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스네이크(죠죠의 기묘한 모험)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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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화이트 스네이크 원작.png

파일:attachment/jbaasb-whitesnake.jpg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EnricoPucci_WhiteSnake_jojoeoh.png
원작
ASB[1]
EoH[2]

"'한 수'... 늦었군... 쿠죠 죠타로... 기다리고 있었다, 이 순간을..."


"디스크를 회수했습니다."


1. 개요
2. 외형 및 특징
3. 능력
3.1. 스탯
3.2. 자아
3.3. 소화액 / 환각
4. 단점
5. 헤븐즈 도어와의 비교
6. 미디어 믹스


1. 개요[편집]


표 양식은 애니북스의 6부 스톤 오션 정발본의 스탠드 표 기준[3]

스탠드 명 - '화이트스네이크'
본체 -
엔리코 푸치
파괴력 - A
스피드 - A
사정거리 - ?
지속력 - A
정밀동작성 - ?
성장성 - ?
능력 -
상대가 잠들어 있는 동안 그 인간의 '마음'을 녹여 'DISC'로
추출해버린다. DISC는 '스탠드'와 '기억' 두 장으로 이용한다.
'마음'이 뽑혀 나간 인간은 정신력이 없어지므로 죽거나,
혹은 연명 기술이 있으면 가사 상태가 된다. 현 시점에서는
본체나 그 목적은 불명.

  • 파일:일본 국기.svg: ホワイトスネイク
  • 파일:미국 국기.svg: Whitesnake
  • 명칭 유래: 영국 헤비메탈 밴드 화이트스네이크
  • 북미판 명칭: Pale Snake
  • 타입: 원격조작형 / 인간형 / 자율형
  • 성우:
    • ASB: 키리모토 타쿠야[4]
    • EoH: 마스타니 야스노리
    • TVA: 세키 토모카즈 (본체 동일)[5]

만화 죠죠의 기묘한 모험 6부 스톤 오션에 나오는 엔리코 푸치의 첫 번째 스탠드.


2. 외형 및 특징[편집]


줄무늬가 있고 끈적거리는 피부를 가진 백사를 인간형으로 형상화한 스탠드지만, 어째 많은 사람이 반 다크홈과 닮았다고 생각한다(...). 줄무늬에는 알파벳이 적혀 있는데, 이는 DNA의 염기 - G는 구아닌, A는 아데닌, C는 시토신(사이토신), T는 티민(타이민) - 을 나타낸다. 하지만 잘 보면 A가 아니라 Δ(델타)로 되어있는데, 이것은 화이트스네이크의 불완전성을 상징한다는 가설이 있다. 최종형태를 생각하면 확실하게 불완전한 형태다. 다음 형태인 이것 역시 GΔCT로 되어 있다. 푸치 신부가 녹색 아기와 융합한 후 케이프 커네버럴의 낮은 인력에 영향을 받아 소멸, 이것으로 변화하였다.

일반적으로 '본체의 성우 = 스탠드의 성우'이지만, 시어 하트 어택섹스 피스톨즈처럼 본체와 스탠드의 성우가 다른 경우도 있다. (이들의 경우 주로 자아를 가지고 있거나 원본과 성격이 반대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으며 해당 파트의 TVA가 방영되면서 본체와 스탠드의 성우가 통합되었다.) 그러나 엔리코 푸치와 화이트스네이크는 한 시리즈(ASB / EoH)에서 두 번이나 본체와 스탠드의 성우가 바뀐 굉장히 특이한 케이스가 되었다. 즉 작품에 등장하는 모든 본체와 스탠드는 최대 2명의 성우를 거치지만 이들만 유일하게 4명의 성우가 거쳐 간 것.

애니판에서는 아무래도 온몸의 GACT때문에 무리였는지 몇몇 장면에서는 CG로 대체되었다.


3. 능력[편집]



3.1. 스탯[편집]


  • 원격조작형 + 파괴력 A
원격조작형답게 사정거리가 넓으나, 동시에 파괴력 역시 근거리 파워형에 버금갈 정도이다. 사람 다리를 가볍게 자르거나 몸을 관통시킬 정도로 강력하다.

