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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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서울대학교 로고.svg 서울대학교 관련 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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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서울大學校
SEOUL NATIONAL UNIVERSITY[1]
파일:서울대학교 로고.svg
교훈
VERITAS LUX MEA[2]
진리는 나의 빛
상징
조형물
정문
동물
백학
교목
느티나무
교색
[ 교색 펼치기 · 접기 ]
SNU Blue (#003380)


SNU Beige (#DCDAB2)


SNU Gray (#888B88)


SNU Gold (#C0A977)


SNU Silver (#B5B5B6)

[1]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분류
파일:정부상징.svg 국립대학법인
법인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3][4]
지역
서울특별시, 경기도, 강원도
개교
1946년 10월 15일[5][6]
국립서울대학교
총장
제27대 오세정
대학병원
서울대학교병원, 분당서울대학교병원[7]
주소
관악
서울특별시 관악구 관악로 1 (신림동)
연건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 103 (연건동)
평창
강원도 평창군 대화면 평창대로 1447
시흥
경기도 시흥시 서울대학로 173
세종
세종특별자치시 집현동 산16[8]
재학생
학부
16,045명(2021년)[9]
대학원
11,879명(2021년)[10]
교원
5,802명(2021년)[11][12]
대학기본역량진단
일반재정지원 선정대학(2021년)
웹사이트
공식 홈페이지 총동창회 총학생회
중앙도서관 포털시스템 기숙사
출판문화원 박물관 미술관
언론사 스누몰 스누라이프
스누나우 스누온 스누새
소셜 미디어
파일:유튜브 아이콘.svg유튜브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페이스북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인스타그램
[ 지도 펼치기 ]


관악캠퍼스


연건캠퍼스


평창캠퍼스


시흥캠퍼스


세종캠퍼스


1. 개요
4. 상징
4.1. 정장(正章)
4.2. 표어
4.3. 조형물
4.4. 찬시
4.5. 기타
8.1. 수시 모집
8.2. 정시 모집
10. 평가
13. 여담
14. 제반 및 관련 기관
15. 노동조합 현황
16. 관련 문서 및 사이트



1. 개요[편집]


서울대학교의 경관, 홍보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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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정문

▲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파일:SNU Hospital.jpg

▲ 서울대학교 연건캠퍼스

▲ 서울대학교 평창캠퍼스

▲ 서울대학교 시흥캠퍼스


▲ 서울대학교 소개영상 (2019)

이 법은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를 설립하고 그 운영 등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대학의 자율성과 사회적 책무를 제고하고 교육 및 연구 역량을 향상시킴을 목적으로 한다.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ㆍ운영에 관한 법률 제1조(목적)

서울대학교 - SEOUL NATIONAL UNIVERSITY ({{{#003380 SNU}}})

서울대학교는 서울특별시 관악구종로구, 강원도 평창군, 경기도 시흥시캠퍼스를 둔 대한민국4년제 국립대학법인 종합대학이다. 1946년 경성대학(경성제국대학)과 9개의 전문학교를 통합하여 국립종합대학으로 설립되었으며, 본부를 두고 있는 관악캠퍼스는 1975년에 조성하였다.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간호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미술대학, 사범대학, 생활과학대학, 수의과대학, 약학대학, 음악대학[13], 의과대학, 자유전공학부, 치의학대학원[14]의 학부와 일반대학원전문대학원[15]의 학제를 갖춘 대표적인 연구중심대학이다.


2. 역사[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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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5
1900
1910
1920
1930
1940
1946

현재


경성치과의학교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
파일:서울대학교 로고.svg









[[파일:서울대학교 로고.svg

치과대학
치의학대학원

의학교
대한의원
총독부의원
경성의학전문학교
의과대학
의과대학

파일:경성제국대학 교표.png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간호대학
법관양성소
경성전수학교
경성법학전문학교
법과대학
법학전문대학원

파일:경성제국대학 교표.png 경성제국대학

문리과대학
인문대학
자연과학대학

사회과학대학

日 동양협회전문학교 서울분교
동양협회경성전문학교 → 경성고등상업학교('20~) → 경성경제전문학교('44~)
상과대학
경영대학

파일:경성제국대학 교표.png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 공학계열
공과대학

상공학교
농상공학교
경성공업전문학교
경성고등공업학교
→ 경성공업전문학교
경성광산전문학교

수원농림전문학교
수원고등농림학교 → 수원농림전문학교('44~)
농과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수의과대학
한성사범학교
경성고등보통학교 사범과
경성사범학교
사범대학
사범대학

경성여자고등보통학교 사범과
경성여자사범학교

생활과학대학

경성음악학교('45~)
예술대학
음악대학

미술대학

조선약학강습소
조선약학교
경성약학전문학교 → 서울약학대학('45~'50)
약학대학

해방 후 1946년, 국립서울대학교설립에관한법령(미 군정법령 제102호)에 의하여 기존의 경성대학(경성제국대학)과 경성경제전문학교, 경성치과전문학교(사립), 경성법학전문학교, 경성의학전문학교, 경성광산전문학교, 경성사범학교, 경성공업전문학교, 경성여자사범학교, 수원농림전문학교를 폐지하고 국립서울대학교[16]로 흡수 및 통합한 것이 시초다. 이외에 사립이었던 서울약학대학을 흡수하는 등 여러 단과대학의 증설 및 통폐합을 거쳐 오늘에 이르고 있다.

각 단과 대학들이 기존의 교사에서 각자 운영되다가 1975년에 관악캠퍼스가 설립되면서 종로구 대학로 인근 연건동의 의과대학(당시 간호학과 포함)과 수원의 농과대학을 제외한 모든 단과대학들이 관악캠퍼스로 모였다.

공과대학이 사용하던 노원구 공릉동의 드넓은 부지와 건물들은 서울과학기술대학교로 이전되었으며, 동숭동캠퍼스 문리과대학 등의 부지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마로니에공원 등의 부지로 바뀌었으며, 상과대학이 사용하던 성북구 종암동 부지의 서울상대 본관 및 도서관, 강당 건물 등은 서울사대부중서울사대부고로 사용되었다. 2003년 농과대학(현 농업생명과학대학)이 관악캠퍼스로 이전했다.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2011년에 법인화하여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라는 법인을 설립하였다. 즉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가 운영하는 교육기관이다.


3. 임원[편집]



현직 임원

총장
제27대 오세정
이사장
제5대 전수안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임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1946년 개교 이후 총 27명의 총장이 배출되었다. 그 총장은 주요 부처 장관급으로 대우받았는데 이는 서울대학교가 국무총리 산하의 기관으로 존재했기 때문이다. 또한 총장들 중 일부는 국무총리에 임명되기도 하였다.

2011년 법인화 이후 이사장제가 신설되었다. 이사는 7~15명으로 구성하며 서울대학교 총장, 서울대학교 부총장 중 2명, 기획재정부 차관 중 1명, 교육부 차관 중 1명이 포함된다.



4. 상징[편집]



4.1. 정장(正章)[편집]


서울대 휘장의 역사
파일:서울대학교 로고.svg
서울대학교의 정장(正章)은 월계관에 깃털펜횃불을 교차해 놓고, 그 위에 책과 교문 심볼을 배치한 짙은 파란색의 문장(紋章)이다.

월계관은 경기의 승리나 학문 등의 업적에서 명예와 영광을 상징하며, '으뜸가는 학문적 영예의 전당으로서의 서울대학교'를 의미한다. 그리고 펜과 횃불은 지식의 탐구를 통해 겨레의 길을 밝히는데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나타낸다. 이러한 바탕 위에 펼쳐진 책에는 라틴어 VERITAS LUX MEA가 적혀있고 이는 '진리는 나의 빛'이라는 뜻이다.

정장의 원형은 개교 후 1946년 미술대학 학장이었던 장발(張勃) 교수의 요청으로 도안과[17] 학생인 이기훈(李基勳)이 고안하여 처음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지만 각 단과 대학별로 약간씩 다른 모양을 해서 정확한 모양과 비율 등이 통일되어 있지 않다가 1955년에 통일된 정장을 선보였다.

이후 2006년에 비율, 월계관의 모양 등이 다시 한 번 바뀌고 색깔은 청람색에 가까운 서울대 고유색이 되었다. 원래 기존 휘장을 폐기하고 새로운 휘장을 만드는 방안도 검토되었으나, 교수·학생·졸업생 등의 대대적인 반대 여론으로 인해 기존 휘장을 리파인하는 것으로 바뀌었다.



