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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BDS/리그 오브 레전드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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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비디에스
Team BDS
창단
2018년 9월 2일
소속 리그
LEC
팀명
Bastille Legacy(2018~2020)
Team BDS(2020~)
설립자
파트리스 바올로 드 스포엘베르흐

La Tour

단장
니콜라스 파르니르

Atomium

매니저
메르트 탄르베르디

Meet

감독
[[파비안 로만|파비안 로만

GrabbZ
]]
코치
라파엘 누네스

Dinep

분석
크로스토퍼 더프

Duffman
|아드리엔 레이 디욀르피

Shac Nichoison

약칭
B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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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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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파일:폴란드 국기.svg 토비아즈 시바

Agresiv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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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L
파일:폴란드 국기.svg 야쿱 로키츠키

Cinkr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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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
파일:프랑스 국기.svg 일리아스 비즈리켄

NUCLEARI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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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
파일:영국 국기.svg 매튜 찰스 쿰스

xMat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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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T
파일:크로아티아 국기.svg 디노 토트

LIMIT


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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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행적
2.1. 2022 시즌
2.1.1. 스프링 시즌
2.1.2. 서머 시즌
3. 멤버
3.1. Agresivoo(어그레시보, Tobiasz Ciba, 토바이즈 시바)
3.2. Cinkrof(싱크로프, Jakub Rokicki, 야쿱 로키츠키)
3.3. NUCLEARINT(뉴클리어인트, Ilias Bizriken, 일리아스 비즈리켄)
3.4. xMatty(엑스매티, Matthew Charles Coombs, 매튜 찰스 쿰스)
3.5. LIMIT(리밋, Dino Tot, 디노 토트)
4. Team BDS Academy
4.1. Adam(아담, Adam Maanane, 아담 마나네)
4.2. Sheo(셰오, Théo Borile, 테오 보릴레)
4.3. Reeker(리커, Steven Chen, 스티븐 천)
4.4. Crownie(크라우니, Juš Marušič, 유쉬 마루시치)
4.5. Erdote(에르도트, Robert Nowak, 로버트 노왁)
5. 전 멤버
5.1. Xico(지코, Francisco Cruz, 프란시스코 크루즈)


1. 개요[편집]


프랑스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프랑스 리그 LFL에 참가하다가 2021년 6월 29일, Schalke 04의 LEC 시드권을 2650만 유로(350억)에 구입해 2022 스프링부터 LEC에 참여하게 되었다. # 따라서 LEC 1회 우승 기록은 승계되지 않는다. 애초에 샬케가 LEC 1회 우승을 이어가는지도 애매한 상태였고, 샬케는 팀을 해체한 것이 아니라 시드권을 매각한 뒤 2부리그에서 팀 운영을 지속하기로 결정했기 때문.


2. 행적[편집]



2.1. 2022 시즌[편집]


현재 샬케의 길리어스, 뉴클리어인트, 리미트와 바이탈리티의 콤프를 영입 할 것이라는 루머가 돌고 있다. 다만 길리어스는 SK로, 콤프는 로그로 간다는 썰이 나오면서 부정되었다. 대신 카민코프에서 EM 우승을 맛 본 싱크로프와 엑스매티, 프나틱에서 뛰쳐나온 아담이 온다는 소식이 들리는 중. 감독 자리는 G2에서 계약을 종료한 그랩즈가 맡을 예정.

LEC 시청자들의 반응은... 도저히 신생팀 로스터로는 보이지 않는, 21 샬케와 비견되는 폐급 로스터로 평가하고 있다. 싱크로프와 엑스매티는 본인들 문단에 직간접적으로 적혀있듯 애시당초 LEC급 선수로 평가를 받지 않던 멤버들이고, 아담과 뉴클리어인트 역시 이제 풀타임 1시즌 뛰어본 신인에 불과하다. 데뷔 2년차인 리미트가 최고참일 지경. 이견의 여지가 없는 22시즌 최유력 꼴찌 후보팀이다. 옆동네 엑셀처럼 커리어 짱짱한 감독 고용하느라 예산을 다 쓴건지 의문이 드는 상황.

그나마 리밋과 호흡을 맞춰본 바이탈리티의 크라운샷을 2팀에 영입한다는 루머가 뜨면서 원딜 쪽은 한숨 덜었다. 엑스매티가 전혀 통하지 않는데 크라운샷까지 에이징 커브 직빵으로 맞는 최악의 사태만 면하면 괜찮을듯. 그러나 어쨌든 01 02 프랑스 솔로라인 듀오가 보여줄 잠재력에 너무 많은 것을 걸어야 하는 불안정한 팀이라는 근본은 변하지 않았다. 그냥 그랩즈 사단이 아니라 영벅 넬슨이었다면 뒤도 돌아보지 않고 꼴찌 확정일 로스터


2.1.1. 스프링 시즌[편집]


개막전에서 아담이 원더 담당일진의 면모를 유감없이 보여줬음에도, 엑스매티가 업셋 상대로 2020년까지의 그 기량을 도로 보여주면서 아담-업셋 라이벌전에서 결국 패배하였다.

하지만 2번째 경기인 엑셀전, 아담이 호기롭게 이렐리아 뽑아 핀의 오른에 두들겨맞고(...) 바텀과 정글도 진과 짜오로 스노우볼링은 커녕 잠그지도 못하는 저질 경기력을 보여줬지만 넬슨이 합류한 엑셀이 캡스 머리 길던 시절 G2가 빙의한 간디메타로 역시 21서머 G2 문제는 그랩즈가 아니라 넬슨이라는 것을 증명하며 오른-코르키-징크스-룰루의 한타형 조합으로 거의 모든 한타를 패배, BDS가 뜻깊은 역전승을 거두었다.

2일차 유일한 사람이자 에이스는 뉴클리어인트. 신드라로 전년도 베테오가 빙의한 신기의 적군와해 광역스턴과 선빵누킹을 번갈아 보여주며 모든 교전을 하드캐리하였다. 1일차 에이스였으나 2일차 20 서머 핀이 빙의해 핀 상대로 말린 아담도 늘 그렇듯 한타에서는 겁없는 진입으로 자기 몫을 해줬고, 싱크로프는 귀신같이 1부리그에서도 2일간 전성기 콜드스럽게 0.8인분은 채우고 있다. 자르반, 짜오 말고 뭐 가능하지 싶었던 선수가 비에고를 소화한 것도 나름은 고무적.

3일차는 더블 에이스 중 하나였던 뉴클리어인트가 자신의 상위호환이던 베테오에게 밀리면서, 히릿의 4데스 제이스 쓰로잉을 받아먹지 못하고 패배하였다. 탑을 제외한 모든 포지션에서 미스핏츠와의 현격한 격차가 드러났는데 미스핏츠의 원딜러는 네온이었다.

2주 1일차는 초장거리 지원형 원딜러 진으로 한타 앞돌격을 해서 사형선고 얻어맞은 뒤 상대 선수 3명으로 만들어진 삼각형의 중심에 위치하는... 기적의 포지셔닝을 보유한 엑스매티의 예능과 함께 패배하였다. 3연패 중이던 바이탈리티의 전패를 끊어주며 XL>VIT>BDS>XL이라는 실로 뭐같은 삼각상성을 완성시켰다. 전패팀 아스트랄리스가 차라리 이 3팀보다 덜 까이는 현실...

5일차 로그전, 모두의 예상대로 엑스매티가 콤프에게 라인전부터 탈탈 털렸고 그대로 게임이 터져 패배하였다. 3주차에 크라운샷을 콜업하지 않는다면 모든 프랑스인이 아닌 팬들이 등을 돌릴 만큼 영국인의 폼이 심각하다. 아담이 무리하다 오도암네에게 솔킬을 따이건 싱크로프가 킬먹고 무리하다 이득을 토해내건 눈에 들어오지도 않을 정도로 한 사람에게만 주목이 쏠린다.

3주 1일차 대망의 아스트랄리스전, 생각없이 라인밀다 킬따이는 모 영국남자의 존재감에도 불구하고 싱크로프의 하드캐리로 압승하였다. 사실 비에고로 온갖 충격적인 방식으로 킬을 내주며 다이애나의 목구멍에 하드캐리 밥상을 쑤셔넣어준 잔자라 덕에 연패를 끊을 수 있었다. 엑스매티를 이긴 잔자라

다음날 SK전, 싱크로프가 잔자라에 이어 또다른 노장인데 싱크로프와 동갑 길리어스를 박살내고 팀에 귀중한 2연승을 선물했다. 전날과의 중대한 차이는 다이애나가 괴물이 돼서 아무렇게나 하면 이기던 양학경기와 달리, 초반 카정과 로밍의 이득을 시종일관 끝까지 굴리는 고급진 운영(!)과 뉴클리어인트 라이즈의 압도적인 맵 지배력 및 캐리력이 돋보였다는 점. 확실히 그랩즈의 지도 아래 흔들리는 퍽즈, 캡스 못지 않게 뉴클리어인트가 휴머노이드와 베테오를 추격하고 있다.

그러나 4주차 엑스매티가 역캐리를 하기 전에 먼저 역캐리를 하는 아담의 놀라운 트롤링에 힘입어 2패를 적립하고 SK 위의 단독 8위로 1라운드를 마감하였다. 아담은 라인전에서도 전년도처럼 망하더니, 다음날은 본인이 장점을 보이던 한타에서도 성급한 이니시로 역캐리를 하며 그랩즈의 속을 태우는 중이다. 분명 MAD전은 그랩즈의 신묘한 픽밴과 뛰어난 운영으로 포킹 바루스를 잡은 엑스매티가 역캐리하지 않을 수 있는 판이었으나, 르블랑 바루스의 포킹 누적 전에 감정적으로 들어가서 카밀궁 찍은 아담의 플레이 2번이 게임을 망쳤다.

