있어야 한다. 덕분에 각 대학의 성악과에서는[50] 발음과 기초적인 문법, 회화를 배우는 이탈리아어 딕션이 기초(필수)과목이며, 성악과가 있는 학교 중에는 이탈리아로 유학 갈 학생들을 위해 교양 과목과는 별도의 이탈리아어 과목이 개설된 경우도 있다. 예를 들어 서울대학교,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에는 성악과 전공 과목으로 이탈리아어 1년 과정이 개설되어 있다.

그 외에 전국의 가톨릭 신학 대학 중에서도 종교 특성상 이탈리아어 과정이 선택 과목으로 개설된 곳이 있다. 신학생들이나 신부들이 이탈리아로도 유학을 많이 가기 때문.

도라에몽 이탈리아판은 원작초월로 손꼽혀서 도라에몽을 좋아한다면 이탈리아어 배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

상품명 같은 것이 이탈리아어로 된 것들이 더러 있다. '소노펠리체'(Sono Felice. 영어로 I'm happy라는 뜻), '본젤라또'(buon Gelato. '좋은 아이스크림'이라는 뜻(...)) 등. 한국에서 제일 유명한 이탈리아어 단어는 Pizza(피자)일 듯.

이탈리아어 마이너 갤러리가 한국에서 거의 유일하다시피 한 이탈리아어 커뮤니티다.

8.1. 한국에서 자주 쓰이는 이탈리아어 출신 외래어[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한국어의 외래어/이탈리아어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기본 회화[편집]


