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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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효과음
2. '점'을 뜻하는 단어
3. 섰다의 족보
3.1. 얼떨결에 찾아온 행운을 속되게 이르는 말
4. 법적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자체검열방법
5. 방탄소년단의 노래
6. RTS에서 한 종류의 유닛을 가지고 싸우는 접두사



1. 효과음[편집]


  • TV나 라디오에서 매시 정각이 되기 몇초전에 시보 방송이 나오는데 여기에서 매시 정각이 되었을때 뚜 뚜 뚜 소리가 나온다. 어느 라디오에서는 노래가 나온다.
  • 전국노래자랑에서 출연자가 노래를 부르는 중간에 음정/박자/가사가 틀리면 진행자가 실로폰을 한번 쳐 땡 소리가 나오게 한다.
  • 아이들이 하는 놀이 얼음땡에서 아군 방어자측이 얼음 상태가 되었을때, 풀어 줄 경우 손으로 얼음 상태인 아군을 쳐 주면서 땡을 외친다.
  • 나영석 PD의 유행어 중 하나다.
  • 프라이팬으로 둔탁한 것을 후릴 때 나는 특유의 찰지고 경쾌한 '떵~' 하는 소리도 유명한 오디오밈이다.


2. '점'을 뜻하는 단어[편집]


흔히 국내에서 점이 두 개 있는 모양을 보고 '땡땡'이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점의 일본어 한자 '点'의 발음인 '텐'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 있다. 그 외에 '땡그라미'에서 유래되었다는 설이나 다른 여러가지 설이 존재한다.

3. 섰다의 족보[편집]


1땡부터 장땡까지 같은 패가 두 장일때, 13광땡, 18광땡, 38광땡까지 두 장이 광일때 뒤에 '땡'을 붙인다. 광땡과 장땡을 제외한 모든 땡은 멍텅구리 구사와 재경기를 하게 되며 땡잡이에 잡히고 13광땡, 18광땡은 암행어사한테 진다. 38광땡은 보편적으로 무적패로 취급된다. 이걸로 승리하면 끝까지 따라온 유저들로부터 땡값을 받는다.


3.1. 얼떨결에 찾아온 행운을 속되게 이르는 말[편집]


3.에서 유래한것으로 흔히 '땡 잡았다'라는 표현에 그 '땡'이다. 그 중에서 '장땡'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4. 법적 문제를 방지하기 위한 자체검열방법[편집]


새우땡, 유재땡처럼 방송 등에서 간접광고나 명예훼손등의 법적 분쟁을 막기 위해 상품의 상호나 사람의 이름 중 한 음절을 가릴때 쓴다. 예를 들면 수요미식회가 과거에 가게 정보를 좀 더 적극적으로 표현하던 시절에 상호 한 글자를 '땡'으로 가렸다. 과거엔 '삐리리' 도 잘 쓰였지만 삐리리는 대체로 한 어절을 가릴 때 쓰이며 과거만큼 잘 쓰지는 않는다.

5. 방탄소년단의 노래[편집]


땡(DDAENG)

"땡[1]

흠... 내가 보기엔 너넨 땡 우리 모두가 땡"

이 페스타에서 선보인 곡이다. 앨범명은 DD CEREMONY. 어원은 노래 구절이나 일본식 음색의 특징이 있는 것을 보면 섰다에서 나온 걸로 보인다.


6. RTS에서 한 종류의 유닛을 가지고 싸우는 접두사[편집]


스타크래프트에서 주로 쓰는 말로 조합을 무시하고 남는 인구수에 하나의 유닛만 뽑으려는 전술을 가리킨다. 대표적으로 스타크래프트 1의 저프전 땡질럿/땡히드라 전술이 대표적이며, 스타크래프트 2 협동전 컨텐츠에서도 각 사령관마다 만능형 타입 유닛이 있는 탓에 이곳에서도 땡히드라 뿐만 아니라 땡골리앗, 땡용기병이 곧잘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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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 부분에서 아미들 함성소리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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