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펀마스터(던전 앤 파이터)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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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신의 방해에도 굴하지 않고 자신의 무기를 단련하는 것, 그것이 무도의 극이 아닐까."


전직명
각성명
2차 각성명
진(眞) 각성명
한국
웨펀마스터
(Weapon Master)
검성
(劍聖)
검신
(劍神)
진(眞) 웨펀마스터
(Neo: Weapon Master)
일본
ウェポンマスター
剣聖
(けんせい)
剣神
(けんしん)
真ウェポンマスター
중국
剑魂
(검혼)
剑圣
(검성)
剑神
(검신)
极诣·剑魂
(극예·검혼)
영미권
Blade Master
Grand Master
Omniblade
Neo: Blade Master
1. 개요
2. 스토리
3. 역사
4. 특징
4.1. 장점
4.2. 단점
4.3. 무기별 특징
4.4. 무기 교체
5. 결투장
5.1. 광검
5.2. 대검
5.3. 둔기
5.4. 소검
5.5. 도
5.6. 무기 교체
6. 전직 및 각성 방법
6.1. 전직 방법
6.2. 각성 방법
6.3. 2차 각성 방법
6.4. 진 각성 방법
7. 사용 아이템
7.1. 무기 및 방어구
8. 버그
9. 아바타 권장 옵션
10. 기타


1. 개요[편집]


파일:검성new.png
검성[1]
파일:검신전신.jpg
검신
파일:진웨펀원본.png
진(眞) 웨펀마스터[2][3]

파일:attachment/웨펀마스터(던전 앤 파이터)/G1.gif
초기 컷신

파일:attachment/웨펀마스터(던전 앤 파이터)/G3.gif
검신 2차 각성기 컷신[4]
파일:진웨펀컷신.gif
진(眞) 웨펀마스터 각성기 컷신

심장이 약하든, 다리가 한쪽이 없든 그들에게 주어진 조건이야 어찌 되었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굽히지 않고 도전하는 성격의 사람들이 있다. 마찬가지로 무기를 쥔 손이 뒤틀리더라도 운명을 거부하고 꿋꿋하게 무기의 수련을 놓지 않는 귀검사들이 있는데 이중에 각 무기의 타입에서 극에 달한 자들을 '웨펀마스터'라 칭한다.
20대 초반의 나이로 소드마스터가 된 제국의 반, 10년 전 비명굴에서 실종된 도의 달인 시란, 북쪽 반투의 왕인 둔기의 전문가 브왕가, 대검을 등 에 메고 다니는 떠돌이 아간조의 이야기는 많은 전사들의 가슴을 뛰게 한다.



검성

검신

진(眞) 웨펀마스터

공식 가이드 페이지

던전앤파이터에 등장하는 귀검사의 상위 전직인 순수 검사 직종. 각성명은 검성(劍聖)[5], 2차 각성명은 검신(劍神)이다.


2. 스토리[편집]


설정상 아라드 대륙에서 특정 무기를 가지고 달인의 경지에 이른 사람을 지칭하는 말로, 플레이어 웨펀마스터는 귀검사가 귀수로 인해 한쪽 팔을 제대로 사용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오로지 피나는 노력으로 극복해 익힌 자신의 검술실력만으로 웨펀마스터가 된 것이다. 힘을 비교적 쉽게 얻은 대신 큰 대가를 치른 다른 귀검사들과는 매우 비교된다. 소울브링어는 귀수를 억제하는 사슬을 해제하여 귀신들을 받아들여 언제 귀신에게 사로잡혀 비참한 최후를 맞이할 지 모르고 버서커는 광기에 몸을 맡겨 그 때문에 신체가 버텨내지를 못해 타인의 혈기를 흡수하여 생명을 연장해 살아가는 신세고 아수라는 시력을 대가로 하여 파동의 힘을 익힌 거고, 검귀는 귀수가 폭주, 죽음의 끝자락에서 원귀 덕에 겨우 귀수에서 해방되고 원귀의 힘을 빌려 더욱 강해졌지만 그 원귀가 생전에 쓰던 검술을 익힐 때마다 싸움에 미친 악귀가 되어가고 있다. 이에 관련된 내용은 검성의 각성 스토리에도 잘 나와 있다.

귀수는 막강한 근력과 악력을 지니고 있지만 제대로 통제하기가 쉽지 않고 수전증마냥 떨림이 심하여 귀수로 검을 잡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하지만 귀수를 억제하는 '레귤레이터'라는 장치를 사용하여 귀수의 떨림을 억누르고 한결 통제하기 편하게 만들어서 악력과 근력이 강하다는 귀수의 장점을 살려 귀수로도 검을 잡아 더욱더 다양한 움직임과 강한 위력의 기술을 수련하는것이 가능하게 만들어 검술의 경지를 더욱더 올릴수 있다.

던파 세계관에서 유명한 웨펀마스터로는 어떠한 무기든 가리지 않고 사용했고 웨펀마스터의 개념을 창시한 최초의 웨펀마스터이자 무기의 달인 솔도로스[6] 절망의 탑 최상층을 당당히 차지한 신검 양얼, 비명굴 사건 당시 시로코와 싸웠던 4인의 웨펀마스터 (소검의 , 대검의 아간조, 도의 시란, 둔기의 브왕가)가 있다. 이 네임드들 중에선 반 발슈테트만 귀수를 지니고 있고 나머지는 귀검사가 아닌 평범한 검사이다.

전직 시 레귤레이터를 귀수에 장착한다는 설정을 반영하여 귀수의 색이 흰색으로 변하며 변색된 귀수는 이동, 공격 등의 행동을 할 시 잔상이 남는다. 2차 각성 시 푸른 빛이 살짝 도는 흰색 안광이 생기고 가만히 있을 시 주변에 검 3자루가 생성되어 공중에 떠다니고 그 중 한 자루가 사라지면서 캐릭터의 앞으로 날아오는 잎을 빠른 속도로 베고 캐릭터의 뒤로 다시 돌아온다.


3. 역사[편집]


오픈베타 초기에는 술 담배는 해도 웨펀마스터는 하지 말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약골이었다. 다른 딜러 직업보다 약한 딜링에 당시 유일한 무큐기여서 거의 궁극기 취급을 받았던 발도는 스턱이 뜨는순간 탄식을 자아냈으며, 그 당시 자버프 오버드라이브는 무기의 내구도 소모가 늘어나는 패널티가 존재해서 수리비도 술술 날아가는 단점만 모인 직업이었다. 광검이라는 무기를 보고 웨펀마스터에 입문한 유저들은 그야말로 피눈물을 흘렸던 상황.[7] 특히 광검은 다른 무기보다 내구도가 더 빨리 닳았고, 그렇다고 오버드라이브를 쓰지 않으면 딜이 너무 처참했기 때문에 울며 겨자먹기로 쓸 수 밖에 없었고 심하면 던전 한번만 돌아도 무기 내구도에 빨간불이 들어올 정도였다.

이후 2007년 귀검사 전체 개편인 귀신의 질주 업데이트로[8] 맹룡단공참, 환영검무 등 많은 무큐기들이 생겼고, 더 스타일리시해지고 멋진 스킬들이 많이나와 유입 유저들이 꽤나 늘어났다. 그리고 이때는 개편 버프를 받아 잠시나마 숨통이 트였던 시절이다. 하지만 다른 직업들도 개편이 이루어지고, 1차각성이 속속 늘어나자, 결국 F4~F3부터 시작해서 최하위 직업, 상향이 필요한 직업을 논하자면 항상 빠지지않고 언급되었다. 즉, 오픈베타 초기부터 긴시간동안 암흑기를 걸어왔던 직업.

시간의 문 업데이트로 엄청난 상향을 받아 발도로 강력한 순간딜을 보여주는 대검, 그리고 출혈중첩으로 당시 거의 최종컨텐츠라고 할수있었던 이계던전 보스마저도 환영검무 한번에 사경을 헤매게 만든 도 한정으로 상당히 강력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계던전을 돌아서 얻는 크로니클 아이템은 보통의 직업들은 세트아이템을 많이 얻는 편인데 웨펀마스터는 세트아이템보다는 균열된 차원의 장비에 환영검무의 딜을 올려주는 붉은 기운과 타수를 올려주는 녹색 기운을 부여한 세팅이 최종세팅이었다. 대검의 경우에는 세트인 일기당천이 최종세팅.

2013년 1월 17일, 소울브링어와 함께 던전 앤 파이터 최초의 2차 각성의 대상이 되었으며, 각성명은 검신이다. 검술에 특수효과를 부여하는 패시브 스킬과 어검술을 사용하며 폭풍식 이후의 극 귀검술이 2개 추가되었다.

극 발도 세팅 대검웨펀이나 출혈세팅 도 웨펀을 빼면 오히려 전반적인 성능은 상향이라고 봐도 무방하지만, 당시 웨펀마스터들중 가장 강력한 딜링을 자랑하던게 도와 대검이었고, 특히 도는 출혈이 사라지고 자상이라는 괴상한 구조의 상태이상이 추가되어 한순간에 천상계에서 나락으로 수직하락했다.

게다가 2차각성 직업이라는 이유로 밸런스 패치에서 소외된 후 다시 하위권으로 떨어져 정크쳐와 함께 텝키 요정이 되었다. 다른 직업들이 2차각성으로 격변수준의 성능 개편을 보이는걸 보면 유일하게 2차각성 패치가 하향이 되어버린 웨펀마스터의 입장으로선 참으로 불공평한 상황이 아닐수가 없는데, 스킬의 구조를 이해하지 않고 무턱대고 숫자놀음만 하던 밸런스 패치의 폐해라고 할수있다.[9]

그나마 이 때 당시 검신들이 활로를 찾기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소검을 들고 류심충을 쓰면 다른 무큐기 사이클을 돌리는 것보다 강한딜을 낼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고, 재미를 포기하고서 어떻게든 검신의 성능을 살리기 위해서 이른바 소검충 셋팅이 유행했다. 무기마저 균열소검에 2부여 충을 쓰는것이 왠만한 무기보다 강력했을 정도였다.

하지만 충 검신은 소검충의 독립공격력이 적용되어 강력했었으나 패치 이 후 퍼센트 데미지에 합산이 됐고, 이에 따라 충검신이 사장된 상태에서 이계인 패치때 상향된 일기당천 세트에 대검을 들고 극한의 발도 셋팅을 하는 것으로 간신히 또 다른 활로를 찾은 듯 했으나, 딜러로 봤을 때는 여전히 타 직업에 비해 부족했다. 그래도 수많은 상향을 거쳐 2015년 2월 패치 이후 그럭저럭 쓸만한 캐릭터가 되었다.

허나 다른 직업들이 지속적으로 상향을 받으면서 검신의 딜량은 사실상 없다시피한 수준으로 전락했고, 결국 비싼 아이템을 들여 딜러로 나서느니 참철식에 최대한 투자해 방깎 및 홀딩 담당으로 나서는 게 훨씬 효율이 좋다(...)는 게 밝혀졌다. 마법의 대격변이 있으면 이야기는 다르겠지만 마법의 대격변이 그냥 떨어지는것도 아니고..