안녕하세요! (아침/낮 인사)
Buongiorno. 부온조르노.
안녕하세요! (저녁 인사)
Buonasera. 부오나세라.
안녕히 주무세요.
Buonanotte. 부오나노테.
안녕.
Ciao. 차오.
안녕히 계세요(가세요)/또 만나요.
Arrivederla. 아리베데를라.
저기요./여보세요. (남을 부를 때)
Scusi, signore/Signorina/Signora. 스쿠시, 시뇨레/시뇨리나/시뇨라.
또 보자/잘 가.
Arrivederci. 아리베데르치.
즐거운 하루 되세요.
Buona giornata. 부오나 조르나타.
예.
Sì. 시.
아니요.
No. 노.
반갑습니다.
Piacere. 피아체레.
처음 뵙겠습니다.
Sono felice di incontrarla. 소노 펠리체 디 인콘트라를라.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Sono molto lieto di vederLa 소노 몰토 리에토 디 베데를라.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
Come ti chiami? 코메 티 키아미?
당신은 누구입니까?
Chi è Lei, scusi? 키 에 레이 스쿠시?
내 이름은 @@입니다.
Mi chiamo @@. 미 키아모 @@.
나는 @@입니다.
Sono @@.
나는 남학생/여학생입니다.
Io sono studente/studentessa. 이오 소노 스투덴테/스투덴테사
김 선생님을 소개합니다.
Le presento il sinor Kim. 레 프레젠토 일 시뇨르 킴.
당신은 몇 살입니까?
Quanti anni ha(Lei)? 콴티 안니 아 (레이)?
나는 25살입니다.
Ho venticinque anni. 오 벤티칭퀘 안니.
명함을 주시겠습니까?
Potrebbe darmi il biglietto da visita? 포트레베 다르미 일 빌리에토 다 비시타?
여기 있습니다.
Eccolo. 에콜로.
그건 안 됩니다.
Me ne dispiace 메 네 디스피아체.
저는 한국 사람(남/여)입니다.
Sono coreano(a). 소노 코레아노(나).
당신은 @@입니까?
Lei è @@? 레이 에 @@?
예, 접니다.
Sì, sono io. 시, 소노 이오.
어떻게 지내십니까?
Come sta? 코메 스타?
좋습니다. 감사합니다. 당신은요?
Bene, grazie, e Lei? 베네, 그라치에, 에 레이?
아주 좋습니다.
Benissimo. 베니시모.
그저 그래요.
Così Così. 코지 코지.
미안합니다.
Scusa. 스쿠사.
괜찮습니다.
Di niente. 디 니엔테.
실례합니다.
Mi scusi, signore/Signorina/Signora. 미 스쿠시 시뇨레/시뇨리나/시뇨라.
감사합니다.
Grazie. 그라치에.
매우 감사합니다.
Grazie mille. 그라치에 밀레.
천만에요.
Prego. 프레고.
별말씀을요.
Di nulla. 디 눌라.
나는 이탈리아어를 말합니다.
Parlo italiano. 파를로 이탈리아노.
뭐라고 말했습니까?
Come diceva? 코메 디체바?
이탈리아어를 할 줄 아십니까?
Parla italiano? 파를라 이탈리아노?
영어를 할 줄 아십니까?
Parla inglese? 파를라 인글레세?
조금 할 줄 압니다.
Lo parlo un poco. 로 파를로 운 포꼬.
잘 구사하십니까?
Lo parla bene? 로 파를라 베네?
썩 잘하지는 못합니다.
Non lo parlo molto bene. 논 로 파를로 몰토 베네.
전혀 할 줄 모릅니다.
Non lo parlo affatto. 논 로 파를로 아파토.
능숙하게 할 수 있습니다.
Lo parlo abbastanza bene. 로 파를로 아바스탄차 베네.
무슨 언어를 할 줄 아십니까?
Che lingua parla? 케 링구아 파를라?
영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를 할 줄 압니다.
Io parlo inglese, italiano e francese. 이오 파를로 잉글레세, 이탈리아노 에 프란체세.
다시 한번 말씀해 주실래요?
Può ripetere? 푸오 리페테레?
좀 더 천천히 말씀해 주십시오.
Parlate piu' lentamente, per favore? 파를라테 피우 렌타멘케 페르 파보레?
내가 하는 말을 이해했습니까?
Capisce? 카피셰?
예, 알겠습니다.
Si, Capisco. 시, 카피스코.
아니요, 당신의 말을 모르겠습니다.
No, non intendo ciò che(Lei) dice. 노, 논 인텐도 치오 케(레이) 디체.
모자가 어디에 있습니까?
Dove è il cappello? 도베 에 일 카펠로?
테이블 밑에 있습니다.
È sotto la tavola. 에 소토 라 타볼라.
얼마입니까?
Quanto costa? 콴토 코스타?
10유로입니다.
Dieci euro. 디에치 에우로.
몇 시입니까?
Che ore sono? 케 오레 소노?
두 시입니다.
Sono le due. 소노 레 두에.
오늘은 무슨 요일입니까?
Che giorno e' oggi? 케 조르노 에 오지?
오늘 며칠입니까?
Qual e' la data di oggi? 콸 에 라 다타 디 오지?
무엇을 원하세요?
Che vuole? 케 부올레?
무엇을 하고 싶으세요?
Che vuol fare? 케 부올 파레?
여기는 어디입니까?
Dove siamo? 도베 시아모?
여기는 서울입니다.
Siamo a Seul. 시아모 아 세울.
여보세요.
Pronto. 프론토.
누구세요?
Con chi parlo? 콘 키 하를로?
환영합니다.
Benvenuto. 벤베누토.
어서 들어오십시오.
Prego, entri. 프레고 엔트리.
어서 오세요.
Passi pure. 파시 푸레.
기다리게 해서 죄송합니다.
Scusi se L'ho fatta aspettare. 스쿠시 세 로 파타 아스페타레.
이만 가보겠습니다.
Scusi, ora, me ne vado. 스쿠시, 오라 메 네 바도.
뭘 여쭈어 보아도 될까요?
Potrei chiederle qualcosa? 포뜨레이 키에데를레 콸코사?
이 일을 처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Posso chiederle un favore? 포소 키에데를레 운 파보레?
물론이지요.
Certamente. 체르타멘테.
실례합니다. 테르미니역이 어디에 있습니까?
Scusi, Dove si trova la stazione Termini? 스쿠시, 도베 시 트로바 라 스타치오네 테르미니?
미안합니다. 모르겠습니다.
Mi dispiace di non saperlo. 미 디스피아체 디 논 사페를로.
저는 이 도시 사람이 아닙니다.
Non sono di questa città. 논 소노 디 퀘스따 치타.
저는 이방인(남/여)입니다.
Sono straniero(a). 소노 스트라니에로(라).
비키세요!
Tiratevi indietro. 티라테비 인디에트로.
조심해요!
Attenzione! 아텐치오네!
도와주세요!
Soccorso! 소코르소!
불이야!
C' e' un incendio. 체 운 인첸디오.
도둑이다!
Al ladro! 알 라드로!
경찰을 불러 주세요.
Chiamate la polizia. 키아마테 라 폴리치아.
응급 상황입니다!
È urgente! 에 우르젠테!
118(구급차)로 전화해 주세요.
Chiamate l' ambulanza al numero 118. 키아마테 람불란차 알 누메로 우노우노오토.
병원에 데려다주세요.
Mi porti all' ospedale per favore. 미 포르티 알로스페달레 페르 파보레.
구급차를 불러 주세요.
Puo' chiamare l' ambulanza? 푸오 키아마레 람불란차?
의사를 불러주세요.
Puo' chiamare un medico? 푸오 키아마레 운 메디코?
여기에 통증이 있습니다.
Ho male qui. 오 말레 퀴.
언제 떠나실 건가요?
Quando parte? 콴도 파르테?
이번 금요일이요.
Questo venerdi'. 퀘스토 베네르디.
오늘 날씨가 어떻습니까?
Come e' il tempo oggi? 코메 에 일 템보 오지?
좋은 날씨군요.
È bello. 에 벨로.
날씨가 덥군요(춥군요).
Fa caldo(freddo). 파 칼도(프레도).
축하합니다!
Congratulazioni! 콩그라툴라치오니!
생일 축하합니다.
Buon Compleanno. 부온 콤플레안노.
나는 당신을 사랑합니다.
Ti amo. 티 아모.
건배! 위하여!
Cin cin! 친 친!
엄마야!
Mamma mia! 맘마 미아!
오, 하느님 맙소사!
Oh, Dio! 오, 디오!
뭐라고요?
Come? 코메?
뭐라고?/어떻게?
Cosa? 코사?
정말입니까?
È vero? 에 베로?
놀랐는걸!/그것 참 놀랍다!
Che gran sorpresa! 케 그란 소르프레사!
불쌍하게도!
Poveretto! 포베레토!
얼마나 슬픈 일인가!
Che tristezza! 케 트리스테차!
매우 기쁜 일입니다.
Ne sono lieto. 네 소노 리에토.
앉으십시오.
Si segga, prego. 시 세가, 프레고.

