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죠 죠타로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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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죠
죠스타 일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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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셉 죠스타/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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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피에르 폴나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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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죠 죠타로
죠셉 죠스타
무함마드
압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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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피에르
폴나레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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죠스타 측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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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리 죠스타
수지Q
로제스

DIO
타로 카드 스탠드 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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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레이 플라이
캡틴 테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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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버 소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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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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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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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카

윌슨 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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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죠 죠타로
空条(くうじょう承太郎(じょうたろう|Jotaro Kujo
[1][2][3]
CV
오노 다이스케 (小野大輔)
All Star Battle》·《Part 3 TVA[4]
Eyes Of Heaven》·《점프 포스》·《올 스타 배틀 R
코스기 쥬로타 (小杉十郎太)
Part 3 OVA
야나다 키요유키 (梁田清之)
드라마 CD》·《미래를 위한 유산
해외판 성우
매튜 머서 (Matthew Mercer)
Part 3 TVA[5]
아비 하지타르카니[6] (Abie Hadjitarkhani)
Part 3 OVA
테마곡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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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
이름
쿠죠 죠타로
출생
1970년 1월 20일 ~ 2월 18일 사이
종족
인간
스탠드
스타 플래티나
국적
일본
나이
17세
별자리
물병자리
신장
195cm
혈액형
B형
몸무게
82kg
눈동자 색
약간 녹색
좋아하는 색
투명감이 있는 색
취미
비행기나 배에 관한 책 읽기
좋아하는
스포츠 선수

치요노후지 미츠구[1]
좋아하는
뮤지션

쿠보타 토시노부
좋아하는
영화

울지 않는 늑대[2]


1. 개요
2. 설명
3. 성격과 캐릭터성
4.2. 3부 이후
5. 어록
6. 여담
8. 오마주
9. 둘러보기



1. 개요[편집]


기묘한 모험, RESTART[7]


"이거야 원.(やれやれだぜ。)"[8]


"네놈나를 화나게 했다."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를 넘어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를 상징하는 주인공이자 3대 죠죠. 죠나단 죠스타에리나 펜들턴의 손자인 죠셉 죠스타의 외손자이다.


2. 설명[편집]


사실상 3부 이후로 지금의 모습으로 변한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의 진주인공이다.[9][10] TVA에서의 전용 BGM은 자신이 주인공으로 나오는 본작의 제목과 같은 'Stardust Crusaders'. 공식 캐릭터 송은 Star Platinum.

죠죠 시리즈 주인공 중 제일 유명하며 가장 인기 많은 죠죠이다. 전체 캐릭터를 통틀어서도 디오 브란도(DIO)와 함께 시리즈 내에서 가장 인기 있으며 동시에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캐릭터로 꼽힌다. 그래서 죠죠를 조금이라도 아는 사람이라면 가장 먼저 떠올리는 인물이다. 작가가 조상이 미처 매듭짓지 못한 악연을 끊고 악에 맞서 승리한다는 플롯을 정해놓고 있었다는 점을 생각해 보면 처음부터 그 존재감은 예정되어 있었던 인물이라고 볼 수 있다.[11][12]

죠셉 죠스타의 딸인 홀리 죠스타가 일본인 뮤지션 쿠죠 사다오[13]와 결혼해 얻은 아들로, 전작 주인공인 죠셉의 외손자이다. 즉 쿠죠 죠타로는 영국인과 일본인의 혼혈인 일본인이다.

지금과는 다르게 어렸을 때는 매우 순박하고 말도 예쁘게 하는 아주 착한 아이였던 의외의 면모도 있어, TVA에서 초반에 잠깐 묘사된다. 홀리 죠스타가 죠타로를 순한 아이였다고 언급하고, 어릴 적 가족사진에서 굉장히 해맑게 웃는 모습이 추가되었다. 홀리가 감옥에 있는 죠타로를 만나러 갈 때의 회상 씬에선 엄마가 해준 밥이 먹고 싶어 라고 하는 등, 고등학생 된 지 얼마 안 됐을 때만 해도 순박한 소년이었다.[14] 3부 시점인 17세 들어서는 어쩐 이유에서인지 불량 학생이 되었다.[15] 항상 입고 다니는 튜닝된 교복과 머리와 일체화한 모자[16], 옷깃에 액세서리로 달아 놓은 큼직한 쇠사슬, 그리고 시저의 반다나를 연상시키는 디자인의 벨트 두 개가 특징. 덧붙여 손목시계는 건방지게 태그호이어이며 지갑으로는 머니 클립을 사용한다.

특히 모자는 죠타로에게 절대로 빠져서는 안 될 중요한 액세서리로, 주인공으로 활약하는 3부는 물론 이후 등장할 때도 몸의 일부와도 같을 정도다.[17] 작중에서 항상 쓰고 있으며 심지어는 바닷속에 빠졌을 때조차 벗겨지지 않았다. 3부 기준으로 모자가 벗겨진 것은 자의에 의해서 두 번, 타인의 공격에 한 번을 포함해서 단 세 번밖에 없다. 머리카락과 모자가 일체화됐다는 속설도 있을 정도.

가문 대대로 그랬듯 3부 진행 당시 17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건장하고 듬직한 떡대를 자랑한다.[18][19] 게다가 다른 죠스타 가문 남자들이 그러하듯 잘 빠진 몸매 외에도 잘생긴 얼굴에 지적인 두뇌까지 더한 쿨한 성격 탓에 학교 여학생들에게서 인기가 엄청나다.[20] 하지만 조용하고 얌전한 스타일의 여자가 이상형인 죠타로는 여자가 시끄럽게 구는 것을 매우 싫어하기 때문에 달라붙은 여자들에게 싸늘하게 면박[21]을 준다. 그런데도 오히려 여자들은 "어머, 죠타로가 나에게 말을 걸어 줬어"라는 식으로 기뻐하다 못해 저 말은 자신에게 한 것이 분명하다며 그걸 갖고 서로 싸우는 등 나아질 기미가 없다.

이러한 면모는 4부에서도 변치 않아 히가시카타 죠스케를 두들겨 팬 걸로 여학생들이 비명을 지르자 "시끄러! 난 여자가 옆에서 주절거리면 빡친단 말이다!"라고 면박을 준다. 문제는 그 여학생들도 처음에는 흠칫 놀라더니 잠시 뒤 ‘어머 그런데 차근차근 보니까 저 사람도 괜찮다’며 얼굴을 붉혔다. 심지어 이때는 내일 모레면 계란 한 판인 28살이었다. 그리고 이미 기혼에 6살배기 딸까지 있었다

스탠드스타 플래티나. 선천적인 것도 스탠드 구현의 화살을 맞고 발현한 것도 아니라 DIO의 스탠드가 발현했기에 DIO의 육체인 죠나단과 죠스타의 피로 이어져 있는 죠죠 일가들은 모두 스탠드가 발현한 것이다. 스타 플래티나 발현 초기의 죠타로는 스탠드의 존재 자체에 대해 잘 모르고 있는 상황이었기에. 자신을 싸움으로 모는 악령이 붙어서 위험하다고 판단하여 감옥에 자진해서 들어가지만[22], 사실 이것은 죠타로 자신의 정신 에너지가 특정한 형태로 구현된 존재라는 사실을 때맞춰 방문한 죠셉에게 듣고 이것이 자신이 직접 조절할 수 있는 새로운 힘임을 깨닫게 된다.