팬들 대부분은 당장의 경기력도 별로인데 포텐이 보이지 않는 원딜 샌드다운을 요구하고 있으며, 탑과 서폿도 충분히 팀합이나 분위기에 따라 스위칭해볼 여지가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그만큼 에이스 뉴클리어인트의 활약은 돋보이며, 싱크로프도 천재성은 별로 느껴지지 않지만 상당히 무난하게 LEC에 다시 안착했다. 다만 BDS의 강점이 이 미드정글을 보좌하는 팀합이다 보니, 그 팀합을 해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은 인정할 수밖에 없다. 아담 샌드다운은 충격요법 정도일 가능성이 높고 리밋은 함부로 내리기 애매할 가능성도 있다는 의미. 그러니까 일단 운영에 별 영향 없는 나머지 한 포지션을 콜업하라고

결국 2라운드 시작하기 무섭게 4연패 총 6연패를 달리며 크라운샷을 콜업하지 않은 대가를 톡톡히 치르고 있다. 크라운샷이 그랩즈 험담을 하다 딱 걸렸는지 아니면 엑스매티가 그랩즈 비디오를 가지고 있는건지 원

7주차에서 약체팀 아스트랄리스를 잡으면서 6연패를 끊어냈다. 그 와중에 멘탈나간 아스트랄리스가 초반부터 엑스매티에게 트리플킬을 떠먹이면서 리빌딩을 방해하였다. 연패만 아니었으면 이겨도 이긴 것 같지 않았을지도…

그 아스트랄리스전을 제외하면 4주차부터 8주차까지 전패, 즉 1승 10패에 걸맞는 처참한 경기력으로 9위를 기록하며 보기좋게 멸망해버렸다. 결과적으로 나름의 팀합이 완성됐던 3주차에 자만하여 엑스매티라는 수준 이하의 원딜러를 신임한 결과가 스프링 시즌을 통째로 말아먹는 업보로 돌아온 셈이다. 뉴클리어인트와 싱크로프는 기대치 대비로도 절대적으로도 제법 훌륭한 시즌을 보냈지만, 팀의 또다른 코어가 되어줘야 할 아담의 경기력은 엑스매티에 대한 불신에 비례하여 무너져갔다.

이제 해결책은 서머 시즌 시작 전 엑스매티를 방출시키고 2군의 크라운샷을 콜업시키거나, 아니면 엑스매티보다 더 뛰어난 원딜러를 영입하는 것 밖에는 방법이 없다. 만약 서머 시즌에서도 그대로 엑스매티를 쓴다면 꼴찌가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그런데 이 아스트랄리스를 떠났다

그런데 루머로 뜨는 콜업 썰은 어그레시보, 에르도트의 콜업과 엑스매티, 크라운샷의 잔류. 이번 시즌 아담이라는 선수의 재능 말고 프로 게임을 대하는 태도에 실망한 팬들도 많아서 어그레시보의 때늦은 콜업까지는 납득이 가능하다. 리밋도 이 정도 되면 엑스매티도 노답이라지만 본인도 20네온 옆의 드림즈보다 못했다. 하지만 처참한 챔프폭에다가 라인전을 못하고 교전에서 딜링을 못하는 부족한 기본기, 버뮤다 삼각지대로의 자살돌격에 또 본인을 향한 헤카림의 자살돌격에는 당황해서 돌풍을 빼는 등 지표는 지표대로 망하고 부정적인 의미의 명장면은 명장면대로 트럭으로 찍어낸 엑스매티의 잔류는 국적이 영국과 프랑스가 아닌 이상에야 아무도 납득하지 못하고 있다.

그랩즈의 6월자 유튜브 영상에 의하면 역시 아담의 샌드다운은 워크에씩 문제인듯. 6주차부터 의욕과 프로의식 측면에서 분위기가 매우 나빠졌다고 한다. 어그레시보가 아담보다 잘하거나 잠재력이 높다기보다, 2부에서 장기간 원장롤을 수행해왔고 멘탈이 좋다 보니 주도적인 설계력과 리더십이 좋다는 그랩즈의 평가 역시 납득이 가능하다. 어차피 팀의 중심이 뉴클리어인트와 싱크로프고 아담의 부재가 오더 측면에서 공백을 만든다는 미래는 상상이 가지 않으므로. 즉 영상 내용 자체는 엑스매티를 왜 쓰는지에 대한 해명이 있을리가 없는 것을 감안하면(...) 합리적이고 납득 가능한 내용들이다. 물론 영벅도 양아들 독수리 5형제에 대한 무한신뢰와 신인 홀대 말고는 엑셀에서 딱히 잘못 없이 합리적이고 납득 가능한 감독이었다.

그나마 크라운샷이 2022 LFL 서머시즌 개막 초 급격한 부진을 보이면서 나름대로 그랩즈의 선견지명이었나 하는 행복회로가 타들어가고 있다. 이게 선견지명이면... 자네가 시즌 초에 엑스매티 크라운샷 2원딜을 꾸린건 괜찮고?...


2.1.2. 서머 시즌[편집]


개막 1주차 슈퍼위크, 불란서 깐부 미스핏츠와 사이좋게 3연패로 폭망했다. 의외로 어그레시보와 에르도트의 폼은 분석이 덜된 덕이든 뭐든 일단 괜찮다. 기존 멤버들이 조금만 정상이라면 AST 정훈그리고 최악의 경우 바이탈리티가 숨겨둔 그분과의 치열한 신인왕 경쟁이 기대됐을 정도. 그러나 이제 유럽 역체원을 향해 달려가는 엑스매티에 더해 싱크로프의 폼까지 완전히 카르민코프 시절로 되돌아왔다. 스프링 당시의 성장형 챔프로는 어떻게든 크면 메카닉을 보여주고 갱킹형 챔프로는 모범적으로 1인분을 하던 싱크로프가 거짓말처럼 사라지고, 성장형 챔프로는 단독 캐리할 판단이 안되고 갱킹형 챔프로는 갈 길을 잃은 느낌이다.

결국 분석가 보강, 2군과의 스왑이 무색하게 뉴클리어인트를 제외한 기존 멤버들의 폼이 답도 없다. 핵던짐의 아칼리 닉값 뒷텔은 잊자 특히 싱크로프는 스프링의 좋았던 기억 때문에 지켜볼 가치라도 있지만, 메타에 맞지도 않는 2연 미스포춘 픽에 왜 세나를 에르도트에 넘기고 픽했는지 모를 사이온 픽까지 기행을 일삼는 엑스매티는 왜 LEC 연봉을 수령 중인지 이해가 어렵다.

그런데 2주차 첫 경기에서 G2를 잡아내는 이변을 일으켰다... 이어 다음날도 프나틱과 비비다가 패배했다. 전반적으로 상대 팀의 오만으로 엑스매티의 약점이 찔리지 않는 경기에서는 스프링 3주차에도 잠시 그랬듯이 그랩즈+한국 전지훈련에 빛나는 팀적 장점이 심지어 강팀 상대로도 발휘되지만, 엑스매티의 약점이 드러나는 날은 최하위권인 SK와 같은 팀을 상대로도 그냥 허무한 기승전 엑스매티 엔딩인 듯하다.

3주차에도 무난하게 체급으로 2연패를 찍으며 2주차 경기력은 신기루가 되어버렸다. 원맨 에이스인 뉴클리어인트조차 LEC에서 라인전이 강점이 있는 미드는 아니고, 어그레시보가 공격성은 좋은 쪽으로 어그레시브하지만 1부에서 체급은 썩 어그레시브하지 못하기 때문에(...) 싱크로프까지 망한 팀은 그냥 답도 없다. 특히 엑스매티는 2주차 경기력을 근거로 전지훈련과 함께 스프링 부진에서 탈출했다는 같은나라 모 펠레해설의 옹호가 궁색할 만큼 3주차에 다시 망했다.

휴식기 후 4주 1일차에도 전혀 변한 것 없이 3:5로 MAD와 싸워 당연하게도 완패하였다. 싱크로프의 철지난 자르반 4세 픽도, 엑스매티의 어설픈 제리 주고 트위치 픽도 전혀 이해를 할 수가 없었다. 다음날 로그전도 답이 없었다.

5주 1일차 SK전에 라인전도 못하는데 갱을 보고도 다 당해주는 경이로운 엑스매티의 기량과 제낙스 상대로도 세주 잡고 나르에 솔킬을 따이고 1인 역캐리를 허용할 정도로 털린 어그레시보에 힘입어 기어이 SK전 더블을 당했다...

1승 10패 7연패라는 뭐같은 성적 와중에 2부 서포터인 드리머 에이스가 건강 문제로 자진 벤치행을 요청했다고 한다. 그런데 리밋이 LFL 신규 룰인 베테랑 룰에 걸려 아담과 함께 경기를 뛸 수 없는듯. 결국 에르도트를 2군으로 보내고 리밋을 1군 서포터로 기용한다고 한다(...) 뭐 사연은 있긴 한데 BDS 1군이 케미스트가 멀쩡하고 정상적인 성적이 나는 상황이었으면 긴급 영입을 해서 2군을 채우지 분전하던 에르도트를 내릴 일은 없었을 것이라는 점에서, 이미 BDS의 1년은 로스터 발표 당시에 팬들이 우려하던 만큼이나 개판닝판이 되어버렸다.

7주 2일차에 웬일로 사람이 된 싱크로프 덕에 발이 풀린 뉴클리어인트가 희대의 아리 하드캐리를 하면서 엑셀을 잡고 시즌 2승째를 챙겼다.

진작에 꼴찌를 확정한 상황이나, 2팀인 LFL의 BDS 아카데미가 포스트시즌에서 정규시즌 1패 1위팀 LDLC를 5전제에서 박살내면서 이 팀은 1팀 버리고 2팀에 몰빵한 운영이냐는 조롱의 대상이 되고 있다. 사실 개인 항목을 훑어보면 알겠지만 일대일로 비교해도 미드 포지션을 제외하면 1부 선수들보다 2부 선수들의 평가가 더 호의적인 것을 짐작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럴거면 시드권 왜 샀어?

슈퍼위크 1일차에 엑스매티의 무난한 쓰로잉모순형용으로 패배했지만, 다음날 로그가 엑스매티에게 시비르 던져주고 스웨인에 꼬라박는 뭔가 LPL에서 중위권 무뇌팀들이 보여줄 법한 플레이를 저지른 끝에 엑스매티의 시비르가 왕귀하며 3승째를 챙겼다! 요약만 봐도 승리과정이 뭔가 답이 없다...

결국 마지막 날까지 뉴클리어인트의 르블랑이 분전했지만, 시비르 주고 싱크로프가 바텀 다이브를 말아먹은 업보로 대각선의 법칙을 위반하는 손해를 보았고 현재 올프로 퍼스트 원딜러가 유력한 언포기븐에게 시비르 엔딩을 당했다. 사실상 살아난 에이스 뉴클리어인트의 눈물겨운 2주치 쇼케이스 말고는 아무 것도 남은 것이 없는 시즌 마무리였다. 심지어 고춧가루도 세 번밖에 뿌리지 못했지만, 그 고춧가루를 얻어맞은 G2, 로그, 엑셀은 각각 그 날 폼이 저점이고 부담감으로 인한 발픽밴이나 뇌절이 터졌을 뿐 1, 3, 6위로 전부 플옵 진출에 성공했다. 무슨 캐스팅 보트같은 역할 수행의 의의도 전혀 없었다는 이야기다. 0승팀같은 존재감의 3승팀...


3. 멤버[편집]



3.1. Agresivoo(어그레시보, Tobiasz Ciba, 토바이즈 시바)[편집]


99년생 폴란드인 탑솔러. 아이보의 폼이 1부에 올라가보지도 못하고 완전히 박살나고 키키스의 커리어가 황혼기를 향해 가는 시점 폴란드 탑솔의 미래로 손꼽히던 선수이다. 이제는 그 타이틀은 멜로닉에게 넘어가야 할듯... 그런데 멜로닉이 LFL 와서 망했다. 혹은 신미박이라는 소문이 있다 카드라.

