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r20220720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영화에 대한 내용은 택시(영화) 문서
택시(영화)번 문단을
택시(영화)#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개요
2. 유래
3. 분류
4. 사용 차량
4.1. 한국
4.2. 해외
5. 도색
6. 부제와 운행
7. 운임
7.1. 한국
7.1.1. 교통카드 및 신용카드 결제
7.2. 외국
9. 대중교통 여부 논란
10. 기타
11. 대중문화 속의 택시
12.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택시(Taxi, Cab)는 요금을 받고 손님이 원하는 곳까지 태워다 주는 영업용 승용차를 의미한다. 국내에서는 영업허가를 받고 노란색 영업용 번호판을 단 승용차 또는 승합차가 사용되며 버스와는 달리 정해진 노선이 없고 시간과 거리에 따라 요금이 정해진다.


2. 유래[편집]


유래는 자동차가 발명되기 전 마차가 주요 교통수단이던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19세기 영국에는 핸섬 캡(Hansom Cab)이라는 특수한 형태의 마차가 있었는데, 이 마차는 탑승 인원이 일반 마차에 비해 1~2인승 정도로 적은 대신 마부가 지붕 위 뒤편에 타는 특이한 구조 때문에 무게 중심이 안정되어 다른 마차보다 속도가 빨랐고, 이 점을 이용해서 오늘날의 택시처럼 영업을 했다. 이후 자동차가 마차를 완전히 대체하게 되며 핸섬 캡도 자동차로 대체되었지만 택시를 영어로 캡(cab)이라고 부르는 데에서 핸섬 캡의 흔적을 엿볼 수 있다.

용어 자체는 이탈리아어베네치아 사투리로 "급하다"는 의미인 '딱시'에서 유래되었다. 세금을 뜻하는 TAX와는 의외로 관계가 없다. 간혹 '집으로 모신다'는 의미의 '宅侍'라는 한자어로 착각하는 경우도 있다.

3. 분류[편집]




4. 사용 차량[편집]



4.1. 한국[편집]


개인/법인택시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제9조에 의하면 택시운송사업에 사용할 수 있는 차량은 중형 기준으로 배기량 1,600CC 이상의 승용차이거나 길이가 4.7m 초과이면서 너비 1.7m를 초과하는 승용자동차를 의미하며, 또는 대형 기준으로 배기량 2,000CC 이상의 승용자동차이거나, 배기량 2,000CC 이상이고 승차 정원이 13인승 이하인 승합차[1]로 규정되어 있다.[2] 일정 연차와 주행거리가 넘으면 폐차해야 하는 규정이 있다. 배기량 2,000cc인 차량은 내구연한이 7년이지만 연장 검사를 통과하면 최대 9년까지 사용 가능하고, 법인택시의 경우는 내구연한 4년에 연장 검사를 통과하면 최대 6년까지 사용 가능하다.[3] 단, 배기량 2,400cc 초과 차량에 대해서는 보다 오래 운행이 가능하기 때문에[4] 택시로 사용되다 중고차로 팔린 차량중에 간혹 가다 90만 km를 넘게 주행했는데도 멀쩡한 그랜저 TG, K7 1세대, 오피러스 차량을 볼 수 있다.

파일:external/img.segye.com/20140616000758_0.jpg
파일:2019 K7 택시.png
모범택시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규칙 제9조에 의하면 배기량 1,900cc 이상이고 승차 정원 5인승 이하인 차량으로 운행해야 한다. 주로 그랜저, 오피러스, K7, K8이 대다수이며, 기아 K9, 체어맨 W도 모범택시 내지는 고급택시로 자주 사용되는 차종이다. 이외에 일반 택시처럼 쏘나타, K5를 사용하기도 하나 이건 아주 극소수이다. 공항에서 흔히 보이는 대형택시는 SUV/RV 차량이 쓰인다.

콜밴을 대형택시로 착각하는 사람이 있지만 콜밴은 택시가 아니다. 콜밴은 화물차에 속한다.

법인(회사)택시가 대부분인 중국, 일본 등과는 달리 한국은 법인택시[5]보다는 개인택시의 수가 훨씬 많다. 비율로 따지면 대략 1:2 정도다.[6] 출처

LPG 충전이 불가능한 일부 섬 지역을 제외하면 절대 다수[7]가 LPG 차량이다. LPG 충전소에 택시들이 바글바글한 이유도 이 때문이다. BMW 가솔린 개인택시가 화제가 된적이 있었는데(관련기사) 이 차량은 로체로 대차되었지만, 이 외에도 신형 F30 모델과 GT 모델이 다니고 있다. 휘발유, 경유를 제외한 다른 유종(LPG, CNG, 하이브리드, 전기, 수소)에는 유가보조금이 지급된다.

한국의 대부분의 택시 모델은 세단을 사용한다. 거의 대부분이 쏘나타, K5, 그랜저, K7, K8이다.[8] 또한 개인, 모범택시는 기사 재량에 따라 차량을 선택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꼭 저 모델들만 사용해야 하는것은 아니다. 밑에 나오는 것처럼 SUV 차량과 수입차량도 많다. 법인택시는 쏘나타K5를 하위 트림 무옵션으로 대량 구매하는데, 이렇게 택시의 종류가 다양하지 않고 쏘나타, K5를 대량 구입하는 이유는 택시업체들에 차량을 택시 패키지로 여러 대를 한 번에 싸게 팔기 때문이다. 간혹가다 그랜저, K7, K8 법인택시도 보인다.





현대자동차그룹의 택시 점유율은 95%를 넘기고 있지만, 그것 때문에 쏘나타, K5에는 택시 이미지가 강하게 박혔다. 결국 2019년 현대, 기아차에서는 쏘나타와 K5 신모델의 택시 트림을 출시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전에도 간을 보는 발언은 여러 차례 있었지만, 택시용 모델 출시를 확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다만 이후에 또 출시가 될지는 아직 모른다. 사우디아라비아에 쏘나타 DN8 택시모델을 출시했고 남양연구소에서 한 법인택시 회사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기증하기도 했다. 그리고 개인, 모범택시 같은 경우에는 기사가 자체척으로 LPG 모델을 뽑아 개조하는 경우도 있다.

반면 그랜저와 K8의 택시 트림은 여전히 남아 있다. 개인/모범택시는 기사가 곧 차주이며 자가용으로도 쓰기 때문이다.

전기차, 수소차가 꽤 보급되기 시작한 후에는 아이오닉, 아이오닉 5, 코나, 넥쏘, 니로, 쏘울 EV, EV6, SM3도 택시로 이용 중이다. 볼트 EV 또한 가끔씩 택시로 보인다.

파일:external/file1.bobaedream.co.kr/wnsg1294498022.jpg
파일:Gr6MPqy.jpg
SUV/RV 택시도 많아졌는데, 옛날에는 SUV 차량은 주로 섬이나 산간 지역에서 많이 보이고 RV 차량은 대형/장애인 택시로만 사용됐지만 위에서 설명한대로 코나, 니로 등 소형 전기 SUV 택시모델이 나오면서 타 지역에서도 많아졌고 기사 재량에 따라 싼타페, 쏘렌토 등을 뽑기도 한다. RV 차량은 플랫폼 택시가 활성화되면서 많아졌다. 또한 올란도말리부 대신 택시 시장에 도전장을 내밀었으나 순탄치는 않아 보였으며 군산공장 페쇄로 결국 단종됐다. 올란도와 카렌스같은 2.0리터급 LPG엔진 장착 전륜구동 MPV들이 모두 단종된 후에는 QM6 2.0 LPG가 택시로 간간히 쓰인다.

9인승 이상 대형택시는 기사포함 6인 이상 승차시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를 이용할 수 있다.

그외에도 2009년~2010년경에는 일부 지자체에서 요금이 다소 저렴한 경택시와 소형택시, 준중형택시를 시범 도입했으나 수익이 저조해서 없어졌다. 특히 경차는 여러 사람이 타는 경우 연비는 급격히 떨어지는 것이 가장 큰 원인이며, 운행환경이 중형차와 상이하기 때문이다.

파일:external/file1.bobaedream.co.kr/1359978416361.jpg
수입택시도 많아지긴 했으나, 그렇게 많지는 않다. 왜냐하면 수리망이 협소하기 때문에 차가 고장이 나면 정비로 인해 공치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그래서 여유가 좀 있는 기사들이 뽑는다.

2014년에 한국토요타자동차가 프리우스를 택시로 출시한 바 있다. 잘 팔리지는 않았지만, 부산, 수도권에서 가끔 볼 수 있다. 당시 판매 가격은 2,600만원. 4세대 초기형 모델도 한국토요타에서 홍보한 적이 없지만, 조용히 택시가 출시되어 판매되었다. 약 2,700만 원 정도에 판매되었다고. 현재 3세대와 4세대를 합쳐 약 150~200대 내외가 운행 중이다.

2015년 7월부터는 고급 수입차를 이용한 모범택시가 운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인천과 거제에는 3시리즈 개인택시가 극소수 있다. 아무래도 연비를 고려해서인지, 디젤 모델(320d)이라고 한다. 또한 대구에는 A6 개인택시가 1대 있으며, 다른 지역에는 E클래스 택시도 있다. 부산에는 마이바흐 택시도 있으며, 지프 랭글러 루비콘 택시와 포드 익스플로러 택시도 있는 등 차량이 다양해졌다.

