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 샌디브릿지 마이크로아키텍처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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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펜티엄® 시리즈
Intel® Pentium® Series


P5 라인 [ 펼치기 · 접기 ]
마이크로아키텍처 이름
제품명
코드네임
등장 시기
P5
펜티엄
P5
1993년 3월
P54C
1994년 3월
P54CQS
1995년 3월
데스크톱: P54CS
랩톱: P54LM
1995년 6월
펜티엄 MMX
데스크톱: P55C
랩톱: P55LM
1997년 1월
랩톱: 틸라무크
1997년 9월
P6
펜티엄 프로
P6
1995년 11월
펜티엄 II
데스크톱: 클라매스
1997년 5월
데스크톱: 데슈츠
랩톱: 통가
1998년 1월
랩톱: 딕슨
1999년 1월
펜티엄 III
카트마이
1999년 2월
코퍼마인
1999년 10월
투알라틴
2001년 6월
인핸스드 P6
펜티엄 M
베니아스
2003년 3월
도선
2004년 5월
넷버스트
펜티엄 4
윌라멧
2000년 11월
노스우드
2002년 1월
프레스캇
2004년 2월
시더밀
2006년 1월
펜티엄 D
펜티엄 XE
스미스필드
2005년 5월
프레슬러
2006년 1월
인핸스드 P6
펜티엄 듀얼코어
→ 펜티엄

랩톱: 요나
2007년 1월
코어
데스크톱: 콘로
랩톱: 메롬
2007년 6월
데스크톱: 울프데일
랩톱: 펜린
데스크톱: 2008년 8월
랩톱: 2009년 1월
네할렘
(출시되지 않음)
펜티엄
데스크톱: 클락데일
랩톱: 애런데일
2010년 1분기
샌디 브릿지
샌디 브릿지
2011년 2분기
데스크톱: 펜티엄 G
랩톱: 펜티엄 M, U
아이비 브릿지
2012년 3분기
하스웰
데스크톱: 펜티엄 G
랩톱: 펜티엄 M, U
하스웰
데스크톱: 2012년 3분기
랩톱: 2013년 3분기
데스크톱: 펜티엄 G
하스웰 리프레시
데스크톱: 2014년 2분기
서버: 펜티엄 D
랩톱: 펜티엄 U
브로드웰
서버: 2015년 4분기
랩톱: 2015년 1분기
스카이레이크
데스크톱: 펜티엄 G
랩톱: 펜티엄 U
스카이레이크
2015년 3분기
카비레이크
2017년 1분기
데스크톱: 펜티엄 골드 G
랩톱: 펜티엄 골드 U
커피레이크
2018년 2분기
커피레이크 리프레시
2019년 2분기
코멧레이크
2020년 2분기
코브
데스크톱: 펜티엄 골드 G
랩톱: 펜티엄 골드G


아톰 라인 [ 펼치기 · 접기 ]
마이크로아키텍처 이름
제품명
코드네임
등장 시기
실버몬트
데스크톱: 펜티엄 J
랩톱: 펜티엄 N
베이 트레일
2013년 3분기
에어몬트
브라스웰
2016년 1분기
골드몬트
아폴로 레이크
2016년 3분기
골드몬트 플러스
데스크톱: 펜티엄 실버 J
랩톱: 펜티엄 실버 N
제미니 레이크
2017년 4분기
제미니 레이크 리프레시
2019년 4분기

관련 CPU
제온
Xeon

코어
Core

셀러론
Celeron

아톰
Atom





Intel® Core™ i 시리즈 및 마이크로아키텍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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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ck
공정 미세화

Tock
마이크로아키텍처 변경

45nm High-K Metal Gate
1세대 이전
Penryn 펜린 (2007)
Yorkfield XE 요크필드 XE (2007)
Yorkfield 요크필드 (2008)
Wolfdale 울프데일 (2008)
Penryn 펜린 (2008)

1세대
Nehalem 네할렘 (2008)
Bloomfield 블룸필드 (2008)
Lynnfield 린필드 (2009)
Clarksfield 클락스필드 (2009)

32nm High-K Metal Gate
1세대
Westmere 웨스트미어 (2010)
Clarkdale 클락데일 (2010)
Gulftown 걸프타운 (2010)
Arrandale 애런데일 (2010)