  • 남자는 Signor(시뇨르)나 Sinore(시뇨레), 미혼 여성은 Signorina(시뇨리나), 기혼 여성은 Signora(시뇨라)라고 표현한다. "신사 숙녀 여러분"이라는 표현은 "Signori e Signore"(시뇨리 에 시뇨레)이다.

  • 이탈리아어에는 경어가 있고, 그 사용법은 지방에 따라 매우 다양하다. 2인칭 tu는 친구나 같은 또래 사이에서 사용된다. voi 역시 경어에 사용하지 않는다. (단 voi의 경우 본디 3인칭 복수의 형태를 존칭으로 썼지만 현재에는 거의 사용하고 있지 않다. 최고급 레스토랑이나 연극을 볼 때 등을 제외하고는 voi는 경어체로 변화시키지 않는다.) 2인칭 단수 tu의 경우 경어로 원래 3인칭 단수 여성형인 lei(그녀)의 l을 대문자로 Lei(당신)라 적어 사용하게 되었다. 복수형은 Loro(당신들)이다. 이때 역시 l을 대문자로 쓴다. 또 Ella 역시 2인칭 단순 경어로 쓰이지만 Lei와의 차이는, 가령 회장님(Se Ella)이라는 표현처럼 존경하기 때문에 좀 멀리하는 감정이 들어있다.

  • 의례적 경어는 보통 특수한 말로 상대를 호칭한다.

교황 성하
S.S. = Sua Santita 수아 산티타
국왕/황제 폐하
S.M. = Sua Maestà 수아 마에스타
추기경 전하
Emp. = Eminentissimo 에미넨티시모
대사/학술원의원 각하
S.E. = Sua Eccellenza 수아 에첼렌차
하원 의원님
On. = Onorevole 오노레볼레
주교/대주교 각하
V.E. = Vostra Eminenza 보스트라 에미넨차
신부님
Rev. Pad. = Reverendo Padre 레베렌도 파드레
귀하 (일반인)
V.S. = Vostra Signoria 보스트라 시뇨리아

  • 한국어와의 사소하면서도 재미있는 공통점이 있는데, '개'라는 단어를 욕설로 쓰는 경우가 많다. 개는 이탈리아어로 cane(카네)라고 하며, 이 때문에 그냥 귀여운 강아지를 가리킬 때는 cagnolino(카뇰리노)라고 순화해서 부르기도 한다.[51] 또 깜짝 놀랐을 때 한국어처럼 '엄마야!('mamma mia!', '맘마 미아!' [52])'라고 외치며 직역하면 '나의 엄마'가 된다.


10. 도라에몽 이탈리아판 오프닝 가사[편집]



내용이 대부분 도라에몽 찬양하는 이야기다.