4.2. 해외[편집]


외국에서 택시로 많이 쓰이는 차량들은 다음과 같다.
  • 일본: 재팬 택시, NV200 바네트 택시, 크라운, 크라운 컴포트, 크루, 닛산 티아나, 세드릭 영업차, 프레지던트, 시마, 푸가, 스카이라인, 스테이지아, 엘그란드, 세레나, 엑스트레일, 쥬크, 리프, 아웃랜더, 델리카 D:5, 프리우스, LS, ES, GS, HS, CT, 미라이, 센추리, 셀시오, 크라운 마제스타, 아리스토, 윈덤, 캠리, 마크X, SAI, 코롤라, 프레미오, 알리온, 시엔타, 위시, 노아, 복시, 에스콰이어, 에스티마, 알파드, 벨파이어, 그란에이스, 하이에이스, 코스터, RAV4, 해리어, 마쓰다 6, 레거시, 아웃백, 그랜저 TG, S클래스, E클래스, BMW 7시리즈, S80, 푸조 407 - 이들 차량의 경우 전형적으로 뒷좌석문이 승객 편의를 위해 자동문으로 되어 있다. 자동문은 버스처럼 운전기사가 운전석에 있는 별도의 레버를 조작해서 열고 닫는다. 일본도 한국처럼 세단을 많이 사용하나 최근 토요타 복시닛산 세레나 등 미니밴 차량도 많이 도입되고 있다. 개인택시보다는 법인택시의 수가 더 많은 편이다.[9] 2017년에 마지막 세단 형식 택시 전용모델로서 높은 인지도를 갖고 있던 크라운 컴포트가 단종되면서 그 자리를 왜건형 택시전용 모델과 미니밴형 택시전용 모델이 메우고 있다. 왜건, 미니밴을 도입한 이유는 유니버설 디자인의 도입 및 2020년 도쿄 올림픽에 더 많은 승객을 수용하기 위해서이고[10], 운전의 편의성을 위해서라고. 다만 새롭게 도입된 미니밴형 택시 모델인 재팬 택시의 차값이 워낙 비싸서 일부 업체는 동급 미니밴을 대신 도입하고 있다. 또한 그랜저 TG LPG 택시도 일부 도입하여 운행하기도 했다. 2021년 현재에도 잔존해 있는지는 불명.
  • 중국: 산타나, 엘란트라 XD(중국형), 위에둥, 투란, 제타 등이 사용되는데, 1급~3급 도시마다 도시를 대표하는 자동차 기업폭스바겐 산타나, 토요타 코롤라, 현대 아반떼[11]가 주로 택시로 사용된다. 일부 택시는 엘란트라 HD이다. DiDi 같은 택시 호출앱에서 택시를 부를 경우 일반 자가용이 오는데, 싼거는 6.5만[12]~13만 위안[13] 가격대인 폭스바겐 산타나, 폭스바겐 보라에서 시작해서, 좀 가격대를 올리면 13만[14]~20만 위안[15] 정도인 닛산 실피, 토요타 코롤라, 폭스바겐 사지타, 현대 아반떼 레벨까지가 일반 택시로 취급되고, 더 비싸지면 26만 위안[16] 전후인 폭스바겐 파사트, 토요타 캠리, 아우디 A4[17], 정말 비싼 택시의[18] 경우에는 BMW 7시리즈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도 있다! 현재는 법인/개인을 가리지 않고 전기 택시도 운영중.[19]
  • 홍콩: 1970년대 이후로 일본 차량들이 주로 쓰이고 있으며, 크라운 컴포트가 대부분을 차지한다(99%). 90년대까지만 해도 택시의 대부분이 디젤엔진을 달고 출고되었으나, 매연 절감을 위해 2006년까지 모든 차량이 LPG로 대차되었다. 지역별로 택시 색깔이 다른데, 구룡반도와 홍콩섬 내의 택시는 빨간색, 그 외 신계지역은 초록색, 란타우섬의 택시는 파란색이다. 토요타 크라운 컴포트가 2018년 원산지인 일본 현지에서 재고 처리 후 전부 단종되어서 닛산 NV200 바네트 택시토요타 재팬 택시[20]로 대체될 예정이다. 트랜짓, 프리우스, 노아 등도 사용되고 있다.
  • 대만: 위시, 알티스[21]가 대부분이고 드물게 닛산 실피, 닛산 티아나, 닛산 리비나, 미쓰비시 랜서, 미쓰비시 아웃랜더, 토요타 캠리, 현대 아반떼, 토요타 시엔타, 토요타 RAV4 등이 보이기도 한다. 노란색이라 샤오황(小黃)이라고 불린다.
  • 싱가포르: i30, i40, 아이오닉, 쏘나타, K5, 프리우스, 크라운 컴포트, 래티튜드[22], E클래스
  • 태국: 뚝뚝, 코롤라, 알티스, 비오스, 야리스
  • 미얀마: 프로박스, 석시드가 다수이며 칼디나, 코로나 웨건도 사용된다. 한국차는 보기 힘들지만 간혹 YF 쏘나타, 포르테가 사용하는 것이 목격되었다.
  • 미국: 크라운 빅토리아, 카프리스, 이스케이프, NV200 바네트, 프리우스, 캠리, 시에나, 하이랜더, 알티마, 쏘나타, E클래스 등이 사용된다. 미국에는 개인택시는 없고 법인택시만 있다. 한 때는 택시의 절대 다수가 크라운 빅토리아, 카프리스였으나 지금은 두 차량 모두 단종되면서 다른 차량으로 교체되었다.
  • 영국: 런던 EV 컴퍼니TX 시리즈 - 흔히 블랙 캡(black cab)으로 불린다.[23] 중국 지리자동차의 자회사인 런던 EV 컴퍼니에서 생산된다.[24] 택시 전용 차량으로 2층버스와 함께 런던의 대표적인 상징물. 클래식한 외형은 수십 년간 큰 변화가 없지만 10년 내외 단위로 풀체인지가 이루어진다. 2017년에 TX5라는 이름으로 풀체인지가 이루어졌다. 매우 클래식한 외형이긴 하지만 이래봬도 볼보 1.5L 3기통 터보 엔진에 전기모터를 조합한 하이브리드 엔진을 달고 있는 친환경 자동차이다. 참고로 TX4는 2.5L 4기통 터보 디젤 엔진이었다.
  • 프랑스: 308
  • 독일: E클래스, 파나메라 - 후자는 이 목록의 택시 중 유일한 스포츠 세단 택시이다. 제대로 된 총알택시, 파사트, 트랜스포터, 어벤시스. 택시 도색은 미색이다.
  • 러시아: 그냥 잡탕으로 기업형 택시는 보통 현대 솔라리스, 기아 리오, 토요타 코롤라, 르노 로건 등이 이용되나 사설 앱을 이용해 영업하는 택시들은 그냥 꼴리는 대로 온다고 보면 된다. 낡아빠지고 좁아터진 도요타 펀카고부터 기아 소울은 물론 토요타 마크2나 구형 E클래스 등 별의 별 차가 온다. 심지어 공룡만한 SUV가 올때도 있다. 말 그대로 복불복으로 택시 한번 탔는데 당장 폐차장 가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의 차가 오기도 한다. 범퍼가 없는[25] 달구지가 올 때도 있고 조금 연식은 되었어도 고급차가 올 때도 있다. 사실 이런 경우는 자가용으로 부업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극히 드물지만 일부 지역의 경우 민간에 불하된 군용 병력수송 장갑차(APC)가 오는 경우도 있다고 한다. 사실이다. 직접 보자.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볼 수 있으며 безопасный такси(안전한 택시)라는 컨셉을 가지고 있다. 이 경우는 그냥 우리가 생각하는 택시라기보단 행사나 관광용 차량에 가깝다. 그래도 수륙양용(!)이라 꽤 요긴하게 쓰인다는 듯.관련기사(러시아어)
  • 호주: 코모도어, 스테이츠맨, 카프리스. 캠리, 프리우스, 하이에이스, 팔콘
  • 캐나다: 토요타 - 프리우스[26], 코롤라, 캠리, 시에나, 임팔라, 토러스, 시빅
  • 인도: 오토릭샤, 힌두스탄 앰배서더, 프리미어 파드미니, 마루티 에스템(뭄바이), 타타 인디고(뭄바이), 쌍트로(뭄바이), 이노바(뭄바이), 로간(뭄바이), 코롤라 알티스(뭄바이), 마루티 베르사(뭄바이)


5. 도색[편집]


차량의 색상은 국내는 주로 은색과 흰색, 검은색을 쓴다. 은색이 선호되는 이유는, 조금 더러워져도 표시가 잘 나지 않아 다른 색들보다 관리하기가 쉽기 때문이다.[27] 모범택시가 존재하는 지역에서 일반택시는 검은색을 사용할 수 없다. 모범택시와 혼동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 근데 이건 사실상 잘 지켜지지 않는 부분이라서 일부 지역에서는 검은색 일반택시와 모범택시가 같이 다니는 경우도 있다. 이런 지역에서는 데칼을 다른 색으로 붙여 구분하기도 하며, 애초에 표시등의 색깔이 다르기 때문에 크게 혼동될 여지는 의외로 적은 편이다.

