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리그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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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KBO League[1]

파일:KBO 리그 로고.svg
파일:2022 신한은행 SOL KBO 리그 타이틀 엠블럼.svg
2022 시즌 40주년 기념 로고
종목
야구
리그 창설
1981년 12월 11일 (40주년)
국가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운영 주체
한국야구위원회
총재
허구연 (2022~)
최근 우승팀
파일:kt wiz 엠블럼.svg kt wiz (2021)
최다 우승팀
파일:KIA 타이거즈 엠블럼.svg KIA 타이거즈 (11회)
홈페이지
파일:KBO 2022 아이콘(테두리ver)(임시).svg 파일:KBO 2022 아이콘(테두리ver)(임시).svg영문
SNS
파일:인스타그램 아이콘.svg | 파일:페이스북 아이콘.svg | 파일:유튜브 아이콘.svg | 파일:트위터 아이콘.svg | 파일:네이버 포스트 아이콘.svg | 파일:네이버 아이콘.svg | 파일:카카오톡채널 아이콘.svg | 파일:트위치 아이콘.svg[2]
1. 개요
3. 리그 진행
4. 인기
5. 수익
6. 참가 구단[3]
6.1. 구단명에 연고지가 없는 이유
6.2. 해체된 구단
6.3. 구단별 경기장
7. 시즌별 일람
7.1. 역대 우승팀
7.2. 우승 · 준우승 횟수
7.3. 역대 순위
8. 팀별 코칭스태프 및 선수 명단
9. 우승 트로피
9.1. 페넌트레이스 우승 트로피
10. 특이한 기록의 경기들
10.1. 20득점 이상 났던 경기
10.2. 0:0 무승부로 끝난 경기
11. 중계 방송
11.1. 중단된 중계 방송
12. 국제 대회의 성적
13. 응원 문화
14. 리그수준
15. 비판 및 문제점
15.1. 스트라이크존 문제
15.1.1. 2002년의 스트라이크존 확대
15.1.2. 2017시즌 전까지의 스트라이크존
15.1.3. 2017시즌 이후: 개선과정?
15.1.3.1. 2017시즌 이후, 이어지는 논란
15.1.3.2. 오히려 존이 좁다는 의견
15.2. 선수들의 팬 서비스 문제
16. 관련 문서
17. 둘러보기



1. 개요[편집]


1982년에 출범한 한국프로야구 리그. 리그 명칭은 2014년까지 한국야구선수권대회[4]였으나, 2015년부터 리그 상표 정체성 통합을 위해 KBO 리그라는 브랜드로 재출범하게 되었다. 주관 단체는 한국야구위원회(KBO 사무국). 1982년 프로스포츠로 탄생한 이래, 2022년 41번째 시즌을 맞는다.

리그 출범 원년에 참가한 구단은 삼성 라이온즈, OB 베어스, MBC 청룡, 삼미 슈퍼스타즈, 해태 타이거즈, 롯데 자이언츠이며[5][6] 역사적인 첫 경기는 1982년 3월 27일, 동대문야구장에서 열린 MBC 청룡삼성 라이온즈의 경기. 1982년 3월 27일, 한국 첫 프로야구 경기. 이날 시구는 당시 대통령이던 전두환이 했고 경기 결과는 삼성 투수 이선희를 상대로 MBC 청룡이종도가 끝내기 만루 홈런을 쳐내며 MBC 청룡이 승리를 가져갔다.

총 10개의 팀, 9개의 구장에서[7][8] 리그가 진행되고 있다.

리그에서 2팀[9]을 제외한 모든 구단이 한국 대기업 소속이다.[10]

한국 프로스포츠 중 개명을 한 선수가 가장 많은 리그이다.[11] 특히 롯데 자이언츠는 개명한 선수가 가장 많아 개명 자이언츠라는 별명도 있다.

2. 역사[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KBO 리그/역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리그 진행[편집]


10개 팀이 참여하는 페넌트레이스는 매년 3월 말~4월 초에 시작해서 빠르면 10월 초, 늦어도 10월 말에 끝난다. 팀당 144경기를 치르며 이 중 절반인 72경기를 각 팀의 홈구장에서[12] 치르고 나머지 72경기는 원정 경기로 치른다. 개막전은 당해 시즌의 2시즌 전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상위 5개 팀이 첫 개막 시리즈 5연전의 홈경기 개최 권한을 가진다.[13]

매주 월요일을 빼고는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빠지지 않고 경기가 열리며 모든 경기가 스포츠 TV 채널과 인터넷 플랫폼을 통해서 전국에 생중계된다. 다만 실외 야구장에서 열리는 종목 특성상 비가 오는 날에는 경기가 열리지 않을 수 있다.[14][15] 이 때문에 장마철에는 경기 취소가 잦은 편이다. 또한 실외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져서 미세먼지 관련 기상특보가 발령될 경우에도 경기가 취소되기도 하며 매우 드물지만 눈이 내릴 때나 혹한이 몰아칠 때도 경기가 취소된 적이 있다.

2022년 기준으로 페넌트레이스 경기 시간은 화요일부터 금요일까지는 계절에 상관없이 오후 6시 30분에 시작하며[16] 금요일 경기에 한해서는 각 구단의 재량으로 저녁 7시에 시작하는 경우도 있다. 주말과 공휴일의 경기 시작 시간은 계절에 따라 다르다. 우선 토요일에 열리는 개막전과 5월 5일 어린이날 경기는 무조건 오후 2시에 열린다. 일요일 경기는 개막 시리즈부터 5월 마지막 주까지, 9월 첫 일요일부터 페넌트레이스 종료 시까지 오후 2시에 시작한다. 토요일 경기(개막전 제외)는 개막 시리즈 다음주부터 6월 마지막 토요일까지 오후 5시에 시작한다.[17] 혹서기로 분류하는 7~8월은 토요일 경기가 오후 6시, 일요일 경기가 오후 5시에[18][19] 시작한다. 페넌트레이스 기간 중에 찾아오는 공휴일[20] 경기는 개막 시리즈부터 5월 마지막주까지 오후 2시, 6월부터 8월 마지막주까지는 오후 5시, 9월부터 페넌트레이스 종료 시까지는 다시 오후 2시에 시작한다. KBO 포스트시즌은 무조건 평일 오후 6시 30분, 토요일·일요일·공휴일 오후 2시에 경기를 치른다.

리그 내 시즌 순위는 승률 순으로 산정하며 승률 순으로 상위 5개 팀이 KBO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포스트시즌 진출팀을 가리는 상황에서 시즌 종료일까지 승률 기준 공동 1위팀과 공동 5위팀이 있을 경우 순위 결정전 경기를 치른다.

4. 인기[편집]


국내 모든 스포츠리그들 중에선 인기, 흥행성, 시청률, 수익, 관중 동원력 등 모든 면에서 최고이다. 프로스포츠 관중 추이 관련 자료[21]2019년 기준 아시아에서 KBO 리그보다 평균 관중수(10,280명)가 많은 리그는 인도 프리미어 리그(40,000명 / 크리켓), 일본프로야구(30,917명 / 야구), 중국 슈퍼 리그(24,076명 / 축구), J리그(20,751명 / 축구), 인도 슈퍼 리그(13,052명 / 축구), A리그(10,411명 / 축구)[22] 이상 6개 리그뿐이다.

2008 베이징 올림픽에서 전승으로 금메달을 따내며 새로운 팬들이 대거 유입되면서 팬층의 규모가 크게 성장하게 되었고[23] 인기가 많다보니 프로야구 중계 플랫폼은 TV와 인터넷, 모바일 앱등 다양하게 존재해 시청하기도 쉬운 편이다. 참고로 중계 플랫폼이 이렇게 나뉘는데도 프로야구 최고 인기팀 중 하나인 기아타이거즈의 2019시즌 시청률은 평균 1.44%였으며 리그 전체 평균 시청률은 0.88% 정도였으며, 인터넷 플랫폼 시청자수는 많으면 10만명 이상 시청하기도 한다(최고 시청인원 기준). 보는 사람이 많으니 야구장 광고 판매나 TV 방송사 중계 판매율은 급증해서 초단위로 광고가 몰려들 정도이다. 그래서인지 비록 프로야구 중계는 2016년을 기점으로 중계할 때마다 적자가 발생하는 구조임에도 3사 스포츠 채널 중 KBO 리그 중계를 안 하는 데는 없다.[24] 국내 모든 프로 스포츠계의 모든 종목들을 통틀어 사실상 가장 폭넓은 인기를 얻고있는 대회라 할 수 있다.

파일:2015 대한민국 주요 프로스포츠 이벤트 인덱스 비교.jpg
2015시즌 대회 이벤트 인덱스[25] 비교
또한 중계권료 2014년 500억 시대를 열어 제친 스포츠이며, 2020년에는 4년 2,160억 규모의 중계권 계약을 맺었을 정도. 게다가 스폰서 금액도 70억 이상으로 돈과 관련해서는 따라올 프로스포츠가 없다. 키움 히어로즈처럼 스폰서 만으로 꾸려나가는 구단이 나올 정도로 자체 수입도 상당한 편이다. 한국갤럽에서의 설문조사에서 프로야구에 관심이 있다는 답변을 한 국민은 41.2%였다.[26] 2020년 4월 조사

특이한 통계로 관중 중에서 20~30대가 차지하는 비중과, 여성이 차지하는 비중이 큰 리그다.[27] 온라인 티켓 구매 고객중 여성 비율이 43%가 넘는다고 하며 SK 사장 류준열의 말에 따르면 "우리 고객들은 20~30대가 전체의 70%다. 내 나이 또래가 아니다."라고 언급했다. 다만 최근 들어서 코로나19, 2020 도쿄 올림픽 패배 등으로 인기가 다소 떨어졌다.# 물론 국내에서 가장 인기있는 스포츠라는 사실은 변함없다.

파일:2015년 한국프로스포츠 시장 규모.png
이처럼 한국의 스포츠 산업 중에서 여가 문화에 차지하는 비중이 굉장한 편이라, 정용진 신세계 부회장이 "유통업의 경쟁 상대는 야구장이 될 것"이라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그리고 정용진은 실제로 SK 와이번스 인수로 프로야구에 진출했다.

2021년 장기간의 코로나19 무관중 여파에 더해 엎친데 덮친격으로 선수들의 연이은 사건사고와 리그 중단, 2020 도쿄 올림픽 참패 등 줄줄이 터지는 악재로 인해 코로나 이전보다 관심도가 떨어진 상황이다. # 2021년 8월 16일자 기사에 따르면 TV 시청률은 전년비 0.19% 감소(0.85%→0.66%) 2020 도쿄 올림픽 이전 대비해도 0.15% 줄었으며, 네이버 생중계 동시접속자수는 지난해 8월(28,666명)과 비교해 올해 8월은 21,479명으로 25.1% 줄어들었다. 2020 도쿄 올림픽 이전 대비 19.2%가 감소했다. 중계사 고위 관계자는 코로나19가 터지기 전부터 이미 야구 중계는 적자라고 언급했다.#

2021년 10월 27일 KBO 리그를 중계방송하는 방송 4사가 KBO 리그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소송을 벌인다는 기사가 나왔다. 일방적인 리그 중단 발표로 7월 광고 매출이 그대로 증발당하는 참사가 난데다 평일 더블 헤더와 연장전 불가로 추가적 광고 매출 손해가 나고 시청률도 0.5%로 떨어졌으니 이 손해를 보전하라는게 이유다.

2022년 3월 23일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국내 프로야구 관심도는 31%에 그쳐 2014년 48%를 찍은 뒤 점점 하락해 올해 최저치를 기록했다. 특히 18~29세 중 18%만 '관심 있다'라고 답해 가장 낮은 수치를 보였으며 '별로 없다'는 10%, '전혀 없다'는 무려 70%로 80%가 '무관심'이라 응답했다. 2013년에는 44%로 당시 전체 평균 수준(44%)이었으나 2017~2019년 30% 내외, 2020~2021년 20%대 중반을 기록하다가 올해 처음으로 20% 이하로 내려간 것. 30대도 '관심 있다'가 28%로 하락했고 '별로 없다'는 20%, '전혀 없다' 51%로 70% 넘게 '무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40대~70대 이상은 모두 30%이다. 이 외 가장 좋아하는 국내 프로야구팀을 묻는 질문에 모든 팀이 10% 미만(5%~9%)으로 1998년 이후 1위 구단 선호도가 10%를 밑돈 것은 올해가 처음이며 응답자의 48%는 특별히 좋아하는 국내 프로야구팀이 없다고 답헤 선호 구단이 없는 사람 비율이 최고치를 기록했다. 가장 좋아하는 선수를 묻는 질문에도 좋아하는 국내 선수가 없다는 응답은 63%에 이르렸다. 관심층(314명)에서도 37%는 특별히 좋아하는 선수가 없다고 답했으며 비관심층(668명)은 75%에 달했다. 기사1 기사2 기사3

그리고 2022시즌 KBO리그 개막전이 펼쳐진 5개 경기장이 모두 매진에 실패하면서 위 데이터가 현실이라는 것이 증명됐다. 개막전 전 경기 매진 실패는 1999년 이후 23년만의 기록이다. 더 이상 프로야구 위기가 우려가 아닌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상황이다.# 아직 코로나가 끝나지 않았다는 것을 감안해도 야구계 전체가 위기감을 느끼고 있으며 허구연 총재부터 야구계 원로, 야구 기자들까지 나서서 대책을 강구해야 된다는 의견을 내보이고 있다.

2022년 4월 12일 키움과 NC의 고척 경기는 고작 774명만이 입장하여 히어로즈 구단 및 고척돔 관중 수 역대 최소 기록을 세웠다. 종전 기록은 1,158명이었고 코로나19로 입장 제한을 두었을 때조차 957명은 모았다. 고척돔에 비해 시설이 열악한 목동구장을 쓰던 시절에도 최소 관중은 918명이었다. 그런데 100% 입장을 허용했는데도 관중을 저 정도밖에 모으지 못한 것이라서 시사하는 바가 매우 크다. 경기가 평일 화요일에 열렸던 점과 키움, NC는 흥행참패동맹이라 불릴 정도로 원래 비인기구단이기도 하고, 지속적인 삽질로 구단 이미지가 크게 손상된 것이 크게 작용했겠지만[28], KBO 구단 전체적으로 관중몰이에 난항을 겪고 있는 것은 사실이다. 4월 22일 코로나 때문에 제한됐던 육성응원 해제 이후에는 그래도 관중들이 많이 찾아와 잠실은 엘지-두산전 18,000명, 롯데-엘지전 23,000명 이상의 관중이 오는 등 2019년의 평균관중 62% 수준으로 복구는 됐지만 코로나 이전에 국민 프로스포츠라고 불렸던 KBO 리그의 위상에 비하면 아직도 갈 길이 멀다. 프로야구 관중, 코로나 이전 62% 회복…'만원 관중은 언제쯤?'

5. 수익[편집]


파일:20200511sw_sd1_002.png출처

모기업이 없어 자생해야 하는 키움을 제외하고 보면, 모든 구단이 매출액은 몇백억에 달하는데 비해 순이익은 고작 억대이거나 아예 적자인 경우가 허다하다. 매출액은 모기업 지원금이 포함된 금액이기 때문에 모기업들은 한 해에 백억 단위가 넘는 적자를 보며 구단을 운영하고 있다.[29] 다만 이는 KBO 리그뿐만 아니라 아닌 다른 한국의 모든 프로스포츠 리그도 마찬가지라는 점을 유념해야한다. 연 800만명의 관중을 동원하고, 한국에서 가장 큰 프로스포츠 중계권료를 받는 야구조차도 적자를 낼 수 밖에 없는 시장이 한국 스포츠 시장이기도 하다.[30]

그럼에도 한국 프로야구단의 모기업들이 구단 경영을 포기하지 않는 이유는 프로야구단을 가짐으로써 생기는 보이지 않는 경제적 가치가 크기 때문이다. 포브스 코리아에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두산 베어스의 경제적 가치는 2019년 기준 1,907억 원이고 가장 적은 kt wiz도 812억 원이다. 각 구단의 경제적 가치를 총합하면 1조원이 넘는다고 한다. 그러나 한국에서 야구단을 운영하는 모든 기업들이 저러한 이유로 운영하는 것이 아니다. 두산 베어스의 경우도 모기업이 경영 악화로 휘청거려 계열사를 매각하고 구조조정을 단행하는 와중에도 야구단에는 막대한 금액을 투자해 비판을 받았다. 한화도 B2B가 주력으로 오너가 야구광인 건 유명한 사실이다.

그러나 이는 반대로 생각하면 모기업의 관심과 지원이 없다면 생존할 수 있는 야구단이 없다는 것을 이야기한다. 그렇기 때문에 한국 야구계에서도 모기업 도움 없이도 구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들을 계속해서 내고 있지만, KBO 리그 출범 40년을 바라보는 지금에도 해결책은 요원하다.


하지만 모기업들이 야구단을 상대로 흑자를 본다는 시각도 있다. 모든 야구단들이 모기업 지원금을 빼면 적자인데, 모기업이 광고비 대신으로 지원금을 준다는 것이다. 실제로 키움이 외부 광고를 유치해서 받는 광고비가 연평균 300억 이상인데 보통 구단들의 모기업 지원금은 이보다 훨씬 적다. 특정 시즌 거액 FA 영입 등으로 300억을 넘기는 경우가 가끔 있어도 평균적으로는 100~200억 대의 지원금을 받는다. KBO 구단들이 흑자를 본다고 주장하는 측에서는 KBO 구단들 중 키움의 인기가 떨어지는 편인걸 생각하면 다른 구단들이 모기업 광고를 빼고 외부 광고로 대체할 경우 키움보다 많은 광고비를 받을 수 있을 터이고 오히려 모기업들이 헐값에 광고비를 쓰고 있다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들은 만약 구단이 진짜 적자가 심각하다면 다른 구단들도 키움 히어로즈 처럼 모기업 광고를 빼고 지원금을 받지 않고 외부 광고로 돌리면 된다고 주장한다. 키움이 연평균 300억을 받는데 나머지 구단들이 그보다 적게 받을거라 생각하기는 어렵다는 것이다. 이들 논리에 따르면, 모기업에서 광고와 지원금을 빼려 하지 않는 것은 그만큼 이득이 되기 때문이다. 모기업에서 약 200억 지원 하던 것을 중단하고 외부 광고로 돌리면 못해도 300억 이상을 받을 수 있고 그러면 기존 대비 100억 이상이 남는데도 안하는 것은 그게 더 손해라는 것이다.