2세대
Sandy Bridge 샌디브릿지 (2011)
22nm 3D Tri-Gate
3세대
Ivy Bridge 아이비브릿지 (2012)
4세대
Haswell 하스웰 (2013)
Devil's Canyon 데빌스 캐년 (2014)
14nm 3D Tri-Gate
5세대
Broadwell 브로드웰 (2014)
6세대
Skylake 스카이레이크 (2015)
Optimization
최적화

Architecture
마이크로아키텍처 변경

14nm+
14nm++
14nm+++
7세대
Kaby Lake 카비 레이크 (2016)
8세대
Kaby Lake R 카비 레이크 R (2017)
Kaby Lake G 카비 레이크 G (2018)
Amber Lake 앰버 레이크 (2018)
8세대
Coffee Lake 커피 레이크 (2017)
Whiskey Lake 위스키 레이크 (2018)
9세대
Coffee Lake R 커피 레이크 R (2018)
10세대
Comet Lake 코멧 레이크 (2019)
Comet Lake R 코멧 레이크 R (2021)
11세대
Rocket Lake 로켓 레이크 (2021)
(Cypress Cove 사이프러스 코브)

Process
공정 미세화

Architecture
마이크로아키텍처 변경

10nm
10nm SuperFin
Intel 7
8세대
Cannon Lake 캐논 레이크 (2018)
10세대
Ice Lake 아이스 레이크 (2019)
(Sunny Cove 서니 코브)

11세대
Tiger Lake 타이거 레이크 (2020)
(Willow Cove 윌로우 코브)

12세대
Alder Lake 엘더 레이크 (2021)
(Golden Cove 골든 코브)

Optimization
최적화

Process
공정 미세화

Architecture
마이크로아키텍처 변경

Intel 7

Intel 4 + TSMC 3nm


Intel 20A + TSMC 3nm


Intel 18A + TSMC[1]

13세대
Raptor Lake 랩터 레이크 (2022)
(Raptor Cove 랩터 코브)

14세대
Meteor Lake 메테오 레이크 (2023)
(Redwood Cove 레드우드 코브)

15세대
Arrow Lake 에로우 레이크 (2023)
(Lion Cove 라이언 코브)

16세대
Lunar Lake 루나 레이크 (2024)
(Lion Cove 라이언 코브)

Process
공정 미세화


Intel 18A[1] + TSMC[1]

17세대
Nova Lake 노바 레이크 (2025)
(Panther Cove 팬더 코브)

사용 모델은 ●으로 표시
[1] A B C 확정되지 않음







파일:30s5k0d.jpg
i7 2600K의 박스 이미지.

파일:external/img.hexus.net/core-2011.jpg
샌디브릿지, 아이비브릿지 로고[1]

1. 개요
2. 상세
2.1. 샌디브릿지
2.1.1. 특징
2.1.2. 2020년대를 구가하는 초장수 CPU
2.2. 아이비브릿지
2.2.1. 특징
3. 링 버스 구조
4. 기타
6.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IDF 2010에서 처음 공개된 후 2011년 1월에 본격적으로 투입된 마이크로아키텍처.


2. 상세[편집]



2.1. 샌디브릿지[편집]


인텔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의 후속 아키텍처로 설계되었으며, 개발을 담당한 것은 인텔 이스라엘 연구소인 하이파 연구소. 초기 개발명은 히브리어로 교량을 의미하는 Gesher(히브리어: גשר)였다가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되었다. CES 2011 하루 전 인텔이 기자회견에서 발표하였고 2011년 1월부터 판매했다.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 인텔 코리아에서 채용한 광고모델은 소녀시대이다.


