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소보 (r20220720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파일:코소보 국장.svg 코소보 관련 틀
[ 펼치기 · 접기 ]













파일:코소보 국장.svg
{{{#!wiki style="display:inline-flex; vertical-align:middle; text-align: left"
코소보 관련 문서
Republika e Kosovës
Република Косово

<^|1><height=34><bgcolor=#ffffff,#1f2023>
[ 펼치기 · 접기 ]

}}}


코소보 공화국
Republika e Kosovës | Република Косово[1]
Republic of Kosovo
파일:코소보 국기.svg
파일:코소보 국장.svg
국기
국장
면적
10,887km²
인구
1,952,701명(2022 추정)[2]
민족구성
알바니아인 94%, 세르비아인 2%,
보슈냐크인 2%, 터키인 1%, 집시 1%
종교
이슬람 95.6%, 세르비아 정교회 3.5%,
알바니아 가톨릭 0.8%
공용어
알바니아어, 세르비아어
수도
프리슈티나
GDP
$88억(2021)
1인당 GDP
명목 $4,856(2021)
정치체제
공화제 , 의원내각제
대통령
비오사 오스마니(Vjosa Osmani)
총리
알빈 쿠르티(Albin Kurti)
통화
유로[3]
남북수교현황
대한민국: 미수교[승인]
북한: 미수교[미승인]
여행경보
여행자제: 출국권고 지역을 제외한 전 지역
출국권고: 미트로비차 북부

위치

[ 펼치기 · 접기 ]
파일:300px-Europe-Republic_of_Kosovo.svg.png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Kosovo-CIA_WFB_Map.png



1. 개요
2. 역사
2.1. 고대
2.2. 중세
2.3. 전근대
2.4. 근대
2.5. 현대
3. 경제
4. 정치
5. 군사
6. 언어
7. 상징물
7.1. 국가
7.2. 스포츠
8. 독립
9. 외교
9.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과의 관계
9.2.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과의 관계
9.3. 파일:유럽 연합 깃발.svg 유럽연합과의 관계
9.4. 파일:알바니아 국기.svg 알바니아와의 관계
9.5. 파일:세르비아 국기.svg 세르비아와의 관계
9.6. 파일:튀르키예 국기.svg 튀르키예와의 관계
9.7. 파일:이란 국기.svg 이란과의 관계
9.8. 파일:아랍 연맹 깃발.svg 아랍과의 관계
9.9. 파일:몬테네그로 국기.svg 몬테네그로와의 관계
9.10.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와의 관계
9.11.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과의 관계
9.12. 파일:대만 국기.svg 대만과의 관계
9.13. 파일:이스라엘 국기.svg 이스라엘과의 관계
9.14. 파일:덴마크 국기.svg 덴마크와의 관계
9.15. 파일:독일 국기.svg 독일과의 관계
9.16.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와의 관계
10. 여행 정보



1. 개요[편집]


코소보는 남유럽발칸 반도에 위치한 국가이다. 수도는 프리슈티나(Prishtina)이다.[4] 인구는 약 193만 명이다. 국토의 모양이 대충 마름모꼴 모양, 또는 비스듬하게 놓은 정사각형 모양과 비슷하며, 지중해에 가깝지만 내륙국이다. 동북쪽에는 세르비아, 동남쪽에는 북마케도니아, 서남쪽에는 알바니아, 서북쪽에는 몬테네그로와 인접해 있다.

세르비아에서는 이 나라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으며 그 지역을 '코소보 및 메토히야'라고 부르며 자국의 고유한 영토로 간주한다. 옛 유고슬라비아를 구성하는 다른 구성국들은 내전을 거치면서 어쩔 수 없이 다 놓아주었지만 코소보는 독자적인 연방 구성국이 아니라 1960~70년대 당시 유고슬라비아 연방 시기에도 세르비아 SR의 하위 자치주였기 때문에, 코소보가 사실상 독립해버린 현재에 와서도 절대 독립을 인정하지 못한다는 입장이다.

인구의 대부분은 무슬림 알바니아인의 비중이 높다. 민족성을 공유하는 알바니아와는 매우 우호적이며, 코소보 내에서 알바니아를 모국으로 간주하는 사람도 많다. 그리고 코소보의 독립을 가장 먼저 승인한 나라 중 하나가 알바니아였다. 코소보 북부에는 정교회를 믿는 세르비아인이 거주하고 있고, 남부 산악 지역에는 슬라브계 무슬림인 고라인도 소수 거주한다.

서방 국가들은 코소보를 알바니아계 민족국가가 아닌 다민족 국가로 가정하고 독립에 찬성했지만, 같은 민족인 알바니아와 통합하려는 여론이 양쪽 모두 높다. 알바니아계 코소보인의 75%, 알바니아인의 68%가 통합을 지지했다. 관련 자료.

코소보에서도 특히 이바르 강 북쪽의 세르비아인 밀집지대는 코소보 영역의 10%에 이르는데, 프리슈티나의 코소보 공화국의 통치권이 미치지 못하고, 세르비아 정부가 사실상 통치권을 행사하고 있으며, 공무원과 교사들의 월급도 세르비아 정부에서 지급하고 있다.[5] 이들 세르비아인들은 본국인 세르비아와 통일하는 걸 원하거나 정 여의치 않다면 코소보로부터 분리 독립을 주장하고 있다. 그래서 세르비아계가 다수인 북부 코소보는 세르비아와 병합하는 대신 알바니아계가 절대다수인 중부와 남부 코소보는 독립국으로 독립을 인정하는 분할안이 유럽의 정치 전문가들 사이에서 나오기도 하며, 2018년에 세르비아가 코소보에 이를 실제로 제안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관련 기사. 세르비아계가 다수를 차지하는 코소보 북부 도시에서 감행한 범죄 조직 소탕 작전에 세르비아가 반발했다. 관련 기사.


2. 역사[편집]



2.1. 고대[편집]


이 지역은 '일리리아'라고 불리던 지역의 동부였다. 기원전 168년 로마 제국의 땅이 되었고 서로마와 동로마가 분리되면서 동로마 제국의 관할 영토가 되었다. 로마 제국 당시에는 일리리쿰이라 불렸던 지역이기도 하다.


2.2. 중세[편집]


기원후 500~600년대 즈음에 슬라브인들이 발칸 반도로 이주해 들어왔다. 10세기 초 제1차 불가리아 제국이 동로마 제국을 위협하고 이 지역을 차지했지만, 얼마 못 가 동로마의 바실리오스 2세에게 패퇴하여 멸망했다. 그 후 100여 년간 다시 동로마의 영토였으나, 12세기 말 동로마가 약해진 틈을 타 성립된 제2차 불가리아 제국이 다시 흥성했으나, 1300년대 스테판 우로슈 4세 두샨이 이끄는 세르비아 제국의 땅이 되었다.[6]

세르비아 민족주의자들에게 코소보는 역사적으로나 전통적으로나 세르비아의 영토로, 중세 세르비아 왕국이 형성된 곳이며 중심지였다. 하지만 알바니아 민족주의자들은 오히려 슬라브족이 발칸반도에 오기 전부터 자신들의 조상(일리리아인)들이 살아온 곳, 즉 역사적, 전통적으로 알바니아계의 영토라고 주장한다.


2.3. 전근대[편집]


세르비아가 오스만 제국에게 정복당한 이후 이슬람을 믿는 알바니아계 민족들이 이주하면서 알바니아계가 많이 사는 땅이 되면서[7] 민족, 종교분쟁이 시작되었다. 세르비아 입장에선 조상들이 오스만 제국에 맞서싸운 성지였고 포기할 수 없는 땅이었다. 세르비아 민족주의자들이 항상 외치는 말은 '코소보 예 스르비야'(Косово је Србија), 즉 "코소보는 세르비아 땅"이라는 뜻이다. 세르비아 네티즌이 코소보 문제 관련 영상에서 항상 외치는 매크로이기도 하고, 세르비아 국내 공익광고판에도 항상 이 문구가 곁들여진다. 반면 알바니아인들의 입장에선 이미 600여년 전부터 살아오던 터전이었던 곳을 세르비아인들이 자신들의 땅이라면서 쫓아내려 드니 이것도 좌시할 수는 없는 일이었다.