그러나 키움이 광고를 그만큼 유치할 수 있었던 것은 역설적으로 키움이 어느 특정 대기업의 소유가 아니기 때문이다. 이미 특정 기업에 의해 운영되고 해당 기업의 소유라는 인식이 아주 명확하게 박혀있는 상황에서는 외부 광고 유치에도 제약이 있을 수 밖에 없다. 키움 히어로즈의 스폰서에는 KB생명, 키움증권, 나이키, 농심, 새마을금고중앙회 등 다방면의 기업들이 포진중이다. 예를 들어 삼성 라이온즈가 외부 광고를 유치한다고 한들, 농심이나 나이키[31] 정도를 제외하면 위에 언급한 스폰서들은 모두 경쟁업체다. 또한 스폰서를 최대한 많이 모을수록 좋은 키움마저도 공식 홈페이지에 안내되어 있는 스폰서는 대략 2~30여 단체에 불과하며, 이마저도 급이 낮은 브론즈 스폰서가 다수를 차지한다. 거기에 모기업이 지원금을 끊는다 해도 모기업이 '여보야' 같은 결혼중개앱 스폰서를 가만히 둘지도 의문이다. 모기업이 지원을 줄인 것이지, 소유를 포기하거나 브랜드 이미지 하락을 용인한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스폰서 확보에 사활을 거는 키움마저도 유치해 놓은 업체가 2~30개 수준이며 여기엔 일개 병원도 있다. 가려서 받을 처지가 못되는 것이다. 정말로 자생해야 하는 상황에 내몰려 일부 구단들이 키움과 같은 형식의 운영을 시도한다고 하면, 경쟁자가 많아지므로 광고 단가가 낮아지는건 당연하다. 현재 히어로즈 모델이 지속 가능한 이유도 타 구단들은 외부 광고에 소극적이기 때문이다. 키움 말고는 본인들 광고를 적극적으로 할 구단이 없으니 자연스레 키움의 협상력도 어느정도 확보되는 것이고, 경쟁자가 많아지면 키움같은 구단은 더 어려워질 수 밖에 없다. 키움 팬들이 두산 베어스 사태때 두산이 망하지 않기를 바랐던 이유이기도 하다. 경쟁업체가 생기면 그만큼 스폰서 수익만 줄어드니까. 또한 계열사간의 광고는 엄연한 내부거래이다. 외부 시세라면 300억인데 200억만 쓴 것이라고 해봤자 결국 내부거래이며, 수익이 아니라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

KBO 리그는 현재로서는 자생이 힘들고, 자생을 시도하는 구단이 늘어나기도 힘들지만 늘어나게 되면 오히려 키움같이 기존에 자생하던 구단마저 망하는 상황을 걱정해야 할 형편에 가깝다. 모기업이 어려워 해체 위기에 놓였던 쌍방울 레이더스와 해태 타이거즈가 어떻게 됐는지만 보더라도 모기업에 의존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각 구단이 경기를 펼치는 구장에서 벌어들이는 광고 수입도 지자체에서 거의 다 뜯어간다고 할 정도로 구단이 가져갈 수 있는 수익이 적기 때문에 모기업에 더더욱 의존할 수 밖에 없다.

6. 참가 구단[32][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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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kt wiz 엠블럼.svg
구단명
kt wiz
연고지
경기도 수원시
홈구장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창단연도
2013년[33]
파일:두산 베어스 엠블럼.svg
구단명
두산 베어스[34]
연고지
서울특별시[35]
홈구장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A]
창단연도
1982년[36]
파일:삼성 라이온즈 엠블럼.svg
구단명
삼성 라이온즈
연고지
대구광역시[37]
홈구장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38]
창단연도
1982년[B]
파일:LG 트윈스 엠블럼.svg
구단명
LG 트윈스
연고지
서울특별시[39]
홈구장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A]
창단연도
1982년[40] / 1990년[41]
파일:키움 히어로즈 엠블럼.svg
구단명
키움 히어로즈[42]
연고지
서울특별시
홈구장
고척 스카이돔[43]
창단연도
2008년[44]
파일:SSG 랜더스 엠블럼.svg
구단명
SSG 랜더스
연고지
인천광역시
홈구장
인천 SSG 랜더스필드[45]
창단연도
2000년[46] / 2021년[47]
파일:NC 다이노스 홈 엠블럼.svg
구단명
NC 다이노스
연고지
경상남도 창원시
홈구장
창원 NC 파크[48]
창단연도
2011년[49]
파일:롯데 자이언츠 엠블럼.svg
구단명
롯데 자이언츠
연고지
부산광역시[50]
홈구장
사직 야구장[51]
창단연도
1982년[B]
파일:KIA 타이거즈 엠블럼.svg
구단명
KIA 타이거즈[52]
연고지
광주광역시[53]
홈구장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54]
창단연도
1982년[55] / 2001년[56]
파일:한화 이글스 엠블럼.svg
구단명
한화 이글스[57]
연고지
대전광역시[58]
홈구장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59]
창단연도
1986년

지도에서 보듯 타 리그에 비하면 전국적으로 고르게 팀이 분포된 편이다. 수도권 팀이 5개로 가장 많긴 하지만 비수도권에도 같은 수의 구단이 있으며, 영남권, 호남권, 충청권에 모두 1개 이상의 구단이 있다. 연고 구단이 없는 전북, 강원, 제주에서[60] 이벤트성 경기를 간간이 열자는 떡밥도 있지만 실행 가능성은 요원.

1982년에 6개 구단이[61] 최초 참가팀으로 창단했고[62] 1986년에 제7구단 빙그레가 창단되며 리그 확장을 시도했다. 1991년 제8구단 쌍방울 창단으로 8개 구단 체제가 약 20년간 유지되다가 제9구단 NC와 제10구단 kt가[63] 각각 2011년과 2013년 창단되면서[64] 오늘에 이른다.

평소에는 위의 팀들이 단일리그로 경기를 하다가 올스타전에서는 나눔[65]과 드림[66]으로 나누어진다. 초창기에는 6개의 원년 팀이 연고지의 위치에 따라 동군[67]과 서군[68]으로 나누었으나 이후 연고지 이전과 신생팀의 1군 참가 등으로 인해 올스타 팀 구성이 팀 이름과 맞지 않게 되자[69] 2015년부터 웨스턴(서군)을 나눔으로, 이스턴(동군)을 드림으로 바꾸었다.

10구단 체제로 바뀐 뒤에도 신규 창단 떡밥과 이와 연관한 양대리그 떡밥이 지속적으로 투척되고 있지만 현실적으로 10구단을 초과하는 것은 무리라는 전망이 우세하다.[70][71] 2020년대부터 저출산에 따른 유소년층 인구 비율 감소의 영향을 본격적으로 받기 시작한 것도 무시할 수 없다. 야구 커뮤니티 등에서는 저출산 문제가 리그에 미칠 영향을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향이 있는데 당장 리그의 기반인 아마추어 야구부터 영향을 받는 사안인 만큼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

창단 연도가 2개인 팀들이 있을 텐데 왼쪽이 구단 프랜차이즈 역사 시작년이고, 오른쪽이 KBO에서 인정한 창단년도이다. KBO는 새 주체가 KBO에 가입한 것을 창단으로 보고 있다. 그리고 그 년도는 최종적인 창단식을 한 년도를 공식적인 창단년도로 인정하고 있다. NC가 2013년부터 리그에 참가했지만 KBO에서 인정하는 공식 창단년도는 창단식을 한 2011년으로 되어있는 것과 KIA가 해태를 완전히 인수했지만 2001년에 해태를 인수한 뒤 창단식을 했기 때문에 공식 창단년도는 2001년으로 되어있는 것에서 알 수 있다.

하지만 권리를 통으로 양도 받고 창단하는 경우에는 창단년도는 갱신될 지언정 팀의 통산 우승기록, 안타, 득점, 승패 등은 리셋되지 않는다. KIA가 2001년 창단, SSG가 2021년 창단이라 표기되어도, 전신 팀이 얻어둔 우승이 날아가 V0으로 시작하지 않고 모두 그 기록을 이어나가고 있는 것으로 인정되면서 각각 V9, V4로 시작했다.

또 하나, 롯데는 유일하게 실업 리그에서 뛰다 옮겨온 케이스로 구단 역사 자체는 1975년에 시작된다. 하지만 KBO에서는 실업 시절 창단일을 인정하지 않으며, 리그 가입일인 1982년 2월 12일로 보고 있다. 로고에서도 1982라 되어 있는 것도 연고지 역사도 있겠지만[72] KBO에서 1982년 창단으로 인정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NPB는 인수로 창단되어도 인수 시기가 아닌 프랜차이즈 시작일을 창단일로 보며, CPBL은 케바케다. 푸방은 창단을 인수한 해인 2016년으로 보지만, 라쿠텐은 전신 라뉴 창단인 2003년으로 간주한다. 국내 다른 종목은 인수일이나 가입일을 창단일로 보지 않아 NPB와 비슷하다.

과거의 팀명은 야구팀 관련 정보 문서 참조. 퓨처스리그 참가팀은 KBO 퓨처스리그 문서 참조.


6.1. 구단명에 연고지가 없는 이유[편집]


K리그, KBL, V-리그[73]와 달리 왜 팀명에 지역명이 없냐고 묻는다면 그럴 필요가 없어서라고 답할 수 있다. 축구, 농구, 배구 등 후발주자들이 팀명 제일 앞에 지역명을 붙인건 프로야구를 이기기 위해서였기 때문에 삽입하기 시작한 것이다.[74] 한국 스포츠리그들의 연고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보고 싶다면 연고지, 연고지 이전 문서를 참고.

그리고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이나 일본프로야구에서 상당수 팀들이 팀명에 연고지명을 붙이는 것이 곧잘 비교되기도 한다.

역설적이게도 지역명을 붙이지 않는 것이 야구가 다른 종목보다, 아니 세계 야구 기준으로 비교해도 연고지 정착이 상당히 잘 되었음을 방증한다. 프로 출범은 한국보다 수십년은 앞서지만, 한국이 프로 출범한 뒤에도 여러번 연고지 이전을 하는 등 연고지 문제로 골머리를 싼 일본 퍼시픽 리그[75], 구장 문제로 연고지 이전설이 돌아다니는 메이저 리그 베이스볼[76] 비교해도 상대적으로 한국프로야구가 연고지 정착이 매우 빠르고 굳건했다고 말할 수가 있다는 것이다.[77][78] 실제로 지역 스포츠단을 댈 때 대구 하면 삼성을 바로 대고, 인천 하면 SSG, 아니면 예전 팀명인 SK를 답하는 사람도 많은 건 기본에 속하며, 부산하면 롯데, 대전 하면 한화라고 하지, 부산에 대우나 아이파크, 대전에 삼성을[79] 답하는 사람은 매우 드물다.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들도 이러한 연고지는 다들 잘 알고 있는데 이러한 점이 연고지가 확실히 잘 정착됐다고 볼 수 있다. 타 스포츠 관계자들도 이런 잘 정착된 KBO의 연고지를 한국프로야구의 인기의 핵심으로 보고 있다.[80] 지역명을 쓰지 않는 KBO 리그가 아이러니하게 한국에서 가장 연고지가 가장 잘 정착된 스포츠 리그라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주는 사례이기도 하다.

전국 순회 리그로 시작한 K리그와 V-리그와는 달리 고교야구라는 처음부터 확고한 지역연고로 시작해 지역명 안 넣어도 연고지를 모를 리 없다. 물론 1차 지명 대상 학교라는 꼼수로 빈 지역이 없다는 야구 역시 실질적으로는 전라북도충청북도[81], 강원도, 제주도에 팀이 없고, 수도권에 팀이 두산, LG, SSG, 키움, kt 등 5개나 있어 지역 안배로는 타 종목을 비난할 수 없지만, 연고지 이전이나 클럽하우스 문제에서는 비교적 자유로운 건 부정할 수 없다. 거기다 2군 팀들의 연고지 정착 시도 등으로 빈 자리를 조금씩 메꾸고 있다.기사

  • 지역명을 팀명에서 제거하면 연고지 주민이 아니더라도 응원하기 쉽고, 팀에 대한 거부반응이 적다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어 롯데 자이언츠라고 하면 부산뿐 아니라 울산, 경남 지역 주민들이 응원하는 데에 대한 거부감이 적은 반면[82], 부산 자이언츠, 혹은 부산 롯데 자이언츠라고 하면 광역 연고의 지역민들이 받아들이는 인식이 지금보다 좋지 않다는 것.[83] 해태가 호남 해태 타이거즈라고 이름을 지어서 광주(당시에는 전남 소속) 전남, 전북을 아우른다 해도 비호남 지역민들은 아무래도 심리적 거리감이 더 생길 수도 있다.

이러한 이유로 도시연고제가 적용되기 시작한 2000년대 초반에는 유니폼 등에 지역명 등을 붙이는 경우도 있었지만 광역 연고+타지역 팬의 반발로 빠졌다. 단적인 예로 한화 이글스의 경우 2000년대 중반까지도 유니폼에 '대전'이 있었는데 충북 팬과 충남 팬들, 특히 홈경기가 열리는 청주 팬의 반발로 결국 유니폼에서 빠졌다[84] 관계자가 밝힌바 있다.[85] 그나마 롯데 자이언츠가 2000년대 중반 자매구단인 치바 롯데 마린즈와 엠블럼을 통일하면서 엠블럼에 지역명이 들어간 최초의 구단이 되었으며, 현재 엠블럼에 연고지명을 넣는 팀은 6팀으로[86] 과반수가 넘으나 이에 대한 반발은 없다. 2000년대 창단 구단들 중 유일하게 로고에 지역명을 안 넣는 구단으로는 SSG 랜더스가 있는데[87] 여기는 SK 와이번스 시절부터 응원가와 응원 구호에 '인천'이 들어가고 지역명을 부각하는 유니폼을 상시로 착용하는 등[88] 지역명 취급 면에서는 KBO 리그 팀들 중 독보적이다. 그러나 반대급부로 너무 인천만 챙겨서 당시 다른 1차 지명 대상지였던 경기강원 팬들에겐 욕을 좀 먹었다. 이는 원래 연고팀이었던 현대 유니콘스의 야반도주 사건으로 인해 둘로 쪼개진 인천 팬덤을 끌어모으기 위해 SK가 어쩔 수 없이 택한 방법이다. 현대의 전신인 삼청태가 쭉 인천 연고팀이기도 했고, 현대가 짧은 기간동안 엄청난 성적을 내고 가버려서 팬덤의 지지세가 상당히 강했기 때문에 잡기 어려운 두 마리 토끼보다 인천이라는 토끼 한 마리에 10년이 넘도록 집중했고, 결과적으로 성공해서 남아있던 현대 팬덤도 대부분 흡수했다. 이는 인천이 300만에 가까운 인구의 대도시여서 가능했던 것이기도 하다. 또, SK 와이번스를 인수한 SSG 랜더스에서도 인천을 챙기는 응원전략을 이어받고 있다. 참고로, 경기도에 대한 연고지 권리는 2013년 창단한 kt wiz로 이관되었다.
1980년대 창단한 삼성, 한화, KIA 등은 안 붙이는 편이지만 삼성은 김응용 前 사장의 지시로 몇 번 유니폼에 '대구'를 붙인 적이 있다. 최근의 것은 2007~2012년. 특히 2007년에는 지자체 슬로건인 Colorful DAEGU가 들어갔는데, KBO 사상 유니폼에 지자체 슬로건이 붙은 유일한 사례이다. 이를 근거로 지역명 금지가 해제되었다는 주장이 있는데, KBO 프로야구 정관이나 규약에 지역명을 쓰지 말라고 명시된 적이 없다. 정확히는 팀명에 대한 규정 자체가 없다. 2015 KBO 야구규약. 따라서 해제고 자시고 할게 없다. 구단이 쓰고 싶으면 쓰고 안쓰고 싶으면 안 쓰는 것. 다만 1980년대 당시에는 금기시했었고 시간이 지나며 금기가 사라지는 분위기 변화는 있었다. 기업구단이 아닌 키움 히어로즈는 장기적으로 기업명 후원이 없는 서울 히어로즈가 목표라고 밝히고는 있지만[89] 어쨌거나 지금은 열심히 기업명 가지고 장사해서 먹고 사는 중이다. 그래도 2010년대 들어 여러팀들에서 지역명 유니폼을 출시하면서 앞에 청주 건으로 데인 한화를 빼면 다들 지역명 흔적은 남기고 있다.

  • 또 다른 요인으로는 KBO 리그 출범 당시 윗선에서 지역감정을 유발할수 있다는 이유로 지역명이 들어가는 것을 꺼렸다는 점이 있다.[90] 5공화국은 지역감정 유발을 반기지 않았고[91], 프로야구 창단부터 지역감정을 일으킬 대목을 차단하고자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역드립의 90%는 야구에서 시작되었다. 팬덤 규모가 크고 국내야구 갤러리라는 희대의 막장 사이트에서 시작해 네이버 뉴스 등에서 끊임없이 지역 드립을 배출해내기 때문. 같은 전두환 정권 시절 출범한 축구는 한바탕 터진 뒤로[92] 알아서 자제하는 분위기고[93] 그나마 심판 매수나 여러 사건 이후로 전북 현대 모터스에 대한 지역드립이 늘어났지만 지역드립 이전에 연고이전으로 인한 문제가 3번이나 있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 더 중점을 두고 있고, 농구나 남자 배구는[94] 연고지 편중이 너무 심해서 그럴 여지가 없다.

