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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신 문장의 비밀 빛과 그림자의 영웅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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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어 엠블렘 신 문장의 비밀
~빛과 그림자의 영웅~

ファイアーエムブレム 新・紋章の謎 ~光と影の英雄~
Fire Emblem: New Mystery of the Emblem:
Heroes of Light and Shadow


파일:FE12_Box.png

개발
파일:인텔리전트 시스템즈 로고.svg
유통
파일:닌텐도 로고.svg
플랫폼
파일:닌텐도 DS 로고.svg[1]
장르
SRPG
출시일
2010년 7월 15일
등급
파일:CERO A.svg CERO A

1. 개요
2. 등장인물
3. 추가및 변경요소
3.1. 마이 유니트
3.2. 외전맵 진입조건
4. 난이도 별 차이점
5. 루나틱과 루나틱 리버스
6. 클리어 특전
7. 오프닝



1. 개요[편집]




오프닝 무비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의 열두 번째 작품. 기종은 NDS

SFC판 파이어 엠블렘 문장의 비밀의 리메이크로, 파이어 엠블렘 신 암흑룡과 빛의 검에서 복선을 깔아, 기대하고 기대하던 유저들의 기대처럼 2010년 5월 25일에 난데없이 프로모션 동영상과 함께 공개되었다.

기본적으로 문장의 비밀의 리메이크로 보이나, 오프닝의 내용을 봐서는 파이어 엠블렘 열화의 검에서 나와 호평이었던 군사를 다시 채용한게 아닐까 기대하는 유저들도 있었으나, 자체 메이킹이 가능한 오리지널 서브 캐릭터로 밝혀졌다. 주인공으로 마르스를 보필하는 호위무사가 추가된 것.

추가된 모드로 캐주얼 모드가 있는데, 이 모드는 아군의 체력이 0이 되어버리면 전통대로 사망하는게 아니라 그냥 퇴각해버린다. 즉 시리즈 전통인 죽은 동료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다.를 깨뜨려버린다는 이야기. 이 모드가 공개되자 파이어 엠블렘 유저들 중에서는 이 캐주얼 모드를 안 좋게 보는 이들도 나왔으나, 어차피 캐주얼은 기존 플레이어들 하라고 넣은 게 아니고 꼬우면 그냥 클래식 하면 되므로 아무 문제가 없었다. 캐주얼 모드로 하면 안그래도 쓸 일이 없을 옴의 지팡이의 존재가치가 더 떨어지게 되지만(...)[2][3]

아마 이런 캐주얼 모드를 넣은데에는 많이 쉬워졌다고는 하나 여전히 남아있는 영구 사망 시스템으로 인해 진입장벽이 높았던 문제점을 어떻게든 해소해 새로운 유저를 유입해보기 위한 시도로 여겨진다. 파엠 굴지의 고난이도 게임인 문장의 비밀의 리메이크인 만큼 전반적인 난이도가 굉장히 높은 작품이라, 하드까지만 해도 적당히 깰 수 있는 게임이지만 매니악 난이도는 파엠 전체로 봐도 상당한 난이도의 게임이고 루나틱은 시리즈 탑급의 어려움을 자랑하기 때문이다. 후속작인 각성에서도 캐주얼 모드가 남아있었고, 그 이후로 출시된 모든 작품들에도 캐주얼 모드가 꾸준히 들어가는 것을 보면 상당히 성공적인 시스템이라 판단한 듯 하다.

문장의 비밀을 리메이크하면서도 신암흑룡+신문장의 추가 캐릭터들 역시 모두 집어넣고, BS 아카네이아 전기의 캐릭터들까지 모두 추가하여 아카네이아 올스타전 소리를 들을 정도로 총 78명이나 되는 대규모의 캐릭터들, 최초로 성별 선택이 가능한 마이 유니트의 추가와 관련 스토리의 추가, 프롤로그와 외전 추가로 인한 볼륨의 증가, 세세한 곳에서 변경된 맵 구성 등 밸런스나 신규 캐릭터 외전 조건을 위시한 여러 문제로 비판을 받았던 신암흑룡이 거짓말같이 느껴질 정도로 잘 만들어졌으나, 새로운 추가요소 몇가지. 특히 난이도 매니악 이상에 관해서는 엄청난 찬반이 오가는 편. 특히 루나틱 모드 클리어시 추가되는 리버스 모드는 루나틱 난이도 기반+어떤 상황이 되었건 적부터 선제하는 미친 모드인지라 맨정신으로 깰 수 있을 것 같지가 않다.

