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2번 지방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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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경유지
3. 특징


1. 개요[편집]


서울특별시 송파구 장지동과 경기도 양평군 양동면을 잇는 경기도지방도이다.


2. 경유지[편집]


경유지는 다음과 같다.
서울특별시 : 송파구 장지동(3번 국도와 만난다.)
성남시 : 수정구 복정동 - 신흥동 - 은행동 - 산성터널
광주시 : 남한산성 - 남한산성면(43번 국도와 만난다.) - 퇴촌면(45번 국도와 만난다.) - 남종면
양평군 : 강하면 - 강상면 - (도로 없음) - 양평읍(37번 국도와 만난다.) - 용문면 (341번 지방도와 일부 중첩) - 지평면 - 양동면


3. 특징[편집]


성남시 수정구 단대동에서 부터 남한산성이 있는 광주시 남한산성면까지 올라가는 길이 산길이다. 좁은 도로폭, 부실한 안전시설[1], 그에 비해 넘쳐나는 교통량[2] 등 헬게이트의 요소를 두루 갖춘 난코스이기 때문에 운전에 자신이 있는 사람이 아니면 도전하지 않는 것을 추천한다. 이 구간은 전 구간 제한속도가 시속 30km/h이며, 겨울철 폭설 시 가장 먼저 통제된다.

성남 52번, 9번, 9-1번 버스가 올라간다. 야간에는 성남의 야경을 보는 것도 하나의 즐거움일지도.

광주시 방면에서 남한산성으로 올라가는 길 또한 성남시 방면만큼은 아니지만 험하기는 마찬가지다. 이 구간의 경우 도로가 중간에 둘로 갈라져 편도 1차선으로 주행하는 구간이 있으니 주의.

강상면 화양리 - 양평읍 회현리 구간은 길이 끊겨 있다. 정확히 말하면 이 사이엔 남한강이 흐르고 있는데, 교량이 놓여져 있지 않아 실질적으로 이어져 있지는 않다. 계획도 없는 것으로 보아 아예 이을 생각이 없는 듯.

지평면과 양동면 사이 모라치와 한치는 비포장도로다. 그렇기 때문에 지도에 쳐보면 342번 지방도 경유가 아닌 우회하는 경로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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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대부분의 구간에서 철제 가드레일이 전혀 없다(...), 촘촘히 박혀있는 구형 연석이 가드레일을 대신하는 수준.[2] 성남시쪽에서 남한산성으로 들어가는 유일한 입구이기 때문에 관광객 수요가 상당히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