19년도 서머 devils.one 시절 폴란드리그 최강 탑솔이던 iBo의 노쇠화를 틈타 로그 이스포츠 클럽과의 UL 플레이오프 대혈전에서 MVP를 따내고 주목받기 시작하였다. 더블 엘리미네이션 방식으로 풀세트 5전제 15세트를 치르면서 스왑챔 골라 미드 가는 전술까지 폴란드리그의 기인열전을 펼치며 우승하였다. 당시 어그레시보가 2포지션을 오갈 때 각각 탑과 미드였던 Sinmivak과 Czajek이 20 서머 폼파 팀 소속으로 EM에서 시원찮은 기량을 선보인 것을 감안하면, 어그레시보 의존도가 확실히 컸을듯. 하지만 MSFP는 키레이와 어그레시보가 대퍼하면서 폼파 2차전을 날려먹고 조별 2위따리...

이 선수의 치명적인 단점은 칼챔 숙련도에 비해 떨어지는 유연함과 탱커 숙련도이다. 2살 후배 슈젠더가 상당히 큰 정육각형을 그리며 성장한 것과 달리, 어그레시보는 수동적인 챔프를 주면 많이 빛을 잃는다. 물론 반도나 프라이드처럼 칼챔을 가져가서 칼도 총도 제대로 못 휘두르는 설익은 탑신병자형 탑솔러들보단 급이 높지만, LEC에 자리잡고 싶으면 반쪽짜리에 가까운 지금 기량만으로는 좀 어렵다. 99년생이 유망주로서 많지도 적지도 않은 나이이기에, 단점을 빨리 극복하지 못하면 자신의 리즈시절 기량을 전부 2부에서 흘려보내는 사크레나 단단 같은 모양새가 될 수도 있다.

결국 한국인 히릿과의 주전경쟁에서 일방적으로 밀리면서 미스핏츠에 자리를 잡는데 실패했다.

실제로 BDS 아카데미로 옮긴 2022년에도 사실상 1.5부리그로 불리는 LFL에서 크라운샷과 함께 팀을 정규시즌 3위로 쌍끌이했음에도, 큰 경기마다 슈젠더와 오스카리닌, 라그너 그리고 시카리 등을 상대로 본인의 고질적인 단점이 고쳐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면서 콜업을 위한 모멘텀은 많이 깎여나갔다. 2살 위 카보차드와 동갑인 아이보처럼 초고속으로 기량에 노쇠화가 온 것은 아니지만, 그냥 성장이 정체된 시점 이제 와서 1부 무대를 밟기에는 나이 자체가 너무 많다.

그런데 서머에 아마도 아담의 태도 문제로 바로 콜업되었다.

서머 경기력은 그래도 원딜 정글이 전범급 경기력인 와중에 1인분은 해주는 것 같은데 뭔가 아쉽다 정도. 공격적인 센스가 있지만 그게 1부에서 엑스매티와 싱크로프를 달고 게임을 이길 정도일 리는 없고, 우려대로 탱커 숙련도가 상당히 모자라다. 캐리롤이 확고하지 않은 선수가 윅사이드에도 강점이 없다 보니, 치명적인 팀의 구멍은 아니지만 은근히 팀에 부담이 간다.

6주차 들어서는 엑스매티가 시원하게 한 번 던졌지만 여전히 유리하던 경기를 본인이 쌍으로 말아먹고, 다음날 역시 엑스매티가 던지기도 전에 선빵으로 역캐리를 하면서 서머 신인 4인방 중 가장 평가가 좋지 않다. 물론 그나마 뉴클리어인트와 함께 팀을 쌍끌이하던 에르도트가 희대의 코미디로 1군에서 물러나면서 어그레시보가 더더욱 고립된 것도 맞다.

8주 슈퍼위크 2일차 '뒤에서 튕기는 부메랑만 쏴대니 엑스매티가 안던지네'에 묻혔지만 준수한 아칼리 기량을 보면 역시 캐리할 수 있는 챔프를 줘야 하는 선수. 그러나 일반적인 상황에서는 본인도 팀도 역량이 부족해서 LEC 수준에서의 캐리각이 안 나온다. 95년생으로 메카닉이 18년에 한 번 꺾이고 20년에 더 큰 폭으로 또 꺾이면서 미스핏츠 1군에서의 전성기가 반년도 못간 Dan Dan의 순한맛 버전이라 볼 수 있을지도.


3.2. Cinkrof(싱크로프, Jakub Rokicki, 야쿱 로키츠키)[편집]


파일:KC_Cinkrof_2021.jpg

위즈덤의 방출로 인해 대타로 들어온 정글러이다. 제법 포텐이 있는 실력+로컬보이에 대한 호감으로 인하여 위즈덤보다는 다소 높은 평가를 받고 있으나, 오래 굴리면 굴릴수록 위즈덤이 그 심각한 던지기에도 불구하고얼마나 OG의 초반을 멱살잡고 이끌었는지만 보여주고 있다. 그래도 포텐조차 없는 사토리우스, 내현이나 더이상 LCS에 적합하지 않은 탭즈페케보다야 앞으로 유럽 프로씬에서 밥벌어먹을 가능성은 있는 선수.

그러나 결국 오리젠에서 뚜렷한 뭔가를 보여주진 못했고 이후 다크패시지의 차기 정글러로 낙점되었다.

다크패시지에서는 상당히 괜찮은 경기력으로 팀을 강등권에서 탈출시켰다.과연 Xerxe의 길을 따라갈 수 있을지... 엘윈드도 더이상 없고 그건 무리다.

현재 스페인 리그에서는 크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다. 위즈덤의 멘탈 박살로 강제로 Cinkrof를 쓰던 그 시절에 비해 유럽에 정글 유망주가 많다. 원래는 Bluerzor와의 주전 경쟁에서 밀렸지만, 2018 마스터스 스프링 시즌 이후 팀을 나가면서 도로 주전 자리를 되찾았다.

다만 셀프메이드가 워낙 사기캐고 전임자 or 경쟁자였던 블루어조어도 잘하던 정글러라 그렇지, 일단 정규시즌 팀을 1위로 올리는 과정에서 Cinkrof도 클라이의 리드에 맞춰 제 몫은 해줬다.

이후 폴란드리그와 독일리그를 전전하며 무난하다면 무난하고 애매하다면 애매한 성적을 기록했다. 1살 아래 라마베어, 2살 아래 프라이드스토커와 비교해도 완전히 팬들의 관심에서 멀어진 한때의 LEC 유망주가 되었다.

그러나 2021년 뜬금없이 프랑스 리그의 슈퍼팀 카르민코프의 정글러로 발탁되었고, 팀과 함께 떡상했다. 다만 2회 연속 2부리그 우승을 차지한 팀의 정글러이나, BIG 우승 시절 5옵션 소리 듣던 돈아츠 얘는 그 브라질 가서도 조졌잖아... 정도까진 아니더라도 LEC 콜업은 힘들어보인다. 결승전에서도 역할 수행이 단순하고 손을 덜 타는 자르반을 기용하면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손을 타는 리 신과 그라가스로는 게임을 던져 상대 원딜러 목구멍에 떠먹여주는 추태를 보였다. 좋은 팀워크에 맞춰 0.8~1인분이 한계다 보니, 주도성과 캐리력을 중시하는 1부리그로 다시 올라가기에는 2% 그 이상이 모자라다.

그러나 2022년 Team BDS가 카르민코프 향우회를 결성하면서 LEC 복귀의 기적을 기어이 써냈다.

고점이 낮은 노망주라는 유럽 팬들이 싫어할 요소를 다 가진 선수라 의문의 프갈코인 탑승 콜업 이후 기대치는 낮은 편. 그나마 KC의 팬덤이 워낙 크다 보니 여론이 다소 무마되는 정도이다. 드디어 콜업이 이루어진 슬라탄은 물론이고 EM 결승 맞상대였던 맥시나 EM 4강에서 만난 아카바네, 전년도 EM에서 맹활약을 보여줬으나 올해는 고통받은 래블과 같은 유망주들에 비해 장점이 두드러지지 않는데 단점이 없는 것도 아니었던 선수다 보니 LEC에서 주전으로 1인분을 해내려면 본인과 동료, 코치진 모두 정말 많은 준비가 필요할 것이다. 하필 BDS 2군 정글러도 즉전감이 아니라 프랑스 2부리그 경력만 있고 1부리그가 처음이다 보니, 싱크로프가 못버티면 그대로 스프링 시즌은 터져나갈수도.

그래도 특유의 메카닉과 교과서적인 동선으로 보좌역은 LEC에서도 일주일간 간신히 소화하는 중. 물론 동갑내기 덴전드, 아니 북전드 산토린의 하위호환같은 정글러라 다른 폴란드 정글러들과 달리 성장성은 높게 보기 어렵다. 특히 엑스매티의 배설물을 치우라는 것은 같이 얼타는 싱크로프에겐 지나치게 가혹한 임무가 될 것이다.

놀랍게도 1인분 초과는 상당히 무리지만, 2주차에도 당당히 나도 나머지 3명처럼 엑스매티에 고통받는다고 주장할 수는 있을 정도의 경기력을 뽐내고 있다.

3주차에는 잔자라와 길리어스를 박살내고 하드캐리하면서, 북미덴마크의 동갑내기 산토린처럼 메카닉 측면에서의 노익장을 과시하는 중이다.

4주차 2연패 과정에서도 싱크로프를 범인으로 지목하는 여론은 없다. 말랑, 엘요야, 셀프메이드처럼 혼자서 게임을 뒤흔들 수 있는 정글러도 아니고 얀코스와 같은 영리함, 마르쿤과 같은 높은 포텐셜이 느껴지진 않으므로 상위권 정글러라 보긴 어렵다. 하지만 그들과 생각만큼 큰 차이가 4주간 누적된 것도 아니고, 프나틱서 좀 헤메는 라조크, 기복있는 그 라조크의 후임자 슬라탄과 비교해서 싱크로프가 절대로 나쁜 1라운드를 보낸 것은 아니다. 정말로 팀적으로 해야 할 일 다 해줬고 메카닉도 준수해서 길리어스, 잔자라와는 넘사벽 차이가 존재했다. 두 어르신은 당장 2라운드 샌드다운이 시급하긴 하지만 넘어가자...

하지만 스프링의 노익장은 회광반조였는지, 서머 시즌에 와서는 G2의 얀코스와 함께 늙은 정글러의 절망편을 보여주고 있다. 뭐 하나 장점이 없는, 딱 카르민코프 시절로 돌아왔다. 안 그래도 액스매티의 화려한 역캐리력을 억제하는 주요 키 중 하나가 싱크로프였는데, 그 싱크로프마저 폭락하니 BDS가 추락하는 것은 당연.