미국이나 대만 등의 택시 칼라는 십중팔구 노란색이다. 언제 어디서든 잘 보여야 하기 때문이다. 영국은 블랙 캡이 영국의 상징으로 떠오른만큼 주 칼라가 검은색이다.

파일:external/www.theseoulguide.com/regular_orange_taxi_in_seoul.jpg
파일:external/file1.bobaedream.co.kr/clie1375502685.jpg
꽃담황토색(주황색)은 서울에서 먼저 적용되기 시작했다. 서울은 시 차원에서 모든 택시의 도색을 꽃담황토색으로 바꾸려는 정책을 추진했으나 개인택시까지 전면 확대는 못하고 법인택시 한정으로만 신차 구매시 이 색깔로만 뽑아야 한다고 서울시에서 의무사항으로 지정했었으나 현재는 해제되었다. 개인택시로는 기사 재량으로 선택하거나 인터내셔널 택시 기사들이 선택한다. 참고로 인터내셔널 택시는 외국인을 위한 택시인데, 이 택시가 일반 택시와 어떤 것이 다른지 알려면, 외국인과 같이 승차하고 일부러 우리말을 안 쓰는 경우에만 가능할 것이다. 타 지역에서도 이 컬러를 꽤 사용한다. 대구시청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택시도 이와 비슷한 주황색이다.

파일:택시 노란색.jpg
노란색의 경우 경상남도에서 제일 많이 보였는데 서울처럼 도색 통일을 하기 위해 1995년부터 적용했다. 이 노란색 컬러는 이용객들에게도 굉장히 좋은 평가를 얻어 경남의 또 하나의 상징이 될 정도였지만, 2005년 강제성 타파의 명목으로 시행한 택시색상 자율화 정책으로 인해 현재는 사라졌다. 그리고 경남 택시의 경우 경남 시내버스처럼 후면에 노란색으로 차량번호를 붙이고 다니기도 했으나 2010년대 초반 이후로는 사라졌다. 노란색 역시 경남 말고도 타 지역에서도 꽤 사용했으나 특이하게 수도권에서는 이 컬러를 사용하지 않았다. '한국택시협동조합'에서 운행하는 일명 '쿱(COOP)택시'로 노란색 택시가 부활했었으나 쿱택시도 2022년에 없어지면서 다시 노란색 택시를 보기 힘들게 되었다.

꽃담황토색과 노란색 모두 이용객들의 반응은 좋았지만, 자동차 메이커와 택시기사, 업체들의 평가는 그다지 좋지 않았다. 인디오더로 인해 출고 기간이 늘어나고, 또 자가용 선호 색상이 아니라 나중에 중고로 팔기도 어렵다는게 이유였고 결국 기본 컬러에서 스리슬쩍 사라졌다.

그 외에 충청북도 청주시는 여성친화도시로 선정된 이후 분홍색 택시가 있었고 청주시민콜 가맹회사 2012~13년식 차량에 적용했었으나 2017년 이후로 내구연한 도래로 분홍택시가 빠른 속도로 폐차되어 2019년에 전량 폐차되어 완전히 사라졌다. 관련기사 그리고 전라남도 담양군의 관광택시는 빨강색이다.

6. 부제와 운행[편집]


부제를 이용해 차를 번갈아 돌린다. 개인택시는 지역마다 천차만별이고[28], 법인택시는 대개 10부제가 시행되고 있다. 대개 인구가 많은 대도시는 반드시 부제조가 있다. 개인택시의 경우 대다수의 대도시에서는 가, 나, 다, 라 3~4개의 조로 나뉘어 운행한다. 즉, 3~4부제로 보면 될 듯. 서울의 경우 3부에 '9'조를 신설해 월~토요일 밤 9시부터 아침 9시까지 영업이 가능한 조도 있다.[29] 부제인 날에 가스를 충전하면 당일의 유가보조금이 지급되지 않는다. 단, 부제가 해제된 경우는 상관없다.

개인택시와 모범택시는 법인택시와 달리 택시기사 한명한명이 엄연한 '개인사업자'이기 때문에 반드시 운행하라는 법은 없다. 가게를 열고 닫는 게 내 맘인 것처럼.[30] 근데 가게에선 손님이 마음에 안 들면 물건을 안 팔아도 되지만, 택시는 승차 의사를 표시하면 마음에 안 들어도 무조건 태워야 된다. 하지만 택시기사들이 대개 생활고에 시달리는 사람들이 많아서, 부제에 상관없이 열심히 운행한다. 하지만 간혹 택시 운행에는 관계없이 부제날이건 운행날이건 여기저기 놀러다니면서 유가보조금을 타먹는 사례도 있다.

부제라는 것이 사실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에 명확히 나와있지 않고 관할 공무원들이 정하는 것이기 때문에, 개인택시 기사들을 주축으로 무효화 소송의 대상이 되고 있다. 자영업자인데 왜 시청에서 강제로 영업일을 제한하냐는 것.

전기택시의 경우 대부분의 지역에서 부제를 적용받지 않는다. 그러나 이 때문에 당장 전기차 전환이 어려운 택시기사들 사이에서 불만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7. 운임[편집]



7.1. 한국[편집]


지역별 택시요금은 전국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전국개인택시운송사업조합연합회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다.[31] 조정 항목이 현재 요금이다. 12 다만 전북의 기본요금을 2,800원으로 게시해 놓았는데 오류이며, 실제 기본요금은 3,300원이다.관련 기사 택시요금에 대한 세부 공고(고시) 내용은 각 지자체별 홈페이지 내 고시공고에 게시되어 있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는 개인택시 기사들이나 택시회사들이 정해서 관할 지자체에 신고하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공무원들이 정한다. 대도시를 제외하면 기초자치단체의 조례로 결정되므로 지역마다 다르다.[32]

여러 명이 짧은 거리를 이용하면 버스보다 싸진다.

  • 요금 책정 제도
기본적으로 시간/거리 병산제이다. 일단 이동 거리에 따라 요금이 추가되며, 특수한 상태에서는 소요 시간에 따라 요금을 추가한다.

거리: 대체로 2km까지의 기본요금 이후 지정된 거리당 100원씩 늘어나는 경우가 일반적이지만, 일부 지역은 기본 거리가 더 짧을 수도 있다. 해외의 경우 기본요금에 거리는 포함 돼 있지 않은 경우가 많다. 탑승후 출발하자마자 기본요금에서 요금이 붙기 시작한다.

1. 상호병산제: 거리 요금 또는 시간 요금 가운데 하나만이 추가되는 방식이다. 현재의 모범택시 요금제이다. 과거에는 15km/h 이하로 달릴 때, 15km/h로 달린 것으로 간주하여 요금을 추가하였다.

2. 동시병산제: 거리 요금제에 일정속도 이하로 운행시 시간요금을 같이 추가하는 방식이다. 1994년부터 시내택시에 전면 시행되었다. 15km/h 이하로 달릴 때마다 그 속도로 운행한 시간에 따른 요금까지 가산된다.

상황에 따라 할증이 붙을 수도 있다. 심야할증, 시외할증, 농어촌 또는 농어촌형 도시의 복합할증 등이 있다.

100원이 아니라 120원, 140원, 160원, 163원 등등의 단위로 요금이 올라가는 경우도 많다. 미터기에 따라 100원 이하의 요금이 절사되어 표시되는 경우에는 100원과 200원이 뒤섞여 올라가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다.[33]

1. 심야 할증은 00시~04시에 승차한 경우 운임의 20%가 할증되는 제도이다. 과거에는 수동으로 눌렀으나 지금은 00시 00분이 되면 미터기가 자동으로 할증모드로 바뀌고 역시 03시 59분 59초가 지나면 할증이 해제된다. 미터기에 할증 버튼이 있지만 눌러도 아무런 기능이 없다.

2. 시외 할증
시 경계(특별시, 광역시, 도 산하 자치시), 도 경계를 넘어가면 시계외요금이 적용되어 원칙적으로 시외구간 운임의 20~30%가 할증된다. 다만 시외운송은 사업구역 내에서만 운행하는 특성상 기사의 재량으로 거절할 수 있고, 법령에도 시계외 지역운행은 합법적인 승차거부를 할 수 있다. [34]. 이런 형태의 승차거부는 법적으로 명시된 사항이므로 민원 신고를 넣어도 씹힌다. 그렇기에 수도권이나 지방 대도시들은 요금에 50% 정도의 웃돈을 지불하며, 대다수 중소도시에서는 요금의 2~3배에 달하는 소위 협정요금을 요구한다. 사실상 시외할증은 수도권에서 손님이 없는 낮 시간 정도에만 사용한다고 보면 된다. 원칙적으로 시 경계부터 목적지까지의 요금만 할증되어야 하지만, 복합할증과 마찬가지로 이동한 총 거리를 모두 할증요금을 적용하는 사례가 있었다. 이를 위해 할증지역 자동인식장치를 사용하는 지역이 늘어나고 있다.

