득장로동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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得將勞動者區 / Tŭkjang Workers' District
득장로동자구



1. 개요
2. 역사
3. 교통


1. 개요[편집]


평안남도 북창군로동자구. 과거에는 도 직할의 득장지구, 득장구였다.

지구 전체가 탄광지대로, 개천 제18호 관리소가 있다.


2. 역사[편집]


광복 당시 평안남도 덕천군 잠도면, 잠상면의 일부였다. 남북분단으로 북한 치하에 놓였고, 1952년 북한 행정구역 개편 때 북창군이 신설되면서 북창군에 속하게 되었다.

1995년에 북창군의 북서부 탄광 지역에 해당하는 석산리, 원평리 일부, 용산리 일부를 분리 통합하여 득장지구라는 독립된 행정구역으로 분리해 그 아래에 4개 로동자구를 두었다. 2000년 1월에 득장지구를 폐지하고 북창군에 편입하였으며, 2004년에도 북창군 소속으로 표기되었다. 그러다가 2007년 1월에는 군급 행정구역인 득장구로 재승격하여 산하 로동자구가 모두 동으로 승격하였다.[1] 그래서 2008년 북한 인구조사에서도 득장구가 등장한다. 하지만 <조선중앙년감> 주체107(2018)년판에 의하면 2018년 경에 득장구 자체가 완전히 폐지되고 북창군에 재편입되어 산하 동이 모두 로동자구로 돌아갔다.[2]


3. 교통[편집]


철도는 득장선이 지나간다. 탄광 때문에 지어진 노선이다. 석산역, 득장역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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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광명백과사전 8. 조선의 지리>, 조선백과사전편찬위원회, 2009.[2] "지난 2월 8일 북창군 득장로동자구 27인민반에서 사는 리영순동무는 이른아침부터 명절음식준비에 여념이 없었다." - 2020년 2월 22일, 로동신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