2.4. 근대[편집]


19세기 말 오스만 제국내 자치 공국이었던 세르비아 공국은 베를린 회의를 통해 유럽 열강으로부터 완전한 독립을 공인 받았다.(1878년) 이후 얼마 지나지 않아 1882년 세르비아는 왕국을 선포했다. 이 당시만 해도 세르비아 왕국은 보이보디나[8]를 제외한 오늘날 세르비아의 북부지역만을 영유하고 있었다. 코소보는 오스만 제국의 지배하에 있었다.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불가리아, 그리스 등 오스만으로부터 독립한 발칸 국가들은 고토회복을 명분으로 1913년 오스만제국에 선포하여 1차 발칸 전쟁이 발발했다.[9] 전쟁의 결과 세르비아 왕국은 영토를 크게 확장하였다. 이 시기에 세르비아가 코소보 및 산자크지방 그리고 오늘날의 북마케도니아를 확보했다.

세르비아 입장에서는 조상들의 옛 성지를 탈환한 것이지만 오스만 제국의 오랜 지배기를 거치면서 코소보의 인종 구성은 이미 알바니아계가 다수인 상황이었다.

1차 세계대전 이후 세르비아가 크로아티아 및 슬로베니아, 보스니아 등과 함께 유고슬라비아 왕국을 구성하면서 코소보 역시 유고슬라비아 왕국의 일부가 됐다.

2차 세계대전 이후 티토는 왕정을 폐지하고 유고슬라비아를 민족에 기반한 6개의 공화국으로 구성된 사회주의 연방으로 재편했다. 코소보의 경우는 별개의 공화국을 구성하지는 못했지만 보이보디나와 같이 세르비아 사회주의 공화국 소속의 자치주로 인정 받았다.

하지만 동구권 붕괴 이후 유고슬라비아 내전을 거쳐 해체되자(1992년) 코소보의 민족 문제가 다시 급부상했다. 유고 연방을 구성하고 있던 6개 공화국 중 슬로베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마케도니아[10] 4개국은 별개의 공화국으로 독립하였지만 나머지 2개 공화국인 세르비아와 몬테네그로 그리고 세르비아 산하의 자치주인 보이보디나와 코소보는 신유고 연방을 구성했다. 하지만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인과는 문화, 종교적으로 이질적인 코소보의 알바니아계가 독립을 요구하면서 양측의 대립이 첨예해져갔다.


2.5. 현대[편집]





[ 펼치기 · 접기 ]

{#FFF {{{-2 [[파일:슬로베니아 국기.svg
슬로베니아
{#FFF {{{-2 [[파일:크로아티아 국기.svg
크로아티아
{#FFF {{{-2 [[파일: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기.svg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FFF {{{-2 [[파일:몬테네그로 국기.svg
몬테네그로
{#FFF {{{-2 [[파일:세르비아 국기.svg
세르비아
{#FFF {{{-2 [[파일:코소보 국기.svg
코소보
{#FFF {{{-2 [[파일:북마케도니아 국기.svg
북마케도니아
20세기 초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크로아티아-슬라보니아 왕국)
(달마티아 왕국)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공동통치령)


세르비아 왕국
세르비아 - 크로아티아 - 슬로베니아 왕국
혼란기
유고슬라비아 왕국

크로아티아 독립국


알바니아 왕국

구 유고
유고 연방
슬로베니아 | 크로아티아 |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세르비아 | 몬테네그로 | 마케도니아
내전


유고 연방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 세르비아 | 몬테네그로


신유고 연방
세르비아 공화국 | 몬테네그로 공화국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스릅스카 공화국
21세기
세르비아 몬테네그로
세르비아 공화국 | 몬테네그로 공화국
코소보 사태
UN 과도정부

세르비아 공화국
코소보 공화국




결국 1999년 코소보 전쟁[11][12]이 벌어져 결국 나토군이 개입했고 국제연합(UN)의 통치를 받게 되었다.

2008년 2월 17일 독립을 선언했고 실질적인 독립국가가 되었다. 다만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는 나라들이 아직 많은데다 UN 상임이사국인 러시아와 중국이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고 있어 UN 가입은 답보상태. UN 가입이 러시아, 중국 등 UN 상임이사국들의 반대로 사실상 불가능하자 EUNATO에도 가입해보려고 기를 쓰고는 있으나 EU나 NATO의 회원국들 중에도 스페인, 루마니아, 슬로바키아, 그리스, 키프로스 등 코소보를 아직 인정하고 있지 않는 나라가 있어 가입이 가능할지는 미지수다.

위와 같은 현대사 때문에 미국과의 관계가 좋으며 미국을 엄청나게 좋아하는 나라이기도 하다. 어느 정도냐 하면 수도인 프리슈티나빌 클린턴 대로가 있고 이곳에 클린턴의 동상이 위풍당당하게 세워져 있다. 동상 제막 당시 영상을 보면 클린턴의 영어 연설을 알아들은 상당수 코소보 국민들이 통역을 듣기도 전에 환호성을 보내며, 이 때문에 클린턴이 중간중간에 말을 잇지 못하기도 했다.[13] 이는 코소보의 동포라 할 수 있는 알바니아도 마찬가지다. 러시아 등의 반서방 진영이 강하게 반대했음에도 불구하고 코소보 독립을 주도한 조지 W. 부시를 영웅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이를 기려서 수도 티라나에는 조지 W. 부시 거리가 있다. # 유럽 전체를 통틀어서 이 둘만큼 미국을 각별하게 생각하는 나라도 없을 것이다.

2017년 1월 14일에는 세르비아에서 베오그라드-미트로비차 직통 열차를 운행했는데, 문제는 이 열차의 외부 래핑은 한국어를 포함한 21개의 언어로 코소보는 세르비아령이라고 써 놨는데다가 내부 장식은 코소보에 있는 세르비아 유산을 테마로 꾸몄다는 것이다. # 코소보 쪽에서는 열차 기관사 및 승객들을 체포하려고 하고 있었고, 결국 열차는 코소보 땅을 밟지 못한 채 세르비아로 다시 돌아가야 했다. 2017년 2월 4일에 코소보는 코소보 북부 미트로비차의 세르비아계 주민들에 대한 처우와 콘크리트 장벽 설치 등의 문제들을 두고 세르비아와 회담을 가지면서 결국 세르비아 측과 문제 해결을 합의했다.#

2018년 3월에 몬테네그로와의 국경 협정에 관해서 야당(민족주의 성향)이 반대하고 있어 회의를 방해하기 위해 최루탄을 터트렸다고 한다. 음? # 11월에는 인터폴 가입이 좌절되자 세르비아, 보스니아에 대한 보복 관세를 실시하였다.# 그리고 코소보는 정규군 창설 법안을 통과시키자 세르비아는 격앙된 반응을 보였고 NATO, EU도 우려를 표명했다.#

2020년. 철도, 도로 복원 합의안을 세르비아와 맺었다.#

2020년 3월 25일, 알빈 쿠루티 총리가 이끄는 행정부가 집권한지 2개월도 되지 않아 실각했다고 AFP·로이터통신과 뉴욕타임스가 보도했다.# 코소보에서 새 내각 구성 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5월 1일에 코소보 헌법재판소는 하침 타치 대통령의 신임 총리 후보 지명과 관련해 제1여당인 자결당이 제기한 효력 정지 신청을 받아들였다.#

하심 타치 대통령이 코소보 전쟁 당시 전쟁범죄 혐의로 기소됐다.# 이 일로 회담이 무산되었다.# 이후, 유럽연합의 중재로 다시 이뤄졌다.#

2020년에 세르비아와 경제 관계를 정상화하기로 합의했다.#

하심 타치 대통령이 전쟁 범죄 혐의로 국제재판소에 기소됨에 따라 대통령 직에 사임한다.# 하심 타치는 알바니아 마피아와 연계된 범죄혐의도 받고 있다.