  • 허구연과 하일성의 증언에 의하면 초창기에는 특히 방송사인 MBC가 참여하다 보니 지역명으로 중계를 하거나 뒤에 붙은 베어스, 라이온즈 등을 사용하였는데 프로스포츠로서 자립이 힘든 한국의 실정상 기업명을 불러줘야 모기업이 구단에 더 관심을 가지고 좋은 시선을 줄 것이라며 기업명을 쓰도록 유도했다고 한다.동아일보 허구연 인터뷰 실제로 이런 정책이 없었으면 키움 히어로즈 같은 케이스는 나타나지 못했을 것이다. 어차피 키움 빼면 다들 알만한 대기업들이라 굳이 프로구단명을 통한 홍보 효과를 노릴 이유가 없다는 주장도 있지만 이런 대기업들이 매년 광고 홍보 비용으로 많게는 수천억원씩 지출하는 것을 보면 그렇지만도 않다.[95] 당장 한화그룹만 하더라도, 산업재 중심의 기업이라 일반인이 접할 일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야구단 덕분에 인지도가 꽤 높은 편이다.[96]

다만 한국 프로야구도 연고지명을 붙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목소리도 꽤 있다. 예를 들어 롯데 자이언츠는 '부산팀이니까 응원하지 롯데라는 기업은 비호감'이라는 것이 꽤 오래된 단골 레퍼토리이며, 팀명에 부산이란 이름을 붙여야 한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어느 정도 있다. 2014년의 한 여론조사에서는 만약 선택할 수 있다면 어느 쪽을 원하느냐는 질문에 시민구단 부산 자이언츠(83.4%)가 롯데 자이언츠(14.2%)를 압도했다. 구조적으로 아직 현실성이 부족해 시민구단 떡밥은 유야무야되긴 했지만 모기업명 대신 지역명이 붙는 쪽을 원하는 여론 자체는 적지 않게 존재한다고 볼 수 있다. 다만 부산같은 경우에는 롯데 자이언츠를 운영하는 롯데라는 모기업에 대한 반발심[97] 때문에 그런 경향이 크다는 것을 감안했을 때 지역명을 원하는 여론이라고 보기에는 좀 무리가 있다.[98]

미국 프로스포츠처럼 기업명 빼고 지역명만 넣자, 국내 타 종목처럼 기업명과 지역명 모두 넣자, 지역명 넣지 말고 그대로 하자는 세 부류가 있으며 셋이 대립을 하고 있다. 지역명만 넣자는 쪽의 주장은 지역명만이 옳고 기업명만 부르는 팬들은 우스운 거라고 하는데, 네덜란드의 PSV 아인트호벤[99], 독일의 TSV 바이어 04 레버쿠젠, RB 라이프치히[100], 오스트리아의 FC 레드불 잘츠부르크 등 기업명이 들어간 연고지 있는 팀들이 있어 좀 막힌다. 다만 예시로 든 팀 중 PSV는 P가 필립스의 머릿글자라고 하나 대놓고 필립스를 나타내지 않으니[101] 예시로 부적절하고 바이어 레버쿠젠은 분데스리가 규정 재정 전에 창단한 팀이라 예외적으로 허용해준 것이며 같은 분데스리가의 RB 라이프치히는 이러한 규정 때문에 기업명을 못 쓰는 것이기 때문에 역시 예시로 부적절하다. 둘 다 넣자는 부류는 농구나 배구 등에서 기업 광고 문제없이 하면서 지역명 넣어서 지역 이미지를 확고히 할 수도 있다고 하지만 농구나 배구는 연고지 기반이 워낙 약하고 연고지 이전이 빈번한 종목이어서 막힌다. 지역명 반대파는 지금까지 별 문제없이 해왔는데 왜 굳이 지역명을 넣어야 하냐고 하지만 지역명 반대의 주 예시로 들어온 일본프로야구 때문에 막힌다.

앞서 언급한 일본프로야구의 경우 한국과 마찬가지로 지역명을 잘 붙이진 않았지만 연고지 이전이나 인기 하락 문제 등을 이유로 1980년대 중후반부터 지역명을 넣기 시작했다. 인지도 문제로 붙인 팀들이 바로 도쿄 야쿠르트 스왈로즈, 사이타마 세이부 라이온즈가 되겠고, 연고지 이전으로 붙이게 된 건 요코하마 디엔에이 베이스타즈, 치바 롯데 마린스,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후쿠오카 소프트뱅크 호크스 등이다.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한신 타이거스[102], 히로시마 도요 카프는 창단 시점으로 쭈욱 지역명을 뺀 적이 없었고. 반면 인기팀인 요미우리 자이언츠[103], 주니치 드래곤즈[104] 등은 여전히 지역명을 삽입하지 않는다. 비인기팀의 대명사인 오사카부오릭스 버팔로스도 지역명 삽입을 안 하고 있다.[105]

농구나 배구에 비해 축구와 같이 기업명으로 대부분 그룹명 같은 큰 단위를 쓴다. OB빙그레, 기아[106]같은 예외도 있지만 대체로 그렇다. 배구를 예로 들면 인천 연고 남자배구팀은 '한진'이 아니라 '대한항공'이다. 야구였으면 인천 대한항공 점보스가 아닌 한진 점보스였을지도 모를 일.[107] 또 이런 이유로 지역명으로 부르는 일이 아예 없고, 기업명으로 부르는 경우만 있어서[108] 간접광고에 민감한 방송에서 기업명을 굉장히 자유롭게 말할 수 있는 소재 중 하나가 야구다. 이렇게 기업명을 자유롭게 이야기 할 수 있는 프로야구리그라서 상대적으로 대기업들의 야구에 관심사가 많고 실제로 신세계그룹이 SK 와이번스를 인수하면서 SSG의 온라인 쇼핑몰인 쓱닷컴의 인지도가 높아졌다. 당장 한화 이글스만 보더라도 한화 계열사 중 가장 인지도가 높아서 한화의 대표적인 사업으로 알고 있는 사람들도 많다.[109] 기업 입장에서는 인지도를 올리기에는 최적의 리그인 셈이다. 이런 이유로 9개 구단, 10개 구단을 창단할 당시 여러기업들이 참여하겠다고 경쟁을 벌이기도 했다.

하지만 무엇보다도 팀명에 연고지명을 넣지 않고 기업명만 넣는 이유는 구단 소유 기업의 홍보와 노출의 기회를 가장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다. 적자가 나는 KBO 리그에 돈을 쏟아붓는 것은 대기업들이기 때문에, 기업명 노출과 홍보를 목적으로 생존해온 KBO 리그에서 기업명을 빼거나 타 종목과 맞추면 기업들이 굳이 야구에 돈을 쓸 필요가 없어지니 KBO 리그는 생존 자체가 어려워진다. 지자체가 주로 야구단보다 축구단에 많은 세금 지원을 하고 야구단은 주로 지자체에 막대한 세금을 내야 되는 입장[110]이라는 것을 감안했을 때도 KBO 리그는 기업들의 관심이 줄어들면 생존 자체가 불가능하다. 연고지 정착이 잘 되어 연고지명이 필요없다는 것은 부차적인 부분이고,[111] 기업 입장에서는 연고지명보다 기업명만을 노출하는 것을 훨씬 선호하기 때문이다. 이런 현실적인 생존 문제와 과거 큰 인기를 끌었던 고교야구로 잘 정착된 연고지를 그대로 이어 받은 것이 KBO 리그이기에 지역명을 쓰지 않는 것이다.

6.2. 해체된 구단[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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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질적으로 두 구단의 선수단은 각각 직후 창단된 SK 와이번스우리 히어로즈로 승계되었으나, 공식적으로 구단의 역사를 승계하지는 않았다. 삼청태현 문서 참고.

6.3. 구단별 경기장[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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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시즌별 일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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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역대 우승팀[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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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5년 한국시리즈|2005]] ||<|2> [[삼성 라이온즈|[[파일:삼성 라이온즈 워드마크(1995~2007).svg|width=80]]]] ||<|2> [[삼성 라이온즈]] ||<|2>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br] 4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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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년 한국시리즈|2010]] || [[SK 와이번스|[[파일:SK 와이번스 엠블럼(2006~2019).svg|width=80]]]] || [[SK 와이번스]]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br] 3회 ||
|| [[2011년 한국시리즈|2011]] ||<|4> [[삼성 라이온즈|[[파일:삼성 라이온즈 엠블럼.svg|width=80]]]] ||<|4> [[삼성 라이온즈]] ||<|4>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br] 8회 ||
|| [[2012년 한국시리즈|2012]] ||
|| [[2013년 한국시리즈|2013]] ||
|| [[2014년 한국시리즈|2014]] ||
|| [[2015년 한국시리즈|2015]] ||<|2> [[두산 베어스|[[파일:두산 베어스 엠블럼.svg|width=80]]]] ||<|2> [[두산 베어스]] ||<|2>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br] 5회 ||
|| [[2016년 한국시리즈|2016]] ||
|| [[2017년 한국시리즈|2017]] || [[KIA 타이거즈|[[파일:KIA 타이거즈 엠블럼(2017~2020).svg|width=80]]]] || [[KIA 타이거즈]]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br] 11회 ||
|| [[2018년 한국시리즈|2018]] || [[SK 와이번스|[[파일:SK 와이번스 엠블럼(2006~2019).svg|width=80]]]] || [[SK 와이번스]]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br] 4회 ||
|| [[2019년 한국시리즈|2019]] || [[두산 베어스|[[파일:두산 베어스 엠블럼.svg|width=80]]]] || [[두산 베어스]]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ccac00,#ffdf32 ★}}}''' [br] 6회 ||
|| [[2020년 한국시리즈|2020]] || [[NC 다이노스|[[파일:NC 다이노스 홈 엠블럼.svg|width=80]]]] || [[NC 다이노스]] || '''{{{#ccac00,#ffdf32 ★}}}''' [br] 1회 ||
|| [[2021년 한국시리즈|2021]] || [[kt wiz|[[파일:kt wiz 엠블럼.svg|width=80]]]] || [[kt wiz]] || '''{{{#ccac00,#ffdf32 ★}}}''' [br] 1회 ||





한국시리즈에서 승리한 팀을 당해 시즌 우승팀으로 인정한다. 한국시리즈에서 패한 팀이 정규리그 순위와 상관없이 준우승팀으로 인정받는다. 한국시리즈에 진출하지 못한 팀들은 정규 시즌 순서대로 순위를 부여받는다.[112] 단, 1985년 시즌은 당시 규정상 전·후기 모두 1위를 차지한 삼성 라이온즈가 한국시리즈 없이 통합 우승.[113]

연도
우승팀
감독
전적
승패 현황
준우승팀
감독
MVP
1982
OB
김영덕
4승 1무 1패
ΔXOOOO
삼성
서영무
김유동
(OB 외야수)
1983
해태
김응용
4승 1무
OOOΔO
MBC
김동엽
김봉연
(해태 내야수)
1984
롯데
강병철
4승 3패
OXOXXOO
삼성
김영덕
유두열
(롯데 외야수)
1985
삼성
김영덕
전적 없음[114]
롯데
강병철
-
1986
해태
김응용
4승 1패
OXOOO
삼성
김영덕
김정수[115]
(해태 투수)
1987
4승
OOOO
박영길
김준환
(해태 외야수)
1988
4승 2패
OOOXXO
빙그레
김영덕
문희수
(해태 투수)
1989
4승 1패
XOOOO
박철우
(해태 내야수)
1990
LG
백인천
4승
OOOO
삼성
정동진
김용수
(LG 투수)
1991
해태
김응용
4승
OOOO
빙그레
김영덕
장채근
(해태 포수)
1992
롯데
강병철
4승 1패
OOXOO
박동희
(롯데 투수)
1993
해태
김응용
4승 1무 2패
OXΔXOOO
삼성
우용득
이종범
(해태 내야수)
1994
LG
이광환
4승
OOOO
태평양
정동진
김용수
(LG 투수)
1995
OB
김인식
4승 3패
XOOXXOO
롯데
김용희
김민호
(OB 내야수)
1996
해태
김응용
4승 2패
OXOXOO
현대
김재박
이강철
(해태 투수)
1997
4승 1패
OXOOO
LG
천보성
이종범
(해태 내야수)
1998
현대
김재박
4승 2패
OOXOXO
정민태
(현대 투수)
1999
한화
이희수
4승 1패
OOXOO
롯데
김명성
구대성
(한화 투수)
2000
현대
김재박
4승 3패
OOOXXXO
두산
김인식
퀸란[116]
(현대 내야수)
2001
두산
김인식
4승 2패
XOOOXO
삼성
김응용
우즈[117]
(두산 내야수)
2002
삼성
김응용
4승 2패
OXOOXO
LG
김성근
마해영
(삼성 지명타자)
2003
현대
김재박
4승 3패
OXXOOXO
SK
조범현
정민태
(현대 투수)
2004
4승 3무 2패
OΔXΔOXΔOO
삼성
김응용
조용준
(현대 투수)
2005
삼성
선동열
4승
OOOO
두산
김경문
오승환
(삼성 투수)
2006
4승 1무 1패
OXOOΔO
한화
김인식
박진만
(삼성 내야수)
2007
SK
김성근
4승 2패
XXOOOO
두산
김경문
김재현
(SK 지명타자)
2008
4승 1패
XOOOO
최정
(SK 내야수)
2009
KIA
조범현
4승 3패
OOXXOXO
SK
김성근
나지완
(KIA 외야수)
2010
SK
김성근
4승
OOOO
삼성
선동열
박정권
(SK 내야수)
2011
삼성
류중일
4승 1패
OOXOO
SK
이만수[118]
오승환
(삼성 투수)
2012
4승 2패
OOXXOO
이승엽
(삼성 내야수)
2013
4승 3패
XXOXOOO
두산
김진욱
박한이
(삼성 외야수)
2014
4승 2패
XOOXOO
넥센
염경엽
나바로
(삼성 내야수)
2015
두산
김태형
4승 1패
XOOOO
삼성
류중일
정수빈
(두산 외야수)
2016
4승
OOOO
NC
김경문
양의지
(두산 포수)
2017
KIA
김기태
4승 1패
XOOOO
두산
김태형
양현종
(KIA 투수)
2018
SK
힐만[119]
4승 2패
OXOXOO
한동민
(SK 외야수)
2019
두산
김태형
4승
OOOO
키움
장정석
오재일
(두산 내야수)
2020
NC
이동욱
4승 2패
OXXOOO
두산
김태형
양의지
(NC 포수)
2021
kt
이강철
4승
OOOO
박경수
(kt 내야수)


7.2. 우승 · 준우승 횟수[편집]


  • 굵은 글씨는 정규리그 1위 (전후기 리그의 1982~1988년, 양대 리그의 1999~2000년은 제외)

우승
준우승
우승 연도
준우승 연도
KIA 타이거즈
11
0
1983, 1986, 1987, 1988, 1989,
1991, 1993, 1996, 1997, 2009,
2017
-
삼성 라이온즈
8
10
1985, 2002, 2005, 2006, 2011,
2012, 2013, 2014
1982, 1984, 1986, 1987, 1990,
1993, 2001, 2004, 2010, 2015[120]
두산 베어스
6
9
1982, 1995, 2001, 2015, 2016,
2019
2000, 2005, 2007, 2008, 2013,
2017, 2018, 2020, 2021
SSG 랜더스
4
4
2007, 2008, 2010, 2018
2003, 2009, 2011, 2012
현대 유니콘스
4
2
1998, 2000, 2003, 2004
1994, 1996
LG 트윈스
2
4
1990, 1994
1983, 1997, 1998, 2002
롯데 자이언츠
2
3
1984, 1992
1985, 1995, 1999
한화 이글스
1
5
1999
1988, 1989, 1991, 1992, 2006
NC 다이노스
1
1
2020
2016
kt wiz
1
0
2021
-
키움 히어로즈
0
2
-
2014, 2019
쌍방울 레이더스
0
0
-
-


7.3. 역대 순위[편집]




2008년부터 2021년까지 일별 순위 변화

연도
1위
2위
3위
4위
5위
6위
7위
8위
9위
10위
1982
OB
삼성
MBC
해태
롯데
삼미

1983
해태
MBC
삼미
삼성
OB
롯데
1984
롯데
삼성
OB
MBC
해태
삼미
1985
삼성
롯데
해태
OB
MBC
청보
1986
해태
삼성
MBC
OB
롯데
청보
빙그레

1987
해태
삼성
롯데
OB
MBC
빙그레
청보
1988
해태
빙그레
롯데
삼성
OB
MBC
태평양
1989
해태 (2)
빙그레 (1)
태평양
삼성
OB
MBC
롯데
1990
LG
삼성 (4)
해태 (2)
빙그레 (3)
태평양
롯데
OB
1991
해태
빙그레
삼성
롯데
태평양
LG
-
OB

쌍방울
1992
롯데 (3)
빙그레 (1)
해태 (2)
삼성
OB
태평양
LG
쌍방울
1993
해태
삼성
OB
LG
빙그레
롯데
쌍방울
태평양
1994
LG
태평양
한화
해태 (3)
삼성
롯데
OB
쌍방울
1995
OB
롯데 (3)
LG (2)
해태
삼성
한화
태평양
쌍방울
1996
해태
현대 (4)
쌍방울 (2)
한화 (3)
롯데
삼성
LG
OB
1997
해태
LG
쌍방울
삼성
OB
현대
한화
롯데
1998
현대
LG (3)
삼성 (2)
OB
해태
쌍방울
한화
롯데
1999
한화
롯데
두산
삼성
현대
LG
해태
쌍방울
2000
현대
두산
LG
롯데
삼성
한화
해태
SK
2001
두산 (3)
삼성 (1)
현대 (2)
한화
KIA
LG
SK
롯데
2002
삼성
LG (4)
KIA (2)
현대 (3)
두산
SK
한화
롯데
2003
현대
SK (4)
KIA (2)
삼성 (3)
한화
LG
두산
롯데
2004
현대
삼성
두산
KIA
SK
LG
한화
롯데
2005
삼성
두산
SK
한화
롯데
LG
현대
KIA
2006
삼성
한화 (3)
현대 (2)
KIA
두산
SK
롯데
LG
2007
SK
두산
한화
삼성
LG
현대
롯데
KIA
2008
SK
두산
롯데
삼성
한화
KIA
우리
LG
2009
KIA
SK
두산
롯데
삼성
히어로즈
LG
한화
2010
SK
삼성
두산
롯데
KIA
LG
넥센
한화
2011
삼성
SK (3)
롯데 (2)
KIA
두산
LG
-
넥센
한화
2012
삼성
SK
두산
롯데
KIA
넥센
LG
한화
2013
삼성
두산
LG
넥센
롯데
SK
NC
KIA
한화

2014
삼성
넥센
NC
LG
SK
두산
롯데
KIA
한화
2015
두산 (3)
삼성 (1)
NC (2)
넥센
SK
한화
KIA
롯데
LG
kt
2016
두산
NC
넥센
LG
KIA
SK
한화
롯데
삼성
kt
2017
KIA
두산
롯데
NC
SK
LG
넥센
한화
삼성
kt
2018
SK (2)
두산 (1)
한화
넥센
KIA
삼성
롯데
LG
kt
NC
2019
두산
키움 (3)
SK (2)
LG
NC
kt
KIA
삼성
한화
롯데
2020
NC
두산 (3)
kt (2)
LG
키움
KIA
롯데
삼성
SK
한화
2021
kt
두산 (4)
삼성 (2)
LG (3)
키움
SSG
NC
롯데
KIA
한화

괄호 안 숫자는 정규리그 순위. 괄호가 없는 팀들은 최종 순위와 정규리그 순위가 같은 팀들이다.

