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 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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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미국의 우쿨렐레 가수
2.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한 로켓



1. 미국의 우쿨렐레 가수[편집]


1932년 4월 12일 ~ 1996년 11월 30일

본명은 허버트 부로스 카우리(Herbert Butros Khaury)로, 1932년 4월 12일 태어났다. 어머니가 랍비의 딸로 폴란드 이민유태인이었다. 그런데, 아버지는 레바논에 살던 마론파 가톨릭 사제였다.

이름없던 시절인 1963년에 그리니치 빌리지의 게이 및 레즈비언 클럽인 Page 3에서 첫 유료 공연을 시작했으며, 한 달에 96달러를 받고 밤에 6시간씩 일주일에 엿새씩 연주했던 적이 있다. 하지만 5년만에 낸 앨범이 큰 대박을 거둬 유명해졌고 그래미상 후보에 오르는 등, 우쿨렐레 연주자 겸 가수로 이름을 알렸다. 결혼을 3번이나 했으며 마지막 결혼은 죽기 1년전에 결혼했다. 1996년 11월 공연 도중, 심장마비를 일으켜 세상을 떠났다.

1987년에 영화에 나온 바 있는데, 졸작 영화를 여럿 만든 빌 리버인 감독의 '저주의 피'(Blood Harvest. 1989년 미주통상이란 비디오 출시제목.)에서 비중이 높지만, 영화 완성도는 영 아닌 에로 스릴러 호러영화에서 맛이 간 듯한 사내로 나와 우쿨렐레를 연주하기도 한다. 내세울 게 없는 이 영화에서 조연인 그의 얼굴로 포스터를 가득 장식할 정도로 그나마, 영화상에서 내세울 게 그의 이름과 얼굴이었다.

대표곡으로는 네모바지 스폰지밥 1화에서 나왔던 Livin' in the Sunlight, Lovin' in the Moon Light와 영화 인시디어스에서 나왔던 'Tiptoe Through The Tulips'가 있다.


2. 미국이 제2차 세계대전에서 사용한 로켓[편집]


제원
전체무게
569Kg (1,255lb)
전장
3120mm
최대사거리
1.6Km
탄두
TNT 67.4Kg (148.5lb)

Tiny Tim rocket

태평양전쟁 후반에 나와 6.25 전쟁까지 대함/대지 공격용으로 사용되었던 항공기 발사 무유도 로켓.

이전의 HVAR같은 소형 로켓은 상대적으로 작은 구경 탓에 위력이 약했다. 때문에 대형함을 상대할 때에는 상부구조물 정도에나 피해를 줄 수 있었고 선체 자체에 피해를 주는 것은 불가능했다. 이러한 배경 속에서 미 해군은 적함의 대공 사격 범위 바깥에서 대함공격이 가능한 성능을 가진 로켓을 요구했다. 그래서 대함 공격도 할 겸, 강화 콘크리트 구조물도 부술 겸 해서 칼텍 공과 대학과 차이나 레이크 해군 병기시험장에서 타이니 팀 로켓을 개발하게 된다.
타이니 팀 같은 대형 로켓의 등장으로 로켓으로 대형함을 상대할 때에도 선체 자체에 피해를 줄 수 있게 되었고, 이는 곧 항공기의 대함 능력 향상으로 이어졌다.

타이니 팀을 장비하는 플랫폼으로는 PBJ-1, F4U, F6F, TBM, SB2C 등이 사용되었다.

워 썬더에서 미군 항공기의 무장으로 사용된다. 다른 항공로켓과는 차원이 다른 작약량과 크기 덕분에 지상전에서 CAS용으로 애용된다. 본업인 대함용으로도 발군의 성능을 낸다. 일명 미제의 죽창.

월드 오브 워쉽에서 정규 미국 항공모함 트리 8티어 렉싱턴부터 HVAR과 타이니팀 중 선택해서 사용이 가능하다. 또한 미드웨이의 풀업 함재기를 사용하는 8티어 프리미엄 항공모함 사이판도 타이니팀을 사용한다. 주로 대 순양함, 대 전함용으로 사용된다. 또한 9티어 프리미엄 항공전함 키어사지도 타이니 팀 로켓을 탑재한 공격기를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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