2021년 2월 14일에 총선에서 자결당이 압도적으로 승리했지만, 과반에 못미쳐 연정 구성을 가진다.# 9월~10월에 세르비아계 다수 거주지역인 북부에서 세르비아 자동차 번호판을 쓰지 못하게 하는 코소보 당국의 처사에 대해 폭동이 일어났다. 해당 조치는 철회되었으며, 양측 모두 상대의 번호판을 인정하고 국적 코드는 스티커로 붙이기로 합의했다.#


3. 경제[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코소보/경제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4. 정치[편집]




총선은 정당 목록 비례대표제로 치러지며, 120석 중 20석은 소수민족에게 할당된다. 다음과 같이 세부적으로 구분하면


으로 구성되어 있다.


5. 군사[편집]


1993년 성립된 코소보 해방군(Ushtria Çlirimtare e Kosovës, UÇK)이 발전적으로 해체하여 코소보 방위군으로 편입되었다.

2018년 12월에 의회에서 세르비아계 의원들 보이콧 속에서 5000명의 정규군을 만드는 안을 통과시켰다. NATO는 자칫 세르비아의 충돌 우려로 비판했지만, 미국의 트럼프 행정부는 환영했다.#


6. 언어[편집]


코소보는 알바니아어를 사용하지만 억양이나 문법이 미묘하게 다르다. 알바니아어는 크게 북부의 게그 방언과 남부의 토스크 방언으로 나뉘는데, 이 중 코소보는 게그 방언을 사용하는 지역이다. 알바니아어 표준어는 토스크 방언에 기초하고 있다.

억양이 좀 듣기 거친 편이고, 현재완료형 1군 동사의 규칙 어미인 pasur+ar 형태에서 ar가 탈락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한다. 즉, Kam mësuar와 같은 문장이 Kam mësu로 약화되는 현상이 일어난다. 그 밖에도 알바니아에서 잘 사용하지 않는 인삿말인 Tungjatjeta(또는 축약형인 Tung)가 자주 사용된다.


7. 상징물[편집]



7.1. 국가[편집]



국가(國歌)

[ 펼치기 · 접기 ]
파일:가나 국기.svg

가나
God Bless Our Homeland Ghana
하느님 우리 조국 가나를 축복하소서
파일:가봉 국기.svg

가봉
La Concorde
조화
파일:과테말라 국기.svg

과테말라
Himno Nacional de Guatemala
과테말라 국가
파일:그리스 국기.svg

그리스
Ύμνος εις την Ελευθερίαν
자유의 찬가
파일:기니비사우 국기.svg

기니비사우
Esta É a Nossa Pátria Bem Amada
우리의 사랑스러운 조국
파일:나이지리아 국기.svg

나이지리아
Arise Oh Compatriots, Nigeria’s Call Obey
일어나라 동포들이여
파일: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기.svg

남아프리카 공화국
National Anthem of South Africa
Nasionale lied van Suid-Afrika
남아프리카 공화국 국가
파일:네덜란드 국기.svg

네덜란드
Het Wilhelmus
빌럼 공의 노래
파일:노르웨이 국기.svg

노르웨이
Ja, vi elsker dette landet
그래, 우리는 이 땅을 사랑한다
파일:뉴질랜드 국기.svg

뉴질랜드
God Defend New Zealand
하느님, 뉴질랜드를 수호하소서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
애국가
애국가
파일:덴마크 국기.svg

덴마크
Der er et yndigt land
사랑스러운 땅에서
파일:독일 국기.svg

독일 (舊 서독)
Deutschlandlied
독일의 노래
파일:동티모르 국기.svg

동티모르
Pátria
조국
파일:라오스 국기.svg

라오스
ເພງຊາດລາວ
라오스의 국가
파일:라트비아 국기.svg

라트비아
Dievs, svētī Latviju!
하느님, 라트비아를 축복하소서!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Российской Федерации
러시아 연방 국가
파일:레바논 국기.svg

레바논
النشيد الوطني اللبناني
레바논의 국가
파일:루마니아 국기.svg

루마니아
Deşteaptă-te române!
루마니아인이여, 깨어나라!
파일:룩셈부르크 국기.svg

룩셈부르크
Ons Heemecht
우리의 조국
파일:르완다 국기.svg

르완다
Rwanda nziza
아름다운 르완다
파일:리비아 국기.svg

리비아
ليبيا ليبيا ليبيا
리비아, 리비아, 리비아
파일:리투아니아 국기.svg

리투아니아
Tautiška giesmė
국가 찬가
파일:리히텐슈타인 국기.svg

리히텐슈타인
Oben am jungen Rhein
저 라인 강 위쪽으로
파일:마셜 제도 국기.svg

마셜 제도
Forever Marshall Islands
마셜 제도여 영원하라
파일:말레이시아 국기.svg

말레이시아
Negaraku
조국
파일:멕시코 국기.svg

멕시코
Himno Nacional Mexicano
멕시코 국가
파일:모나코 국기.svg

모나코
Hymne Monégasque
모네가스크 찬가
파일:모로코 국기.svg

모로코
النشيد الشريف
샤리프 찬가
파일:모리타니 국기.svg

모리타니
نشيد وطني موريتاني
아버지의 나라는 영예로운 선물
파일:몬테네그로 국기.svg

몬테네그로
Oj, Svijetla Majska Zoro
Ој, свијетла мајска зоро
오, 5월의 밝은 새벽이여
파일:몰도바 국기.svg

몰도바
Limba noastră
우리의 언어
파일:몰타 국기.svg

몰타
L-Innu Malti
몰타 찬가
파일:몽골 국기.svg

몽골
Монгол улсын төрийн дуулал
몽골의 국가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The Star Spangled Banner
별이 박힌 깃발
파일:미얀마 국기.svg

미얀마
ကမ္ဘာမကြေ
세상이 끝날 때까지
파일:바티칸 국기.svg

바티칸
Hymnus Pontificius
교황 찬가 행진곡
파일:방글라데시 국기.svg

방글라데시
“আমার সোনার বাংলা
나의 황금빛 벵골
파일:베네수엘라 국기.svg

베네수엘라
Gloria al bravo pueblo
용감한 이들에게 영광을
파일:베트남 국기.svg

베트남
Tiến quân ca
진군가
파일:벨기에 국기.svg

벨기에
La Brabançonne
De Brabançonne
브라반트의 노래
파일:벨라루스 국기.svg

벨라루스
Дзяржаўны гімн Рэспублікі Беларусь
우리는 벨라루스인
파일: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국기.svg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

Државна химна Босне и Херцеговине
Državna himna Bosne i Hercegovine
간주곡
파일:부탄 국기.svg

부탄
འབྲུག་ཙན་དན་
전룡의 왕국
파일:북마케도니아 국기.svg

북마케도니아
Денес Над Македонија
마케도니아의 오늘을 넘어서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
애국가
애국가
파일:불가리아 국기.svg