그의 스탠드 스타 플래티나는 각종 특수 능력이 넘쳐나는 죠죠 세계관에서도 특별한 케이스로, 3부 최종장에 이르기 전까지는 순수한 파워, 스피드, 반사 신경만으로 모든 적을 부수며 싸워나갔다. 실로 엄청난 그 힘은 아무런 특수 능력 없이도 최강의 스탠드라 부르기에 아무 손색이 없다. 그러나 스타 플래티나의 육체적인 강력함만이 죠타로의 전부는 아니다. 오히려 그 힘을 올바르게 이끄는 냉철한 판단력과 풍부한 지식을 기반으로 한 유연한 사고력, 그리고 한번 옳다고 결정하면 자신의 피해를 감수하고서라도 밀어붙이는 우직한 결단력과 한번 시작하면 그 어떤 공격에도 절대로 멈추지도 흔들리지도 않는 굳건한 정신력에 의해 스타 플래티나의 무적의 능력은 극한까지 발휘될 수 있다.[23] 만약 다른 사람이 스타 플래티나를 다뤘다면 그 정도의 성능은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당장 적인 아누비스신도 죠타로의 강력함은 스타 플래티나의 육체적인 힘뿐만이 아니라 강력한 정신력에 있다며 감탄할 정도.[24]

1997년 점프를 기준으로 5부까지의 죠죠들의 스탯을 1~3점으로 정리한 자료에 따르면, 지력 3 정신력 2 운 2 체력 2 외모 2 폭발력 2를 가지고 있다. 다른 죠죠들이 대체로 3점이 2개 있는 대신 1점이 하나 있는 것에 비하면 죠타로는 자기 스탠드인 스타 플래티나처럼 밸런스가 잘 잡혀 있는 준수한 스테이터스를 가지고 있다.

3부 주역들 중 압둘과 더불어 가장 매체별로 색상이 불일정한 인물로[25] 원작 표지를 비롯한 각종 매체나 상품에서 매우 다양한 컬러링을 선보인다. 미래를 위한 유산과 디지털 컬러판 및 ASB, 그리고 점프 포스의 컬러는 24권 표지와 동일한 청색 가쿠란 + 보라색 탱크탑, OVA판에선 파란색 가쿠란 + 빨간색 탱크탑, 3부 TVA와 EOH에선 검은색 가쿠란 + 회록색 탱크탑.[26] TVA 키 비주얼과 2번째 엔딩에서 잠깐 나오는 검은색 가쿠란 + 빨간색 탱크탑. 공통적으로는 전부 어둡고 짙은 색 계열이라는 것.

3. 성격과 캐릭터성[편집]


  • 기본적으로 냉정하고 침착한 성격으로, 말투부터가 무미건조한데다 남녀노소 상대를 가리지 않고 이놈 저놈 하는 식으로 정나미가 뚝뚝 떨어지게 말하며 표정 변화도 거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다른 사람들은 그를 냉담하고 반항적이며 매사에 무관심한 놈이라고 여긴다. 그러나 실제로는 죠스타 가문답게 정의를 지향하는 의로운 성격이며, 신뢰하는 사람이라면 자신의 생각을 금방 알아챌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표현을 잘 안 하는 것일 뿐이다. 그래서 타인과 자주 트러블을 일으키고 항상 퉁명스럽게 구는 것 같지만, 사실은 누구보다도 남을 걱정하며 아끼는 심성을 가지고 있다.[27]

  • 다만 가족과 관련된 일에는 민감하게 반응한다. 초반에 어머니인 홀리가 쓰러지자 바로 죠셉에게 대책을 말하라고 일갈하는 것도 그렇고, 무슨 일이 일어나도 침착함을 잃지 말라는 죠셉의 말을 듣고도 DIO가 죠셉의 피를 빨자 바로 분노해서 닥돌하는 모습 등 가족에 대한 정이 상당히 강한 편이다. 애초에 3부 자체가 어머니를 구하기 위해 DIO를 쓰러뜨리러 가는 이야기다. 가족의 일은 이성보다는 몸이 먼저 반응하는 타입이다.[28]

  • 여자 취향은 고전적인데, 여자들이 시끄럽게 구는 것을 매우 싫어한다. 이상형은 일본풍 미인. 쇼코땅과의 인터뷰에서 나온 대화로 추측해 보면 기본적으로 여자를 싫어하지만[29], 퉁명스럽게 굴면서 챙길 건 다 챙겨 준다고 한다.

  • 캐릭터 컨셉은 얼핏 보기에는 당시 유행했던 '긍지 있는 불량배'라는 클리셰를 따라간 것처럼 보이지만, 기본적으로 작가가 지향한 완전무결한 영웅을 구현하기 위해 설계된 캐릭터이다. 영웅답게 무력과 지략, 그리고 강인한 정신력을 모두 갖춘 완벽한 인물이다. 즉, 처음부터 그는 완성된 주인공이었기 때문에 3부는 작품 전체에 적이 어떤 능력을 사용할지 알 수 없다는 페널티가 걸린 능력자 배틀물의 형태를 갖추게 되었다. 단, 이 때문에 원작자 아라키 히로히코는 캐릭터가 너무 완벽해서 친밀감이 느껴지지 않는다고 이야기한 적도 있다.[30]

  • 냉철함과 카리스마
기본적으로 포커 페이스라도 간간히 웃거나[31][32] 당황하는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 주었다. 작중 나오지는 않지만 폴나레프가 죠타로는 입 안에 불을 붙인 담배를 넣고 주스를 마시는 묘기가 가능하다고 한 것을 보면 다른 동료들과 어울려 놀기는 잘하는 모양이다.[33] 적에게 맞설 때도 배짱이 두둑하면서 적을 골려먹는 재치와 유머도 있었다.[34]

태생이 불량배다 보니 상당히 거칠고 호쾌하게 행동하거나 상대를 병신으로 만드는 일을 아무렇지도 않게 한다. 하지만 후술했듯 무고한 약자를 힘으로 두들겨 패거나 갈취하는 일은 하지 않으며, 그가 폭력을 휘둘러 응징하는 대상은 어디까지나 구제의 여지가 없는 인간쓰레기로 한정되기 때문에 사이다를 터트려주는 경우가 많다. 또한 보기와는 달리 정이 많아서 틱틱대던 할아버지가 인질로 잡히자 스틸리 댄에게 굴욕을 당하면서도 꾹꾹 참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 막장
파일:attachment/kujoh_jotaro_tva.png
시끄러! 자꾸 알짱거릴래, 이 아줌마야?!(やかましい!うっとおしいぞこのアマ!)[35][36][37]
  • 하지만 이런 정의로운 성격과는 별개로 평상시에는 막장이기에 불량배 딱지가 붙었다. 죠타로의 막장 행각을 살펴보면, 무전취식[38], 싸움을 밥 먹듯이 하는 데다 필요 이상으로 상대를 두들겨 패서 입원시키는 게 일상이고, 다른 사람들 많은 곳에서 어머니할아버지한테 막말을 하고[39][40], 선생이 해이하다고 다른 사람들 있는 앞에서 학생 신분으로 선생에게 기합을 줘서 다시는 학교에 발도 못 들이게 만들고[41], 청소년인데도 불구하고 술을 마시고 담배를 피웠다. 다만 일반적인 건달과의 유일한 차이점이라면 힘으로 약자를 착취하거나 괴롭히는 짓은 하지 않았다는 것이다.[42][43] 어쨌든 모험을 하면서 정신적으로 성장을 한 것인지 3부 이후로 더 이상 그런 막장 행각을 벌였다는 이야기는 없고, 성실하게 사회생활을 하고 있었다.[44]

  • 이렇게 죠타로가 비뚤어진 이유는 그 자신이 너무나 완벽한 인물이었기 때문이다. 작가가 기획부터 '완벽한 인간'으로 설정한 만큼 죠타로는 역대 주인공들 중에서도 가장 좋은 조건에서 자랐다. 더군다나 본인 역시 지, 체 모든 면에서 완벽하다 보니 상대적으로 부족한 타인과 잘 교류하지 못했고, 이 때문에 공감할 만한 대상을 찾지 못해 비뚤어진 것이다.[45] 죠타로가 약자에게 우호적인 것 역시 이 때문인데, 등장하는 모든 부 공통으로 악조건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꿋꿋이 이겨내는 약자에게 매우 호의적인 반응을 보인다. 이는 자신으로서는 완벽한 능력을 갖춘 탓에 별다른 노력 없이도 원하는 것을 쉽게 손에 넣을 수 있었기 때문이다. 대표적인 예로 인도에 도착했을 때 죠셉과 폴나레프, 카쿄인은 열악한 상황에 질색했지만 그 열악한 상황 속에서도 활기차게 살고 있는 현지인들을 보며 죠타로는 미소까지 지으며 마음에 든다고 했다.[46] 적이긴 하지만 은두르 전에서는 상대가 시각장애인인데도 자기 나름대로의 철학을 가진 것을 보고 경의를 표했다.[47] 그리고 4부에서 히로세 코이치를 높게 평가할 뿐만 아니라 존경한다고 칭송을 할 정도. [48]

  • 또한 별개로 학생이라는 신분에 꽤나 충실한 편이다. 교복을 소중히 여기고 절대 안 벗으려고 하거나, 초반에 감옥에 있다가 나오고 카쿄인과의 충돌로 통학을 제대로 못 한 것 때문에 '오늘에야말로 제대로 학교에 다녀온다'라고 말하며 학교에 가려는 등 결석하지 않으려는 모습을 보인다. 나중에 아예 해양 생물학 쪽으로 석사, 박사 과정까지 딴 걸 보면 죠타로는 평소에 공부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 편인 듯.