DORAEMON, DORAEMON. DORA-DORAEMON x2
Io conosco un grosso gatto
이오 코노스꼬 운 그로쏘 가또
내가 큰 고양이를 안다
sempre allegro e soddisfatto
셈프레 알레그로 에 소디스파또
늘 활기차고 만족스런
con la testa rotondissima.
콘 라 테스따 로또디씨마
머리가 아주 둥근 애 말이야.
E' davvero intelligente furbo e sorridente
에다베로 인텔리젠떼 푸르보에 쏘리덴테
겁나게 똑똑하고 잘 웃는
DORAEMON, the cat.
도라에몽
Questo micio bianco e azzurro
퀴스또 미치오 비안꼬 에 아쭈로
이 하얗고 파란 고양이
è arrivato dal futuro traboccante di ‘’‘novità‘’‘.
에 아리바또 달 푸뚜로 트라보깐테 디 ‘’‘노비타’‘’
새롭고 신비한 미래 세게에서 왔다.
Ha una tasca eccezionale superfunzionale
아 운나 따스까 엑체찌오날레 수뻬르푼찌오날레
엄청난 초능력 주머니를 갖고 있는
DORAEMON, oh yes.
도라에몽, 오 예
Chi lo sa come fa a cambiare realtà
끼 로 사 꼬메 파 아 깜비아레 레알따
그가 진짜인지 어떻게 알겟는가
va qua e là quando e come gli va.
바 꽈 에 라 꽌도 꼬메 리 바
언제든 어떻게든 어디든지 가는
DORAEMON.
도라에몽
Da quaggiù vola su là nel cielo più blù
다 꽈지우 볼라 수 라 넬 치엘로 삐우 블루
저기 푸른하늘로 날아간다.
col suo copter di bambù.
꼴 수오 껍떼르 디 밤부.
대나무 헬리콥터로.
DORAEMON.
도라엠ᆢㅇ
DORAEMON, DORAEMON che gatto spaziale
도라에몽 도라에몽 께 가또 스빠찌알레
도라에몽 도라에몽 신기한 고양이
solo tu ci regali dei gadget speciali,
솔로 뚜 치 레갈리 데이 갇젯 스뻬치알리,
우리한테 도구를 빌려 주네,
ma chissà come mai quando poi ce li dai
마 끼싸 꼬메 마이 꽌도 뽀이 체 리 다이
siamo sempre in mezzo a mille guai.
샤모 셈쁘레 인 메쪼 아 밀레 과이
DORAEMON,
도라에옹
DORAEMON, DORAEMON
도라에몽, 도라에몽
sei il gatto ideale,
세일 가또 이데알레,
ma il tuo mini padrone è un vero pigrone.
마 일 뚜오 미니 빠드로네 에 운 베로 삐그로네
Sai già che dormirà,
사이 지아 께 도르미라
niente lo sveglierà e perciò in ritardo arriverà.
니엔떼 로 스벨례라 에 페르치오 인 리따르도 아리베라
DORAEMON, DORAEMON. DORA-DORAEMON x2
Vai dietro al tuo padrone
바이~ 디에뜨로 알 뚜오 빠드로네
노진구한테 가거라
DORA-DORAEMON, DORA-DORAEMON
Vai ~ e così lo aiuterai
바이~ 에 꼬시 로 아유떼라이
어서 가서 그를 도와주라고
MIAO, MIAO
먀오 먀오


11. 들어보기[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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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대중 문화에서의 이탈리아어[편집]


유럽 언어들이 으레 그렇듯이 '뭔가 멋있다'라며 이곳저곳에 사용된다. 특히 이탈리아어는 대부분의 단어들이 발음하기도 쉽고 라틴어와 비슷한 느낌으로 간지 넘치기 때문에 여러 창작물에서 애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탈리아어에서 이름을 따온, 또는 따온 것으로 추정되는 명칭들.



13. 구사 외국인[편집]


※이탈리아어를 모국어로 삼는 사람은 제외.