불가리아
Мила Родино
친애하는 조국
파일:브라질 국기.svg

브라질
Hino Nacional Brasileiro
브라질 국가
파일:브루나이 국기.svg

브루나이
الله فليهاراكن سلطن
Allah Peliharakan Sultan
술탄에게 신의 가호가 있기를
파일:사모아 국기.svg

사모아
O le Fu’a o le Sa’olotoga o Samoa
자유의 깃발
파일:사우디아라비아 국기.svg

사우디아라비아
عاش المليك
군주를 찬양하라
파일:세르비아 국기.svg

세르비아
Боже правде
정의의 하느님
파일:솔로몬 제도 국기.svg

솔로몬 제도
God Save Our Solomon Islands
하느님, 우리의 솔로몬 제도를
지켜 주시옵소서

파일:수리남 국기.svg

수리남
God zij met ons Suriname
하느님께서 수리남과 함께 하신다
파일:스리랑카 국기.svg

스리랑카
ශ්‍රී ලංකා මාතා
ஸ்ரீ லங்கா தாயே

어머니 스리랑카
파일:스웨덴 국기.svg

스웨덴
Du Gamla, Du Fria
오래된 그대, 자유로운 그대
파일:스위스 국기.svg

스위스
Rufst du, mein Vaterland
스위스 찬가
파일:스페인 국기.svg

스페인
Himno Nacional Español
국왕 행진곡
파일:슬로바키아 국기.svg

슬로바키아
Nad Tatrou sa blýska
타트라 산 위에 번개가 쳐도
파일:슬로베니아 국기.svg

슬로베니아
Zdravljica
축배
파일:시리아 국기.svg

시리아
حُمَاةَ الدِّيَارِ
조국의 파수꾼
파일:싱가포르 국기.svg

싱가포르
Majulah Singapura
전진하는 싱가포르
파일:아랍에미리트 국기.svg

아랍에미리트
النشيد الوطني الاماراتي
내 조국이여 영원하라
파일:아르메니아 국기.svg

아르메니아
Մեր Հայրենիք
우리의 조국
파일:아르헨티나 국기.svg

아르헨티나
Himno Nacional Argentino
아르헨티나 국가
파일:아이슬란드 국기.svg

아이슬란드
Lofsöngur
찬가
파일:아이티 국기.svg

아이티
Hymne national d'Haïti
데살린의 노래
파일:아일랜드 국기.svg

아일랜드
Amhrán na bhFiann
전사의 노래
파일:아제르바이잔 국기.svg

아제르바이잔
Azərbaycan Marşı
아제르바이잔 행진곡
파일:아프가니스탄 국기.svg

아프가니스탄
دا د باتورانو کور
이 곳은 용감한 자들의 고향이라네!
파일:안도라 국기.svg

안도라
El Gran Carlemany
위대한 샤를마뉴
파일:알바니아 국기.svg

알바니아
Hymni i Flamurit
깃발의 찬가
파일:알제리 국기.svg

알제리
قسما
맹세
파일:앙골라 국기.svg

앙골라
Angola Avante
앙골라여 전진하라
파일:에스토니아 국기.svg

에스토니아
Mu isamaa, mu õnn ja rõõm
나의 조국, 나의 행복과 기쁨
파일:에콰도르 국기.svg

에콰도르
¡Salve, Oh Patria!
만세, 오 조국이여!
파일:영국 국기.svg

영국
God Save the Queen
하느님, 여왕 폐하를 지켜주소서
파일:예멘 국기.svg

예멘
الجمهورية المتحدة
연합 공화국
파일:오스트리아 국기.svg

오스트리아
Bundeshymn
산의 나라, 강의 나라
파일:우간다 국기.svg

우간다
Oh Uganda, Land of Beauty
오 우간다, 아름다움의 나라여
파일:우루과이 국기.svg

우루과이
Himno Nacional de Uruguay
동방인들이여. 조국이 아니면 죽음을.
파일:우즈베키스탄 국기.svg

우즈베키스탄
Oʻzbekiston Respublikasining Davlat Madhiyasi
우즈베키스탄 공화국의 국가
파일:우크라이나 국기.svg

우크라이나
Ще не вмерла України
우크라이나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
파일:이란 국기.svg

이란
سرود ملی جمهوری اسلامی ایران
이란 이슬람 공화국 국가
파일:이라크 국기.svg

이라크
موطني
나의 조국
파일:이스라엘 국기.svg

이스라엘
הַתִּקְוָה
희망
파일:이집트 국기.svg

이집트
بلادي بلادي بلادي
나의 조국, 나의 사랑과 마음은 그대를 위해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
Il Canto degli Italiani
마멜리 찬가
파일:인도 국기.svg

인도
जन गण मन
모든 국민의 마음
파일:인도네시아 국기.svg

인도네시아
Indonesia Raya
위대한 인도네시아
파일:일본 국기.svg

일본
君が代
임금의 치세
파일:잠비아 국기.svg

잠비아
Lumbanyeni Zambia
일어나 자랑스럽고 자유로운 잠비아를 노래하자
파일:조지아 국기.svg

조지아
თავისუფლება
자유
파일:대만 국기.svg

대만
中華民國國歌
중화민국 국가
中華民國國旗歌
중화민국 국기가
파일:중국 국기.svg

중화인민공화국
义勇军进行曲
의용군 진행곡
파일:짐바브웨 국기.svg

짐바브웨
Kalibusiswe Ilizwe leZimbabwe
짐바브웨의 대지에 축복을
파일:체코 국기.svg

체코
Kde domov můj?
나의 조국은 어디에?
파일:칠레 국기.svg

칠레
Himno Nacional de Chile
칠레 국가
파일:카자흐스탄 국기.svg

카자흐스탄
Менің Қазақстаным
나의 카자흐스탄
파일:카타르 국기.svg

카타르
السلام الأميري
아미르에게 평화를
파일:캄보디아 국기.svg

캄보디아
នគររាជ
왕국
파일:캐나다 국기.svg

캐나다
O Canada
Ô Canada
오 캐나다
파일:코소보 국기.svg

코소보
Европа
유럽
파일:코스타리카 국기.svg

코스타리카
Himno Nacional de Costa Rica
코스타리카 국가
파일:콜롬비아 국기.svg

콜롬비아
Himno Nacional de la República de Colombia

콜롬비아 공화국 국가
파일:콩고민주공화국 국기.svg

콩고민주공화국
Debout Congolais
콩고인들이여 일어나라
파일:쿠바 국기.svg

쿠바
La Bayamesa
바야모 행진곡
파일:크로아티아 국기.svg

크로아티아
Lijepa naša domovino
아름다운 우리 조국
파일:키르기스스탄 국기.svg

키르기스스탄
Кыргыз Республикасынын Мамлекеттик Гимни
키르기즈 공화국 국가
파일:키프로스 국기.svg

키프로스
Ύμνος εις την Ελευθερίαν
자유의 찬가
파일:타지키스탄 국기.svg

타지키스탄
Суруди Миллӣ
국가
파일:탄자니아 국기.svg

탄자니아
Mungu ibariki Afrika
주여, 아프리카를 축복하소서
파일:터키 국기.svg

터키
İstiklâl Marşı
독립행진곡
파일:태국 국기.svg

태국
เพลงชาติไทย
태국 국가
파일:토고 국기.svg

토고
Terre de nos aïeux
우리 조상의 땅
파일:투르크메니스탄 국기.svg

투르크메니스탄
Garaşsyz, Bitarap Türkmenistanyň döwlet gimni
독립, 중립, 투르크메니스탄의 국가
파일:튀니지 국기.svg

튀니지
حماة الحمى
조국의 수호자
파일:파나마 국기.svg

파나마
Himno Istemño
지협의 노래
파일:파푸아뉴기니 국기.svg

파푸아뉴기니
O Arise, All You Sons
오, 모든 아들들아 일어나라
파일:파키스탄 국기.svg

파키스탄
قومی ترانہ
국가
파일:팔라우 국기.svg

팔라우
Belau rekid
우리들의 팔라우
파일:팔레스타인 국기.svg

팔레스타인
فدائي‎
피다이
파일:페루 국기.svg

페루
Himno Nacional del Perú
페루 국가
파일:포르투갈 국기.svg

포르투갈
A Portuguesa
포르투갈의 노래
파일:폴란드 국기.svg

폴란드
Mazurek Dąbrowskiego
돔브로프스키의 마주레크
파일:프랑스 국기.svg

프랑스
La Marseillaise
마르세유 행진곡
파일:피지 국기.svg

피지
Meda Dau Doka
피지에 축복이 있기를
파일:핀란드 국기.svg

핀란드
Maamme
우리의 땅
파일:필리핀 국기.svg

필리핀
Lupang Hinirang
선택된 땅
파일:헝가리 국기.svg

헝가리
Himnusz
찬가
파일:호주 국기.svg

호주
Advance Australia Fair
아름다운 오스트레일리아여 전진하라
미승인국의 국가
파일: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국기.svg

북키프로스 터키 공화국
İstiklâl Marşı
독립행진곡
파일:소말릴란드 국기.svg

소말릴란드
Samo ku waar
오래 평화롭게
파일:아르차흐 공화국 국기.svg

아르차흐 공화국
Ազատ ու անկախ Արցախ
아르차흐는 자유와 독립을 원하리
파일:도네츠크 인민공화국 국기.svg

도네츠크 인민공화국
Славься Республика, Наша Народная
공화국에게 영광을, 우리 국민에게 영광을
파일:루간스크 인민공화국 국기.svg

루간스크 인민공화국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Луганская Народная Республика
루간스크 인민공화국 국가
파일:트란스니스트리아 국기.svg

트란스니스트리아
Слэвитэ сэ фий, Нистрене Slăvită să fii, Nistrene 
우리는 트란스니스트리아의 찬가를 부르네
자치지역의 국가
파일:그린란드 기.svg

