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죠죠의 기묘한 모험)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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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놈, 한 놈, 순서대로... 이 바닐라 아이스의 암흑 공간에 흩뿌려주마."

1. 개요
2. 외형 밎 특징
3. 능력
3.1. 스탯
3.2. 암흑 공간
4. 단점
5. 다른 동료와의 상성
6. 더 핸드와의 비교


1. 개요[편집]


표 양식은 애니북스의 6부 스톤 오션 정발본의 스탠드 표 기준

스탠드 명 - '크림'
본체 -
바닐라 아이스
파괴력 - B
스피드 - B
사정거리 - D
지속력 - C
정밀동작성 - C
성장성 - D
  • 파일:일본 국기.svg: クリーム
  • 파일:미국 국기.svg: Cream
  • 명칭 유래: 영국 밴드 크림
  • 북미판 명칭: 동일[1]
  • 타입: 근거리 파워형 / 인간형
  • 성우: 불명확[2]

만화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의 등장인물 바닐라 아이스스탠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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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외형 밎 특징[편집]


평상시에는 중세 사형집행인의 두건을 착용하고 이마와 어깨에 하트가 그려졌으며, 마치 해골을 연상시키는 악마의 모습을 하고 있다. 다른 인간형 스탠드들보다 키가 훨씬 크고 ASB나 TVA에서도 매우 크게 묘사된다. 암흑 공간에 들어간 상태에서는 검보랏빛 구체의 모습이다. 다만 이는 독자나 플레이어의 이해를 돕기 위해서 표현한 모습일 뿐, 작중 인물들은 크림에 의해 소멸하는 궤적을 쫓는 방법 외에는 암흑 공간에 들어간 크림을 전혀 관측하지 못한다.

3부 '본편에서 이름이 공개된' 스탠드 중 유일하게 타로나 이집트 9영신의 이름을 쓰지 않은 스탠드이기도 하다. 테너 색스의 경우, 본편 이후 설정집인 JOJO-A-GO에서 밝혀졌으니 사실상 최초로 타로와 무관한 스탠드. 그리고 이 크림을 시작으로 후속작부터 유명 밴드 / 곡 / 인물 등의 이름을 모티브로 한 스탠드가 등장하기 시작한다.

DIO에게 무한하고 맹목적인 충성을 바치며 DIO에게 방해되는 인물들을 모조리 없애려 드는 바닐라 아이스의 심상이 구현된 스탠드. 작가가 그리스나 유럽의 문화를 좋아한다는 걸 생각하면 이 능력의 모티브는 그리스 로마 신화에 인물 중 하나인 에리시크톤일지도 모른다. 에리시크톤은 데메테르가 아끼는 나무 하나 건드렸다가 신의 저주로 끝없는 공복을 얻게 되고 음식을 무한히 먹고 전 재산을 탕진한 후, 마지막엔 자기 몸마저 먹어 식욕만이 남게 되었다. 여기서 모티브를 따와 무한한 공간을 지닌 자기 자신도 먹어버리는 입을 구상했을지도 모른다.실제로 점잖은 바닐라 아이스와는 다르게 욕망에 사로잡힌듯한 추잡스러운 디자인과 행동을 하며 특히 입으로 침을 질질 흘리는것을 보아 확실한 것으로 보인다.


3. 능력[편집]


크림의 입속은 무엇이든지 방어력을 무시하고 지우는 '암흑의 공간'으로 이루어져 있다. 압둘은 전투도 못하고 끔살당했고, 폴나레프와 이기는 간신히 도망다닐 정도로 압도적인 위용을 보인 만큼 죠죠의 기묘한 모험 전체를 통틀어 가장 위험한 능력 중 하나이자 근접 전투 스탠드들의 천적으로 여겨지고 있다.


3.1. 스탯[편집]


  • 파괴력 B + 스피드 B
스탠드 자체의 스탯은 B급이다. 스탠드의 신체 능력은 작중에서는 DIO에 대한 충성의 표시로 자신의 목을 자를 때와 폴나레프와의 싸움에서 실버 채리엇의 칼에 찔렸을 때, 이를 벗어나기 위한 용도로만 사용했다. 그래도 파괴력 B의 스탠드답게, 파괴력이 C인 실버 채리엇보다는 훨씬 강한 완력을 보여줬다. 참고로 위에 적힌 스탯은 특수능력과는 무관하다.