4.2. 표어[편집]


VERITAS LUX MEA

VERITAS LUX MEA는 현 서울대학교의 표어다. 해석하면 "진리는 나의 빛"이라는 뜻이다. 교회 라틴어 발음에 따르면 '베리타스 룩스 메아', 고전 라틴어 발음으로 하면 "웨리타스 룩스 메아"로 읽는다. 다만 서울대학교 로고 상 VERITAS가 두 줄로 나뉘어 있어 무심코 가로 방향을 따라 VERILUX TAS MEA라 읽는 실수를 할 때도 있다.

기록에 따르면 초대 총장이었던 해리 엔스테드(Harry B. Anstead) 박사가 지었다고 하며 학교 휘장에 새겨져 있기도 하다. 한국에서 라틴어 표어를 사용하는 기관이 얼마 없어서 이래저래 유명하다.[18] 참고로 복거일대체역사소설 비명을 찾아서에서는 이 문구가 경성제국대학의 교훈으로도 등장하지만 사실과는 다르다.

하버드 대학교[19]예일 대학교[20]의 표어를 표절했다는 소문이 널리 퍼져 있어 여기저기서 힐난을 받기도 한다. 하지만 진실을 알고 보면, Veritas(진리)라는 단어는 학교의 교훈 등의 표어로 엄청나게 자주 쓰이는 라틴어 단어다. 미국에서만 이 단어를 쓰는 대학이 40여 개가 넘으며 유럽까지 포함하면 헤아리기 힘들 정도로 자주 쓰인다. 오히려 서울대의 표어는 문장 구조만으로만 봤을 때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의 표어인 Dominus illuminatio mea(주님은 나의 등불)와 가깝다. 하지만 생각보다 오해가 널리 퍼져 있는 탓에 서울대생들마저도 잘못 알고 있는 경우가 부지기수.

여기서 옥스퍼드의 표어인 Dominus illuminatio mea와 Veritas lux mea의 의미가 어떻게 다른지를 조금 생각해 보자. lux가 어떤 물체가 자체적으로 발하는 빛을 뜻한다면, illuminatio는 (내) 앞을 비추어 밝혀주는 불빛을 의미한다. 따라서 서울대의 “Veritas lux mea”가 “진리가 발하는 불빛이 나의 (계몽의) 불빛”이라는 의미라면, 옥스퍼드의 Dominus illuminatio mea는 “주님이 내가 가는 (학문의) 길을 밝혀주시는 등불”이라는 의미라는 점에서 차이가 난다. 이런 소소한 부분까지 생각해 보면, 서울대의 교훈은 종교적 색채를 잘 배제하고 꽤나 잘 만들어진 표어라는 것을 알 수 있다.[21]


4.3. 조형물[편집]



서울대학교 정문
  • 정문
정문의 ''자 조형물은 서울대의 트레이드 마크. "학교"의 초성 ㄱ, ㅅ, ㄷ에서 따왔다.[22] "진리를 찾기 위한 열쇠"를 상징한다.
1975년 서울대가 관악캠퍼스로 이전하게 되자 정문의 필요성과 디자인에 관한 논의가 제기됐고, 1977년 3가지 시안에 대해 학생 여론을 조사하였으나 모두 긍정적인 지지를 받지 못했다는 이유로 모든 안을 폐기하고 결국은 미대, 공대, 환경대학원, 고고미술사학과의 전문가 교수 9명으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에서 휘장에 들어있는 '샤'마크를 활용하기로 합의를 보아 1978년에 지금의 정문이 탄생되었다.# 이를 두고 학생 여론을 존중하지 않은 것에 항의하는 등 문제 제기가 이어지기도 하였고, 이 철제 구조물에 대해 “교문이 기발한 면만 강조돼 전체적으로 천박한 느낌을 풍긴다”거나 “독창적이고 참신한 맛이 나며 개방적인 이미지를 살린 것”이라는 등 당시 교수진과 학생들의 의견도 분분하게 나뉘었다. 관악의 수문장, '샤'대문 다만, 지금은 교표와 함께 가장 많이 쓰이고 애용하는 서울대의 상징이 되어버렸고[23] 샤라는 글자 자체가 서울대 내에서는 서울대를 상징하는 글자로 취급받는다.[24][25]
서울대 하면 생각나는 이 상징물은 생각보다 작기 때문에 정문은 4차선으로 고정되어 있으며, 실제 진입로는 2차선에 불과하다. 덕택에 정문 도로는 통학 시간에 항상 만원이다. 그런데 2014년 1학기를 맞이하여 학교 밖으로 나오는 차선이 하나 늘었다! 하지만 학교로 들어가는 건 여전히 갑갑하다.[26] 예전에는 누구나 쉽게 손잡이를 잡고 올라갈 수 있었으며, 실제로 새벽에 술먹고 이 조형물 꼭대기 위에 올라가 기타를 치며 아침이슬을 부른 사람도 있었다. 요즘엔 감시를 해서 올라가기 힘들다. 특히 2011년에 정문 법인화 반대 고공시위 이후, 철탑 측면 틈을 막아버려 올라갈 수 없게 되었다. 기사
정문의 색이 매년 바뀌곤 했다. 여기 대해서 여러 가지 설이 있는데 용역하청업체에서 서울대 측과의 계약유지를 위해 서비스 차원에서 그냥 칠해 준단 것이 가장 인정 받고 있다. 몇몇 개념없는 고등학생들이 자기들이 ㅇㅇ학번이라고 낙서를 하고 가기 때문도 있다. 그런데 그랬다는 학생 중 실제로 입학한 학생은 본 적이 없다. 2006년에 개교 60주년을 기념해 색을 다시 칠한 다음 스포트라이트를 달아서 그 때부터 매일 밤 다른 색의 조명을 돌아가면서 켠다. (2008년부터는 전기요금을 아끼려는 건지 안 켠다.) 그 뒤로는 아직 색을 다시 칠한 적이 없는 상황. 홈페이지에 의하면 이제 다시 색이 변할 일은 없을 것 같다.[27]
지금까지 아스팔트 도로였던 정문 주위를 2021년에 보행자 광장으로 전환했다. 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자면, 기존에는 '샤' 모양의 ㅅ 부분 아래로 차가 오가고 조형물 양 옆에 도보가 있었다면, 현재는 ㅅ 부분 아래가 도보로 통합되었으며 학교로 들어가는 방향 기준 오른쪽에 차선이 신설되었다.
[조감도]



파일:external/www.snu.ac.kr/pic17.gif

쌍학
  • 교조
교조와 관련해서는 '쌍학'이란 이름의 조형물이 문화관 앞에 있다. 그러나 두 마리의 학이 날개를 활짝 편 모습을 형상화한 일종의 미술 작품[28]이기 때문에 그리 동물로 보이지 않아모르는 이들은 그냥 지나치기 마련이다. 재학생 중에도 모르는 경우가 더러 있다. 캠퍼스 내에 상징적인 조형물이 없다는 의견에 따라 개교 52주년이 되던 1998년에 제작되었다.[29] 좌대에는 김대중 대통령의 친필 '겨레와 함께 미래로'라는 글귀가 있다. 처음에는 금빛이었으나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녹이 슬어 지금의 푸르죽죽한 색깔을 가지게 되었다.


4.4. 찬시[편집]


찬시(讚詩)는 1971년 4월 2일, 당시 문리과대학 국어국문학과 4학년생인 학생대표 정희성(시인, 前 숭문고등학교 교사)이 관악산으로 옮긴 종합캠퍼스 기공식에 부친 축시에서 쓴 시다. 서울대학교가 자체적으로 슬로건을 내세울 의도는 없었지만 수능 관련 커뮤니티에 자주 등판되어 유명해졌다. 특히 이 시 전문을 모르는 사람이라도 "관악을 보게 하라"라는 구절은 알만큼 유명하다.

