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r20220720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1. 개요
2. 영화계에서의 의미
3. 방송계에서의 의미
4. 게임 개발계에서의 의미
5. 애니메이션계에서의 의미
6. 음악계에서의 의미
6.1. 음반 프로듀서
6.2. 힙합씬에서 - 작곡/편곡
6.3. 실존 인물 목록
7. 일본에서의 의미
8. 서브컬처에서의 의미
8.1. VOCALOID에서의 의미
8.2. 가상의 프로듀서 캐릭터 목록


Producer


1. 개요[편집]


컨텐츠 사업에서 제작과 관리의 책임을 맡은 사람을 칭한다. 감독/연출과는 조금 다른데, 감독과 연출은 직접 만드는 사람들의 수장이고, 제작은 그러한 제작 프로젝트 자체를 기획하는 사람이다. 식당을 예로 들면 감독은 요리를 책임지는 주방장, 프로듀서는 식당의 전반적인 운영을 책임지는 지배인 정도로 이해하면 편하다. 경우에 따라 감독 역할과 제작 역할을 한 사람이 하기도 한다. 이런 경우 감독이라 불리든 제작이라 불리든 상관 없어진다.

말단 직원이나 관객의 입장에서 보면 굉장히 높아보이는 직급이지만 실제 업무에서는 머리 숙여야 하는 일이 상당히 많은 직책이기도 하다. 당장 제작사를 대표해서 작품에 투자한 투자자들을 상대해야 하는 만큼 여간 스트레스를 받는 게 아니다. 작품 제작과 흥행에 있어서도 전적인 책임을 지는 자리이다 보니 부담감도 굉장히 심하다.

어떤 종류의 프로듀서이든 모두 책임을 크게 져야하는 직책이라 작품이 크게 적자를 보았을 경우 사직을 당하거나 업계에서 바로 퇴출되기도 한다. 한마디로 실패가 용납되지 않는 직책. 그래서 맨정신으로 못하는 직책으로 악명이 높으며 프로듀서 일을 오래하려면 운도 능력이란 말이 있다.


2. 영화계에서의 의미[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영화 제작자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3. 방송계에서의 의미[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PD(방송)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게임 개발계에서의 의미[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게임 프로듀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애니메이션계에서의 의미[편집]


참고 인터뷰
드라마나 영화의 프로듀서와 크게 다르지는 않다. 방송국 측의 편성과 기획 및 심의 등에만 관여하는 방송국 측 프로듀서와 기획과 스폰서 모집에 관여하는 프로듀서, 직접 제작 현장에 관여하는 프로듀서 세 부류가 있다. 이 경우 방송극 측 프로듀서와 기획에 관여하는 프로듀서는 '기획' 또는 그냥 '프로듀서', 현장에서 직접 뛰는 프로듀서는 '애니메이션 프로듀서'/'제작 프로듀서'로 크레딧되는 경우가 많다. 또는 실력으로 유명한 프로듀서가 '제작총괄(制作統括)'이라고 크레딧 됐을 때도 주목할 법 하다. 이런 경우 해당 인물이 프로듀서는 아니지만 현장에 왕래하면서 하면서 조언을 하고 편의를 봐주기 때문에 작품 질이 좋아진다고 한다.

제작 프로듀서는 애니메이터연출가, 스폰서를 끌어오는 인맥이 매우 중요하며 그래서 제작 프로듀서는 주로 제작진행에서 배출된다. 애니메이션 감독이 인맥이 부족한 신인일 경우 프로듀서가 제작팀을 불러오는 경우가 많으며, 반대로 감독이 베테랑이고 프로듀서가 신인인 경우에는 감독이 자신의 인맥을 프로듀서에게 소개시켜주는 경우도 있다. 현장의 일은 애니메이션 감독과 자신이 불러온 인맥에게 맡기지만 작품의 방향성에 대해 지시 정도는 내릴 수 있다. 경제적 여력이 있는 크리에이터나 프로듀서는 제작 프로듀싱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스스로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설립해서 감독과 프로듀서를 다 하는 경우도 있다. 이처럼 제작 프로듀서는 현장에서 직접 뛰는 만큼 과로가 심한 자리이기 때문에 어느 정도 짬이 쌓인 프로듀서들은 기획/방송 프로듀서로 자리를 옮기는 경우가 많다.