3.2. 암흑 공간[편집]



파일:external/c1.staticflickr.com/31377866872_9efde8a8c0_o.jpg

" 반드시 쓰러트린다."

암흑 공간에 소멸한 것들은 무생물인 돌벽이나 예술품, 지성을 가진 생물인 인간과 영혼의 힘인 스탠드의 일부이다. 이것을 고려하면 암흑 공간은 대상의 방어력과 특성을 무시하고 무엇이든지 깔끔하게 제거한다. 더 핸드처럼 암흑 공간으로 들어간 것은 두 번 다시 돌아올 수 없기에 암흑 공간으로 집어 삼켜진 물체가 어디로 가는지는 아이스 자신도 모른다. TVA에선 바닐라 아이스 본인의 '압둘은 산산조각이나 죽었다'라는 발언을 바탕으로 암흑 공간에 닿자마자 실버 채리엇의 손가락이 분해된다. 암흑 공간에서 사라지지 않고 자유롭게 출입할 수 있는 존재는 오직 본체인 바닐라 아이스와 그의 옷, 스탠드체인 크림뿐이다.

유저와 스탠드체 둘 다 암흑 공간에 들어가면 현실 세계의 모든 것과 격리되면서 시각이나 후각, 체온으로도 탐지할 수 없는 클로킹 상태로 변하며 닿는 것을 지우는 무적방어막이 된다. 암흑 공간은 크림의 입속에 존재해서 평소에는 능력의 범위가 딱 입 크기 정도가 끝이지만, 크림이 암흑 공간 안으로 들어가면 암흑공간으로 통하는 입만 남으면서 성인 남성 한 명을 양 팔꿈치 아래만 남기고 집어삼킬 수 있을 정도로 거대한 구체가 된다. 본체도 크림과 함께 들어가면 입을 조종해서 B급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

최고의 궁합은 스탠드 유저가 시생인이나 흡혈귀인 것이다. 이들의 초재생능력은 크림의 약점인 기습을 당했을 때 즉사 당하는 것을 막고 암흑 공간은 이들의 약점인 자외선을 제거하기에 낮에도 멀쩡하게 행동할 수 있다. 덕분에 폴나레프 일행은 물론이고 바닐라 아이스 본인도 시생인이 된 사실을 몰랐으며 바닐라 아이스는 실버 채리엇에게 입과 뇌간을 꿰뚫리고도 생존한 탓에 이기가 폴나레프를 구하고 힘이 다해 죽는 사태가 발생한다. 괜히 DIO가 바닐라 아이스를 시생인으로 만든 것이 아니다.

4. 단점[편집]


  • 정보 차단 + 단순한 역탐지
암흑 공간에 들어간 바닐라 아이스는 현실 세계와는 완전히 격리되어 있기에 현실의 상황을 알 수 없다. 그런데 암흑 공간은 소멸 대상을 고를 수 없기에 폴나레프는 실버 채리엇으로 모래를 흩날리면서 크림을 탐지했다. 물론 바닐라 아이스는 적들이 부상으로 기동력이 낮아지고 스탠드 파워가 약해졌다는 점을 이용해서 폴나레프를 중심으로 소용돌이 형태로 움직이는 전략을 사용했지만, 이 방법은 이기에 의해 실패했으며, 그나마도 상대가 허밋 퍼플이나 하이어로팬트 그린처럼 기동성이 좋거나 비행이나 스탠드 파워 전개가 가능하면 무리다.

  • 평범한 스탯
특수능력이 없어도 크림 자체의 스피드는 평범한 B지만 실버 체리엇은 최상급인 A급에 동료의 희생으로 분노에 차 투지에 불타는 폴나레프가 스탠드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고 있었기에 스탠드를 제대로 꺼내기도 전에 실버 채리엇에게 선빵을 맞았으며, 이후 암흑 공간 없이 폴나레프에게 돌격하다 일방적으로 실버 채리엇의 칼에 벌집이 됐다. 물론 암흑 공간을 무력화할 방법은 없기에 폴나레프를 상대로 도주 후 기습을 가했다면 승리할 가능성이 있었겠지만, 바닐라 아이스는 이미 이성이 날아간 데다가 스스로가 시생인이 되었다는 것도 모르고 있었기에 암흑 공간에 몸을 숨기지 않고 돌진하다 태양 빛에 소멸했다.