그 결과 참철식 세팅[10]만 하고 공대에 빌붙으려는 웨펀마스터들이 늘어났고, 몰락한 애시드 마도의 뒤를 이어 유저들의 비난의 타겟이 되었다.이 날먹들은 대부분 마도학자 때 처럼 날로 먹고 하향되면 버리면 된다는 식으로 막나가며 인식을 깎아내리며 골수 웨펀마스터에게 큰 빅엿을 주었다.[11]

그리고 그당시 마법의 대격변과 소검 리귀검술과의 시너지가 너무 심각했다. 소검 마스터리의 리귀검술이 기본기 숙련이 적용을 받는데 기본기 숙련 증가량 3배 증가가 소검웨펀만의 독립공격력 증가효과 적용시 곱연산으로 적용되어 실 데미지 증가량은 무려 9배 가까이 됐던것. 그 당시 대격변 든 웨펀 유저들이 든 무기는 다름아닌 40제 보스 유니크인 '머맨왕의 마차칼날'. 에픽까지 보면 '무형검 아르게스'가 가장 좋지만 무기 앞뎀 따윈 개나 주고 무기에 달린 공격력 증가량 관련 옵션이 높은게 무조건 강하게 된다.[12] 이정도면 심각한 밸런스 붕괴. 대격변 효율이 좋은 타직업은 물론 대격변 들고 광검 리귀검술 쓰는 웨펀 조차 대격변+소검검신을 절대 따라잡을 수 없던 것이였다.[13] 정당한 골수 웨펀마스터 유저들 마저 이점을 당연히 탐탁치 않게 여겼다.

2016년 4월 5일 개발자노트에서 퇴마사, 배틀메이지와 함께 다시 한번 상향 '예고'를 언급했다.검신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미치는 아이템인 마법의 대격변과 관계되어 대격변의 옵션을 하향하면서 대격변 없이도 충분한 딜링이 가능하도록 하겠다는 것. 1월에도 예고하고 4월에도 예고하고 6월에도 예고뿐...

그리고 2016년 6월 23일 시원하게 망했다. 웨펀마스터의 문제를 매우 잘 아는 것처럼 낮은 딜링 능력과 공격 시간을 언급해서 일부 유저들은 띵진이식 입털기에 낚여 딜링 능력이 두배 이상은 오르지 않을까 기대를 했으나...

뚜껑을 까보니 검신아 또 속냐! 일부 기본기 스킬들의 요구 스킬 포인트가 싸지며 선행 레벨이 줄어들고 오버드라이브의 내구도 감소 삭제와 이에 따른 절제된 공격 삭제가 있었지만 차지버스트는 60레벨 EX에서 40레벨 일반 무큐기로 변경되면서 TP스킬이 추가되었고 찍을 인간이 있으려나?, 유성락은 2각 액티브 스킬에서 60레벨 EX로 변경되었다. 이 두 스킬의 렙제가 낮아짐에 따라 이들 스킬을 투자하는 경우 SP 투자량이 늘어나 실질적인 스킬의 선택권은 크게 줄었다.

참철식의 종속 패시브로 참강식을 추가 했는데, 이 스킬을 찍을시 참철식의 옵션이 스킬 대미지 증가로 바뀌는 스킬이다. 그런데 참철식을 키고 패는게 참강식을 키고 패는 것보다 더 강하다. 참강식은 검신 자신만의 스증, 참철식은 방깎이라 파티 전체가 적용되는걸 생각하면 어이가 없어지는 부분.

짧은 시간 안에 딜을 넣으라고 준 신 스킬, 섬단은 웨펀마스터의 스킬 중 가장 강력하지만 그 당시에는 시전 전에도 시전 후에도 똥폼을 잡기 때문에 선후딜이 무척 길었다.

그 밖에도 기존 스킬의 퍼뎀 상승량은 웨펀마스터 유저들에게 분노를 넘어서 허탈감을 느끼게 할 수준이며, 차지크래시는 무기별 추가타격 데미지와 소검 증뎀이 줄어들고 맹룡단공참의 경우는 전체 타격 횟수가 4회에서 2회로 줄어들어 그야말로 초전박살이 났고, 환영검무도 광검 쪽은 베기 데미지가 하향을 먹어버렸다. 덤으로 극한의 경지의 전체적 데미지가 감소하는 등 하향할 점은 귀신같이 찾아내 하향을 먹은 상황이다. 배메, 퇴마, 웨펀을 확실하게 상향하겠다고 콕 집어서 언급까지 해놓고 셋 전부 관에 못을 박아놓는 던파 접기 딱 좋게 해주는 밸런싱에 플레이어들은 감탄을 금치 못하는 중.

정리하면 검신 올드유저들이 바래왔던 부분들이 많이 이루어지긴 했는데 어중간하게 이루어졌다고 보면 된다. 스킬셋이 예전보단 비교적 순딜에 적합하게 변경돼서 그렇게 강하지 않더라도 대기하고 있던 최상위권 유저들에겐 숨통만 터주는 것도 엄청나게 체감이 오기 때문이다. 사실 유저들이 상향을 통해서 강캐가 되려는 욕심보다 날먹들을 접게하고 딜러로서 정립되는 것에 목표를 크게 뒀던지라 그나마 가지고 있던 이권들을 삭제해달라는 개편안을 주로 쓰기도 했었다. 이번 패치는 그런 의견들을 상당히 많이 수용해준 패치였지만 버리는 대신 얻은 수익이 어중간한 패치이기도 했다. 비슷한 이권이 있는데도 무척 강했던 직업도 있는데 퍼뎀 상향보다 날먹박멸에 정신이 쏠린 선진적이지 못한 요구 덕분에 검신은 딜도 홀딩도 방깎도 전부 애매하다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

그후 잠수함으로 퍼섭패치가 나왔는데 폭풍식이 상향받았다. 딜이 약 30%가 오르고 베는 속도가 굉장히 빨라졌다. 하지만 검신유저들은 버그가 아닌지 의심중이다. 그리고 그 예감대로 그후 공속이 버그로 판정되어 수정공지가 올라왔다. 유저들은 버그가 본패치보다 마음에 든다고.. 게다가 본섭에서 30%가 아닌 20%상향으로 그치고 이기어검술도 피니쉬써야 데미지가 나오는걸 사출공격력 50%상향하고 피니쉬는 타당 180%에서 210%로 상향했다

2016년 8월, 딜러로서의 컨셉과 방향성을 운영진이 분명하게 언급하고 상향을 약속하였음에도 어중간한 상향으로 마무리를 지은 탓에 많은 검신 플레이어들이 딜러로서 파티에 참가하는데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다.

기형적인 대격변+리 귀검술 의존도가 아예 사라졌고[14] 무기 간 밸런스도 웨펀마스터 역사상 그래도 가장 무난하게 맞춰졌고[15] 지나치게 낮은 DPS 및 총 데미지도 일부 해결되었으며 방어력 감소 대신 스킬 대미지 증가 효과를 받는 참강식이라는 스킬도 받았지만, 여전히 검신의 미래에 회의적인 시선이 적지 않다. 던파 서비스 기간 내내 검신이 정상적(?)으로 강캐였던 적이 없기 때문. 버그나 비정상적인 딜링 방식으로 화제가 되었으나 철퇴를 맞고 사장되기 일쑤였다.

던전 난이도 상향 역시 검신에게 불리하다. 어중간한 홀딩, 방깎이라도 있는게 소수 쩔공대를 운영할 때는 메리트로 작용하지만, 던전 난이도가 상향되어 확실한 딜, 확실한 홀딩, 확실한 방깎을 요구하게 될 경우 검신처럼 애매한 직업은 다시 설 자리를 잃어버릴 가능성이 크기 때문.

다행히 루크 레이드 상향 이후에도 검신은 물공팟에서 서포터로 채용되고 있다. 물공캐 중 시너지 스킬을 지닌 직업으로는 검신, 물리 퇴마사, 그래플러, 블러드 메이지, 이단심판관, 섀도우 댄서,팔라딘이 있는데, 이 직업 중에는 검신 인구 수가 제일 많아서 구하기 쉽기 때문이다. 허나 빈약한 홀딩 능력, 낮은 스킬 데미지 때문에 던전 돌파에 애로사항이 많고, 딜러로 구한게 아닌 서포터로 취직했음에도 굳이 참강식을 찍어 파티 총딜량을 깎아 먹는 플레이어들이 일부 존재한다. 이 때문에 검신에 대한 세간의 인식은 트롤링 캐릭이 되어버린 상황이다. 물공캐 시너지 패치 후 검신의 입지는[16]딜러로서도 서포터로서도 갈수록 좁아지고 있다. 여전히 제대로 된 홀딩기가 이기어검술밖에 없는데 홀딩으로 가고 참철처로 가고

방깎이 적 크리티컬 피해 증가로 바뀔 예정이라 과연 예전만큼 파티에 들어갈 수 있을지 검신 유저들 사이에서 의견이 분분하다.[17] 퓨어 딜러로서의 컨셉으로 달아준 참강식을 삭제함으로써 확실해진것은 네오플 측에서는 검신을 퓨어 딜러로 바꿔줄 생각이 없다는것 앞으로 검신의 컨셉은 시너지 딜러가 될 듯.[18]

2017년 8월 17일, 폭풍식에 슈퍼홀딩이 추가되었으며, 참철식이 물방깎에서 크증으로 변경되었다. 그리고 다른 시너지 캐릭들의 너프가 겹쳐서 편의성, 성능이 상향되었다. 딜은 조삼모사 상향이라 폭풍식을 제외하면 달라진게 거의 없지만 조건부 딜증이 삭제되어 딜을 넣기 훨씬 수월해졌고 물딜 서포터로서의 위치는 패치전보다 양호해졌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러나 여전히 각성기에 의존하는 홀딩은 여전한지라 전문 홀더에 비해서 불안정하다.

2019년 5월 상향으로 드디어 지긋지긋한 암흑기를 끝내고 시너지 상위권에 위치하게 되었다. 그것도 이전의 버그, 비정상적인 딜링 방식, 시스템빨, 템빨을 받은것이 아닌 직업의 순수한 성능으로 상위권으로 올라왔다. 광검의 특수성으로 스킬간 쿨타임 회전율이 뛰어나고, 크게 조건을 타지않고, 길지않은 채널링과 설치기들이 주를 이루는 편의성 높은 스킬구조 등이 높은 평가를 받은것.

2020년에 진(眞) 각성 추가 후에는 아예 시너지 직업중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상기한 진 각성 직전까지의 장점을 모두 고스란히 가져가면서도, 딜링능력까지 대폭 올라가 거의 퓨어딜러에 근접하게 되었다. 특히 진 각성 패시브를 통해 상향된 류심은 거의 준 무큐기급 성능을 지닌 기본기로 탈바꿈하여 폭딜 사이클에서 무큐기 2개 간격으로 섞어주면 광검의 쿨감능력까지 더해져 거의 현자타임 없이 강하게 딜을 우겨넣을수 있게 되었다. 더군다나 설치기에 거의 눈에 보이는 범위 전체를 커버하는 범위, 한번 적중당했으면 범위를 벗어나도 맞는 구조와 강력한 대미지의 95제 스킬 무형참, 진 각성 이전 최강 딜링기였던 폭풍식의 2배가 넘는 위력의 천제극섬은 덤.

2020년 8월 20일 추방자의 산맥 던전 업데이트후 극 귀검술 : 심검과 극 발검술 : 섬단 카펠라의 성흔 탈리스만을 추가로 받았다. 둘 다 웨펀마스터의 최주력기인데다 탈리스만의 성능도 좋은 편. 경쟁자인 소울브링어가 치명적인 하향을 받은 바람에 명실상부 시너지의 왕으로 군림하고 있다. 시간의 문 시절 도검신과 대검신 이상의 전성기를 달리고 있다.