3. 복합할증
농어촌 지역은 중심지역에서 외곽지역으로 손님을 태운 후, 다시 중심지역까지 빈차로 오는 형태(공차율)를 고려해 요금이 상당히 비싸다.[35] 지역에 따라 20~100%의 복합할증이 적용되고, 아예 할증 없이 100원당 갈수있는 거리를 줄이기도 한다. 안성, 이천, 포천 등 경기도 외곽지역과 보령에서 83~85m마다 100원씩 가산되도록 하는것이 그 예. 또 지방 중소도시들은 먼 거리를 갈수록 단위당 요금이 비싸지는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단거리 운송 거부나 장거리에서의 요금 시비가 상당히 잦다. 사실 기사들도 미터요금 산정방식에 대해 잘 모르고, 그냥 여기는 이렇게 올라가니까 닥치고 돈 내라는 식으로 시비조로 나오는 것이 문제.[36][37] 할증방식이 2가지로 탑승당시부터 목적지까지 이동한 총 거리를 모두 할증하는 방식과 복합할증 경계구역 또는 기본요금 적용거리를 벗어난 지점부터 목적지까지 이동한 거리만을 할증하는 방식이 있다. 문제는 지역마다 할증방식이 다르기 때문에 요금 시비가 가장 많이 일어나는 할증방식이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2019년부터 GPS와 택시미터기를 연동한 할증지역 자동인식장치를 적용하는 지역이 늘어나고 있다.

진주에서는 공군기본군사훈련단 입대시 문제가 많이 되었는데, 혁신도시가 들어서고 시청에서도 진주시내 전역에 대해 미터기 요금으로 제한을 걸어놔서 협정요금 등은 부당요금으로 규정되었다. 여타 신병훈련소가 있는 도시는 모두 공통 사항이며, 웬만한 동네는 미터기 요금으로만 가야 한다.

또한 원래 농촌 외곽지역이었던 곳이 신도시로 개발되어 공차율이 낮아졌음에도 복합할증 지역으로 그대로 유지되어 신도시 주민들이 불편을 겪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김해시장유 지역이 장유이었을 시절에 도시로 개발되었음에도 복합할증지역에서 해제되지 않아 장유 지역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던 사례가 있으며, 이는 결국 장유면의 장유 분동과 함께 복합할증지역에서 해제되어 해결되었다.

서울/경기/인천 지역
서울 기준으로 기본요금 2km까지 3,800원이고, 이후 거리요금 132m마다 100원씩 가산되고, 15km/h 이하로 주행 시 시간요금 31초마다 100원씩 가산되며, 0~4시 심야할증 적용 시 기본요금이 4,600원에 시작해 가산요금이 120원 단위로 오른다. 시계외로 운행 시 시 경계지점부터 120원씩 가산된다. 그리고 심야할증과 시계외할증은 중복 적용된다.[38]

경기도 중에서도 가평군, 안성시, 여주시, 연천군, 이천시, 포천시, 화성시같이 도농복합시이거나, 강화도 같은 경우 기본요금은 동일하지만,거리당 요금이 비싸다.

다만 서울 차적의 택시 기준으로, 통합구역[39]인 광명, 위례신도시나 법정 공동구역인 인천공항으로 갈 때 기사가 승차거부를 할 수 없으며 시외할증요금을 부과할 수 없다.[40] 다만 인천공항이 아닌 영종도 내의 다른 곳으로 간다면 시외할증이 붙으므로 주의.[42] 통합구역인 광명시내에서는 서울택시도 광명시 택시처럼 자유롭게 영업이 가능하다.(서울택시가 광명 철산동에서 광명 소하동으로 가려는 손님을 태우고 갈 수 있다는 얘기)[43][44] 한때 의정부시, 구리시, 성남시, 고양시, 부천시 등 서울 인접 도시로의 서울택시 시외할증요금이 폐지되었으나 2013년에 광명을 제외한 경기도 지역의 서울택시 시외할증이 부활했다. 참고로 경기도에서 서울로 가거나, 서울에서 경기도로 갈 때와 같이 목적지 지역의 택시를 이용하면 할증이 붙지 않는다. 귀로운행은 자신의 영업구역으로 되돌아가는 것이라 시외할증이 적용되지 않기 때문. 그러므로 용인시에서 수원시성남시로 갈 때에는 수원이나 성남 택시를 이용하는 게 낫다.

서울택시 시외 운행에 관한 서울시의 공식지침

사례 별 요약 정리(여기서 서울 택시라 함은 차적지가 25개 구 중 어디에 있어도 동일하다.)
  • 광명 → 서울(구로, 금천 제외 23개구): 광명 택시는 할증요금 (승차거부 가능), 서울 택시는 미터기 요금 (승차거부 불가)
  • 광명 → 구로, 금천: 광명, 서울 택시 모두 미터기 요금 (승차거부 불가)
  • 서울(25개구) → 광명: 서울 택시, 광명 택시[45] 모두 미터기 요금 (승차거부 불가) (이상 3개 사례는 인천 택시 승차불가)
  • 서울 → 인천공항: 서울, 인천, 부천, 광명, 김포, 고양 택시는 미터기 요금[46], 나머지 지역 택시는 승차 불가
  • 광명 → 인천공항: 서울, 인천, 부천, 광명, 김포, 고양 택시 모두 미터기 요금, 나머지 지역 택시는 승차 불가
  • 인천공항 → 서울: 서울, 부천, 광명, 김포, 고양 택시는 미터기 요금, 인천 택시는 시외 할증
  • 인천공항 → 파주: 서울, 부천, 광명, 김포, 고양 택시는 고양까지 미터기 요금 후 파주부터 시외 할증, 인천 택시는 김포부터 시외 할증
  • 인천공항 → 수원: 서울, 부천, 광명, 김포, 고양 택시는 광명 이남부터 시외 할증, 인천 택시는 인천 벗어나자마자 시외 할증[47]
  • 김포공항 → 남양주: 인천, 부천, 광명, 김포, 고양 택시는 서울, 고양까지 미터기 요금 후 양주나 구리부터 시외 할증, 서울 택시는 서울 벗어나자마자 시외 할증, 남양주/구리 택시는 미터기 요금.[48], [49] 나머지 지역 택시 승차 불가.
  • 인천공항 → 남양주: 서울, 부천, 광명, 김포, 고양 택시는 서울, 고양까지 미터기 요금 후 양주나 구리부터 시외 할증, 인천 택시는 인천 벗어나자마자 시외 할증, 남양주/구리 택시는 미터기 요금. 나머지 지역 택시 승차 불가.
  • 영종도 ↔ 서울/광명: 시외 할증, 제3차적지 택시 이용 불가
  • 성남시 수정구 위례동 → 서울: 서울 택시는 미터기 요금, 성남, 하남 택시는 위례동 경계부터 할증
  • 성남시 수정구 위례동 → 성남: 성남 택시는 미터기 요금, 서울, 하남 택시는 위례동 경계부터 할증
  • 하남시 위례동 → 서울: 서울 택시는 미터기 요금, 성남, 하남 택시는 위례동 경계부터 할증
  • 하남시 위례동 → 하남: 하남 택시는 미터기 요금, 서울, 하남 택시는 위례동 경계부터 할증
  • 위례신도시 내부 이동: 서울, 성남, 하남 택시 모두 미터기 요금

여기까지는 일반택시에 대한 이야기이며, 모범택시는 요금이 더 비싸게 책정된다. 서울 기준으로 기본요금 3km까지 6,500원이고, 이후 거리요금 151m마다 200원씩 가산되며, 15km/h 이하로 주행 시 시간요금 36초마다 200원씩 가산된다. 대신 거리요금과 시간요금이 동시에 가산되지 않으며, 심야, 시계외 할증이 없으므로, 심야시간에 시계외로 이동 시 일반택시와 모범택시의 요금 격차가 급격히 줄어든다. 단, 대구광역시는 제외다.

7.1.1. 교통카드 및 신용카드 결제[편집]


서울은 모든 택시에서 카드로 요금을 결제할 수 있다. 이는 2012년부터 서울시에서 택시 카드결제기 설치 강제사항으로 지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대중교통도 아닌 개인 사업자인 개인택시, 회사 소속 사원인 법인택시 기사들은 일반 사업자처럼 신용카드기를 놓지 않고 현금만 받고 영업할 권리를 뺏겼다. 세금신고 안하고 부당요금 청구 특히 더블, 외국인상대 바가지 등 자업자득인 셈이지만

"문제의 핵심은 한국스마트카드사의 서울택시 카드결제기 독과점이다.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시장으로 재임하던 시절에 추진한 신 교통카드 카드구축 사업을 통해서 등장한 T-money 카드사는 이미 MB 친인척이 연관된 특정기업에 대한 특혜 의혹으로 불만이 고조된 상태다. 실제로 서울택시에 카드결제기 장착이 의무화 됐던 2012년 하반기, 서울시 종합감사에서는 서울시와 한국스마트카드사와 관련해 무려 14가지 부당사례가 적발돼 특혜의혹을 받았다." 티 뉴스 "서울택시 카드결제기 독점 문제 많아 2015.01.28

택시가 카드를 당연히 받아야지 할 수도 있지만 해외 여러 나라 택시를 타본 사람이라면 택시에서 신용카드, 교통카드를 제시하면 당연히 이상하게 쳐다보는 경우가 더 많다.[50]

태그형 티머니 카드나 USIM 연계 모바일티머니는 버스, 지하철과 같이 승인 소요시간이 1초 내외로 굉장히 빠르다. 다만 일반 IC/MS 신용카드와 삼성페이, LG페이는 LTE 통신망을 통해 실시간으로 승인을 내기 때문에 전자보다 시간이 오래 걸리는 편이다. 신형이라면 상관 없는 이야기이지만 예전의 구형 기기[51]2G라서 그런지 택시 운행을 해보면 카드결제 기계가 상당히 자주 고장이 났는데, 보통 차량의 시동을 다시 걸거나 해서 기계를 리셋한 다음 다시 카드를 찍으면 해결되지만, 이렇게 해도 결제를 할 수 없을 때는 한국스마트카드에 연락한 다음 승객이 택시요금을 내지 않아도 된다. 결제가 안 됐는데 승객이 내려버리면 택시기사는 요금을 못 받는다.