결국 본인과 스탠드체 둘 다 암흑 공간 밖에 나와 있는 상태에선 그냥 입만 조심하면 평범한 끝이고 암흑 공간에서는 주변을 확인할 수 없기에, 본체가 주위를 살피려고 얼굴을 빼낼 때 기습하면 끝이다. 더군다나 외부상황과 완전히 차단되어 얼굴을 빼낼 때 공격하면 거의 100%로 기습을 가할 수 있다. 근거리 파워형 스탠드는 물론이고 원격조작형 스탠드라면 손쉽게 암살당한다. 작중에서도 폴나레프가 궤적을 읽어낸 뒤 일격을 날려 입에 칼이 박히는 중상을 입었고, 최후에도 이기 덕분에 살아남은 폴나레프를 눈치채지 못하다가 또 한 번 기습을 허용해 목이 꿰뚫리고 아예 꺾여버렸다. 만약 바닐라 아이스가 일반인이라면 압둘은 죽였어도 이때 폴나레프의 일격에 죽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시간을 멈추는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더 월드, THE WORLD, 무적 회피 능력과 반격 불가의 기습을 날리는 킹 크림슨, 시간을 가속하는 메이드 인 헤븐 등이 크림의 천적이다.

5. 다른 동료와의 상성[편집]


폴나레프의 실버 채리엇은 검이 부서져도 본체에 타격이 없기에 리치가 긴 편이고, 검을 극한까지 익힌 달인이었기에 암흑 공간에서 나오는 바닐라 아이스를 기습 하는게 가능하지만, 스타 플래티나는 격투전에 특화된 스탠드라서 실버 채리엇 이상으로 불리하다. 손 한번만 잘못 뻗어도 손이 사라진다. 스탠드체의 사거리도 짧아 죠타로와 거의 붙어있어야 해서, 아이스의 입장에서는 일단 암흑 공간에만 들어가면 죠타로와 스타 플래티나를 일망타진할 수 있는 각도를 아주 쉽게 잡을 수 있는 최악의 천적이다. 물론 디오와의 싸움 이후의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라면 스탠드 파워 전개를 통해 크림의 공격 범위에서 쉽게 벗어날 수 있고, 시간 정지를 통해 회피 불가의 공격을 날리기에 상성이 반대된다. 그리고 시생인에 대한 공격력은 일격에 머리를 박살낼수있는 스타플라티나가 체리엇보다 우위이니 팀플레이라면 폴나레프보다 선전할 수 있을 것이다. 또 이건 어디까지나 스타 플래티나로 격투했을 때 이야기지, 재생능력이 낮은 시생인 정도는 파문을 못 쓰는 조나단도 무기로 일격사시킬 수 있었으므로 머리가 나오자마자 바위를 박아주는 식으로 대처 자체는 충분히 가능하다. 더 풀 없이 모래를 만들기 힘든 폴나레프와는 달리, 죠타로는 주변 사물을 즉각 가루로 분쇄해서 뿌릴 수 있는 스탠드를 지니고 있고. 더 무서운 점은 죠타로는 기습 일격사에 실패할 경우 부상을 입더라도 스탠드 파워가 거의 떨어지지 않아서 크림의 승리를 보장할 수 없다.

하이어로팬트 그린의 에메랄드 스플래시는 쏘자마자 암흑 공간에 소멸하며, 법황의 결계는 스탠드체로 구성된 만큼 끊어지면 카쿄인에게 피해가 온다. 그러나 크림의 특성을 파악한 후라면 에메랄드 스플래쉬로 탄막을 형성해서 위치를 파악하면서 기동성을 바탕으로 도주하다가 머리를 내밀 때 탄환으로 머리를 날리면 끝이기에 초반에는 바닐라 아이스가 유리하지만 빨리 끝내지 못한다면 카쿄인 쪽이 더 유리해진다.