그린란드
Nunarput utoqqarsuanngoravit
우리의 오랜 땅이여
파일:바시코르토스탄 국기.png

바시코르토스탄
Башҡортостан Республикаһыныӊ Дәүләт гимны
바시코르토스탄 공화국의 국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Buryatia.svg.png

부랴티야 공화국
Песня о родной земле
우리가 태어난 땅에 대한 노래
파일:북아일랜드 국기.svg

북아일랜드
Londonderry Air
런던데리의 아리아
파일:북오세티야 국기.png

북오세티야 공화국
Цӕгат Ирыстоны паддзахадон гимн
북오세티야 공화국의 국가 ||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250px-Flag_of_Serbia_%281992-2004%29.svg.png

스릅스카 공화국
Моја Република
나의 공화국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20px-Flag_of_Sakha.svg.png

사하 공화국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Республики Саха
사하 공화국의 국가
파일:스코틀랜드 국기.svg

스코틀랜드
Flower of Scotland
스코틀랜드의 꽃
파일:1280px-Flag_of_Adygea.svg.png

아디게야 공화국
Адыгэ Республикэм и Гимн
아디게야 공화국의 국가
파일:아루바 기.svg

아루바
Aruba Dushi Tera
아루바, 아름다운 땅이여
파일:웨일스 국기.svg

웨일스
Hen Wlad Fy Nhadau
나의 아버지의 땅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300px-Flag_of_the_Chechen_Republic.svg.png

체첸 공화국 || Шатлакхан Илли || 샤틀락의 노래 ||
파일:카탈루냐 기.svg

카탈루냐
Els Segadors
수확자들
파일:칼미키야 공화국 국기.png

칼미키야 공화국
Хальмг Таңһчин частр
칼미키야 공화국의 국가
파일:퀴라소 기.svg

퀴라소
Himno di Kòrsou
퀴라소 국가
파일:타타르스탄 공화국 국기.svg

타타르스탄 공화국
Татарстан Республикасы Дәүләт гимны
타타르스탄 공화국의 국가
파일:투바 공화국 국기.png
투바 공화국
Мен – тыва мен
나는 투바인이다
파일:페로 제도 기.svg

페로 제도
Tú alfagra land mítt
그대, 나의 가장 아름다운 땅
국가로서의 지위를 상실한 노래
파일:나치 독일 국기.svg

나치 독일
Horst-Wessel-Lied
호르스트 베셀의 노래
파일:남아프리카 연방 국기.svg

남아프리카 연방
Die Stem van Suid-Afrika
남아프리카의 외침
파일:대한제국 국기.svg

대한제국
大韓帝國愛國歌
대한제국 애국가
파일:독일 제국 국기.svg

독일 제국
Heil dir im Siegerkranz
그대에게 승리의 왕관을
파일:동독 국기.svg

동독
Auferstanden aus Ruinen
폐허에서 부활하여
파일:러시아 제국 국기.svg

러시아 제국
Гром победы, раздавайся!
승리의 천둥이여, 울려라!
Молитва русского народа
러시아인의 기도
Боже, Царя храни!
하느님, 차르를 보호하소서!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00px-Flag_of_Rhodesia.svg.png

로디지아
Rise O Voices of Rhodesia
로디지아의 목소리를 상승시키리
파일:대리비아 아랍 사회주의 인민 자마히리야국 국기.svg

리비아 자마히리야
الله اكبر
신은 위대하다네
파일:만주국 국기.svg

만주국
滿洲國建國歌
만주국 건국가
파일:민주 캄푸치아 국기.svg

민주 캄푸치아
ដប់ប្រាំពីរមេសាមហាជោគជ័យ
영광스러운 4월 17일
파일:베트남 공화국 국기.svg

베트남 공화국
Tiếng Gọi Công Dân
공민에게 고함
파일:비시 프랑스 대통령기.svg

비시 프랑스
Maréchal, nous voilà !
원수여 우린 여기에 있습니다
파일:소련 국기.svg

소련
Интернационал
인터내셔널가
Государственный гимн СССР
소비에트 연방 찬가
파일:스페인 제2공화국 국기.svg

스페인 제2공화국
Himno de Riego
리에고 찬가
파일:슬로베니아 사회주의 공화국 국기.svg

슬로베니아 사회주의 공화국
Naprej, zastava slave
영광의 깃발을 향해
파일:아프가니스탄 이슬람 공화국 국기.svg

아프가니스탄 이슬람 공화국
ملی سرود
국가
파일:아프가니스탄 민주 공화국 국기(1987–1992).svg

아프가니스탄 민주공화국
ملی سرود
국가
파일:오스만 제국 국기.svg

오스만 제국
문서 참조
문서 참조
파일: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국기.svg

오스트리아-헝가리 제국
Kaiserhymne
황제 찬가
파일: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국기.svg

유고슬라비아 사회주의 연방공화국
Хеј Словени
슬라브족이여
파일:팔라비 왕조 국기.png

이란 팔레비 왕조
سرود شاهنشاهی ایران
황례포
파일:시리아 국기.svg

아랍 연합 공화국
والله زمان يا سلاحي
오 나의 무기여, 오랜 시간이 지나왔구나
파일:이탈리아 왕국 국기.svg

이탈리아 왕국
Marcia Reale
왕의 행진곡
파일: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국기.png

이탈리아 사회 공화국
Giovinezza
청춘
파일:중화민국 북양정부 국기.svg

중화민국 북양정부
卿雲歌
경운가
파일:청나라 국기.svg

청나라
鞏金甌
공금구
頌龍旗
송룡기
파일:34eb222edb2f63062f6eabf8daec52cad80dca7320038e9e4ae6e8343ad0f55fc5ff445c4b04f6270f71ca0b8c2338d83df2a676a2c402ab7e4dcc255452f43fb8cc4f1149ee3aa0cfc6fd7f2b2e7de33795b01ca761a663fa33d763aa007f91.png

캄푸치아 인민공화국
ចម្រៀងនៃសាធារណរដ្ឋប្រជាមានិតកម្ពុជា
캄푸치아 인민공화국 애국가
현재는 사용되지 않는 노래
파일:러시아 국기(1991-1993).png

러시아
Патриотическая Песня
애국가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
Hail, Columbia
컬럼비아 만세
My country, 'Tis of Thee
나의 조국, 그분의 땅
국가 외 단체의 상징가
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1280px-Flag_of_Esperanto.svg.png

에스페란토 운동
La Espero
희망
파일:오륜기.svg

올림픽
Ολυμπιακός Ύμνος
올림픽 찬가
파일:유럽 연합 깃발.svg

유럽연합
Anthem of Europe
유럽 찬가





〈유럽(Evropa)〉은 2008년에 제정된 코소보의 국가이다. 공식 가사는 없으며 코소보 알바니아인인 멘디 멘지치(Mendi Mengjiqi, 1958년 6월 3일 ~)가 작곡했다. 간혹 유튜브 코소보 국가 영상의 댓글란에 세르비아인 네티즌들이 난입해 코소보 영유권을 주장하기도 한다.
알바니아어(비공식)
한국어 번역
O mëmëdhe i dashur, vend i trimnisë
Çerdhe e dashurisë
N'ty shqipet fluturojnë dhe yjet ndriçojnë
Vend i të parëve tonë
Ti qofsh bekue për jetë e mot
O nënë e jonë
Ne të dalim Zot
O mëmëdhe i dashur, vend i trimnisë
Çerdhe e dashurisë
사랑하는 조국, 용맹의 땅
사랑의 둥지
그대 위에서 독수리가 날고 별이 빛나리라
우리 조상들의 땅
인생과 세월의 축복을 받으리라
오, 우리의 어머니
우리는 당신을 보호할 것이리라
사랑하는 조국, 용맹의 땅
사랑의 둥지


7.2. 스포츠[편집]


신생 독립국에 워낙 인구가 적고 가난한 지라 스포츠 인프라가 매우 열악하다. 하지만 유도와 축구만은 예외인데, 축구의 경우 내부 인프라로 키워낸 선수가 아닌 각국의 코소보계 이민 2세들을 적극적으로 끌어와 나름의 전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 내부적으로는 여성 유도에서 두각을 드러내는데, 2차례의 올림픽에서 여자 유도 종목에 총 7명의 선수를 파견하며 금메달 3개를 따는 기적적인 결과를 선사하였다. 무슬리마 (여성 이슬람교도) 금메달리스트가 매 대회마다 손에 꼽는 것을 생각하면 대단한 성과이다. 또한 여태껏 얻은 3개의 메달이 모두 금메달인 것 역시 주목할 만하다. 가성비 갑