전문 [ 펼치기 · 접기 ]

여기 타오르는 빛의 성전이

그 누가 길을 묻거든

눈 들어 관악을 보게 하라

이마가 시원한 봉우리

기슭이마다 어린 예지의 서기가

오랜 주라기(朱羅紀)의 지층을 씻어내린다

헐몬의 이슬이 시온의 산들에 내리듯이

관악의 이마에 흐르는 보배로운 기름이여

영원한 생명의 터전이여

겨레의 염원으로 기약한 이 날

헤어졌던 이마를 비로소 마주대고

여기 새로 땅을 열어

한 얼의 슬기를 불 밝히니

「진리는 나의 빛」

이 불이 밝히는

오 한 세대의 확고한 길을 보아라

온갖 불의와 사악(邪惡)과

어둠의 검은 손이 눈을 가릴 때에도

그 어둠의 정수리를 가르며 빛나던 예지여

역사의 갈피마다 슬기롭던

아 우리 서울대학교

뼈 있는 자의 길을 보아라

뼈 있는 자가 남기는 이념의 단단한 뼈를 보아라

저마다 가슴 깊이 사려둔 이념은

오직 살아 있는 자의 골수에 깃드니

속으로 트이는 이 길을

오 위대한 세대의 확고한 길을 보아라

만년 웅비(雄飛)의 새 터전

이 영봉(靈峰)과 저 기슭에 어린 서기(瑞氣)를

가슴에 서리담은 민족의 대학

불처럼 일어서는 세계의 대학

이 충만한 빛기둥을 보아라

온갖 어두움을 가르며

빛이 빛을 따르고

뼈가 뼈를 따르고

산이 산을 불러 일어서니

또한 타오르는 이 길을

영원한 세대의 확고한 길을 보아라

겨레의 뜻으로 기약한 이 날

누가 조국으로 가는 길을 묻거든

눈 들어 관악을 보게 하라

민족의 위대한 상속자

아 길이 빛날 서울대학교

타오르는 빛의 성전 예 있으니

누가 길을 묻거든

눈 들어 관악을 보게 하라




4.5. 기타[편집]


서울대학교를 일컫는 별명으로는 샤대가 있다. 일명 샤대문으로 불리는 서울대 교문 조형물이 한글 글자 '샤'처럼 보이기 때문. 서울대학교를 샤대, 디시인사이드 서울대 갤러리를 ‘샤갤’ 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이 밖에도 영칭인 Seoul National University의 약칭을 따 SNU(스누)로 부르기도 한다. '스누'는 본교 인터넷 커뮤니티의 이름 '스누라이프'나, SNUPO(스누포) 등 각종 동아리 이름, 심지어는 개발 동아리에서 만든 앱 이름에도 일반적으로 많이 들어간다. 다른 대학에서 Pass&Fail(P/F)라 하는 것도 서울대는 Satisfactory/Unsatisfactory(S/U)라고 한다.

실제로 특정 분야의 외국 유튜버들이 해당 분야의 서울대 연구 자료를 소개해주는 경우가 있는데, SNU를 Seoul National University라고 읽지 않고 "스누"라고 읽는 경우가 매우 많다. 외국인 입장에서도 발음하기 편한듯

5. 학부대학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학부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대학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서울대학교 로고.svg 서울대학교의 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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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사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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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철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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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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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외교학부
정치학전공
외교학전공
외교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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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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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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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과정)

여성학전공
평화통일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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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전공
천문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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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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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동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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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과학전공
생물정보학전공
계산과학전공
생물물리및화학생물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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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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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환경공학부
기계공학부
기계공학전공
멀티스케일기계설계전공
재료공학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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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정보공학부
컴퓨터공학부
화학생물공학부
화학생물공학전공
에너지환경화학융합기술전공
건축학과
산업공학과
에너지시스템공학부
에너지자원공학전공
원자핵공학전공
조선해양공학과
항공우주공학과


(협동과정)

바이오엔지니어링전공
도시설계학전공
기술경영·경제·정책전공
우주시스템전공
인공지능전공
농업생명과학대학
농업·자원경제학전공
농경제사회학부
농업·자원경제학전공
지역정보전공
지역정보전공
작물생명과학전공
식물생산과학부
작물생명과학전공
원예생명공학전공
원예생명공학전공
산업인력개발학전공
농산업교육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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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과학부
산림환경학전공
환경재료과학전공
환경재료과학전공
식품생명공학전공
농생명공학부
식품생명공학전공
동물생명공학전공
동물생명공학전공
응용생명화학전공
응용생명화학전공
응용생물학전공
식물미생물학전공
곤충학전공

바이오모듈레이션전공
생태조경학전공
생태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생태조경학전공
지역시스템공학전공
지역시스템공학전공
바이오시스템공학전공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
바이오시스템공학전공
바이오소재공학전공
바이오소재공학전공


(협동과정)

농림기상학전공
농생명유전체학전공
미술대학
디자인학부
시각디자인전공
공업디자인전공
디자인역사문화전공
도예전공
금속공예전공
동양화과
서양화과
서양화전공
판화전공
조소과


(협동과정)

미술경영전공
사범대학
교육학과
교육학전공
교육공학전공
교육상담전공
교육행정전공
평생교육전공
국어교육과
외국어교육과
영어전공
독어전공
불어전공
사회교육과
일반사회전공
역사전공
지리전공
윤리교육과
수학교육과
과학교육과
물리전공
화학전공
생물전공
지구과학전공
체육교육과
스포츠과학전공
인간운동과학전공
글로벌스포츠매니지먼트전공


(협동과정)

음악교육전공
미술교육전공
가정교육전공
특수교육전공
환경교육전공
유아교육전공
글로벌교육협력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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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학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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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가족학전공
아동가족학과
식품영양학과
의류학과


수의학과

약학과

음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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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곡전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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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전공
이론·음악학전공
피아노전공
피아노전공
현악전공
현악전공
관악전공
관악전공
국악전공


의학과
의과학과
휴먼시스템의학과
의료기기산업학과


(협동과정)

종양생물학전공
임상약리학전공
의료정보학전공
줄기세포생물학전공




보건학과
보건학전공
보건정책관리학전공
환경보건학과


행정학과
행정학전공
정책학전공


도시및지역계획학전공
교통학전공
환경관리학전공
도시·사회혁신전공
환경조경학전공
도시환경설계전공

(협동과정)

조경학전공


국제학과
국제통상전공
국제협력전공
국제지역학전공
한국학전공




경영학과
Executive MBA


법학과


응용바이오공학과
지능정보융합학과
분자의학 및 바이오제약학과
수리정보과학과
헬스케어융합학과


국제농업기술학과
경제동물과학전공
바이오식품산업전공
종자생명과학전공
그린에코시스템공학전공
국제농업개발협력전공


응용공학과


데이터사이언스학과




관악캠퍼스엔 인문대학, 사회과학대학, 자연과학대학, 경영대학, 공과대학, 농업생명과학대학, 미술대학, 법과대학[30], 사범대학, 생활과학대학, 수의과대학, 약학대학, 음악대학, 자유전공학부가 개설되어있고, 연건캠퍼스엔 의과대학, 간호대학[이전], 치의학학석통합과정(7년제)이 개설되어있다.

일반대학원 외에 전문대학원의 경우 관악캠퍼스에는 법학전문대학원, 경영전문대학원, 보건대학원, 행정대학원, 환경대학원, 국제대학원, 공학전문대학원, 데이터사이언스대학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일부가 개설되어 있고, 연건캠퍼스에는 치의학(전문)대학원[31][32], 광교캠퍼스에는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일부, 평창캠퍼스에는 국제농업기술대학원이 있다.


6. 캠퍼스[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1. 관악캠퍼스[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관악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서울특별시 관악구 소재.
서울대학교의 메인 캠퍼스로 의과대학, 치의학대학원 치의학과, 간호대학[이전]을 제외한 모든 학부가 있다. 각 단과대학이 흩어져 있던 것을 대학종합화 계획에 따라 1975년부터 1980년까지 관악캠퍼스로 이전했다.[33] 대한민국의 대학 캠퍼스 중 가장 넓으며, 에버랜드+캐리비안베이의 2배, 여의도의 절반 정도이다.


6.2. 연건캠퍼스[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연건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서울특별시 종로구 소재.
서울대학교병원이 있으며, 병원 실습을 하는 의과대학, 치의학대학원, 간호학과가 이곳에 있다.


6.3. 평창캠퍼스[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평창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강원도 평창군 소재
강원도 평창군에 위치한 서울대학교의 그린바이오분야 멀티캠퍼스로, 그린바이오과학기술연구원, 국제농업기술대학원, 농업생명과학대학 목장이 위치해있다.