8. 팀별 코칭스태프 및 선수 명단[편집]







}}} ||

[ 펼치기 · 접기 ]
투수
1 고영표 · 15 신병률 · 17 이채호 · 18 엄상백 · 19 배제성 · 20 김태오
· 21 이창재 · 26 김민수 · 28 하준호 · 30 소형준 · 31 전유수 · 34 심재민
· 38 주권 · 39 조병욱 · 40 데스파이네 · 43 벤자민 · 46 박시영 · 51 이정현
· 59 조현우 · 60 박영현 · 61 지명성 · 62 김재윤 · 63 이상우 · 65 한지웅
· 102 이정훈

포수
22 장성우 · 33 문상인 · 37 고성민 · 42 조대현 · 44 김준태 · 58 안현민
· 95 한지용

내야수
0 문상준 · 2 심우준 · 3 권동진 · 4 오윤석 · 6 박경수 · 7 신본기
· 9 고명성 · 10 황재균 · 13 유준규 · 14 김병희 · 16 정주후 · 36 김성훈
· 50 강백호 · 52 박병호 · 54 장준원 · 57 안치영 · 92 양승혁

외야수
8 홍현빈 · 12 송민섭 · 23 조용호 · 24 문상철 · 25 알포드 · 27 배정대
· 45 김태훈 · 49 이시원 · 53 김민혁 · 96 전진영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군입대선수등록선수
다른 KBO 리그 팀 명단 보기




}}} ||

[ 펼치기 · 접기 ]
투수
1 박치국 · 17 홍건희 · 19 김지용 · 27 김강률 · 28 장원준 · 34 스탁
· 36 윤명준 · 40 현도훈 · 41 김동주 · 43 박소준 · 45 임창민 · 46 김명신
· 47 곽빈 · 48 이현승 · 50 이영하 · 55 이승진 · 59 문대원 · 60 박정수
· 61 최원준 · 64 최승용 · 65 정철원 · 66 박신지 · 68 이형범 · 93 김도윤
· 95 이원재 · 106 윤태호 · 107 정유석 · # 와델

포수
'10 박세혁 · 12 최용제 · 15 박성재 · 20 안승한 · 22 장승현 · 26 박유연
내야수
3 안재석 · 4 송승환 · 5 신성현 · 7 권민석 · 9 페르난데스 · 13 허경민
· 14 박계범 · 16 서예일 · 18 김민혁 · 23 강승호 · 24 오재원 · 35 전민재
· 52 김재호 · 53 양석환 · 94 신민철

외야수
8 안권수 · 31 정수빈 · 32 김재환 · 37 김대한 · 39 김인태 · 44 홍성호
· 49 강진성 · 51 조수행 · 67 김동준 · 92 김태근 · 96 양찬열 · 99 전희범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군입대선수등록선수
다른 KBO 리그 팀 명단 보기




}}} ||

[ 펼치기 · 접기 ]
투수
1 양창섭 · 2 우규민 · 4 뷰캐넌 · 11 홍정우 · 17 김대우 · 18 원태인
· 19 구준범 · 20 이승현 · 21 오승환 · 25 김윤수 · 26 장필준 · 28 임대한
· 29 백정현 · 37 노성호 · 38 김승현 · 40 신정환 · 43 문용익 · 45 이재익
· 46 이재희 · 49 허윤동 · 50 박세웅 · 51 최충연 · 53 최하늘 · 54 이승현
· 57 수아레즈 · 59 이상민 · 60 김서준 · 61 황동재 · 62 홍무원 · 66 박정준

포수
0 차동영 · 12 김민수 · 23 이병헌 · 42 김태군 · 47 강민호 · 48 김재성
· 55 권정웅

내야수
3 오선진 · 6 강한울 · 7 김상수 · 8 김호재 · 13 이성규 · 14 안주형
· 15 이재현 · 16 이원석 · 24 김동진 · 30 김영웅 · 32 최영진 · 35 이태훈
· 44 오재일 · 56 공민규 · 58 김지찬 · 67 이해승

외야수
5 구자욱 · 9 김성표 · 27 김동엽 · 31 윤정빈 · 34 김헌곤 · 39 김성윤
· 41 김현준 · 52 송준석 · 63 피렐라 · 65 박승규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군입대선수등록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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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펼치기 · 접기 ]
투수
1 임찬규 · 3 켈리 · 4 이지강 · 11 함덕주 · 13 최동환 · 18 정우영
· 19 고우석 · 20 임정우 · 21 진해수 · 23 차우찬 · 26 이민호 · 28 류원석
· 29 손주영 · 31 이정용 · 37 이우찬 · 39 이찬혁 · 40 김주완 · 42 김진성
· 43 강효종 · 44 배재준 · 45 플럿코 · 46 송은범 · 48 송승기 · 49 조원태
· 56 최성훈 · 57 김윤식 · 59 임준형 · 60 이상규 · 61 백승현 · 63 최용하
· 64 오석주 · 65 허준혁 · 67 채지선 · 68 이지훈 · 69 김대유

포수
12 김기연 · 27 유강남 · 30 허도환 · 54 이주헌 · 62 전준호
내야수
0 이영빈 · 2 이상호 · 5 김주성 · 7 정주현 · 10 오지환 · 14 서건창
· 16 김민성 · 25 가르시아 · 34 김호은 · 35 문보경 · 50 손호영 · 55 채은성
· 66 송찬의

외야수
8 문성주 · 15 안익훈 · 17 박해민 · 22 김현수 · 32 이천웅 · 36 이형종
· 38 최민창 · 51 홍창기 · 52 이재원 · 53 신민재 · 58 한석현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군입대선수등록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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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0 박주성 · 2 송정인 · 8 애플러 · 15 양기현 · 17 김태훈 · 20 최원태
· 21 문성현 · 22 정찬헌 · 28 김재웅 · 30 주승우 · 34 김성진 · 39 양현
· 40 오윤성 · 41 안우진 · 42 박승주 · 43 요키시 · 44 박관진 · 45 박주현
· 47 이승호 · 49 김선기 · 50 하영민 · 54 이종민 · 55 김정인 · 60 김동혁
· 61 장재영 · 63 한현희 · 64 이영준 · 65 김동욱 · 93 김준형 · 94 노운현
· 97 이명종 · 99 윤정현

포수
26 김시앙 · 32 김재현 · 37 배현호 · 56 이지영
내야수
1 김웅빈 · 3 김혜성 · 4 이재홍 · 5 신준우 · 6 김주형 · 13 전병우
· 24 송성문 · 27 김태진 · 31 김수환 · 33 김휘집 · 46 강민국

외야수
9 이병규 · 10 김준완 · 19 이용규 · 23 박준태 · 29 임지열 · 48 박찬혁
· 51 이정후 · 53 예진원 · 57 박주홍 · 58 이주형 · 66 푸이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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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width=100%><tablealign=center><tablebgcolor=#ffffff,#1f2023><colbgcolor=#ce0e2d><width=20%> 투수 || 1 조이현 · 11 김주온 · 12 김정우 · 15 이태양 · 18 서동민 · 19 신재영
· 22 서진용 · 23 이건욱 · 24 김상수 · 29 김광현 · 30 최민준 · 34 한두솔
· 38 노경은 · 39 정성곤 · 41 박민호 · 42 문승원 · 43 김택형 · 44 김도현
· 46 박시후 · 47 오원석 · 48 조성훈 · 50 박종훈 · 51 김태훈 · 59 김건우
· 60 전영준 · 62 정동윤 · 63 폰트 · 64 박상후 · 65 고효준 · 66 장지훈
· 67 윤태현 · 68 이기순 · 73 신헌민 · 98 조요한 · # 모리만도
||
||<width=20%> 포수 || 20 이재원 · 21 김민식 · 25 이현석 · 32 조형우 · 52 전경원 · 55 이흥련 ||
||<width=20%> 내야수 || 2 박성한 · 4 최항 · 5 김재현 · 6 고명준 · 10 안상현 · 14 최정
· 16 김성현 · 53 최주환 · 56 전의산 · 58 최경모 · 69 석정우
||
||<width=20%> 외야수 || 0 김강민 · 7 유서준 · 8 최상민 · 9 이정범 · 13 하재훈 · 17 추신수
· 28 김규남 · 35 한유섬 · 36 오준혁 · 37 오태곤 · 54 최지훈 · # 라가레스
||
||<-3><bgcolor=#000000>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군입대선수등록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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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E5E5E5
||<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1F2023><colbgcolor=#315288><width=20%> '''{{{#FFFFFF 투수}}}''' || '''{{{#af917b 1}}} [[강동연|{{{#315288,#7697ce 강동연}}}]] {{{#af917b · 6}}} [[웨스 파슨스|{{{#315288,#7697ce 파슨스}}}]] {{{#af917b · 11}}} [[송명기|{{{#315288,#7697ce 송명기}}}]] {{{#af917b · 15}}} [[김태현(야구선수)|{{{#315288,#7697ce 김태현}}}]] {{{#af917b · 17}}} [[김영규(야구선수)|{{{#315288,#7697ce 김영규}}}]] {{{#af917b · 19}}} [[홍성민|{{{#315288,#7697ce 홍성민}}}]] [br] {{{#af917b · 20}}} [[심창민|{{{#315288,#7697ce 심창민}}}]] {{{#af917b · 21}}} [[김시훈(야구선수)|{{{#315288,#7697ce 김시훈}}}]] {{{#af917b · 22}}} [[이용찬|{{{#315288,#7697ce 이용찬}}}]] {{{#af917b · 24}}} [[김건태(야구선수)|{{{#315288,#7697ce 김건태}}}]] {{{#af917b · 29}}} [[이민호(1993)|{{{#315288,#7697ce 이민호}}}]] {{{#af917b · 38}}} [[임정호(야구선수)|{{{#315288,#7697ce 임정호}}}]] [br] {{{#af917b · 39}}} [[하준영|{{{#315288,#7697ce 하준영}}}]] {{{#af917b · 40}}} [[드류 루친스키|{{{#315288,#7697ce 루친스키}}}]] {{{#af917b · 41}}} [[류진욱|{{{#315288,#7697ce 류진욱}}}]] {{{#af917b · 45}}} [[이우석(야구선수)|{{{#315288,#7697ce 이우석}}}]] {{{#af917b · 46}}} [[원종현|{{{#315288,#7697ce 원종현}}}]] {{{#af917b · 48}}} [[이용준(야구선수)|{{{#315288,#7697ce 이용준}}}]] [br]{{{#af917b · 51}}} [[이재학|{{{#315288,#7697ce 이재학}}}]] {{{#af917b · 53}}} [[신민혁|{{{#315288,#7697ce 신민혁}}}]] {{{#af917b · 54}}} [[김진호(야구선수)|{{{#315288,#7697ce 김진호}}}]] {{{#af917b · 55}}} [[한재승|{{{#315288,#7697ce 한재승}}}]] {{{#af917b · 59}}} [[구창모(야구선수)|{{{#315288,#7697ce 구창모}}}]] {{{#af917b · 60}}} [[김태경(야구선수)|{{{#315288,#7697ce 김태경}}}]][br]{{{#af917b · 62}}} [[하준수(야구선수)|{{{#315288,#7697ce 하준수}}}]] {{{#af917b · 64}}} [[조민석(야구선수)|{{{#315288,#7697ce 조민석}}}]] {{{#af917b · 67}}} [[정현(야구선수)|{{{#315288,#7697ce 정현}}}]] {{{#af917b · 69}}} [[김진우(2002)|{{{#315288,#7697ce 김진우}}}]] {{{#af917b · 71}}} [[정구범|{{{#315288,#7697ce 정구범}}}]] {{{#af917b · 94}}} [[박동수(야구선수)|{{{#315288,#7697ce 박동수}}}]][br]{{{#af917b · 95}}} [[김녹원|{{{#315288,#7697ce 김녹원}}}]] {{{#af917b · 101}}} [[임지민(야구선수)|{{{#315288,#7697ce 임지민}}}]] {{{#af917b · 102}}} [[이주형(투수)|{{{#315288,#7697ce 이주형}}}]]''' ||
||<width=20%> '''{{{#FFFFFF 포수}}}''' || '''{{{#af917b 16}}} [[정범모|{{{#315288,#7697ce 정범모}}}]] {{{#af917b · 25}}} [[양의지|{{{#315288,#7697ce 양의지}}}]] {{{#af917b · 26}}} [[박대온|{{{#315288,#7697ce 박대온}}}]] {{{#af917b · 28}}} [[이재용(야구선수)|{{{#315288,#7697ce 이재용}}}]] {{{#af917b · 44}}} [[김응민|{{{#315288,#7697ce 김응민}}}]]''' ||
||<width=20%> '''{{{#FFFFFF 내야수}}}''' || '''{{{#af917b 2}}} [[박민우(야구선수)|{{{#315288,#7697ce 박민우}}}]] {{{#af917b · 3}}} [[김수윤(야구선수)|{{{#315288,#7697ce 김수윤}}}]] {{{#af917b · 5}}} [[서호철|{{{#315288,#7697ce 서호철}}}]] {{{#af917b · 7}}} [[김주원(2002)|{{{#315288,#7697ce 김주원}}}]] {{{#af917b · 10}}} [[도태훈|{{{#315288,#7697ce 도태훈}}}]] {{{#af917b · 13}}} [[박준영(1997)|{{{#315288,#7697ce 박준영}}}]] [br] {{{#af917b · 18}}} [[박석민|{{{#315288,#7697ce 박석민}}}]] {{{#af917b · 27}}} [[윤형준|{{{#315288,#7697ce 윤형준}}}]] {{{#af917b · 34}}} [[오영수(야구선수)|{{{#315288,#7697ce 오영수}}}]] {{{#af917b · 52}}} [[노진혁|{{{#315288,#7697ce 노진혁}}}]] {{{#af917b · 68}}} [[김한별(2001)|{{{#315288,#7697ce 김한별}}}]]''' ||
||<width=20%> '''{{{#FFFFFF 외야수}}}''' || '''{{{#af917b 4}}} [[닉 마티니|{{{#315288,#7697ce 마티니}}}]] {{{#af917b · 8}}} [[김기환(야구선수)|{{{#315288,#7697ce 김기환}}}]]  {{{#af917b · 9}}} [[최승민(1996)|{{{#315288,#7697ce 최승민}}}]] {{{#af917b · 12}}} [[정진기|{{{#315288,#7697ce 정진기}}}]] {{{#af917b · 23}}} [[천재환|{{{#315288,#7697ce 천재환}}}]] {{{#af917b · 31}}} [[손아섭|{{{#315288,#7697ce 손아섭}}}]][br]{{{#af917b · 32}}} [[최우재(야구선수)|{{{#315288,#7697ce 최우재}}}]] {{{#af917b · 33}}} [[이명기|{{{#315288,#7697ce 이명기}}}]] {{{#af917b · 36}}} [[권희동|{{{#315288,#7697ce 권희동}}}]] {{{#af917b · 37}}} [[박건우(1990)|{{{#315288,#7697ce 박건우}}}]]''' ||
||<-2><bgcolor=#AF917B,#836550> {{{#00275A,#A4CBFF [[틀:NC 다이노스/간략(코칭스태프)|{{{#00275A,#A4CBFF 코칭스태프}}}]] | [[틀:NC 다이노스/간략(투수)|{{{#00275A,#A4CBFF 투수}}}]] | [[틀:NC 다이노스/간략(포수)|{{{#00275A,#A4CBFF 포수}}}]] | [[틀:NC 다이노스/간략(내야수)|{{{#00275A,#A4CBFF 내야수}}}]] | [[틀:NC 다이노스/간략(외야수)|{{{#00275A,#A4CBFF 외야수}}}]] | [[틀:NC 다이노스/간략(군입대선수)|{{{#00275A,#A4CBFF 군입대선수}}}]] | [[틀:NC 다이노스/간략(등록선수)|{{{#00275A,#A4CBFF 등록선수}}}]]}}} ||
||<-2><height=30><bgcolor=#FFFFFF,#1F2023> {{{-1 [[틀:KBO 리그 팀별 명단 둘러보기 틀|{{{#315288,#7697CE 다른 KBO 리그 팀 명단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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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0 김유영 · 15 김진욱 · 17 강윤구 · 18 김동우 · 19 정성종 · 21 박세웅
· 22 구승민 · 23 김도규 · 24 김강현 · 27 문경찬 · 28 반즈 · 30 이민석
· 34 김원중 · 35 이인복 · 39 서준원 · 41 김대우 · 43 나균안 · 44 김창훈
· 45 최영환 · 47 이승헌 · 48 진명호 · 51 박선우 · 52 나원탁 · 56 최준용
· 57 스파크맨 · 58 진승현 · 59 이강준 · 61 최건 · 67 조무근

포수
1 안중열 · 32 강태율 · 33 지시완 · 42 정보근
내야수
2 배성근 · 4 이호연 · 5 김민수 · 6 이학주 · 9 정훈 · 10 이대호
· 13 안치홍 · 14 김세민 · 25 한동희 · 50 김주현 · 53 박승욱 · 68 한태양
· 91 윤동희

외야수
3 신용수 · 7 최민재 · 8 전준우 · 12 김재유 · 16 조세진 · 26 피터스
· 36 추재현 · 40 황성빈 · 49 장두성 · 54 강로한 · 63 김민수 · 65 고승민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군입대선수등록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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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width=100%><tablebgcolor=#ffffff,#1f2023><colbgcolor=#ea0029><width=20%> 투수 || 11 김도현 · 16 장지수 · 17 임기영 · 19 윤중현 · 20 이준영 · 24 김정빈
· 26 한승혁 · 31 박준표 · 32 김재열 · 36 강이준 · 37 놀린 · 38 김현준
· 39 최지민 · 40 유승철 · 41 남하준 · 43 최용준 · 45 파노니 · 46 박진태
· 48 이의리 · 49 김유신 · 50 장현식 · 51 전상현 · 54 양현종 · 55 서덕원
· 56 장재혁 · 59 강병우 · 60 고영창 · 61 김찬민 · 62 정해영 · 68 이승재
||
||<width=20%> 포수 || 4 한승택 · 10 박동원 · 12 이정훈 · 22 신범수 · 44 권혁경 ||
||<width=20%> 내야수 || 1 박찬호 · 2 오정환 · 3 김선빈 · 5 김도영 · 8 류지혁 · 13 김규성
· 23 최정용 · 28 임석진 · 52 황대인 · 67 윤도현
||
||<width=20%> 외야수 || 0 박정우 · 9 류승현 · 25 이우성 · 27 김호령 · 29 나지완 · 30 소크라테스
· 33 오선우 · 34 최형우 · 35 김석환 · 47 나성범 · 57 고종욱 · 66 이창진
||
||<-2><bgcolor=#06141f> 코칭스태프투수포수내야수외야수군입대선수등록선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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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우승 트로피[편집]


한국 프로야구에서 우승을 했을 경우 지급 되는 우승컵은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와 페넌트레이스 우승 트로피로 나뉜다.

한국시리즈 우승 트로피는 KBO 한국시리즈 문서 참조.