코소보 축구 국가대표팀은 2016년 FIFA와 UEFA에 가입하며 공식적으로 국제 무대에 등장했고, 이에 앞서 2014년부터 첫 A매치를 가지면서 팀을 조직했다. 이 과정에서 인근 알바니아 축구 국가대표팀의 코소보계 선수들이 대거 코소보 대표팀으로 국적을 변경해 합류했고, 스위스, 오스트리아, 몬테네그로, 노르웨이 등 유럽 여러 지역에 흩어진 코소보계 이민 2세 선수들 역시 코소보 대표팀에 합류하고 있다. 이런 흐름은 최근에도 지속되고 있으며, 첫 국제대회 출전인 2018 러시아 월드컵 유럽 지역예선에서 1승도 못 올리고 조 최하위로 탈락한 것에 비해 2년 뒤 더 많은 선수들이 보강되어 출전한 유로 2020 예선에선 같은 조에 잉글랜드, 체코, 불가리아, 몬테네그로와 편성되어 최하위가 될 것이라는 예상를 깨고 불가리아와 홈에서 무승부, 원정에서 승리를 거두고 체코에게 한 번 지고 이기는 등 최종 결과 3승 2무 3패(조 3위)로 신참치고 굉장히 좋은 성적을 냈다. 국내 인프라가 열악해 해외파에게 의존하는 기형적인 방식이지만 그래도 국력에 비해 엄청난 선전을 하고 있다.

유명선수로는 노리치 시티에서 뛰는 밀로트 라시차, SSC 나폴리 수비수 아미르 라흐마니 등이 있다. K리그 전남 드래곤즈가 2022년 시즌 영입한 레오나르드 플라나도 코소보 출신으로, K리그 최초의 코소보 국적 선수이다.

또한 합류하지 않은 선수들 중에서도 코소보계 선수들이 상당한데, 스위스의 축구선수 제르단 샤치리는 코소보 태생이며 그라니트 자카는 코소보-알바니아계 혈통이다. 이 둘은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에서 스위스 축구 국가대표팀으로 출전하여 세르비아와의 조별예선 경기에서 각각 한 골씩 넣어 2대 1 역전승을 이끌었다. 이 때 알바니아 국기의 쌍두독수리를 연상시키는 독수리 세레머니 두 선수가 골세레머니로 펼쳐 논란이 되었던 적이 있다.

타 종목에서는 축구에 비해 두각을 나타내는 종목이 거의 없으나 여자 유도는 주목할 만하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사상 처음으로 출전한 코소보는 여자 유도 -52kg급에서 마일린다 켈멘디(Majlinda Kelmendi) 선수가 코소보의 첫 금메달이자 유일한 메달을 따냈고, 2020 도쿄 올림픽[14]에서 여자 48kg급에 출전한 디스트리아 크라스니치(Distria Krasniqi, 26) 선수와 여자 57kg에 출정한 노라 그자코바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여자 유도의 선전 덕분에 2021년 개최된 2020 도쿄 올림픽에서 금메달 2개를 땄다. 범이슬람권 국가들 중 현재까지 최고 성적. 전체 메달은 2개지만, 모두 금메달이라 바하마와 함께 공동 42위를 기록했다.


8. 독립[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코소보/독립 인정 국가 목록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세르비아는 2008년 10월 유엔 총회에서 코소보 독립에 대한 합법성 여부를 국제사법재판소가 내려줄 것을 요청했으나, 2010년 7월 22일 (기존링크 삭제)대체 링크 코소보가 세르비아로부터 독립을 선언한 것은 국제법을 위반한 게 아니다. 판결하면서 "코소보의 독립은 정당하다고 결정하였다."

사실 코소보 승인을 반대하는 나라들은 2008년 2월 일방적인 독립 선언이 세르비아의 영토주권을 침해하고 국제법을 위반했다는 이유로 반대했고, 논란의 여지가 있어서 국제사법재판소 판결이 날 때까지 입장을 유보하겠다고 한 나라들도 꽤 있는데 막상 코소보의 독립은 정당하다는 판결이 나오자 스페인은 '자문의견'이 '독립 선언' 행위의 적법성 여부를 따졌을 뿐, 독립 자체를 인정한 것은 아니라며 의미를 축소했고, 러시아도 ICJ 판결이 코소보의 독립국 여부에 대해선 결론을 내리지 않았다면서 의미를 축소했다. 그리고 세르비아는 판결 결과에 반발했고, 현재까지도 코소보를 승인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아무리 국제사법재판소 판결이 구속력이 없는 자문 의견이라고는 하지만 그 이후부터 현재까지 코소보를 승인한 나라들도 20개국으로 많지 않다. 재판 진행에 대해선 영어 위키백과의 해당 문서 참고.#

영어 위키백과에 있는 코소보에 대한 국제 사회의 승인 문제 문서를 보면 코소보의 독립을 공식적으로 인정한 나라들과 승인한 날짜, 승인하지 않은 나라들의 입장과 국제기구의 의견 등을 볼 수 있으며, 이 지도를 보면 코소보의 독립에 대한 세계 각국의 입장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다만 이 지도는 코소보를 승인하지 않은 나라들을 여러 색으로 나눠서 색칠했는데 그 기준이 명확하지 않고, 승인 안 한 나라들이 계속 그 입장만 고수한다는 법이 없으며, 주관이 개입될 여지가 있으므로 공식 승인 여부만으로 나누는 게 바람직하다는 의견도 있으므로 그 점을 감안해서 볼 필요가 있다. 이 나라들은 입장을 여러 가지로 표명했으며, 대략적으로 정리해 보면 아래와 같다. 자세한 내용은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한 국가들 문서에 나와 있다. 단, 독립 인정이 곧 수교와 연관되지는 않는다. 한국도 코소보를 인정했지만 수교하지는 않은 상황.


코소보를 인정하지 않는 나라들 중에서는 자국 내의 분리독립 등에 영향을 끼칠 것을 우려해 인정하지 않고 있는 경우도 있다. 영국은?이런 나라들의 경우 국제사법재판소 판결이 코소보에 유리하게 나왔다 하더라도 내정적 상황으로 인하여 판결 결과를 수용하지 않는 상황이다. 대표적으로...


자국 내 분리독립의 위험성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면 대체적으로 유럽과 북미, 오세아니아 등의 친미나 친서방(미국, 유럽 연합, 나토 등 서방세계에 우호적 성향), 반러반중 성향의 나라들은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하고 브릭스아프리카(서아프리카 제외), 중남미반미반서방, 친러친중성향은 인정하지 않는다고 보면 된다. 더 자세한 내용, 독립을 인정한 국가들의 전체 목록과 인정하지 않는 나라들 목록은 위의 관련 문서에 나와 있다.

이후 2014년 크림 반도 위기 중에 코소보 문제가 다시 거론되었다. 러시아는 크림 자치의회가 러시아로 합병을 결의한다면 지역 주민의 의사를 존중할 것이라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독립국가 코소보는 '세르비아의 영토적 통합성' 견지를 위해 인정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기사 반대로 미국은 비슷한 사례인 코소보의 독립은 인정하고 크림 반도는 '우크라이나의 영토적 통합성' 견지를 위해 인정하지 않겠다는 입장.

2014년 12월 9일 IOC가 코소보를 205번째 회원국으로 승인하면서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출전하게 되었다. 세르비아는 당연히 반발했지만 IOC는 정치적인 거랑 상관없다는 태도. 개최국 브라질은 코소보 독립을 인정하지 않으나 정치랑 상관없다며 IOC 승인대로 받아들이겠다는 반응이다. 종전까지 코소보 선수들은 알바니아 국적으로 올림픽에 나가야 했었기에 코소보에서는 무척 기뻐하는 반응이다. 그리고 유도 -52kg급에서 기대했던 마일린다 켈멘디가 코소보 최초의 금메달을 따냈다.