6.4. 그 외[편집]


경기도 시흥시 배곧신도시에 위치한 캠퍼스로, 현재까지 교직원 및 대학원생 주택, 서울대시험수조, 지능형 무인비행체 연구동, 미래모빌리티 연구동과 자율주행자동차 트랙 등이 완공되었다. 관악캠퍼스와 시흥캠퍼스를 오가는 셔틀버스가 하루 10회 운행하고 있으며, 추후 서울대학교병원 및 치과병원 분원이 들어오는 등 의료바이오 융복합연구 단지 조성와 오픈 이노베이션 및 창업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에 있다.


6.5. 관악캠퍼스 종합화 이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관악캠퍼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서울대학교는 경성제국대학(경성대학)과 구제전문학교를 통폐합하여 개교한 학교로, 1975년 관악캠퍼스 종합화 이전에는 캠퍼스가 서울과 경기도 일대에 뿔뿔이 흩어져 있었다.
캠퍼스
개교 이전
개교 이후
현재
동숭동
경성제국대학 법문학부 / 경성고등공업학교 / 경성광산전문학교('39~'43)
문리과대학 문학부, 법과대학
마로니에공원,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연건동
경성제국대학 의학부, 부속병원 / 경성의학전문학교
의과대학, 미술대학
서울대학교 연건캠퍼스, 홍익대학교 대학로캠퍼스
청량리(이공)
경성제국대학 예과
문리과대학 이학부
청량리역 맞은편
청량리(법학)
경성법학전문학교
법과대학('46~'49)
청량중학교
공릉동
경성제국대학 이공학부 / 경성광산전문학교('43~)
공과대학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원자력병원, 경기기계공고
종암동
경성경제전문학교
상과대학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중·고등학교
을지로
경성사범학교
사범대학, 가정대학
주한미군 공병대, 훈련원공원
소공동
경성치과의학전문학교
치과대학
한국은행 본관 옆
남산
경성음악학교
음악대학
남산도서관, 안중근의사기념관 일대
수원
수원농림전문학교
농과대학, 수의과대학
서울대학교 수원수목원, 경기상상캠퍼스


7. 생활 및 문화[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생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1. 학사 제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학사 제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2. 동아리[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동아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3. 축제[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축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7.4. 학생회[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총학생회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입학 관련 정보[편집]



수시모집(70%)
정시모집(30%)
* 지역균형선발전형(664명, 20.5%)
* 일반전형(1592명, 49.2%)
* 일반전형(979명, 30.3%)
*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Ⅰ(저소득,농어촌,농생명계열)
*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Ⅰ(저소득)
*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Ⅱ(특수교육,북한이탈)

[ 2023 이후 ]
수시모집(60%)
정시모집(40%)
* 지역균형전형(565명, 17.2%)
* 일반전형(1408명, 42.9%)
* 지역균형전형(130명, 4.0%)
* 일반전형(1179명, 35.9%)
* 기회균형특별전형Ⅰ(농어촌)
* 기회균형특별전형Ⅱ(저소득)
* 기회균형특별전형Ⅲ(특수교육,북한이탈)


서울대학교는 수시 모집과 정시 모집으로 선발하며 수시 모집은 일반전형을 제외하고는 고등학교 재학생만 지원할 수 있고, 정시 모집은 대학수학능력시험만을 100% 반영하기 때문에 졸업생과 검정고시 출신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외국인 특별전형과 편입 관련 사항 및 여러 자세한 내용은 서울대학교/입시 문서로.


8.1. 수시 모집[편집]


  • 일반전형 : 학생부, 자기소개서로 1차 선발을 거친 후 1차 합격자를 대상으로 면접 및 구술고사를 실시해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는 방식이다. 면접은 주어진 문제를 풀고 교수에게 풀이 과정을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진다. 사범대학 체육교육과를 제외하고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하지 않는다. 수시 일반전형은 서울대학교 입학전형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데, 이는 전반적으로 수시 일반전형 합격자들의 평균 평점(GPA)이 가장 높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또한 최상위권 특목고 및 자사고에서 성적이 우수한 학생들이 서울대에 입학하는 주요 전형이기도 하며, 합격생의 고교 유형별 현황 자료를 보면 서울대학교 수시 일반전형 합격자의 65~70% 가량은 영재고, 과고, 자사고, 자공고, 외고, 국제고, 예고 등의 특목고 및 자율고 학생들이다. 일반고 합격생의 경우 8학군을 포함한 상대적으로 서울대 및 의치대 진학률이 높은 학교를 졸업한 학생들이 큰 비중을 차지한다. 수시 일반전형 합격자들 중에서는 해외 소재 고등학교 학생들도 일부 있긴 하지만, 국제학교를 비롯한 해외 소재 고등학교 학생들의 경우 주로 연 2회 모집을 실시하는 정원외전형인 글로벌인재특별전형을 통해 서울대학교에 진학한다.

  • 지역균형선발전형 : 상대적으로 교육이 열악한 지역 학생들을 배려하기 위해 도입된 전형으로 약칭으로는 '지균'이라고 불린다. 이 밖에도 성적만 상위권이고 실제 수학(修學)능력이 낮은 학생들을 대거 뽑아가는 파행에 맞서기 위해 도입되었다고 한다. 지역균형선발전형은 학교장이 각 학교에서 2명을 추천하여 수능 최저학력기준(3개 영역 이상 2등급[34][35])을 충족한 학생을 선발한 뒤, 서류와 면접을 통과해야 합격이 가능하다. 그러나 이후 꾸준히 지역별 교육 격차가 줄어들며 이 제도에 대한 찬반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하지만 서울과 지방의 격차는 커지고 있는게 함정. 합격생의 고교 유형별 현황 자료를 보면 서울대학교 수시 지역균형선발전형 합격자의 85~90% 가량은 일반고 학생들이며, 여기에 자공고를 더할 경우 그 비율은 90~95%에 달한다.
2023 수시 지역균형전형 변경사항 (2021년 고2 이후) 공지

  • 단계별 전형 전환
1단계에서 서류평가 100%로 3배수가 합격하고 2단계에서 1단계 성적 70점 + 면접 30점으로 최종 합격자를 정한다.
  • 수능 최저기준 완화
4개 영역 중 3개 이상 2등급 → 4개 영역 중 3개 등급 합 7 ||

  •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정원 외) : 하위 전형으로 특성화고특별전형이 있는데, 특성화고등학교 재학생을 선발하는 제도이다. 과거에는 수학영역·영어영역 4등급, 직업탐구 영역 2등급 이내라는 대학수학능력시험 최저학력기준이 있었지만 어느샌가부터 적용하지 않는다.


8.2. 정시 모집[편집]


  • 일반전형 : 대부분의 학과가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만을 100% 반영하여 선발한다 (의예과, 사범대학 계열 제외)[36]. 특이 사항으로 자연계열은 서로 다른 분야의 과학탐구 영역 Ⅰ+Ⅱ 혹은 Ⅱ+Ⅱ[예시]를 응시해야만 한다는 조건이 있다. 전반적으로 합격 커트라인이 올 1등급은 우스울 정도로 높은 편이다. 특히 문과 입시의 경우 서울대 내에서 입결이 가장 낮게 형성되는 학과도 연고대 상경계 학과들보다 점수가 높다. 이공계에서도 괴랄한 백분위를 자랑하는 Ⅱ 과목 응시가 필수임을 고려하면, 수험생 선호도가 높은 일부 학과들의 합격자 수준은 상위권 의대 합격자 수준과 겹칠 정도로 들어가기가 어렵다. 다만 최근 들어서는 이과 학생들 중 서울대보다는 의치대를 노리는 최상위권 수험생들이 많아지면서 서울대학교 입학 조건을 만족시키려는 수험생들, 즉 Ⅱ 과목을 응시하는 학생들은 매년 감소하고 있는 중이다. 응시자들 중 상위권 수험생들이 많고 또 Ⅰ 과목에 비해 응시인원이 압도적으로 적은 Ⅱ 과목 특성상 국수탐 합산 점수의 누적 백분위 산출 시 불리함을 감수해야 하는데, 이러한 점이 의치대 입시에서 불리하게 작용할 여지가 다분하기 때문이다. 여담으로 공무원 시험처럼 늦게 정신차린 N수생들의 마지막 희망이기도 하다. 무덤이기도 하다. 합격생의 고교 유형별 현황 자료를 보면 서울대학교 정시 일반전형 합격자의 55% 가량은 일반고 학생들이며, 현역으로 붙기는 매우 어렵기 때문에 합격자의 55~60%가 재수생을 포함한 N수생들이다.