비판받는 점은 스토리에 대한 과도한 칼질로, 본편에 직접 사용되지 않는 설정이나 잔혹한 묘사, 중요한 내용이 없는 스크립트 등이 대규모로 삭제되어 원작에 비해 스크립트의 양이 어마어마하게 줄어들었다는 점에 있다. 원작에 비해 절반 이하의 볼륨을 보여주는 대화도 적지 않다.

하필 제작 시점이 DS의 황혼기였기에, 시리즈 서양 진출 이후 유일하게 북미에 발매되지 못한 파이어 엠블렘이기도 하다. 그래도 근성의 양덕들이 영어 번역은 해 놓았다. 영문 패치[4]

2022년 한글어패치가 제작중이다.

2. 등장인물[편집]


파이어 엠블렘 문장의 비밀/등장인물 참조.


3. 추가및 변경요소[편집]


전작 신암흑룡의 문제점을 그래픽적인 면만 제외하고 이것저것 개선, 최종적으로는 역대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사상 최고의 자유도를 자랑하는 물건으로 완성되었다. 아래에 구체적으로 서술.

  • 원본 문장 2부에선 짤린 승려 리프, 도끼신 사지마지바츠가 아군 멤버로 들어오고, 원본 문장 2부에선 적대할 수밖에 없는 오를레앙 늑대기사단도 조건 충족시 동료로 할 수 있기에 전작의 동료들이 거의 전부 모이며 심지어는 아카네이아 전기 한정으로만 등장하는 다이스, 마리스 등의 매니악한 캐릭터들까지 동료로 들어오기에 실상 본 게임은 아카네이아 올스타전이 되었다(…)
그리고 신암흑룡의 외전맵에서 등장했던 신캐릭터들이 이번작에서도 이어서 등장하며 이들의 일부는 통상 맵 공략중에 동료로 가능. 무엇보다 외전맵 조건도 이전처럼 아군을 십수명 희생해야하는 미친 조건이 아니다[5].

  • 난이도 설정에 노멀 하드 매니악 말고도 루나틱이 추가되었다. 참고로 상기의 캐주얼/클래식 모드는 난이도 설정 후에 따로 설정해야한다. 시스템적으론 무기의 가위바위보 상성, 병종변경, 무기연성, 맵 세이브 포인트, 온라인 샵 등의 요소가 계승되어있다.

  • 아이템 관련으로 변경점. 제일 주목할것은 무기의 무게 개념이 폐지되었다 무게 페널티에 의한 공속과 회피하락도 없고, 힘에 의한 무게 상쇄도 없어서 그냥 속도만으로 추격판정이 발생한다. 이 덕에 도끼의 사용편의도가 어마어마하게 올라가고 마법사들도 공속페널티 극복을 위해 어느정도 힘을 찍어야 하는 일이 없어진 대신, 결과적으로 철무기가 약해지고 강철무기가 강해지는 결과를 초래했다.
또한 별의 오브를 만들기 위한 별의 조각에 있었던 성장률 보정이 없어진 대신[6] 특정 능력치 버프로 변경. 또한 별의 오브의 효과도 전 능력치+2로 바뀌고 소비방지 효과도 없어졌다[7]그 때문인지 캐릭터의 성장률이 바누투와 아란, 리가드 빼고는 전체적으로 높게 설정되어있는 모양.
그리고 전 오브를 모은 뒤 완성되는 봉인의 방패는 기존의 지룡 봉쇄 외에도 별의 오브의 전 능력+2의 효과가 그대로 남아있어, 마르스는 성장률 상향과 더해 더이상 민폐로드가 아니게 되었다.

  • 시나리오적으론 플레이어의 분신이라 할 수 있는 주인공 캐릭터가 아리티아 기사단에 들어가기까지의 경위를 그린 프롤로그가 튜토리얼 형식으로 추가되어 있으며, 암흑전쟁의 전초를 그린 BS 아카네이아 전기의 리메이크인 신 아카네이아 전기를 따로 플레이하는것도 가능하다.

  • 출격전 화면에서 "모두의 상태" 라는 메뉴가 있는데 게임을 플레이하지 않은 시간에 비례하여 게이지가 차고 꽉 찼을 경우 경험치가 올라가거나, 현재장에만 한해 능력치 2개가 2씩 증가하거나, 아이템을 주워오거나, 지원효과 레벨이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 이중 아이템을 주워오는 것의 경우 싸구려 성능의 아이템을 주로 주워오는데 그냥 쓰면 강캐들이 적의 체력을 깎아 약캐들 육성하는 용도로도 쓸 수 있고, 개조할 경우는 개조비용이 엄청나게 저렴해서 풀연성시 M950 머신건에 견줄수준의 범용무기로 변화한다(...).