4. 작중 행적[편집]



4.1. 3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쿠죠 죠타로/작중 행적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2. 3부 이후[편집]


3부 이후에는 대학교에 진학했으며 해외 유학을 떠났다. 전공은 해양 생물학으로 미국의 대학교에서 공부를 하다가 결혼을 했으며, 딸 쿠죠 죠린을 낳았다. 6부에서 언급되는 4부 시절의 죠린이 6살인 것으로 보아 23살에 죠린을 낳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세계를 구하러 다닌다는 명분하에 가정에 너무도 소홀히 하여 아내는 끝내 폭발하여 이혼장을 날렸고 허구한 날 우는 어머니를 보면서 자란 데다 자기가 고열로 매우 아팠는데도 코빼기도 비추지 않아 죠린은 죠타로에 대해 매우 강한 적개심을 품게 되었다.


4.3. 4~5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쿠죠 죠타로/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4. 6부[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쿠죠 죠타로/스톤 오션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5. 어록[편집]


죠죠의 기묘한 모험 3부가 워낙 유명하기도 하고, 그런 작품의 주인공이자 차후 4부, 6부 등에서 꾸준히 모습을 보이기에 명대사 제조기의 일면도 있다. 4부 이후의 명대사는 각 문서 참조.

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오라!


이거야 원.(やれやれだぜ。)[49]


엄마가 만든 밥 먹을래.[50]


시끄러워! 자꾸 알짱거릴래, 이 아줌마야?![* [[https://youtu.be/QAuHQphwJLY|영어 더빙에서는 상술했듯이 대놓고 BITCH라고 부르는 막장의 끝판왕을 보여준다.]]]


이 선생을 해치게 놔두진 않겠다! 이렇게 끄집어내보니, 흥! 재주라곤 남에게 달라붙는 것 밖에 없는 천박한 스탠드같구나, 카쿄인!


나 쿠죠 죠타로는… 흔히 말하는 불량배 딱지를 달고 있지.

싸우기만 하면 상대방을 필요 이상으로 때려눕혀, 아직까지 병원 신세를 지고 있는 놈들도 있고…

거들먹거리기만 할 뿐 능력도 없는 선생은 기합 좀 넣어줬더니 두 번 다시 학교에 안 나타난다.

제값을 못하는 식당에는 돈을 내지 않는 일도 다반사.

하지만 나 같은 놈도, 구역질 나는 '악'은 알 수 있다!!

'악'이란! 자기 자신만을 위해, 약자를 이용하고 짓밟는 을 말하지!![51]

하물며 여자를!!

네놈이 저지른 짓은 그거다! 알겠냐?!

네놈의 스탠드는 피해자의 눈에도 보이지 않으니 법에 호소할 수도 없지...

그러니, 내가 심판한다!



일본판
영문판

뭐... 패자가 악이라고?

그렇다면 역시! 네놈을 뜻하는 것 아니냐!![52]


오라라라! 오라!

심판하는 것은…… 내 '스탠드'다─!!!


자신에 관한 일은, 자기 자신에는 좀처럼 보이질 않지.


카쿄인, 이 따위 말장난이나 하는 영감 어떻게 생각해? 열받지 않냐?


​DO YOU UNDERSTAND?[53]


이젠 네놈에겐 할 말도 없다.... 하도 불쌍해서... 아무 말도 안 나온다.


그런데 스모 좋아해? 특히 장외 가까운 곳에서 벌어지는 힘겨루기는…! 손에 땀을 쥐게 하지![54]


호오, 그러면 누가 이 쿠죠 죠타로를 대신하지?

설마... 네놈은 아니겠지![55]


틀렸어... '길'이라는 것은 스스로 만드는 거다.


이거야 원…. 이 자식... 정말 사상 최악의 쓰레기군...

네놈 은... 돈으로는 갚을 수 없단 말이다!


에 대한 영수증이다.


네놈은 나, 쿠죠 죠타로가 직접 박살 내 주마.


잠깐, 아직 나한테 레이즈 할 권리가 남아 있다.

내 어머니영혼을 레이즈하겠다.


No, No, No, No, No.
No, No, No, No, No.
Yes, Yes, Yes, Yes. YES!


그래, 같은 편이지. 다만 정의와... 같은 편이다.


스타 플래티나같은 타입의 스탠드라...


여긴 만원이다. 도망칠 수는 없다.[56]


(영감은... 결코 발끈하지 말라고 했다. 하지만... 그건...)

(절대 무리지!)

이런 광경을 보고도 열 받지 않을 놈이 어디 있나!!![57]

[58]


11초 경과다. 움직일 수 있는 시간은 거기까지인 모양이구나. DIO!

내가 시간을 멈추었다

9초 경과 시점에서… 그리고 탈출했지.

이거야 원… (중략) 이제부터! 네놈을 해치우는 데! 1초도 걸리지 않아![59]

어떤 기분이냐? DIO... 움직이지 못하는데 누군가 등 뒤에서 다가오는 기분은 예를 들어... 물속에 1분밖에 잠수하지 못하는 사람이... 한계인 1분이 되어 겨우 수면에서 숨을 쉬려 한 순간! 꽈악... 하고 다시 발을 붙들려 물속으로 끌려 들어가는 기분과 비슷하다고 한다면... 어떨까?


지금까지 네놈은 이런 시점으로 카쿄인영감, 폴나레프를 보고 있었군. 그래서다. 그래서 네놈이 불쌍하다는 생각은 들지 않아! (오라아앗!!)

압둘의 몫! (오라!) 이기의 몫! (오라!)
카쿄인의 몫! (오라!) 영감의 몫!! (오라!)

...그리고 시간은 움직인다.

아직 내 몫의 한 방이 남아 있다. 낫는 것과 동시에 스타 플래티나를 때려 박아 주마!

- 드라마 CD의 오리지널 대사.[60]


네놈의 패인은… ( ( ((다… DIO. ( ( (( 심플한 답이지…

네놈은 나를 화나게 했다!


'무리'라고? 이 여행은 무리한 일만 해 온 여행이었어. 무리니 무다(헛수고니 하는 말은 이미 귀에 딱지가 앉을 만큼 들었고, 우리와는 상관도 없다.[61]


몇 번이나 말하게 하지 마라. 네놈은 나를 화나게 했다. 이거야 원..!

- 죠죠의 기묘한 모험 Eyes of Heaven스토리 모드 오리지널 대사.


이로써... 빚은 확실하게 돌려받았다, DIO!


카쿄인! 이기! 압둘! 다 끝났다...[62]



6. 여담[편집]


  • 디자인의 모티브는 바벨 2세. 그래서 불량배 같은 모습과는 달리 절대 교복을 벗지 않으며 아주 소중히 여긴다. 여행의 목적지가 후덥지근한 이집트라서 사막을 지나치는 와중에도 절대로 교복 자켓조차 벗지 않고 아무렇지 않게 활동하는 모습을 보인다. 단, ZZ 전에서는 임기응변을 위해 불타는 교복을 벗는 장면이 있어 교복 자켓 안의 복장이 런닝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 마찬가지로 모자도 꿋꿋하게 쓰고 다닌다. 3부 극초반에는 모자 뒤에 뻗쳐진 머리가 따로 표현되어 그려지고 잠시 스스로 벗기도 하는 장면도 나왔지만, 여행을 떠나면서 은근슬쩍 모자와 머리의 경계가 융합하기 시작하고 은두르와 같이 어지간한 강적이 아니면 머리를 떠나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그리고 이후 작가 아라키 히로히코가 정말로 인터뷰에서 모자는 머리카락과 일체화되어 있다고 공언했다.