  •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정원 외) : 북한이탈주민, 특수교육대상자, 1~3급 장애인만 지원 가능하고, 대학수학능력시험 2개 영역 2등급 이내여야 한다.

2023 정시 개편 (2021년 고2 이후) 공지

  • 교과평가 추가
서울대학교 정시 모집은 대학수학능력시험 성적 100%로 선발하였지만, 2023학년도부터 교과평가가 추가된다.
교과평가는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의 ①교과 이수 현황, ②교과 학업성적, ③세부능력 및 특기사항만이 반영된다.
1단계에서는 수능 100%로 2배수가 합격하고, 2단계에서는 1단계 점수 80점 + 교과평가 20점으로 최종 합격자가 정해진다.
  • 지역균형전형 신설
수시 모집과 마찬가지로 정시 모집에도 지역균형전형이 신설된다.
고등학교마다 2명 이내의 학교장 추천을 받으면 지원 가능하며, 졸업자(N수생)도 추천을 받을 수 있다.
일반 전형과 달리 수능 60점 + 교과평가 40점 만으로 합격자가 정해진다.



2024 정시 개편 (2021년 고1 이후) 공지

* 수능 과학탐구 Ⅱ과목 필수 해제
기존 자연계열 정시에서의 수능 과학탐구 영역 Ⅱ과목 필수가 해제되었으며, 이를 대신하여 Ⅰ+Ⅱ는 3점 Ⅱ+Ⅱ는 5점의 가산점을 부여한다.
* 물리학 또는 화학 응시 필수 모집단위 추가
일부 모집단위의 경우 수능 과학탐구 영역 중 물리학Ⅰ, 물리학Ⅱ, 화학Ⅰ, 화학Ⅱ 중 한 과목 이상을 응시해야 한다.
[ 해당 모집단위 ]
자연과학대학 물리·천문학부 물리학전공, 물리·천문학부 천문학전공, 화학부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전기·정보공학부, 에너지자원공학과, 항공우주공학과
농업생명과학대학 식물생산과학부, 식품·동물생명공학부, 조경·지역시스템공학부, 바이오시스템·소재학부
사범대학 물리교육과, 화학교육과, 생물교육과
의과대학



9. 출신 인물[편집]





9.1. 졸업자 사회 진출 현황[편집]





10. 평가[편집]


서울대학교는 광복 전부터 지금까지 대부분의 한국인들에게 최고의 명성을 가진 대학으로 평가받고있다. 한국에서 공부좀 한다는 학생들의 목표가 거의 다 서울대 입학일 정도로, 아직까지 대한민국 내에서 가장 입학하기 어려운 대학이다. 국내 최고 대학이라는 이미지 때문에 대한민국 교육열의 상징처럼 여겨진다. 학문이든[37], 정치든[38] 산업이든[39]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최고의 명성을 가진 사람들이 거의 다 서울대 출신이다.[40]

아래는 QS 세계 대학 랭킹, THE 세계 대학 랭킹, ARWU, CWTS 레이던 랭킹, CWUR 세계 대학 랭킹, U.S. 뉴스 & 월드 리포트, 네이처 인덱스 등 세계 대학 랭킹에서 평가된 서울대학교의 국제 순위이며, 각기 평가 방법론과 지표가 다소 상이함을 참고해야 한다. 각 랭킹의 특성이나 자세한 사항은 해당 문서들을 참조.

다만 이런 세계 대학 랭킹은 재학 중인 학부생들의 수준보다는 해당 학교 대학원연구 역량을 나타내는 지표에 가깝다. 학부의 경우 그나마 다양한 국가들로부터 입학 수요가 있는 영미권 명문대의 경우에도 국제 학생의 비중은 15% 이내에 불과하다. 즉, 학부 입시의 경우 세계 전체가 종합적으로 경쟁하기보다는 국가 내지는 지역별 리그에 가깝고, 국가별로 입시 환경 및 요소가 각기 상이하기 때문에 단순히 세계 대학 랭킹을 기준으로는 학부생들의 수준을 비교할 수는 없다. 따라서 아래 순위는 정확히 따지자면 세계 대학원 순위에 가깝다.[41]

'''[[THE 세계 대학 랭킹
THE]]-QS 세계 대학 랭킹[42]|연도'''
2004
2005
2006
2007
2008
2009
순위
118위
93위
63위
51위
50위
47위

연도
QS
THE
ARWU
CWTS[43]
CWUR
USN & WR
네이처 인덱스
2011
50위
109위
101-150위




2012
42위
124위
101-150위
23위
75위


2013
37위
59위
101-150위
23위
40위


2014
35위
44위
101-150위
11위
24위


2015
31위
50위
101-150위
11위
24위
72위

2016
36위
85위
101-150위
9위
24위
105위
56위
2017
35위
72위
101-150위
9위
23위
119위
52위
2018
36위
74위
101-150위
9위
60위
123위
56위
2019
36위
63위
101-150위
10위
33위
129위
60위
2020
37위
64위
101-150위
10위
31위
128위
58위
2021
37위
60위
101-150위
13위
31위
129위
51위
2022
36위
54위

16위
31위
130위
51위
2023
29위







11. 사건 및 사고[편집]



학교 자체 내에서 가장 큰 이슈가 되었던 건 학교 법인화 사건이었다. 꾸준히 학생들이 시위를 하면서 반대 운동을 펼쳤으나 결국 법인화되었다. 이로써 대한민국 정부와는 법률상으로 분리된 셈이다. 이 때문에 2012년부로 교직원들은 공무원 신분이 아니다. 단, 법률적인 문제로 부설 초중고등학교의 교직원들 중 원하는 사람들에 한하여서만 2014년 1월부터 법인 직원으로 신분이 전환되고 있고, 파견직 공무원 교사는 수 년 후 공무원 인사 이동에 따라 타교로 전근을 갈 수 있다. 따라서 파견직 공무원 교사와 법인 직원 교사로 이원화 되어 있지만, 2018년까지 전 교직원을 법인 직원 신분으로 채울 예정이라고 한다. 따라서 법인 직원 교사는 공무원연금법이 아닌 사립학교교직원연금법을 적용받는다. 서울사대 부설 초중고, 서울대법인 소속으로 새출발

이후 높은 직위에 있는 인사들이 국립대였던 서울대를 민영화시키기 위해 청소 노동자에게 열악한 환경과 감정노동을 강요해 한국 제일의 명문대라는 위상에 먹칠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높은 직위의 인사들은 비정규직에 대한 홀대가 일어나지 않도록 개선하겠다고 말하지 않고 자신들에게 잘못이 없다고 우리가 남이가식으로 잘못을 감싸기 급급해하였다. 서울대학교가 재벌화되어 동일한 문제점을 공유하게 된 것이다.


12. 의견 및 비판[편집]





13. 여담[편집]


  • 서울대의 전통(?) 놀이로 팩차기가 있다.

  • 역사적으로는 '국립서울대학교 설치령’이 공포되기 전, 국어(한국어)를 배운 사람이 드물었기 때문에[44], 경성대학 법문학부 교수회에서 입시 과목에 국어와 한문을 제외하기로 결의하였다. 그러자 외국인 총장 앤스테드 대위가 “자국어 시험을 치르지 않고 학생을 뽑는 대학이 세상 어디에 있느냐”고 훈계한 역사가 있다.

  • 입학하자마자 휴학을 할 수 있는 몇 안 되는 대학교이다.[45] 서울대학교 이외의 대학교들은 대부분 무조건 1학년 1학기는 마쳐야 한다.

  • 서울대 3대 바보: 서울대입구역에서 서울대학교 정문까지는 걸어서 30분이다. 정문으로부터 가장 먼 건물인 윗공대까지 걸어간다면 총 1시간을 걸어야 한다. 그리고 서울대학교 정문에서 공과대학(301, 302 공학관)까지는 버스로도 10분 거리이고 이는 신촌으로 치면 합정역에서 세브란스병원까지의 거리와 같다.이를 걸어가는 사람보고 바보라 일컫는다. 그리고 서울대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은 평균적으로 각 고등학교에서 전교 1등(강남 8학군의 학교나 상위 자사고는 제외해주자...)을 두고 피터지게 다툰 자들이 입학하는 곳이라 영재학교나 특목고 출신이 아닌 이상 서로 전교 1등 해봤다고 자랑하는 건 의미가 없다. 그리고 가장 재미없기로 소문난 서울대학교 축제에 열심히 참가하는 사람도 바보라고 보는 시선이 팽배해졌다. 그런데 강남순환로 개통으로 러시아워에 서울대입구역에서 서울대 행정관을 오가는 셔틀버스가 계절학기 중임에도 불구 40분 넘게 걸리는 상황이 되었다. 개강시 더 심해질 것은 불보듯 뻔한 일. 입구역에서 서울대까지 걸어가는 게 과연 바보짓인지 의문이 제기될 판이다. 실제로 금요일 퇴근 시간과 맞물리면 걸어가나 버스타나 비슷하게 도착한다. 날씨만 좋다면 만원버스 안에 타서 흔들리느니 걸어가는게 나을판.[46]

  • 전 세계 주요 대학교 중 유일하게 음악 연구 학과(인문대학 음악사학과)가 없다.