이름
국적
MIKA
영국
가와시마 에이지
일본
고희범[53]
대한민국
곤살로 이과인
아르헨티나
김수환
대한민국
김영하[54]
대한민국
김운찬
대한민국
김지민[55]
대한민국
김호철[56]
대한민국
김희중
대한민국
나스타샤 킨스키
독일
나탈리아 간티무로바
러시아
다니엘 바렌보임
아르헨티나, 이스라엘, 팔레스타인, 스페인
다닐 크비얏
러시아
드리스 메르텐스
벨기에
디에고 마라도나
아르헨티나
라자 나잉골란
벨기에
라파우 트샤코프스키[57]
폴란드
로멜루 루카쿠[58]
벨기에
로빈 데이아나
프랑스
록산느 메스퀴다
프랑스
로자 룩셈부르크
독일
루시 리우
미국
마뉘엘 발스
프랑스
마르틴 슐츠[59]
독일
마리아나 반 젤러[60]
포르투갈
마리오 고메스
독일
마우로 이카르디
아르헨티나
마크 스트롱
영국
마크 테토[61]
미국
마테오 코바치치
크로아티아
명현지[62]
대한민국
메넬리크 2세
에티오피아
멜라니아 트럼프
미국
모하메드 살라
이집트
무라카미 하루키
일본
미랄렘 피아니치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미르체아 엘리아데
루마니아
미셸 장
캐나다[63]
미차 가스파리니
슬로베니아
바르토메우 마리 리바스
스페인[64]
박기원[65]
대한민국
베슬리 스네이더르
네덜란드
보르하 발레로
스페인
보이치에흐 슈쳉스니
폴란드
브리짓 닐슨
덴마크
비고 모텐슨
미국
빌 더블라지오
미국
사미르 한다노비치
슬로베니아
샤키라
콜롬비아
세실리아 멘데스
아르헨티나
세자로
스위스
슬라벤 빌리치
크로아티아
시오노 나나미[66]
일본
실비아 크리스털
네덜란드
아나 이크망
브라질
아드리아나 리마
브라질
아르센 벵거
프랑스
아르투로 비달
칠레
아신
인도
아카시 유키
일본
안드리 셰브첸코
우크라이나
안젤리나 다닐로바
러시아
알렉스 맞추켈리
스위스
알리송 베케르
브라질
알바로 모라타
스페인
압디웰리 모하메드 알리[67]
미국
에데르 마르틴스
이탈리아/브라질
에드가 다비즈
네덜란드
에딘 제코[68]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에딘손 카바니
우루과이
엘리오 디루포[69]
벨기에
올가 쿠릴렌코
우크라이나/프랑스
요스바니 에르난데스[70]
쿠바
이만 무함마드 압둘아지드
미국
이승우[71]
대한민국
잉그리드 버그만
스웨덴
잔니 인판티노
스위스
제임스 조이스
아일랜드
조던 슐랜스키
미국
조디 포스터
미국
조르지오 추칼로스
스위스
조수미[72]
대한민국
조승연
대한민국
조우종[73]
대한민국
주제 무리뉴
포르투갈
즐라탄 이브라히모비치
스웨덴
지네딘 지단
프랑스
지젤 번천[74]
브라질
집에서안나와
스위스
카카
브라질
최윤정[75]
대한민국
최희서[76]
대한민국
카르멘 카스[77]
에스토니아
카린 크나이슬[78]
오스트리아
칼리두 쿨리발리
세네갈
칼리파 하프타르
리비아
케이타 발데
세네갈
코비 브라이언트
미국
콜린 퍼스 [79]
영국/이탈리아
크리스토프 왈츠
독일/오스트리아
크리스토퍼 리
영국
타일러 라쉬
미국
토마시 가리크 마사리크
체코슬로바키아
토미 라소다[80]
미국
톰 히들스턴
영국
파벨 네드베드
체코
파비앙 코르비노
프랑스
파우 가솔
스페인
파울로 디발라
아르헨티나
펠릭스 멘델스존
독일
펩 과르디올라
스페인
폴 포그바
프랑스
프란스 팀머만스[81]
네덜란드
플뢰르 펠르랭
프랑스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
가봉
피트 부티지지
미국
필리페 센데로스
스위스
하비에르 사네티
아르헨티나
하인리히 슐리만
독일
한광성
북한
헨리 카빌
영국
호나우두
브라질
혼나 요코
일본
후고 마이슬
오스트리아
하잘 카야
터키


13.1. 서브컬처에서 이탈리아어를 할 줄 아는 캐릭터[편집]


단순히 주문이나 마법 스킬명을 이탈리아어로 외치는 것은 제외, 이탈리아어권 출신 캐릭터는 제외. 단 하프나 쿼터인 경우 등재. 하프나 쿼터인 경우 볼드체로 표기.

  • Law&Order: CI 시즌5 - 캐롤린 버렉
  • NCIS - 지바 다비드
  • 가면라이더 가부토 - 텐도 소우지[82]
  • 걸즈 앤 판처 - 카이사르[83], 안초비를 비롯한 안치오 고교의 학생들
  • 니세코이 - 아델트 키리사키 워그너
  • 도쿄 구울 - 츠키야마 슈
  • 디지몬 프론티어 - 고은비
  • 러브라이브 선샤인 - 오하라 마리[84][85]
  • 마블 코믹스 - 울버린
  • 마스터 키튼 - 다이치 키튼
  • 맨 프롬 엉클 - 나폴레옹 솔로
  • 바스터즈: 거친 녀석들 - 한스 란다
  • 바티칸 기적 조사관 - 히라가 요셉 코우
  • 벽람항로 - 차라
  • 빈센조 - 빈센조 까사노[86][87]
  • 사쿠라 대전 시리즈 - 솔레타 오리히메
  • 심슨 가족 - 밀하우스, 사이드쇼 밥
  • 우주전대 큐레인저 - 스파다
  • 절대가련 칠드런 - 미나모토 코이치
  • 존 윅 시리즈 - 존 윅
  •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 - 알란 엠마누엘 칼손[88]
  • 최강전설 쿠로사와 - 나카네 슈헤이
  • 킬링 이브 - 빌라넬
  • 파워레인저 닌자포스 - 이가사키 요시타카[89]
  • 프렌즈 - 피비 부페이
  • 허니커밍 - 마에조노 클라릿사 사츠키[90]