3.1. 마이 유니트[편집]


파일:Myunit2.png
파일:Myunit_f.png
남성

여성

  • 처음 선택할땐 도적등 일부 고유 직종외에는 전부 가능. 다만 성별에 따라 할 수 있는 직업에 차이가 있다. 예를 들어서 용병은 남성만, 검사는 여성만 할 수 있다. 그리고 처음에 선택할 수 없는 통상직업은 프롤로그 후 본편에서 병종변경하면 해당 병종으로 변경 가능하나, 남캐의 경우 하드 이상의 클리어 데이터가 없는 상태라면 병종타입 A/B에 따른 변경 가능 직업이 나뉘어져있으니 주의할것. 참고로 소시얼/아쳐/마법사가 A고, 용병/전사/아머가 B다.

  • 출생은 상인 집안, 귀족 집안, 고아, 성직자 집안, 농민 집안으로 다섯가지. 이는 초기 능력치와 성장률, 초반 대사에서 약간의 차이가 난다.

  • 하는걸 보면 먼치킨. 기사단 입단 테스트에서는 병사를 잡고 그후 이어서 제이건까지 잡아 버리는걸 시작으로 못하는게 없다. 작중 수많은 강자들이 너 진짜 강하구나 할 정도로 공인된 강함을 자랑한다.
설정상 제이건과 쌍벽을 이뤘다는 무관이 할아버지로 어릴때부터 그 할아버지 밑에서 수행을 받아 왔다고 한다. 잠재능력도 대단한 편. 말하자면 노력하는 천재. 플레이어 육성에 따라서는 괴물이 될 수도 있다. 말 그대로 대륙제일의 전사.

  • 중간중간 외모를 바꿀 수 있는데, 이걸 보고 놀라는 마르스의 반응이 꽤 걸작이다(…).

  • 엄청난 플래그 마스터. 남성으로 하면 같은 오리지널 캐릭터 카탈리나는 주인공에게 콩깍지가 씌였고, 원작에서 정확한 배우자가 없는 이성 캐릭터들은 그에게 반하는 경우가 많다. 다만 본인은 어디까지 그런 캐릭터들은 동료로 여기는 지라, 이 캐릭터들의 고백이 안 먹힌다.(…) 또한 거의 웬만한 캐릭터와는 인연이 있다. 노른하고는 어릴때 알던 사이였고 치키하고도 어릴때 만났다(…).

  • 그러나 이런 수많은 활약상이 전부 마르스의 활약상으로 민중에 전해지는 고로 "아카네이아 영웅전기"에서는 이름을 찾을 수 없다는 설정이다. 다만, 이 부분의 경우 뒷설정이 따로 있는데 마이유니트 본인이 본인의 활약상도 전부 마르스의 활약으로 알려지는것을 원해서 이렇게 되었다. 즉, 동료들이 잊어버린 게 아니라 본인이 기록되기를 거부한 것.


3.2. 외전맵 진입조건[편집]


이전작에서 욕을 들어처먹던(...) 플레이어 총 유닛수 15명 이하라는 변태같은 조건은 빠졌다. 덕분에 15명을 넘길 경우 아군을 들어오는대로 족족 쳐죽이는 학살식 플레이는 저 멀리.... 외전이 생기는장의 특정조건 만족+난이도별 특정 턴내 클리어로 진입 가능해졌다.


  • 3장 외전: 프롤로그에서 아무도 퇴각하지 않음. 또는 챕터3을 난이도별로 24(노멀), 28(하드), 33(매니악), 38(루나틱), 43(루나틱 리버스) 턴까지 클리어.
  • 6장 외전: 리카드를 동료로 함. 또는 챕터6을 난이도별로 20(노멀), 24(하드), 28(매니악), 32(루나틱), 36(루나틱 리버스) 턴까지 클리어.
  • 10장 외전: 적 승려를 3명 또는 그보다 많이 남기고 챕터10 클리어. 또는 챕터10을 난이도별로 15(노멀), 18(하드), 21(매니악), 24(루나틱), 27(루나틱 리버스) 턴까지 클리어.
  • 13장 외전: 적 도적을 아무도 도망치지 못하게 한 상태에서 챕터13 클리어. 또는 챕터13을 난이도별로 20(노멀), 24(하드), 28(매니악), 32(루나틱), 36(루나틱 리버스) 턴까지 클리어.
  • 16장 외전: 마이유니트가 전직 후 레벨 5에 도달함. 또는 챕터16을 난이도별로 18(노멀), 21(하드), 25(매니악), 28(루나틱), 32(루나틱 리버스) 턴까지 클리어.