오즈마 레이드 메타가 찾아온 후에는, 근접과 채널링이 불리한 오즈마 레이드 특성 상 아주 약간은 존재하는 채널링과 근접이라는 특징때문에 원거리에 설치기가 많은 마도학자가 치고 올라왔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시너지의 왕 답게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준다. 이걸 인지했는지 2021년 9월 16일 밸런스 패치서 평균 10 ~ 15%라는 다소 짠 수치의 딜 상향을 받았고 광검 사용 가능의 쿨타임 감소 기능이 각성기에 적용되지 않는 너프를 받았다. 본 서버에 들어오면서 참철식의 기본 수치가 3% 오르는 추가 상향을 받았다.

하지만 2021년 10월 6일, 윤명진 디렉터가 개발자 노트에 시너지 직업이라는 개념이 삭제되고,[19] 시너지가 사라진 만큼 기존에 시너지 직업으로 분류되었던 직업들의 딜 수치, 그에 따른 몬스터들의 체력을 조정하는 등의 패치를 2021년 내로 진행할것이라 예고하면서 성능에 큰 변화가 있을 예정이다.

시너지가 삭제된 후, 인식이 우수수 떨어진 몇몇 시너지 였던직업들과는 달리, 웨펀마스터는 이전부터 퓨딜에 비해선 부족하지만, 시너지 치고는 높았던 딜량과 웨펀이 불리한 메타에서도 손쉽게 딜을 넣을수있는 좋은 딜구조가 좋은 평가를 받아왔었던지라, 시너지 삭제 이후 딜러로서도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105제 장비가 출시된 시즌8에는 메타빨을 제대로 받아 한껏 날아오른 소울브링어, 아수라만큼은 아니더라도 아직까지는 건재한 편에 속한다. 각성기를 제외한 주력기들의 쿨이 빨리 돌고, 주력기에 다단히트 기술이 많아 콤보를 쌓기도 용이하며, 자체적으로 감전(광검), 출혈(도) 상태이상을 걸 수 있기 때문에 나름대로 여러 이점이 있어 세팅의 폭이 비교적 자유로운 편에 속한다. 주된 교복으로 칭하는 MP과소모 어깨 벨트 신발, 고양된 분노의 목걸이와 투톤링을 베이스로 잡고 상태이상변화 세팅의 코어부위인 팔찌를 감전, 화상, 출혈 등 특정한 종류의 상태변화 데미지 세팅으로 가는 추세이다. 주요 무기인 광검 마스터리에 자체적으로 붙는 감전으로는 데미지가 나오지 않아 약점상변을 찔러도 상급 컨텐츠부터는 특정 네임드나 보스 몬스터의 무력화를 거의 이끌어낼 수가 없으므로 커스텀 픽 옵션 중 특정 상태이상에 걸린 적 공격시 스킬데미지를 증가시켜주는 옵션을 노리지 않는이상 딱히 감전만 밀고 갈 이유는 없다. 때문에 보조장비에 화상걸린 적 공격시 스증이 붙어있는 버츄얼 사이트 글래스가 비교적 구하기 쉬운 까닭에 주로 화상세팅으로 진행하는 편이지만, 버츄얼이 끊임없이 깔아대는 화상장판에 대한 불편함과 더불어 화상 상태이상 자체의 답답함 때문에 이후 마이스터의 실험실에서 상변 종류와 상관없이 상위호환으로 쓸 수 있는 옵티컬 컴뱃 글래스를 구하게 되면 주로 감전이나 출혈로 세팅하게된다. 감전의 경우 주요 파밍장소인 나사우를 필두로 여러 일반던전 보스들, 상급던전 중 파괴된 죽은자의 성, 노블레스 코드 등 주요 적들의 약점에 해당되기 때문에 채용하는 편이고, 출혈의 경우에는 귀걸이 부위에 룸바스를 채용하지 않는이상 굴레와의 시너지, 혹은 커스텀 보조장비에서 출혈/감전 이중스증을 받는 것을 꾀하기 위해 출혈을 채용한다. 극단적으로 온갖 기본기와 비무큐기를 집중적으로 올려주는 세팅을 하고 류심과 리귀검술만 운영하는 기본기 세팅, 둔기마스터리에 스턴 상태이상 걸린 적을 공격할때 데미지가 300%로 올라가는 것을 이용한 둔기 세팅도 존재하지만 밸런스 논란에 휘말려 차후 어떻게 바뀔지 불분명한 상황이다.

4. 특징[편집]


과거부터 현재까지 높은 충성도와 인기를 자랑하는 캐릭터이며, 성능까지 출중한 진각성이 출시된 현재 캐릭터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한 무기의 극의나 검기상인 플래티넘 엠블렘의 가격이 매우 높은 곳에서 형성되어있다. 웨펀마스터로 끝장을 볼 생각이 아니라면 무관한 부분이지만, 깊게 파고들 생각이 있는 경우 해당 사항에 대해 어느정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전직명에서도 알 수 있듯 '모든 무기에 통달한 검사'라는 컨셉이라 귀검사 직업군이 사용할 수 있는 무기는 모두 사용할 수 있으며, 특히 베가본드와 함께 전용 무기인 광검을 사용할 수 있는 전직이다.[20]

한때 자버프 오버드라이브가 무기 내구도 감소율 증가라는 괴상한 옵션을 달고 있어서 2016년 6월 23일 패치로 오버드라이브의 내구도 감소율이 삭제되기전까지 레인저 둘/스핏파이어 둘/여성 런처의 거너 5인조, 그리고 인파이터, 물리 퇴마사, 빙결사와 함께 수리비 최고를 다퉜다. 전체적인 내구도 소모 패치 이후부터 이제 이 단점은 크리에이터에게만 남게 되었다. 크리에이터 : 난 왜....

4.1. 장점[편집]



  • 무기별 부가 효과
소검은 넓은 범위, 적 끌어모으기 등의 유틸성, 둔기는 기절, 광검과 도는 매우 빠른 속도, 대검은 느리지만 그만큼 높은 딜량을 가지고 있어 무기별 특색이 매우 두드러지며 이런 특색을 이용해 여러 무기에 통달했다는 웨펀마스터의 컨셉을 살려 무기를 스위칭해가며 각종 유틸성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다. 유저의 실력으로 극대화되는 장점.

  • 수월한 크리티컬 확률 수급
크리티컬 확률을 높여주는 스킬이 오버드라이브, 류심 강으로 총 2개인데 이 두 스킬 전부 물크 증갸량이 상당히 높게 책정되어있어 만크를 달성하기 매우 쉬운 직업 중 하나이다. 오버드라이브 20레벨 + 류심 강 10레벨 + 크리티컬 히트 10%이면 물크가 무려 50%가 올라 마을 기준 50%의 물크만 달성하면 된다. 이에 따른 소소한 이득으로 어깨, 벨트, 신발에 크확보주 대신 힘을, 아바타에서 크리티컬에 들어가는 부분을 힘에 투자할 수 있으며 신발에 이속을 달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 상태이상의 활용도
속성추가 데미지와 온갖 여러 데미지 공격력 증가류 장비들로 조합을 짜야했던 시즌 7이 막을 내리고, 이어진 시즌 8에서는 메타가 통째로 바뀌게 되었다. 광검(감전)과 도(출혈)와 관련하여 자체적으로 상태이상을 낼 수 있는 웨펀마스터에게 있어서 빙결 화상까지 만능으로 걸 수 있는 아수라나 빙결 저주 중독 석화 등 만능으로 거는 소울브링어 에게는 미치지 못하지만, 나름 독자적인 이점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커스텀 장비와 궁합이 맞는데, 감전 외에 타 상태이상까지 이중으로 채용하게 되면 상태이상 공격시 스킬데미지 증가 옵션을 타 직업보다 안정성 있게 2배로 받을 수 있다.

4.2. 단점[편집]


  • 시즌8 메타와 맞지 않는 스킬셋과 무기
웨펀마스터는 상급기와 하급기의 균형이 잘 맞춰진 직업이나, 시즌8은 일부 예외는 있지만 속칭 결룸묘 세팅을 기반으로 하급기를 강화시키는 세팅이 최고의 밸류를 자랑해서 하급기가 강할수록 좋은 캐릭터인데, 류심은 상급기의 쿨타임 공백을 메꾸기 좋은 하급기의 역할에는 충실한 스킬이지만 대놓고 주력기로 쓰기에는 좁은 판정, 묘하게 긴 채널링(특히 류심 승), 그리고 룸버스 채용 시 지나치게 짧아지는 쿨타임[21] 때문에 그리 좋지 않다. 자체 감전을 달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수라처럼 모든 스킬에 감전이 추가되는 게 아니라 특정 스킬에만 달려 있고, 그마저도 환영검무를 제외하면 히트수도 적어서[22] 이거만으로 감전 약점을 공략하기엔 역부족이다. 그나마 도는 모든 타격이 출혈을 유발하지만, 그것 외의 모든 면에서 광검의 하위호환이라는 근본적인 문제는 그대로다. 심지어 결전 무기는 시즌8 들어서 노골적으로 각성기를 죽이는 와중에 각성기, 그것도 2각 중에서도 가장 약한 이기어검술 옵을 때려박아서 빼도박도 못하는 쓰레기다.

  • 망가진 무기 밸런싱
사실상 광검 이외에는 거의 쓰이지 않을 정도로 무기별 밸런스가 망가져 있다. 광검을 중심으로 돌아가 특이할 만한 단점은 아니지만 컨셉적으로 다소 아쉬운 부분. 무기별 장단점은 아래 특징에 후술.


4.3. 무기별 특징[편집]


  • 광검
공격속도가 가장 빠르고, 쿨타임 감소량도 가장 높다. 여기에 패시브 스킬로 보정을 추가로 받아 같은 속도형 무기인 도와 비교해도 공속과 쿨감 차이가 대검과 도 수준으로 난다. 덕분에 플레이가 쾌적하면서 DPS도 가장 높은 성능을 자랑한다. 과거에는 낮은 물공이 단점으로 꼽혔으나, 계속된 패치로 큰 단점은 찾아볼 수 없다.
하지만 시즌 8로 넘어오게 되면서 감전 유발은 가능하지만 특정 스킬에만 붙어있어서 무력화 게이지를 깎아내기 힘들어 사실상 커스텀픽 감전스증을 받는 용도로만 활용가능하고, 실질적으로 일반던전 히어로즈 난이도 이상부턴 약점을 찔러도 자체 감전만으로는 그로기를 이끌어낼 수 없을 정도로 저조하기 때문에 웨펀은 주 픽인 감전보다 팔찌로 다른 상변 세팅을 하는 편이다.