  • 수원시에 있던 농업생명과학대학이 2003년 관악캠퍼스로 이전했다. 수원캠퍼스(일부 보존부지 제외)는 2012년에 경인교육대학교 경기캠퍼스와 맞교환 형태로 교환이 되었다. 이 계약으로 과거 서울대 수원캠퍼스 부지는 도유지, 경인교육대 경기캠퍼스는 국유지로 전환되었다.

  • 2014학년도 입시부터 정시모집에서는 학생부와 논술을 전혀 반영하지 않고 수능 100%로 학생을 선발하기 때문에, N수생 합격자들이 상당수다.

  • 서울대의 IP주소는 147.46.0.0/15 대역이다.[47][48] 인터넷을 하다 보면 이 주소를 의외로 여러 사이트에서 찾을 수 있으며, 디시인사이드에서 발견되는 것쯤은 이미 아무것도 아니다. 심지어 아웃사이더 갤러리에서 "화장실에서 밥먹었다"는 꾸준글의 IP가 서울대학교로 밝혀져 갤러들에게 충격을 주었던 일도 있었다. 아무래도 2만5천명에 달하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곳이다 보니 이런저런 사람은 다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나무위키에도 이 IP는 차고 넘... 쳤으나 반달 우려로 인한 공용 IP 주소 차단으로 현재는 볼 수 없다.

  • 서울대학교의 학내 신문은 '서울대신문'이 아니라 그냥 '대학신문'이다. 거만하다고 오해할 수 있으나 실은 6.25 전쟁 당시 부산에 설치되었던 전시연합대학의 학보로부터 전해져 내려져 온 것이기 때문이다.[49] 사실 명칭 부심은 오히려 1947년 7월 1일 문리과대학 학생회 문화부에서 창간한 학보의 제호가 '대학신문'인 것에서 찾을 수 있다.문리과대학의 대학신문 창간호(1947.7.1) 당시는 단과대 별로 따로 기관지를 발행했는데 예컨대 사범대는 '사범대학'이었다. 유독 문리과대학이 '대학신문'이라 한 것은 구제전문학교와 통합된 타 단과대학들과 달리[50] 문리과대학은 온전히 경성제대 문학부와 이학부만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일제강점기 동안 한반도 내의 유일한 대학이었던 경성제대의 적통이라는 자부심이 드러난 것이라 보아야 한다. 문리과대학의 '대학신문'은 1947년 9월 제3호까지만 발행되었다. 1948년 3월 1일에는 서울대 전체 학보인 '서울대학신문'이 창간되어 1950년 5월까지 발행되다가 한국전쟁이 발발하는 바람에 제17호를 마지막으로 정지되었다. 그리고 현재 발행되는 '대학신문'은 1952년 2월 4일 전시연합대학 시절에 탄생한 것이 이어내려온 것이다. 전쟁으로 중단되지 않았더라면 서울대 학보의 명칭은 그대로 '서울대학신문'이 되었을 것이다.

  • 타과 학생들이 미대의 로망을 상상하고 미대 건물에 들어왔다가 매우 열악한 환경에 당황하기도 한다. 이 건물의 모 학과 과방을 들어가봤더니 1평짜리 다락방에 전기장판만 있었다는 전설이 있다. 물론 대부분의 학생들이 실기실을 과방처럼 사용한다지만 너무했다. 그나마 새로 지어진 편인 디자인과 건물은 괜찮다 (해도 잘 안들어온다. 습하다. 귀신봤다는 소문이 거짓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 체력이 약골인 걸 전국에 인증했다.
... 서울대 학생들의 체력이 약골이에요. 조사를 해 보니까 서울대 학생들의 체력이 50대 아저씨 수준이라고 밝혀져서 충격을 주고 있어요. ... 일반인과 서울대 남학생 체지방률, 근력, 근지구력, 유연성 이게 모두 50대 아저씨들 수준이라는 사실입니다. 그리고 일본의 20대 청년들의 평균 체력보다 현저히 낮다는 그런 연구 결과도 있어서 충격입니다. 일본 20대하고 서울대 학생들하고, 심지어 서울대에서 운동을 주기적으로 참여한 학생들도 일본 20대 아이들보다 더 낮습니다. - 2010년 국정감사

  • 서울대 야구부는 네임밸류에 어울리는 화려한 패배전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51] 비슷한 처지의 도쿄대학 야구부와 친선경기를 종종 벌인다. 그러나 야구부 코치님의 현재 목표가 도쿄대 상대로 5점 내보기. 승리는 요원해 보인다.

  • 백괴사전에는 국립정신병동이라는 무시무시한 이름으로 등재되어 있다.

  • 서버 오류 및 잘 터지기로는 정평이 나 있다. 사실 이는 서버 관리를 나태하게 해서라는 의견이 중론이다. 수강신청 사이트는 물론, eTL까지 터지는 경우가 종종 있다. 아래 사건들이 대표적이다.
    • 2015학년도 2학기 홀수학번 수강신청 대란. 수강신청해 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초인기강좌는 아니더라도 꽤 인기 있는 강좌가 수강신청하기 시작한지 20분 지나기까지 자리가 남아 있다는 건 얼마나 기적이 가까운 일인지 알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실제 수강신청 사이트 안 서버는 평화로웠..한적했고, 로그인만 하면 대기시간 하나 없이 수강신청을 전승하는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그 놈의 로그인만 되면. 문제는 수강신청 15분 전부터 로그인 서버가 터져 제시간에 로그인이 된 사람이 극히 드물었고 결국 수강신청 시작하고나서 3-40분이 되기까지 로그인을 못한 사람이 생기기도 했다. 그날 스누라이프는 불평, 비판글로 폭발했고, 서울대에도 항의 전화가 몇 개는 걸려왔으며, 학생회에서 움직임을 보였다. 항의받은 측이 서버가 쾌적해봐야 우리에게 이득되는 일 있냐며 적반하장식으로 대답해 몇 서울대생들은 뒷목을 잡기도 했다. 어찌 되었든 그 항의가 먹혀들어 서버를 좀 점검한 탓인지, 그 다음날 짝수학번 수강신청은 08학번 인증, 역대급 가장 쾌적한 수강신청이었다고. (참고로 홀수학번과 짝수학번 수강신청 시작 날이 다르다. 늘 홀수학번이 먼저 시작한다. )
    • 2021년 8월 13일, '13일의 금요일 수강신청 사태'. 선착순 수강신청이 예정되어 있었던 8월 13일에는 수강신청 시작이 8시 30분으로 계획되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7시50분까지 점검을 하겠다고 공지를 띄웠다가 8시 20분이 넘도록 수강신청 사이트에 들어가지 못한 학생들이 정보화본부에 문의한 결과, 8시30분까지 로그인을 막아놓았다는 무지성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결국 수강신청 당일 수강 신청이 시작되는 시각이 다 되어서야 수강신청을 30분 연기하는 역대급 무능함을 보였다(그리고, 공지를 게재한 마이스누 포털 역시 터져 공지를 보지 못하고 있다는 제보가 속출했다...) 가히 서울대학교의 적폐 세력이라고 할 수 있겠다.
당일 오전 8시 50분 경에는 수강신청 일정에서 13일이 아예 사라지고, 선착순 수강신청 일정이 8월 17일로 변경되어 게재되었다. 학생들은 학교 측의 무능함에 치를 떨고 있다.[52]
수강신청이 기술적인 이유로 두 번 미뤄졌음에도 불구하고, 정보화본부는 학생들이 지적하기 전까지 무엇이 문제인지조차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서버가 터졌어도 수강신청에 성공한 학생들이 있는 것으로 보아 선착순의 원칙은 지켜졌다고 발뺌을 시전, 학생회 측에서 전혀 지켜지지 않았다고 지적하고 나서야 사과하는 추태를 보였다.