2.1.1. 특징[편집]


  • 하이파 연구소에서 개발한 아키텍처로써는 초대 센트리노 플랫폼에 사용된 배니어스 이후 두번째.[2]
  • MCH 역할을 하는 System Agent가 하나의 다이에 집약되었다.
  • LLC(Last Level Cache)가 복수로 분할되어 모든 CPU, GPU가 공유한다.
  • CPU, LLC, GPU가 양방향 링 버스 구조로 연결되었다.
  • AVX(Advanced Vector eXtension)라는 연산 유닛의 추가로 부동소수점 연산 능력의 대폭적 향상이 이뤄졌다. (SSE 대비 2배가량)
  • AES-NI 명령어 세트 - AES 암호화/복호화 성능이 향상되었다.
  • 인텔 터보 부스트 2.0
  • 더욱 개선된 인텔 스피드스텝 기술
  • 인텔 퀵 싱크 비디오라는 하드웨어 비디오 디코더가 추가되었다.
  • 샌디브릿지부터는 그래픽 칩셋 내장이 기본.[3][4][5]

일반 시장용 모델들의 경우, 시스템 버스 베이스 클럭(BCLK)이 133MHz에서 100MHz로 변경되었으며 이로 인해 핀 배열의 수정이 불가피하다며 소켓이 1156에서 1155로 변경되었다.[6]

기타 기술면에선 더 진보한 터보 부스트 2.0 기능이 추가되었다. 일반 데스크탑 제품군 중에 최상위 제품인 Core i7-2700K의 경우 기본 클럭이 3.5GHz이나 터보 부스트 기능 사용 시 3.9GHz 까지 터보 부스트가 가능해진다. 또한 AVX(Advanced Vector Extension)이라는 연산 유닛이 추가됐는데 기존 명령어인 SSE의 약 2배 이상의 부동소수점 연산 능력을 갖추게 되었다. 덕분에 AVX를 지원하는 PCSX2 0.9.8 에선 엄청나게 속도가 올랐다! 참고로 AVX는 Windows 7 SP1부터 지원한다고 하니 운영체제도 맞춰야 한다. (다른 운영체제는 Mac OS X 10.6.8 이후, 리눅스 커널 2.6.30 이후, 윈도 서버 2008 R2 SP1 이후에서 지원)

i5 이상 제품들은 이 터보 부스트 2.0을 통해 로드가 걸리는 코어수가 적을 수록 클럭이 더 올라가는 구조인데, P67, Z68, Z77 칩셋처럼 배수 조절이 가능한 메인보드라면 논K CPU들도 4코어 모두 최대 배수로 고정하여 약간의 성능 향상을 꾀할 수 있다. 예를 들어 i5 2500은 4코어 모두 로드가 걸리면 3.4GHz, 3코어에 로드가 걸리면 3.5GHz, 2코어에 로드가 걸리면 3.6GHz, 1코어에만 로드가 걸리면 3.7GHz로 올라가는 구조이지만 이를 4코어 모두 최대 3.7GHz로 설정해두는 것이다.

2.1.2. 2020년대를 구가하는 초장수 CPU[편집]


인텔 코어 켄츠필드가 최대 5년밖에(2011년 중반) 버티지 못한 것에 비해, 샌디브릿지는 자그마치 10년을 장수하고 있다. 2018년 현재 샌디브릿지는 현역 메인스트림 프로세서 자리의 말석을 차지하고 있다. i3-6100이 i5-2500보다 약간 나은 성능, 4코어 프로그램에서 약간 모자란 성능을 보여주고 종합 벤치 결과는 두 CPU가 거의 차이가 없는 2~3% 수준 밖에 안 나므로 i5-2500 = i3-6100 >= 펜티엄 G4560이라는 공식이 성립하며 샌디브릿지는 현역 메인스트림 프로세서 자리의 말석을 차지하고 있다.

i5-2500의 중고값이 2만대로 폭락하면서 매우 싼 값에 구할 수 있다보니 분가한 자녀들의 본가 PC나 소규모 사업장 등 고사양 그래픽 작업이나 최신 게임이 필요없는 곳에서 많이 쓰이는 편이다.[7]

i7-2600은 부동소수점 연산 기준으론 i5-6600와 동급이고 정수 연산 기준으론 i5-6600을 한참 앞선다.[8] 심지어 대부분의 i7-2600K가 4.5GHz 오버클럭까지는 무난하게 먹히는데, 이 경우 프로그램에 따라 i7-6700이나 i5-7600에도 밀리지 않는 성능[9]을 보여준다. 다만 이후 라이젠과 인텔 8세대 CPU의 등장 이후로는 물리적인 코어수 격차가 나기 시작했기 때문에 오버클럭을 하더라도 최신 보급형 CPU의 성능 이상을 바라기는 어렵게 되었다. AMD RYZEN과 비교하면 라이젠 5 1400과 유사한 성능. 그러나 AMD 비쉐라 시리즈 역시 그에 준하는 성능과 더 뛰어난 가성비를 보여준다. 실제로 비쉐라 FX 8300 이상의 라인업은 아직도 현역. 그래서 i7-2600의 경우 8스레드 덕분에 2020년에도 어느 정도 현역이라고 볼 수 있다.