속도형 무기인만큼 속도와 쿨감이 제법 높은 편이고, 특유의 자상 시스템이 짤딜에 유리하게 작용하기에 포텐셜을 살려낼 수 있다면 딜만큼은 광검 이상이라는 평가를 받는다. 순간 화력도 대검에 꿇리지 않는 순간화력을 자랑한다. 다만 마스터리 보정이 낮아 DPS에서는 광검에, 깡딜에는 대검에 밀린다. 이것을 보정해주는게 도의 특성인 자상인데, 스킬별로 쌓이는 자상 확률과 중첩 수가 달라 샌드백을 상대로도 딜편차가 나는터라 실전에서 딜 포텐셜을 살리기가 매우 힘들다. 게다가 진각성 출시로 랜덤성은 감소했으나 딜적인 부분에서 상향된게 없고, 장비를 통한 스킬 레벨링을 받기도 어렵기 때문에 100제 메타에서 도의 입지는 좁은 편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자상 폭발 데미지는 2각패인 극한의 경지의 효과를 받지 않아서 안 그래도 처참한 딜이 더 처참하다. 이로인해 도검신의 별명은 (적에게)자상한 도검신.
그래도 시즌 8에 들어서 특정 스킬에만 감전이 붙어있어 약점을 찔러도 자마스터리로 무력화를 못 뽑아내는 광검과 달리 모든 스킬이 출혈을 유발해서 출혈 약점인 적을 상대론 무력화를 뽑기 괜찮아서 나름 주가가 오른 편이다.
  • 둔기
대검보다 빨라 답답하지 않으면서 깡딜이 제법 높아 전반적으로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런 중간에 걸쳐있는 장비는 으레 그렇듯 무기 성능이 좋으면 팔방미인이 되지만, 성능이 떨어지면 DPS는 광검/도에 비할 바가 못되고, 깡딜은 대검에 밀리는 애매한 포지션을 갖게 된다. 고유 효과도 환영검무를 제외하면 딜적으로 강화되는 부분이 없어 아쉬운 편이다.
  • 소검
무기 리치가 짧지만 검기 특화 컨셉 덕분에 실질적인 리치는 가장 긴 무기라고 볼 수 있다.[23][24] 덕분에 소검은 약한 몹이 다수 포진한 파밍용 던전에 특화되어 있다. 다만, 쿨감이 적어 스킬 회전율이 애매하고, 깡딜도 애매하여 다른 무기와 비교했을 때 DPS에서 밀리는 경향을 보인다.
  • 대검
높은 물리공격력에서 나오는 폭딜이 최대 강점. 1사이클 딜링에서는 강한 화력을 보인다. 다만 공격 속도가 느리고, 쿨타임이 가장 느리게 돌아가기 때문에 DPS에서 크게 밀린다는 단점이 있다. 광검과 비교하면 35.8%나 더 길 정도. 튼튼한 기본기 라인을 앞세운 빠른 스킬 회전이 강점인 웨펀마스터에게는 좋지 않은 특징이다. 물공 차이로 생기는 깡딜 차이도 생각보다 그리 높진 않기 때문에[25] 깡딜만 보고 주무기로 사용하기에는 리스크가 큰 편이다. 게다가 특유의 역경직 때문에 일대다 상황에 오히려 자기자신이 굳어버리는 해괴한 일도 펼쳐지기도 한다.

4.4. 무기 교체[편집]



던조루리웹던조 영상목록루리웹 영상목록
오늘의 던파
  • 솔도로스마냥 무기들을 교체하며 플레이 하는 동영상들

웨펀마스터라는 직업 이름에 걸맞게 여러 무기를 교체하며 쓸 수 있다. 무기 스위칭 쿨타임이 5초밖에 안되며, 전직 기본 패시브인 신속한 무기 교체의 옵션으로 무기 교체시 공속과 이속이 몇초간 오른다. 신속한 무기 교체의 상위호환 스킬인 신기의 손놀림은 버프의 지속시간이 1초 더 길고, 무기 교체시 꽤 강한 검기를 날린다. 저레벨 던전에서는 한방에 몬스터가 터져나갈 정도. 물론 상급 던전에서는 딜을 기대하긴 힘들다. 그리고 모든 무기의 특성[26]을 꿰고 또 거기에 맞춘 빌드를 연구해야 하기 때문에 가장 완벽한 귀검사에 맞먹는 운용 난도까지 각오해야 한다. 챙겨야 할 무기 개수에 비례하는 템값, 마부값과 수리비는 덤.


5. 결투장[편집]


결투장의 시작과 함께한 전통있는 직업으로, 대개 같은 레벨의 다른 전직기들 보다 강력한 판정을 지닌 차지 크래시, 맹룡단공참, 발도, 오토가드 등이 특징이다. 때문에 실력 크래시, 닥치고 맹환 등의 별명을 갖기도 하고 실제로도 조작난이도가 낮은 캐릭터가 맞지만 세세하게 파고들면 각종 류심 테크닉이나 스위칭 이후 운영, 리귀 중초 및 무기마다 다른 리귀검술효과, 끌잡 등 각 무기마다의 특성이 많이 다른 캐릭터라서 무기 한 가지(특히 광검)를 마스터하는 건 스킬들의 판정 자체가 타캐릭에 비해 우수하기에 타캐릭의 운영을 마스터하는 것보다 쉽지만 깊이 파고들어 둔기, 소검 등 다른 무기들까지 전부 마스터하는 건 다른 캐릭터만큼의 숙련도를 요구하는, 초보자부터 고수까지 부담없이 접근 할 수 있는 직업이다.
단, 웨펀 본인의 공격범위와 일치하거나 넓은 범위에서 더 빠르게 혹은 타격기가 아니라 그 범위에서 잡기를 쓰는 직업인 소드마스터, 베가본드같은 캐릭터에겐 손도 못 쓰고 지는 경우가 있으며 저 둘보다는 최대 성능을 뽑아내기 어려워 최근 사용 선호도는 조금 감소한 상황.

웨펀마스터는 구캐릭의 특징인 결투장용 유틸리티나 스킬들이 매우 많은 직업 중 하나인데 스킬들을 하나씩 보면 거의 대부분 결투장에서 쓰라고 만든게 아닌가 싶을 정도로 사냥보단 PVP에 맞는 스킬들이 많다. 일단 귀검사의 기본기인 가드, 에쉔포크, 파동검 지열, 단공참 부터가 사냥보단 결투장에서 훨씬 유용한 기술들이고 전직기술인 류심기도 류심 캔슬, 류심 승의 강제띄우기, 쾌의 Y축 이동 등 결투장에서 유용한 기능이 많다. 차지 크래시나 맹룡단공참 같은 기술들은 딱봐도 PVP에서 써먹기 좋은 기술이다. 실제로 웨펀마스터는 사냥개편을 아주 많이 받기 전 까지 오랜 기간 PvE 컨텐츠에선 좋은 취급을 받지 못했지만 PvP에선 대부분의 기간 동안 최소 중간 이상은 가는 좋은 평가를 받았다.

다채롭고 강력한 유틸리티 덕분에 웨펀마스터는 특정한 한두 가지 강점에 의존한다기 보단 기본부터 아주 탄탄한 직업이라고 할 수 있는데, 견제기로 파동검 지열과 소검 리귀검술 에서부터 있으면 무조건 좋은 가드, 반쪽자리 피격기지만 오토가드와 이면뒤집기도 있으며 판정싸움을 할 수 있는 차지 크래시와 발도 맹환같은 강력한 무큐기들과 단공참이라는 훌륭한 이동기 겸 딜 보정을 뽑는 기술과 에쉔포크와 류심 승, 공중 연속 베기 등의 공중액션도 있다. 사실상 결투장에서 유용한 거의 모든 능력을 가지고 있는 셈이다.

하지만 웨펀마스터가 가장 강력한 순간은 역시 차지크래시, 발도, 지열, 맹룡단공참, 환영검무 이 5개의 기술을 기본으로 하는 판정싸움을 할 때다. 이 기술들은 종합적인 판정이 동급의 기술들 보다 우월한 경우가 많아서 하위 구간에선 실력 크래시나 맹환발도만 해도 게임을 쉽게 풀어 나갈 수 있다. 다만 웨펀마스터도 근접 Y축이나 벙커링, 대공격추 등 부족한 부분이 있기 마련이고 사기 평준화가 매우 강한 결투장에선 차지크래시, 맹룡단공참같은 기술들보다 더한것도 많이 있는데다가 초기 캐릭터라 아주 오랫동안 웨펀마스터들을 상대해온 유저들이 대처법을 잘 알기 때문에 고수 단계로 들어설수록 한계가 보일 수 도 있다. 때문에 현재 웨펀마스터 고수들 뿐만 아니라 하위 구간에서도 도광검과 소검을 주력 기회잡기 무기로 삼고 나머지 무기들을 전부 상황에 맞춰서 스위칭 하면서 사용하여 웨펀의 단점을 최소화하고 유틸리티를 강화하는 스위칭 플레이가 정립되었다. 물론 웨펀 자체 베이스가 좋기 때문에 일부 유저들은 클래식하게 광검만을 들고 최상위 RP를 유지하기도 한다.
다만 과거 많은 웨펀이 주력 무기를 정해놓고 쓰던 원인 중 하나가 마스터리와 추가적인 스킬에 사용하는 스킬포인트 부담도 있던 만큼 광검만을 쓰던 유저들도 스포가 남아도는 요즘엔 둔기, 소검 정도는 종종 사용하는 모습을 보인다.

아래 문단에서는 그 어떤 전직보다 스위칭플레이가 돋보이고 어떤 무기를 드냐에 따라 플레이 스타일이 많이 다른 웨펀마스터인 만큼, 무기별 마스터리로 얻는 차이점과 플레이 스타일 등을 기술한다.


5.1. 광검[편집]


광검의 특징
  • 가장 빠른 공속과 짧은 쿨타임과 공속에서 나오는 기동성과 속도 향상
  • 차지크래쉬 다단히트 추가로 인한 강력한 판정
  • 리귀검술 다단히트 + 2타 공중요격 + 3타 바닥판정을 통한 끌잡과 리귀중초
  • 단공참 3타 → 5타, 막타 올려베기를 이용한 극딜콤보
  • 발도의 넘어트리는 추가타
  • 쓰러스트 레이저


웨펀마스터의 특출난 부분이자 설정상 최고의 무기로 취급받는 만큼 어디 하나 부족한 부분이 없고 단공참 5타 → 류심 승을 통해 웨펀마스터의 특징인 간단하지만 빠르고 강력한 콤보를 할 수 있으며, 보정을 많이 받는 상황이 아니라면 바닥콤보도 가능하다. 때문에 광검은 특별한 플레이 스타일 없이 그냥 지열로 넘어트리고, 가드로 막고, 차지와 맹룡으로 미는 방식의 플레이를 하게 된다.

그중 광검이 제일 돋보이는 부분은 기동성과 차지크래시로, 차지크래시 어깨치기에 추가되는 무려 2회의 다단히트와 매우 짧은 후딜 + 이면뒤집기 보험 덕분에 본래 X축상으로 캐릭터 하나 정도의 거리를 두고 써야하는 차지크래시를 근접 Y축 스킬처럼 쓰거나 상대의 X축 견제기를 슈퍼아머로 무시하고 그냥 밀어버리는 방식으로 진짜 '실력크래시'를 할 수 있다. 또한 무기효과 + 마스터리로 인한 쿨타임 감소 20%와 공속덕분에 이속이 딱 평균인 남귀검사의 약간 모자란 기동성을 이동기술을 자주 씀으로서 보충 할 수 있다. 레인저같이 거리를 계속 유지 하거나 소환사, 런처같이 따라붙는게 중요한 직업들을 상대할때 메인 무기로 자주 사용되고, 그게 아니더라도 발도나 맹룡단공참 같이 공속이 필요하거나 아무생각없이 무난무난하게도 자주 사용된다.