프리랜서로 이 회사 저 회사를 옮겨다니며 일하는 감독, 애니메이터, 연출가와 달리 제작 프로듀서는 대부분 제작사에 소속되어 있는 정사원이다. 프리랜서 프로듀서도 없는 건 아니지만 프로듀서 우에다 마스오 말로는 기업들이 애니메이션을 스폰서할 때 아무리 실력있는 사람을 갖다 놔도 회사라는 간판이 없으면 투자를 안 하려고 해 프로듀서를 하려면 회사가 필요하다고 한다.

아래 인물들은 제작사에서 밀어주는 대표 프로듀서들이다. 애니메이션 제작사 입장에서는 크리에이터보다도 이들이 더욱 중요한데, 원숙한 프로듀서일수록 인기 원작의 애니화 기획을 끌어오고 고급 제작진들을 무난하게 섭외하여 흥행성 및 완성도 높은 작품을 이끌어낼 수 있기 때문이다. 사실 애니메이션 제작사의 특색이라고 알려진 것들이 회사의 특색이 아닌 특정 프로듀서의 작품관에 따라 만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그래서 이들이 퇴사할 경우 프로듀서 사단 제작진들을 모두 잃는 셈이 되어 손해가 막심해지고 회사의 특색 자체가 크게 바뀐다.[1] 극단적으로는 A-1 PicturesCloverWorks같이 제작부 인원은 거의 없이 프로듀싱 전문 인력 위주로 돌아가는 제작사도 있다.

애니메이션 감독 야부타 슈헤이, 애니메이터 니시이 테루미는 '프로듀서는 애니메이션 감독 만큼이나 작품에 중요한 영향을 끼치는 직책이므로 애니메이션을 고를 때 감독 뿐만 아니라 프로듀서도 보는 것이 좋다.'고 하기도 했다. 특히 감독이 감독 경험이 적거나 신인일 경우는 프로듀서 쪽이 더 중요해진다. 그러나 몇몇 스타 프로듀서를 제외하면 정보를 얻기 힘든 편이다. 이들 말로도 감독은 인터넷에서 자료를 찾기 쉬운데 프로듀서는 자료를 찾기 정말 힘들다고 한다. 스태프롤에도 방송국 프로듀서와 기획 프로듀서와 현장 프로듀서가 섞여 나오는 경우가 많아 누가 제작 프로듀서인지 알기 힘들다. 또한 J.C.STAFF, A-1 Pictures, CloverWorks 작품은 인맥이 많은 천재 프로듀서들이 재직하고 있어 작품에 영향을 많이 끼치기 때문에 프로듀서명도 같이 보는 것이 좋다.

일본의 경우 애니메이션 제작 프로듀서들도 크리에이터들처럼 도제식으로 운영되는 경우가 많다.



6. 음악계에서의 의미[편집]



K-POP 관련 문서

[ 펼치기 · 접기 ]
일반
K-POP (역사 · 해외 · 평가) · 한류 음악산업 통계 · 한국 음원시장
아티스트 분류
한국 가수 · 한국 아이돌 (목록 · 역사) · 다국적 아이돌 그룹
걸그룹 (목록 · 역사 · 포지션) · 보이그룹 (목록 · 역사 · 포지션) · 혼성그룹
유닛 · 남성 솔로 · 여성 솔로
2인조 · 3인조 · 4인조 · 5인조 · 6인조 · 7인조 · 8인조 · 9인조 · 10인조 이상
그룹이 변경된 아이돌 · 연기돌 · 형제 그룹 (자매 그룹)
매니지먼트 및
프로듀싱

연예 기획사 · 대형 기획사 (4대 기획사: SM · JYP · YG · HYBE) · 프로듀서 · 매니저 · 연습생 (조언) · 오디션 · 서바이벌 프로그램
팬 문화
팬덤 (목록 (아이돌 그룹)) · 응원도구 · 응원문구 · 굿즈#아이돌 산업에서의 굿즈 (그룹별) · 삼촌팬 · 홈페이지 마스터 · 총공
직캠 · 안무 영상 · 팬송 · 오프 (팬사인회 · 팬미팅 · 위문공연) · 소속사 안티 · MR 제거 · 리액션 비디오 · 커버 · 교차편집 · 엔딩요정 · 군통령 · 군백기 · 팬튜브
각종 기록 및
순위