14.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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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과거에 이탈리아의 식민지였던 리비아소말리아, 에리트레아에서 몇몇 사람들이 사용하긴 한다. 그리고 구호기사단에서는 바티칸과 마찬가지로 라틴어와 이탈리아어를 공식 언어로 사용하고 있다.[2] 이 사람은 이탈리아 출신이다. 한국어 해석: 모든 사람은 생명과 신체의 자유와 안전에 대한 권리를 가진다.[3] 번역이 잘못되었거나 더 나은 번역이 있다면, 수정하기 전에 이곳에서 자유롭게 의견을 나눠 주시기 바랍니다.[4] 공용어가 아랍어라 사실상 전국민이 아랍어를 주로 쓰는 데다가 이탈리아 식민지만 한게 아니라 영국과 프랑스 식민지 경험도 있어서 이탈리아어가 별 의미가 없다. 오히려 교육계에서도 영어나 프랑스어를 쓸 정도.[5] 1940년대에는 5만 명의 이탈리아인이 있었지만 1960년에 그 수가 1만 명 아래로, 이후 국유화 정책의 영향으로 1970년에 수가 2천 명 아래로 줄었고 내전이 터지며 이탈리아인들이 극소수를 제외하면 전부 해외로 떠났다.[6] 이 두 나라의 스페인어를 두고 카스테야노 리오플라텐세(Castellano Rioplatense) 라고 별도로 부른다. 이탈리아어 억양이 반영되어 있는 게 특징. 아르헨티나는 나치의 남미 도주뿐 아니라 20세기 초강대국이던 시절에 이민 온 사람들 덕분에 독일어, 프랑스어 등의 영향도 좀 받긴 했다.[7] 여담으로 단테는 비록 이탈리아를 사랑하기는 했지만 정치적 민족주의자는 결코 아니었다. 오히려 저서 "제정론(De Monarchia)"에서 신성 로마 황제가 세계를 지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8] 과거에는 'appunto' - [압'''푼'''또\]처럼 장자음을 유기음으로 발음하기도 했다. 그러나 2차대전 이후 태어난 젊은 세대들은 이렇게 발음하지 않는다.[9] 심지어 초창기에는 "오페라라면 무조건 이탈리아어로 작곡되어야 한다"는 주장이 이탈리아가 아닌 나라들에서도 대세였다.[10] J는 이 룬가(I lunga, '긴 I'), K는 캅파(cappa), W는 비 돕피아 혹은 돕피아 V(V doppia/doppia V, '두 개의 V'), X는 익스(ics), Y는 입실론 혹은 이 그레카(ipsilon/I greca, 후자의 경우 '그리스의 I'라는 뜻)로 불린다.[11] 기식이 없어 한국어의 ㄲ에 더 가깝다.[12] 아래의 's' 항목 참조.[13] 비정상회담에 나오는 알베르토 몬디의 경우 한국어를 상당히 유창하게 구사하는 편이지만 자세히 들어보면 말이 급해질 때 가끔씩 ㅎ으로 시작하는 단어가 자국어처럼 모음에 가까운 발음이 되는 경우가 있다. 가끔씩 한국을 앙국이라고 발음하는 것이 그 예.[14] 각각 1인칭 단수, 2인칭 단수, 3인칭 단수, 3인칭 복수 직설법 현재형. 1인칭 복수와 2인칭 복수는 각각 abbiamo, avete로 h가 없다.[15] h로 시작하지 않는 동사 원형 avere의 동사 변화들이 뜬금없이 h로 시작하는 이유는 고전 이탈리아어에서는 본래 동사 원형이 avere가 아닌 havere였기 때문이다.[16] 참고로 프랑스어에선 heure.[17] 일부 고유명사에서도 H를 빼는 경우가 있다. 함부르크-Amburgo, 헤이그-L'Aia 등.[18] 지명으로서, 피티글리아노라고 읽으면 못알아 듣는다.[19] 사라 브라이트만이 베토벤 교향곡 7번 2악장의 가락에 괴테의 마왕 가사를 붙인 노래로서, 뜻은 '잃어버린 아들아'이다.[20] 뜻은 6월.[21] 뜻은 7월.[22] 각각 스페인어의 ñ와 옛 발음에서의 ll, 포르투갈어의 nh와 lh에 해당한다.[23] 심지어 영국에서는 영어가 저질스럽다며 영어로 글을 쓰지 않고 라틴어로만 글을 쓴 사람도 있었다.[24] 프랑스어[25] 스페인어[26] 포르투갈어[27] 사실 이게 라틴어에서 그대로 내려와서 그렇다. 라틴어가 로망스어로 변화할 때 단어의 주격이 아닌 탈격 형태로 많이 들어갔는데, ~tio로 끝나는 3군 명사들의 탈격은 ~tione로, 서민 라틴어식으로 읽으면 치오네/찌오네가 된다. 다른 로망스어들이 e를 잃어버린거고, 이탈리아어가 e 발음을 보존한 거다.[28] 이런 폐음절 어말 자음에 모음을 삽입하여 새로운 음절을 만드는 현상은 이탈리아어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다. 당장 한국어만 해도 그렇다. Print /프린ㅌ + ㅡ/, Kirk /커ㅋ+ㅡ/ 의 예와 같이 한국어도 “ㅡ” 모음을 삽입하는 경향이 있다. 