그 외엔 일반적으로 웨펀마스터의 공중 콤보는 적당히 보정을 빼고 광검을 든 채로 단공참 5타 → 류심 승→ 에쉔 포크 → 가능하다면 리귀 3타 → 소검 교체 후 바닥콤보[팁] 순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다른 무기로 기회를 잡는다 해도 콤보를 하는 도중에는 주로 광검을 사용한다. 그게 아니더라도 광검 리귀검술이 매우 빠르고 데미지도 좋아서 통상 공중 콤보 도중엔 광검이 제일 낫다.

광검만의 특별한 테크닉은 크게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광검발도를 사용하고 베기모션 도중 둔기로 스위칭하여 둔기의 발도 바운딩과 광검의 빠른 발동을 모두 받는 발도 스위칭 테크닉과 누운 적에게 적절하게 리귀 3타를 먹여 중력초기화를 하는 '리귀중초'가 있다. 리귀중초를 하는 방법도 크게 2가지가 있는데, 하나는 상대가 퀵스탠딩을 쓸 때 잡기 스킬이나, 타이밍 맞는 지열 등으로 다시 넘어트렸을때 지연엘보 중초나 지연사출 같이 타이밍을 맞춰 지연 3타를 먹여서 중초하는 방식이 있고, 다른 하나는 상대의 바닥보정이 거의 다 닳아서 정말 1대만 맞으면 기상 할 때 딱 맞춰서 리귀검술 3타를 넣으면 강제기상과 동시에 넘어지면서 보정이 초기화된다.


5.2. 대검[편집]


  • 대검의 특징
    • 느린 공속과 쿨타임 패널티로 인한 긴 쿨타임
    • 대검 특유의 높은 경직도
    • 에쉔포크 슈퍼아머와 찌르기 다단히트
    • 넓은 범위의 리귀검술과 2타 모으기의 슈퍼아머
    • 저스트 가드시 반격 충격파
    • 발도 차징, 즉시 넘어트리는 기능
    • 엄청난 깡데미지의 환영검무
    • 차지크래시 내려치기

사냥과 다르게 리귀검술 2타와 발도, 차지크래시 내려치기를 얼마나 모으던 데미지 변동이 없다. 또한 가드 반격은 충격파가 나가는 동안 가드를 바로 해제 할 수 없어서 푸는게 조금 늦어진다. 에쉔포크 찌르기 다단히트는 통상적인 점프로는 1~2히트만 추가되나, 류심 승이나 도약같이 높은곳에서 적중하면 3번, 4번 들어가기도 한다. 발도의 넘어트리는 기능은 도, 광검이나 지열같이 상대가 살짝 뜨면서 넘어지는게 아니라 말 그대로 적중 즉시 상대가 1mm도 공중에 뜨지 않고 바로 누워있어서 연계가 거의 불가능하다.


대검의 핵심은 리귀검술이라고 할 수 있다. 대검 리귀검술의 1타는 평타 2타와 모션이 같지만 훨씬 더 넓은 범위를 가지고 있는데, 1타의 앞부분은 발동이 빠르고 위쪽 Y축이 차지크래시나 지열 같은 스킬보다 넓으며 X축이 해머킥 정도로 준수하다. 1타의 뒤쪽으로는 판정이 좀 늦게 발생하지만 아래쪽 Y축이 매우 훌륭하다. 2타는 모으는 동안 슈퍼아머이고 X축으로 매우 길게 뻗는다. 이때문에 리귀검술을 가장 공격적으로 사용 할 수 있는 무기며, 주요 패턴은 상대의 아래에서 리귀 1타를 위로 맞추거나, 상대의 위에서 1타를 뒤로 맞춘 다음 바로 류심 캔슬을 하고 콤보를 먹이거나 적중과 동시에 열파참을 써서 끌잡을 해버리는 식으로 사용 한다. 리귀검술을 무시하고 무작정 들어오는 적에겐 슈퍼아머가 가장 긴 차지, 가드 충격파, 슈퍼아머가 달린 에쉔포크 등으로 대처하며 특히 에쉔포크는 도약을 켜고 더 빨리 점프하여 아예 공격기로 쓰기도 한다. 다만 느려진 공, 캐속때문에 지열, 맹룡단공참, 환영검무, 차지크래시, 끌잡이 아닌 생 열파참 등 리귀검술과 에쉔포크를 제외한 다른 기술들은 많이 약화된다.

다만 에쉔포크는 땅에 착지하는 순간 슈퍼아머가 칼같이 없어지기에 생각보다 판정 우위를 가져가기 힘들고 가드충격파는 약간의 선후딜이 발생해서 가드를 빨리 풀 수 없게 만들기 때문에 적의 견제기를 막고 달려가는 등의 플레이가 제한되게 된다. 또한 류심 쾌를 제외하고 단공참이나 류심 충 등의 이동기가 뛰어가는 것 보다 나을게 없어져서 기동성이 매우 떨어지기에 결국 먼저 파고들거나 무빙이나 가드로 상대 공격을 피한 다음 선타를 날리는 인파이트식 운영 보단 함부로 차지나 지열을 날리기 힘든 프리스트전 같은 상황에서 공참타 범위 밖에서 리귀검술을 노리거나 대쉬점프로 빠르게 접근해서 에쉔포크를 노리는 등, 정적인 아웃파이터식 운영을 주로 하는 무기다. 대검 자체가 마이너하기도 하고 사실 굳이 안써도 크게 상관없는 무기라 그냥 쓰러스트 슈퍼아머 하나만 보고 점프상황때 긴급 스위칭용으로 쓰거나 아예 안쓰기도 한다. 현재 활동하는 유명 웨펀마스터 유저 중 OGC(장재원)는 대검을 거의 사용하지 않으며 Arondight(강유)는 끌잡, 리귀 2타와 쓰러스트 슈퍼아머용 등 아주 가끔 제한적으로만 사용한다.

대검의 또 하나의 장점으로 경직도가 매우 강해서 스탠딩콤보를 쉽게 할 수 있는 무기인데 맹룡단공참이나 류심 1타 캔슬 등으로 기회를 잡은 뒤 평타 2타 - 류심캔, 평타 2타 - 리귀 1타 - 류심캔, 고어크로스, 2타 단공참 1 or 2타 류심캔, 리귀1타 류심 충 - 쓰러스트 - 류심 캔슬 등으로 스탠딩을 꾸준하게 할 수 있다. 레시피도 매우 다양하고 유동적이라 작정하고 하면 대부분 스탠딩 보정선 끝까지 데미지를 뽑아 줄 수 있다. 스탠딩콤보가 끝나고 공중으로 띄운 의후엔 공중콤보 데미지 뽑는 시간이 느린 편인 대검보단 광검으로 바꾼 다음 시원하게 단공참 5타를 빠르게 박는게 낫다. 괜히 대검들고 천천히 콤보하거나 공중콤보까지 극딜을 노리다가 콤보 시간이 너무 길어져서 스턱이 날 수도 있다.


5.3. 둔기[편집]


1. 바운딩을 통한 안정적인 콤보
2. 무기의 특성을 살린 화력 콤보

둔기 마스터리를 찍으면 특정한 공격에 바운드가 붙는데, 이 공격에 맞는 적들은 농구공처럼 바닥에 부딫치고 튕겨오른다. 때문에 둔기웨펀은 스탠딩, 공중, 리귀 콤보를 쓸 수 없다. 그러므로 둔성은 다른 콤보를 사용하게 되는데, 이것이 붕산격, 고어크로스, 지열, 류심, 백스텝 커터의 비율이 극단적으로 높아진 바운드 콤보. 그리고 무기 본연의 깡뎀을 최대한 활용하는 화력콤보이다.

둔성의 특징은 상대가 누워 있어도 편하게 콤보를 넣을 수 있다는 것.[27] 게다가 류심쾌, 방향전환 백스텝 커터를 익히면 적이 멀리 다운되어 있어도 금세 접근해서 콤보를 넣을 수 있다. 이 때문에 플레이스타일은 대체로 엎어놓고 보자는 형식이며, 표준적인 둔성의 레파토리는 다음과 같다.

  • 접근, 고도를 확보하기위한 시동 콤보
    • 1. 엎어놓기: 보통 지열이 많이 애용되며, 에센포크, 류심쾌 견제, 발도[28] 등등 무슨 기술이든 엎어놓기만 하면 된다.
    • 2. 접근하기: 류심쾌는 x축 거리접근에 효과적이며, 대시 방향전환 백스텝은 정석중의 정석. 이외에도 지열→어퍼로 경직을 넣고 접근하거나, 맹룡으로 찔러보는 방법도 있다.
    • 3. 퍼올리기: 류심쾌, 백스텝 이후 어퍼슬래쉬나 바운딩를 넣어서 완전히 바닥에서 퍼올리는 것. 고도가 확보되기 때문에 안정적인 딜링 및 캐치, 쿨타임 조절이 가능해진다.

  • 선택 반복 콤보
    • 4. 딜링: 중고도 이상에서 리귀 혹은 평타, 단공참등을 구겨넣는다.
    • 5. 바운딩: 딜링 과정중 백스텝커터, 류심쾌, 점프공격, 어퍼를 넣어 고도를 유지하는 것.
      • 딜링 대신 바운딩으로만 콤보를 유지할 경우 장시간 콤보가 가능하다.
    • 5. 캐치: 멀리 떨어지거나 어중간한 고도의 적을 경직으로 캐치, 약데미지를 넣고 스킬 쿨타임도 벌어낸다.
      • 보통 고도가 높으면 붕산격 혹은 고어크로스. 어중간하면 지열을 쓴다. 이후 접근하기 및 띄우기로 콤보 재개.
    • 6. 마무리: 중력보정이 막바지에 이르면 마지막 바운딩을 넣고 류심승, 발도를 가하여 큰 데미지를 넣는다. 이 두가지 기술은 둔기웨펀이 거리를 벌릴 시간을 벌어준다.
    • 0. 기상심리: 상대의 퀵스탠딩, 중력보정으로 인한 급추락 급기상에 열파참, 류심충, 차지크래시를 넣어서 기상심리전을 건다.

고도만 확보되면 그뒤로는 2,3,4,5,6,0의 선택적 반복으로 이어지게 되는 것. 그리고 공중보정이 끝날무렵 마무리를 넣고 다시 거리를 벌리는 것이다.
이 레파토리만 지킨다면 둔성의 콤보는 매우 자유롭다. 바운드를 띄울때마다 선택지가 3-4개씩 존재하기 때문. 이를 통해 이루어지는 화력&장시간 콤보의 선택적 제시는 상대를 위축시키거나 조급하게 만드는데에 효율적이며, 특히 장시간 콤보를 통하여 상대의 x축 위치를 자신에게 유리하게 옮겨댈수도 있다.

이러한 콤보에 몇몇 특수기를 섞는다면, 둔기웨펀의 콤보 볼륨은 화려해진다.
  • 류심승의 강력한 화력
    • 둔성 화력의 핵심, 류심 풀차지도 수월한데다가 [29] 바운딩 체공때문에 공중추뎀까지 꼬박꼬박 먹이므로 한방마다 발도 데미지가 나온다.
    • 이를 통해 상대의 공격성을 줄이기 편하다. 천케나 가죽케는 이거 한대 맞을때마다 정신이 번쩍 들고, 판금케도 방어력을 믿다가 막 날아가는 체력에 아찔함을 느끼기 때문. 그러나 류심승은 중력보정을 엄청 먹기때문에 둔성의 바운딩콤보를 거반 절단낸다. 게다가 자칫하면 스탠딩 반격도 당하기 쉽다.