  • 관악 캠퍼스가 김포국제공항 접근 항로 아래 위치해 있어 학교에서 하늘을 올려다보면 비행기가 꽤 자주 지나다닌다. 대부분은 착륙하는 비행기이지만, 날에 따라 이륙하는 비행기가 보이기도 한다. 기종도 737, 747[53], 767, 777, 787[54], A320 패밀리, A330, 각종 비즈니스 제트 등 매우 다양하다.


  • 학교 포털인 마이스누는 웹표준인 HTML5 기반으로 만들어져 브라우저와 관계없이 각종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로그인 시에 딱 하나 비표준적인 물건을 쓸 수도 있지만 선택사항일 뿐으로 굳이 쓰지 않아도 이용에 지장은 없다...라기보다는, 중요한 학사와 재정, 서무업무를 보는 교직원과 보직교수의 신분확인을 위한 목적이 강하며(공인인증서 로그인을 하지 않으면 업무승인을 할 수가 없다) 학부, 석박사과정생 및 연구생[55], 시간강사 및 연구원은 신경 쓸 필요가 없다.

  • 2016년 2월 15일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에서 열린 2016학년도 서울대학교 신입생 OT에 걸그룹 여자친구가 축하 공연을 선보였다.

  • 학부와 법학전문대학원을 모두 지방대를 나온 어느 변호사시험 합격자는, 작은 사회인 로스쿨의 특성상 학생들 사이에 뒷담화가 일상이기는 하지만 개중에서도 서울대 출신들의 그것은 격이 다르더라는 소감을 남겼다. 스누라이프의 예에 비추어 보면, 이 소감은 상당히 일리 있다.
[로스쿨생들 사이의] 뒷담화에는 남녀노소가 따로 없다. 그러나 이런 면에서도 샤대 학부 출신은 다른 것 같다. 그들은 공부든 뭐든 다 잘하고, 뒷담화 기술 또한 가히 예술이다. 정보 획득, 전파, 교란, 이간질, 그 사이에서 치고 빠지기 등등 그들의 실력은 순수 노력으로만 달성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니다.
박재훈, 《너의 로스쿨》, 204면

  • 1981년 1월 29일 경향신문에서, 배짱/소신지원으로 법대에 합격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루었다.
관악산에 노루가 뛰논다 - 관악마운틴 노루점핑

  • 6.25 전쟁 당시 서울대학교 건물이 미군의 사령부로 사용되었다. 정전협정 이후 1953년 9월 15일, 미군은 서울대학교 환수식을 통해 서울대학교 건물을 서울대학교에 반납하고 용산으로 이사갔다.#




14. 제반 및 관련 기관[편집]



14.1. 서울대학교병원[편집]





14.2. 서울대학교 규장각한국학연구원[편집]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국학진흥원과 함께 대표적인 한국학 연구 및 자료수집기관이다.


14.3. 서울대학교사범대학부설학교[편집]




15. 노동조합 현황[편집]




16. 관련 문서 및 사이트[편집]