2015년 2월 기준으로 2개월 사이에 5만 명(전체 인구의 6%) 가량이 코소보를 "대탈출", 유럽 각국에 무턱대고 망명을 신청, 전세기까지 동원해 이들을 돌려보낸다고 한다. #

2016년 5월 3일 유럽축구연맹(UEFA)은 코소보의 가입 신청 안건에 대해 찬성 28 반대 24로 코소보의 유럽축구연맹 회원국 가입안을 승인했다.

2016년 5월 13일에는 지브롤터와 함께 FIFA의 가입이 승인되어 정회원국이 되면서 9월에 열리는 2018 FIFA 월드컵 러시아/지역예선(유럽)부터 참가하게 된다.


9. 외교[편집]






9.1. 파일:대한민국 국기.svg 대한민국과의 관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한국-코소보 관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대한민국이 독립국가로 인정한 나라 중에서 몇 안 되는 미수교국이기도 하다. 사실 코소보를 승인해놓고도 정작 외교관계는 안 맺은 나라들이 한국 말고도 꽤 있다. 아직은 관망하는 듯.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하심 타치 대통령이 참석했다.

주 오스트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코소보를 관할하고 있다.


9.2. 파일:북한 국기.svg 북한과의 관계[편집]


북한은 일단 중·러의 의견과 같이 친미국가인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당연히 수교도 없다.


9.3. 파일:유럽 연합 깃발.svg 유럽연합과의 관계[편집]


유럽연합과는 매우 우호적이다. 그러다보니 코소보 쪽에서도 유럽연합으로 이주하는 경우가 많고 교류가 많다.


9.4. 파일:알바니아 국기.svg 알바니아와의 관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알바니아-코소보 관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알바니아와는 우호적인 관계인데 일단 코소보와 알바니아는 민족, 언어, 문화, 주류 종교가 모두 같으며, 양국간의 통합 여론도 상당히 우세한 편이다. 실제로 코소보의 알바니아인들은 자신들의 가정에 코소보의 국기와 알바니아의 국기를 함께 게양하는 경우가 많고, 양국을 모두 자신의 조국이라고 여기는 사람들이 많다. 알바니아 축구 국가대표팀에는 코소보 출신 선수인 에트리트 베리샤, 타울란트 자카, 머르김 마브라이와 같은 선수들이 활약하고 있고, 코소보 축구 국가대표팀에는 밀로트 라시차, 아미르 라흐마니, 사미르 우이카니, 베다트 무리치와 같이 알바니아 대표팀에서 활약했단 선수들이 있다.


9.5. 파일:세르비아 국기.svg 세르비아와의 관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세르비아-코소보 관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세르비아-코소보-북마케도니아 관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세르비아와는 90년대에 일어난 학살과 코소보 전쟁으로 인해 갈등이 존재한다. 세르비아측은 코소보를 인정하지 않고 있고 코소보 및 메토히야라는 자치주로 규정하고 있다.


9.6. 파일:튀르키예 국기.svg 튀르키예와의 관계[편집]


오스만 제국의 지배를 받았지만 세르비아에 대한 감정이 너무 안 좋고 희석된 점이 있으며 알바니아처럼 이슬람 세속주의 라서 의외로 좋게 보고 있으며 터키는 적어도 이란 과 이라크 그리고 시리아와는 달리 코소보를 인정했기 때문에 관계가 좋다.


9.7. 파일:이란 국기.svg 이란과의 관계[편집]


코소보는 이슬람 국가지만 자국의 쿠르드족 문제 때문에 인정 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란은 세르비아와도 사이가 안 좋다.


9.8. 파일:아랍 연맹 깃발.svg 아랍과의 관계[편집]


시리아, 이라크 또한 이란과 같은 입장이다.

심지어 팔레스타인마저도 인정하지 않는 분위기다.

반면 사우디아라비아, 바레인, 아랍에미리트, 예멘, 요르단, 카타르, 쿠웨이트는 그나마 인정해 주는 편이다.

반대로 레바논, 오만은 중립을 표방한다.

게다가 아랍국가들도 세르비아와 사이가 좋지 않다.


9.9. 파일:몬테네그로 국기.svg 몬테네그로와의 관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몬테네그로-코소보 관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9.10. 파일:러시아 국기.svg 러시아와의 관계[편집]


러시아와는 사이가 좋지 못한 편이다. 특히 러시아는 코소보와 사이가 나쁜 세르비아와 우호적인 나라 중 하나로 당연히 세르비아의 편을 들어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고 있으며 코소보인들의 러시아 입국을 금지하고있다.


9.11. 파일:미국 국기.svg 미국과의 관계[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미국-코소보 관계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미국과의 관계는 매우 우호적이다. 코소보가 독립하는데 있어 외교관 크리스토퍼 힐을 중심으로 미국이 많은 도움을 주었기 때문에 국민들 대다수가 친미성향을 가지고 있다.


9.12. 파일:대만 국기.svg 대만과의 관계[편집]


대만과 코소보는 아직 정식으로 외교관계를 맺진 않았지만, 둘다 친미국가이고 2008년 코소보 독립당시 천수이볜 정부가 코소보에 독립을 지지하고 경제원조를 제공했다. 그리고 2020년대 들어서 대만이 수교를 노리고 있는 국가인데 일단 대만의 유럽 수교국이 바티칸 하나밖에 없고 중국이 코소보를 승인하지 않아 외교협상을 하는 데 불편함이 없고 코소보가 대만과 같은 친미, 친서방 국가이기 때문이다. 코소보 역시 대만과 수교에 긍정적인 게 애초에 나라가 작고 중국이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하지 않아 중국과 엮일 가능성이 적고 대만이 국제적으로 상당한 선진국인 데다가 2020년 발효된 타이완 동맹 보호법의 혜택으로 대만과 수교한다면 코소보는 대만의 수교국 자격으로 코소보가 그토록 좋아하는 미국이 코소보의 안보와 경제를 책임져 주기 때문이다. 사실 이렇게 사이가 좋고 중국과 외교관계가 없는 코소보와 대만이 진작 외교관계를 맺지 않은 이유는 그동안 대만이 이러한 미승인국에 관심이 없었기 때문이지만, 2020년대 들어서 대만정부가 미승인국들에 관심을 표방하면서 바뀌기 시작했고 그 과정에서 코소보 역시 대만정부의 레이더망에 걸린 것이다.


9.13. 파일:이스라엘 국기.svg 이스라엘과의 관계[편집]


이스라엘은 코소보를 인정하고 있고 이스라엘과도 좋은 관계이다. 그리고 2021년 3월 14일에 코소보측은 예루살렘에 대사관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9.14. 파일:덴마크 국기.svg 덴마크와의 관계[편집]


덴마크는 코소보의 독립을 인정했다. 이에 양국간에 교류, 협력이 활발한 편이다. 코소보내 경제적인 상황에 의해 코소보쪽에서 덴마크로 이주하는 경우가 존재한다.

2021년 12월 20일에 덴마크와 코소보는 교도소 임대차 계약을 체결했다.#


9.15. 파일:독일 국기.svg 독일과의 관계[편집]



독일은 코소보를 인정 했으며 미국 다음으로 영향력 있는 원조국 이다.

독일은 현재 NATO 주도하에 코소보의 나토군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나치 독일 의 침략도 받은 편 이다.

코소보인 으로 구성된 코소보 연대의용부대 라는 친독 민병대 가 존재 하기도 했다


9.16. 파일:이탈리아 국기.svg 이탈리아와의 관계[편집]



파시스트 이탈리아 에게 점령된 적이 있지만 지금은 독립을 승인하고 있다.


10. 여행 정보[편집]


참고

세르비아에서 코소보로 들어갈 때에는 UN에서 입국 카드를 준다. 이 카드가 있으면 90일 동안 코소보 체류가 가능하며, 코소보에서 나갈 때 회수해 간다. 그러나 세르비아를 통하지 않고 다른 나라(알바니아나 몬테네그로, 마케도니아 등)에서 코소보로 입국하면 국경에서 코소보 입국 도장을 찍는다. 보통 여권 맨 뒷장에 입국/출국 도장을 찍어주는데 가끔 국경에서 세르비아 입국할 것이냐고 물어보며 세르비아 입국시 문제가 될 수 있다고 알려주기도 한다. 한국인은 코소보 무비자 90일. 알바니아에서 바로 코소보로 들어간 기록(예를 들어 여권에 코소보 도장이 찍혀있거나)이 있으면 세르비아 입출국시 문제가 될 수 있다. 세르비아 국경에서 코소보 도장이 찍힌 여권 자체를 별로 유쾌하게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15] 2021년 기준 코소보 출입국 도장이 찍혀있는 여권을 세르비아 입국심사시 제출하면 세르비아의 입국심사관이 코소보의 도장들에 무효 도장을 찍고 세르비아의 입국도장을 찍어준다.