게다가 i7-3820의 경우 익스트림 에디션 모델의 컷칩이기 때문에 성능은 비슷하면서 가격대는 매우 낮게 형성되어 있다. 본래 6C/12T를 커팅하였기에 4C/8T의 약간 애매한 코어 수가 되지만 2018년 기준으로도 크게 불편함이 없는 등의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변종 모델로 K가 붙지 않았음에도 배수 락이 없어 공랭 4.6GHz대의 오버클럭 역시 가능한 것이 장점이다. 단점이라면, 중고 X79 칩셋 메인보드 및 cpu를 구하기가 어렵다는 것으로, 최근 컴퓨터 시장에 코어 증가 열풍이 불고 있기 때문에 굳이 새롭게 구성할 필요는 없으며, CPU, 램, 메인보드 셋 중 하나가 있을 경우 고려해 볼 만한 정도다. 하지만 성능면에선 요즘의 최신 모델들과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으며 1060 6GB 정도인 R9 390X/1080p 기준으로 배틀그라운드 풀 울트라 옵션 55 FPS 수준의 프레임속도 방어가 가능하다.

단, 6 시리즈 칩셋의 메인보드는 DDR3-1600 MHz 규격을 네이티브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DDR3-1600 MHz 규격을 접하려면 XMP를 지원하는 메인보드를 찾아야 한다. 또한, PCIe는 2.0까지만 지원하기 때문에 PCIe 3.0은 별도의 컨버터 칩셋이 탑재된 보드를 찾아야 한다. USB 3.0도 기본적으로 지원하지 않기 때문에 USB 3.0 포트가 탑재된 보드들은 모두 별도의 컨트롤러를 통해 지원한다. 물론 USB 3.0 컨트롤러 자체가 CPU가 아닌 PCH에 존재하며 샌디와 아이비 모두 DMI를 통해 PCH와 통신하기 때문에 SATA 3, PCIe 3.0, USB 3.0 후면, 헤더가 모두 탑재된 6 시리즈 칩셋 보드를 찾으려면 Z68 칩셋 계열의 후기형 보드를 찾아야 한다.[10]

또한 내장그래픽은 Windows 10을 공식적으로 지원하지 않는다. 물론 의미 없는게 데스크탑은 어차피 내장 그래픽 성능이 처참하다보니 대부분 외장 그래픽 카드를 장착해서 사용하며, 한동안 엔비디아 옵티머스를 사용하는 샌디브릿지 계열 노트북들한데만 문제였었다. 물론 이 역시 RS3부터는 Windows Update로 드라이버가 자동설치돼서 실사용에는 문제가 없다.

2021년 기준 i7-2700K의 중고가가 8만원대로 형성되어 있다. i3-10100F보다 살짝 낮은 가격으로, 메모리 규격 문제 때문에 비교는 어렵지만 아직도 상품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라이젠의 등장으로 모든 CPU 라인업의 코어수가 크게 늘어나게 되며 이제는 4코어 8스레드 CPU로는 고사양 게임을 즐기는 것은 힘들다. 심지어 2020년 초 4코어 8스레드의 라이젠3 3300X가 13만원으로 등장한데다, 2020년 9월 i3-10100, i3-10100F 제품이 4코어 8스레드를 달고 9~11만원대라는 무척 저렴한 가격에 출시되었기 때문에 윈도우 XP, 윈도우 7 등을 반드시 써야하는 환경이 아닌 한[11] 2600K, 2700K 등을 높은 중고가를 지불하며 구입할 이유가 싹 사라져 버렸다.

여담으로 2022년 현재도 윈도우 XP, 윈도우 7 등을 반드시 써야하는 구형 장비, 산업용, POS 수요 등이 있는 탓에 신품 H61 보드가 판매되고 있다.