  • 환각 스피드 D / 스탠드체의 스피드 A
JOJOVELLER에 의하면 환각을 보여줄 때의 스피드가 D고 실제 스피드는 A급이다.

  • 사정거리 - ?
대략 20m. 원격조작형다운 사정거리임에도 불구하고 작중에서는 대부분 본체인 푸치와 멀지 않은 거리에서 활동하였다. (스포츠 맥스에게 DIO의 뼈에 관한 이야기를 할 때, D&G를 죽이려는 F.F.와 대면할 때 등) 스탯 상으로는 B정도로 추정.

  • 성장성 - ?
자칭 '무적'의 능력인 C-MOON메이드 인 헤븐으로 성장한 것을 보아선 꽤 높은 것처럼 보이지만, 이는 외부의 간섭으로 진화한 것이니 정확하지는 않다.


3.2. 자아[편집]


자아를 가진 스탠드로, 본체와 무관하게 자율적으로 행동할 수 있다. 이전부터 몸을 숨긴 스탠드 유저의 원격조작형 스탠드가 내뱉는 대사는 전부 본체가 하는 말을 스탠드가 따라 하는 것이었지만 화이트스네이크의 대사는 전부 스탠드가 스스로 내뱉은 대사로, 1인칭은 '와타시(私)'지만 와타시만 사용하는 푸치 신부와는 달리 '오레(オレ)'도 사용한 적도 있다.

"죽은 죄인의 영혼이 저승으로의 길동무를 구하러 개구리의 모습이 되어 돌아온다... 그런 옛날 이야기가 동양에 있다고는 들었지만, 이런 걸 보고 비유하는거지, 이 꼴사나운 모습처럼."

권총도 쓸 줄 알며 거기에 꽤 박식한지, 그린돌핀 스트리트 형무소의 안뜰에서 웨더 리포트(스탠드) 때문에 개구리에 둘러싸인 죠린의 모습을 보며 책에서 읽은 내용을 인용하기도 했다.

작중에서의 모습은 푸치 신부의 충실한 하인으로 푸치와 동일한 목표를 가지고 행동하며, 여러 죄수와 간수들을 후술할 능력으로 스탠드 유저로 만들고, 그들에게 거래 제안이나 명령을 내린 것이 화이트스네이크다. 따라서 그가 디스크로 스탠드를 부여한 사람들은 아무도 화이트스네이크의 본체가 푸치 신부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성격은 겉으로는 점잖은 척을 하지만 매우 격정적인 푸치 신부를 반영하듯이 평소에는 조용히 말을 하지만 조금만 거슬려도 상대의 목을 잡고 들어 올리거나, 스탠드 능력을 다시 가져가겠다고 협박하는 등, 은근히 사납다. 다만 이 점으로 인해 본체랑 은근히 소통이 안되는데 푸치 신부가 명령하면 어물쩍 대다가 놓치는 전개가 종종 보인다. 여차하면 화이트스네이크의 그 특유의 불같은 성격으로 인하여 푸치 신부의 예상을 벗어난 돌발행동을 해버릴 위험성도 가지고있다. 예시로 마당에 떨어져있는 디스크를 회수하다가 죠린의 꼼수로 인하여 디스크를 다시 빼앗겨서 화를 내었으며, 그러곤 가차없이 죠린을 공격하려 하였다. 만화책으로는 잘 안 들어났는데 TVA에서 두드러지게 드러난 단점.


3.3. 소화액 / 환각[편집]


하얗고 끈적끈적한 소화액으로 희생자를 서서히 녹인다. 처음 등장했을 때의 기술이며, 엠포리오 아르니뇨의 어머니가 이렇게 당해 뼈만 남아버렸다. 서서히 다가와 적을 소화해 먹어 치운다는 점에서 뱀과 매우 흡사하다. 이 스탠드의 이름이 '화이트스네이크'로 지어진 이유는 이 능력 때문일 것이다. 상대를 녹여서 디스크를 회수할 수 있지만, 면회실 안의 인간에게 밖에 사용하지 않은 거로 보아 직접 전투용으로는 무리인 힘든 것 같다. 첫 등장 시에는 소화액을 써야 디스크를 뽑을 수 있다는 풍의 묘사가 있었지만, 죠죠 설정이 언제나 그렇듯이 나중에는 소화액 없이도 디스크를 잘만 뽑아낸다.