  • 류심 충의 스턴 심리
    • 류심승의 단점은 류심충으로 보완하는게 좋다. 부가효과인 스턴으로 중력초기화를 시전하여 콤보를 확장할 수 있기 때문.
    • 류심충 자체는 콤보로 쓰기에 부적합하지만, 견제기, 심리전으로는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한두번 스턴이 먹힌다면 그대로 콤보가 확장, 순식간의 역전극도 가능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이를 류심승 이후에 바로 먹여주면, 급기상+스턴이 걸리며 상대에게 또다시 콤보를 우겨넣을 수 있다. 게다가 둔기 평타에도 일정확률의 스턴이 들어있으나, 이런 스턴이 제대로 터지면 딸피가 80%피를 제압하는 기현상도 종종 발생하곤 한다.
    • 하지만 공속이 평균 이하라면 당연히 봉인해야한다. 류심충의 스턴에 당하지 않은 적은 급기상하게되고, 공속 느린 둔성은 회수조차 못하고 얻어맞는다.

  • 퀵스탠딩 심리전
    • 콤보중인 둔성은 퀵스탠딩 타이밍을 마음대로 조절해서 유도할 수 있다.
    • 자신이 원할때만 바닥에 눕힐 수 있기 때문. 원한다면 퀵스탠딩을 한번도 겪지않고 콤보를 유지할수도 있다. 이처럼 상대의 퀵스탠딩을 유도해서 평균 사용 시간을 자세히 파악해 낼 수 있다. 이렇게 파악이 되면 열파참으로 퀵스를 끊어서 한번 더 콤보를 넣는 것.
    • 또한 장시간&화력 콤보의 제시는 상대가 퀵스탠딩에 눈이 시뻘개지게 만들 수 있으며, 이러한 심리전을 피하기 위해 퀵스탠딩을 장시간 누르고 있다고 해도 거리를 벌리거나 한두번 유심히 관찰해서 열파참을 집어넣으면 그만이다.

한편 둔기는 역경직이 있고 공속이 느린 무기에 속한다. 따라서 견제 단타 플레이를 위주로 하면서, 잡다한 테크닉으로 이를 보조해야 한다.
  • 가드 카운터: 공격성공율을 높여준다. 느린 공속때문에 필수 장착.
  • 지열, 고어크로스 견제: 둔기웨펀이 x축을 지배하게 해주는 기술. 생명줄이나 다름없다.
  • 류심 캔슬: 헛친 공격을 만회하기 위해선 류심 캔슬이 필요하다. 단공참 류심캔슬은 필수가 아니라 당연한 수준.
  • y축 심리전: 둔성은 y축 간격이 좁을수록 약해지는 케릭터이다. 견제 선택지가 적기 때문. 따라서 y축 심리전을 만들어내기 위해 다음과 같은 견제능력을 장착해야 한다.
    • x축 견제: x축을 타고 y축으로 밀고오는 적을 미리 끊어버리는 방법. 지열, 류심충, 단공참등이 쓰인다.
    • y축 슈아: y축 공격을 슈퍼아머로 받아넘기는 방법. 어퍼슬래시나 차지크래시. 오토가드도 좋으며, 어렵지만 불굴의 의지도 쓸 수 있다.
    • y축 끌잡: 웨펀의 y축 심리전 기본기. 둔기 리귀는 y축끌잡 성능이 안좋지만, 어쨋든 얼마 없는 선택지이므로.
    • 류심쾌, 류심승 : 의외로 초근접한 적을 정리하는데에 좋다. 노슈아스킬, 평타로 밀고오는 경우는 특히. 둘다 맞아도 상대를 띄우므로 둔기웨펀의 이득이 된다.
    • 충격파 이용: 에센포크, 차지크래시, 바운딩의 충격파. 랜드러너나 소환수를 류심쾌, 백스텝으로 쳐서 충격파를 만드는 노하우는 필수다."퀵스상태에서 열파참,러스트까지 다버틴상대가 옆에 소환수를 공격해 충격파를 맞아 다시뜬다면 적은 순식간에 판단력이 흐려지는것을 느낄수있다"는 심리전을 기억하는것도 좋다. 분노의 힘
    • 백스텝: 백스텝을 혼잡하게 시전하면 상대가 움직임을 읽고 들어오기가 어려워진다.
  • 특정 스킬 각인: 특정견제스킬을 적극적으로 사용, 상대가 이 스킬의 쿨타임에 소극적으로 변해서 공격을 줄이게 만든다.
  • 공중, 백스텝 류심쾌: 공중에서 류심쾌로 급강하한다. 속도가 에센포크와 유사하므로 갑작스런 타격이 가능하며, 백스텝시에도 류심쾌가 가능하므로 x축돌진기를 회피한 후, 적이 생각지도 못한 반격을 집어넣을 수 있다.
  • 가드 심리전: 가드를 애용하는 상대는 둔기웨펀의 천적중 하나. 상대가 가드를 자주쓰면 체크해뒀다가 열파참 및 지나가서 백어택어퍼를 넣는등의 변화를 보여야 한다.
  • 도약 심리전: 도약한 상태에서 좌우 키를 미친듯이 누르면서 상대에게 혼란을 준뒤, 적정 고도에서 뒷쪽으로 방향을 틀어 백어택 에센포크나 류심쾌, 평타, 대검스위칭 에센을 먹인다.
  • 중력 초기화: 콤보 중간에 광검으로 스위칭한뒤 콤보를 이어간다. 적이 바닥에 누우면 광검 리귀검술 3타에서 이어지는 열파참 끝잡처럼 광검 리귀검술 3타를 먹이고 발도 준비동작에서 둔기로 스위칭하여 맞추고[30] 류심 쾌로 콤보를 다시 이어간다.

다만 둔기의 경우 견제의 큰폭을 담당하는 리귀검술의 판정이 훌륭하지 않은데다가, 특별히 판정상 유리해지는 스킬이 없다. 공격이 먹히면 바운딩이지만, 왠만한 공속이 아닌 이상 단타로 소화하지 않으면 카운터당하기 쉽다.

따라서 둔기는 콤보의 기회를 잡기가 검신중에서도 가장 힘든편. 지열로 눕힌다음 쾌→바운딩으로 띄우는 방법이 가장 편리하고 넓게 쓰이지만, x축견제를 당한 적은 대부분 y축으로 전환하여 들어오고 이 y축은 둔기웨펀의 가장 취약한 약점이기 때문. 특히 도적이나 여거너의 y축범위기, 타무기 검신의 리귀 y축 끌잡에 당하면 탄식이 나온다. 게다가 지열후 접근타이밍을 잘못잡으면, 상대의 스탠딩 반격이 가능하므로 상황에 따라선 자멸의 길이 되기 십상이다. 따라서 둔성을 하다보면, 거리를 쉽게 벌리고 탈출할, 공속보다 이속이 중요한게 아닌가 회의가 들 정도이다. 애초에 둔성은 금손이 아닌이상, 근접 공방보다는 거리유지-원거리플레이를 주요 골자로 삼으니.

상기 서술된 내용으로도 알 수 있듯, 콤보의 형태와 테크닉이 비슷한점이 있는 ,소검,대검,광검들과 달리 둔기는 바운딩 하나만으로 형태가 완전히 달라진다. 심지어 둔기를 하면 다른 직업을 하는듯한 기분을 느낄 정도. 덕분에 현재는 둔기를 메인으로 사용하는 유저는 거의 없고, 메인으로 광검,도,대검을 사용하며 서브로 둔기를 채택, 바운딩 띄우기를 곁들이는 용도로나 자주 쓰이고 있다.

덕분에 둔성은 희귀한 편이라, 적들이 몰라서 맞는 상황이 종종 발생하곤 한다. 예를들면 마음놓고 분신을 깐 격투가가, 분신이 맞으며 발생시킨 바운드에 공중으로 뜨고, 나머지 분신들도 바운딩 충격파에 사라진터라 여유로워진 둔성에게 얻어맞는게 단골 레파토리.


5.4. 소검[편집]


데미지도 어정쩡하고 속도도 어정쩡하여 콤보용으로는 적합하지 않다. 하지만 어느정도 아이템세팅과 실력이 보장된다면 리귀의 절륜한 대근접캐릭 성능 및 가드충격파 기절 덕에(긋는 공격범위 하나하나가 엘바머의 대쉬평타에 맞먹는다.) 상당히 상대방에게 꺼림칙해지는 플레이가 가능하다. 이 기능 덕분에 웨펀마스터는 섀도우댄서나 듀란달 등등을 제외한 대부분의 근접 지향 캐릭터에게 우위를 점할 수 있다. 소검의 완성은 리귀 1타, 3타에 바닥 판정과 한발한발이 엘바의 대쉬평타와 맞먹는 y축

이는 가드충격파와 소검에서 나오는 검기 때문이다. 가드충격파는 카운터확률을 대폭 올려줄뿐더러 스턴도 종종 먹이기에 상대방의 공격이 상당히 소극적으로 변한다. 특히 레인저를 위시한 거너들의 경우, 막는 족족 근접공격이 봉인당하기 때문에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 또한 대검보다 공속이 빠르기 때문에 가드충격파를 활용하기도 그만큼 더 편하다는 장점이 있다. 그리고 상대가 바닥에 누워 있을때 리귀2타, 열파참으로 콤보를 넣어줄 수 있다. 이때 판정이 꽤나 좋은데, 바닥 보정이 끝나고 상대가 꽤나 무거워졌을때도 열파참으로 잡아채는게 가능하다.

2011년 11월 10일 상향으로 소검에서 나오는 검기는 리치를 상당히 늘려줘서 일전보다 더 많은 콤보와 견제가 가능하게 되었다. 특히 어퍼슬래쉬 2타로 띄운뒤에 닿지않던 평타가 검기때문에 좀 더 빨리 닿으므로, 공속이 느리더라도 비교적 여유롭게 콤보가 가능하다. 그러나 공속이 모자르거나 손이 느리다면 여전히 콤보에 애로사항이 꽃피는 편. 이 경우에는 가드를 내세운 카운터 위주의 플레이를 이용한 견제를 하는게 이롭다. 리귀검술또한 상향으로 적에게 주는 경직이 추가되어 전보다 안전하게 되었다. 생각보다 소검의 Y축 리치가 광검보다 긴데다가 검기까지 추가됐으니 편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어퍼슬래시 추가타는 둔기웨펀의 바운딩, 도웨펀의 공콤처럼 소검웨펀을 대표하는 스킬. 바닥쓸기나 공콤에 제법 쓸만하다. 특히 앞으로 전진하며 검기 추가타를 날릴 수 있기에 X축 리치가 상당히 커버되는 면이 있다.