2.2. 아이비브릿지[편집]


IDF 2011에서 처음 공개된 샌디브릿지의 공정 미세화판. 인텔의 틱톡전략에 의해 나온 22nm 공정의 '틱' 제품으로, 2012년 4월 29일 출시되었다.[12]

기존 샌디브릿지 대비 CPU 클럭이 평균적으로 0.1GHz 상승되면서 동시에 동클럭 기준 IPC도 5% 정도로 상승되어 종합적인 성능 향상이 5~15% 정도 이뤄진 관계로 아예 새로운 아키텍처 취급하는 경우도 많이 보이나, 구조가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으며[13], 기존 모델과 비교 시 동 클럭의 모델인 경우 성능 차이는 미미한 수준이다.

출시 가격은 기존 2세대에 비해 낮게 잡혔지만, 대한민국에서의 초기 출시가 뻥튀기는 그대로였다.

아이비브릿지와 함께 나오는 칩셋(코드네임 Panther Point)은 B75, Z75, H77, Z77 등이 있으며 PCIe 3.0 지원, DDR3 1600 MHz 기본 지원[14] 등이 특징이다. 샌디브릿지의 6 시리즈 칩셋(코드네임 Cougar Point)에서도 아이비브릿지의 사용이 가능하나, 메인보드 제조사가 새로운 펌웨어를 제공해 주어야 하며, PCIe 3.0 지원 등 몇몇을 제외하면 7 시리즈 칩셋에서 추가된 기능은 사용할 수 없다.

데스크탑 프로세서는 샌디브릿지에 비해 발열이 방출되지 못해 오버클럭에 제한을 받는다. 모바일 아이비브릿지는 모바일 샌디브릿지보다 발열과 성능에서 확연한 우위에 있다. 데스크탑 용의 아이비브릿지의 경우 칩셋 구조상에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고, 샌디브릿지는 히트 스프레더와 코어 사이에 인듐을 채워넣는 솔더링 방식이라 양호한 열 전달을 보여주지만 아이비브릿지는 이에 비해 열 전도율이 떨어지는 서멀 페이스트를 사용한 것이 원인이다.[15] 이에 다른 원인이 있다는 주장도 있지만 확인된 것은 없다.[16]이 때문에 뚜껑을 따서 오버클럭을 하는 사용자들도 종종 발견된다. 자세한 내용은 뚜따 참조. 물론 오버클럭에 관심 없는 사용자들에게는 해당되지 않는 이야기일 뿐더러 특이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리스크에 비해 확연한 이점도 없다.

잘 알려져 있진 않지만 광고 모델이 2NE1이다.


2.2.1. 특징[편집]


  • 3-D (Tri-gate) 트랜지스터 기술로 50% 정도 저전력화
  • 인텔 시큐어 키(Secure Key)
  • 인텔 OS 가드(OS Guard)
  • PCIe 3.0 지원
  • CPU 배수를 63x까지 지원 (기존 샌디브릿지는 57x)
  • 메모리 동작 속도 향상, 저전력(Low-Profile)메모리 지원 확대
  • 내장 GPU 속도 향상 (연산 유닛 숫자 증대.[17] 25~68%의 성능 증대가 있다고 발표. )
  • 인텔 퀵 싱크 비디오 2.0 명령어 세트 추가
  • SAS 6G/USB 3.0 인터페이스 카드 성능 향상.

22nm 트랜지스터가 적용되었다. 또한 암호화를 강화하기 위한 디지털 난수 생성기인 인텔 시큐어 키와 해커의 공격으로부터 시스템을 보호하는 OS 가드가 마이크로프로세서 내부에 추가되었다. 이는 마이크로프로세서 중에는 최초이다.


3. 링 버스 구조[편집]


파일:jjVhHz7.jpg
출처(DGLee)

파일:1ux0nBz.png
샌디브릿지 4코어의 링 버스 구조 도식화.

파일:TlgmSlv.jpg
아이비브릿지-EP 15코어 링 버스 구조 도식화.

참고로 인텔이 링 버스 구조를 도입한 것이 이게 처음이 아니다. 제온MP와 네할렘-EX에서도 링 버스 구조가 쓰였다. 이미 검증이 된 상태에서 도입한 것.

링 버스 구조는 링 버스와 링 스톱으로 구성되어 있다. 참고로 GPU가 메모리 컨트롤러에서 가장 먼 곳에 위치한다.