[1] 약칭 SNU. 개교 당시 교명은 국립서울대학교였기 때문에 영문명에 국립(national)이란 명칭이 포함되어 있다. 1949년 제정된 교육법에 교명에 국립, 사립과 같은 설립 주체를 기재할 수 없다는 규정이 있었기에 한국어 교명에서의 '국립'은 제거하되 영문명의 'National'은 유지했다. 교명에 관한 해당 규정은 이후 법이 개정되면서 삭제되어 경상국립대와 같이 다시 교명에 '국립'을 넣을 수 있게 되었다.[2] 라틴어 경구이며 보편적인 발음은 '베리타스 룩스 메아'로 알려져 있다. 다만 이는 중세 교회 라틴어 방식이고 고전 라틴어 방식으로는 '웨리타스 룩스 메아'라 읽는다. 본래 문장에 들어갈 -est는 (이를 corpula, 연결사라고 부른다. 영어의 be 동사와 유사) 일반적으로 생략이 가능하므로 굳이 넣지 않는다. 이 표어에서 말하는 '진리'라는 것은 단순히 좁은 의미로 볼 때 절대적·보편적·영원하며, 또한 무언가 중대한 의미를 담고 있는 명제를 뜻하지만 라틴어가 쓰인 시대적으로 볼 때 예수와 관련이 깊게 된다. 다만 실제로 여기서 쓰인 '진리'는 연세대학교의 교훈에 쓰인 것처럼 예수를 뜻하는 의미가 아니라 계몽이라는 키워드를 가진 단어라고 한다.[3] 대부분의 국립대학은 대한민국 교육부 산하 기관이지만 서울대학교는 2011년 법인화 이후 정부와 분리되어 국립대학법인이 운영하는 형태로 전환하였다. 법인화 이후 국립대학이 아니라는 오해가 있지만 2010년 개정된 고등교육법 제3조에서 "학교"를 국가가 설립ㆍ경영하거나 국가가 국립대학 법인으로 설립하는 국립학교, 지방자치단체가 설립ㆍ경영하는 공립학교, 학교법인이 설립ㆍ경영하는 사립학교로 분류하므로, 서울대학교는 여전히 국립대학에 해당한다.[4] 국립대학법인 서울대학교 설립·운영에 관한 법률에 따라 설립된 특수법인으로 서울대학교병원과는 별도의 법인이다.[5] 국립종합대학 서울대학교의 개교일이다. 다만 각 단과대학마다 법관양성소, 한성사범학교, 의학교, 농상공학교 등 전신의 개교일을 따로 기념하기도 한다.[6] 서울대학교는 1946년 경성대학과 9개의 전문학교를 통합하여 출범하였는데, 서울대학교 개교년도와 관련하여 2010년 서울대학교 평의원회는 1946년 서울대학교로 통합된 10곳 학교의 연원 중 가장 오래된 법관양성소와 한성사범학교의 개교년인 1895년을 시작점으로 하여 '1895년 개학(開學), 1946년 개교(開校)'를 결정하였다.[7]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은 서울대학교병원이 운영하는 시립공공병원이다.[8] 2024년 3월 세종공동캠퍼스 개교 예정[9] 대학알리미 공시 기준[10] 대학알리미 공시 기준[11] 학부 (전임 1,644명, 비전임 3,057명), 대학원 (전임 612명, 비전임 489명)[12] 대학알리미 공시 기준[13] 음악대학의 경우 음악을 연구하는 것이 아니라 작곡, 연주, 지휘 등 음악 예능을 교수하는 콘서바토리(Conservatory)가 연구 중심 종합대학교에 편제된 형태로, 세계적으로 드문 케이스이다. 음악을 연구하는 음악사학과는 세계 주요 대학들과는 달리 인문대학에 개설되어 있지 않다.[14] 학석사통합과정[15] 참고로 2009년 법학전문대학원이 개설되며 2018년에 법과대학은 폐지되었다.[16] 3년 뒤인 1949년에 교육법이 제정되는데 제83조에서 국립/공립/사립의 구별을 학교 명칭에 붙일 수 없게 규정함으로써 '국립'이 정식 명칭에서 빠진다.[17] 당시는 예술대학에 미술부와 음악부가 있었고, 미술부에는 제1회화과, 제2회화과, 조각과, 도안과를 두었다.[18] 한국에서 서울대 이외에 라틴어 표어를 쓰는 교육기관은 서강대광운대, 성공회대가 있다.[19] Veritas(진리)[20] Lux et veritas(빛과 진리)[21] 특히 이 교훈을 지은 사람이 군대 목사였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꽤나 세심한 배려가 있었음을 짐작할 수 있다.[22] 저 ㄱ, ㅅ, ㄷ를 합친 정문은 서울대 출신 유시민이 쓴 베스트셀러 중 하나인 <나의 한국현대사>에서 "ㄱ, ㅅ, ㄷ의 약자는 계집, 술, 담배"라는 농담의 소재가 되었다. 혹은 ‘계집, 술, 도박’이나 ‘권력, 술, 돈’이라는 이야기도 있다. 종종 담배 대신 ‘당구’를 넣기도 하고, 학생운동 전성기 때는 ‘공.산.당’의 이니셜이라는 농담도 있었다. 서울대의 등록금이 아주 쌌을 적에는 '가난한 사람들만 다니는 대학교'의 약자라는 말도 있었다는 듯 하다. 초기에는 경성제국대학의 ㄱㅅㄷ(경성대)라는 비판도 있었다.[23] 서울대 관련 물품에서 교표와 함께 제일 많이 쓰인다. 물론 간지는 교표가 더 나서 조금 밀리는 감이 없지 않지만. 연세대와 고려대는 오히려 상징동물들을 더 내세우는 편이라면 서울대는 상징인 백학을 거의 쓰지 않고, 교표, 샤, SNU로 정리된다.[24] 그래서 동아리 이름이나 학교 앱 등 학교 관련된 것에 유난히 자가 많이 쓰이게 되면서(ex. 서울대 자부심을 샤부심이라고 칭하거나 서울대학교 학생 홍보대사 이름이 '샤'인(SHINE)인 것, 학식 메뉴를 알려주는 앱의 이름이 식'샤'인 것 등) 그런 부정적 여론은 없어졌다. 일종의 에펠 탑 효과라고 볼 수 있다.[25] 일본의 도쿄대학 역시 아카몬(1827년 준공)이라는 문이 도쿄대를 상징한다. 다만 서울대와 달리 정문은 아니다.[26] 정작 학생들은 정문을 걸어서 통과하는 경우가 거의 없고 십중팔구는 버스로 지나간다. 시내버스로 정문앞 정류장까지 와서 정문 앞 순환셔틀을 타는 경우도 있긴 한데 대부분은 서울대입구역이나 녹두거리 쯤에서 내부로 들어오는 버스로 환승하는 편. 정문 앞에 있는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관악산 등산객 혹은 서울대에 구경온 사람들.[27] 정치적인 문제가 있어서 - 파란색은 무슨 당, 녹색은 무슨 당, 빨간색은 무슨 당...식으로- 가장 중립적인 색인 은회색을 칠했다고 하니 현재 색을 유지할 거 같다.[28] 미대 조소과 엄태정 명예교수가 제작했다.[29] 이 조형물을 처음 만들 때는 문화관 앞의 나무들을 베고 만든다고 싫어하는 사람들도 있었다. 하지만 조형물이 들어서자 이내 학교 풍경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들었다. 마치 처음부터 이 조형물이 이 자리에 있기라도 했던 것처럼.[30] 법학전문대학원 설치로 인해 2018년 폐지[이전] A B 2025년까지 관악캠퍼스로 이전할 예정이다.#[31] 의학전문대학원은 폐지[32] 의학과 치의학의 일반대학원은 따로 존재[33] 농업생명과학대학은 2003년 이전[34] 탐구영역 같은 경우 2과목 모두 2등급 이내에 들어야 조건을 만족시킨 것으로 간주한다. 인문계열의 경우 제2외국어/한문영역을 필수 응시해야 하며, 자연계열은 서로 다른 계열의 과학탐구 영역 Ⅰ+Ⅱ 혹은 Ⅱ+Ⅱ로 선택해야 한다. [35] 2021, 2022학년도 입시의 경우 코로나 특수성에 기인하여 3개영역 이상 3등급 이내로 한시적 완화되었다.[36] 둘 다 인적성면접이 있는데, 의예과 면접은 적격 여부만을 판단하고, 사범대 면접은 약간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하지만 정말 많이 받아야 수능 표준점수 3점 수준일 정도로 영향력은 미미하다. [예시] : 화학Ⅰ + 화학Ⅱ는 지원불가, 화학Ⅰ + 생명과학Ⅱ와 같은 조합을 허용. 여담으로 Ⅱ+Ⅱ 응시자에 대한 가산점 제도는 2018년도부터 없어짐[37] 삼성전자같은 대기업의 연구원은 90% 이상이 서울대 출신일 정도이고, 석학들이나 교수들도 유학파가 아니면 서울대 출신이 모든 학술분야에서 최고명성을 가졌다.[38] 모든 분야중에 가장 서울대생 밀집도가 높은 분야이다. 정치 법조 경제계 거물 중 수많은 사람들이 서울대 출신이다.[39] 네이버, 카카오, 넥슨의 창업자가 전부 서울대 출신이며, 삼성전자의 CEO 또한 서울대 출신이다. 연구원 만큼 비율이 높은건 아니지만, 웬만한 한국 대기업 임원들은 서울대 출신의 비율이 매우 높다. 실제로 창업을 하는데에 서울대 타이틀이 다른 한국 내 최상위권 대학 타이틀보다 훨씬 더 도움이 된다.[40] 심지어 공부랑 관련없어보이는 한국 힙합계와 K-POP계에서도 최고로 꼽히는 인물이 모두 서울대 출신이다. 많고 많은 한국의 거물 래퍼들 중에서 최고를 꼽으라고 하면 빈지노버벌진트가 항상 언급되며, K-POP의 세계화를 주도한 SM 엔터테인먼트이수만HYBE방시혁도 서울대 출신이다.[41] 실제로 미국의 유명 대학평가기관인 US News & World Report에서도 학부와 대학원 순위를 따로 매기고 있으며, 학부 순위에서는 사립대가 압도적인 강세를 보이는 반면, 대학원 순위에서는 주요 주립대들도 강세를 보이는 등 학부 랭킹과 대학원 랭킹 간 괴리가 명확하게 드러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예를 들면 한국에서 인지도가 있는 몇몇 주립대들의 경우 Ph.D. 과정 진학은 어려워도, 학부 진학은 상당히 쉬운 경우가 대다수이며, 합격률이 15%가 넘어가는 경우가 대부분일뿐더러 심지어는 50%가 넘어가는 경우도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 이는 미국 대학 입시에서 일반적으로 원서 횟수제한이 없다는 점을 고려했을 때 상당히 높은 수치이다.[42] 최초에는 서베이 회사인 QS와 The Times의 자매지인 The Times Higher Education이 공동으로 발표하다가 2010년 결별하여 각각 단독으로 랭킹을 발표하고 있다.[43] P 기준이다. 다른 지표 순위에 대해서는 해당 문서 참고.[44] 실제로 일제 강점기 당시 '조선어'는 1938년에 민족말살정책으로 선택 과목이 되었다가 1943년에 아예 폐지되었다. 해방 뒤 '국어'(일본어) 시간이 한국어 시간으로 바뀌기는 하였지만 식민 통치가 워낙 오랫동안 이어졌다보니 한국어가 많이 잊혀져서 교과서는커녕 한국어를 정확하게 가르칠 교사도 부족했다.[45] 이가 가능한 다른 대학으로는 포항공과대학교가 있다.[46] 견학 프로그램 진행자 중 한명의 서울대생이 말하길, 서울대입구 역에서 서울대까지가 서울대입구역에서 숭실대입구역까지보다 더 멀다고 한다[47] 147.46.0.0 ~ 147.47.255.255까지. 즉, 147.46.XXX.XXX 내지는 147.47.XXX.XXX.[48] 사실 서울대 안 와이파이는 무지 많은데 그 중 가장 잘 쓰이는 망인 SNU-Member가 이 IP다. 다른 공용 IP는 아직까지 열려 있는 경우도 많다.[49] 사실 제호나 명칭을 보통명사로 퉁치는 명칭부심은 최초, 최고의 위상이 확고한 경우에 종종 드러나기도 한다. 세계 최초의 일간신문 이름은 그냥 "TIMES"이고 세계 최초인 잉글랜드 축구협회 명칭은 그냥 "FA". 이외에도 영국의 학회는 국적을 적지 않는 곳이 많은데, 예를 들어 영국 물리학회는 Physical Society→Institute of Physics이고 화학회는 Chemical Society→Royal Society of Chemistry이다.[50] 의과대학=경성제대 의학부+경성의전, 법과대학=경성제대 법학부+경성법전, 공과대학=경성제대 이공학부+경성고등공업학교+경성광산전문 등등[51] 오죽하면 한번 이긴 것으로 우승 기분을 내겠는가?[52] 17일 수강신청 기간에도 같은 상황이 반복되었지만, 정보화본부에서는 수강신청날짜 연기 및 취소는 없을 것이라고 하였다. (2021년 8월 17일 08:41 기준)[53] 대한항공 제주 노선. 곧 볼 수 없게 될 모습이다.[54] 일본항공전일본공수도쿄 하네다 노선[55] 단, 서울대 소속 전문연구요원은 관리 시스템 페이지에서 공인인증서를 요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