코소보 입국시에는 위에 언급한대로 대한민국 국민이 세르비아를 통해 코소보에 들어가는 경우 90일 무비자이기 때문에 큰 문제 없으나 출국시에는 필히 루트를 고려해야 한다. 세르비아 측에서는 자국을 통하지 않은 코소보 입국을 자국 영토에 대한 불법 입국으로 간주, 철저히 입국을 거부한다. 세르비아에서 거주지 등록을 어겼다가 겨우 무사히 넘어가는 것과는 차원이 다른 문제.

세르비아를 통하지 않고 코소보에 육로로 들어가는 방법은 알바니아, 마케도니아, 몬테네그로에서 들어가는 방법이 있는데 이렇게 세르비아를 거치지 않고 코소보로 들어간 경우, 세르비아로 입국하기 위해서는 몬테네그로로 갔다가 거기서 세르비아로 들어가든가 동쪽[16]으로 돌아서 들어가는 수밖에 없다. 가끔 코소보에서 세르비아로 입국이 안 되는 것을 이유로 코소보 비자에 문제가 있다는 여행자들이 있는데 비자에 문제가 있으면 입국 자체가 안 된다. 입국이 멀쩡히 되었다면 비자 자체와 관련된 문제는 없다는 것이다.[17] 그러므로 코소보 여행을 계획중이라면 코소보에서 세르비아로 바로 들어가는 이동구간은 절대 집어넣지 말자.[18]

몬테네그로를 통해 코소보로 버스로 들어갈 경우 버스를 타기 전에 출입가능한 국가인지 여부를 버스기사가 판단한다. 이 때 국명에 주의하자. 그냥 Korea라고 말하면 북한을 가리킨다. 대충 많은 수식어를 지나 Democratic Korea라는 명칭이 보이는데, 이걸 골라야 한다. 많은 경우 북한이라고 판단해서 당황하기 쉽다. Republic이라는 단어가 보이지 않는데다, 북한의 영어 표기[19]와 유사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이 국가가 우리 대한민국을 가리키는 것이므로 당황하지 말고 그냥 당당하게 버스에 타면 된다(...). 헷갈리면 차라리 South Korea라고 하자 나머지 세계에서도 이제 웬만하면 외국에서 쫄쫄 굶지 않은 채(...) 멀쩡하게 옷 입고 돌아다니는 한국인들은 남한 사람이란 걸 대부분 인식하고 있지만, 구 동구권 국가들, 특히 장년층의 인식에는 북한이 그럭저럭 멀쩡한 나라 행세 하던 시절 자국에 북한인 유학생들도 꽤 오고 이랬던 시절이 있어서 여전히 코리아 하면 남한 뿐만 아니라 북한의 존재감도 못지 않은 편이다.

이렇게 코소보-세르비아 국경(정확히는 검문소)에서 문제가 발생했을 경우 가장 빠르고 저렴한 것은 몬테네그로로 가서 몬테네그로에서 세르비아를 들어가는 것이나 이 경우도 이틀이 소요된다. 더욱이 세르비아가 발칸 반도 심장부에 위치하고 있어 입국거부 한 번 먹고 겁먹어서 세르비아를 우회해 여행을 진행할 경우 동선, 시간, 경비가 무식하게 많이 증가해 버린다.

코소보에서 최근 도로정비를 마쳐 알바니아 국경에서부터 코소보 수도인 프리슈티나까지는 아주 쾌적하게 이동 가능하며 현재 알바니아 수도 티라나에서 동쪽 엘바산(Elbasan)까지 신작로를 만들고 있어 종전에 산을 넘어서 이동해야 했던 불편이 조만간에 일소될 것으로 보인다. 2012년 8월 현재는 공사중이며, 2013년 전반기 안에 개통될 것으로 보인다. 자세한 사항은 위키백과 '알바니아 고속도로', 위키백과 '티라나-엘바산 고속도로' 페이지 등을 참고할 것. 알바니아에서 코소보 가는 길은 위키백과 '알바니아-코소보 고속국도' 페이지를 참고.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2-07-09 16:36:50에 나무위키 코소보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세르보크로아트어 라틴 문자 표기는 'Republika Kosovo'.[2] CIA 월드 팩트북[3] 유로존 멤버는 아니다.[승인] 2008년 3월 28일에 국가로 승인하였으나 세르비아와의 외교관계를 고려해 수교는 하지 않았다.[미승인] 북한은 코소보를 국가로 승인하지 않았다.[4] 알바니아어로는 Prishtina(한정형) / Prishtinë(부정형). 세르비아어로는 Приштина(키릴 문자) / Priština(라틴 문자).[5] 심지어 세르비아계의 망명 대학교인 프리슈티나 대학교도 있다. 물론 알바니아계 프리슈티나 대학교는 여전히 프리슈티나에 남아있다.[6] 중세 세르비아 왕국의 수도 역할을 했던 프리즈렌(Prizren, Призрен)이 코소보 남부에 있다.[7] 특히 대 튀르크 전쟁 직후 코소보를 비롯해 남부 세르비아의 세르비아인들이 발칸 반도에서 철수하는 합스부르크 제국군을 따라 대거 헝가리로 이주하고 그 자리를 알바니아인들이 채우면서 코소보의 민족 구성이 크게 바뀌었다.[8] 당시 헝가리 왕국령[9] 여러 국가들의 이해관계가 얽혀 있었기 때문에 발칸 전쟁의 전개와 종결과정은 매우 복잡하게 진행됐다. 따라서 자세한 내용은 해당 문서를 참고하는 것이 좋다.[10] 오늘날의 북마케도니아[11] 대한민국 정부에서 코소보를 정식국가로 인정하기 전까지는 '코소보 분쟁'이라고 불렸다. 그 후로도 그냥 분쟁이라고 부르는 사람들도 많지만.[12] 코소보 전쟁을 유고슬라비아 내전의 일부가 아닌 별개의 사건으로 보는 역사학자들도 있다. 유고슬라비아 내전과 코소보 전쟁을 직접적으로 연관짓기에는 두 사건은 7년이라는 상당한 시간차가 존재하기도 하다. 자세한 건 유고슬라비아 내전 항목 참조.[13] 이와 유사한 사례로 1963년 6월 26일 존 F 케네디 당시 미국 대통령이 서베를린을 찾아 "Ich bin ein Berliner.(나는 베를린 시민입니다.)"라는 명언이 포함된 연설로 서베를린을 동독과 소련에 맞서 지키겠다는 강한 의지를 보인 바 있다. 이 때도 서베를린 시민들이 연설대 주변을 꽉 채우고 엄청난 환호를 보낸 탓에 자타가 공인하는 달변가였던 케네디 대통령이 말을 더듬었을 정도.[14] 코로나19 사태로, 실제로는 2021년에 개최[15] 코소보 독립 초기만 해도 입국거부 당한 사례도 있다. 하지만 이것은 그 당시에도 정말 드문 재수없었던 경우에 속한다. 지금도 가끔 코소보 입국 도장을 꼬투리 잡아서 피곤하게 만드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16] 예를 들어 마케도니아로 먼저 갔다가 불가리아, 루마니아를 경유해서 세르비아로 들어가는 것.[17] 여기서 비자에 문제가 있는가 없는가는 입국시 유효한 비자인가 아닌가의 문제이다. 당연히, 그리고 후진국일수록 행정상 실수 및 뇌물수수 목적으로 출국시 비자 가지고 트집 잡는 경우가 있다.[18] 애초에 세르비아를 통해 코소보로 들어갔다가 다시 세르비아로 나오는 거라면 상관없다.[19] Democratic People's Republic of Korea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