3.3. NUCLEARINT(뉴클리어인트, Ilias Bizriken, 일리아스 비즈리켄)[편집]


이슬람계 이름을 가진 2002년생 프랑스인 미드라이너. 북아프리카, 혹은 낮은 확률로 서아시아 이민자 혈통으로 추정된다. POE 닮았다.

2020년에 프랑스 팀 카르민 코프의 전신인 카메토 코프에서 현 프나틱의 아담과 함께 활동하다 독일리그의 fayn esports로 넘어왔다. 그리고 21년에 세르투스와 결별한 샬케 에볼루션에 픽업되었다.

그냥저냥 이름 들어본 선수들이 대거 포함된 팀으로 스프링 시즌 최종 3위 및 EM 2승 4패로 그다지 실적을 내지 못했다. 시즌 종료 후 망해가는 팀이 아베다게를 북미에 털리면서 뜬금없이 콜업되었다.

팬들은 최근에 스페셜이나 세이큰이 어메이징하게 싸제꼈다 보니 이 이른 콜업에 대해 매우 우려 섞인 반응을 보였으나, 첫 2주 경기력은 그 키레이 달고도 봐줄 만하다. 아칼리로 BB와 쌍끌이한 경기는 챔프빨이라는 인식이 강했지만, 2주차에 노데스 라이즈로 키레이 멱살을 잡아채면서 여론이 좀 달라졌다. 확실히 게임지능은 괜찮은 유망주라는 평. 사실 라인전도 별론데 확실한 장점이 없던 스페셜과 세이큰이 특이한거고, 이 선수의 장단점은 좀 더 두고 봐야 할듯.

다시 망해가던 팀에서 노데스 트페로 프나틱의 연승을 박살내면서 캐리력과 게임지능은 정말로 평이 좋다. BB와 함께 샬케의 더블 에이스로, 서머의 베테오보다는 못하지만 스프링의 베테오 그 이상의 기량을 신인이 쉽게 뽑아내고 있다. 썩 강점을 보이지 못하는 라인전 부분에서의 성장이 이 선수의 클래스를 결정지을 것 같다.

미스핏츠전 대회 한정 여자야스오 이렐리아를 뽑아 한 명의 여류 과학자가 되면서 처참하게 무너졌다. 아무리 뉴클리어인트가 게임지능이 좋다고 하지만 이렐리아는 대회에서 야스오보다 더 높은 수준의 메카닉과 외줄타기를 요구하는 픽이고, 그런 역량은 없음이 확인됐다. 물론 이 정도로 본인이 많은 비난을 받진 않는다. 솔직히 신인이 크기에 감독 말고 모든게 나쁜 환경이다.

BDS에서는 BB 대신 아담이 들어왔기 때문에 본인이 더 캐리력을 보여줘야 할듯. 그래도 LEC 최악의 정글러였던 키레이 대신 무색무취의 커버형 정글러지만 메카닉은 어느 정도 되는 싱크로프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니만큼, 라인전 케어를 많이 받고 특유의 변수 창출과 운영능력으로 상호보완을 하며 그랩즈에게 많은 것을 배워나가기를 기대해야 할 것이다.

확실히 위의 모든 변수가 좋게 작용해서 아담과 함께 다시 쌍끌이를 보여주고 있다. 엑셀전 말도 안되는 조합차를 뒤집는 신드라 적군와해 사용을 보면, 동갑내기 베테오를 이어 당당히 쵸비호소인 대열에 합류해도 될듯. 호소인의 호소인 가즈아

1라운드 종료 시점에서 봐도 기존 유럽의 강한 미드라이너들이 이름값을 애매하게만 해내는 상황이기 때문에, 이와 대비되어 기량발전이 눈에 띄는 뉴클리어인트가 베테오만큼은 아니더라도 굉장히 좋은 시즌을 보내고 있다.

그러나 스프링 막판부터 조짐이 보였지만, 서머는 BB -> 아담 -> 어그레시보로 날로 다운그레이드되는 탑의 체급에 더해 싱크로프까지 폭망하면서 영겁의 고통을 받고 있다. 고통이 조금만 지속되면 라인전 체급을 되찾지 못하는 벳시, 한국으로 치면 엣지나 야하롱 혹은 솔카와 같은 유망주들의 나쁜 전철을 밟을 수 있다는 우려가 매우 크다. 이쯤 되면 센드다운을 당한 에르도트가 부러울 지경...

서머 7주 2일차에 뉴크덕 면전에서 아리 하드캐리를 보여주면서 팬들은 무조건 내년에는 도망치라는 반응.


3.4. xMatty(엑스매티, Matthew Charles Coombs, 매튜 찰스 쿰스)[편집]


파일:KC_xMatty_2021.jpg

잉글리쉬 스틱세이

팀의 원딜러. SKP의 케두이에게 모든 면에서 우주관광을 당했다. 네온 급의 각성이 없으면 LEC 팬들 입장에서는 관심을 가져줄 이유가 별로 없는데,[1] 특히 LCS EU에서 활약했던 서포터인 타르가마스를 달고 무뇌형 무력파 Doss와 함께한 케두이에게 저 정도로 털렸다는 점은 쉴드가 어려운 부분이다.

2019 EM 서머도 4강에서 자이언츠의 데들리에게 역대급으로 털렸고 그 데들리는 결승서 BIG의 카르지에 역대급으로 털렸다. 솔직히 매지펠릭스가 큰 경기에서 너무 보여주는 게 없긴 한데, 내가 만난 최고 원딜은 제스클라였다고 항변해도 또 할 말이 없을 만큼 원딜 운이 더럽긴 하다. 그 중에서도 엑스매티는 세드리온이나 매드니스보다 별로다.

우선 원딜러로서의 최고 덕목인 포지셔닝부터 낙제점이다. 라인전도 마찬가지. 초중반까지 바텀이 안터지면 다행일정도로 처참하다. 즉 부족한 기본기를 커버할 수 있는 가끔 보여주는 센스로 연명하는 생명 연장형 원딜러인데, 기본기가 중요한 원딜 포지션에서 이런 선수가 중용되는 것은 LEC가 아닌 2부 리그라도 명문인 프나틱의 2팀이라는 점에서 매우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다. G2처럼 2팀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 것도 아니고, 확실한 에이스에 끊임없이 좋은 선수들 영입하면서 원딜은 이 모양이니 더 이해가 안될 지경이다.

그래도 동갑내기 업셋이 1부에서 4년을 해먹다 마침내 롤드컵을 가는(...) 동안 2021년에 다시 만난 타르가마스의 조련을 받아 뒤늦게 각성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숙명의 같은 나라 라이벌 데들리에게 팀빨이건 뭐건 복수를 해냈고, 친정팀 후임자 Bean의 거센 저항도 뿌리치고 또 한 번 우승했다. 울라이트에 막혀 LFL 2연패에 실패한 것은 잊자 라인전도 EM 기준 평균 이상으로 올라왔고, 가끔씩 삘받으면 한타를 쓸어담는 모습도 프나틱 라이징 시절보다 더 인상적으로 변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스틱세이스러운 딜각 대비 아쉬운 생존 판단과 큰 기복이 여전해서, 싱크로프와는 정반대 이유로 팀의 4~5옵션 취급을 받는다. 전성기가 지난 카보차드, 정글에 비하면 선녀지만 어쨌든 한계가 명확한 세이큰, 포지션이 서포터인 타르가마스보다 높은 기여도를 인정받지 못하는 점은 분명 아쉽다.

어쨌든 카보차드, 세이큰이 LEC로 올라오지 못하고, 크라운샷과 레클레스가 ERL로 내려가고 빈과 케두이가 취업을 하지 못하는 와중에 의문의 LEC 취업을 하게 되었다. 대부분의 팬들은 KC 팬덤 흡수용으로 해석하며 기대치를 낮추고 있는데, 경기력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납득하기 힘든 네온의 LEC 잔류가 더 쇼킹하다 보니 묻히는 느낌이 있다. 그나마 긍정할 수 있는 요소는 엑스매티의 21년 경기력 자체가 절대 LEC 원딜 수준은 아니지만, 20년까지의 본인 경기력에 비하면 21년에 매우 큰 기량발전이 있었다는 사실[2] 정도이다.

LEC 1주차 경기력은 그냥 LEC 급이 아니다. G2에서 딜런의 대환장 실험실에도 불구하고 날아다니는 타르가마스를 잃자, 같은 EM 우승 원딜러 네온과 비교해도 현저하게 떨어지는 기본기가 노출되었다. 간단히 말해 원딜러가 라인전을 못하고 한타를 못한다. 센스로 커버할 수 없는 기본기의 부족은 20년까지의 EM에서 엑스매티가 항상 보여주던 단점이라, 뉴클리어인트가 캡스호소인에서 진짜 캡스로 변신하는 것 말고는 탈출구가 보이지 않는다.

결국 2주차에는 진지하게 울라이트, 피노이, 아드리, 사피르, 제스클라 독수리 5형제를 모두 뒷방으로 밀어낼 LEC 역대 최악의 원딜러가 강림하였다. 이 2주치 폼을 9주간 유지한다면 21 서머 키레이가 보유했던 LEC 역대 최악의 선수 타이틀도 반년만에 다시 갈아치울 수 있다. 던지기 5대천왕 및 이낵스의 기괴한 위치선정과 스틸백, 사묵스, 유우키의 비실비실한 메카닉을 모두 가졌다 봐도 과언이 아니다. 히큐, 네온처럼 적당히 못하는 친구들은 그냥 조용히 나가 있도록...

3주차 2연탑승과 4주차 아담의 압도적인 2연 쓰로잉으로 패배의 핵심에서 벗어났다. 하지만 경기력은 절망적으로 여전히 라인전을 못하고 또 한타를 못한다. 이놈 데리고 그럴듯하게 풀어가는 뉴클리어인트와 싱크로프는 대체? 미스핏츠에서 5승씩이나 한 네온이 조용히 다방면에 조금씩 모자라게 실점하고 있는 원딜러라면, 엑스매티는 조용히 다방면에 많이 모자라게 실점을 누적 중. 전패팀 아스트랄리스의 코베보다 낫다고 섣불리 말할 수 없는 노답 원딜러임은 분명하다.

결국 스크림도르의 콤프와 네온, 신인 언포기븐과 플래키드, 최근 부진하던 코베와 제주까지 모두 하드캐리를 적립하는 사이 본인은 역캐리 스택만 적립 중이다. 네온이 예전 팀동료 아베다게의 길을 따라갈듯 말듯 하다면, 엑스매티는 UKLC가 낳은 또다른 괴물 스페셜의 LEC 행보를 충실히 따라가고 있다.