환각 능력은 소화액 능력과 병용해서 사용한다. 환각 능력은 디스크와는 별개의 능력으로 추정된다. 상대를 가사 상태로 만들어서 꿈과 같은 환각을 보인다. 대상이 환각의 모순을 깨닫고 정신을 차리지 않는 이상 벗어나지 못한다.[6] 첫 등장한 밀실에서만 사용하고 이후엔 나온 적 없다. 환각을 이용해서 타인으로 변신해서 상대를 속일 수 있다.


3.4. 디스크[편집]



파일:external/vignette2.wikia.nocookie.net/WhiteSnakeAbility.png

디스크를 탈취당하는 [[쿠죠 죠타로/스톤 오션|{{{#563c6c 쿠죠 죠타로}}}]]
손날치기로 대상의 머리를 공격해서 대상의 무언가를 디스크로 만든다. 생성 시에는 모자나 코 등 타격 부위 주변의 형태가 디스크의 형태에 영향을 주지만 일시적인 현상이다. 에르메스 코스텔로의 말에 의하면 통상의 디스크와는 다르게 이 디스크는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우며 탄력이 있다.

디스크는 훼손해도 복구되기에 파괴할 수 없다. 그래서인지 화이트스네이크가 C-MOON이 되었다가 메이드 인 헤븐이 된 지 오래됐는데도, 심지어 세계가 일순한 후임에도 불구하고, 디스크는 그대로 남아 있었다. 이는 디스크가 단순히 능력의 부산물이 아니라 누군가의 영혼을 디스크로 만들었기 때문으로 추정된다. 다만, 죽어가는 사람한테 박을 경우 그 사람의 영혼과 함께 천천히 소멸하기에 푸치는 전투 중에 죠린의 시선을 돌리기 위해 사경을 헤매던 안나수이한테 죠타로의 디스크를 박았다. 디스크는 누구나 장착할 수 있지만, 타인의 디스크를 장착하고 있을 때 큰 물리적 충격을 받으면 머리에서 디스크가 빠져나온다.

애니에서는 디스크를 빼낼때 정말로 CD 플레이어에서 CD를 빼고 넣는 듯한 효과음이 들어갔고 머리에 DISC를 꽂으면 진짜 CD처럼 회전한다.

  • 기억 디스크
웨더 리포트처럼 일부분의 기억만 디스크로 만들어 내면, 디스크가 된 기억만 사라진다. 기억 디스크를 머리에 넣어서 디스크에 담긴 타인의 기억을 읽을 수 있지만, 나쁜 기억이 담긴 디스크를 읽으면 정신에 상당한 부담이 간다. 굳이 머리에 넣지 않아도 표면에 비치는 짤막한 기억을 읽을 수 있어 몇 초 전 상황을 급하게 확인할 때 사용했다. 작중에서는 나오지 않았지만 기둥 속의 사내나 완전생물같이 기억이 수십만 년에 해당하는 인물의 기억을 뽑을 수 있을지는 팬들 사이에서 의견이 갈린다. 최소한 뽑더라도 일반 사람 뽑는 것 보다는 원하는 기억을 골라내는데 시간 페널티가 있을 것이라고 보는 편.일단 소설 죠지 죠스타에서는 카즈에게서 빼내긴 했지만 디스크가 수십장 넘게 나왔다.