우선 기동성이 뛰어나고, 스탠드와 본체가 대미지를 공유하지 않기에 허밋 퍼플을 넓게 뿌려서 크림을 탐지하기 좋다. 무엇보다 파문전사완전생물도 잔머리로 쓰러트린 야바위꾼인 만큼 폴나레프가 썼던 모래알 트릭을 사용해서 탐지하다가 허밋 퍼플로 파문을 전달하는 식으로 확실하게 끝장낼 것이니 주인공 파티 중에서는 제일 천적에 가깝다. 팀플레이일 경우에 바닐라 아이스의 광신도적 성향을 눈치채고 이기처럼 도발해 맨몸싸움을 유도한 후 파문처리도 가능.

비록 원작에서는 크림에 대한 아무런 정보도 없는 상태에서 불의의 기습을 당해 손써보지도 못하고 소멸당했지만, 역보정 상태에서 기습당한 것이니 정식으로 상대를 알아보고 맞붙는다면 이야기가 다르다. 매지션즈 레드의 화염은 꺼져도 압둘에게 피해가 없다. 모래알 대신 화염을 뿌려서 탐지하면 얼굴을 내놓는 순간 얼굴이 불타버린다. 그리고 메지션즈 레드의 무식한 화력을 죽일 작정으로 내뿜는다면 시생인이고 뭐고 의미없이 즉사해버리니 공격면으로도 죠셉과 투탑인 샘.

종합해보면 압둘은 역보정이라 쳐도 크림에 가장 약한 3부 주연 스탠드가 실버 채리엇이다. 스탠드체만 보면 스타 플래티나가 제일 불리하지만, 죠타로는 사거리를 보완할 장거리 투척 능력을 3~4부에서 몇 번인가 보여준 데 비해, 실버 채리엇은 1회용 검신 날리기 빼면 사거리 보완 수단이 없다.


6. 더 핸드와의 비교[편집]


방어무시의 소멸 능력이다 보니 공간 삭제인 니지무라 오쿠야스의 더 핸드와 비교가 되는데, 실제로 두 스탠드는 서로 일장일단이다.

  • 크림
스탠드의 입에 닿는 모든 것아공간으로 날려버린다. 즉 크림의 암흑 공간은 공간 그 자체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하기에 크림이 나무 중간을 지우면 나무는 그냥 쓰러진다. 공격 범위가 오른손바닥으로 한정된 더 핸드와는 달리 크림은 본체와 스탠드가 함께 암흑 공간에 들어감으로써 영구적으로 완전 무적, 은신 상태가 된다. 따라서 더 핸드의 공간 삭제만 회피하면 크림이 이긴다.

  • 더 핸드
스탠드의 오른손바닥에 닿는 모든 것공간과 함께 지운다. 만약 더 핸드가 나무 중간을 지우면 사라진 부분만큼 높이가 줄어들며 밑동과 윗동이 붙어버린다. 두 스탠드가 특수능력으로만 맞다이를 친다면 공간을 통째로 지우는 더 핸드의 특성상 크림이 암흑 공간과 함께 통째로 지워진다. 크림의 은신 능력은 모래 등을 뿌리면 간파할 수 있고, 공간 삭제를 이용한 인력을 사용해서 순간이동으로 도주하거나 크림을 끌어들일 수 있다.

즉, 더 핸드는 공격과 순간이동에, 크림은 방어와 기습, 은신에 특화되어 있다. 다만 스탠드 유저까지 포함하면 더 핸드의 본체인 오쿠야스는 머리가 영 좋지 않은 평범한 학생이지만 크림의 본체인 아이스는 인간을 초월한 시생인이라 둘이 실제로 맞붙는다면 바닐라 아이스가 승산이 높다.

두 스탠드 전부 무언가를 지울 때 가온(ガオン)이라는 독특한 효과음이 뜨며 TVA판에서도 두 스탠드의 효과음이 같다. 이 때문에 일본에서는 마미루처럼 가온스루(ガオンする)가 "공간을 지운다"라는 뜻의 동사처럼 쓰이기도 한다. 정발판에서는 , 콰오오오처럼 상황에 따라 서로 다른 효과음으로 번역됐다.
아이스와 오쿠야스 둘 모두 소멸시켰을 때 어디로 가는지에 대한 언급을 하였기에 그 어디로에 대한 내용을 다루는 2차 창작이 나왔으며,
아예 크림과 더 핸드의 소멸 능력이 연결되어있다는 식의 2차 창작도 나왔다.