브라질 포르투갈어에선 “i” 모음을 삽입한다. King Kong /낑기 꽁기/. 폐음절이 극단적으로 적은 일본어는 이런 현상의 끝판왕. 그러나 어말 자음뿐만이 아니라 어중 자음(군)에도 모음을 붙이므로 이탈리아어와 큰 연관은 없다. 스쿠루 토락쿠 스따뿌 콤퓨타[29] gn, sc(e, i), gl(i) 등도 발음이 덧나기도 한다.[30] 격체제의 소멸은 로망스어군에서 공통 사항이다.(단 루마니아어에서는 아직까지 2격 체제를 유지하고 있다.)[31] 물론 독일어는 로망스 제어가 아닌 게르만어파라 직접적인 비교는 힘들다.[32] mano (손)의 경우 -o로 끝남에도 불구하고 여성 명사이다! 그래서 정관사를 더해 쓸 때는 la mano(라 마노)라고 써야 하며 이는 어원인 라틴어 manus(손)의 영향이다. 물론 manus 또한 여성 명사이다. 그런데 부산에는 이탈리아어 '손'에서 유래했다는 '일 마노(il mano)'라는 이름의 남성 정장 브랜드가 있어서 부산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 학생들의 웃음을 샀다. 다만 몰라서 틀린 건지 남성 정장 브랜드인 만큼 남성적인 느낌을 내기 위해 일부러 남성 명사형으로 바꾼 건지는 알 수 없다. 또 이탈리아어에서는 agrìcola(농부, 라틴어: agricola), poeta(시인, 라틴어:poeta)와 같이 라틴어 남성 명사들 가운데 예외적으로 여성 명사의 형태를 취하고 있는 것들도 계승했다는 점은 눈여겨볼 만하다. 이런 공통점들은 라틴어를 어느 정도 알고 있는 사람들에게 진입 장벽을 상당히 낮춰준다.[33] 고전 라틴어에선 -ae를 /ai/로 발음했다. 허나 시간이 지나자 속 라틴어에선 단모음 /e/로 발음하기 시작했다. 그러므로 이탈리아어 famiglie 는 사실 라틴어 familiae의 발음 변화를 반영하고 있는 셈.[34] 문장에서 주어의 역할을 하는 격.[35] 모두 s를 붙여 복수 형태를 만든다.[36] 문장에서 목적어의 역할을 하는 격.[37] 물론 진짜 로마 지역 주민들과의 유전적 동질성은 매우 낮다.[38] 심지어 라틴어 시절에는 굴절을 통한 co-indexing이 철저하게 일어나서 수사적 효과를 위해 어순을 뒤죽박죽으로 섞어도 큰 문제가 없었다. 이탈리아어도 비교적 어순이 자유로우나 굴절이 단순화된 덕택에(?) 고대에 비하면 많이 정형화된 것.[39] 직설법 현재 기준으로 piacio, piaci, piace, piaciamo, piaciate, piacciono로 활용하나, 동사 특성상 3인칭 단/복수만 쓰인다.[40] placere(즐겁게 하다) 동사로, 명사의 3격(여격, ~에게)을 보어로 취한다.[41] 이탈리아의 돌로미티 산악 지대에서 사용되는 언어이다. 이탈리아 벨루노현, 볼차노현, 트렌토현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며 로망슈어, 프리울리어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42] 덴마크어, 스웨덴어, 노르웨이어[43] 세르보크로아트어, 불가리아어[44] 어족(Language Family)은 기초 어휘를 기준으로 분류하는데 기초 어휘는 비슷하지만 다른 언어의 영향 등을 이유로 언어의 실질적인 유사성을 결정하는 문법이나 다른 대부분의 어휘가 달라지는 경우도 매우 흔하다. 반대로 어족이 다른데도 어휘가 비슷한 경우도 있다. 대표적으로 한자문화권에 속하는 언어들.[45] 여담으로 스페인 본토 말과는 의사소통이 나름 되는 편이지만, 중남미 방언들과는 소통이 잘 안 된다고 한다(...)[46] 물론 이탈리아어-스페인어 통역은 형식상 존재한다. 이유는 혹시 모를 의역이나 오역 등을 방지하기 위해서이다.[47] 작가인 요나스 요나손은 스페인 문학 전공자다.[48] 스페인어 화자와 이탈리아어 화자에게 물어보면 아무런 교육 없이도 서로의 말을 약 50%정도 이해할 수 있다고 한다.[49] 애초에 유럽 쪽 언어들은 몇몇을 빼면 전부 인도유럽어족에 속해있기 때문에 유럽인이 다른 유럽 국가의 언어를 익히는 것이 어렵지 않다.[50] 실용 음악 보컬과가 아닌 클래식 성악을 다루는 학과[51] cagnotto(카뇨또)나 cucciolo(쿠촐로)라고도 한다.[52] 노래와 뮤지컬 그리고 영화로 유명한 그 '맘마미아'가 맞다. 스페인어에서도 'madre mía!'라는 같은 의미와 같은 용법을 가진 표현이 있지만 활용 빈도에서는 '맘마미아'에 많이 밀린다.[53] 한국외대 이탈리아어학과 출신이다.[54] 이탈리아에서 3달 동안 지낸 적이 있어 알쓸신잡 시즌 3 촬영 중 피렌체에 있었을 때 식당에서 이탈리아어로 주문하는 모습을 보였다.