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들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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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들고양이(아프리카삵)
山猫 | African wildcat | やまねこ[1]

파일:27558530922e574abbd30a51aafaa3b3.jpg
학명
Felis lybica
Forster, 1780
분류

동물계Animalia

척삭동물문Chordata

포유강Mammalia

식육목Carnivora

고양이과Felidae

고양이속Felis

아프리카들고양이F. lybica
아종
* 아프리카들고양이(F. l. lybica)
* 남아프리카들고양이(F. l. cafra)
* 아시아들고양이(F. l. ornata)

1. 개요
2. 분류
3. 생태



1. 개요[편집]


서아시아, 인도, 아프리카에 분포하는 소형 고양이류로서, 가축화된 고양이의 조상으로 간주된다. 아예 종이 다른 (살쾡이)과는 다르다.


2. 분류[편집]


서식지에 따라 3개의 아종으로 분류된다. 최근 분지학 연구 결과엔 아프리카 아종 야생고양이는 유럽과 아시아에 사는 야생고양이와 종 자체가 다를 가능성이 있다. 가축화된 고양이(Felis catus)의 직접적인 조상으로 보고 있다.

고양이속(Felis)로 분류되며 그중에서도 작은 편이지만 일반적인 집고양이보다는 월등히 크다.[2] 수컷을 기준으로 체장 40 ~ 90cm, 체중은 5 ~ 8kg, 체고 35cm, 꼬리 길이는 30cm 정도다. 대략 일반적인 집고양이의 2배 정도 되는 덩치다. 암컷은 수컷보다 약간 작은 정도로 체장 40 ~ 77cm, 체중 3 ~ 5kg, 체고 30cm, 꼬리 길이는 25cm 정도다. 가축종인 고양이는 털색이 다양하지만 야생고양이는 검은 줄무늬가 있는 갈색 털이다. 아종 간의 격차는 그리 크지 않으나 아프리카에 분포하는 아종이 다소 체격이 작고 색도 밝은 갈색인 경우가 많다.


3. 생태[편집]


설치류를 주된 먹이로 삼으며 그 밖에 소형 포유류조류, 파충류, 양서류, 어류 등을 포식한다. 주식인 설치류가 세계 어딜 가든 있는 동물인지라 사바나, 스텝 등 대부분의 환경의 서식지에서 적응이 가능하다.

아주 겁이 많아서 사람의 주거지에 다가가는 것을 피한다. 단독으로 생활하며 영역은 약 3km2로 한 마리의 알파 수컷의 영역을 중심으로 몇 마리의 암컷이 자리잡는다. 1년에 2번 발정기를 맞아 겨울에 한 번, 늦봄에 한 번 교미를 한다. 임신 기간은 약 2달가량이며 한 배에 1 ~ 7 마리의 새끼를 낳는다. 생후 5개월이 지나면 독립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며 300일을 전후로 성적으로 성숙한다. 수명은 대개 13 ~ 14년이지만 조건이 좋으면 20세까지도 살아남을 수 있다.

근래에는 고양이가 야생고양이와 교배하는 경우가 많아 유전자 오염 문제가 염려되고 있는 상황이다.

주된 천적은 늑대, 표범, 아프리카들개, 점박이하이에나, 사자 같은 대형 맹수이며 하늘을 나는 맹금류아프리카비단뱀나일악어에게 먹히는 일도 있다. 다만 조심성이 많고 민첩한 데다 굴에서 생활하는 습성 덕에 장성한 개체가 천적에게 당하는 일은 드물다. 담비, 여우, , 카라칼, 정글고양이 등과는 경쟁관계로 영역과 먹이를 두고 다투며 서로의 새끼를 죽인다. 아프리카에선 자칼 두 마리를 공격한 전적도 있었다. 다만 저지대에 사는 정글고양이와 달리 야생고양이는 고지대를 선호하기 때문에 이들과는 영역을 두고 싸우는 일이 많지 않다.

인간의 기준으로 털 색이 칙칙하게 보였기 때문인지 밀렵의 대상이 되었던 적이 없다. 일부러 야생고양이를 잡기 위해 덫을 놓는 경우는 거의 없다시피하고 주로 담비나 수달을 잡으려고 설치한 덫에 야생고양이가 걸려서 사망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렇게 인간의 손에 들어온 모피는 저가형 머플러스카프를 만드는 데에 이용되며, 가끔 물개 가죽의 모조품을 만들 때 쓰인다. 반대로 생각하면 칙칙한 모피와 작은 크기 덕에 아직까지 다른 고양이과 동물과 달리 멸종위기의 걱정 없이 그럭저럭 번성하고 있으니 다행이다고 할 수 있겠다. 얼룩말, 펭귄, 범고래와 비슷한 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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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직역하면 산고양이.[2] 몰론 고양이도 큰 개체는 이상의 사이즈를 자랑하며 메인쿤같은 커다란 품종은 거의 스라소니 수준의 크기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