서울시에서는 2008년 6월부터 ‘택시요금 대불제’를 시행해, 카드결제기 고장으로 택시 사업자가 받지 못한 요금은 승객 확인 후 결제기 공급사가 대신 지불하게 된다. 보통 승객들은 이런 상황이 발생시 현금을 내는 경우가 많다. 기사 또한 6,000원 이하의 택시요금에 대해 서울 차적의 택시에서는 카드 수수료를 서울시가 대납하기로 해서 카드결제 거부에 따른 불편을 줄였다. 근데 당국에 의해 의도된 것인지 모르겠지만 모든 택시 카드결제 수수료를 대납해주는 걸로 아는 사람이 많아지고 있다. 근대 이것도 혜택이라고 보는게 웃긴게 서울시가 대주주로 있는 티머니를 강제로 택시에 설치해서 안 받아도 될 카드를 받게 만들어 카드 수수료를 내게 만든 뒤 다시 그 카드 수수료 일부를 돌려주며 혜택이라고 하는 이상한 혜택이다.

이렇게 카드 결제가 빠르게 정착되며 2010년대 중반 이후로 웬만한 대도시에서는 모든 택시에서 교통카드 및 신용카드 결제가 가능하다. 이로 인해 유실물을 빨리 찾을 수 있다든가, 또는 현금을 많이 갖고 다니지 않다 보니 택시강도가 과거에 비해 거의 사라지고 또한 바가지 요금도 없어지는 부수적 장점도 나타나고 있다. 또한, 출장 목적으로 이용하는 입장에서는 법인카드 사용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비용 처리도 간편해졌다.[52]

택시기사가 개인이냐 법인이냐에 따라서 카드 결제에 대해 수용하는 분위기가 다른데, 보통 개인택시는 카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고 한다. 이유는 개인사업자로 등록되어 있어 지자체에서 지원해주는 금액을 뺀 나머지 카드수수료를 고스란히 다 내야한다고 한다. 반면 법인택시 기사들은 카드 결제에 대해 무감각하거나 오히려 좋아하는 분위기인데, 카드수수료는 회사에서 지불하고 본인들은 카드/현금 관계없이 동일하게 수익이 잡히니 딱히 거리낄 게 없다. 거기에 카드로 결제하면 관리할 게 없지만, 현금으로 결제하면 현금관리도 본인 몫에 범죄 우려도 있기 때문에 일부 법인기사들은 카드를 선호한다고 한다.#

대전광역시에서는 2010년대 중후반부터, 카드 비선호 현상을 막기 위해 지자체가 신용카드 수수료까지[53] 지원하는 제도를 시행 중이다.

콜택시앱을 쓰면 아예 자동결제된다.

7.2. 외국[편집]


파일:jpntaxi.jpg
일본 도쿄에서 주로 쓰이는 택시 모델인 토요타 JPN 택시다. 홍콩에서도 컴포트(Comfort)라는 이름으로 수출되어 쓰이고 있다.

일본의 경우 택시요금이 매우 비싸기로 유명한데 기본요금만 해도 1km까지 410엔(한화 약 4,600원)이고[54] 이후 237m당 80엔(한화 약 900원)의 주행요금이 붙는다. 이때 10km/h 이하로 주행할 경우[55] 90초당 80엔이 추가로 붙는다. 심야할증은 22시부터 익일 5시까지로 원래 요금의 20%가 추가로 붙는다. 다만 4인 이상이 탄 경우에는 잘하면 1인당 비용이 전철보다 싸다.[56] 또한 일본은 1980년대에 택시사업구역을 시정촌 단위에서 광역생활권 단위로 개편하였기 때문에 시외할증이 사실상 없다. 출처 한국처럼 택시단체의 힘이 있어서인지 몰라도 수차례 단행된 소비세 인상 중에서도 유일하게 오르지 않은 것이 바로 택시이다. # 2021년 11월부터 전국적으로 택시 합승이 허용된다.#

일본의 택시요금이 비싼 이유는 높은 차량검사 비용과 물가 대비 높은 교통비, 그리고 인식의 차이[57]에서 비롯된다. 일본에서 차를 몰고 다니면 기본적으로 차량검사(차검)을 하는데[58], 차급, 주행거리별로 다르지만[59] 택시는 첫 차량검사 비용만 10만엔이 넘는다.[60] 일반 차량은 출고 3년 뒤 첫 차량검사를 하고 이후로는 2년마다 차량검사를 하지만, 택시는 안전을 위해 무조건 검사 주기가 1년이다.[61] 거기다가 3개월마다 정기점검[62]을 해야 하고, 거기다가 보험료가 법인택시는 1년 12만 8천엔[63], 개인택시는 1년 4만 6천엔(중량세, 인지세 별도) 가량이다. 물론 이런 비용도 택시요금에 영향을 끼치지만, 기본적으로 일본은 물가 대비 교통비가 매우 비싼 나라이고[64] 이에 맞추어 자연적으로 택시비도 비싸지고 차량 자체도 우리나라로 따지자면 그랜저 이상, 제네시스 G80 급의 토요타 크라운이나, 런던의 블랙 캡 택시를 보는 느낌의 토요타 JPN 택시 등 고급 차량을 많이 사용하는 편이며 사용하는 연료와 서비스의 질도 높은 편이다. 따라서 기본적으로 일본의 택시는 한국의 모범택시 정도라고 생각하면 된다. 또한 콜비도 따로 받지 않는 등 따지고 보면 일본 내에선 충분히 납득이 가는 가격이다. 다만 워낙 비싸다 보니 단거리 위주로 타는 승객이 대부분이다. 그 단거리 운임마저도 버거워하는 경우가 많긴 하지만

관련 영상.[65]

한국의 택시처럼 생각하면서 일본 택시를 타면 초고액 요금이 청구된다. 특히 혼자 타면 요금의 압박이 심해진다. 그 비싼 택시비를 혼자서 다 내야하기 때문. 일본의 대학생들이 한국의 대학생들을 보고 놀라는 점 중 하나가, 한국의 대학생들이 택시를 상당히 자주 이용하는 모습이라고 한다. 좋은 예로 성우 우에사카 스미레미사와 사치카가 같이 라이브를 보러 갔다가, 우에사카가 별 생각 없이[66] 택시비를 더치로 하는 바람에 미사와가 굿즈 사는 돈이 부족해졌다고 하소연한 일화가 있다. 심지어 미사와 집안도 우에사카까지는 아니더라도 나름 괜찮은 편으로 알려져 있는데 미사와가 더치조차 부담된다고 할 정도면 얼마나 비싼지 감이 잡힐 것이다.

사실 이것은 일본이 무시무시하게 비싸기도 하지만, 그보다도 한국의 택시요금이 황당할 정도로 저렴해서 그렇다. 버스 및 전철, 지하철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시민들에게는 절대 그렇게 느껴지지 않는다는 게 함정 원래 싼 건 못 느껴도 조금만 올라가면 확 느껴진다 그 근거로 Price of Travel이라는 사이트에서 조사한 세계 택시 요금 순위(3km기준, 2017년 조사)에서 서울은 88개 도시 중 28번째인 $2.76 – $5.35로 나타났으며, 저렴한 것을 기준으로 했을 때 상위권에 위치해 있고, 선진국 중에선 인도나 중국 등 물량만 선진국급인 케이스를 제외하면 거의 독보적으로 저렴한 수준. 일본 도쿄의 경우 $9.08 – $11.80으로 호주 시드니, 케언즈독일 뮌헨, 미국 보스턴 등과 비슷한 수준이고, 가장 비싸다는 스위스 취리히의 절반 정도. 결국 일본이 특별히 비싸다기보다는, 그냥 한국 택시가 사기적으로 싼 거다. 물론 그만큼 서비스의 질 면에서 차이가 난다고 할 수는 있겠지만. 현재는 한국, 일본 둘 다 택시비가 올랐지만 그래도 너무 저렴하다. 일례로 서울시 택시물류과에서 코로나 이전 발표한 서울시 법인택시 회사 평균 수익률은 1%라고 한다. 택시비 1만원 받으면 100원 남는단 이야기다.[67] 정부에서 '서민 생계비 안정'이라는 명분으로 택시요금을 강제적으로 통제하고 있어 어쩔 수 없다.[68]

그래서 한국에서는 밥먹듯이 택시를 이용하던 사람들도, 다른 선진국으로 이주한 뒤에는 1년에 1번 탈까말까할 정도로 택시 이용이 줄어들게 된다. 요금 부담뿐만 아니라 야근회식 문화의 부재로 택시까지 동원해야 할 정도로 늦게 귀가할 일이 거의 없기는 하다.[69] 또한 해외 택시는 각종 요금이 추가로 붙는 경우가 많다. 예를 들어 미국 워싱턴 DC 같은 경우 짐을 실을 시 추가요금, 사람이 2인 이상 탑승할 시 사람 명수당 추가요금, 비오는 날 추가요금, 공항 운행 시 추가요금, 애완견 탑승 시 추가요금 등 각종 추가요금이 붙는 경우가 많으며 세금과 팁이 요금에 추가적으로 붙는 국가도 많다.[70]

대만타이베이시 기준(2020년 9월) 기본 요금이 1.25km에 70NTD[71]이고, 이후 200m당 5NTD[72]씩 올라간다.