7. 디아볼로의 대모험에서[편집]


파일:external/s16.postimg.org/cream.png
파일:☆크림.png
통상적인 크림
☆이 붙은 크림

파일:external/s16.postimg.org/cream_enemy.png

Base only 장비 DISC와 적으로 등장.

DISC는 스탯 8/0, 트랙수 1의 베이스 온리 장비 디스크. 공격에 장비시 크리티컬이 터졌을 때 적을 일격에 죽이는 능력이 있다. 덕분에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가 없다면 최강의 공격 디스크가 되어준다. 아무리 스펙 높은 적이라도 공격만 버틸 수 있다면 한방에 죽이고 광렙업을 할 수 있다는 점에서는 스타 플래티나 더 월드보다는 낫다.

던지면 적이 즉사한다.[3] 다만 경험치는 들어오지 않는다. 물론 대부분은 그냥 발동 시키는 것이 이득.

정확히는 크리티컬 대미지가 999가 되는 것이라서[4] '때때로 적에게 입힌 데미지만큼 HP회복' 능력을 가진 하이웨이 스타를 합성해 놓으면 대단히 유용해진다. 공격시 때때로 발동하는 능력은 크리티컬이 터지면 반드시 발동하기 때문. 크레이지 다이아몬드를 추가로 합성해서 크리티컬 확률을 높히는 것도 좋은 생각이다.

혹은 레드 핫 칠리 페퍼를 합성해 두는 것도 나쁘지 않다. 칠리 페퍼의 2번 빗나감 후 반드시 크리티컬이 뜨는 능력으로 만약을 대비한 보험의 기능도 할 수 있기 때문.

평타 적중률이 50%인 대신 반드시 크리티컬인 더 핸드에 합성할 수 있다면 빗나감 or 즉사라서 상당하겠으나 크림은 Base only 장비라서 불가능.

발동시 일직선상으로 길게 질주하여 도중에 부딪히는 , 아이템, 지형완전히 지워버린다. 적을 지워도 경험치를 받지 않으며 함정은 지우지 못하니 주의. 토니오 트루사르디만은 한방에 죽기는 커녕 절반도 닳지 않는다.

이 스탠드가 진가를 발휘하는 곳은 몬스터 하우스. 포위될 위험에 처하면 적이 일진선상으로 많이 있는 곳을 향해 발동하여 한번에 여러 명의 적을 지워버리거나 벽을 뚫어서 적과 1대 1로 싸우는 방법이 있다. 만약 상점과 계단 방이 벽하나를 두고 이웃한 상태(대부분 상점 특수층일 경우)이면 도둑질로도 유용하다.

적으로는 일반적으로 낙서 함정을 밟으면 등장하며, 디아볼로의 시련 최후반이나 일순 후의 세계에서는 그냥 등장하기도 한다.

기본적으로 투명하며, 일직선으로 주욱 이동하다가 이동방향에 디아볼로나 다른 적이 있을 경우 공격한다.[5] 앞에 벽이 있을 경우 깎으면서 지나간다. 가끔 바닐라 아이스가 잠시 입 밖으로 나오면서 디아볼로(와 가까운) 방향으로 방향을 틀기도 한다. 디아볼로가 주변에 없으면 랜덤 워프로 따라오는데 이때 그 자리에 있다가 당하면 끔살(...).

앞서 말했듯이 이동경로에 다른 적이 있으면 옆으로 비키지 않고 공격해 쓰러트리면서 진행한다. 디오님이라도 얄짤없이 쳐죽인다. 그래서 기껏 거의 죽여놓은 크림이 적을 죽여 레벨업 = 스펙 업에 전체회복까지 하는 어이없는 일이 많이 벌어진다.

때리다보면 바닐라 아이스로 돌아온 후 같은 턴에 바로 공격해오기도 한다. 다만 공격력은 크림 쪽이 압도적으로 높다. 왜 돌아왔냐 바닐라 아이스로 돌아와도 맞은 만큼 체력이 줄어있다는 건 똑같다. 크림 상태일 때 얻는 경험치가 더 높으니 이게 아쉬운 상황인지 좋은 상황인지는 알아서 판단하길.