2013년 1월 17일 2차 각성 패치로 인해 변경된 리귀로 인해 약간 전투 스타일이 바뀌었다. 리귀의 Y축 판정이 너무 우수해서 Y축이 있는 기술로 파고들려다 리귀 1타 열파참 끌잡 콤보에 관광당하기도 하고 생각외로 리귀 속도가 빨라 광검 리귀처럼 공중에 띄우고 콤보까지 가능해질 정도로 많은 변경을 보여서 가드 카운터와 넓은 Y축의 리귀로 소검 웨펀이 결장에서 상당한 강함을 드러내고 있다. 소검 웨펀 자체가 마이너해서 그렇지 일단 만나면 Y축 파고들기가 생명인 직업은 답이 안 나온다. 3월 7일 결투장 패치에서 검기의 Y축이 하향당하기는 했지만 여전히 넓어서 파고드는 입장에선 껄끄럽다.
X축 거리도 상당히 길고, 리귀 한세트가 다 들어가면 결장에서의 위력도 상당하기 때문에, 다른 리귀처럼 평타의 연장기술이 아니라 2초짜리 고성능 X,Y축 압박&딜링기술 이라고 생각해도 무방하다. 물론 적이 Y축상으로 떨어진 거리에서 맞았을 경우에도 류심쾌로 쫓아가서 연속기를 연결할 수도 있고, 리귀에서 바로 발도나 맹룡단공참으로 연결할수도 있다.

일례로 2013 액션토너먼트 섬머에서 'OGC' 장재원 선수가 리귀검술로 압박하고 히트 했을때 류심으로 캔슬하고 차지크래시로 띄워버리는 플레이를 선보였으며, 이때는 사실상 소검웨펀의 최고 리즈시절이자 웨펀마스터가 시즌3말~4초기를 제외하고 최초로 강캐릭터가 아닌 사기 캐릭터 라인에 들어갔던 시절이다. 이 당시, 소검을 든 웨펀마스터는 여귀검사나 다크나이트, 남스파 등의 캐릭터들을 상대로도 전혀 밀리지 않는 비범함을 보여주었다. 얼마나 강했는지 중국서버에서는 이 소검 리귀검술 범위가 그대로 유지된다는 점 때문에 종종 중국서버로 가보고 싶다는 웨펀유저들도 있었을 정도...

10월 17일 패치로 검기 크기와 딜이 많이 감소해서 더이상 소검을 메인으로 사용하는 사람은 거의 없지만, 이후로도 배틀메이지나 크루세이더 등의 특정 직업을 상대로는 여전히 괜찮은 면모를 보여주기도 하고[31], 견제기가 그렇게 많지 않은 웨펀이 Y축 견제를 하기 위해서 둔기와 더불어 서브웨펀으로 활용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하지만 2016년 OGC 장재원 선수의 전역 이후 소검위주의 기회잡이 이후 - 광검 스위칭을 통한 플레이로 엄청난 활약을 하면서 상위 랭크에 속하는 웨펀마스터들은 통상적으로는 광검, 견제와 스위칭 후속 및 퀵스플레이는 소검위주의 플레이가 정석으로 잡히였다.


5.5. 도[편집]



  • 두번째로 빠른 공속으로 기동성과 속도 향상과 스킬의 변화
  • 만만치 않은 자상의 출혈 데미지
  • 4타의 리귀검술의 데미지와 막타 올리기
  • 단공참 3타 → 5타, 막타 올려베기를 이용한 콤보
  • 류심 쾌와 공연베의 다단히트 데미지

광검 리귀검술이 4타였던 시절엔 대부분의 웨펀마스터들이 메인 무기로 채용했었고, 광검이 좋아진 지금은 쓰는 유저가 많지는 않다.

도의 특징은 광검과 소검의 중간 정도에 있다고 할 수 있다. 즉 둔기나 소검처럼 특정 상황에 특화됐다고 보긴 어렵지만 스위칭용이 아닌 주력 무기로 이용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공속이 광검 다음으로 빠르고, 리귀검술은 범위가 의외로 넓어 깔아두는 용도로도 사용할 수 있고 리귀검술의 X축 범위가 넓어 어느정도 거리를 벌린 후 견제하기에 좋다..
도 리귀검술은 Y축 범위가 아래쪽으로 더 넓기 때문에, 아래쪽에 위치한 여마법사의 천격을 캐치하고 스탠딩 콤보로 이어가는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바닥콤보는 광검에 비해 조금 난이도가 있지만, 익숙해진다면 크게 밀릴건 아니다. 공콤이 쉬운만큼, 바닥콤보를 중점적으로 연습하는게 좋다.
바닥 쓸기가 가능한 스킬은 류심 쾌, 류심 승, 백스텝 커터, 어퍼슬래쉬, 환영검무, 파동검 지열 등 이 있지만 광검콤보보단 어려워 한두번 히트후 빼는것이 좋다.

가장 기본적인 콤보는 어퍼 - 공연베 2타 - 고어크로스 - 리귀검술 4타 - 류심 강 - 류심 승 - 공연베로 마무리 한다.
또한, 도 리 귀검술의 4타가 꽤나 띄워준다는 걸 이용하면 리 귀검술 4타 - 류심 강 - 오버드라이브 - 어퍼 -(이후 콤보)라는 콤보 중에 풀버프를 여유롭게 거는 것이 가능한것도 하나의 큰 장점이다.

공연베가 Y축 리치가 제법 되는 편이며 상대방의 뒤를 노리기에도 좋지만 공연베 견제에도 한계가 있기 때문에 기습 이상의 의미는 되지 못 한다. 특히 판정에서 불리함을 안고 있기 때문에, 같은 웨펀마스터를 상대론 동급의 실력이라도 밀리기 쉽다. 정면돌파는 힘들며, 어떻게든 상대방의 허를 찔러서 공중&바닥콤보로 최대한의 데미지를 넣어줘야 하는 게 관건. 평소에 콤보 연습을 잘 해두고, 콤보 찬스가 생기는 순간 가능한 많이 폭딜을 해주자.

웨펀마스터의 도는 기본이 가장 중요하다. 공연베의 사용과 리귀검술, 어퍼등 속도가 약간 느리지만 안정감이 있어 초보자나 고수 누구나 쉽게 사용할수 있는것이 가장 큰 메리트이며 장점이다.


5.6. 무기 교체[편집]


상술한 무기 교체를 통한 변칙적 운용은 결투장에서도 유용하다. 둔기 부분에 서술한 모르면 맞아야죠 상황이 더 극대화되는 수준으로, 둔성보다도 여러 무기를 골고루 쓰는 웨펀은 더더욱 희귀하기 때문.

광검리귀 쓰는 걸 보고 공중사격으로 대응했더니 둔기로 갈아끼우고 공중 류심 쾌를 맞는다든가, 둔기 낀 상태로 벡스텝 커터로 띄우고 소검/대검으로 교체해서 류심충+내려베기 콤보를 쓰는 등 조합법은 각양각색.


6. 전직 및 각성 방법[편집]



6.1. 전직 방법[편집]


2021년 7월 8일 편의성 업데이트 이후 캐릭터 생성 시부터 전직 상태로 생성할 수 있다.[32]


6.2. 각성 방법[편집]


평범했다.

검에 대한 자질은 동료들의 그것에 비할바가 아니었고, 한번 본 것은 잊어버리지 않는 천재들의 틈에서 나는 철저히 평범했다.

질투, 자괴감, 절망... 휩싸이는 검은 기운은 나의 팔을 더욱 아프게 했고 하루하루 영혼을 잠식해 들어왔다. 내 의지대로 할 수 있는 것은 모두에게 똑같이 주어진 시간을 살아가는 것이었다. 하지만 결국 그조차도 내 의지가 아니었음을 깨닫는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하지만 자질이라는 건 언젠가는 꼭 발견되는 것이라 생각했기에, 절망의 끝에는 언제나 다시 검을 휘둘렀다.

그리고 내 생의 마지막에 서있는 지금, 내게 주어진 자질이란 평범함이었다는 것을 깨달았다.

베어지는 것은 시간이었고 내가 생각했던 스스로의 한계였다. 근육의 고통스런 파열음이 의지였고 살아있음의 증명이었다.

나는 꿈을 꾸었다. 내 모든 무기들과 함께 하늘에서 춤을 추는 꿈을.

그리고 나는 여한이 없다.

자질은 평범했으되 비범한 꿈을 꾼 것을 죄라 여기지 않고 마음껏 검무를 출 수 있도록 허락해준 하늘에 감사한다.

최고의 인생이었다.

그리고 검성, 여기 잠들다.

- 폭풍의 언덕에 있는 귀검사의 묘비에서


각성 스토리 중에서도 가장 호평받는 스토리다. 자신의 현 상황과 언젠가 마주친 그 한계점에 대한 묘사를 잘 했다는 평. "평범한 자질을 바탕으로 한 후회 없는 노력"이라는 주제는 검신 스토리까지도 어느 정도 이어진다. 팬카툰으로까지 그려질 정도. # 매드무비도 있다.

노스마이어 에픽 퀘스트를 수행할 경우
  • '끝나지 않은 불길함' 퀘스트 클리어

1레벨 상승권, 퀘스트 클리어권 등으로 50레벨 구간 에픽 퀘스트를 패스 했을 경우
  • 흰색 큐브 조각 1000개, 적색 큐브 조각 1000개, 최상급 경화제 100개, 강철 조각 100개 가져오기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로 1회 클리어
  • 의혹의 마을 마스터 난이도에서 강인한 자의 정기 1개 수집
  • 혼돈의 마석 파편 60개, 황제 헬름의 씰 120개 가져오기


6.3. 2차 각성 방법[편집]


"검의 경지에 끝이 있겠는가?"

대련 중 느닷없이 툭 하고 뱉어낸 선배의 물음에 그의 날카롭던 검세는 흔들리는 듯이 보였다.

"어허! 말을 시켰다고 해서 금세 검이 흔들려서야 쓰겠는가?"

"하핫! 옛 생각이 잠시 스쳐서 그러합니다. 검의 끝이라..."

양얼은 말끝을 흐리며 검을 거두었다. 양얼이 검을 거두자 솔도로스는 김이 빠진다는 듯이 클라리스를 불러들였다.

"괜한 걸 물었나? 답이 없는 것을... 자네조차 이루지 못한 경지인데 말일세."

"아닙니다. 답은 있습니다. 많은 검사들이 지금 우리와 비슷한 경지에 올랐습니다. 이제 더 이상 최강의 검사는 저희가 아닐 수도 있겠지요. 우리가 가보지 못한 곳, 만나지 못한 자에게서부터 다음의 길이... 그 다음의 길이 열릴지 모르는 일이지요."

"뜬구름 잡는 이야기구만..."

"저는 어렴풋이 느끼고 있습니다. 저와 솔도로스님은 이미 많은 경지를 거쳐와 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남은 경지가 너무 많아 인식을 못 할 뿐이죠."

"인식을 못 하는 경지를 '도달했노라...'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아니지 않겠는가? 나는 정상에 서서 경치를 구경하고 싶은 게야."

"중턱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경치도 있는 법이죠."

"딱히 이름이 없는 경지라.... 뭐라도 이름이 있으면 부르기 편할 터인데. 왜 낮은 고개에도 이름이 있지 않은가?"

양얼은 잠시 고민에 빠지더니 말을 이어갔다.

"검신(劍神)이 어떻겠습니까? 좋지 않은가요?"

"이 보게... 너무 거창하지 않은가? 다음 경지는 어떻게 이름을 붙이려고..."

"그건 이 고개를 지나고 생각하면 되는 일 아니겠습니까?"

"하하핫! 자네 답구만!"

두 사람은 잠시의 휴식을 끝내고 다시 자세를 고쳐 잡고는 별일 없었다는 듯이 대련을 이어나갔다.