  • 스탠드 디스크
스탠드란 유저의 정신 에너지이자 영혼이다. 뺏긴 대상은 죠타로처럼 스탠드 디스크와 기억 디스크를 전부 빼앗기면, 정신력과 살아갈 의지가 사라져서 빈 껍질과 같이 서서히 죽어간다. 만약 스탠드 디스크만 있으면 정신력이 살아 돌아와 생명이 연장되지만 생물로의 기억이 없어서(= 살려는 의지가 없어서) 결국 죽는 건 똑같다.[7] 또한 스탠드 디스크를 일반인이나 유저에게 넣으면 일반인도 스탠드를 사용할 수 있다. 즉, 죠죠에서 최초로 등장한 이능력 부여 능력. 다만, 당사자와 주인의 성격이, 정신력 등이 맞아야 한다. 주위에서 싸움이 잦았던 구초는 본인과 딱 맞는 스탠드인 서바이버를 부여받았다. 반대로 스타 플래티나는 죠타로 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 쿠죠 죠린이 시험 삼아 스타 플래티나의 디스크를 머리에 넣어보았지만 바로 튕겨 나갔다. 다만 이 경우 죠린 본인도 충분히 강한 스탠드인 스톤 프리를 소지하고 있기에 스타 플래티나까지 사용할 여력은 없어서 불가능했던 것으로도, 혹은 능력이 맞지 않아서 등으로 해석할 여지는 있다. 그리고 원래 주인이 아니라면 스탠드의 능력을 100% 사용할 수 없다. 엠포리오 아르니뇨가 웨더 리포트의 능력을 잘 사용하긴 했지만, 이는 엠포리오의 뛰어난 책략 덕분으로, 스탠드는 단순한 산소 조작 용도로 사용했다. 기술적인 측면이나 스탠드 파워 측면에서 100% 사용했다고 볼 수는 없다.[8] 대신 일시적으로 한 사람이 여러 디스크를 사용할 수 있다.

  • 감각 디스크
신체 능력을 빼앗기면 장애인이 된다. 감각 디스크를 추가로 장착하면 어떻게 되는지는 알 수 없다.

  • 명령 디스크
화이트스네이크의 손이나 '명령'이 담긴 디스크를 머리에 찔러넣어서 조종한다. 헤븐즈 도어와 비슷한 능력으로 엑스트라 간수와 나르시소 안나수이가 조종당했다. 자해도 가능해서 49화에서는 개구리에게 '10m 나아간 후 폭발하라'라고 명령했다.

  • 음악 CD
전투에 관련된 능력은 아니지만, 평범한 음악 CD를 사망한 사람(작중에선 구초)의 머리에 집어넣으면 시체가 CD에 담긴 노래를 부른다. 즉, 평범한 디스크도 얼마든지 부여할 수 있다.


4. 단점[편집]


  • 자율형의 문제점
자아와 지능을 지닌 자율형 스탠드라서 그런지, 푸치 신부와 100% 링크되지는 않는다. 처음 개구리에게 명령을 내릴 때도 푸치가 독개구리들에 둘러싸여 위기였는데도 푸치가 직접 입으로 디스크를 달라고 하기 직전까지 멀뚱멀뚱 있기만 했으며, 빈사 상태인 푸 파이터즈에게 태어난 녹색 아기에 대한 감상을 묻다가 푸 파이터즈의 두뇌 부분이 몰래 도망가는 것을 신부가 먼저 말하기 전엔 눈치채지 못하기도 했다.

  • 굼뜬 스탠드체
거기에 우수한 스탯과 달리 몸이 굼떠서 전투에 상당히 약한 모습을 보인다. 죠린의 스톤 프리와의 1대1 수갑 데스매치에서는 싸울 때는 제대로 된 유효타 하나 없이 얻어맞기만 했으며, 웨더 리포트 전에서도 사정거리로 들어온 순간 맞기만 하였다. 죠죠 스텟창의 스피드 항목은 공격속도이다. 물론 실버 채리엇처럼 재빠르게 공격하며 자체 스피드도 빠른 경우도 있으나 화이트 스네이크처럼 공격속도는 빠른데 스탠드 자체는 굼뜬 경우도 꽤 있다. 원격 조작형은 본체와 거리가 멀어질수록 성능이 낮아지기 때문이다. 다행히 작중 무대가 대단히 제한적인 환경인 형무소라서 큰 문제는 없었지만, 도시에서 사용했다면 스탠드가 본체와 100% 링크가 안 된다는 문제와 떨어지는 스탠드 파워로 곤란했을 것이다.