9.1. 페넌트레이스 우승 트로피[편집]


파일:/image/001/2008/09/21/PYH2008092104800006500_P2.jpg
파일:external/i2.media.daumcdn.net/20110603083026173.jpg
2008년 페넌트레이스 우승 트로피
2010년 페넌트레이스 우승 트로피

이전까지는 한국 프로야구에서 한국시리즈 우승팀만 진정한 우승으로 취급했고 리그 우승은 단순히 '1위팀'이라고만 평가했다. 하지만 2009년부터 페넌트레이스 팀에 대한 대우와 상금 분배에 대해 실질적으로 우승팀에 합당한 수준까지 올리는 방안이 모색되었고 그 결과 이전까지 '페넌트레이스 1위'라고 기록되어 있던 리그 트로피에 '정규리그 우승'이라고 바뀌게 된다. 그리고 트로피 모양도 획일화되어 있는데 2008년까지는 황동색을 띠고 있다가 2009년에 스테인리스 재질처럼 표면의 색이 바뀐다.

파일:2011PRT.jpg
파일:2012PRT.jpg
2011년 페넌트레이스 우승 트로피
현재 페넌트레이스 우승 트로피

2011년부터 KBO에서 프로야구 출범 30주년을 기념하며 트로피를 특별히 제작하기 시작했다. 이 우승 트로피는 한국시리즈 트로피와 다르게 페넌트레이스 1위팀이 영구보관하게 되며, 2012시즌부터 디자인이 동일하게 제작되어 지급된다.

어찌 보면 이름과 실제가 다른 것이라고 볼 수 있는데, 우승기를 주지는 않기 때문.


10. 특이한 기록의 경기들[편집]



10.1. 20득점 이상 났던 경기[편집]


야구경기에서 홈과 원정 상관없이 한 팀에서 20점 이상 득점했던 야구 경기의 목록이다. 25점 이상 난 경기는 볼드체로.
순번
날짜
20득점 팀
스코어
상대팀
장소
1
1982년 6월 12일
삼성 라이온즈
20:1
삼미 슈퍼스타즈
구덕 야구장
2
1982년 7월 10일
삼성 라이온즈
20:6
삼미 슈퍼스타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3
1987년 9월 29일
삼성 라이온즈
20:3
OB 베어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4
1989년 4월 15일
삼성 라이온즈
21:4
MBC 청룡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5
1989년 4월 20일
해태 타이거즈
20:7
삼성 라이온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6
1989년 7월 10일
태평양 돌핀스
23:4
삼성 라이온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7
1990년 5월 31일
삼성 라이온즈
20:3
OB 베어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8
1992년 6월 5일
빙그레 이글스
22:5
삼성 라이온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9
1992년 6월 28일
해태 타이거즈
22:6
쌍방울 레이더스
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
10
1994년 4월 19일
태평양 돌핀스
20:6
쌍방울 레이더스
숭의야구장
11
1995년 5월 26일
OB 베어스
20:5
쌍방울 레이더스
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
12
1995년 6월 28일
롯데 자이언츠
24:14
삼성 라이온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3
1996년 6월 13일
OB 베어스
20:4
삼성 라이온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4
1997년 5월 4일
삼성 라이온즈
27:5
LG 트윈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5
1997년 8월 24일
삼성 라이온즈
21:3
쌍방울 레이더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6
1999년 8월 7일
삼성 라이온즈
24:5
두산 베어스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7
2000년 5월 19일
현대 유니콘스
20:2
한화 이글스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18
2004년 4월 27일
두산 베어스
20:3
한화 이글스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19
2008년 6월 26일
LG 트윈스
20:1
삼성 라이온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20
2009년 5월 15일
LG 트윈스
22:17
넥센 히어로즈
목동 야구장
21
2010년 5월 1일
SK 와이번스
21:3
LG 트윈스
문학 야구장
22
2010년 5월 11일
SK 와이번스
21:10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23
2010년 5월 26일
LG 트윈스
20:4
KIA 타이거즈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24
2011년 10월 4일
롯데 자이언츠
20:2
한화 이글스
사직 야구장
25
2012년 4월 27일
LG 트윈스
20:8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26
2014년 4월 11일
롯데 자이언츠
20:8
KIA 타이거즈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27
2014년 5월 1일
KIA 타이거즈
20:2
SK 와이번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28
2014년 5월 7일[121]
NC 다이노스
24:5
넥센 히어로즈
목동 야구장
29
2014년 5월 31일
롯데 자이언츠
23:1
두산 베어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30
2014년 6월 4일
NC 다이노스
20:3
넥센 히어로즈
마산 야구장
31
2014년 6월 8일
LG 트윈스
20:3
KIA 타이거즈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32
2014년 7월 24일
NC 다이노스
23:9
한화 이글스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33
2014년 10월 13일
삼성 라이온즈
22:1
한화 이글스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34
2015년 5월 20일
삼성 라이온즈
25:6
두산 베어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35
2015년 5월 22일
LG 트윈스
20:12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36
2015년 6월 2일
SK 와이번스
20:6
kt wiz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37
2016년 3월 19일
롯데 자이언츠
20:12
한화 이글스
사직 야구장
38
2017년 6월 21일
KIA 타이거즈
20:8
두산 베어스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39
2017년 6월 29일
KIA 타이거즈
22:1
삼성 라이온즈
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
40
2017년 7월 8일
KIA 타이거즈
20:8
kt wiz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41
2017년 9월 17일
두산 베어스
21:8
삼성 라이온즈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42
2017년 10월 1일
kt wiz
20:2
KIA 타이거즈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43
2018년 3월 31일
kt wiz
20:8
두산 베어스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44
2018년 7월 11일
넥센 히어로즈
22:8
한화 이글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45
2018년 8월 5일
넥센 히어로즈
20:2
kt wiz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46
2018년 8월 12일
KIA 타이거즈
21:8
SK 와이번스
인천SK행복드림구장
47
2018년 10월 3일
삼성 라이온즈
20:5
KIA 타이거즈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48
2019년 3월 27일
삼성 라이온즈
23:4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49
2019년 8월 25일
키움 히어로즈
21:8
삼성 라이온즈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50
2020년 7월 28일
LG 트윈스
24:7
SK 와이번스
인천SK행복드림구장
51
2020년 8월 1일
키움 히어로즈
22:7
삼성 라이온즈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
52
2020년 8월 19일
SK 와이번스
26:6
한화 이글스
인천SK행복드림구장
53
2022년 5월 26일
두산 베어스
24:3
한화 이글스
대전 한화생명 이글스파크


10.2. 0:0 무승부로 끝난 경기[편집]


양팀 통틀어서 아예 득점을 내지 못한 경기의 목록이다.

순번
날짜
원정팀
진행 이닝
홈팀
장소
1
1983년 8월 29일
MBC 청룡
14회
OB 베어스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2
1986년 7월 27일
해태 타이거즈
15회
청보 핀토스
숭의야구장
3
1986년 9월 8일
OB 베어스
12회
MBC 청룡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4
1987년 8월 25일
롯데 자이언츠
11회
빙그레 이글스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5
1987년 9월 7일
MBC 청룡
12회
해태 타이거즈
무등 야구장
6
1989년 5월 2일
롯데 자이언츠
11회
빙그레 이글스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7
1989년 6월 23일
삼성 라이온즈
11회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8
1990년 8월 10일
빙그레 이글스
9회
DH1
OB 베어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9
1993년 4월 23일
삼성 라이온즈
13회
태평양 돌핀스
수원 야구장
10
1994년 8월 30일
한화 이글스
13회
쌍방울 레이더스
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
11
1996년 8월 20일
OB 베어스
9회말 0out
해태 타이거즈
무등 야구장
12
2000년 8월 18일
해태 타이거즈
13회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13
2004년 9월 25일
삼성 라이온즈
12회
KIA 타이거즈
무등 야구장
14
2004년 10월 25일
현대 유니콘스
12회 KS 4차
삼성 라이온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5
2005년 4월 29일
두산 베어스
12회
SK 와이번스
문학 야구장
16
2006년 7월 6일
LG 트윈스
6회초 0out
한화 이글스
한밭종합운동장 야구장
17
2012년 6월 20일
KIA 타이거즈
12회
삼성 라이온즈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
18
2012년 8월 31일
LG 트윈스
12회
롯데 자이언츠
사직 야구장
19
2015년 5월 14일
NC 다이노스
12회
LG 트윈스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
20
2021년 9월 25일
LG 트윈스
9회
kt wiz
수원 케이티 위즈 파크


11. 중계 방송[편집]


방송국
캐스터
해설위원
비고
지상파 라디오
파일:부산MBC 표준FM.png
서정모, 김동현
박승호[122]
[123] [124]
파일:대구MBC 표준FM.png
이동훈, 서상국
홍승규
[125]
파일:MBC경남 로고.svg 표준FM
백근곤, 윤동현
염종석, 최준석
[126]
파일:KNN 파워FM.png
허형범
이광길
[127]
파일:TBC 로고.svg DreamFM
김대진
최경환
[128]
지상파 TV
파일:KBS 2TV 로고.svg
이광용, 강승화, 김현태
박용택
[129]
파일:MBC 로고.svg
김나진
이상훈, 김선우

파일:SBS 로고.svg
정우영
이순철, 이승엽

파일:부산MBC 로고.svg
김동현
한만정
[130]
케이블TV PP
파일:KBS N SPORTS 로고.svg
권성욱, 이동근, 강성철, 이호근
이광용(KBS 본사), 강승화(KBS 본사), 김현태(KBS 본사)
장성호, 염경엽,
김태균, 박용택, 유희관

파일:MBC SPORTS+ 로고.svg
한명재, 정병문, 정용검, 김수환
박재홍, 양준혁, 이상훈
심재학, 심수창, 김선우

파일:SBS Sports 로고.svg
정우영, 윤성호, 유희종, 이준혁
이순철, 김동수, 이종열,
이승엽, 이동현

파일:SPOTV 로고.svg, 파일:SPOTV2 로고.svg
김민수, 이준혁, 최두영, 조주영, 이승현
민훈기, 김재현, 양상문,
정성훈, 권혁

직접사용채널
파일:CMB 로고.svg 대전방송
김종덕, 박종훈
이효봉, 이중화
[131]
파일:CMB 로고.svg 광주방송
신조한, 홍성익
김성한
[132]
뉴미디어 중계권 보유 사업자
파일:네이버TV 로고.svg(한국)
임용수
마해영, 백승훈
[T]
TV 미중계시 스포카도 통한 자체 중계
파일:카카오TV 로고.svg(한국)
파일:Seezn 로고.svg(한국)
파일:u+ 프로야구.png U+ 프로야구(한국)
파일:wavve 로고.svg(한국)
인터넷 방송
파일:아프리카TV 로고.svg(한국)


[중][T]


11.1. 중단된 중계 방송[편집]


방송국
캐스터
해설위원
비고
지상파 라디오
파일:KBS HappyFM 로고.svg
김관동, 이재홍
동봉철, 이용철
[133][134]
파일:KBS 2Radio 대전 로고.svg
김연선, 박명원
이영우
[135][BROAD]
파일:KBS 2Radio 청주 로고.svg
이해수
안치용, 이영우
[136]
파일:mbc-fm.png
강재형, 김완태, 한광섭
허구연, 한만정
[137]
파일:대전MBC 표준FM.png
김학선, 강태섭[138], 김경섭
여정권, 이강돈, 이송영
[139][BROAD]
파일:SBS 러브FM 로고 30주년-2.svg
염용석, 정석문
이종열, 이동현
[140]
파일:KNN 러브FM.png
정수영
이광길
[141]
파일:kbc 로고.svg MyFM
양원경
김종모
[142][143]
파일:대전방송 로고.svg 파워FM
박용현
김성호
[144][145]
파일:기독교방송 로고.svg 표준FM
한영호, 이명희
구경백

파일:PBC logo.png



파일:원음방송 BI.svg
소대수
곽연수, 김형표
[146]
파일:tbsbluelogo.png [[파일:tbs951.png
김동연
이병훈
[147]
지상파 TV & DMB
파일:KBS 1TV 로고.svg
김현태
이용철
[148]
파일:대전MBC 로고.svg
김경섭
여정권
[149]
파일:대구MBC 로고.svg
이동훈
홍승규
[150]
파일:부산MBC 로고.svg
김동현
한만정

파일:KNN 로고.svg
황범

[151]
파일:대전방송 로고.svg

김성호
[152]
파일:OBS경인TV 로고.svg
김준우, 홍원기
구경백
[153]
파일:한국경제tv.png(DMB)


SBS Sports 수중계
QBS-파일:JTBC 로고.svg(DMB)


SPOTV 수중계
파일:YTN DMB.gif(DMB)


MBC SPORTS+ 수중계
파일:MBN 로고.svg-U1(DMB)


SPOTV 수중계
케이블TV PP
파일:attachment/xports.jpg
정지원, 김태우
이효봉, 마해영
2009년 12월 폐국
파일:Mbclife.png
[154]

2011시즌을 끝으로 중계 중단
파일:XTM 로고 2011.svg
임용수, 김수환
이효봉, 민훈기, 최원호, 진필중
2014시즌을 끝으로 중계 중단
파일:skySports 로고.svg
임용수, 이승륜
이효봉, 이병규
2017시즌을 끝으로 중계 중단
인터넷 방송
파일:트위치 로고 블랙.svg(한국)


2020 시즌 단년 계약 중계. [중][T]
해외 중계
파일:ESPN 로고.svg(미국 및 130개국)[155]
칼 라베치[156]
존 시암비[157]
에두아르도 페레즈[158]
카일 피터슨[159]
제시카 멘도자[160]
대니얼 킴[161]
SPOTV의 중계 2경기 중 하나를 송출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단년 컨텐츠 계약
SPOZONE(일본)
영상만 전달받아 송출하므로 캐스터해설자가 없다.
SPOTV가 중계하는 2경기 중계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한 단년 컨텐츠 계약


12. 국제 대회의 성적[편집]


국제대회가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시작한 2000년대에만 해도 최상위 대회인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 준우승, 4강의 파란을 일으키고 올림픽 야구 최초의 전승 우승을 기록하는 등 국제야구 다크호스로 떠오르며 KBO 리그의 새로운 전성기를 여는데 가장 큰 몫을 하였고 '베이징 세대'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야구 유망주 풀 증가로 인한 선순환을 통해 이어지는 국제대회에서도 선전을 기대하게 했으나. 2010년 중반이 넘어가며 WBSC 주최 대회에서는 선전하였으나, 최상급 국제대회인 WBC에서는 2연속 1라운드 탈락을 하면서 고배를 마시고 있다. 그나마 선전해오던 WBSC 주최 대회에서도 도쿄 올림픽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하면서 위기에 직면했다.

이는 류현진, 김광현, 양현종, 이승엽, 이대호, 김현수 등의 선수들이 황금세대에서 세대교체를 이뤄야 했으나 WBC에서의 활약이 미비했고, CPBLNPB와 달리 국가대표팀 운영에 소홀한 KBO의 행정, 미일의 메타에 뒤쳐지는 시대 착오적 선수를 혹사시키는 경기 운영 등이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국제 대회의 선전이 곧 흥행에 직결하는 한국 프로스포츠의 생태계에서 이러한 졸전의 연속은 KBO 리그에 대한 전반적인 불신과, 종사자 밑 선수들과 일부 팬들에 대한 억지 비난과 비방으로 이어졌고 급기야는 선수의 성적보다 팬 서비스에 적극적이었는가 아닌가를 선수 평가의 척도로 삼는 비상식적인 가치 평가가 팽배해졌다.

따라서 곧 다가오는 2023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에서는 다른 모습을 보여야 할 과제가 생겼다.

기타 역대 성적등 자세한 내용은 대한민국 야구 국가대표팀 항목을 참조.


13. 응원 문화[편집]


WBSC가 바라 본 대한민국의 응원 문화

KBO 리그가 인기 스포츠 리그가 된 데에는 응원 문화가 아주 큰 일조를 했다.[162][163] 각 팀마다 특색있는 팀 응원가들이 있으며, 1군에서 주전으로 뛰는 타자들에겐 저마다 개인 응원가가 있다. 또한, 견제 응원, 풀카운트 응원, 라인업송, 승리가 등 상황에 맞는 응원가들이 있다.

1980년대만해도 한국의 야구 응원문화는 일부 홈 팀 관중이 리드하면 주변의 관중이 호응하는 자생적 응원문화였고, 이 때문에 체계적이지 못하고 다소 폭력적으로 변질되는 부작용이 있었다. 그러다가 1990년대에 LG 트윈스가 구단 공식 응원가, 선수 개인 응원가, 막대풍선 응원 등 체계적인 응원 시퀀스를 마련하면서 오늘날 KBO 응원문화의 기반이 만들어졌고, 야구 열기가 달아오르던 2000년대 후반 롯데 자이언츠의 응원문화가 널리 알려지면서 지금과 같은 응원의 형태가 완전히 자리를 잡게 되었다.

응원가는 홈 팀 덕아웃 측 내야석 관중들이 앰프 반주와 응원단장의 리드에 따라 떼창을 하며, 사설 응원단이 외야에 자리를 잡고 조직적으로 응원을 하는 일본프로야구에 비하면 경기장 분위기를 고조시키는 데는 더 효과적이다.[164] 선수 개인 응원가의 경우, KBO 리그 응원가 저작권 사태 이전에는 잘 알려진 가요나 팝송 반주에 응원가 가사를 붙이는 방식이었고, 저작권 사태 이후에는 저작권이 만료된 클래식을 사용하거나 멜로디를 자체제작하는 경우도 늘어나고 있다.

은근히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 있는데, KBO 리그 규약 상에서는 "원정 응원석" 개념이 없다. 원정 응원석 혹은 방문팀 응원석이란 방문팀이 자유롭게 응원할 수 있는 자유가 보장된 곳이며, 해당 위치에는 홈팀 팬이 들어갈 수 없으며, 원정팀은 해당 구역을 벗어날 수 없게 되어 있다. 제 3자 유니폼? 아무데나 앉아도 OK. K리그에서는 "원정 클럽이 원하는 적정 수의 좌석"으로, 한국프로농구에서는 "전체 관람석의 1/4 범위 내에서 방문팀 벤치 쪽 골대 뒤 좌석"으로, V-리그에서는 "2~3층 응원석의 4분의 1 범위 내에서, 어웨이팀 코트 엔드라인 기준으로 우측 또는 어웨이팀 벤치 뒤쪽"으로 규정한다. 하지만 KBO 리그 규정에는 이런 항목이 없다. 원정팀 유니폼 입은 관중이라도 홈 응원단장석 가도 제지가 불가능하다. 즉, 타 종목에서는 상대 응원석에서 응원하는 행위를 제지할 수 있는 정당한 근거가 있지만, KBO에서는 행위를 제지할 근거가 없다.[165] 암묵적으로 1루 측을 홈 응원석, 3루 측을 원정 응원석으로 간주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166] 강제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홈 팀 레전드의 은퇴 경기 등 특별한 경기에서는 홈 팀 관중들이 3루석까지 빼곡히 채우는 경우도 많고, 반대로 홈 팀보다 원정팀의 인기가 월등히 높다면 1루석도 원정팀 팬들이 잔뜩 들어차는 경우도 많다. [167]

14. 리그수준[편집]


KBO 리그의 최전성기라 불리는 시기는 2008~2015년으로 황금세대라고도 불린다 이때 활약했던 류현진, 김광현, 이대호, 오승환 등의 선수들이 메이저리그에 진출하였으며,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출전한 WBC등 국제대회에서 이들을 포함한 황금세대의 선수들이 뛰어난 활약을 보여주었다. 하지만 그들의 전성기가 지난 지금도 이 황금세대의 선수들이 여전히 주축 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첫 FA 이전의 선수 중 강백호, 이정후를 제외하면 국가대표에 승선하는 인물이 없을 정도로 세대교체가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다.