  • 외국에서는 이탈리아 만화 코르토 말테제의 주인공과 닮았다는 의견이 간간이 보인다. 실제로 디자인이 상당히 유사한데, 해당 만화 시리즈가 죠죠 3부보다 훨씬 출간이 빠른 것도 그렇고 작가의 유럽 문화 애호적 성향을 감안하면 실제로 영향을 받았을 가능성도 있다.#

  • 흔히 시종일관 포커페이스로만 산다는 이미지지만, 3부 연재 초반에는 스타 플래티나와 마찬가지로 감정 표현이 꽤 다양했는데 이때는 스타 플래티나를 꺼낼 때마다 웃는 표정을 지었다.# 아마 3부 초반에는 오컬트물스러운 분위기도 있고 카쿄인 노리아키도 초반에는 많이 음침한 성격이 있었던 점[63]을 보면 원래 죠타로도 내키지는 않지만 본능적으로 힘쓰는 것을 좋아하는 성격으로 설정되었다가 연재가 진행됨에 따라 잊혀진 것일지도 모른다.

  • 3부 극초반에 스타 플래티나가 발현하고 죠타로가 스스로 유치장에 들어갔을 때, 스타 플래티나가 가져다준 캔 맥주를 펜촉으로 옆면에 구멍을 낸 뒤 캔을 따서 그 구멍으로 마시는 기묘한 버릇을 보여 준 적이 있다.[64] 그런데 만화적인 과장이 아니라 실제로도 사용되는 방법이다. 구멍이 두 개 이상 뚫려 있으면 기압으로 인해 내용물이 더 빠르게 나오기 때문인데, 이 때문에 날계란을 먹을 때도 구멍을 계란의 위아래로 한 개씩 총 두 개를 뚫어 먹는 경우가 종종 있다. 빨대가 바로 이러한 기압의 원리를 이용한 물건. 북미권에서는 이렇게 구멍을 내서 캔 맥주를 마시는 행위를 '샷건'이라고 부른다.

  • EOH 등의 2차 매체 등에서 4부~6부 시점의 죠타로가 전에 비해 많이 약해졌다고 묘사되는 것은 작가의 공식 설정을 따른 것이다. 스톤 오션에서 3부 종반부, 즉 시간을 5초까지 멈출 수 있던 시기가 죠타로의 전성기였다고 언급된다. 신체적으로는 17세 이후로도 더 성장하거나 단련될 여지가 있었겠으나, 스탠드가 사용자의 정신력 및 투쟁심의 영향을 강하게 받는다는 점을 감안하면 DIO 타도라는 확고한 목적 의식이 있었고 두려움도 없던 3부 시절 이후로는, 공부에 전념해 박사 학위까지 딸 정도로 싸움과는 거리가 먼 인생을 살았으니 약해졌다는 것이 어색하지는 않다. 물론 가장 큰 이유는 3부 이후로 주인공 보정이 빠진 죠타로의 파워 밸런스를 맞추기 위함이겠지만.


  • 4부 이후 해양생물학을 전공하여 박사가 되었고, 4부 중반의 모자에 돌고래 장식품이 붙어 있었던 것 때문에 돌고래에 환장한다는 밈이 생겼다. 돌고래에 정신이 팔려서 죠린을 돌보지 않았다든가, 아내와 이혼했다든가 등등. 이 드립에 으레 따라붙는 테마곡은 윈(Ween)이라는 록 밴드의 Ocean Man이라는 곡이다. 해당 춤추는 영상의 게임은 게리모드이다.

  • 메가톤맨에서는 '죠죠챤'이라는 홍콩계 청년으로 개명당했다. 그런데 메가톤맨이 뒤늦게 인터넷 밈으로서 히트를 쳐 죠죠 관련 팬덤에서도 아주 유명해진 이름이기에 상술되었듯 이 항목은 죠죠챤으로도 리다이렉트된다.


  • 일본의 대표적인 죠죠러 겸 만화가 집단인 CLAMP가 유독 좋아하는 캐릭터이다. CLAMP는 원작자인 아라키 히로히코와 실제로 만나서 회담까지 가지는 등 정말 성공한 덕후의 대표격인 집단이며, 죠죠 3부에 강력히 영향받은 작품인 위시도 있다.

  • 어째 시리즈가 뒤로 가면 갈수록 젊어진다. 그림체의 변화 탓이라고도 볼 수 있지만, 작가가 노안이나 노인을 못 그리는 게 아닌데도 불구하고 죠타로는 가장 나이가 많을 시점(6부)에서도 40대는 개뿔이고 10대 후반~20대 초가 아닌가 싶을 정도로 젊게 그려 준다. 정작 3부의 10대 시절에는 체격이나 얼굴이나 아무리 봐도 10대라기보다는 20대스러운 성숙함이 느껴진다.

  • 가장 유명한 명대사이자 말버릇으로 "やれやれだぜ(야레야레다제)"가 있다.[65] 공식 번역에서는 "이거야 원..."으로 번역되었으며, 영문판 번역은 "Gimme a fuckin' break(적당히 하시지)," OVA 영어 더빙판은 수수하게 "What a pain(골치 아프구만)"으로 변역했고, TVA 영어 더빙판에서는 "Good Grief(난리 났네)"로 번역되었다. 참고로 이 대사는 1부와 2부에서 각각 주인공인 죠나단 죠스타죠셉 죠스타도 한 번씩 했던 대사다. 7부에서 자이로 체펠리블랙모어 전 직전에 그를 눈치채고 이 대사를 한다.

  • 다른 캐릭터들보다 유독 눈에 띄게 정적인 특유의 자세는 클린트 이스트우드에게서 유래했다고 한다.[66] 초반에 학교 보건실에서 바지를 자르려던 양호 교사와 실랑이를 벌이던 장면은 클린트 이스트우드 주연의 영화 더티 해리등장하는 장면을 그대로 가져온 것이다. 마침 클린트 이스트우드와 쿠죠 죠타로의 체격이 비슷하고, 클린트 이스트우드 그 자신도 알아주는 죠죠러임을 생각하면 꽤나 기묘한 인연.

  • 공교롭게도 OVA판의 일본어 더빙 성우인 코스기 쥬로타와 TVA판의 영어 더빙 성우인 매튜 머서는 훗날 동시에 오버워치캐서디를 맡게 된다. 참고로 죠타로와 캐서디 둘 모두 클린트 이스트우드에서 모티브를 얻은 캐릭터이다. 헌데 공교롭게도 3부 TVA의 영어 더빙판에서 진짜로 "It's high noon" 이라는 대사가 등장해서 영어권에서 오버워치 드립이 나오기도 했다.[67]

  • 위키 내애서는 해당 캐릭터 관련으로 나이대 구분해서 개별 문서가 추가로 2개나 더 있다. 그만큼 나이대별로 행적이나 캐릭터성도 참 풍성한 편.


  • 죠죠 창작 MAD 등지에서는 그냥 일단 패고 보는 시비충 컨셉으로 등장한다. 그것을 한 문장으로 요약하면 '이리 와바 씹새야(...)'

  • 인간 한정으로 주인공 파티에서 유일하게 이름으로 불린다. 죠셉은 영감/죠스타 씨로 불리며 폴나레프와 압둘, 카쿄인 또한 모두 성으로 불린다.