4. 난이도 별 차이점[편집]



  • 노멀
다른 난이도에 비해 적들의 능력치가 낮다.
적이 증원되면 다음 턴부터 행동한다.

  • 하드
적들의 능력치 증가.
투기장 난이도 증가.
적이 증원되면 바로 움직인다.

  • 매니악
노멀보다 적들의 능력치 증가.
노멀보다 투기장 난이도 증가.
적이 증원되면 바로 움직인다.
적들이 개조무기를 들고 등장.

  • 루나틱
매니악보다 적들의 능력치 증가.
매니악보다 투기장 난이도 증가.
투기장에서 이길때마다 적들이 더욱 강해진다.
적이 증원되면 바로 움직인다.
아군이 조르쥬와 아스트리아의 공격범위내로 오면 공격한다.
매니악보다 더 많은 적들이 개조무기를 들고 등장.
실버 카드와 워프 지팡이 획득이 불가능.
보스에게서 얻을수 있는 경험치가 제한되어있다.
일부 용들의 사정거리가 1~2로 증가.
  • 루나틱 리버스
루나틱의 변화점에 적들이 항상 선공을 한다가 추가.


5. 루나틱과 루나틱 리버스[편집]


트라키아 776 or 봉검 하드 or 각성 루나틱 초반을 뛰어넘는, 게임기 집어던지게 만드는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 최악의 난이도. 우선 기본선택 가능 최대 난이도인 루나틱 난이도부터. 기본적인 적의 능력치 뻥튀기는 둘째쳐도 5장의 리카드를 첫턴때 바로 설득 불가능하게 멀리 떨어트려놓는다던지, 워프 지팡이와 실버카드를 아예 입수 불가능한 등으로 시츄에이션이 악화되어있고, 적의 무기레벨이 A로 고정되어 받는 무기레벨 보너스에 더해 적의 무기가 심심하면 개조무기라는 치트사양 봉인하드의 능력치 뻥튀기와 헥톨하드의 시츄에이션 악화가 적절하게 짬뽕되어있다.

또한 루나틱에서만 나오는 강력한 적 전용 공격마법[8]그라우어까지 있기에 적들의 능력치와 데미지가 대폭 올라간 관계로 상한치가 어중간한 클래스는 쓰고싶어도 도저히 쓸수가 없는 지경. 예를 들자면 전체적으로 어중간한 상한치를 가진 용자나 속도 상한치가 절망적인 제너럴,워리어. 앞에 적은 클래스보단 낫지만 원거리 공격을 못하는 소드마스터라든지. 개조무기와 병종변경등을 잘 활용하고 성장에 어느정도 신경써주면 깨는데 큰 지장은 없지만…

진짜 문제는 루나틱 리버스인데, 루나틱모드와 동일사양인것에 적부터 선제공격하는 사양[9]이 추가되면서 판도가 대폭 변화하여 웬만한 아군 유닛은 적과의 교전으로 버틸 수가 없다! 상태가 되기에 사용해야하는 캐릭터와 플레이스타일이 루나틱에 비해서 더 제약이 심해진다. 일단 마이유닛은 필수인데다가 적의 반격을 받지 않고 공격할 수 있는 활과 마법계 유닛이 대활약하며 적부터 선제공격해야하는 사양상 루나틱까진 주전으로 충분히 쓸 수 있는 캐릭터가 리버스에서는 못 써먹을 정도가 된다. 그나마 상태이상 지팡이가 없는 게 최후의 양심으로 보일 정도.

무엇보다 리버스 최대의 문제점은 천편일률적인 방법으로 클리어하게끔 만들어진 구조에 렙업스텟조정 등의 노가다까지 포함하면 플레이어 자신이 받는 압박은 심한데 비해 게임으로서의 재미는 없음에 가깝단 점.[10]

과거 최악의 난이도였던 트라키아776을 뛰어넘는 황당한 난이도지만 클리어가 불가능하진 않으며 클래식모드로 전원생존해서 클리어한 사례도 있다. 우선 시스템들을 제대로 파악한 유저는 약간의 주의사항만 숙지해도 클리어 가능하고 사용할 캐릭터와 직업을 처음부터 계획적으로 설정해야 한다. 공략법도 발매후 시간이 지난 지금은 잘 된 곳들이 많이 나와있어 현재는 병종변경/무기연성/도핑 없이 깰 수 있는 공략법도 볼 수 있다.

루나틱 리버스의 클리어 특전은 없는지라 정 힘들다면 하지 않아도 무관하다. 애초에 루나틱 리버스를 플레이 가능 시점에서 클리어 특전들은 전부 풀려있다.