CPU 코어는 캐시 슬라이드와 1:1 대응되어 있던 왼쪽 구조에서 벗어나 오른쪽 그림처럼 말 그대로 링 버스 모양으로 바뀌었다. 링 버스 구조를 도입함에 따라 더 많은 CPU 코어를 집적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결과물이 EP 제품군들이다. 링 버스 구조는 8코어 샌디브릿지-EP, 12코어 아이비브릿지-EP, 15코어 아이비타운(아이비브릿지-EX), 18코어 하스웰-EX, 24코어 브로드웰-EX가 나올 수 있게 된 발판이 되었다.

단, 하나의 링으로 묶을 수 있는 최대 코어 수는 12개 정도로 알려져 있다. 위의 15코어도 두 개의 링으로 묶여진 상태. 이 때문에 코어와 L3 캐시 사이의 레이턴시 불균형 문제가 두드러지기 시작했고, 하스웰-EX는 코어 개수가 3개 더 많아지면서 여전히 비대칭형 코어 구조라 레이턴시 문제가 가장 심각했으며, 코어 개수가 6개 더 많아진 브로드웰-EX에서는 대칭형 구조인 덕분에 조금 개선되는 등 레이턴시 문제와 씨름해야 했다. 결국 28코어 스카이레이크-SP, 18코어 스카이레이크-X에서는 링 버스 구조를 버리고 메쉬 구조를 도입하게 된다.


4. 기타[편집]


2011년 1월 31일(미국시간 기준)에 샌디브릿지와 함께 출하된 6 시리즈 칩셋의 결함이 발견되어 리콜을 실시하였었다. 프로세서 자체는 문제가 없지만 칩셋의 SATA 컨트롤러의 결함으로 인하여 I/O를 하면 할수록 I/O 성능이 저하되는 문제[18]가 발견되었으며 현재 H67과 P67을 포함한 모든 6 시리즈 칩셋의 선적이 중단되고 이미 출하된 메인보드는 전량 리콜을 진행하고 있다. 인텔이 추정한 손실액은 약 7억 달러. 덤으로 인텔 주가는 개장하자마자 폭락. 더군다나 신소켓이라 메인보드 칩셋이 전멸했으니 멀쩡한 CPU 또한 판매가 막혔다. 미국에선 샌디브릿지 CPU와 메인보드가 아예 쇼핑몰에서 전부 자취를 감췄었다.[19] 이후 버그를 잡은 B3 스테핑 칩셋이 발매되어 해결되었다. 그런데 리콜하지 않은 B2 스테핑인 물량도 여전히 있기 때문에 중고 보드를 구매할 때 잘 봐야 한다.

여담으로 이 세대 (아이비브릿지 포함) 까진 고정 가이드 장력이 좀 강해서 CPU를 끼웠다 빼보면 CPU 히트 스프레더 양 옆 돌기가 약간 패여있다.(...) CPU 쿨러도 775 시절처럼 보드에서 쿨러를 빼도 계속 휘어있는 상태로 있을 정도로 장력이 센 건 아니지만, 그래도 보드에 장착하고 나면 좀 휘어있다.

2020년 현재,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i5 3550, 3570 등 i5 이상 CPU를 사용하며 중고거래 사이트에서 3570을 심심찮게 볼수있다. 이정도 성능이면 그래픽 카드가 받쳐줄 경우 AAA게임을 옵션타협으로 즐길 수 있고 중고가가 4만원 정도로 저렴한데, i7급으로 가면 하이퍼 스레딩, 오버클럭 가능 등의 이유로 최고 10만원 이상까지 받아서 가성비가 떨어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2021년 이후로 샌디브릿지, 아이비브릿지는 점차 설자리를 잃어갈 수도 있는데 그 이유는 2021년 10월 출시된 윈도우 11이 Secure boot[20], TPM 2.0[21], 하이퍼바이저[22] 지원을 최소사양으로 명시하고 있는지라 최소한 인텔 4세대 미만 컴퓨터, 그리고 인텔 5세대 미만 내장 그래픽 노트북[23]들이 윈도우 11을 정상적인 방법으로는 설치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내장 그래픽을 사용하는 경우 윈도우 11 최소사양인 DirectX 12를 지원하지 않는 것은 덤. 아니야 이 연구소라면 가능할거야

5. 사용 모델[편집]


인텔 샌디브릿지 마이크로아키텍처/사용 모델 문서 참조.