  • 죠셉을 부르는 호칭이 점점 거칠어진다. 유치소에서 처음 죠셉을 대면했을 때는 어린아이가 부르는 듯한 호칭인 할아버지(おじいちゃん)였으나, 죠셉에게서 DIO에 대한 설명을 들은 직후에는 허무맹랑한 소리에 정나미가 떨어졌는지 한숨을 푹 쉬고는 할아범(じいさん)이라 부르고, 압둘의 태도가 마음에 안 든다며 물 흐르듯이 깐 이후 다시 죠셉을 부를 때는 아예 영감(じじい)까지 떨어져 있다(...).[68]

  • 죠죠 캐릭터들 중 최초로 넨도로이드화되었으며, 6부 애니화 결정 후에는 6부에서의 모습도 넨도로이드화가 발표되어 넨도로이드가 2개나 나오게 되었다.


7. 미디어 믹스에서의 출연[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쿠죠 죠타로/미디어 믹스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8. 오마주[편집]


  • 섬란 카구라 시리즈의 캐릭터 다이도지의 시노비전신 복장이 쿠죠 죠타로의 복장과 아주 유사하다.
  • 모자와 교복이 팀 포트리스 2헤비의 장식 아이템으로 나온다. 스팀 창작마당에서 통과된 출품작 중 하나로, 이 때문에 저작권 논란이[69] 일어나 디자인이 각색되기도 했다.
  • || 파일:8p70kpcyt0x41.jpg || 파일:Fistoffatebig.png ||
픽셀 건 3D에서 "기이한 마초"라는 이름의 스킨으로 등장한다. 오라오라 러시를 패러디한 무기인 "운명의 주먹"도 존재. 애니메이션 전투패스 당시 획득할 수 있었으며, 현재는 얻을 수 없다.


파일:OTfMTqV.jpg


9. 둘러보기[편집]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
등장인물
}}} ||

[ 펼치기 · 접기 ]
1부: 팬텀 블러드
죠죠 일행: 죠나단 죠스타 · 윌 A. 체펠리 · 로버트 E.O. 스피드왜건 · 톰페티 · 다이어 · 스트레이초
적 캐릭터: 디오 브란도 · 왕 첸 · 브루포드 · 타커스 · 잭 더 리퍼 · 페이지, 존스, 플랜트, 본햄 · 아담스 · 괴인 두비
기타: 죠지 죠스타 1세 · 에리나 펜들턴 · 대니 · 다리오 브란도 · 포코 · 꾀죄죄한 부랑자 · 포코의 누나 · 문신과 동양인 · 경찰서장 · 스틱스 신부
2부: 전투조류
죠죠 일행: 죠셉 죠스타 · 시저 안토니오 체펠리 · 리사리사 · 로긴즈 & 메시나
독일군: 루돌 폰 슈트로하임 · 도노반 · 마르크
적 캐릭터: 카즈 · 에시디시 · 와무우 · 산타나 · 스트레이초
기타: 로버트 E.O. 스피드왜건 · 에리나 죠스타 · 스모키 브라운 · 수지Q · 죠지 죠스타 2세 · 와이어드 벡 · 마리오 체펠리 · 영국 공군 사령관
3부: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
죠죠 일행: 쿠죠 죠타로 · 죠셉 죠스타 · 무함마드 압둘 · 카쿄인 노리아키 · 장 피에르 폴나레프 · 이기
DIO의 저택: DIO · 케니 G · 바닐라 아이스 · 얼치기
고용인: 타로카드(그레이 플라이 · 캡틴 테닐 · 포에버 · 저주의 데보 · 러버 소울 · J. 가일 · 홀 호스 · 네나 · ZZ · 엔야 가일 · 스틸리 댄 · 아라비아 팟초 · 마니쉬 보이 · 카메오 · 미들러) · 이집트 9영신(은두르 · 오잉고 · 보잉고 · 캐러밴 세라이 · 머라이어 · 알레시 · 다니엘 J. 다비 · 펫 숍 · 테렌스 T. 다비)
기타: 홀리 죠스타 · · 수지Q · 로제스 · 차카 · · 윌슨 필립스
4부: 다이아몬드는 부서지지 않는다
죠죠일행: 히가시카타 죠스케 · 쿠죠 죠타로 · 니지무라 오쿠야스 · 히로세 코이치 · 죠셉 죠스타 · 시즈카 죠스타
모리오초 주민: 키시베 로한 · 히가시카타 토모코 · 히가시카타 료헤이 · 니지무라 케이초 · 오쿠야스의 아버지 · 코바야시 타마미 · 하자마다 토시카즈 · 야마기시 유카코 · 토니오 트루사르디 · 시즈카 죠스타 · 스기모토 레이미 · 얀구 시게키요 · 츠지 아야 · 카와지리 코사쿠 · 카와지리 시노부 · 카와지리 하야토 · 훈가미 유야 · 키노토 마사조
적 캐릭터: 키라 부자(키라 요시카게 · 키라 요시히로) · 안젤로 · 오토이시 아키라 · 오오야나기 켄 · 카네다이치 토요히로 · 미야모토 테루노스케
기타: · 고양이풀 · 누 미키타카조 은시 · 이름 모를 불량배
5부: 황금의 바람
파시오네 호위팀: 죠르노 죠바나 · 브루노 부차라티 · 레오네 아바키오 · 귀도 미스타 · 나란차 길가 · 판나코타 푸고 · 트리시 우나 · 콜로세움의 남자 · 코코 잠보
파시오네 수뇌부: 보스(스쿠알로 · 티치아노 · 카르네 · 초콜라타 · 세코) · 폴포 · 페리콜로 · 비네거 도피오
파시오네 암살팀: 리조토 네로 · 포르마조 · 일루조 · 프로슈토 · 페시 · 멜로네 · 기아초 · 소르베 & 젤라토
말단 조직원: 눈물의 루카 · 마리오 주케로 · 살레
기타: 이름 모를 갱 · 히로세 코이치 · 쿠죠 죠타로 · 도나텔라 우나 · 이름 모를 경관 · 점쟁이 · 스콜리피
6부: 스톤 오션
수감자: 쿠죠 죠린 · 에르메스 코스텔로 · 푸 파이터즈 · 게스 · 존갈리 A · 선더 맥퀸 · 밀라숀 · 랭 랭글러 · 스포츠 맥스 · 구초 · 켄조 · D&G
엔리코측: 엔리코 푸치 · 웅가로 · 리키엘 · 도나텔로 베르사스 · 녹색 아기
건물의 유령 거주자: 엠포리오 아르니뇨 · 나르시소 안나수이 · 웨더 리포트
형무소 관계자: 비비아노 웨스트우드 · 뮤치 뮬러
기타: 로메오 · 쿠죠 죠타로 · 페를라 푸치 · DIO
7부: 스틸 볼 런
레이스 참가자: 죠니 죠스타 · 자이로 체펠리 · 디에고 브란도 · 핫팬츠 · 마운틴 팀 · 포코로코 · 히가시카타 노리스케 · 샌드맨 · 미세스 로빈슨 · 붐붐 일가 · 오예코모바 · 프리츠 폰 슈트로하임 · 도트 칸 · 가우쵸 · 우루무드 압둘
레이스 개최측: 스티븐 스틸 · 루시 스틸 · 레이스 진행요원
대통령 측 인물: 퍼니 발렌타인 · 스칼렛 발렌타인 · 웨카피포 · 링고 로드어게인 · 블랙모어 · 퍼디난드 박사 · 엑셀 RO · 디 스 코 · 마젠트 마젠트 · 포크 파이 햇 꼬마 · 11명의 남자 · 마이크 오 · ???
기타: 슈거 마운틴 · 죠지 죠스타 · 다리오 브란도 · 대니
8부: 죠죠리온
죠죠 일행: 히가시카타 죠스케 · 히로세 야스호 · 마메즈쿠 라이
히가시카타 가문: 히가시카타 노리스케 · 히가시카타 카토 · 히가시카타 죠빈 · 히가시카타 미츠바 · 히가시카타 츠루기 · 히가시카타 하토 · 히가시카타 죠슈 · 히가시카타 다이야
바위 생물: 인간형(아케후 사토루 · 야기야마 요츠유 · 다이넨지야마 아이쇼 · 에이 펙스 형제 · 다모 타마키 · 어번 게릴라 · 푸어 톰 · 우 토모키 · 돌로미테) · 동물형(이와스케 · 도레미파솔라티 도 · 두두두 데 다다다 · 오블라디 오블라다 · 라디오 가가)
모리오초 주민: 사사메 오지로 · 니지무라 케이 · 키라 홀리 죠스타 · 키라 요시카게 · 쿠죠 죠세후미 · 후미 · 사쿠나미 카레라 · 토오루
기타: 루시 스틸 · 죠니 죠스타