중국에서는 운임이 지역별로 다르지만, 고작(?) 7~15위안[73] 밖에 하지 않아 택시 이용객이 많다. DiDi의 경우 일반 차량은 운임이 비슷하나, 합승차는 합승할인이 조금이나마 들어가고[74], 택시 등급이 올라갈수록 운임도 비싸진다. 다만 택시업체가 운영하는 택시의 경우 자오부터는 올림 처리하는 불문율이 존재하고, 미터기에도 이것이 적용되어있다. DiDi는 소수점 단위도 철저하게 계산하는것이 장점이나, 할증 시간대에 잘못 걸리면 요금이 꽤 비싸게 나온다.[75]

러시아를 비롯한 CIS 국가와 남미 국가들은 기본적으로 차내에 미터기가 없으며 무조건 흥정이다. 따라서 초행길이나 이 사실을 모르는 외국인 관광객들은 택시를 타면 요금 사기나 바가지를 쓰는 사례가 많다. 만일 러시아 혹은 CIS 국가로 여행할 때는 얀덱스 택시 등의 각종 콜택시 어플을 이용해 호출하는 것이 안전하다. 동남아 등지에서는 우버그랩 어플을 이용하자. 이런 식으로 어플을 통해 부르면 기사의 스마트폰이 앱 미터기 역할을 하게 되어 요금 시비를 줄일 수 있다.

러시아의 경우 얀덱스나 막심어플의 기본요금은 50~100루블[76] 정도부터 시작한다. 실제로 약 40km 정도 갈 경우 600루블 정도 나가는데, 한국 물가로 치면 싼 편이나 러시아 주머니 사정치곤 그리 싸지 않다. 그렇다고 시내버스 타자니 세월아 네월아[77]라 현지인들은 50루블 정도 하는 합승택시[78]를 많이 탄다.

서유럽은 기본적으로 택시비가 매우 비싸다. 기본요금이 한화로 1만 원이 넘어가는 경우도 흔하며 출발하자마자 미터기가 자비없이 올라간다. 특히 물가 비싸기로 유명한 북유럽이나 스위스 같은 동네에서 택시를 타면 한국의 5배는 되는 요금을 각오하여야 한다.[79]

싱가포르는 물가나 소득에 비해 택시비가 매우 저렴하다. 기본요금이 4.5SGD에 km당 0.78SGD씩 가산 요금이 붙는다. 게다가 나라도 작은지라 싱가포르 국토를 종주하여도 최대 요금이 4만원이 넘어가는 경우는 드물다. 싱가포르는 자동차 등록 비용이 매우 비싸고 그마저도 신규 등록을 잘 받지 않기 때문에, 사실상 택시가 싱가포르인들의 자가용 역할을 하기도 한다.

8. 택시 기사[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택시 기사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 대중교통 여부 논란[편집]


택시가 대중교통에 해당하느냐에 대해서는 많은 논란의 여지가 있다. 대중교통은 일반적으로 다수의 사람을 이동시켜주는 운송수단을 가리키는 것이기 때문이다. 교통공학에서는 정해진 노선과 스케줄이 있고, 정해진 요금 체계를 지니고, 공공에 개방되어 있는 교통수단을 대중교통이라 하고 이 3가지 중 한두 가지가 결여되면 준대중교통으로 칭한다. 그런 의미에서 택시는 정해진 노선이나 스케줄이 있다고 보기는 힘드므로 준대중교통이다.

법적으로는 아직 애매한 상태이다. 그래서 같은 도로 위를 달리는 버스와 택시 관련 법을 만들 때에는 서로 충돌이 많이 일어나게 된다. 이걸 잘 보여준 것이 2012년 버스 운행 중단 사태인데, 2012년 11월 22일에 택시를 대중교통으로 인정한다는 골자의 법률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함에 따라 전국의 버스업계가 일제히 운영 중단에 들어갈 뻔했지만 당시 대통령 이명박의 거부권 행사로 최악의 사태는 면했다.

10. 기타[편집]


택시 이모지: 🚕(U+1F695) 🚖(U+1F696)

택시 지붕의 갓등에 빨간 등이 점멸한다면[80] 택시강도 등 위급상황을 외부에 알리는 것이다. 그런 택시를 봤다면 신속히 경찰에 택시의 번호와 위치를 알려야 한다.

거의 모든 택시들은 LPG연료를 사용한다. 이와 관련해 택시로 사용하는 차량은 의무적으로 LPG 연료를 사용해야 하는 것으로 알고있는 사람이 많은데 LPG의 연료비가 저렴해서 LPG를 대부분 사용하는 것일 뿐이지 무조건 LPG연료만 써야 하는 것은 아니다.

변종영업인 총알택시와 다람쥐택시 등이 존재한다. 총알택시는 심야시간 120~200km/h로 폭주하는 택시들을 의미한다. 대부분 시외곽지역의 승객결집지에서 목적지가 비슷한 승객들을 합승시킨 뒤[81] 고속도로를 쏘는 차들이다. 다람쥐 택시는 승객이 많이 몰리는 특정 핫스팟과 근거리의 또다른 핫스팟 2군데만을 뱅뱅 도는 택시를 말한다. 대중교통 환승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출근시간대 주로 이루어진다. 또한 택시기사들끼리 폭력조직을 결성해서 버스터미널같이 승객수요가 많은 곳을 독차지하여 일반 선량한 택시의 영업을 방해하고 승객들에게 바가지 요금을 씌우는 조폭택시가 존재한다. 조폭택시 관련기사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에 의해 관리를 받는다. 난폭운전, 신호위반과 같은 사항은 경찰에 신고하면 되고, 승차거부, 부당요금 등의 사항은 해당 지자체에 신고하면 된다.

농어촌 지역의 경우 등록된 읍, 면에 따라 영업구역이 나뉘는 경우도 있다. 이를테면 경기도 화성시의 경우 남양택시, 사강택시, 조암택시, 비봉택시 등이 따로 운행하며 병점이나 동탄은 일반 도시처럼 운행하는 구조. 물론 사강에서 동탄까지 갈때 조암택시를 타도 상관없고 할증도 붙지 않지만 사강에서 조암택시를 타기 더 힘들다. 또한, 농어촌 지역의 특성상 타 읍면의 택시가 그 지역에서 운행할 경우 영업을 방해하는 경우가 꽤 있다.

중국에서는 2008 베이징 올림픽 유치 때 "택시에서 환경오염 물질이 나온다"고 하자 올림픽 기간 동안 모든 택시를 없애버렸다. 대신 투입한 게 올림픽 셔틀 하이브리드/수소버스.

개발도상국, 후진국 몇몇 선진국에서도 차령에 제한이 없어서 수입 중고차나 수십년 된 차들을 택시로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82] 또한, 국가에 따라 택시 라이센스 없이 자가용으로 택시 영업을 하기도 한다. 요금도 멋대로 받는 경우도 많거니와 외국인 관광객이라면 터무니없이 높은 요금을 받는 경우도 허다하다. 무엇보다 몇몇 나라에서는 택시에 빈대가 득실거리는 경우도 있다.

2014년에는 인도네시아 관광객으로부터 인천공항에서 서울시 중구 명동까지 실어다주면서 무려 60만원을 뜯어서 입건된 택시기사도 있었다. 다행히 돈은 돌려받았다고 한다.

자기가 탔던 택시의 번호판으로 위법 여부를 추측할수 있다. 현행법상[83] 운수 사업용 자동차의 경우 '바, 사, 아, 자'를 부여하고 있다.[84] 다시 말해 차량 등록번호판의 문자 부분에 바, 사, 아, 자[85] 외의 글씨가 적혀 있다면 의심하고 봐야할것이다. 관련기사 기사에 내용이 부실하므로 추가링크 참고로 '바, 사, 아, 자'는 택시뿐만 아니라 모든 영업용 차량[86]에 해당된다.

택시 대부분은 에어백이 설치되어 있다. 2014년 부터 시행된 법으로 인해 택시 운영 가능 기간이 최대 6년 점을 감안하면 현제는 일부 개인택시를 제외하고는 모든 택시에 에어백이 설치되어있다. 2014년부터 택시에도 에어백 장착이 의무화 되었다.관련기사 에어백 장착 의무화 이전에는 기본이냐 옵션이냐는 차량에 따라 달랐는데 중형 택시의 경우 동승석 에어백이 옵션[87]이었고, 준대형 택시는 기본사양이었다. 지금은 중형 택시도 동승석 에어백이 기본이며, 커튼/사이드 에어백은 중형과 준대형 모두 옵션이다.

잦은 사고를 겪는 택시는 에어백이 자주 터지는데, 한번 터질시 500만원 이상 수리비용이 들어가기 때문에 OECD 1/3 비용으로 운영하는 한국 택시에는 사실상 엄청난 부담이다.