결국 마지막 경기에서까지도 못하며 팀을 9위로 끝내게 한 원흉이 되었다.

서머는 그 못했던 스프링보다 더 심각하다. 스프링에는 진, 포킹 바루스 등을 기용하며 스탯 사기라도 쳤는데 서머에는 망한 미스포츈 외에는 세라핀, 사이온 등을 픽하다 보니 스탯도 망했다. 물론 직접 경기를 보는 팬들의 평은 1라운드 내내 그야말로 처참하다. BDS는 1승 후 다시 끝없는 연패 중이고 나머지 팀들은 9위까지 플레이오프 막차 경쟁권이다 보니, 유럽은 엑스매티 빼고 평등하다는 드립까지 나올 정도.그런데 패트릭이 급추락하면서 본인의 영혼의 라이벌이 되었다[3]

슈퍼위크 2일차 영벅넬슨이 발밴픽 끝에 풀어준 시비르로 날먹을 했고 3일차에 아펠리오스로 과감한 앞점멸로 유체원 언포기븐을 끊어내며 하드캐리...는 꿈이었고 바로 그 다음부터 우리가 아는 엑스매티로 돌아가 MAD를 하드캐리하였다. 결국 소항목 상단의 '부족한 기본기를 커버할 수 있는 가끔 보여주는 센스로 연명하는 생명 연장형 원딜러'라는 평가에서 단 1도 벗어나지 못한 상태로 시즌을 마감하였다. 후반 잘큰 시비르로는 간신히 캐리 비슷한 무엇을 했지만 이외의 챔프로는 그게 제리가 됐건 아펠리오스가 됐건 팀이 이기건 지건 최종적인 원딜 캐리를 해내지 못했다는 점에서 올해 완전히 망해버린 카르지와 약간의 공통점이 있다. 그러나 메카닉이 카르지와 비교하는게 모욕이다 보니[4] 36경기 내내 엑스매티가 더 처참했다. 탄탄한 메카닉과 넓은 시야가 바탕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가끔 감각적으로 지르는 플레이는 절대로 LEC에서 한 경기 내내 통할 수가 없었기 때문이다.


3.5. LIMIT(리밋, Dino Tot, 디노 토트)[편집]


독일의 Ad Hoc Gaming 에서온 유망주이다. 레딧에 따르면 퍽즈도르(...)를 수상한 적이 있다고 하여 큰 기대를 받는 중. 다만 퍽즈, 사크레와 같은 크로아티아 인이기 때문에 그리고 LEC에 극히 기근인 서포터 포지션이기 때문에 과한 기대를 받는 감이 있다. 독일리그 소속인지는 얼마 되지 않아 경기를 거의 뛰지 않았고, 스페인 리그 하위권의 ASUS ROG ELITE와 이탈리아 리그의 QLASH Forge에서 4강에 들어갔는데 일단 지역리그 경력도 1년 조금 넘는 수준인데다 수준 높은 게임을 해본 적이 없어서 검증이 별로 되지 않았다.

하필 파트너도 LEC 기준 약체 원딜인 크라운샷인데다 팀의 정글러인 트릭도 중후반에는 캐리력이나 변수 창출 능력이 평범한 축에 들어가는 정글러이기에, 신인 서포터에게 가해지는 부담은 굉장히 클 가능성이 높다.

3주간 평은 영 시원찮은 팀에서는 나쁘지 않다. 프나틱전 팀이 탈탈탈 털리는 와중에 브위포의 렝가 진입을 날카롭게 마크해 고양이로 만들어버리고, 샬케전에서 노년가장 포기븐에게 중요 스킬을 맞춰서 한타 승리를 이끄는 등 확실히 일천한 경력에 비해서는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무엇보다 라인전 필패였던 크라운샷-드림즈 조합과 비교하면 역시 어린 선수가 좋다는 것은 느껴진다. 그러나 팀이 신인에게 너무 가혹한 팀이라... 승률은 별로다. MAD의 카이저가 날아다니고 있어서 묻히는 것은 덤

6주차까지는 그나마 분전을 하는 멤버인건 맞는데 기본기가 이번에 데뷔한 서포터들과 비교해도 확연히 떨어지는 면모가 보인다. 물론 데닉은 무늬만 신인인 95년생의 2부리그 베테랑이며, 카이저는 서폿 기근이라는 2부에서도 기대받던 자원이며, 데스티니도 나름 롤드컵 플레이-인 2회 출전 경력이 있다는 변호가 가능하긴 하며, 상위리그 경험이 부족하다는 점이 지적받은 것이다. 지역리그 상위권 팀 경력조차 없는 리밋과는 분명 차이가 크다. 근데 셀메를 잃은 시점이라 신인도 좋지만 히바는 무리라도 와디드 정도 되는 변수창출 및 오더 플레이어는 데려왔어야 하지 않나 싶다...

서머 들어서는 유체폿으로 각성해버린 카이저보다는 못하지만 폼이 상당히 괜찮다. 저질 경기였던 2라운드 샬케전 바드 하드캐리로 팀의 승리를 지켜내기도 하는 등, 토레와 같은 뚜렷한 약점이 없으면서도 고점이 점점 높아지고 있다.

샬케 이적 후에도 평범하디 평범한 네온을 각성시키고 본인부터가 렐을 꺼내 G2와 로그의 전승을 박살내는 등 이적 동기 BB와 함께 한껏 주가를 올리는 중이다. 다만 젠지 서포터들이 데뷔 초기 그랬듯이 그랩류를 썩 선호하진 않는 것으로 보이는데, 챔프폭을 지켜봐야 할지도?

연패기간 초반에 알리스타로 렐을 상대하는 처참한 숙련도 때문에 욕을 먹었다. 하지만 이건 서양 모든 팀들의 밴픽 바보짓으로 밝혀졌고, 딜런의 빠른 밴픽 수정으로 이러한 모습은 2경기만에 사라졌다. 하지만 문제는 레오나 그라가스 등 온갖 챔프로 무모하디 무모한 이니시를 시도하며 던지고 있다는 것. 게다가 렐은 물건너 스무디도 연패 끊게 해주는 사기챔프로[5] 밝혀지면서, 렐 외의 챔프로도 이니시 잘하는 트리츠와 리밋의 평가는 그 나이 차만큼이나 벌어졌다. 뭐 탑솔 제외 전원이 갑자기 범인이 되어버린 샬케긴 하지만 뭔가 많이 아쉽다. 리밋이 수동적 팀 SK에서는 오히려 고점은 아주 높지 않아도 저점이 상당히 높았던 것을 감안하면 이니시는 팀합과 같이 가는 것이지만, 어쨌든 순조롭게 느껴졌던 리밋의 성장에는 어느새 한 번 제동이 걸렸다.

그래도 렐 상대 못한다고 욕먹던 알리스타로 바이탈리티전 놀라운 센스로 크라운샷을 끊어내는 힐리생스런 장면을 연출하는 등 여전히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토레보다 두 살이나 많은 나이가 참 아쉽지만, 오히려 트리츠와 더불어 토레가 왜 LEC에서 물러나야 하는지를 증명하는 중.

그러나 팀의 두뇌였던 길리어스의 휴식 이탈 후 서머에 폼이 네온 이하로 수직낙하했고, 부진하다가 그래도 간신히 샬케 팀을 인수한 BDS에 팔려와서 생존했다.

엑스매티의 압도적인 노답 경기력과 아담의 적극적인 던지기에 묻히지만, SK 및 샬케 시절보다 별로다. 과거의 그 렐 알리 투챔[6] 이니시와 라인전을 찾아볼 수 없다. 게다가 옛 파트너 크라운샷과 네온이 파트너 바뀐 뒤로 라인전을 더 잘하면서, 예전의 라인전에 대한 리밋의 기여도도 저평가받게 된 것은 덤이다. 라인전이 세긴 했지. 크라운샷 리밋 > 크라운샷 드림즈였고 네온 리밋 > 네온 드림즈였으니까…

3주차에 잠시 신들린 초반 움직임을 보여주며 그랩즈의 교육을 받는 리밋을 증명하나 했으나, 이후 엑스매티와 함께 침몰해버렸다.

시즌이 끝나고 히릿 사가 때문에 붕 떴는데, 히릿을 2군으로 내리면서 밴더 대신 드리머 에이스를 영입하려던 미스핏츠 프리미어가 이를 거부한 히릿의 귀향으로 인해 팀의 유일한 베테랑인 밴더를 재신임하고, 드리머 에이스를 대신 BDSA가 덜컥 데려오면서 실업자가 된 모양.

그런데 역설적으로 그 베테랑 룰 덕분에 1부 자리를 되찾고 팀의 2승째를 따냈다... 좋은 건지 아닌지 모르겠다.


4. Team BDS Academy[편집]


ERL 참가팀

[ 펼치기 · 접기 ]
La Ligue Française 2022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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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C OL
Team BDS Academ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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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lity.Bee
Misfits Prem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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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GO
Solary ­
GameWard
­ Mirage Elyandra
Team Oplon

Premier League Pro Division 2022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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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rLegion
Eintracht
Standau ­
Unicorns of Love
Sexy Edition

Berlin International Gaming ­
Mouse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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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halke 04
SK Gaming Prime
PENTA 1860 ­
E WIE EINFACH
ESPORTS ­
Wave Esports

LVP SuperLiga Orange 2022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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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atic TQ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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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rça Esports
­ Finetwork KOI ­
G2 Arct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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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vistar Ri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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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am Heretics
MAD Lions
Madrid

UCAM Esports
Club

Ultraliga Season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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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O ROGUE
Team ES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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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o Centras
Iron Wolves
Zero Tenacity ­
Komil&Fri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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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saken ­
Gentleme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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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uminar Gaming
Devils.one

Northern League of Legend Championship 2022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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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7 E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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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sty
Riddle E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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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nir
Astralis Talent
NYYRIKKI ­
MNM G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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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L 2022 Summ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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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in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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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DLC OL
LFL 우승
­Team BDS Acade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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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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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L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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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merLeg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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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intracht Standau
PL 준우승
Fnatic TQ
LVP SL 우승­
Bisons Eclub
LVP SL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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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7 E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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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V Esports
EBL 우승
Atleta Esport
PGN 우승
Team Phantasmas
GLL 우승
Play-in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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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rmine Corp
LFL 3위
Vitality.Bee
LFL 4위
Iron Wolves
UL 3위
Zero Tenacity
UL 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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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corns Of Love Sexy Edition
PL 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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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rost
NLC 준우승
Valiance
EBL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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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ko Esports
PGN 준우승
WLGaming Esports
GLL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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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N Esports
LPLOL 준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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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tropiq
HM 우승­
eSuba
HM 준우승
KRC Genk Esports
ES 우승
mCon Rotteedam
ES 준우승

해체된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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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Team_BDS_2021_full.png
팀 비디에스 아카데미
Team BDS Academy
창단
2021년 2월 5일
소속 리그
LFL
매니저
루도빅 로버트

Lyrith

감독
아드리엔 피카드

GotoOne

코치
마렉 제미안

MenQ
|테오 폰조니

Mew

약칭
BDSA
파일:Team_BDS_2021.png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로스터[* 토비아스 슈렉켄더

Dreamer Ace
: 2022년 7월 27일 비활성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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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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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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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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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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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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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e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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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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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own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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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yli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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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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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dote



팀 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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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컬러




4.1. Adam(아담, Adam Maanane, 아담 마나네)[편집]


파일:KC_Adam_2021_Split_1.png

문서 참조.