타로 카드스탠드스탠드 유저

[ 펼치기 · 접기 ]
죠타로 일행
[[스타 플래티나|]]
[[허밋 퍼플|]]
[[매지션즈 레드|]]
17번
(스타 플래티나

9번
은자(허밋 퍼플

1번
마술사(매지션즈 레드

쿠죠
죠타로

죠셉
죠스타

무함마드
압둘

[[하이어로팬트 그린|]]
[[실버 채리엇|]]
[[더 풀|]]
5번
교황(하이어로팬트 그린

7번
전차(실버 채리엇

0번
광대(더 풀

카쿄인
노리아키

장 피에르
폴나레프

이기
DIO
[[하이 프리스티스(죠죠의 기묘한 모험)|]]
[[엠프리스(죠죠의 기묘한 모험)|]]
[[엠퍼러(죠죠의 기묘한 모험)|]]
2번
여교황(하이 프리스티스

3번
여제(엠프리스

4번
황제(엠퍼러

미들러
네나
홀 호스
[[러버즈(죠죠의 기묘한 모험)|]]
[[스트렝스(죠죠의 기묘한 모험)|]]
[[휠 오브 포춘(죠죠의 기묘한 모험)|]]
6번
연인(러버즈

8번
(스트렝스

10번
운명의 차륜(휠 오브 포춘

스틸리 댄
포에버
ZZ
[[저스티스(죠죠의 기묘한 모험)|]]
[[행드맨|]]
[[데스 13(죠죠의 기묘한 모험)|]]
11번
정의(저스티스

12번
매달린 남자(행드맨

13번
죽음(데스 13

엔야 가일
J. 가일
마니쉬 보이
[[옐로 템퍼런스|]]
[[에보니 데블|]]
[[타워 오브 그레이|]]
14번
절제(옐로 템퍼런스

15번
악마(에보니 데블

16번
(타워 오브 그레이

러버 소울
저주의 데보
그레이
플라이

[[다크 블루문|]]
[[선(죠죠의 기묘한 모험)|]]
[[저지먼트(죠죠의 기묘한 모험)|]]
18번
(다크 블루문

19번
태양(

20번
심판(저지먼트

캡틴 테닐
아라비아
팟초

카메오
[[더 월드(죠죠의 기묘한 모험)|]]
21번
더 월드
세계

DIO




[1] 딸인 쿠죠 죠린(Cujoh Jolyne)과는 성의 영문 표기가 다른데, 죠타로는 3부 당시 일본에 살았고 죠린은 미국 국적이기 때문에 죠타로는 일본식 발음을, 죠린은 미국식 발음을 위주로 표기하여 난 차이로 보인다.[2] 보통 쿠죠는 구조(九条)지만, 여기서는 작가가 창작한 성씨인 공조(空条)이다.[3] 독음 공조 승태랑. 承는 '계승할 승'으로, 그가 죠스타 가문의 후계자임을 강조한다.[4] 어린 시절은 타카모리 나츠미.[5] 어린 시절은 도로시 일라이어스 판.[6] 성씨를 보아하니 인도계 미국인 아니면 영국인으로 추정된다.[7] 함장판 죠죠니움 8권 표지 문구.[8] 작중 언급 대부분이 やれやれ(야레야레)이며 やれやれだ(야레야레다) 또한 사용. やれやれだぜ(야레야레다제)가 가장 유명하지만, 정작 작중에서 사용한 횟수는 가장 적다.[9] 3, 4, 5, 6부 총 4개의 파트에 출연한 최다 분량의 죠죠인 데다가 애니메이션 한정 2부 최후반부에도 짧게 등장한다. 2, 3, 4부에 출연해 두 번째로 분량이 많은 외조부 죠셉 죠스타를 제외하면, 8부까지의 죠죠들은 육체만 살아남은 특별한 경우과거 회상 같은 경우 말고는 자신이 주인공인 부 이외에는 일절 등장하지 않는다.[10] 이러한 상징성 때문에 모든 부의 주인공들이 한꺼번에 등장하는 죠죠 게임이나 이벤트 포스터 등에서는 죠타로가 대표 죠죠로 얼굴을 비추는 경우가 많다. 다른 파트의 죠죠가 대표로 나오는 경우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이 경우엔 단순히 해당 프로젝트 공개 시점에 연재/방영중인 원작이나 애니메이션 최신 파트의 죠죠라서 나오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그나마 초대 죠죠인 죠나단 죠스타가 죠타로 이외에 대표로 얼굴을 비출 때가 간혹 있긴 하다.)[11] 특히 죠셉 죠스타와 마찬가지로 3부 이후로는 어떤 식으로든 모든 사건에 개입하기도 했다.[12] 작가가 고려한 기본 플롯에 따르자면 3부에 이르러 쿠죠 죠타로가 이야기를 끝맺음 내는 진 주인공에 가깝고 1부와 2부는 3부까지 오기위한 프롤로그에 가까운 구성이다.[13] 일본의 실존 재즈 뮤지션인 와타나베 사다오(渡辺貞夫)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보임.[14] 아니면 단지 홀리 죠스타가 착각했을 가능성도 있다. 당장 회상 씬에 나오는 모습과 현실 모습이 다른 것도 있을 정도. 회상 씬 얼굴이 너무 안 기묘하다[15] 그러나 알레시를 어려진 상태였음에도 직접 쥐어 패 기절시킨 것을 보면 이미 끼가 있었지만 엄마 앞이라 참고 살았던 것으로 보인다. 다만 알레시가 죠죠 등장인물들을 통틀어서 최약체인것도 감안해야 되고, 무엇보다 세트신으로 어려진지 긴 시간이 지나지 않아서 성격변화가 크게 일어나지 않아서 그랬을 가능성이 크다. 그래도 어린애가 성인을 때려눕힌 것만 봐도 어렸을 때부터 떡잎이 남다르다는 걸 알 수 있다.[16] 이건 모자 디자인이 달라져도 변함이 없다.[17] 첫 등장 당시 유치장에서 벗었을 때는 평범한 모자였으나 에피소드가 진행될수록 모자와 머리카락의 경계선이 없어진다. 작가의 언급으로, 초기에는 단순히 모자 사이로 머리카락이 삐져나온 것이었는데 어차피 벗지 않으니까 그냥 일체화시켰다고.[18] 배경 연도인 1987년에 17세 남고생의 평균 키는 170cm였다. 당시 평균 키에 비해 25cm나 컸던 셈.[19] 홍콩의 상인이 죠타로를 덩치 큰 형씨라고 부르기도 한다. 일반적으로 근육질인 사람은 체중이 BMI상 과체중으로 나가는 경우가 많고, 작품 내에서도 신장 대비 과체중인 죠나단이나 죠셉에 비하면 정상 체중인 죠타로의 195cm에 82kg의 체중은 상당히 가벼워 보인다. 그러나 실제로 골격이 타고나고 체지방률을 3% 내외로 낮출 수 있다면 만화 속 죠타로 정도는 아니더라도 피지크 선수 같은 큰 근육질 덩치를 가지는 것이 불가능한 건 아니다.[20] 다만 같은 학교 남학생들 간의 관계는 묘사되지 않는다. 친한 동갑내기 남학생으론 가 있긴 하지만 전학 온 지 얼마 안 된 학생인 데다 친해진 이유도 좀 복잡해서, 그런 동기가 없는 주변 남학생들이 죠타로에 대해 어찌 인식하는지는 의문. 일단 학창 시절 죠타로는 이성 동성 불문하고 타인과 사교적으로 어울리는 성격은 결코 아닌지라 그냥 고독하게 지냈을 가능성이 크다. 동네 양아치들과 싸움이 붙으면 무조건 병원행을 시킨다거나, 기본이 안 된 식당에서는 밥값을 안 낸다는 등 보통내기가 아닌 성깔 덕에 누가 되었든 먼저 다가가기도 어려웠을 것이다.