택시가 진가를 발휘하는 시간은 심야시간이다. 이유는 주간시간대에는 버스지하철이 다니기 때문. 하지만 현재는 서울경기도 일부 지역 한정으로 심야버스 확대로 택시 의존율이 줄었다.


서울시에서는 7명의 청각장애인이 택시운전 권리를 취득받았으며, 운행중이다. 경적이나 사이렌 소리를 듣지 못하기 때문에 사고 위험이 있다는 인식도 있으나, 청각장애 2급[88]인 택시기사도 15년 무사고 기록을 가질 만큼 사고율이 낮다. 그리고 현대자동차의 ‘고요한 택시’ 프로젝트로 탄생한 청각장애인 기사용 택시가 보급되면서 청각장애인 택시의 안전성도 사실상 일반 택시와 같게 향상되었으며, 한 스타트업에 의해 정식 서비스로 런칭 된 상황이다.

택시의 미터기는 100만원을 넘어가면 초기화된다고 한다.


11. 대중문화 속의 택시[편집]


  • 뤽 베송감독의 택시 시리즈
  • 괴짜가족오오사와기 다이테츠(직업이 택시기사)
  • 내일은 택시왕 : 신나는 대구여행
  • BBC 드라마 셜록에서 셜록 홈즈는 택시를 주로 타고 다닌다. 19세기를 배경으로 했던 원작 소설에서 마차를 많이 타고 다녔던 게 21세기로 넘어오면서 변하게 된 것.
  • 크레이지 택시
  • 맨하탄 러브스토리의 아카바네
  • 인디고의 노래 <옐로 택시>
  • 소녀시대의 노래 <MR.TAXI>
  • 오스마니 가르시아의(핏불 피쳐링) El Taxi 뮤직비디오 보기
  • 매일매일 출근가족
  • 유희왕 5D's붉은 용 - 별명이 택시이다.
  • 현장토크쇼 TAXI
  • 그외 드라마, 영화 등에서 누군가를 추적하거나 뒤따라가야 하는 상황일 때 택시에 타서 "저 차 따라가주세요"라고 하는 게 클리셰로 자리잡혀있다. 그런데, 택시기사들은 한번쯤 겪어봤으면 하는 상황이라고 한다. 이유는 목적지가 정해져있지 않고 그 사람이 오랫동안 차만 타고 이동하면 택시비가 많이 나오기 때문이라 한다.[89]
  • Grand Theft Auto: Vice City토미 버세티 - 커프먼 택시 회사를 인수해서 본인이 운영한다.
  • Grand Theft Auto IV로만 벨릭 - 택시회사를 운영한다.
  • Grand Theft Auto V프랭클린 클린턴 - 다운타운 택시 주식회사를 인수하여 운영할 수 있다.[90] 이에 따라 프랭클린의 택시 요금은 0$.
  • 도쿄택시
  • 택시 드라이버
  • 택시운전사
  • 오드 택시
  • 모범택시