4.2. Sheo(셰오, Théo Borile, 테오 보릴레)[편집]


조코의 뒤를 잇는 01년생 프랑스인 정글러. LDLC OL의 2팀으로 LFL 2부에 참가하던 Tony Parker Adequat Academy에서 2022년을 앞두고 데려왔다.

BDS 아카데미에서의 2022 스프링 시즌은 절반 이상의 성공. 크라운샷, 어그레시보와 시코라는 준수한 베테랑들의 리드에 맞춰 적극적인 갱킹 메타에서의 활약으로 LFL에 잘 적응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경력 대비 약간은 많은 나이가 흠이지만, 어차피 더 어린 유망주들의 성장세가 전세계적으로 매우 더디다 보니 답이 없는 흠결까진 또 아니다. LFL 준우승까지 기록했지만 EM에서는 시코를 중심으로 한 팀원들의 부진에 쓸려갔다.

서머에는 본인의 성장과 정글 오공 등 메카닉을 좀 더 많이 요구하는 메타로 인해 폼이 올랐고, 때마침 1군 정글러 싱크로프가 스프링과 달리 폭망하면서 약간의 콜업 여론이 존재하기도 했다. 그리고 아담, 리커에 이어 에르도트까지 센드다운된 팀의 전력이 폭등하고 합이 맞춰지면서 폭발적인 성장세를 자랑하고 있다. 갱킹과 한타는 확실히 LFL에서 가장 돋보이는 수준이며 정글링도 아직 기복이 있지만 나쁘지 않다. 오공 자체가 티어가 높긴 하지만, 셰오에겐 절대 오공을 줘서는 안된다는 평가가 중론.

비록 엑사킥의 LDLC와 리턴매치에서 무너지며 LFL 우승은 실패했지만, EM에서도 여전히 BDS 아카데미의 에이스로 활약하는 중이다.

EM 8강 바이탈리티 비와의 프랑스 내전에서 같은 프랑스 정글러 스킨즈를 상대로 3개 세트 내내 팀 상황이 어떻든 압도적인 정글 차이를 벌리며 셧아웃의 일등공신이 되었다. 오공 밴당하거나 뺏겨도 뽀삐와 트런들, 세주아니로 팀을 캐리하니 막기가 굉장히 어렵다.

4.3. Reeker(리커, Steven Chen, 스티븐 천)[편집]


BIG 출신의 중국계 독일인 미드 라이너. 2021 서머 한정으로 잠시 아이디를 RKR로 줄여 쓰기도 했다. 생일은 불명이지만 01년생으로 알려져 있다. 휴머노이드, 라센의 이른 등장과 베테오의 콜업 이후 다소 그 사이 골짜기 연도(?)로 인식되던 유럽 미드 01 라인 중 가장 좋은 평가를 받고 있는 유망주.

2018 서머부터 독일리그에서 꾸준히 활동했지만 별볼일 없는 팀원들과 함께 꾸준히 하위권을 전전하며 주목도는 전무했다. 게다가 2020 서머에는 백기사, EM 우승자지만 그 브라질에서도 벤치딱을 당하게 되는 돈아츠, 빈, 아드비엔이라는 출중한 멤버들과 함께 3위와 1승 차이긴 하지만 승률 반타작 7위[7]라는 처참한 성적으로 플옵 막차조차 탑승하지 못했다.

하지만 그렇게 승리 맛을 봐서인지 2021년 포텐이 터지는데, 백기사 떠나보내고 데려온 SLT, 멜로닉에 케두이, 시즈, 아카바네 등 막강한 팀 동료들을 만나자 팀과 함께 상대를 찍어누르기 시작한다. 2021 스프링, 서머 모두 독일 리그 최종 우승을 달성하였고 특히 서머에는 팀 동료 멜로닉을 제치고 리그 MVP와 파이널 MVP를 독식하였다. 스프링에는 Mouz에 복수당하며 EM 8강 광탈을 했으나, 서머 EM 4강까지 올라갔고 우승팀 카르민코프와 풀 세트 접전 명승부를 펼치며 저력을 인정받았다.

우선 이 선수가 독체미 경쟁자였던 스프링의 리더, 서머의 체콜라드와 비교해서 갖는 가장 큰 비교 우위는 챔프 폭이다. 각자 부정할 수 없는 반쪽짜리 미드인 둘과 달리 AD와 AP, 근접과 원거리, 소위 피지컬과 뇌지컬 챔프를 가리지 않고 소화한다. 한편 22 시즌 함께 1부 리그에 데뷔할 01 라인 라이벌인 투쿠이, 세르투스와 비교했을 때 이 선수의 가장 큰 비교 우위는 변수 창출력이다. 라인전이 정말 막강하지만 라인전 이후의 활약이 약간은 의심받던 투쿠이나, 준수한 라인전 외에는 뭔가 좀 애매한 세르투스에 비해 리커의 공격적인 변수 창출력은 꽤 일관성이 있다. 마지막으로 세르투스 외에 EM 4강을 다퉜던 세이큰, 데이저와 비교했을 때 이 선수의 돋보이는 장점은 메카닉적인 탁월함이다. 데이저가 극히 좁은 챔프 폭과 시야 및 센스에 의존하는 새파란 신인이고, 2부 기준 베테랑인 세이큰이 탁월한 경험과 안정성에 비해 명백히 무력이 떨어지는 것과 달리 리커의 메카닉은 모두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렇게 말하면 서머 MVP 독식까지 감안해서 LEC 성공이 거의 보장된 초특급 유망주 같은데, 틀린 말까진 아니지만 약간 우려스러운 부분도 있다. 우선 나이와 경력 대비 2부 포텐이 늦게 터진 것은 아니지만 엄청나게 빨리 터진 것도 아니며, 팀 운영 이해도 측면에서 의구심이 있다. 21년 때늦은 1부 리그 노익장 백기사, 캐리력 하나만큼은 확실히 보여준 빈, 21 서머 신인왕 3위 아드비엔과 함께 20 서머에 처참한 성적을 낸 것이 단순히 포텐이 터지기 전이라서인지, 아니면 21년의 좋게 말해 전 라인 캐리, 나쁘게 말해 체급 롤+우당탕탕이던 팀 컬러에 비해 다른 다양한 팀 컬러에 적응할 능력이 떨어지는지는 1부 리그에 올라온 뒤에 검증될 문제이다.

즉 이 선수와 가장 유사했던 선배 EM 유망주는 클릭테크 돌풍을 이끌고 후에 자이언츠의 스페인 리그 우승과 EM 준우승 원투펀치로 활약했던 밀리차이다. 밀리차의 경우 손꼽히는 코칭 막장 팀 바이탈리티에서 데뷔 시즌을 잘 보내고도 그놈의 코칭 때문에 스킨즈와 쌍으로 성장세가 완전히 꺾였지만, 리커는 유럽 명장계의 신성 양맥과 미키엑스를 계승하는 하지만 그 백수 미키엑스와 동갑인 전자 두뇌 카이저를 보유한 디펜딩 챔피언 MAD에 들어왔기 때문에 적어도 밀리차보다는 앞으로 맞이할 환경이 훨씬 좋다.

1주차는 야이애나 조합 2픽에 G2가 미쳐서 풀어준 코르키 1픽이다 보니 종합적인 역량을 100% 파악하기 어렵긴 하지만, 퍽즈와 캡스를 상대로 무난함 이상의 활약을 하며 승리를 지켜냈고 2부 시절 라이벌 세르투스 상대로도 양맥과 매드가 미쳐서 풀어준 코르키 때문에 경기는 졌지만 돋보이는 장면을 꽤 만들었으니 판정패라 보기 어렵다.

1라운드 종료 시점, 매주 더 기량이 떨어지는 느낌이다. 2주차까지만 해도 언포기븐과 함께 든든한 체급으로 팀의 상승세를 주도하는 멤버였으나, 탑의 아르무트가 맛이 가면서 본인도 따라 맛이 가서 매드의 페이스를 추락시키고 있다.

2라운드 첫 경기인 G2전에서 팀의 뇌를 빼놓은 바론오더도 문제였지만 이렐리아로 전년도 서머 뉴클리어인트를 가볍게 능가하는 압도적인 역캐리를 선보이며 암울한 2라운드 스타트를 끊었다.

다음날은 잘큰 빅토르로 엘요야와 함께 파워뇌절을 하더니 세르투스의 아칼리에 서열정리를 당하며… 최소한 승격 동기 세르투스 데이요어보다는 나을 것이라던 전망조차 설레발이 되게 생겼다. 일단 감독 양맥은 자신의 실험에 가장 많이 희생당하는 선수라며 시즌 말쯤에는 제 기량을 보일 것이라고 옹호했다.

막판 3연승 기간에 보여준 트페 기량이 상당히 좋았다. 이게 메카닉에 대한 자신감을 완전히 잃은 선수를 위한 궁여지책인 것인지, 아니면 아르무트의 답이 없는 사이드 기량을 커버하기 제일 좋은 챔프그냥 요즘 OP가 트페였는지는 상상에 맡긴다.

어쨌든 이번 스프링 시즌만 보면 아르무트와 함께 부정할 수 없는 팀 대추락의 원흉이었으며, 세르투스보다 확실히 못하고 데이요어보다 딱히 낫다고 할 수 없는 솔직히 더 못했을지도 LEC 최악의 미드 중 하나였다. 하지만 연패기간 폼이 워낙 암울해서 그렇지, 그 전과 후 보여준 챔프폭과 기량을 감안하면 아르무트에 비해 포텐은 있을지도.

결국 시즌 종료 후 칼 같이 방출당했고, 이후 BDS의 아카데미에 입단했다.


4.4. Crownie(크라우니, Juš Marušič, 유쉬 마루시치)[편집]


파일:19 spring crownshot.png

98년생이며, 프나틱네메시스G2 Esports미키엑스와 동일한 슬로베니아 국적이다. 가장 마지막으로 합류한 멤버로 이전에는 Team LDLC.com 소속이었다. 2017 EUCS 최종예선 토너먼트까지 진출했으나, 탑과 정글 그리고 서폿이 당시 EUCS 슈퍼팀이던 Red Bulls 상대로 처참하게 도륙나면서 아무것도 해보지 못하고 패배하였다. 당시에는 미드라이너인 Eika가 상대 미드 MagiFelix의 긴장을 틈타 더 활약하였다.

