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라(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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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라 (1984)
ゴジラ
The Return of Godzilla / Godzilla 1985


파일:고지라.jpg

감독
하시모토 코지
각본
나가하라 슈이치
제작
다나카 토모유키/다나카 후미오
주연
레이몬드 버
음악
레이지로 코로쿠
테마곡
테마
제작사
토호
수입사
개봉일
파일:일본 국기.svg 1984년 12월 25일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비디오
파일:독일 국기.svg 1985년 7월 26일
파일:미국 국기.svg 1985년 12월 15일
파일:호주 국기.svg 1986년 3월 13일
상영 시간
103분
제작비
$6.25 million
월드 박스오피스
$11 million

1. 개요
2. 스토리
3. 평가
4. 기타



1. 개요[편집]


헤이세이 고지라 시리즈의 첫 작품이자 고지라 시리즈의 16번째 작품. 고지라 탄생 30주년 기념작이다. 원제는 부제없이 그냥 <고지라>이지만, 보통은 초대작과의 혼동을 피하기 위해 <고지라>(1984) 등으로 불리운다.


2. 스토리[편집]


1954년, 고지라는 옥시전 디스트로이어로 산화되었다. 그러나 계속되는 핵실험으로 어느날 도시에 나타난 쇼키리스라는 거대한 바닷니가 출몰해 사람들을 습격한다. 이는 다름이 아니라 고지라가 다시 출현했기 때문었다.[1]

하지만 일본 정부는 고지라의 부활은 아직 인정할 수 없다며 진실을 은폐하는 행위를 하지만 얼마 뒤 고지라가 도로를 부수며 부활하며 결국 일본 정부는 고지라의 부활을 공식적으로 인정한다.

30년만에 돌아온 고지라는 파괴활동을 저지른다. 결국 정부는 고지라에 대비해 제작한 신무기, 슈퍼 X를 출동시켜 고지라의 활동을 어느 정도 정지시키고,[2] 자위대는 고지라를 화산으로 유도하여 화산을 폭발시키려는 작전을 세운다. 그러나 소련은 고지라를 죽이기 위해 도쿄 본토에 핵폭탄을 떨어뜨리려 한다. 결국 소련의 무모한 작전으로 고지라는 다시 회복되고[3] 원자력 발전소를 부수어 에너지를 충전시킨다. 자위대는 다시 슈퍼 X를 출동시켜 고지라를 멈추려 하지만 고지라의 열선으로 정리된다. 이후 자위대는 고지라를 화산으로 유도시켜 화산을 폭발시켜 고지라를 화산에 묻어버린다.


3. 평가[편집]






[[IM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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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0년, 무너져 가던 일본의 경제가 다시 회복되고 울트라맨 시리즈, 가면라이더 시리즈를 다시 부활시키고 고지라 후속작 설이 돌기 시작하고 그것은 사실이 된다. 영화의 특수효과에 대해선 긍정적인 평이지만 애니매트로닉스 고지라가 너무 못생겼다는(...) 평을 받았다.

특이하게도 시간대가 1954년작에서 직접 이어지는 반면, 다른 쇼와 고지라 시리즈는 죄다 뒤엎은 후속작이다. 어찌보면 고지라 시리즈 특유의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타임라인의 시작점인 작품.


4. 기타[편집]




  • 영화 후반, 고지라가 상륙해 원자력 발전소로 향한 후 발전소를 파괴한뒤 원자로를 들어내고 여기서 나오는 방사능을 흡입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이 영화가 개봉된 년도가 세계 최악의 2대 원자력 발전소 사고가 발생하기 각각 2년, 그리고 27년 전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상당히 무서운 장면.[4].

  • 영화 촬영 당시 고지라의 실제 발 사이즈 조형[5]을 제작해서 촬영에 활용했는데, 영상 합성한 것보다 어설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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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후 소련의 핵잠수함이 정체불명의 무언가로부터 습격당했다는 장면을 통해 확인사살.[2] 일종의 저체온 유발 미사일인데 고지라의 체온을 급감시켜 일종의 동면상태로 만든 것이다.[3] 소련이 쏜 핵폭탄이 미군이 군사위성에서 발사한 미사일에 의해 요격되어 일어난 폭발로 인해 발생한 전자기 펄스로 고지라가 깨어난다.[4] 더구나 이때는 원자력 발전소들이 별탈없이 잘 운영되고 있었던 시기여서 이 장면이 등장했다는 것 자체가 공포 그 자체였다. 물론 이후 이 두 사건들 때문에 원자력 발전소라는 인식 자체가 바뀌어지지만[5] 헤이세이 고지라의 크기는 80m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