[21] 말이 좋아 면박이지 이것도 쌍욕이다. 대충 기분 엿 같으니까 입 닥치고 썩 꺼져 버리라는 투. 야카마시! 별로 이상할 건 없는 게 죠타로는 가장 가까운 여성, 즉 엄마인 홀리 죠스타에게까지도 말을 험하게 하고 행동도 불량아의 그것이다. 다만 이 역시 어머니인줄 모를 때에 이런 태도가 나오고, 실제 어머니를 상대론 살갑진 않아도 막말을 하는 수준은 아니다.[22] 이때 제어하지 못하는 스탠드 때문에 자살하려고까지 했다고 한다.[23] 실제로 스탠드체의 구현은 술자의 정신력을 기반으로 한다는 말이 많은데, 죠타로의 스타 플래티나는 죠타로의 몸이 만신창이여도 멀쩡한 모습으로 나타날 정도로 죠타로의 정신력이 규격 외의 수준이라는 묘사가 많다. 굳이 아닌 부분을 뽑아도 킬러퀸의 폭탄에 당했을 때로, 오히려 그때는 시간이 지나 정신력이 쇠태했을 때인데다가 킬러퀸의 폭탄에 직격으로 맞아 싸우기는커녕 서 있는 것조차 불가능에 가까운 상태였는데, 오히려 그때 최종보스에게 한 방 먹였으니 규격 외의 수준이라 부르기에 손색없다. 이는 6부에서도 어김없이 볼 수 있는데, 죠타로의 스탠드 디스크를 다른 사람에게 끼우면 바로 튕겨나갈 정도로 정신력의 강함을 보여준다.[24] 정신력이 약한 사람이 스탠드를 다루면 사망할 수도 있다. 오로지 가정의 평화와 행복을 위해 노력하고 그런 삶을 영위해 온 쿠죠 죠타로의 어머니, 홀리 죠스타(쿠죠 홀리)가 이에 대한 대표적인 예시다. 또한 홀리는 투쟁심이 전혀 없고 투쟁심을 통해 성장하는 굳건한 결단력과 정신이 부족해 특히 스탠드에 취약하다. 그래서 초대 스탠드 유저인 DIO(죠나단의 신체)를 없애서 가문의 스탠드 유전을 없앰으로써 당장의 홀리의 정신적 고통을 줄이고 다시 이전의 삶을 되찾게 해 주려는 내용이 3부의 내용이다.[25] 은발인 폴나레프 및 초록색 가쿠란과 적발의 카쿄인, 주로 갈색 모자를 쓰는 죠셉, 흑백의 털을 가진 개인 이기는 비교적 표준에 가까운 이미지가 잡혀있다.[26] 물론, 죠타로 팬아트에서는 청색 가쿠란 + 보라색 탱크탑이 꽤 인기가 많은지 팬아트 대다수가 청색 가쿠란 + 보라색 탱크탑 조합이 자주 나온다.[27] 죠타로의 이런 배려가 잘 나타나는 부분이 DIO의 저택에서 막 나왔을 때 '양면 협공'을 제안하는 장면이다. DIO에게서 도망치면서 대책을 강구하자는 죠셉에게 실망해서 뛰쳐나간 폴나레프를 쫓아가서 양면 협공의 상태를 만들자고 제안한 것은 죠타로지만 폴나레프를 쫓아가서 말할 때에는 폴나레프가 죠셉의 소극적 태도에 실망한 것을 알고 있기에 '나는 반대했지만 영감과 카쿄인이 널 따라가서 양면 협공을 하라고 했다'는 거짓말로 폴나레프를 달래 준다.[28] 꽤나 나이를 먹은 6부에서도 이 성격은 그대로라 고생하게 된다.[29] 그렇다고 여자에게 막 대하는 성격은 아니다. 카쿄인이 양호 선생을 이용해 자신을 해치려다 양호 선생이 기절하자, 죠타로는 악의 정의를 설파하며 '하물며 약한 여성을 이용하는 건 더욱 큰 죄다'라고 말한다.[30] 그래서인지 이런 완벽한 모습에도, 마지막 최종전에서 자신보다 강력한 보스와 싸우면서 더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며 결국 능력까지 새로 각성하는 모습을 보여줬다.[31] 크게 웃지는 않고 슬쩍 입꼬리만 올리는 정도로 함박웃음을 보인 적은 드물다.[32] 애니에서는 반영되지 않은 디테일이지만 원작 만화에서의 경우에는 유치장에 갇혀있을 때는 스타 플래티나를 꺼낼 때마다 큰 미소를 짓는 죠타로를 볼 수 있다. 아마 죠타로의 불량배라는 캐릭터성이 처음에는 계획되고 있었지만 모종의 이유로 중간에 변경된 듯하다.[33] 문제는 담배의 갯수가 5개나 되고 그 상태에서 주스를 마셔도 담배의 불이 꺼지지 않는다. 과연 기묘..[34] 후에 동료들을 잃는 등의 사건들을 거치면서 후속작부터는 보기 힘든 모습이 된다. 다만 이는 4부와 6부에서 비중이 팍 줄은 탓이 더 큰데다 동료를 본격적으로 잃은 건 3부 극후반이고 당시 싸움 상대가 3부 최종 보스전이라 그렇다. 어느 정도 비중이 있는 4부의 경우에도 간간히 적들을 말로 능욕하는 경우가 많았다. 킬러 퀸 전과 아톰 하트 파더전이 대표적.[35] 사실 정발판의 번역은 아주 부드럽게 번역한 거다. 이 부분에 해당하는 일본어 속어 "アマ"는 그나마 덜 순화해서 풀면 망할 년, 그냥 노골적으로 풀면 창년이라는 의미의 단어이며 저런 단어를 면회를 온 모친을 보자마자 내뱉은 거다! 선행판으로 1화부터 4화까지 방영했던 북미판에서는 원래 의미를 따라서 대놓고 "BITCH"라고 번역했다. 메가톤맨에서는 "시끄러~ 조용히 해 이 자식아!"로 정발본보다 막장도가 한층 더 강화되었다. 사실 그 후에 "뭐야, 어머니였나" 라는 투의 대사를 한 걸 보아 난데없이 유치장 안에서 웬 여자가 자기 이름을 부르며 호들갑을 떨자 욱해서 한 소리 한 걸로 보인다.[36] 사실 원작에도 자주 나오지만 죠타로는 시끄럽고 목소리가 크며 말이 많은 여자를 아주 질색한다. 굳이 변명(?)을 해보자면 죠타로가 유치장에 갇혔다는 이야기를 듣고 찾아온 죠타로의 빠순이들 중 한 명이라 생각해서 격한 반응을 보였다가 어머니인 걸 알고 뭐야 엄마였잖아 하고 부드러워진 걸로 보인다. 다만 할아버지한테 꺼지라고 한 건 빼박.[37] 이 부분에서 오탈자가 있는데, (정확히는 휠 오브 포츈 전)에서 うっとおしいぜッ를 うっおとしいぜッ로 잘못 표기했다.)[38] 실제로 한 말은 "제값을 못 하는 식당에선 돈을 내지 않는 일도 다반사."그리고 나는 음식을 먹었는데 맛이 없었을 땐 음식 값을 내지 않기로 유명하지이다. 이 '식당이 제값을 못 한다'라는 게 단순히 식당에서 내놓은 음식이 (자신 기준으로) 맛이 없다는 건지, 맛/서비스/가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인지는 작중에서 실제 묘사가 없기에 불명. 일단 TVA에선 아예 한두 입 정도 먹고 그냥 나가버리는 식으로 묘사했다.[39] 다만 이는 어머니가 온 것을 모르고 외친 말인 걸 감안해야 한다. 어머니인 걸 알고는 말투가 부드러워진 게 그 증거.[40] 하지만 죠셉에겐 죠셉 본인이 스피드왜건에게 그랬던 것처럼 겉으로 상당히 막 대한다. 사실상 그냥 친구. 그리고 자신도 훗날 딸에게...