가온차트 (1억 스밍 · 2억 스밍 · 250만 다운 · 500만 다운 / 주간 1위 · 월간 1위 · 연간 1위) · 멜론차트 (주간 1위 · 월간 1위 · 연간 1위 ) · 지니차트 · 벅스차트 · 한터차트 · 아이차트
유튜브 조회수 순위 (최초 24시간 · 1억 달성 시간) · 유튜브 좋아요 순위 · 유튜브 구독자 순위
케이팝 레이더 · 빌보드 차트 한국 가수 기록 · 컴백 기록 · 역대 지상파 음악방송 1위 기록
초동 기록 (걸그룹 · 보이그룹 · 솔로 가수 · 한국 가수) · 총판 기록 (걸그룹 · 보이그룹 · 한국 가수)
대중음악 시상식 ·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 멜론 선정 K-POP 명곡100
활동 플랫폼
콘서트 (공연장) · 유튜브 채널 · K-POP 플랫폼
음악방송 더 쇼 · 쇼챔피언 (순위) · 엠 카운트다운 (순위) · 뮤직뱅크 (차트 · 순위) · 쇼! 음악중심 (차트 · 순위) · SBS 인기가요 (차트 · 순위) · Simply K-Pop
논란 및 문제점
한국 아이돌/비판 및 문제점 · 음원 사재기 · 음반 사재기 · 아이돌 7년 차 징크스 · 악성 개인팬 · 사생팬





6.1. 음반 프로듀서[편집]


레코드 프로듀서 Record producer

음반 제작 과정을 총괄하면서 음악과 아티스트의 노래를 조화롭게 만든다. 아티스트에게 경영에 대한 조언을 하고, 녹음 엔지니어를 고용한다. 단, 음악을 책임지는 사람은 아니며 저작권도 직접 가지지 않는다. 주로 음반사나 아티스트에게 고용되어 일한다.

아티스트 혼자서 음반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작하는 것은 불가능하기에, 뛰어난 아티스트일수록 유능한 프로듀서와 함께 작업해야 한다. 그래서 아티스트와 프로듀서가 함께 그룹을 만들기도 하고, 프로듀서로 알려진 인물들이 스스로 아티스트가 되어 앨범을 내기도 한다. 대중적으로 알려진 프로듀서로는 비틀즈조지 마틴 경이 가장 유명할 것이다.

국내에서는 작곡가들이 프로듀싱까지 함께 맡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에 이 프로듀서라는 역할이 작곡가에 비해 제대로 부각되지 않아 잘 알려져 있지 않으며, 최근에 힙합이 흥행하면서 프로듀서 하면 힙합 프로듀서 또는 밑 문단의 음반 기획자로 인식되는 경우가 많다.

세부적인 직무는 다음과 같다.

  • 총괄 프로듀서 / 책임 프로듀서 / 기획 프로듀서 Executive Producer: 모든 제작 과정을 컨트롤한다.

  • 스폰싱 프로듀서: 직접 자금을 대거나 자금원을 찾아온다. 음악 제작 과정에는 깊게 참여하지는 않지만, 유능한 스폰싱 프로듀서가 없다면 제작 과정을 실행할 수 없다.

  • AR 프로듀서 Artist & Repertoire Producer: 아티스트와 공연장소를 섭외한다.

  • 엔지니어링 프로듀서: 전문적인 전자기학 지식을 가지고 녹음장비를 다룰 수 있는 프로듀서다. 다만 공학과 음악 양쪽을 동시에 잘 하는 사람은 드물기에 음반 프로듀서와 오디오 엔지니어를 따로 고용하는게 일반적이다.