2016년부터 군문제가 걸린 아시안게임을 제외하면 라이벌이라 치부하는 일본에게 맥없이 쓰러지기 일쑤이며, 은퇴선수와 본업이 따로있는 선수들로 구성된 나라와 치열한 경기력을 보여주고 자국의 최고 유망주로 구성된 나라에게는 확실한 수준 차이를 보여줬다. 2010년 초중반 이후 수준이 하락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자연스럽게 KBO의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관심을 갖게 된다. 추신수는 대한민국 야구국가대표팀 그대로 메이저리그에서 팀을 만든다면 몇 순위를 예상하냐는 질문에 꼴지라고 답했으며, 미국에서도 KBO의 수준을 극소수의 AAA급 선수를 포함한 A~AA수준이라고 말했다. 마이너리그가 보통 루키리그[168]부터 시작해 A~AAA로 나누어진다 그런 상황에 A~AA라는 건 한국야구가 미국야구의 2군 선수 중 중하위권의 수준이라는 것. 만약 월드컵처럼 각 국가의 최고수준의 선수들이 출전하는 대회가 생긴다면 한국은 냉정하게 4위 안에도 들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169]

현재 KBO 의 수준을 한 단계 높이는 방법에는 두 가지가 있다. 첫 번째는 아마추어 야구에 더욱 투자를 하는 것이다. 한국은 고교야구가 100개도 채 안 되지만, 일본은 4000개가 넘으며, 미국은 넘사벽으로 많다. 이는 질좋은 고교선수의 비율이 낮아지는 거고, 프로구단도 뽑아갈 선수의 폭이 적다는 것이다 특히 한국의 고교야구는 미국 일본에 비해 훈련 및 지도 방식이 상당히 뒤쳐져 있다. 고교감독들은 선수의 미래보단 당장 눈 앞의 전국대회 우승에만 집착해서 투수 유망주가 프로 데뷔도 전에 몸이 망가지는 것이 일상이다. 그래서 1차 드래프트에서 지역 연고 제도를 도입해 고교야구에 구단이 직접 투자하도록 만들었으나, 이는 결국 특급 유망주의 수도권 몰림 현상으로 지방 구단과 수도권 구단 유망주의 차이가 커지면서 2023년부터 전면 폐지되었다.

두 번째는 외국인 보유 한도를 풀어서 리그의 수준을 높히는 것이다. 쉽게 말해 수준급 외국인 선수들을 영입해 경쟁을 시키는 것이다 하지만 절대 쉽지 않다. 한국의 선수들은 자기 밥그릇을 지키기 위해 이를 철저하게 반대하고 있다. 그래서 외국인 선수를 2명에서 3명으로 늘리는데 13년이 걸렸다. 거기에 외국인 선수 연봉 상한선이 있어서 뛰어난 외국인 선수들이 KBO로 오는 일이 없어졌다. 이 때문에 실력을 키울 생각은 없고 그저 자기 밥그릇만 지키려 하는 우물 안의 개구리라는 비난을 듣고서야 일본과 같이 육성형 외국인 선수 제도를 도입하는 것에 찬성했으나, 당장 제도를 보면 헛점투성이에 기껏 육성해서 미국, 일본에 빼앗길꺼냐, 어느 어린 특급 유망주가 이 돈 받고 오겠냐는 비난이 많다.

그래도 외국인 선수들 사이에서 KBO에 대한 인식이 바뀌고 있다. 과거에는 메이저리그에 실패한 선수들 아니면 은퇴 직전의 선수들이 알바로 왔다면, 최근에는 AAA나, 메이저리그에서 활약하던 선수들, 메이저리그 팀내에서도 수준급의 어린 유망주가 대거 유입되었다. 에릭테임즈, 메릴켈리, 다런러프 등 KBO에서 MLB로 화려하게 복귀하는 사례가 생겨나면서 KBO가 알바가 아닌 기회의 땅으로 인식하는 사례가 되고 있다. 물론, 아직 1~2명에 불과한 적은 경우지만, 사례를 계속 만들어낸다면 얼마든지 크게 성장할 수 있다.

15. 비판 및 문제점[편집]


KBO 문서의 문제점 및 논란거리 문단도 참조하면 좋다.


15.1. 스트라이크존 문제[편집]


국제 대회를 고려하면 문제가 있던 부분이 2017시즌 공론화되기까지 KBO 리그에 뿌리내린 고유의 스트라이크존이었다. 야구 규정대로 맞추어 가야할 과제로 인정되어 개선을 위해 노력 중이지만 논란은 이어지고 있다.


15.1.1. 2002년의 스트라이크존 확대[편집]


의외로 스트라이크 존 확대는 2002시즌 잠시 있었다(출처). 그러나 좌우폭은 고질적으로 그대로 였고 피칭데이터 측정으로 인해 다시 상하는 줄어들면서 2017시즌까지 이르렀다는 것.

15.1.2. 2017시즌 전까지의 스트라이크존[편집]


용병타자에 대한 과거 구심들의 횡포를 고발한 글이다. 보통 홈플레이트와 타자의 신체를 기준으로 규정대로 설정된 미국, 일본과는 달리 한국은 타자의 반대 타석 안쪽 라인을 훑는 공을 기본으로 잡아주되 타자의 옆구리 밑에서 높이가 길면 무릎보다 더 위쪽, 좁으면 허벅지 정도로 높이를 고정하는 정신나간 존이 오랫동안 이어졌다. 그 이유는 구심들은 타자의 가슴[170]에서 무릎[171]의 높이에 홈플레이트 위를 지나는 공만이 아니라 그냥 홈플레이트 가까운 위쪽을 지나갔다 싶으면 잡아줬던 것이 굳어진 것이다. 그리고 높이는 아래로는 무릎 위쪽으로 끊고, 위로는 허리와 어깨의 중간선이 아니라 허리에 가까운 옆구리의 마지막 갈비뼈 정도를 잡으면 크보존이 완성된다. 안쪽이 관대한 주심은 정말 맞지 않으면 스트라이크냐 싶을 정도였다. 특히 외국인 타자에게 대개 관대한 존이 펼쳐지곤 했던 것이다.

그러나 반대로 외인투수들에게는 그 좌우의 관대함을 거두고 높낮이를 유지하는 경우가 허다했다. 그냥 복판만 잡아줄 기세인 구심들이 많았다. 훗날 돌아가서 유감을 표시한 퇴출된 대표적인 용병이 한화를 거쳐간 케일럽 클레이. 지금은 간혹 뜬금없이 잡아주는 육망성존은 어쩌면 짬이 오래된 구심들이 존을 두 개로 머리에 두기 때문일지도 모른다.


15.1.3. 2017시즌 이후: 개선과정?[편집]


점차 국제규정에 맞춰 비슷해지고 있어야 하나 실제로는 전혀 그렇지 않다. 오히려 도하 참사 이전의 우물안 스트라이크 존으로 회귀하고 있는 중이다. 위의 스트라이크 존 문제를 지적한 기사에서도 언급되어 있지만 KBO 리그의 스트라이크 존은 위 아래가 박하고 좌우는 넓은 특징을 가지고 있었는데[172] 2017시즌을 앞두고 스트라이크존을 규정대로 맞추겠다는 KBO 리그 심판위원회의 공식 입장이 나왔다.


15.1.3.1. 2017시즌 이후, 이어지는 논란[편집]

최근 타고투저의 완화를 위해 좌우로는 더욱 넓어지고 위 아래는 구심에 따라 그대로이거나 넓어졌다. 2018년 현재 KBO 리그의 스트라이크 존은 국제 규격과는 더욱 더 거리가 멀어진 세계의 어느 리그에서도 볼 수 없는 수준의 태평양 스트라이크 존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지 않은 팬들은 아직도 스트존의 확대를 더욱 주장하고 있는 중이다.[173] 물론 이런 말도 안되는 존에 반발하는 타자들과 팬들도 있기에 2018시즌은 스트라이크 판정 시비가 유난히 심한 시즌이 되었고 심판과 선수, 팬들의 갈등도 심화되고 있는 중이다. 몇몇 중계 방송사[174]들은 그런 부분을 진화하기 위해 2018시즌 중계 방송에서 아예 스트라이크 존을 내보내지 않는 중이다. 스트라이크 존이 없어서 불편하다는 야구팬들의 엄청난 비판 덕분에 2021년부터는 지상파 3사는 물론이고 스포티비, 스포티비 2에서도 스트라이크 존, 발사각도 등이 표시되고 있다. 스트라이크 존을 표시하니 메이저리그를 보는 느낌, 게임을 하는 느낌이라고 호평하는 야구 팬들이 많고 잠시 송출 오류로 나오지 않으면 불편을 호소하기도 한다. 애초부터 스트라이크 존이 표시되지 않는다고 판정논란이 나오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일부 야구인들의 사고방식 자체가 문제다. 근본적인 문제는 해결할 생각을 안하고 어떻게든 숨기려고 하니까 매년 문제가 반복이 될 수 밖에 없다.

2021년 스트라이크 존 문제로 또 한번 팬들이 불만이 폭발하자 방송국들은 중계 화면의 스트라이크 존을 없애는 짓거리를 또 반복하고 있다. 정말 답이 없는 상황.


15.1.3.2. 오히려 존이 좁다는 의견[편집]

투수 출신인 엠스플 해설위원 심수창2021년 8월 27일 본인의 유튜브에서 오히려 존이 좁으며, 심지어 타자의 커리어에 따라 더 좁아진다는 소신 발언을 했다. 외인 투수들이 토로하던 악명 높은 척사[175]을 국내 투수들에게도 설정하는 구심들이 있다는 것이다.

2021년 도쿄 올림픽 실패를 분석한 봉중근김태균 역시 존이 좁아졌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규정대로 잡아줘야 하는 높은 존이 무시되고 좌우폭만 좁아졌다는 것. 봉중근의 의견에 따르면 아직 높은 스트라이크는 무시되고, 과거에 비해 좌우폭은 줄었으나 몸쪽은 더 후하다고 한다.


15.2. 선수들의 팬 서비스 문제[편집]


너희들이 볼펜 한자루라도 스스로 만들어본 적이 있느냐? 너희 같이 생산성 없는 공놀이를 주업으로 삼으면서 돈 벌고 대접받고 하는 것은 팬들이 있기 때문에 가능한 거다. 팬들에게 잘해야 된다."

최희암 당시 연세대학교 농구부 감독[176]



메타 스포츠 리그들과도 비교했을 때 프로 선수로서 선수들의 팬 서비스 정신이 떨어진다는 비판이 있다.

When I went to a game, I always wanted an autograph and when I didn’t get one I kind of remember that feeling and it’s just one of those things now when I see kids and people trying to get an autograph I try to sign everything.

(어릴적) 경기를 보러 갔을 때, 나는 싸인을 원했지만, 싸인을 한 선수에게도 받지 못한 기억이 있기 때문에 어린이들이나 사람들이 싸인을 원하는 모습을 보면 그때가 떠올라 모든 사람들에게 해주려고 노력합니다.

마이크 트라웃. 메이저 리그 선수들 중에서도 팬 서비스가 좋은 이유를 묻자. ##


워싱턴 내셔널스 선수들의 원정 출근 직촬. 유일하게 팬의 외침에 반응하고 싸인해주는 인물은 마이크 리조 내셔널스 단장.

뉴욕 양키스 선수들의 원정 퇴근길 직촬

그러면서도 “선수들도 사람이고, 제각각이다. 팬들과의 만남을 불편하게 생각하거나, 스트레스를 받는 내성적인 선수들도 있다. 그런 부분은 팬들도 이해를 해주셨으면 한다. 또 선수 전용 주차장이나, 원정 버스를 탑승하러 가는 통로, 원정 숙소(호텔) 로비 등은 미국에서는 원칙적으로 보호되는 공간이다. 선수가 퇴근할 때 집에 빨리 가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고 싶어 할 수도 있다. 또 원정 때는 바로 경기 준비를 해야 해서 시간이 부족할 수 있다. 이런 점에 대해 아직 팬들이 잘 모르시는 부분이 많은 것 같다”고 덧붙였다.

힐만 감독은 메이저 리그 선수들이 팬들의 요청에 모두 응한다는 시선에 대해서 “미국이나 일본도 한국과 같다. 아무래도 메이저리그 선수들은 팬들과 동선이 겹치지 않아 자주 접촉하는 경우도 드물지만, 팬들과 시간을 보내는 것을 꺼리는 선수도 있다”면서 “한국이나 일본팬들은 예의가 바른 편이다. 미국 팬들 중에는 매우 공격적인 분들도 많다. 선수들이 팬들에 대한 서비스를 신경 써야 하고, 팬들도 선수들의 사정을 좀 더 이해해주는 게 모두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트레이 힐만[177]

. 힐만 감독이 바라 본 사인 논란 “미국도 일본도 똑같다”


일각에서는 메이저 리그나 일본프로야구와 비교하는 경우도 있는데 해외도 비슷하다. 한국의 경우에는 오히려 출퇴근 동선이 관중들과 겹쳐 팬들과의 접촉이 많은 반면 미국과 일본은 출퇴근 동선이 관객들과 겹치는 일이 별로 없다. 단적으로 오타니 쇼헤이의 경우에도 일본프로야구 시절 싸인 사진들이나 소개 기사들은 대부분 스프링캠프에서의 모습이지 정규 시즌은 아님을 확인할 수 있다.

경기장 내에서는 팬서비스가 좋아야 하는 건 당연한 것이고 한국에서도 외야에서 싸인 잘해주는 선수들이나 내야에서 자신의 용품을 건네는 선수들을 경기장 관람하며 볼 수 있다.



프로 선수가 싸인을 해주고 사진을 찍어주는 팬서비스 1분은 선수에게는 그냥 1분이겠지만 팬에게는 평생 잊지 못할 1분이라는 말이 있듯이 실력과 더불어 팬서비스도 프로의 덕목중의 하나다. 예전에 비해 많이 개선되었지만 일부 선수들은 좀 더 프로의식을 가져야 할 것이다. 요즘에는 그래도 이러한 비판 덕분에 팬서비스를 성실히 해주는 선수들이 늘어났지만 잊을만 하면 터지는 일부 선수들의 팬서비스 덕분에 리그 전체가 욕을 먹는 경우가 있다. 팬이 없으면 프로리그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선수들이 마음 속에 새겨두어야 할 것이다. 어린이 팬에 받은 선물이 쓰레기장에?.. "팬 없는 프로야구는 없다"


16. 관련 문서[편집]







17. 둘러보기[편집]