6. 클리어 특전[편집]


본작 이전의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는 슈퍼로봇대전처럼 플레이어를 유리하게 해주는 방향의 클리어 특전은 역사상 단 한번도 없었다[11], 이 때문에 이하의 특전들은 견해에 따라 "라이트유저를 위한 배려" "고난이도 클리어 도전을 위한 수단중 하나" 로 볼 수 있겠다.
상위 난이도를 깨면 하위 난이도의 클리어 특전도 먹을 수 있다. 예로 루나틱으로 클리어하면 노멀의 사운드룸/씬 회상, 하드의 병종변경제한해제, 루나틱 자체의 도핑아이템 구입+루나틱 리버스가 단번에 풀린단 소리.

  • 노멀 클리어: 엑스트라에 사운드룸/씬 회상 추가
  • 하드 클리어: 남성 캐릭터의 병종변경 그룹제한 해제
  • 매니악 클리어: 없음
  • 루나틱 클리어: 편성화면의 상점에서 1장당 도핑아이템 1개 구입 가능. 루나틱 리버스 추가
  • 루나틱 리버스 클리어: 없음



7. 오프닝[편집]


세계를 구한 영웅왕 마르스의 이름을 모르는 자는 없다. 하지만 '그 인물'의 이름을 아는 자는 적다.

싸움에서 검을 휘두르는 마르스. 그 옆에는 명성 높은 영웅들…. 그리고 '그 인물'의 모습이 있었다.

'그 인물'은 마르스의 심복이며 친구였다. 마르스의 승리를 지탱해준 그림자였다.

역사서에는 적혀 있지 않은 그림자의 영웅. 영웅전쟁의 또 한명의 주인공.

그 이름은―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2-07-09 21:31:35에 나무위키 파이어 엠블렘 신 문장의 비밀 빛과 그림자의 영웅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닌텐도 DSi의 청소년 보호 기능 대응.[2] 대신, 캐주얼 모드에서는 옴의 지팡이를 쓰면 그 장에서 죽은 동료를 다시 그 장에서 복귀시키는 데 쓸수 있어 완전히 무의미한건 아니다.[3] 참고로 아군 희생에 의한 총인원수 부족시 지원병 캐릭터 시스템이 은근슬쩍 건재한데, 이번의 지원병은 무슨일인지 무기레벨 이외의 능력치가 굉장히 높다는 엄한 상태가 되어있어서 루나틱 난이도를 캐주얼로 하면 상대적으로 엄청난 손해를 본다(...)[4] 파이어 엠블렘 각성, 파이어 엠블렘 히어로즈가 북미에 출시되기 전에 나왔기 때문에 공식 로컬명과는 차이가 있다.[5] 다만 아군 희생에 의한 인수부족으로 들어오는 지원병 시스템만은 남았다. 신문장은 아카네이아 올스타라 할 정도로 아군수의 인플레가 엄청나기 때문에 지원병을 들여오기 위한 계획살인은 웬만하면 초반에 행해야 한다[6] 병종변경 시스템의 의의를 훼손하지 않기 위해서라 봄[7] 이로 인해 용석사양이 전작 그대로인 치키와 나기는 반쯤 오와타 캐릭터가 되었다...대신 7장에서 화룡석을 두개 구할 수 있고(화룡, 도적), 루나틱이 아니면 14장 비밀상점에서 화룡석, 빙룡석, 비룡석, 마룡석을 1개씩 구매할수 있다. 하만의 지팡이로 용석수리도 가능.[8] 반드시 명중에 마법방어력을 무시하고 무조건 40의 데미지를 주며. 아군 최대 체력은 60이다.[9] 공방 우선에 영향을 끼치는 속도 스탯과 상관없이 적이 속도가 1이건 30이건 적이 무조건 먼저 때린다.단 원거리로 적이 공격을 못한다면 아군이 우선권. 거의 무조건 한방 맞고 시작해야해서 일단 맞고 버텨야 되는게 필수[10] 똑같이 고난이도로 비교되는 트라키아와 열화 헥톨하드는 적어도 다양한 방법으로, 좋아하는 캐릭터를 애정을 담아 육성해서 클리어할 수 있는 레벨이지만 루나틱 리버스는 이게 안된다는 소리.[11] 클리어 특전이 있었던 시리즈는 성전의 계보에서의 클리어 횟수에 따른 오프닝의 상세화, 봉인과 성마 창염의 트라이얼 맵인데 이것들은 전부 다음 주차의 플레이에는 직접적으로 영향을 안 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