6.2. 힙합씬에서 - 작곡/편곡[편집]


힙합, 랩씬에선 샘플링으로 곡을 만들고, 그 위에 자신의 음악을 덧붙였다. 이 때문에 타 장르라면 작곡가라 칭했을 사람들을 순수한 작곡가(composer)라 부르기 어려웠고, 프로듀스의 만들다는 뜻 자체에 착안해서 프로듀서라고 불렀다. 음반 크래딧에도 composed by (이름)이 아니라 produced by (이름)으로 표기된다.

일단 아직까지는 프로듀서는 시퀀서 등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곡을 만드는 존재, DJ는 현장에서 직접 곡을 이어붙이는 식의 턴테이블 등의 샘플을 추출할 수 있는 기기를 통한 실연이 가능한 사람 정도의 별개 혹은 상위호환의 개념으로 규정하는 경우가 많으나, 근래 미국 언더그라운드부터 유입되고 있는 비트씬이란 개념 때문에 약간 애매해지고 있다. 이 영향으로 힙합씬에서 곡(비트) 만드는 사람을 비트메이커라고 하는 경우도 제법 있다. 비트씬의 경우 프로듀서들이 MPC 등의 드럼머신, 혹은 런치패드 같은 샘플러를 직접 들고 마구 두들기며 스스로의 곡을 실연하는 것을 통칭하는 말로, 기존의 DJ의 영역에 프로듀서들이 발을 뻗히고 있다고 생각하면 될 것이다. 그러나 국내에선 아직 생소한 개념이다. 다른 음악의 프로듀서는 곡에 직접 참여하지 않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더더욱...

편곡자 즉 프로듀서들은 사실상 가수들과 비슷한 아티스트의 개념이다. 특히 힙합 프로듀서들은 곡 도입부에 자기만의 시그니처 사운드를 넣어 존재감을 어필하며, 랩 송이 발매되면 누가 랩을 했는지만큼이나 어떤 프로듀서의 작품인지가 관심을 받는다.

그 외 프로듀서는 여러 음악 프로그램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그곳에서는 음악의 작사,작곡,편곡을 돕거나, 직접 비트를 제작하고 그에 맞는 가사도 써줄 때도 있다


6.3. 실존 인물 목록[편집]


힙합 아티스트/가수를 겸하는 경우에는 ☆ 표시.

DJ를 겸하는 경우 DJ/목록문서 참조.


7. 일본에서의 의미[편집]


6번 개념으로 혼용되는 여러 의미들을 묶어서 확장시킨 의미로, 일본에서는 주로 여성 아이돌 또는 여성 아이돌 그룹의 일정을 관리해 주는 사람을 매니저가 아닌 프로듀서라고 부르는 경우가 많다. 그런 경우가 많다는 것일 뿐 100% 그렇다는 건 아니다. 남성 아이돌 유닛의 경우 한국과 마찬가지로 일반적인 매니저가 붙어 있는 경우가 일반적이며, 여성 아이돌 유닛 중에도 그냥 매니저가 붙어 있는 경우가 있다.

명칭이 다르게 분류된 만큼 매니저보다 하는 일이 훨씬 많은데, 일반적인 연예인들이 자신의 방송 컨셉과 프로그램 출연 권한 등등을 스스로 결정하는 반면 프로듀서가 붙어 있는 경우 이런 것까지 전부 책임지고 맡아서 하기 때문이다. 미성년자가 절대 다수에 한국과 달리 연습생이란 숙성 과정 없이 데뷔하는 일본 아이돌 업계 특성상, 인생 경험+연예인 경험이 부족해서 올 수 있는 여러 가지 실수 및 사건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려는 것이 분류 목적인 듯. 실제로 유튜브를 보면 본인 명의로 담당한 지하 아이돌이나 로컬 아이돌 홍보를 위해 직접 발로 뛰며 휘하 멤버들 단속도 직접 하는 프로듀서들을 찾아볼 수 있다.


8. 서브컬처에서의 의미[편집]


서브컬처에서는 대개 위의 '일본 아이돌 관리자'로서의 개념으로 널리 쓰이고 있다.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 이래로 프로듀서라는 명칭 자체가 많이 익숙해져서인지, 매니저 캐릭터와 별개의 프로듀서 캐릭터도 분리해서 등장하고 있다.