6. 관련 문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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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제온은 코어i의 로고와 같은 디자인을 사용하고, 셀러론, 펜티엄 등 보급형 CPU는 775때부터 사용해왔던 로고를 사용한다.[2] 엄밀히 하자면 배니어스는 P6의 설계를 상당수 활용하였으므로 백지 상태부터 시작한 건 이게 최초.[3] 내장그래픽이 탑재되어있지만, 그래픽코어가 비활성화된 모델도 있었다.[4] 내장 그래픽을 내장한 건 1세대 클락데일이 최초이지만, 엄밀히 말하면 iGPU+멤컨이 별도의 다이에 내장된 MCM의 형태였다. 여담이지만 멤컨이 다이 밖으로 나가버리는 바람에 성능은 45nm 네할렘보다 퇴보(....)[5] 윈도우 10에서는 드라이버 미지원으로 작동은 가능하지만 작업 관리자에 GPU목록이 표시되지 않는다.[6] 다만 1156-1155의 경우, 진짜 소켓 변경이 불가피했는지에 대해선 논란이 좀 있다.[7] 제온 E3-1230v2로 구매하기도 한다. 4코어 8스레드인 i7-2700 정도의 성능에 중고값이 5만원 선이기 때문이다.[8] 멀티스레드 기준[9] 다만 IPC의 차이가 아예 없는 것이 아닌데다 AVX2 같은 최신 명령어 활용면에서 떨어지기 때문에 게임 최소프레임 방어나 동영상 인코딩등 몇몇 부분에서는 좀 밀리는 모습을 보인다.[10] SATA 3는 H61 칩셋을 제외한 나머지 상위 칩셋부터 지원하지만 H61 칩셋 보드 중에서도 별도의 컨트롤러를 통해 SATA 3를 지원하는 제품이 있다. 심지어 PCIe 3.0, USB 3.0까지 지원하는 H61 칩셋 제품도 있지만, USB 3.0 헤더까지 탑재된 H61 칩셋의 제품은 하나도 없다.[11] 윈도우 XP를 지원하는 최대 환경은 3세대 아이비브릿지까지라서 운영체제를 윈도우 XP로 사용해야 하는 사정이 있다면 샌디, 아이비 계열 CPU의 수요가 생길 수 있다.[12] 모바일 프로세서는 같은 해 6월에 출시.[13] 인텔 전략상 "틱". 즉, 공정 미세화에 해당하는 단계일 뿐. 물론 내장 그래픽의 경우 이 세대부터 DirectX 11을 지원하기 시작했으므로 '아예' 차이가 없는 것까진 아니었다.[14] 1600MHz 메모리 클럭 자체는 샌디브릿지-E부터 지원되었지만 일반 시장용 한정으로는 아이비브릿지부터 해당된다.[15] 이 서멀 컴파운드는 5 W/mK 밖에 안된다.[16] 인텔은 솔더링 대신 서멀 페이스트를 이용한 이유를 공식적으로 발표한 적이 없다.[17] 샌디브릿지에 비해 유닛 개수가 1.5~2배 증가함.[18] SATA 채널 중 SATA3인 0, 1번은 이상이 없으나 SATA2인 2~5번 채널에서 문제가 발생하는데 여기에 하드디스크나 SSD가 물려있을 경우 수명이 급격하게 줄어들 수도 있다.[19] 근데 한국에선 멀쩡하게 팔았었다.[20] UEFI 보안 부팅, 기본적으로는 인텔 4세대 CPU용 메인보드부터 지원하지만, 아이비브릿지와 함께 출시된 일부 7 시리즈 메인보드도 BIOS 업데이트 후 지원한다.[21] 인텔 6세대, AMD 라이젠부터 지원하며 4세대는 따로 메인보드에 TPM 보안칩을 달아야만 한다.[22] 인텔 8세대, AMD 라이젠 2세대부터 지원한다. 지원이 안될 경우에는 수동설치만 가능하며 성능 저하 이슈가 있다.[23] 일부 인텔 5세대 노트북부터 TPM 2.0이 기본으로 내장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