MAD 합류 후의 모습은 나쁘지 않은 메카닉과 나쁘지 않은 안정성을 보여주는 원딜러. 전임 원딜러인 Jesklaa도 메카닉은 대단히 뛰어난 편이었지만 던지기가 무시무시해서 경쟁 팀으로 보내버렸는데, 이쪽은 메카닉이 전임자보다 뛰어나다고 장담할 수는 없지만 안정감이 확실히 더 낫다. LDLC 시절에도 MAD 시절에도 자야를 잡았을 때 한타 집중력과 캐리력이 상당히 좋은 편이다. 다만 반대급부로 애쉬나 진 등에는 별로 장점이 없는 것 같고, 바루스 궁 활용도 별로였다. 대신 뚜벅이인 바루스로의 위치선정은 꽤 괜찮았다. 이러한 경기력이 어정쩡하게 준수한 것인지 아니면 꽤 탁월한 것인지 상위리그에서 검증받아야 하는 원딜러.

존경하는 원딜러는 즈벤우지 그리고 이라고 한다. 한 명 빼고 뭔가 인성이 굉장했거나 굉장한 분들을 좋아한다...는건 농담이고, 각 선수들의 전성기 기준 메카닉 우위를 기반으로 상대를 다방면에서 압도하는 원딜 스타일을 선호하는 모양이다. LDLC 시절에는 팀이 별로라서 실력을 평가받기가 곤란했지만, 제법 2부리그 기준으로 구색이 갖춰진 MAD 소속으로 참가하는 EU 마스터즈가 이 선수의 LCS 픽업 가능성을 측정하는 대회가 될 것이다.진짜 인성갑에게 전투력 측정을 받을 시간이 다가온다

EU Masters 기량은 그룹 스테이지 3연승 기간에는 검증이 어렵다. LVP SLO 스프링보다 더 압도적으로 이겨버리면서, 위기도 없으니 최후의 보루다운 원딜 역량이 평가받을 기회도 아직 없기 때문.4강에서 언급했던 포기븐 검증이 예약되어 있다. 팔코 데리고 하는 라인전이 제일 문제다...

그러나 라인전보다는 오히려 한타에서 네메시스+크라운샷이 프로겐+포기븐에 서열정리를 당하면서 아깝게 탈락하고 말았다. 초반 라인전도 설계도 앞서고 후반에는 운영이 더 안정적이었지만 전적으로 한타에서 밀렸다는 점에서, 월립이나 팔코보다 딜러진에 책임이 있었다.

하지만 서머 시즌에는 비원딜 메타는 몰라도 다시 돌아온 원딜 메타에서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게임을 하드캐리하는 방식의 원딜러는 아니지만 가장 안정적으로 딜을 누적하며, 이러한 유형의 지역리그 원딜러들 중에는 가장 메카닉이 뛰어나다. 바루스나 카이사의 액티브 스킬로 이득을 당겨오거나 공격적인 무빙으로 상대를 쓸어담는 모습은 적지만, 라인전 한타 어떤 의미로도 실점을 하는 경우가 없이 안정적으로 득점을 누적한다. 운영적으로도 전투적으로도 주도하는 선수그러니까 셀프메이드가 있을 경우 이를 모든 측면에서 단단하게 뒷받침한다.

사실 장단점이 미드라이너이자 같은 국적 선수인 네메시스와 비슷비슷한데, LCS와 하부리그를 가리지 않고 유럽 미드 수준이 높고 유럽 원딜 수준이 낮은 부분과 비슷한 단점이 원딜 포지션에서는 상대적으로 덜 중요한 요소이기에 다소 평가가 후해지는 것이다. 당장 네메시스가 제칠 미드가 잘 보이지 않는 반면, 크라운샷은 Steelback-Samux-Neon-HeaQ 라인까지는 비벼볼 만하다. 당연하지만 SPY 코비도 유체원 컨텐더까지는 아니고 G2 야난 급의 원딜러도 비판이 많아지는 시점 크라운샷이 지금보다 좀 더 적극성을 보여주지 못하면 그 잠재력의 최대치는 그리 높다고 보기 어렵다. 이는 당장의 불안정성이 크라운샷보다도 훨씬 문제가 되지만 포텐은 더 높아보이는 KIYF의 Carzzy와는 대조적.

LCS 데뷔전은 매우 양호하게 치렀다. 레클레스-힐리생의 유체봇듀오를 상대로 라인전에서도 교전에서도 모두 단단한 모습으로 잘 막아냈고 셀프메이드의 캐리를 충실히 뒷받침하고 마침표를 찍을 수 있는 그런 모습이었다. 최근 부진해진 야난을 넘어 MVP의 파일럿이나 담원의 뉴클리어 등 화려하지는 않아도 기본기가 절대 부실하지 않은 원딜러까지 넘볼 수 있는 가능성은 일단 보여줬다.

하지만 바로 다음 날은 첫 3킬이 상대 원딜러 한스사마에게 넘어갔고 탈탈탈탈 털리며 한 주만에 천당과 지옥을 오갔다. 라인전도 라인전이지만 소아즈에게 연달아 솔로킬을 따이는 등 멘탈이 무너져내린 모습이었다. 함께 망해서 스크림본좌로 돌아간 피레안은 덤 MAD 입단 후의 승리에 너무 익숙해서 이렇게까지 불리한 상황을 경험하지 못한지 오래 된듯.

그리고 2주차 약한 라인전이 또 문제가돼서 샬케전 패배의 원인이됐다. 모르가나q를 대놓고 맞을정도인데 앞비전도 정글 생각못하고써서 그냥 맛집이됐다. 얼마나 라인전이 약하면 드림즈가 잠깐 아군정글 봐주러가니까 그사이 카이사한테 딜교지고 집가서 포탑골드 뜯기고있다(...). 다행히 다음날 엑셀전은 카이사로 좋은모습을 보이며 캐리했다. 확실히 신인치고 피지컬은 되는거 같은데 그놈의 라인전이...

g2전에서는 루시안으로 솔킬도따고 괜찮았는데 드림즈가 와드제거를 제대로 못해서 우르곳이 뒷텔을 잡으면서 더블킬, 그대로 멸망했다. 다음날 바이탈리티전은 또다시 이즈로 한타와 생존 둘다 안되면서 무난하게 팀에게 고통을 선사했다.

시간이 갈수록 라인전을 이기는경우가 많아지고 드림즈도 월립만만치 않게 최악이란걸 입증하면서 재평가 받고있다. 실제로도 이즈로 카이사한테 솔킬따이던 시즌초에 비하면 라인전은 좋아지고 딜도 잘넣어서 셀프메이드만큼 캐리력이 높은건 아니지만 피레안처럼 1인분은 하는중. 하지만 파트너 드림즈가 1인분도 못해서 그저 안습.

결국 플옵에서는 드림즈한테 계속 고통받다가 셀프메이드까지 절지에게 완패해서 파밍만하다가 탈락했다.

하지만 서머시즌에는 라인전 강한 조합을 뽑아도 라인전을 지는등 스프링때도 지적 받았던 은근히 약한 라인전이 발목을 잡고있다. 파트너가 드림즈라는 것을 감안해도 스프링 때는 하위권 상대론 라인전을 이기는 경우가 많았는데 서머시즌에는 상위권 하위권 가리지않고 라인전이 좋지못하다. 하필 에이스였던 셀프메이드마저 부진하면서 팀은 꼴등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다만 셀프메이드가 살아나고 미드와 탑이 분전하는 상황에서도 역시나 원딜이 좀 애매한 모습. 라인전 강캐를 뽑아 라인전을 잘 풀면 유통기한이 와서 한타에서 결정적일 때 짤리고, 왕귀캐를 잡으면 초반 라인전 페이즈가 매우 불안하다. 유럽 상위권 원딜들이 워낙 잘하다 보니 뉴클리어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메카닉이 2% 아쉬운 크라운샷이 다방면으로 공략당하고 있다. 물론 파트너가 그 드림즈인 것은 언제나 무시하면 안된다... 노스케런 달고도 날아다니는 코비가 괴물인거다.

2020 시즌은 셀프메이드가 사라지면서 팀은 망했지만 본인은 드림즈를 샬케로 처분한 결과 라인전이 나아졌다. 그러나 메카닉 약한 서포터를 커버해줄 수 있는 비보이 정도의 라인전 실력도 아닌데 딱히 한타 하드캐리어도 아니라는 점은 분명 LEC에선 애매하게 평가된다. 저번시즌에야 울라이트, 히큐, 제스클라, 아틸라, 야난같은 폼이 떨어지거나 뭔가 기본기가 낮은 원딜들 덕에 크라운샷이 무난해보이는 반사효과를 받았지만, 그 원딜들이 2부 우승팀 캐리머신 카르지, 나름 약체팀에서 분전도르하는 컴프, 크라운샷보다 육각형 능력치가 크게 잡힌 균형잡힌 비보이탈주한 포기븐과 이넥스는 잊고인 시점에서 크라운샷이 딱히 명함을 내밀기가 어렵다.

다만 서머를 기준으로 보면 비보이보다 한타 능력은 확실히 좋은 편으로, 스프링 SK의 처참한 변수 창출력과 애매한 라인전, 정글러 부진에 쓸려간 쪽에 가깝다. 뚜벅이와 날렵한 챔프를 가리지 않고 한타에서 위치 선정은 그다지 돋보이지 않는 메카닉에도 불구하고 꽤 호평할 만한 수준에 달해 있다. 괜히 서머 시즌 초 이기는 경기마다 MVP를 쓸어담고 있는 것이 아니다. 다만 라인전은 늘 반반이 버거운데 한타 기대치도 테디, 로컨 급에는 비할 수가 없다 보니, 최근 수준이 급격히 높아진 LEC에서 리그 상위권을 노크하기에는 늘 아쉬운 원딜러.

2020 시즌 SK에서 계약을 종료한 뒤로 2021 스프링에는 참가하지 않겠다는 선언을 했는데, 젠지의 스트리머가 되었다는 소식을 알렸다.

그러나 2월 10일, 돌연 젠지 스트리머로 한국에 가서 훈련을 하는 것이 아닌 Team Vitality와 계약을 맺으며 LEC에 복귀했다.

결과적으로 크라운샷은 데뷔 시절부터 쭉 이어지는 심지어 전시즌에는 Zazee빨 아니냐던 저평가를 어느 정도는 반박해냈다. 그러나 포텐도르의 콤프와 대조되는 넓은 챔프폭과 준수한 안정성, 캐리력을 보여줬음에도 꼴찌 바이탈리티를 구원할 수는 없었다. 애초에 고스트나 전성기 프레이가 와도 원딜 교체로는 구제가 될지 심히 의문인 막장 오더의 팀이 바이탈리티였고, 크라운샷이 건져낸 한두 경기만으로는 탈꼴찌가 불가능했다.