  • 디스크의 탈취 / 역이용
가장 심각한 문제점. 디스크는 부술 수 없어서 푸치 자신이 쓸모없거나 쓰기 힘들다고 여기는 디스크들은 푸 파이터즈를 시켜서 지키고 있게 했지만, 푸 파이터즈가 죠린 일행이 되면서 그 디스크들을 몽땅 빼앗겼다. 아마도 혹시 어딘가 쓸 곳이 있지 않을까 싶어서 파기하지 않고 보관한 것 같지만, 자칫하면 죠린 일행이 그거라도 써서 스탠드 유저를 늘린다든가 하는 전개도 일어날 뻔했다. 물론 푸 파이터즈의 말대로 중요한, 유용한 디스크들은 푸치 신부가 따로 보관하고 있고 트랙터에 보관하고 있던 디스크들은 그다지 쓸모없거나 쓰기 어려운 스탠드들 뿐이어서 그런지 이후 스타 플래티나 디스크 이외의 디스크들은 더는 언급이 없다. 죠린 일행이나 도나텔로 베르사스 등이 멋대로 이 디스크들을 이용해서 푸치 신부를 고생하게 했다. 선더 맥퀸에게 꽂혀 있던 디스크에 스타 플라티나 디스크를 숨긴 곳이 보였다거나, 베르사스가 다급하니 멋대로 빼돌린 웨더 리포트의 기억 디스크로 헤비 웨더가 발동해서 푸치 신부도 휘말릴 뻔했다. 결정적으로 푸치 신부의 패인이 자신이 만든 디스크였다. 단, 푸치가 의도한 것이 아니라 웨더가 화이트스네이크에게 공격당했을 때 능력을 역이용해서 자신의 스탠드를 디스크로 만들어 남긴 것이지만, 결국엔 그러한 특성이 엠포리오 아르니뇨가 웨더 리포트(스탠드)를 이용해 산소 농도를 조절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푸치가 패배하고 말았다.


5. 헤븐즈 도어와의 비교[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헤븐즈 도어(죠죠의 기묘한 모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6. 미디어 믹스[편집]


기억과 스탠드, 명령 등을 디스크로 만들기에 죠죠 시리즈를 다루는 게임에서는 디스크가 장비, 아이템 역할을 한다. 그래서인지 죠죠의 기묘한 모험 All Star Battle 한정판에 동봉된 사운드 트랙 CD는 화이트스네이크가 뽑아낸 스타 플래티나의 스탠드 디스크 모양으로 되어 있다.


6.1. 디아볼로의 대모험[편집]


파일:attachment/whitesnake2.jpg
파일:☆화이트스네이크.jpg
통상적인 화이트스네이크
☆이 붙은 화이트스네이크

공격 DISC와 함정으로 출현. 스탯치는 3/1. 트랙수 4라는 그리 높지 않은 능력치에 죄수(그린돌핀 스트리트 형무소 수감자) 상대로 큰 대미지를 주는 능력을 가졌다. 6부 애들은 대부분 죄수라서 꽤 쓸만한 능력. 최종 보스 스탠드 중에는 독보적으로 자주 나온다.

원작에선 분명 기억 디스크와 스탠드 디스크를 빼내는 식이었으나, 이 게임에서는 스탠드 / 기억 / 사격 중 한 종류가 무작위로 나온다.

바로 앞에 있는 적을 랜덤한 디스크로 만들어 즉사시킨다. 다른 즉사 공격들처럼[9][10] 다만 경험치는 주지 않는다. 자체로는 발동능력에 의한 위기회피 정도이나, 가끔 운이 좋으면 적이 레어 디스크를 주기도 한다. 물론 토니오에게는 안 통한다.

그외에도 헤비 웨더나 메이드 인 헤븐등 강력한 스탠드의 합성에 필수적인 스탠드이니만큼 한 두개 정도는 모아놓는 것이 좋다.