8.1. VOCALOID에서의 의미[편집]


유래는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 니코니코 동화를 통해 보컬로이드가 '하나의 미디어믹스 컨텐츠'화하자 제작자들이 스스로를 프로듀서라고 부르기 시작, 현재는 보편적인 명칭으로 굳어져 있다. 니코니코 동화의 프로듀서에 관한 것은 VOCALOID/프로듀서 문서 참고.

유래인 아이돌 마스터 쪽 프로듀서들과 동일하게 보통 XXXP 같은 식으로 이름이 지어지는 경우가 많다. 이게 자칭하는 경우도 있지만 유저들이 마음대로 지어주는 경우도 많은데, 특히 자칭한 닉네임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멀쩡한 닉네임 냅두고 유저들이 특정 곡의 프로듀서로 불러서 그 쪽의 호칭이 고정되는 안습한 상황도 일어난다.[8]


8.2. 가상의 프로듀서 캐릭터 목록[편집]


  • 프로듀서 - THE [email protected][9]
  • 프로듀서 - 아이★츄
  • 뮨 판 론 - 마크로스 플러스
  • 사에구사 키이 - 아이카츠!
  • 안즈 - 앙상블 스타즈!
  • 오치미즈 쿄우카 - 페르소나 4 댄싱 올 나이트
  • - 샤이닝 스타
  • 카와카미 반사이 - 은혼
  • 타마데 치유 - BanG Dream!
  • 타츠미 코타로 - 좀비 랜드 사가
  • 채드 멀리건[10], 솔로몬 리처드[11], 마이클 드 산타[12] - Grand Theft Auto V
  • 이태오[13] - 부부의 세계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2-07-09 23:37:28에 나무위키 프로듀서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일례로 선라이즈에서는 미나미 마사히코본즈를 만들면서 에이스 애니메이터를 다 데려갔고 동화공방에서는 우메하라 쇼타가 퇴사하면서 에이스 애니메이터들이 대다수 우메하라를 따라갔기 때문에 전체적인 품질 저하를 겪었다. 타츠노코 프로덕션, OLM도 이런 일을 당했다. 그래서 이런 인력 이동이 있었다는 사실을 모르고 애니메이션 제작사만 믿고 애니를 보다가 실망하는 경우도 많이 생긴다.[2] 월트 디즈니가 감독이 한 것도 자기가 한 것처럼 포장해서 광고하는 마케팅을 해서 감독으로 아는 사람이 많지만 그가 감독을 한 건 초기의 단편 몇 개고 디즈니의 대표작품은 대부분 프로듀스 작품이다. 월트 디즈니는 천재적인 감독이 아닌 천재적인 프로듀서로 봐야한다.[3] 오늘날 기준 스튜디오 M2 소속으로 매드하우스와 MAPPA에는 관여하지 않는다.[4] 휘민 한정.[5] 랩네임은 퓨처리스틱 스웨버이다.[6] 이분은 애니메송과 J-POP으로 일본과 한국에서 유명한 fripSide를 직접 만들고 작곡및 작사와 프로듀싱을 직접한다. 유멍판곡 으로는 only my railgun등과 ALTIMA에서도 활동 하신다.[7] 랩네임은 블랙넛이다.[8] 대표적으로 mothy악의 딸, 악의 하인으로 유명해져서 본래 닉네임보단 "악의P"로 더 많이 불린다.[9] 플레이어의 분신격 캐릭터가 아닌 팬덤으로서의 프로듀서에 대한 내용은 프로듀서(아이돌 마스터 팬) 문서 참고.[10] HD 세계관의 레코드 프로듀서다.[11] 리차드 마제스틱의 무비 프로듀서다.[12] 엔딩 C 이후 솔로몬처럼 리차드 마제스틱의 무비 프로듀서가 되었다. 이후에도 청부 계약에서 프랭클린플레이어에게 마이클이 무비 프로듀서가 되었음을 간접적으로 언급한다.[13] 극 중에서 영화 제작사 티오픽쳐스의 대표이사인 무비 프로듀서. 하지만 실상은 장인인 여병규 회장의 영향력으로 티오픽쳐스의 대표이사가 된 바지사장에 불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