그래도 서머에는 셀프메이드의 영입으로 팀의 6강행에 기여하였다. 대신 포스트시즌 1라운드에서는 업셋과 극명한 클래스 차이를 보여주며 광탈하였다.

전체적으로 크라운샷의 첫 1년 반 커리어는 19 로컨처럼 고전적인 각보는 한타형 원딜러가 난전메타 적응에 실패했을 때 보여주는 처참한 경기력 그대로였다. 19년에도 셀프메이드가 멱살캐리를 해주면 빗자루질은 해냈으니 스프링 네 얼간이들 중에는 평가가 가장 좋았고, 20 스프링에도 트릭의 16G2식 정직한 운영에서 피니셔 역할은 가끔밖에 기회가 없었지만 간신히 해냈다. 그러나 20 서머부터는 안그래도 라인전 가성비도 상위가 아닌 선수가 누워봐야 한계가 있다는 점을 느끼고 자기가 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했고, 자신에 대한 평가를 많이 반전시켰다. 20년에 류마오와 다시 호흡을 맞추면서 자기 방식의 공격성을 탑재하고 16 18을 능가하는 최전성기를 맞았던 로컨과 비슷한 부분.

하지만 월드클래스 혹은 그 턱밑까지 가본[8] 로컨에 비해 클래스가 떨어지기 때문에 소수교전에서의 공격성을 탑재하는 과정에서 킬 캐치 능력만큼이나 의문사도 대단히 늘어나는 편이다. 장점을 발휘하기 위해서는 리밋, 라브로브와 같은 라인전 능력이 출중한 서포터나 극도의 육식성으로 바텀 약세를 맵 어디서든 커버해줄 정글러가 필수로 요구되고, 생각만큼 딜링에 비해 플레이메이킹이 출중한 원딜러가 아니다 보니 인풋 대비 아웃풋이 유럽 S급 원딜러들에 비하면 분명 아쉽다.

어쨌든 크라운샷의 나이 걱정은 LFL 폼으로 불식됐고, 기존의 저평가와 무관하게 1군의 엑스매티가 많은 팬들이 어느 정도는 예상했었지만 그보다도 더 심하게 도저히 LEC 원딜이라고는 볼 수 없는 규격 외의 체급을 뽐내면서 3주차를 앞두고 무조건 크라운샷을 콜업해야 한다는 여론이 형성되었다.


4.5. Erdote(에르도트, Robert Nowak, 로버트 노왁)[편집]


폴란드 리그와 스페인 자이언츠, 프랑스 리그 시절 BDS 등에서 활동했던 99년생 폴란드인 서포터.

폴란드 울트라리가 시절에는 현 팀 동료이자 같은 나라 동갑내기 탑솔러인 어그레시보와 굉장히 인연이 깊었다. 어그레시보가 차예크, 신미박, 마티슬로와 함께 탑미드를 오가며 기인열전을 펼쳤던 devils.one 시절이 가장 눈에 띄었을지도.

보다폰 자이언츠 시절에는 그 이름도 유명한 아틸라가 세요와 봇듀오를 이뤄 수페르리가 우승을 이뤄냈고 EM도 8강까지 진출했다. BDS 시절에는 애매한 전력으로 중위권을 전전했다. 하지만 LFL팀이 BDS 아카데미로 재편된 시점에는 옛 동료 어그레시보와 재회했고, 크라운샷과 함께 강력한 봇듀오를 이뤄 LFL 준우승의 기적을 썼다.

스프링 내내 크라운샷-에르도트 콜업이 필요하다는 여론이 팬들에게서 존재했고, 기어이 크라운샷 콜업은 없이 에르도트만 콜업되어 엑스매티와 서머에 호흡을 맞추게 되었다.

서머에 생각보다 경기력이 괜찮다. 파트너 엑스매티가 밑바닥을 보이는 가운데 유틸폿 숙련도와 그랩폿 숙련도가 모두 준수하고, 최대한 라인전을 버티고 적극적인 로밍과 이니시를 보여주고 있다. 서머에 중도 콜업된 선수라기에는 2살 위 리밋이나 아드비엔처럼 기대 이상이라는 평가가 우세하다. 아니 눈에 보이는 경기력은 오히려 그들보다도 좀 더 잘하는 편. 다만 팀이 노답팀 BDS라서 정글 원딜의 부진에 쓸려갈 뿐이다.

5주차 이후 2부 서포터 드리머 에이스의 건강문제와 리밋의 베테랑 룰 문제로 인해 2부로 내려왔다. 뭐 완전히 망가져가는 팀에서 3주 더 뛰느니 진지하게 이게 나을지도...


5. 전 멤버[편집]



5.1. Xico(지코, Francisco Cruz, 프란시스코 크루즈)[편집]


파일:G2H_Xico_2019_Split_1.png

포르투갈 k1ck, 터키 HWA Gaming 출신 그리고 아주 잠깐 Giants Gaming 서브였던 포르투갈인 미드라이너이다.

Minitroupax, LeChase와 함께 k1ck의 전성기를 함께한 미드라이너. 하지만 터키 리그와 스페인 리그에서 썩 좋은 커리어를 남기지 못했고 자이언츠의 서브 미드로 들어와 미니와 재회하였다. 지주케가 물오른 기량을 보이고 있어 출전 가능성은 매우 낮은 편이다.

그래서 브라질 RED Canids로 이적했다. 그런데 현실이 슼카이였다 카더라.

터키 오로라로 간 청이 갓브로에 밀렸듯이 스카이가 이 선수에 밀린다면 그건 상당히 심각하다는 의미일듯.

그리고 스카이가 나름 준수하게 잘해서 이쪽은 자리 없고, 뜬금없이 코코를 밀어내고 터키 Crew로 들어갔다. 한국미드가 외국에 나가서 잘하고 있는지 아닌지 판독하는 판독좌이다

그리고 포르투칼 팀인 X1ck esports로 이적했다가 오로라로 이적했다. 경기력은 나쁘지 않은 편이지만, 팀이 팀인지라 연패를 계속 하고있는중. 이후 시즌이 끝나자 G2 Heretics로 이적했다.

여담으로 오프더레코드 들어보면 노래도 부르고 춤도 추고 소리도 막 지르면서 상당히 흥이 많은 사람인 모양. 항상 웃고 있으면서 팀원들 멘탈을 잡아주고 분위기 메이커인 듯.

메카닉은 무난한데 LEC에 메카닉만으로 픽업될 정도는 절대 아니고, 변수 창출력은 LEC 기준에서 많이 모자라다. 정적인 메이지를 잡으면 대충 1인분 정도 나오는 반면 암살자나 기동성 좋은 챔프 경기력은 별로다. 옛날 갓브로가 포벨터의 하위호환이라면 이쪽은 샤오후의 한참 하위호환쯤 되는 아쉬운 미드라이너.

그렇게 2022년에는 신생팀 BDS 아카데미로 넘어와서 팀의 쌍포 크라운샷, 어그레시보를 받쳐주고 신인 Sheo의 육성을 돕는 역할을 맡았다. 실제 정규시즌에는 메이지 메타에 힘입어 무난했지만 무색무취의 아이콘답게 폼이 그리 돋보이지 않았다. 그런데 뜬금없이 플레이오프에 기존의 자신 이미지와 맞지 않는 아리, 르블랑, 벡스로 엄청난 플레이메이킹을 선보이며 팀을 준우승까지 끌어올렸다. 특히 바이탈리티 비의 특급 유망주 디플렉스에게 판정승을 거두고 재차 EM 2연패에 빛나는 세이큰에게 또 판정승을 거둔 것은 충격적.

하지만 EM 조별리그에서는 전반적으로 예전으로 돌아와서 프랑스 팀들의 8강 4팀 진출을 보기좋게 좌절시켰다. 플레이메이킹이 늘었지만 한타에서 메이킹을 할 수 있는 챔프를 잘라버리거나 상황을 막으면 의외로 뒷심이 약하다는 점이 체급의 프나틱TQ와 신비로운 근성의 Bifrost 상대로 대퍼의 시발점이 되었다. 얄궂게도 BDS.A는 LFL 플레이오프에서 바이탈리티 비와 카르민코프 상대로 대퍼를 어마어마하게 받아먹고 올라왔었다...

이후 스페인 리그의 KOI로 이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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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네온이 사실 울라이트에게만 이상하게 좀 약해서 까였던거지, 엑스매티 급으로 못했던 적은 없다.[2] 서포터 타르가마스 빨이라고 폄하할 수도 있지만, 이미 엑스매티는 프나틱 라이징에서도 타르가마스와 호흡을 맞췄고 그때도 EM에 나오는 순간 귀신같이 최악의 경기력을 보여준 적이 있다.[3] 다만 엑스매티와 비슷하게 통계수치가 나쁜 제주와 플래키드는 클러치 상황에서의 플레이가 좋고, 엑스매티처럼 클러치 상황에서 노답인 패트릭과 카르지는 통계수치가 좋기 때문에 그냥 엑스매티 빼고 평등한게 맞다. 신께서 8주간, 아니 16주간 쌓은게 있는데 어딜 겨우 4주차부터 따라잡으려고 해.[4] 카르지는 어쨌든 최악의 1년이던 올해도 제리와 아펠리오스로 캐리한 경기가 있긴 있었다. 엑스매티는 엑셀전 시비르 말고는 이긴 경기도 원딜 캐리와 너무나도 거리가 멀었고......[5] 물론 스무디는 몇 주 전 그 렐로 집어던지면서 핀의 1vs9 하드캐리를 좌절시킨 처참한 흑역사가 있고, 그때와 달리 클레드가 렐과 같이 절묘하게 이니시를 박아주면서 간신히 연패를 끊은 것이다. 그러나 어쨌든 LCS에서도 10위 실력인 서포터가 렐이라는 챔피언 빨로 연패를 끊은 것도 결과론적으로 사실.[6] SK 시절의 바드를 보면 그냥 2년 전보다 기량이 줄어든 것 같다.[7] 왜 반타작이나 해놓고 10팀 중 7위인지 궁금할 수도 있는데, 3~6위가 다 10승 8패였고 2약팀이 2부 주제에 예전 LCK 콩두, 스베누급 성적인 6승 30패를 찍으며 장렬히 산화해서 승률 인플레가 발생했다.[8] 로컨은 라인전이 2% 아쉬운 선수 중에서는 애로우와 함께 최고 수준의 커리어와 퍼포먼스를 보여준 원딜러다. 서양에서 이에 근접할 인물은 1415 스니키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