함정은 스탠드 장비를 모두 해제한다. 죠니, 링고, 푸치신부 DISC와 DISC 강화, 헤븐즈 도어 함정과 함께 저주받은 디스크를 벗을 수 있는 방법이다. 특히 시빌 워를 장비했다면 더욱 절실해진다. 다만 전투 시에 이걸 실수로 밟았다면... 이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푸 파이터즈의 디스크를 장비하면 된다. 푸 파이터즈만 빠진다. 반대로 저주받은 디스크를 처리하고 싶다면 푸 파이터즈를 장비하지 않았는지 확인해야 한다.

삽입 BGM은 화이트 스네이크의 곡 'Love ain't no stranger', 'Is this Love'.

그외에도 본편에서 사용했던 파열하는 디스크가 기억디스크로 나오는데, 사용하면 10턴후에 디아볼로가 폭발한다. 적에게 던지면 적이 10턴후에 폭발.

강화되어 있지 않은 DISC의 판매가는 4700G, 상점가 9400G.

파일:화이트스네이크_디아볼로의_대모험.jpg

토비판에서는 시련과 철옥에서 적 몬스터로 등장한다. 원작처럼 웨더 리포트로 변장한 상태에서 나와 데미지를 입으면 본모습을 드러낸다. 푸치 신부와 마찬가지로 장비 중인 디스크를 빼앗으며 같은 방 안에 있으면 디아볼로를 잠재우니 주의. 스펙은 체력 45/공격력 15/방어력 10으로 푸치신부보다 약하다.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2-07-10 03:24:55에 나무위키 화이트스네이크(죠죠의 기묘한 모험)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단행본 3권 스탠드 소개 페이지에서의 자세.[2] 단행본 6권 96페이지. 새비지 가든 작전 중 독개구리들 속에서 디스크를 회수하는 장면의 자세. 바로 맨 왼쪽의 자세다.[3] 단, 능력 설명의 서술을 정발본의 '능력- 능력 설명'과 같이 서술 시 첫 문장과 이후 문장들의 배열이 난잡해지므로 '능력 - (한 칸 띄우기) 능력 설명'과 같이 서술.[4] 이후 3부 TVA에서 J. 가일과 그의 스탠드인 행드맨을 맡게 되고, EoH에서는 행드맨 맡게 된다. EoH에서는 본체인 J.가일이 출연하지 않고 스탠드인 행드맨만이 홀 호스의 DHA를 통해 출연하기 때문.[5] 본체가 등장하기 전까지는 스탭롤에 성우가 ???로 표기되었다. 목소리는 푸치보다 굵게 변조되었다.[6] 죠린도 엠포리오가 준 뼈 조각에 베이지 않았다면 끝까지 못알아차릴 정도이기에 사실상 외부의 자극없이 깨어나는것은 불가능 하다고 언급한다.[7] 작중 스탠드 디스크'만' 빼앗기는 케이스는 나오지 않아서 어떻게 될지 불분명. 단순히 생각하면 스탠드 없는 일반인이 된다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스탠드는 단순히 능력을 빼앗기는 게 아니라 정신력 그 자체를 빼앗기는거라 어떻게 될지 모른다.[8] 여담으로 이런 특징 덕에 디오가 "나의 더 월드를 뺏으면 너는 무적이 될 수 있다."라며 푸치를 떠본 적이 있는데 잘 생각해보면 그다지 맞는 이야기는 아니다. 더 월드는 자타공인 최강의 스탠드인데 스타 플래티나도 그 정신력과 적성에 맞는 사람이 없어 방치해둘 정도건만 더 월드를 빼봤자 결국 디오 아니면 쓸 수가 없기 때문. 애초에 푸치가 그럴 생각이 없기도 했고.[9] 크림의 즉사공격은 999 대미지를 주는 형식이라 시스템상 즉사 공격으로 판정되지 않는다.[10] 즉사공격의 판정은 (사격 디스크나 던지기, 스티키 핑거즈, 오 론섬 미만 닿을 수 있는) 모퉁이를 통과해 공격하는것 또한 가능하다.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