#[55] 조지타운 대학교와 콜럼비아 대학교에서 정치외교학, 국제관계학을 전공했고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일본어 등 5개 언어를 구사할 줄 안다.#[56] 이탈리아에서 오랫동안 선수 및 지도자 생활을 했고 평상시 거주지가 이탈리아다. 슬하 1남 1녀 모두 이탈리아 국적이기도 하다.[57] 폴란드의 정치인으로 폴란드어, 영어, 러시아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를 할 줄 안다.#[58] 이탈리아어를 공부하면서 이탈리아어가 유창해졌다.[59] 이탈리아어외에도 독학으로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네덜란드어를 배웠다고 한다.#[60] 포르투갈의 기자이자 NGC 다큐멘터리의 기자로 포르투갈어, 영어, 스페인어,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일부 아랍어를 구사할 줄 안다.#[61] 이탈리아계 미국인이다.[62] 한국외대 이탈리아어학과 출신이다.[63] 캐나다의 제27대 총독으로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스페인어, 아이티 크레올어를 할 줄 안다.[64] 2015년 ~ 2018년까지 국립현대미술관의 관장을 맡았고, 스페인어,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포르투갈어, 이탈리아어, 네덜란드어를 할 줄 안다.#[65] 이탈리아어를 할 줄 알아서 미차 가스파라니에게 이탈리아어로도 지시를 한다.[66] 본인이 이탈리아 유학파이면서 전남편이 이탈리아인. 이혼 후로도 꾸준히 이탈리아에서 거주 중.[67] 이만 무함마드 압둘아지드과 마찬가지로 미국 국적 경제학자로 영어, 소말리어외에도 아랍어, 이탈리아어도 할 줄 알고 소말리아의 총리가 되었다.[68] 출처는 영어 위키백과[69] 벨기에 프랑스어권 정치인이다. 모국어는 프랑스어지만 부모가 이탈리아 출신이기 때문에 이탈리아어도 유창하게 구사한다.[70] 쿠바 출신의 OK저축은행 배구 팀 소속으로 스페인어, 영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를 할 줄 안다.#[71] 스페인어외에도 이탈리아어, 카탈루냐어까지 할 줄 안다.#[72] 윗 항목의 설명대로 클래식 음악에서 이탈리아가 갖는 위상 덕분에 성악가들 중 상당수는 이탈리아 유학파이며 이들은 당연히 이탈리아어를 할 줄 안다.[73] 한국외대 이탈리아어통번역학과 출신이다.[74] 독일계 브라질인 모델로 포르투갈어, 스페인어, 영어, 이탈리아어를 할 줄 안다.[75] 대한민국의 소프라노로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를 할 줄 안다.#[76] 미국에서 이탈리아어를 공부했고 영어, 일본어, 중국어, 이탈리아어를 할 줄 안다.[77] 출처는 영어 위키백과[78] 오스트리아의 총리로 독일어를 포함해서 아랍어,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히브리어, 헝가리어, 이탈리아어를 구사할 줄 안다.##[79] 부인이 이탈리아인이다. 그리고 이탈리아 국적도 가지고 있다.[80] 이탈리아계 미국인이고 중남미 선수들과 대화할 때는 이탈리아어로 대화한다.[81] 유창한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러시아어를 구사한다.[82] 식당에서 주문할 때 이탈리아어로 주문하는 장면이 나온다.[83] 고대 로마 역사에 정통하다는 설정답게 안치오 고교 학생이 아니면서도 이탈리아어와 라틴어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다. 이탈리아어로 되어있는 서적을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는 것을 보면 상당한 수준의 실력인 듯하다.[84] 아버지가 이탈리아계 미국인이다. 그리고 3화 첫 등장시 '챠오'라고 인사를 했다.[85] 게다가 미국 더빙판에서도 이탈리아어 억양은 물론 이탈리아어 단어(!)까지도 나왔다.[86] 한국계 이탈리아인으로, 종종 이탈리아어를 섞어가면서 말한다.[87] 이탈리아 출신이고 이탈리아인마피아 두목의 양자로 자랐긴 하나, 한국에서 태어난 한국계 사람이라서 여기에 등재되었다.[88] 스페인어를 알고 있지만, 스페인어와 이탈리아어가 매우 가까워서 이탈리아어를 알아듣는다.[89] 방 안의 사진 중에 이탈리아풍의 사진이 있고, 심지어는 헤어질 때 '챠오'라고도 말했다.[90] 이탈리아계 혼혈로 당황하면 이탈리아어가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