[41] 해당 장면의 시간적 배경인 80년대에는 일본 학교 교육에서의 위계질서는 현재보다 훨씬 엄했던 편이었고, 비행청소년 문제도 심각했다.[42] 이는 죠타로가 정의하는 악인 약자를 자기만의 이득으로 착취하고 이용 후 버리는 행위이기 때문이다. 아무리 삐뚤어졌어도 자기만의 신념과 정의를 추구하는 죠스타 가문의 황금의 정신을 이어받았다는 증거.[43] 당장 죠타로가 삐딱하게 대한 상대는 복서 출신의 건달, 학교의 선생 등등 사회적 지위가 자기보다 확실하게 높거나 최소한 대등(학교 불량배의 경우)한 경우였지 그보다 낮은 경우는 없었다. 주인과 손님 관계는 다소 미묘하지만 무전취식도 갑질이 심한 가게에서만 그랬다고 하면 뭐...[44] 4부 시점에서 이미 애 아빠인 데다가 해양 생물학자여서 이런 짓 하다가는 사회생활 망한다. [45] 이로 미루어 보아 상대의 부족한 측면을 감안하고 적당히 맞춰 주는 사교성을 기르지 못하고 자란 케이스라고도 볼 수 있다. 태생부터가 너무 수준높은데다 집안의 재력도 빵빵하고, 그러다 보니 타인에게 맞춰 주지 않아도 되며 함부로 대한다고 해도 손해 볼 게 거의 없는 잘난 환경에서 커 온 탓에 사회성이 떨어진 모양이다. 약자에게 호의적이면서도 정작 자기 엄마나 동급생들 등의 주변인들에게는 별로 친절하게 굴지 않도, 오히려 막장으로 살던 고딩 시절의 면모는 여기서 기인했다고도 볼 수 있다.[46] 이에 폴나레프와 카쿄인, 죠셉은 진심으로 하는 말이냐고 경악하지만, 정작 자기들도 인도를 떠나게 될 즈음에는 그 말에 공감하게 된다.[47] 정도는 약하지만 노인임에도 불구하고 죽기 직전의 상황까지 디오를 배신하지 않은 엔야 할멈도 적치고는 호의적으로 대했고, 전투력은 없음에도 비상한 머리로 일행을 궁지에 처하게 한 다니엘 J. 다비에게도 머리 좀 쓴다며 인정한다는 투의 말을 했다. 반면 전형적인 분노조절잘해스틸리 댄, 알레시, 테렌스 T. 다비는 그딴 거 없다.[48] 히로세 코이치의 경우 피지컬도 그렇고 능력치가 타 스탠드 유저에 비하면 약한 편에 가깝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군의 지원도, 살 희망도 없이 살인귀의 면전 앞에서 죽기 전까지 정보를 뜯어내고 능욕을 한 데다 결정적인 순간에 적을 저지해 낸 걸 보면 악조건 속에서도 꺾이지 않고 꿋꿋이 이겨내는 약자란 케이스에 딱 들어맞는 걸 볼 수 있다.[49] 싸움 중에 이 말을 하면 높은 확률로 처형 집행이 이어진다.[50] 3부의 프롤로그에서 어린 시절의 죠타로가 외식 하겠느냐는 홀리의 말에 했던 대답이다.[51] 브루노 부차라티가 자체 오마주로 이와 비슷한 대사를 했다. "구역질이 치솟는 '사악'이란! 아무것도 모르는 무지한 자를 이용하는 거다…!! 자신의 이익만을 위해 이용하는 짓이다…"[52] 카쿄인의 발언을 인정하는 게 아니라 "그렇게 말한 너는 결국 더 강한 내 앞에서 패자이며 악이다"라는 식의 비꼬면서 부정하는 의미에 가깝다.[53] 옐로 템퍼런스의 명대사이기도 한 "DO YOU UNDERSTAND!!!"에 대응하는 대사.[54] 절벽에서 휠 오브 포츈을 스타 플래티나로 날리며 한 대사. 카쿄인은 '그래, 스모 좋지! 하지만 죠타로, 스모에서 주먹으로 때리는 건 반칙이야'라고 받아쳤다.[55] ZZ의 명대사 "이겼다! 제 3부 끝!" 이후에 등장하며.[56] 스타 플래티나에게 듬뿍 얻어맞고 맨홀 속으로 도망치려는 DIO보다 먼저 맨홀 안으로 들어온 뒤 그걸 보고 놀라는 DIO를 보며 날린 대사.[57] DIO가 죠셉의 피를 전부 빨아들이고 최고로 HIGH해진 다음, "다 짜낸 쭉정이다"라고 죠셉의 시신을 욕보일 때의 대사.[58] 여담으로, 이 대사를 날리기 전에 죠셉의 영혼이 죠타로에게 나타나며 '지금부터 DIO가 자신의 몸에 무슨 짓을 하던 냉정하게 행동하라'고 말했다. 헌데 아이러니하게도 냉정하지 못하고 분노를 터뜨린 것이 계기가 되어 스타 플래티나의 파워가 더 월드를 상회하기 시작했으니 결과적으로는 전화위복이 된 셈.[59] 원문은 これからッ!てめーをやるのに!1秒もかからねーぜッ!로 뒷부분은 'かからない'의 변형이기 때문에 '걸리지 않는다', '안 걸린다' 등에 가깝다. 불법 번역판에서는 "1초도 쓰지 않겠다!"로 오역되었다.[60] 원작에서는 "그래서 네놈이 가엾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아"라고 말한 뒤 바로 스타 플래티나의 로킥으로 DIO의 다리를 부러뜨린다.[61] 죠셉에게 DIO의 피를 수혈하고 살려내겠다는 말을 하자 스피드왜건 재단의 의사가 그런 건 무리라고 경악했을 때 한 말이다.[62] 이 대사를 할 때만큼은 3부 죠타로의 목소리와 말투가 부드럽다. 아톨 체리 멍멍이 그리고 보스[63] 그레이 플라이 전에서 "내 하이어로팬트 그린은 고통에 날뛰지, 기뻐서 말이야!"찔리게 되면 고통스러워서 견딜 수 없지!라는 섬뜩한 대사를 하기도 했다.[64] 이런 기묘한 행동은 이후 7부인 스틸 볼 런에서 퍼니 발렌타인이 또 한 번 보여 준다.[65] 직역하면 "이런이런이군..."[66] 그래서인지 DIO와의 결전 직전 "서부극의 총잡이 풍으로 말하자면... '뽑아라, 누가 더 빠른지 시험해 보자', 그런 뜻이다" 라는 대사를 하기도 한다.[67] 원판 대사는 로드롤러다 씬 직후에 시간 정지에 각성한 죠타로가 DIO의 다리를 부러뜨리고 한 대사인 "뽑아라, 어느 쪽이 더 빠른지 승부다"라고 일갈하는 부분이었다. 다만 정황상 원판 대사부터가 서부극을 크게 의식한 대사였기에 나온 우연일 뿐, 정황상 의도적으로 패러디했다고 보기는 힘들다.[68] 이것과 관련된 에피소드로, TVA의 성우였던 오노 다이스케는 다른 작품의 녹화를 앞두고 같이 있었던 죠셉 역할의 이시즈카 운쇼에게 무의식적으로 영감이라고 불렀었다고 라디오에서 밝힌 적이 있다. 다행히 '어. 죠타로.' 하고 받아넘겼기에 망정이었다고.[69] 다른 창작마당 유저가 이를 밸브한테 신고하였는데 정작 그 창작마당 유저도 다른 원작을 기반으로 한 작품을 만들고 출품해서 내로남불 논란이 일어난적이 있다. 다행히 해당 유저는 신고를 철회 하고 사과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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