[1] 일단 공식적으로 KBO에서 리그 명칭으로 공개 및 사용하는 문자는 한글과 영문 두개다. 일본 언론에서는 KBOリーグ, 중국 언론에서는 KBO聯賽라 부른다. 에스파냐어로는 Liga de la Organización Coreana de Béisbol 혹은 Liga KBO.[2] 송출 중단[3] KBO 리그는 도시연고제를 시행 중이며 울산, 청주, 포항, 군산 등 제2 홈구장 지역은 사실상 중립 지역이다.[4] 이는 서류상의 명칭으로, 중계, 언론, 팬덤 등 실생활에서는 그냥 프로야구라고 불렀다.[5] 이들 중 현재까지 구단 명칭이나 연고지 이전이 없이(축소 제외) 창단 당시의 모습으로 리그에 참가하는 구단은 롯데 자이언츠삼성 라이온즈뿐이다. 두산그룹이 창단한 OB 베어스는 현재까지도 '베어스'라는 이름을 유지하고 있지만 충청도에서 서울특별시연고지 이전을 한 데다 OB맥주의 해외 매각으로 모기업 명칭도 바꿨다. 나머지 구단은 모두 중간에 주인이 바뀌는 경험을 했다. MBC 청룡럭키금성그룹이 인수해 LG 트윈스로 변경됐고 해태 타이거즈기아자동차가 인수해 KIA 타이거즈로 개칭됐다. 삼미 슈퍼스타즈청보 핀토스-태평양 돌핀스-현대 유니콘스순으로 간판이 교체됐는데, 현대 시절 인천광역시에서 서울특별시연고지 이전을 추진하다가 일이 꼬이는 바람에 수원시에 눌러 앉아버렸고 결국 해체됐다.[6] 점진적으로 리그 규모가 확장됐다. 1985년에 한국화약그룹충청도 연고 제7구단 빙그레 이글스를 창단했고 1990년 쌍방울전라북도 연고 제8구단 쌍방울 레이더스를 창단했다. 쌍방울 레이더스가 자금난에 의해 2000년 1월 해체되자 그 자리를 메우기 위해 SK그룹인천광역시 연고의 새 구단 SK 와이번스를 창단했고 현대 유니콘스가 해체된 2008년 1월 이후 센테니얼 인베스트먼트서울특별시 연고의 새 구단 서울 히어로즈를 창단한다. 1990년부터 20년간 유지된 8구단 체제는 2011년 엔씨소프트창원시 연고의 제9구단 NC 다이노스이 창단되면서 9구단 시대를 맞았고 2013년 KT수원시 연고의 제10구단 kt 위즈를 창단하면서 현재의 10구단 체제가 이뤄졌다.[7] 울산, 청주 등 연고지 외 구장 제외.[8]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가 서울종합운동장 야구장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다.[9] NC 다이노스는 주식회사 엔씨소프트(중견기업), 키움 히어로즈서울 히어로즈(중소기업). 이중 키움 히어로즈는 구단 자체가 하나의 기업이라 모기업이 없다.[10] LG 트윈스LG그룹, 두산 베어스두산그룹, kt wiz는 주식회사 KT, 삼성 라이온즈삼성(제일기획), KIA 타이거즈현대자동차그룹(기아), 롯데 자이언츠롯데그룹, SSG 랜더스신세계그룹(이마트), 한화 이글스한화그룹이다.[11] 시초는 김바위이다.[12] 각 구단의 제2 연고지에서 열리는 경기는 엄밀히 치면 중립경기지만 해당 구단의 홈경기로 처리한다.[13] 2022년의 개막 5연전의 홈경기 개최권은 2020년 시즌 최종 순위를 기준으로 1~5위에게 돌아갔다. 이 때문에 NC 다이노스(2020년 우승팀), 두산 베어스(2020년 2위), kt wiz(2020년 3위), 키움 히어로즈(2020년 5위)가 홈경기를 먼저 치렀다. LG 트윈스는 2020년 4위를 기록했지만 같은 홈구장을 쓰는 두산 베어스가 LG보다 순위가 높아서 홈경기 우선 개최권을 쓸 수 없게 됐다. 나머지 한 자리는 2020년 6위팀인 KIA 타이거즈가 가져갔다.[14] 국내 유일의 실내 야구 경기장인 고척 스카이돔은 여기서 제외한다.[15] 과거에는 경기 당일 해가 쨍하게 떴음에도 전날에 내린 비의 영향으로 그라운드의 배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아서 경기가 취소되는(...) 웃지 못할 상황도 종종 있었다. 부산 구덕 야구장, 전주 야구장, 인천 숭의 야구장, 광주 무등 야구장 등 일부 야구장의 그라운드 사정이 심각하게 열악하던 시절의 일이며 새로운 경기장이 잇달아 지어지고 기존 경기장의 그라운드 사정이 훨씬 나아진 2010년대 이후에는 이런 일이 거의 없다.[16] 4대 프로 스포츠의 주중 평일 경기 시작 시간이 제일 빠르다. K리그, KBL, V-리그는 모두 오후 7시에 경기를 시작한다.[17] 지상파 방송의 중계방송 편성으로 오후 2시로 경기 시작 시간이 앞당겨지는 경우도 종종 있다.[18] 원래는 혹서기 일요일 경기도 오후 6시에 시작했지만 다음날이 주간 첫 출근일이라서 경기가 늦게 끝나면 관중들이 늦은 귀가에 부담을 느껴 야구장을 덜 찾는다는 지적이 있었다. 그래서 오후 5시로 시간을 당겼다.[19] 고척 스카이돔은 이 규정에서 예외다. 선수와 관중 모두 더위를 타지 않을 수 있는 실내 경기장이라서 혹서기 중 토요일과 일요일에도 오후 2시에 경기가 열린다.[20] 어린이날, 부처님오신날, 현충일, 광복절, 추석연휴, 개천절 등이 여기에 속한다. 페넌트레이스 종료 시점이 늦어지면 한글날도 이 목록에 들 수 있다.[21] 해당 자료에서는 승강제를 통한 리그의 구분을 고려하지 않고 1부리그인 K리그1과 2부리그인 K리그2 둘 모두를 K리그라는 이름으로 묶어 평균관중을 구해서 승강제 시행 후에 갑작스레 축구의 수치가 급락한다. 2019년 기준 K리그1의 평균관중수는 8,013명이었다.[22] 축구계에서 호주는 아시아로 분류[23] 무엇보다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과 같은 국제대회에서의 좋은 성적으로 인해 야구의 인기를 높이는 계기를 만든 것도 주요했다.[24] 2020년 현재 V-리그MBC SPORTS+가 중계하지 않으며, KBLK리그는 3사가 전부 중계를 하지 않는다.[25] Event Index. 미디어를 통해 해당 프로그램이 송출되었을때, 그 프로그램이 홍보 수단으로써 얼마나 가치 있냐를 측정할때 사용되는 지수다.[26] 1,000명 중 412명[27] 1990년대 중반, 수려한 외모를 갖춘 LG 구단의 선수들이 몰고 온 신바람 야구 시대와 2006년~2010년 대형 국제경기에서 연이은 선전을 거둔 시기에 젊은 여성 팬들이 확 늘었다.[28] 키움은 팀의 상징이었던 박병호마저 그의 이름값에 비하면 비교적 헐값에 FA로 떠나보내면서 팬들의 상실감을 더했고, 개막까지 한달도 남지 않은 지난 3월 강정호의 복귀를 추진하여 뭇매를 얻어맞았다. NC 다이노스 원정숙소 방역수칙 위반 사건으로 구단 이미지가 크게 훼손되었고, 야구단의 문제는 아니지만 모기업인 NC 소프트가 신나게 사고를 치면서 이미지를 추가로 깎아먹었다.[29] 키움의 흑자 전환도 비교적 최근의 일이고 모기업이 없는 구단의 특성상 비싼 티켓과 일시적인 포스팅 금액 수익, 많은 스폰서 유치 등 타 구단과는 다른 구조의 형태라 그런 것일 뿐 성적이 좋은 최근 몇 년 간에도 관중 동원력은 리그 최하위였다. 또 모기업 없이 자생해야 하는 만큼 다른 기업 구단에 비해 지출을 극도로 줄이기 때문에 선수 복지면에서 형편없는 것으로 유명하다.[30] 이런 이유로 K리그는 시민구단 등과 같은 국가나 지자체의 세금에 많이 의존하고, V리그KBL은 주로 금융권 기업들에 크게 의존한다. 한국에서 가장 규모가 큰 4대 프로스포츠 리그들 전부가 모두 자립하지 못하는 것이 한국 스포츠 시장의 현실이기도 하다.[31] 이마저도 과거엔 삼성 계열사의 의류 브랜드 빈폴 스포츠가 담당했다.[32] KBO 리그는 도시연고제를 시행 중이며 울산, 청주, 포항, 군산 등 제2 홈구장 지역은 사실상 중립 지역이다.[33] 1군 리그 참여는 2015년부터 시작했다.[34] 1999년 모기업 두산그룹의 결정에 따라 OB 베어스에서 두산 베어스로 구단명을 개칭했다.[35] 1982년 리그 창설 당시에는 3시즌간 충청권 연고팀으로 운영한다는 약속에 따라 1984년까지 충청남도와 충청북도를 연고로 했다. 1985년부터 서울에 정착했다.[A] A B 두산 베어스-LG 트윈스 공동 사용[36] 1982년 1월 15일에 창단식을 치렀는데 현존하는 10개 구단 중 창단식 날짜가 가장 빠르다.[37] 1982년부터 1999년까지는 경상북도를 광역 연고권으로 뒀다. 그러나 경북지역에 제대로 된 야구장이 없어서 2011년까지 경북에서 삼성 홈경기를 치른 적은 없다. 경북에서 삼성의 홈경기가 열리기 시작한 것은 도시연고제 전환 이후인 2012년부터다.[38] 1982년부터 2015년까지는 대구시민운동장 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썼다.[B] A B 리그 원년 구단 중 현재까지 구단명, 연고지, 모기업이 바뀌지 않은 유이한 구단이다. 그래서 탄생한 라이벌리가 클래식 시리즈[39] 대한민국 4대 프로스포츠 팀을 통틀어 최초의 서울 연고팀.[40] 전신 MBC 청룡의 창단연도.[41] 럭키금성그룹의 인수 후 재창단연도.[42] 리그 구단 중 유일하게 네이밍 스폰서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2008년에는 우리 히어로즈, 2010년부터 2018년까지는 넥센 히어로즈라는 이름을 썼다.[43] 대한민국 유일의 실내 야구경기장.[44] 2007년 해체된 현대 유니콘스 선수단과 프런트 일부의 고용을 승계해서 재창단한 팀이다. 따라서 현대 유니콘스와는 법적 연관성이 없다.[45] 2000년부터 2002년까지는 숭의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썼다. 랜더스필드의 옛 명칭으로 문학야구장, 인천 SK행복드림구장 등이 있었다.[46] 전신 SK 와이번스의 창단연도.[47] 신세계그룹인수 후 재창단연도.[48] 2013년부터 2018년까지는 마산 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썼다.[49] 1군 리그 참여는 2013년부터 시작했다.[50] 1982년부터 1999년까지는 경상남도를 광역 연고권으로 뒀다. 2010년까지는 마산 야구장에서 홈경기를 분산 개최하기도 했다.[51] 1982년부터 1985년까지는 구덕 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썼다.[52] 참고로 한글 명칭 '기아'는 웬만해서 쓰지 않는다. 한국어 기아에는 飢餓(굶주림)라든가, 棄兒(갖다버린 아이)같은 부정적인 뜻이 있어 어감이 좋지 않다는 이야기 때문이다. 특히 전신 구단이었던 해태 타이거즈가 가난한 말년을 보냈던 만큼 옛 구단의 어려운 시절을 떠올릴 수 있다는 이유를 들어 굳이 영문 명칭을 구단 공식 명칭으로 쓰고 있다.[53] 1982년부터 1989년까지는 전라북도를, 1999년까지는 전라남도를 광역 연고권으로 뒀다. 1989년까지는 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홈경기를 분산 개최하기도 했으나 1990년 쌍방울 레이더스가 창단하면서 전라북도 연고권을 쌍방울에 양도했고 전주에서 더이상 타이거즈 홈경기가 열리지 않았다. 전라남도 역시 타이거즈의 연고권이었지만 제대로 된 야구장이 없어서 여태껏 전남에서 타이거즈 홈경기가 열린 적은 없다.[54] 1982년부터 2013년까지는 무등 야구장을 홈구장으로 썼다.[55] 전신 해태 타이거즈의 창단연도.[56] 현대-기아자동차그룹의 인수 후 재창단연도.[57] 1992년 빙그레한화그룹에서 계열분리를 단행함에 따라 1993년 빙그레 이글스에서 한화 이글스로 구단명을 개칭했다.[58] 1986년부터 1999년까지는 충청남도충청북도를 광역 연고권으로 뒀다. 도시연고제 전환 후 정식 연고지는 아니게 됐지만 청주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여전히 일부 홈경기가 분산 개최되고 있다. 충청남도 역시 이글스의 연고권이었지만 제대로 된 야구장이 없어서 여태껏 충남에서 이글스 홈경기가 열린 적은 없다.[59] 2025년부터 대전 베이스볼 드림파크로 홈구장을 이전할 계획이다.[60] 다만 세 지역 모두 과거에 1군 경기가 열린 바 있다. 전라북도는 1982년부터 1989년까지 해태 타이거즈의 광역 연고지역으로 전주종합운동장 야구장에서 홈경기를 분산개최했고 1990년부터 1999년까지 쌍방울 레이더스가 지역 연고팀으로 있었다. 그러나 2000년 1월 쌍방울이 해체됐고 2001년부터 군산 월명 야구장에서 KIA 타이거즈 홈경기가 분산 개최됐지만 2014년 이후로는 1군 경기가 아예 열리지 않고 있다. 강원도는 1982년부터 1988년까지 삼미 슈퍼스타즈, 청보 핀토스, 태평양 돌핀스의 광역 연고지역으로 옛 춘천공설운동장 야구장에서 홈경기가 분산 개최된 바 있다. 그러나 1989년 수원 야구장이 새로 개장한 뒤로는 강원도에서 더 이상 1군 경기가 열리지 않았다. 제주도는 1980년대 초 해태의 광역 연고지역으로 오라 야구장에서 홈경기가 분산개최됐고 2008년 고교야구 대회 개최로 인해 목동 야구장에서 홈경기를 치르지 못하게 된 우리 히어로즈가 제주에서 1군 홈경기를 치른 적이 있다.[61] MBC 청룡, OB 베어스, 롯데 자이언츠, 삼미 슈퍼스타즈, 삼성 라이온즈, 해태 타이거즈[62] 참고로 원년부터 참가한 구단은 모두 1회 이상 우승 경험이 있다. OB가 프로 원년에 우승했고 삼미의 후신인 현대가 1998년 원년 구단으로서는 마지막으로 우승 기록을 세웠다.[63] 현존하는 리그 체제에서는 9구단, 10구단이지만 중도 해체된 구단의 숫자까지 포함한다면 NC는 11번째 구단, kt는 12번째 구단이다.[64] 창단식은 이때 했으나 리그 참가는 2년씩 뒤에 했다.[65] 키움, 한화, KIA, LG, NC[66] 두산, 롯데, 삼성, SK, kt[67] 롯데(부산), 삼성(대구), OB(대전)[68] 삼미(인천), 해태(광주), MBC(서울)[69] 1986년 7번째 구단인 빙그레 이글스는 서군으로 합류했고 본래 대전권에 있던 OB는 동군 소속을 유지한 채, 서울로 이전했다. 이후 8번째 구단으로 합류한 쌍방울은 연고지는 한반도 중앙을 기준으로 서쪽에 있는 전라북도이지만 동서군 팀 수의 균형을 맞추기 위해(쌍방울 이전에 서군이 4, 동군이 3이었으므로) 동군으로 합류, 쌍방울 해체 후 이를 인계한 SK는 연고지는 인천이지만 그대로 동군으로 따랐다. 본래 인천 연고팀으로 서군이었던 현대는 수원으로 야반도주. 이후 10개 구단으로의 확장으로 창단된 NC와 KT는 연고지는 각각 창원, 수원이지만 먼저 창단된 NC는 서군으로, 과거 서군 팀 현대가 있던 곳을 받은 KT는 동군으로 편입되었다. 이렇게 구단 인수, 연고지 이전으로 인한 결과.[70] 인구가 더 많은 일본도 12구단인데다 여기서 더 창단하게 되면, 무조건 2개 구단은 창단해야 리그 일정도 더 쉬워진다. 홀수 팀이 되버리면, 한 팀은 쉬어가야 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기 때문.[71] 매년 신인 드래프트가 끝날 때마다 지명을 받지 못한 선수들의 진로 문제가 심각하다는 기사가 꾸준히 나온다. 실제로 심각한 것은 맞지만 내면을 들여다 보면 상당 부분 뻥튀기가 되어 있다는 점을 발견할 수 있다. 이제까지 신인 드래프트는 고교, 졸업 예정자는 전원 자동 지명 대상이라 일부를 제외하면 선수들의 기량을 제대로 파악하기가 매우 힘들며 고교, 대학 선수들의 다수는 처음부터 프로로 갈 생각이 없거나 프로에 들어올 정도의 기량이 안 되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이런 문제와 그 밖의 여러 문제들(학교 폭력, 해외 진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2022년도 신인 드래프트(2021년 시행)부터 신청자에 한해 드래프트를 실시하는 것으로 바뀌었다.[72] 1981년까지 롯데는 연고지가 없었다.[73] 농구나 배구는 축약명이 기업명이긴 하지만 정식 팀명에는 지역명이 들어간다. 이 중에서도 농구와 배구는 약간 다른데 농구는 코리아텐더와 인천 빅스(나이츠와 기업명 중복) 이후로 지역명이 약간 강조되지만 배구는 지역명을 거의 안 쓰는 수준이다. 그나마 공식 명칭에서도 빠지고 중계에서도 아예 배제되는 야구보다는 가끔씩이라도 불러주며, KOVO 공식 홈페이지에서도 표기는 해주니 조금 낫다.[74] K리그도 1995년까지는 지역명이 들어간 구단은 모기업명이기도 한 포항제철 아톰스 뿐이었다. 광역 연고까지 포함하면 전북 버팔로전남 드래곤즈도 1996년 이전에 지역명을 팀명에 사용했다. 하지만 전북 버팔로는 명확한 모기업이 없어서 기업명을 붙일수도 없었고 전남은 모기업이 포항제철이니 어쩔 수 없었던 것 뿐이다. 2002년 월드컵 유치에 열기를 넣고 프로야구의 지역 연고를 뛰어 넘기위해 1996년부터 지역명+구단명 정책을 시행한 것. 그렇지만 방송에서 연고명으로 불리는건 축구가 유일하다. 농구, 배구는 야구처럼 무조건 기업명이다.[75] KBO 리그 출범 이후인 1982년 이후로 한정해도 1989년 호크스가 오사카에서 후쿠오카로 옮겼고, 1992년 오리온스가 카나가와에서 치바로 이전, 2004년 파이터즈가 도쿄에서 홋카이도로 옮기고, 2006년 블루웨이브가 효고에서 오사카로 이사갔다. 현재 같은 연고지 체제는 2005년에 확립되었다.[76] 당장 탬파베이 레이스오클랜드 애슬레틱스가 연고이전설에 시달리고 있다.[77] 이를 확실히 보여주는 것으로 KBO 창설 이후 연고지를 옮긴 사례는 1985년 OB, 2000년 현대 단 두 번뿐이다.[78] 그마저도 OB는 이미 창설 전부터 3년 뒤 서울 연고 이전을 약속하고 리그에 뛰어든 것이며, 현대도 결국 서울 입성에 실패해 수원을 임시 연고지로 쓰다가 해체되었다.[79] 대전 삼성화재는 7연패라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운 배구 강팀이었다. 대전 시티즌과 한화 이글스가 침체기에 빠진 사이 꾸준히 우승하면서 대전 스포츠의 효자이자 라이온즈를 뛰어넘는 삼성 스포츠의 자부심이라고 불러도 과하지 않았지만, 인지도는 "저 팀이 대전이라고?"라고 되물을 정도로 낮다.