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스위트홈)/드라마

덤프버전 :

파일:나무위키+상위문서.png   상위 문서: 안선영(스위트홈)



안선영
An Seon Yeong


파일:sweethome24-3.png

배우
[1]
더빙


1. 개요
2. 상세
3. 극중 행적
4. 평가
5. 기타



1. 개요[편집]


넷플릭스 드라마, 스위트홈의 등장인물.


2. 상세[편집]


그린 홈에서 김석현과 함께 거주하면서 1층 상가에서 편의점에서 일하는 아주머니.


3. 극중 행적[편집]


이 문서에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작품이나 인물 등에 대한 줄거리, 결말, 반전 요소 등을 직·간접적으로 포함하고 있습니다.




3.1. 시즌 1[편집]



3.1.1. 1화[편집]


김석현과 함께 등장한다.

3.1.2. 2화[편집]



3.1.3. 3화[편집]



3.1.4. 4화[편집]



3.1.5. 5화[편집]



3.1.6. 6화[편집]


괴물화 된 석현을 사살하는 모습으로 등장한다. 그동안 폭행당해도 정은 들었는지 석현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듣자 오열한다.

3.1.7. 7화[편집]



3.1.8. 8화[편집]



3.1.9. 9화[편집]


괴물화 증상으로 인해 격리실에 있다가 쳐들어온 범죄자 패거리에 의해 총살 당한다. 하지만 다시 살아나며 총을 더 맞아도 끄떡없이 범죄자중 하나를 죽이고 은혁까지 죽이려했으나 현수가 대신 맞고 현수에게 목을 졸려 죽는다. 이후 시체는 패거리에게 불탄다.

3.1.10. 10화[편집]


사실 괴물이 되어 난동을 부리던건 정의명의 액체괴물이 선영 몸에 들어가서 벌인 일이였다는게 밝혀진다.


4. 평가[편집]


아휴, 어떻게 버텼을까. 이제 알았는데 해 줄 수 있는게 없어. 못난 어른이라서 미안해

- 8화 자신에게 괴물화 증상이 나타났을 때 차현수를 보고 흐느끼며


대체적으로 원작과 대동소이한 행보를 보여주는 인물 중 한명. 다만 남편인 김석현의 내면 묘사가 통으로 잘려나가는 바람에 덩달아 비중이 조금 줄었다.

한편 원작 이상으로 더욱 선량한 어른으로서의 모습이 부각되었다. 남편의 핍박이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주변 사람들에 대한 배려를 최대한 잊지 않으려 했고, 특히 임신한 서이경을 무척이나 걱정했다. 괴물화가 진행되자 스스로 목숨을 끊으려 아파트를 나가려고까지 했으며, 내면 속 괴물의 유혹이 얼마나 견디기 힘든 것인지를 깨닫고 그 고통을 견뎌내던 현수를 안쓰러워하며 그간 힘든 일들을 떠맡겼던 것을 미안해했다. 안선영의 존재는 현수와 이경의 심리가 안정되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해냈으며, 특히 현수가 정의명의 유혹을 떨쳐내고 사람들을 위해 싸우도록 하는데 결정적인 계기를 주었다.

한편, 괴물이 되어버린 남편을 자기 손으로 직접 때려죽이며 울부짖는 장면이 매우 안타깝게 하는 인물이기도 하다. 항상 가정폭력을 당하여 남편에 대한 증오심을 가지고 있었으면서도 한편으로는 깊이 사랑하는 마음을 갖고 있었던 모양. 특히, 담배를 태우며 인간 시절 30년 넘게 단 한번도 듣지 못했던 "미안해" 라는 말을 괴물이 된 남편에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들은 기억 때문에 매우 힘들어한다.

작중 인물들도 이런 안선영을 믿고 의지했으며 제 아무리 괴물 사태에 익숙해졌다고 하지만 감염증세를 보이는 안선영이 건물 밖으로 나가는 것을 반대했다.


5. 기타[편집]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3-12-07 22:09:34에 나무위키 안선영(스위트홈)/드라마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이후 재벌집 막내아들에서 이필옥 역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