12. 관련 문서[편집]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2-07-09 19:27:51에 나무위키 택시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단, 광역시의 군이 아닌 군 지역 제외[2] 위 조항에 의하면, 경형부터 고급형까지 나뉜다.[3] NF 쏘나타/쏘나타 트랜스폼의 경우 자가용 모델은 2009년 9월에 YF가 나오면서 단종되었지만, 택시 모델은 하위트림 모델로 2014년까지 판매되었기에 조금씩은 찾아 볼 수 있다. 로체도 택시 모델이 더 인기가 많았다.[4] 이 경우 내구연한이 9년이지만 연장 검사를 통과하면 11년까지 연장 가능.[5] ex) XX교통, YY운수[6] 물론 지역마다 차이는 있는데, 부산이나 광주는 4:6 정도로 엇비슷하지만 경기제주는 법인택시 비율이 30%가 채 안 된다. 서울도 30%를 간신히 넘기는 수준. 어찌 됐든 전국 모든 지역에서 개인택시 수가 법인택시 수를 앞선다.[7] 어디까지나 LPG 차량을 선택할 수 있을 뿐이지, 꼭 LPG 차량만 써야하는 건 아니다. 물론 연료값이 저렴하고, 결정적으로 후술했듯이 유가보조금이 지급되기 때문에 가스차가 많은 것이다.[8] 택시로 구입할 경우 그랜저나 K8 택시는 쏘나타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고, 개인,모범택시는 자가용으로도 사용하다 보니 차량 가격이 비싸더라도 그랜저나 K8 택시 모델이 인기가 꽤 있다. 물론 법인택시는 거의 대부분이 쏘나타와 K5 등 중형급으로 이루어져 있다.[9] 개인택시가 아예 없다고 볼 수는 없다. 이바라키현, 야마나시현, 돗토리현, 시마네현을 제외한 모든 지역에서 개인택시가 영업을 하고 있다.[10] 특히 캐리어 가방을 따로 트렁크에 넣지 않고 들고 들어 간 채로 타도 될 정도.[11] 수출명: 엘란트라 (Elantra)[12] 원화 약 1,125만원[13] 원화 약 2,255만원[14] 원화 약 2,255만원[15] 원화 약 3,470만원[16] 원화 약 4,500만원[17] 여기까지는 일반 택시와 금액 차이가 크지 않다. 거기다가 앱에서 할인 쿠폰을 뿌려대니 쿠폰만 먹이면 일반 택시와 별 차이 없는 수준.[18] 일반 택시보다 8~10배나 더 비싸다![19] 기본적으로 중국의 택시는 법인택시가 주류지만, DiDi 일반 택시의 경우에는 개인택시이다.[20] 수출명: 컴포트 (Comfort)[21] 토요타 캠리뱃지 엔지니어링 버전.[22] 르노삼성 SM5뱃지 엔지니어링 버전[23] 정식 명칭은 "해크니 캐리지(hackney carriage)"이다.[24] 볼보를 갖고 있는 그 회사 맞다. 그래서인지 운전석 조작부 같은 곳을 살펴보면 볼보의 느낌이 많이 난다.[25] 러시아는 차를 정말 소모품 그 자체로만 보기 때문에, 이러한 범퍼가 망가지면 어차피 다시 고칠거 대충 때우고 번호판은 대충 케이블 타이로 묶어서 고정하고 다니는 경우가 엄청 많다.[26] 파생 모델인 프리우스 v도 포함한다.[27] 자가용도 은색이 가장 많이 팔리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28] 지자체 상황과 개인택시조합의 의중이 반영되기에, 택시가 커버할 수 있는 지역에 따라 개인택시의 3~10부제가 있는 곳도 있고 없는 곳도 있다.[29] 곧 오후 7시부터 아침 9시로 2시간 완화될 예정.[30] 대개 이 경우, 개인택시 운행권을 가지고 있으면서 나이가 들어 직장에서 은퇴한 후 연금이나 쌓아놓은 재산 등으로 인해 생활에는 별 문제가 없으며, 그렇다고 몸은 멀쩡한데 가만있자니 심심하고 해서 용돈벌이로 택시기사를 하는 경우다.[31] 개인택시와 법인택시의 요금은 동일하다.[32] 생활권이 구가 아닌 시단위인 서울과 광역시는 시에서 결정한다. 마찬가지로 버스노선도 대도시는 시, 도지역은 시와 군에서 결정한다.[33] 기본요금 2,800원, 이후 163원씩 가산될 경우 2,800→2,963(미터기 상 2,900으로 표시)→3,126(미터기 상 3,100으로 표시)→3,289(미터기상 3,200으로 표시)→3,452(미터기 상 3,400으로 표시)…[34] 단 그쪽 방향으로 경계선까지만 가는 것은 거부할 수 없다[35] 물론 그렇다고 해서 운좋게 외곽에서 택시를 잡아서 중심지까지 가게 되는 경우, 비용이 반대의 경우보다 싸지거나 하지는 않는다.[36] 최초 6km까지는 100원 단위로 운임이 요금이 올라가고, 그 이후로는 복합할증이라고 해서 140원 단위로 운임이 올라가는 경우(Y시) 등이 심심찮게 있다.[37] 복합할증 시작 지점에 대한 시비가 자주 나오다보니 대부분의 지역에서는 복합할증 시작지점, 해제지점을 알리는 표지판이 설치되어있다.[38] 중복 적용되면 140원씩 가산[39] 경기도 근교주민들이 서울시에 서울시 택시사업구역의 통합을 요구하는 경우가 가끔 있지만, 현실성 없는 얘기이다. 광명시도 수년간의 시범기간을 거치고서 정식으로 택시사업구역이 통합되었으며, 서울연구원에서는 광명 택시사업구역 통합에 관하여 부정적인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위례신도시의 경우는 워낙 사정이 복잡한 동네인고로 서울시가 예외적으로 받아준 곳이다. 즉, 현재로서는 서울시가 타 위성도시와의 택시사업구역 통합에 나설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거의 없다는 얘기. 여담으로 서울-과천, 서울-하남 간 택시사업구역 통합이 추진된 적 있었으나 결국 무산되었다.[40] 대신에 통합구역인 광명, 위례신도시(경기도 지역)에서는 서울 시내처럼 서울택시의 자유로운 영업이 가능하다. 해당 통합지역에서는 서울택시의 자유로운 영업이 가능하니, 시외운행으로 인한 영업기회 손실에 대한 보상 성격인 시외요금이 필요없는 것.[41] 경기 북부에서는 유일.[42] 사실 인천공항이 서울시와 경기도 서부권 도시들인 부천시, 광명시, 시흥시, 안산시, 김포시, 고양시[41]의 법정 공동구역이 된 것은 인천공항을 왕래하는 해당 도시 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것이다.[43] 반면에 광명택시는 광명, 서울 구로구, 금천구에서만 자유로운 영업이 가능하다. 광명에서 서울 타 지역으로 가는 경우에는 서울택시를 타는 것을 권장한다. 광명시내에서 서울택시가 많이 돌아다녀서 서울택시를 잡는 건 어렵지 않다.[44] 하지만 광명 쪽이 초행일 경우에는 서울시 택시와 광명시 택시의 외형(둘 다 은색 또는 주황 색상)이 비슷해서 구분이 안 갈 수도 있다. 쉽게 구분하는 방법은 택시등의 넓고 좁음과 서울이란 글자나 해치 캐릭터가 붙어있는지 아닌지 정도. 하지만 해치 캐릭터가 붙어있는데도 광명시 면허인 택시도 드물게 존재한다. 아마도 서울택시였던 중고택시를 광명시 택시기사가 구입했거나 서울시 택시기사가 면허를 광명시로 전환한 경우인 듯. 광*운수랑 골*교통 소속의 일부 차량이 저러니 주의 바람.[45] 귀로 영업이라 할증 불가.[46] 김포공항과 인천공항은 서울특별시, 인천광역시, 부천시, 광명시, 김포시, 고양시 6개 시군이 공동으로 영업이 가능한 공동사업구역이다.[47] 공동사업구역에서 영업 가능한 관외택시는 원칙적으로 6개 시군을 벗어나는 지역부터 할증 적용 가능.[48] 남양주시, 구리시는 서로 영업구역이 통합되어 있다.[49] 귀로영업이므로 승차 가능.[50] 특히 대부분의 상점에서 현금만 받기로 유명했던 일본은 카드 내밀면 "스미마셍;;"하고 난감해하는 수준이었다.[51] 물론 2015년 7월에 개정된 여신전문금융업법의 유예기간인 3년인 2018년 7월이 지난 시점에는 다 사라졌다.[52] 현금만 가능했을 때는 일일이 영수증을 받아서 증빙 처리해야 했고, 그나마도 발급 안 해주는 경우가 많았지만, 법인카드는 보통 사용 내역이 회사로 자동으로 넘어가기 때문에 영수증이 필요없다. 영수증이 필요한 경우라 할지라도 카드결제기에서 영수증이 자동으로 나오기 때문에 영수증 발급 거부로 애먹을 일도 없다. 다만 종이영수증 출력시 확인할 수 있는 이동거리나 승차시간, 택시번호 등의 정보까지는 전달되지 않는다. 물론 이러한 정보는 모두 전산기록에 남아 향후 수사기관의 조회가 가능하다.[53] 개인택시로 한정인지는 미확인되었다.[54] 원래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2km까지를 기준점으로 잡아서 730엔이라는 상당한 기본요금을 자랑했으나, 2017년 1월에 단거리 수요를 늘린다는 명분으로 1km에 410엔으로 변경되었다. 기본요금이 거의 반으로 줄어들었으나 거리도 함께 반토막 났기 때문에 사실상 달라진 건 없는 셈. 이렇게 되면서 확실히 초단거리 수요가 늘고 이용객도 증가하는 효과를 봤으나, 중장거리로 이용할 경우에는 오히려 전보다 요금이 증가하는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55] 10km/h 이하이므로 당연히 정지했을 때(0km/h)도 포함된다.[56] 철도 운임이 비싸서 일어나는 기현상.[57] 일본에서는 택시가 부자들의 교통수단이라는 인식이 박혀있다. 택시비가 어마어마하게 비싸기 때문.[58] 안 하면 번호판 영치된다. 과태료 폭탄은 덤.[59] 경차는 경차 혜택을 받아도 몇만엔 가량. 벤츠라도 끌고 다니면 검사비로 몇십만엔 깨지는 건 기본이다. 차량검사비는 차급과 주행거리에 비례하기 때문. 일본에서 외제, 고급차를 보기 힘든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하다.[60] 부품 교체비용, 주행거리에 따른 인상률을 미적용한 수치.[61] 거기다가 택시는 1년에 10만km 가량 장거리를 운행하기 마련이니 검사비 인상률도 흉악하다.[62] 이것도 부품 하나 나가면 돈 많이 깨진다.[63] 중량세 7,800엔, 인지세 1,100엔 별도. 이것도 1년마다 내는 세금이다.[64] 시내버스 역시 도쿄나 오사카 등 대도시 시내버스 요금은 한화로 대략 2,000원 언저리 하는 수준으로 한국에 비해 좀 비싸긴 하지만 그렇게까지 비싸다고 할 수준은 아닌 반면, 구간요금을 매기는 지역의 시내버스 요금은 순식간에 몇백엔이 뛰어버리는 등 한국에 비해서 엄청나게 비싸다.[65] 최신 데이터를 이용해 설명이 잘 되어있으니 참조하면 유용하다.[66] 우에사카 스미레의 집은 부자라는 게 기정 사실이고, 평소에도 금전 감각이 희박한 모습을 라디오 등지에서 자주 보이기로 유명하다.[67] 서울시 택시의 모든 운행정보, 결제내역, 위치는 서울시에서 관리하므로 정확한 정보다.[68] 따라서 서비스의 질이 좋지 않더라도 어느 정도는 이해를 하자. 3천원짜리 김밥을 천원으로 나라에서 가격을 지정해줬는데 김밥 퀄리티를 논하는 격이다. 비슷한 GDP 국가에서 손님 1번 태우면 벌 요금을 3번이나 운행해야 돈을 벌 수 있으니 서비스의 질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한번 요금을 인상할 때 기본요금과 주행요금을 한번에 100% 이상 인상을 해야 되지만 항상 그렇듯 사회 각계의 반대에 부딪혀 조금씩(몇백원) 올리는 데 그친다. 그러면 손님은 손님 나름대로 요금이 인상되었는데도 서비스가 낮다고 불평한다. 하지만 1,000원으로 김밥 팔던 걸 1,200원으로 올려줬다고 3천원짜리 김밥과 비교할 수는 없는 것이다.[69] 게다가 북미라면 어지간하면 자차를 이용할테니 더더욱 택시에 의존할 일이 없다.[70] 일부 예외는 있겠지만 전반적으로 택시 요금 수준은 해당 국가의 인건비 수준에 비례하는 편이다. 아무래도 인건비가 비싼 나라일수록 기사에게 가야 하는 서비스 비용의 비율이 높아지기 때문. 이처럼 인건비가 높은 국가에서는 택시를 자주 이용할 상황이 생긴다면 렌터카를 이용하는 것이 비용 절감에 유리하다. 인건비가 낮은 국가는 오히려 렌터카가 매우 비싸다.[71] 한화 약 2,800원[72] 한화 약 200원[73] 한화 약 1,200~2,600원[74] 1인일 경우 더 할인해준다. 최대 2인 승객까지 합승차를 부를 수 있다. 당연히 합승객이 없다면 일반 택시와 동일하게 취급한다.[75] 특히 고급 택시는 일반 택시처럼 3km/10분을 채워야 추가 운임이 붙는 시스템이 아니라 손님 받고 출발하는 즉시 추가 운임이 붙어버린다. 교통 체증시에는 3중 병산제가 가동되어 시간 요금 외에도 저속 요금을 별도로 뜯어간다.[76] 한화 약 750~1,500원[77] 러시아 버스들은 의외로 상상을 초월하게 느리게 간다.[78] маршрутка. 사실상 마을버스 ~ 미니급행버스이다.[79] 참고로 이런 곳들은 대중교통 요금도 만만치 않다. 버스 기본요금이 한화 4~5천원인 경우도 볼 수 있다.[80] 구버전은 7~8초, 신버전은 0.2~0.3초 주기로[81] ex: 연신내에서 일산 등을 가는 손님[82] 이집트 같은 경우에는 40년이나 된 포니1을 택시로 사용하기도 한다. 영화 화려한 휴가에 나온 포니는 이집트 택시를 역수입했다.[83] 엄밀히 말해서 행정규칙인 자동차 등록번호판 등의 기준(시행 2010.6.1 국토해양부고시 제2010-300호, 2010.5.17, 일부개정) 5조 ①[84] 운전면허 교본에도 적혀있다. 정확히는 차량 분류에 따른 번호판 종류.[85] 흔히 아빠사자로 외운다.[86] 노란색 번호판 단 택배차량 한정으로 '배' 번호판이 2013년부터 도입됨.[87] ESP도 옵션, K5도 등급에 따라 VSM을 선택할수 있다.[88] 두 귀가 완전히 들리지 않음[89] 일본 추리극이나 수사물에서 비슷한 상황이 나온다. 바로 경찰이 범인을 쫓기 위해 급히 택시타는 경우인데, 이는 실제로도 벌어지는 일이다. 택시기사는 승객의 요구에 당황하지만, 승객이 형사인 걸 알자 흡족해하며 운전한다고.[90] 프랭클린만 가능하며 다른 주인공인 마이클트레버는 불가능하다. 대신 훔친택시를 운전하여 푼돈을 버는건 셋다 가능하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