[80] 이런 이유로 K리그에서는 지역연고제 실시 초기에 야구단이 있는 도시는 피해서 연고지를 정하는 경향이 있었다. 그로 인해 발생한 대도시 연고 구단의 공백은 훗날에서야 연고이전(서울시) 및 시민구단 창단(대전, 대구, 인천, 광주 등)을 통해 채우게 된다. 농구는 계절이 달라서 야구 영향을 비교적 덜 받게 되기에 초창기에 대구, 광주, 대전, 부산 등에 창단하기도 했지만, 배구는 그 농구 경쟁 때문에 다른 데다 창단하면서 반자동적으로 야구팀이 없는 데에 팀이 생겼다. 물론 지금은 배구의 인기가 더 많아져서 점차 대도시 연고 구단이 생기고 있고, 반대로 광역시 연고 농구팀들이 틈새시장을 노리고 연고이전을 감행한 역사가 있다.[81] 하지만 전북과 충북에는 각각 KIA와 한화의 제2구장이 존재한다.[82] 경남은 NC 다이노스의 창단으로 어느 정도 NC 신규팬이 생기긴 했지만 여전히, 특히 김해시양산시와 같은 비창원 경남권 지역에는 롯데 자이언츠의 지지율이 꽤 높은 편이다.[83] 이는 실제로 미국에서도 발생하는 현상인데, 대표적으로 트윈 시티 연고팀임에도 불구하고 '미니애폴리스'만 팀명으로 했다가 흥행 부진을 겪고 연고지를 옮겨야 했던 미니애폴리스 레이커스. 이후 이 지역에 들어온 메이저리그 구단은 팀명을 아예 주 이름인 미네소타+쌍둥이라는 트윈스로 지었다.[84] 나머지 대전 연고 구단인 대전 하나 시티즌대전 삼성화재 블루팡스 유니폼에서는 찾을 수 있다. 다른 지역 팀들도 별반 다를 게 없다.[85] 실제로 연고지명이 홈 경기 유니폼에 들어가 있던 시절, 청주 경기에서 왜 대전 이름 적힌 유니폼을 입고 홈경기 하냐고 반발해서 청주 경기때는 KBO의 허락하에 부득이하게 원정팀 유니폼을 입고 한 적이 있었는데, 하필 그때 원정팀이 빨간색 유니폼을 입는 팀이라 두 팀이 똑같은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를 해서(아직 주황색으로 바뀌기 전 시절) 주자와 수비수의 구별이 안가는 사태가 벌어지기도 했다. 이들 주장도 일리가 없지는 않으나, NPB에서 지역명 붙인 팀이 다른 지역에서(심지어 남의 집에 들어가서도) 홈경기하는 경우나 전주 지역명을 쓰고도 군산에서 경기하는 전주 KCC 사례 등도 있어 이들이 너무했다는 면도 없지는 않다. 헌데 여기도 별반 다를게 없는지 군산경기 한정 전광판에는 지명이 아닌 그룹명을 쓴다. 이는 원정팀들도 마찬가지. 하지만 응원구호는 '전주'를 외치는 구간은 그대로 '전주'를 외친다.[86] 롯데, 키움, NC, 두산, kt, LG.[87] 다만 우주선 이미지가 들어간 메인 엠블럼에만 인천 연고지명 표기가 없으며 선수들의 점퍼 등에 삽입된 야구공 바탕의 서브 엠블럼에는 테두리에 INCHEON이라고 연고지명이 표기돼 있다.[88] 인천 유니폼을 2015년부터 매주 일요일 홈경기에 착용한다.[89] 그래서인지 법인명이 서울히어로즈이다.[90] 일단 KBO 규약에 팀명에 관한 규정을 따로 넣지는 않았다.[91] 선거 때야 지역감정을 선동하는 경우가 많지만, 평상시에 사람들 많이 모이고 또 그 많은 사람들이 흥분하게 되는 야구경기에서 괜히 감정 자극해서 소요사태 벌어지는 것을 좋아할 권력자는 지구상 어디에도 없다. 반정부 투쟁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5공화국은 5.18 광주 민주화 운동의 원죄가 있어 전라도 같은 곳에서 지역 감정 자극했다가는 정부가 무너질 수도 있었다.[92] 사실 통구이 드립도 안양 LG 치타스 서포터즈가 먼저 했다.[93] 이후에도 아예 없지는 않았다. 대표적으로 FC 서울 홈페이지가 실명제 이전 아무나 글을 올릴 수 있었던 2006년 시절 올라왔던 광주 진압하러 갑니다 게시물 사건 등.[94] 여자 배구는 김천광주에 팀이 있어 불씨가 있다.[95] 재계서열 16위인 LS나 17위인 부영의 인지도를 생각해보자.[96] 한화 이글스가 장기간 하위권에 머물면서 기업 이미지를 오히려 해치는 것 아니냐는 이야기도 있지만 브랜드의 인지도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음은 부정할 수 없다. 오히려 한화 팬들 사이에서는 모기업이 구단의 성적에 큰 욕심이 없고 일부러 '불쌍한 이미지'를 만들어서 오너 일가의 부정적 이슈를 덮으려는 심산 아니냐는 의구심도 나오는 중.[97] 부산 자이언츠 이야기가 나왔던 기폭제가 된 사건이 바로 롯데 자이언츠 선수단 CCTV 사찰 사건이다.[98] 이런 이유로 롯데 자이언츠의 시민구단 떡밥은 부산 야구팬은 물론 야구를 좋아하지 않는 부산 시민들도 관심이 없다. 특히 야구에 관심이 없는 사람들의 경우에는 왜 야구단에 세금을 쓰냐 미쳤냐는 반응이 대다수이다. 이런 이유로 저런 설문조사가 결과가 무색하게도 시민구단 떡밥은 야구 기자, 팬들도 조소할 정도로 현실을 외면한 이야기만 난무하다 사그라졌다. 낡은 야구장을 대체할 야구장도 새로 안지어주면서 매년 수백억을 쓰는 야구단을 세금을 쓰는 시민구단화 시킨다는 현실성 없는 발상부터 야구팬들에게 외면받고 있다. 또한 선거철만 되면 야구장 공약을 떠들다 선거에서 이기고나서는 언제 그랬냐는 듯이 야구장은 커녕 야구 이야기도 꺼내지 않는 정치인들에 대한 반발도 있다. 현재는 부산 선거철에만 야구 이야기 하는 정치인들 덕분에 야구 관련 공약이 나오면 거짓말 치는 정치인이라고 보는 시각도 굉장히 늘어났다.[99] P가 필립스의 머릿글자이긴 하나 기업색이 드러나진 않는다.[100] 이쪽은 리그 규정 문제로 공식적으로는 기업색을 뺐지만 이름이라던지 엠블럼 등에서 레드불의 팀이라는 분위기를 풍긴다. 레드불 잘츠부르크나 라이프치히 같이 기업색이 노골적으로 들어간 팀들은 규정상 클럽 국가대항전(UCL, UEL 등)에서는 아예 기업색을 없앤 엠블럼과 유니폼을 사용한다.[101] 과거엔 드러내었으며 전광판에 떡하니 PHILIPS S.V.라고 적혀 있었다.[102] 이 경우는 모기업 명칭인 한신 전기철도에 이미 연고지명(케이한신)이 들어간 케이스이다. 괜히 포항제철이 모기업인 포항 스틸러스(과거 명칭 포항제철 돌핀스)와 엮이는 게 아니다.[103] 모기업이 요미우리 신문으로 연고지는 도쿄다. 원정 유니폼에는 TOKYO를 넣었다 뺏다를 반복중이다. 다만 초창기 미국 원정 중 지어진 팀명이 도쿄 교진군(東京巨人軍)이었다.[104] 모기업이 주니치 신문으로 연고지는 나고야. 주니치가 중부일본의 약어이긴 하지만 '한신'과는 달리 평소 지역을 가리킬 때는 쓰지 않아 지역명 붙였다고 하기는 어렵다. 다만 이전에 팀명에 나고야군(名古屋軍), 주부닛폰 드래곤즈(中部日本ドラゴンズ), 나고야 드래곤즈(名古屋ドラゴンズ) 등으로 지역명이 들어간 적은 있다.[105] 다만 이쪽은 태생 자체가 현재 한신 타이거스 연고지인 효고현 니시노미야시에서 창단된 효고 현 구단이고, 아직도 블루웨이브 시절 연고지였던 고베시고베 종합운동공원 야구장을 제2홈구장으로 쓰는데다, 무엇보다도 팀의 족보 자체가 어딘가 꼬였는지라 넣어도 오히려 영구까임권을 받을 가능성이 높다. 그리고 전국적으로 사업을 하는 모기업의 사정도 있다. 자세한 건 오릭스 버팔로스, 오사카 긴테쓰 버팔로즈, 도호쿠 라쿠텐 골든이글스 문서 참고.[106] 사실 이쪽은 인수 당시 리그에 같은 모그룹의 계열사 구단이 이미 있어서 그랬던 것이다. 물론 축구의 전북 현대울산 현대의 케이스도 있지만 약칭으로 지역명을 쓰는 축구와 달리 야구는 기업명을 약칭으로 삼기 때문에 상황이 많이 다르다.[107] 다만 한진의 경우 내수기업이 아닌 이유도 있고 인지도면에서 한진보다 대한항공이 더 크기 때문이기도 하다.[108] 이건 지역명 우선인 축구가 타 종목에 비해 기업명 호칭하는 경우가 적긴 하지만 연고명과 기업명을 같이 부르는 경우도 많고, 배구나 농구와 야구를 비교하면 기업명 언급 빈도는 큰 차이가 없다.[109] 이는 한화생명을 제외하면 한화그룹 내에서 일반인과 밀접하게 닿은 기업이 없기 때문이다. 한화는 본래 한국화약을 줄인 명칭으로, 화약/방산이 주 사업이다. '다이너마이트 타선', '나는 불꽃이다' 같은 말은 여기서 생겨난 것이다.[110] 이런 이유로 야구단이 있는 지자체도 딱히 지역명이 없다고 불만을 표시하지 않는다. NC를 제외하면 야구단의 모기업들이 향토기업이거나 야구단 모기업 회장들의 고향, 최소한 그 지역에 큰 사업장이 있는 경우이다보니 기업과 지자체의 끈끈한 연을 더 이어가고 싶어서 야구단을 핑계로 모기업의 지역투자를 유도하는 면이 더 크기에 지자체들은 오히려 기업명만 들어가는 것을 선호한다.[111] 대표적으로 FC 바르셀로나,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같이 연고지명을 팀명에 넣는 팀들이 연고지 정착이 잘 되지 않아 연고지명을 넣은 것은 당연히 아니다.[112] 예를 들어 2006년 한화는 정규 시즌 성적은 3위이지만, 한국시리즈까지 올라가서 패했기 때문에 시즌 준우승으로 인정한다.[113] 그 이후 생긴 규정은, 전·후기 리그 2위 안에 든 4개의 팀에게 플레이오프 진출권을 주되, 한 팀이 전·후기 모두 2위 안에 들면 그 팀은 부전승으로 한국시리즈 진출이고 두 팀이 전·후기 모두 2위 안에 들면 바로 한국시리즈가 열리는 것이었다. 그런데 그 규정이 처음으로 적용된 1986년에 어떤 일이 일어났는가 하면, 리그의 상위 두 팀 순위가 전기에는 삼성-해태, 후기에는 OB-해태 순으로 되었지만 두 번 모두 2위를 한 해태는 한국시리즈 직행하고 오히려 한 번씩 1위를 한 삼성과 OB는 다른 한 번은 2위 안에 들지 못했다는 이유로 플레이오프를 치르는 진풍경이 연출되었다. 결국 한국시리즈 직행한 해태가 우승을 차지했다.[114] 삼성의 전후기 통합우승으로 한국시리즈가 무산되어 시즌 우승팀과 준우승팀만 존재한다.[115] 최초의 신인 선수 MVP.[116] 한국시리즈 최초 외국인 MVP.[117] 이 해 한국시리즈 MVP를 거머쥐며 KBO 리그의 3대 MVP(정규시즌 MVP, 올스타전 MVP, 한국시리즈 MVP)를 모두 거머쥔 최초의 외국인 선수가 됐다. 국내 선수 중 3대 MVP를 모두 석권한 사람은 이종범 단 1명.[118] 2011년엔 감독대행 신분이었다.[119] 최초의 외국인 감독 우승.[120] 리그 최초 5년연속 통합우승이 코 앞에 있었으나.. 이 사건으로 인해 무산되었다. 삼성팬에게 제일 아쉬웠던 시즌을 물어보면 대게 15년도를 말한다.[121] 6회 강우콜드 게임으로 종료되었으며, 양팀 합쳐서 29점이 나온 경기였다.[122] 2020시즌~[123] 2018년까지는 롯데 자이언츠의 시즌 전경기를 중계하였으나 2019년 시즌부터 홈경기만 중계. (더블헤더 경기 시 두 경기 모두 중계) 2019년 시즌부터 부산MBC 유투브 채널에서 보이는 라디오로도 시청이 가능하다.[124] 최효석 위원의 갑작스런 사망으로 2018년 4월 6~8일 경기는 결방[125] 삼성 라이온즈 평일 대구 홈 일부 경기 중계[126] NC 다이노스 창원 홈 경기 중계[127] 롯데 자이언츠의 전 경기를 중계한다. (단, 더블헤더 경기는 한 경기만 중계) 2019년~2020년 시즌은 허형범 캐스터의 유튜브 채널인 허캐TV에서 보이는 라디오 시청이 가능했으며 2021년 시즌은 아프리카tv의 KNNsports에서 시청 가능. 2018년부터 2019년까지는 KNN 러브FM을 통해 NC 다이노스의 전 경기를 중계했으며, 2019년 6월부터 케내네 라디오 유튜브를 통해 보이는 라디오 시청이 가능했지만 2020년 시즌에는 중계에서 빠졌다.[128] 삼성 라이온즈 전 경기 중계[129] 상황에 따라 KBS 1TV로 편성되는 경우도 있다.[130] 2020년 5월 24일 키움vs롯데 경기 중계, 2021년 4월 11일 키움vs롯데 경기 중계[131] 한화 이글스 대전 홈경기 중계[132] KIA 타이거즈 광주 홈경기 중계[T] A B C 기존 TV 방송중계 송출[중] A B 중계권 구입[133] 매주 일요일 경기 중계[134] 명목 상으로는 파업으로 인한 중단이긴 하지만 파업이 종료된 이후로도 채널 장르 전환 및 2FM 프로그램 중계 문제로 더 이상 중계를 하지 않고 있다.[135] 한화 이글스 대전 홈 경기 주 1회 중계[BROAD] A B 중계권을 구입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레 중단되었다.[136] 한화 이글스 청주 홈 경기 중계. 2019년 시즌부터 KBS청주 유튜브 채널에서 보이는 라디오로도 시청이 가능하다.[137] 2010년 한국시리즈를 끝으로 철수.[138] 금강일보 스포츠 칼럼니스트[139] 한화 이글스 평일 대전 홈 경기 중계[140] 매월 토요일 격주로 서울 연고팀 홈 경기를 중계하며, 포스트시즌에는 재량에 따라 총 일곱~열 경기를 중계한다. 2018년에는 예외적으로 넥센 히어로즈 홈 경기만 중계했다.[141] NC 다이노스 전 경기 중계[142] KIA 타이거즈 광주 홈 경기 중계[143] 2019년부터 라디오 중계는 중단되었지만 대신 기존 인터넷 중계를 확장시켜 진행했다. 중계 횟수 초과로 인한 중계권 만료로 제작 중단.[144] 한화 이글스 화~목 홈경기 중계. 2019년 이전까지는 화~토 홈경기, 추가로 혹서기 일요일 홈경기까지 중계되었다. 청주 홈경기는 원래 중계하지 않았으나 2017년부터 중계하게 되었다.[145] 중계권을 구입하지 않으면서 자연스레 중단되었는데, 이미 2011년에도 중계권을 포기했던 전례가 있었다.[146] 2002년부터 2013년까지 주말 잠실 경기 중계[147] 2009년까지 주말 잠실 경기 중계[148] 정규시즌 경기 중계는 2010년 3월 28일 잠실 KIA-두산 전이 마지막이었고, 포스트시즌 경기는 2017년 준플레이오프 1차전KBS 2TV에 이어서 릴레이 중계한 것이 마지막이다. 광고 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KBS2쪽으로 중계 편성을 집중하면서 자연스럽게 중계방송을 편성하지 않게 되었다.(다만 상황에 따라서는 KBS1으로 편성되는 경우도 있다.)[149] 2011 시즌을 끝으로 철수.[150] 2022년 현재는 연습경기 및 시범경기만 중계한다.[151] PSB 부산방송 시절부터 롯데 자이언츠 홈 경기를 중계했다.[152] 2010년까지 한화 이글스 주말 홈경기 중계.[153] 2008 시즌부터 2011 시즌까지 주말 수도권 경기(주로 SK전)를 중계했다.[154] MBC SPORTS+의 중계진을 공유했다.[155] #[156] 방송 커리어를 ESPN에서만 했던 베테랑 캐스터. 유명한 진행 방송으로는 'MLB 베이스볼 투나잇'이 있다.[157]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중계위원이면서 ESPN의 스포츠 캐스터이다.[158] 캘리포니아 에인절스를 포함하여 미국 내에서 7개 팀, 일본 내 1개 팀에서 활동한 야구선수. 현재는 해설자로 활동하고 있다.[159]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활동했던 투수.[160] 미국의 前 소프트볼 선수, 그리고 메이저리그가 시작된 이래 첫번째로 나온 여성 해설자.[161] KBO 인사이더, 해설위원 자격으로 1년 계약[162] 미국에선 보기 힘든 응원 문화라 신기했다, 즐거웠다 등의 반응을 용병들의 인터뷰에서 심심치 않게 볼 수 있다.[163] 그 외에도 야구장에서는 취식이 가능해, 치맥 등을 즐기는 문화 역시 크게 일조했다.[164] 여기에 관중들이 추임새를 붙이기도 한다.[165] 다만 분위기를 무시하기 힘들기 때문에 적당히 박수만 친다거나 너무 흥을 내지는 않게 된다.[166] 일부 구장에서는 지형적 이유로 반대로 정하기도 한다. 현재 1군에서는 대구 삼성 라이온즈 파크광주-기아 챔피언스 필드가 3루를 홈으로 쓴다.[167] 그러나 사람이 많으면 어쩔 수 없이 개념이 모자란 사람들이 있는데, 무려 상대팀의 응원석에 앉아놓고 응원이 시끄럽다거나 앞이 안보인다고 앉으라며 눈치를 주는 사람들이 있다![168] 보통 이국에서 온 어린선수들의 적응을 위한 리그[169] 미국은 말할것도 없고, 일본, 베네수엘라, 도미니카공화국, 푸에르토리코, 쿠바, 맥시코는 상당한 수준의 메이저리거를 다수 보유한 국가들이다.[170] 허리의 벨트와 어깨 위 끝의 중간[171] 무릎의 아래 끝[172] 애초에 이전까지 말도 안되는 넓은 존을 쓰다가 전보다 좌우가 좁아지며 정상화 되어가던 것도 도하 참사 덕분이었다. 사실 위 아래가 박한 것은 NPB도 마찬가지이고 메이저리그에 비해 아시아 리그가 위 아래가 박한 편이다. 거기다 NPB는 좌우가 넓지도 않다. 덕분에 NPB는 세계의 프로리그 중 가장 스트라이크 존이 타이트한 편이다. 그러나 NPB를 거쳐 MLB에 진출한 오타니 쇼헤이에 따르면 양 리그의 스트라이크 존은 MLB쪽이 바깥쪽이 약간 넓다고 언급했다. 최소한 높이 만큼은 이견이 없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173] 존에서 공 한두개쯤은 빠져도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아야 한다고 여기는 팬들이 많다. KBO 리그가 이런 국제규격과는 더욱 동떨어진 우물안 리그가 되어가는 것에는 kbo와 심판의 의지뿐만이 아닌 팬들의 수준에도 그 이유가 있다.[174] MBC SPORTS+는 가끔씩 내보낸다. SPOTV는 아예 내보내지 않는다. 2020년부터는 SBS Sports도 스트라이크 존을 내보내지 않는다.[175] 규정보다 좁은 KBO리그 특유의 높낮이로 설정되고, 국내 투수보단 확실히 좁은 애매한 너비로 설정된 외인투수용 스트라이크존과 흡사한 스트라이크존. 거의 한복판에 가깝다.[176] 최희암은 농구 감독이지만 이 말은 인기가 있는 모든 프로 스포츠 선수들에 적용할 수 있는 말이다. 게다가 이 시기는 아직 팬서비스 개념도 자리잡기 한참전인 1990년대이다.[177] 트레이 힐만은 홋카이도 닛폰햄 파이터즈 감독 시절부터 팬 서비스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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