일직선으로만 움직이며 이곳 저곳 돌아다니면서 벽에 구멍을 뚫기 때문에 즉석 미로를 만들기도 한다(...). 하지만 역으로 잘만 이용하면 계단으로 빨리 갈수도 있다.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암흑 공간 상태인 크림에게 사격 디스크를 쏘거나 아이템을 던지면 암흑 공간 속으로 아이템이 빨려들어간다. 또한 이동 경로에 아이템이 존재할 경우 아이템이 소멸한다. 사격 DISC로 상태이상을 걸고자 하면 기아초에게 하듯이 발동 능력으로 일직선상의 이동 경로에 함정을 만들어주자.

낙서 함정을 밟았을 때 피해서 계단으로 빠져나가고 싶다면 벽이 파이는 것을 힌트로 이동경로를 파악하는 것은 당연히 중요하다. 투명상태이지만 어디까지나 적이니만큼, 맨하탄 트랜스퍼의 발동 능력 등으로 모습과 위치가 보이고 발동능력이 전체공격인 스탠드로 전체공격시 얘도 같이 얻어맞는다. 위에서도 말했듯이 함정을 통해 데미지를 줄 수도 있다(러버즈 등등).

유사 맹목상태로 일직선으로만 이동하기에, 경로상에만 있지 않다면 (순간이동해 경로를 수정하거나 바닐라 아이스로 변하여 이쪽으로 오지 않는 한) 때리든 말든 무시하고 진행한다. 즉 어느 정도 공격력이 되면(또는 즉사빈사 능력이 있다면) 평타로 잡아도 피해를 덜 볼 수 있다. 잘만 하면 초반에 함정 밟고 튀어나온 이 녀석을 경험치원으로 삼을 수도 있다. 바닐라 아이스 상태에서도 체력 깎인 정도는 크림 상태일 때에서 변치 않음을 참고해둬도 좋다.[6]

참고로 헤븐즈 도어로는 능력봉인을 할 수 없으나, 보이 투 맨으로는 당연히 봉인이 가능. 봉인상태가 되면 투명이 풀리며 벽도 깎지 않으나 유사 맹목상태는 남아있기에 여전히 일직선으로 움직인다. 바닐라 아이스로 돌아오는 것도 봉인되는 것으로 보이니 저렙때는 오히려 기회일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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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북미에서 번역 작업이 거쳐진 TVA나 ASB, EoH 등의 매체에서 등장한 스탠드들은 대부분 저작권에 의한 개명이 이뤄졌으나, 크림은 명칭이 바뀌지 않았다. 이는 타 스탠드들은 명칭을 따온 것의 출처가 확연히 티가 나는 반면 크림은 짧은데다 보통명사이기 때문에 저작권과 관련이 없기 때문인듯. 그런데 비슷한 케이스인 에코즈키스는 각각 Reverb와 Smack으로 개명되었다…기묘하다. [2] 일반적으로 '본체의 성우 = 스탠드의 성우'이지만, 매체들 중에서 본체의 목소리임이 뚜렷한 소리를 내지 않아 불명확하다.[3] 토니오와 던전보스 같은 일부 적 제외.[4] 이 때문에 일순 후의 세계에선 오히려 후반부로 갈 수록 C-MOON의 하위호환이 된다. 다만 이 후반부라는 게 몇백층까지 도달했을 때 이야기이며 일반적인 플레이어라면 이쯤되면 지루해져서 빠져나올테니, 깊히 파고 들 생각이 없다면 신경 쓸 필요 없다. 어차피 999데미지 때리나 빈사시키나 한방에 못 죽이면 내가 죽는 던전이다(...).[5] 맹목 상태의 적과 비슷하지만, 이건 크림 자체의 AI가 이런 것이지 크림이 맹목을 갖고 다니는 것은 아니다. 보이 투 맨으로 봉인해도 이 유사 맹목상태는 바뀌지 않는다.[6] 즉 크림을 실피만 남긴 상태에서 그 크림이 바닐라 아이스로 되돌아오면 여전히 실피다.

관련 문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