양얼과 솔도로스가 산의 '정상'의 경지에 서서 플레이어를 중턱 수준의 '검신'이라고 평하는 게 아니다. '많은 검사들이 지금 우리와 비슷한 경지에 올랐다' 라는 양얼의 말과 '나는 정상에 서서 경치를 구경하고 싶은 게야'라는 솔도로스의 말을 두고 유추해 보면, 양얼과 솔도로스는 자신들은 아직도 중턱이며, 자신들조차 모르는 미지의 경지가 많이 남아 있고, 그 미지의 경지 중에 정상도 있을 거라 평하고는 일단 자신들이 도달한 '중턱에서만 맛볼 수 있는' 경지에 '검신'이라는 이름을 붙인 것이다. 당시엔 이 스토리를 두고 모험가 웨펀마스터가 솔도로스보다 위다 아니다로 한창 논쟁이 뜨거웠다.

이후 업데이트 된 진 각성 스토리에선 2차각성을 마친 모험가(검신)도 솔도로스에 비하면 훨씬 아래의 경지임이 밝혀졌다. 솔도로스는 이미 3차각성에 해당하는 진 웨펀마스터의 경지에 오른 자였기에, 첫 번째 대결에선 그가 보인 극 발검술 : 무형참을 보고 나선 "새로운 경지인가?"라고 넋을 놓고 경탄했고 두번째 대결에선 진:각성기 천제극섬을 받아낸 것만으로 기력이 모두 소진되어버렸다. 모험가가 그 동안 아무리 강해졌다지만 두 번째 대결 시점에선 연전 끝에 지친 상태였고, 양얼이랑 솔도로스 그 시간만큼 수련해서 그들이 상정했던 정상에 조금이나마 더 가까워졌기 때문인 듯.



6.4. 진 각성 방법[편집]


마음의 동요가 칼끝에 전달되었다.

무엇이라도 벨 수 있을 것 같았던 자신감은

한순간에 오만이 되어 무엇 하나 벨 수 없게 되었다.

초심으로 돌아가야만 한다.

운명을 거부하고 검의 길을 걷고자 했던 순간을 기억해내라.

남들이 거부했던 길을 나만의 길이라 여겨 걸었던 그 순간처럼

그의 길을 좇는 것이 아닌 나만의 길을 걸어라.

모든 것을 내려놓아라.

그리하여 비워진 손에

철의 검보다 예리하고 무거운

마음의 검을 쥐어라.

그리고 마침내 스스로 개척해낸 산의 정상에서

반대편 산봉우리에 있는 를 바라보겠다.

내가 검의 길에 오른 것은

경지에 오르고자 함도 그의 위에 올라서고자 함도 아니다.

나는 검성(劍聖)도, 검신(劍神)도 아니다.

그저 한 명의 웨펀마스터.

그것으로 족하다.


  • 상(上)편
    • 웨스트코스트 중앙 막사에 있는 나이트 로바토와 대화하기
    • 심연에 잠긴 하늘성에서 솔도로스와 결투하기
    • 웨스트코스트 중앙 막사에 있는 아간조와 대화하기
    • 심연에 잠긴 하늘성에서 양얼과 대화하기

  • 하(下)편
    • 망자의 협곡에서 기다리고 있는 로이 더 버닝펜과 대화하기
    • 망자의 협곡에서 기다리고 있는 로이 더 버닝펜과 대화하기
    • 기억의 관 안에서 자신과 마주하기
    • 망자의 협곡에서 기다리고 있는 로이 더 버닝펜과 대화하기

스토리 내용을 보면 솔도로스에게 패배한 후 귀검사로서의 운명을 거부하고 순수한 검사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던 그 순간을 회상하며 초심으로 돌아가고자 하며 각성으로 얻은 검성, 검신의 칭호를 스스로 부정하고 한 명의 웨펀마스터가 되고자 하는 각오를 다진다.

7. 사용 아이템[편집]



7.1. 무기 및 방어구[편집]


어느 하나 특출난 모습을 보여주지 않지만 그만큼 모든 무기가 추천 무기로 지정되어 있는 유일한 직업이다. 현재 사용하는 무기는 빠른 속도와 DPS를 자랑하는 광검과 도를 착용하며 극강의 데미지만 위한다면 대검도 쓰이지만 소검과 둔기는 제한적으로 사용하며 방어구는 경갑을 착용한다.


7.2. 스킬 커스터마이징[편집]


파일:나무위키상세내용.png   자세한 내용은 스킬 커스터마이징/웨펀마스터 문서를 참고하십시오.


  • 필수 탈리스만
    • 일합잔상
심검의 총 공격력을 대폭 올려주고, 부족한 y축을 보정해주는 최상급 탈리스만이다.
  • 권장 탈리스만
넷 중 아무거나 택 2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다. 딜량 문제로 넘어가면 발도와 환영검무의 사용 횟수가 3 이상:1일 경우 명가의 손놀림이 더 강하며, 그게 아니라면 그림자 유희가 더 강하다.
  • 명가의 손놀림
발도의 딜 상승량도 준수한데다가 발도의 느린 선딜레이의 완화 + 신기의 손놀림 발동으로 인한 공이속 증가가 돋보인다. 답답한 속도를 해소하고 싶다면 추천.
  • 맹룡선풍참
맹룡단공참의 2% 모자랐던 딜량을 대폭 증가시켜주는 매우 좋은 탈리스만. 칼날 회오리의 단점을 모조리 상쇄시켜줄 뿐만 아니라 막강한 유틸성과 딜 증가량까지 쥐어준다.
  • 그림자 유희
메인 딜링기인 환영검무의 딜량을 대폭 증가시켜주고 시전 중 받는 데미지를 90%나 줄여줘 카운터 상태임에도 피해를 거의 받지 않게 해준다. 딜량을 더욱 늘리고 싶다면 추천.
  • 최후일각
섬단에 편의성을 부여해준다. 딜 증가는 32%로 다소 아쉬운 편이지만, 시전 후딜레이를 없애주며, 바로 다음 스킬로 연계시 뒤로 돌아본 상태에서 시전하게 할수 있다. 섬단 자체가 무적판정에 채널링이 매우 짧은 스킬이라서 해당 탈리스만이 없어도 충분히 강력한 스킬이지만 채용한다면 절대 손해보지는 않는 탈리스만.
  • 비권장 탈리스만
    • 유성의 심판
탈리스만 자체의 성능은 평범하다고 말할 수 있지만 기반이 되는 스킬인 유성락이 모든 직업의 안좋다하는 스킬을 다 모아봐도 탑수준으로 너무 안좋아서 탈출기로 하나정도만 찍는 스킬이기에 자연스레 버려진다.
  • 쾌속발도
극초발도의 스킬 구조 자체가 매우 우수한 수준인데 이 탈리스만은 굳이 그 기본적으로 우수한 스킬의 구조를 크게 건드린다. 그러면서도 딜 증가량과 쿨 감소량은 저열한 수준이다.


8. 버그[편집]


  • 소검으로 어퍼 슬래쉬를 사용했을 경우 상대방이 종종 뜨지 않고 바로 바닥에 가라앉는 경우가 많다. 중력보정과는 전혀 상관없이 발생하는 최악의 버그.[33]
  • 대검, 소검 등으로 가드에 성공하여 충격파가 발생할 때, 몬스터 GBL 도서관 사서의 조용히 하세요 라는 음성과 보스 몬스터 이사도라의 음성 일부가 나온다.
  • 던전에서 레벨업을 할 시 무기 마스터리가 적용되지 않는 버그가 있다. 당연한 이야기지만 스킬들의 무기별 부가 효과나 공격력 증가 등이 적용되지 않으므로 미리 레벨업을 해 줘야 던전에서 답답함을 겪지 않는다.
  • 극 초발도를 쓸 때 검기가 나가지않고 그냥 발도만 나가는 현상이 있다.
  • 이기어검을 사출했음에도 불구하고 사출소리만 들리고 홀딩이 안나가는 버그가 있다.
  • 둔기로 류심 쾌 사용시 발생하는 충격파의 대미지가 표기된 퍼센트에 비해 지나치게 낮은 버그가 있다.
  • 이기어검이 에게느의 딜타임을 연장시키지 못하는 버그가 있다.
  • 극귀검술:유성락으로 올라가있는 상태에서 강제로 스턴상태에 빠진다면 굳어버린다. 몬스터에게 한대 맞을 때까지 풀리지 않으며, 해당 버그를 유발하는 몬스터는 루크던전의 점성술사 로사우라와 마수던전의 히에로이다.
  • 이기어검술을 전방에 킨 후 입장렉으로 화면이 검게되고 소리만 날때 사출을 하면 암전상태에서도 바로 홀딩이 가능하다. 주로 입장렉이 잦은 양산형 베키때나 아이언비스트때 유용하다. 안톤에서는 입장렉이 걸릴 때 아그네스 입장홀딩을 할 수 있으며 시로코레이드 비타, 넥스도 입장홀딩이 가능하여 첫 패턴을 무시 할 수 있다.
  • 일루크 솔리움마키나에서 유성락으로 빛의 루크때 홀딩하고 이후 어둠의 루크때도 유성락으로 홀딩하면 광폭화 게이지와 상관없이 바로 루크 광폭화 패턴이 발동한다.


9. 아바타 권장 옵션[편집]


부위
옵션
엠블렘
머리,모자
캐스팅속도

얼굴,목가슴
공격속도
공격속도
상의
오버드라이브[34]
검기상인[35]
힘 + 물리 크리티컬[36]
하의
HP MAX[37]
허리
회피율
암속성 저항
인벤토리 무게 증가
이동속도[38]
신발

피부
물리 피해 추가 감소
[39]
오라

물리 공격력
물리 크리티컬
속성 강화
플래티넘 엠블렘

검기상인[40]
무기의 극의


10. 기타[편집]


  • 던파에 존재하는 61개의 직업군 중 스토리 내에서의 비중이 가장 큰 직업이다. 아라드에서 내로라하는 강자들인 4인의 웨펀마스터들이 존재하고, 아예 작정하고 사도급의 힘을 가진 솔도로스와 양얼도 웨펀마스터이다. 이들 전원이 사도와 연관되어있을 정도로 매우 존재감이 큰 인물들. 다른 직업들이 스토리에 나오는 비율을 생각해보면, 웨펀마스터는 스토리 내에서 한 작품의 주인공급으로 매우 우대받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41]
  • 과거 일본 던파인 아라드 전기에선 사무라이의 영향으로 인한건지 이 직종의 유저가 가장 많았었다고 한다. 어느 정도라고 하면 리볼버를 언커먼이라도 강화해서 사용했던 예전 레인저를 생각하면 편하다.
  • 1각 일러스트를 보면 장발이라는 묘사가 없으나 전직의 서 아바타는 꽁지머리를 하고있다. 평소에는 일러스트처럼 전혀 티나지 않고 어퍼 슬래쉬 시전시나 광검리귀 막타 등 등을 보이는 행동을 할때 꽁지머리가 보인다. 진 각성 일러스트에서는 삿갓에 가려져 보이지않지만 포니테일을 하고 있다. 도트를 새로 찍은 모바일판 아바타는 꽁지머리가 아닌 일반적인 귀검사 머리로 표현되었다.
  • 진 각성 일러스트는 처음에는 다른 남귀검사 직업군들처럼 논란이 있었지만, 평은 대체로 무난한 편이다. 허나, 과한 속눈썹 표현이 마이너스 포인트로 잡힌다.
  • 2022년 5월에 굿스마일 넨도로이드 피규어가 발매된다.피규어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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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러스트의 방향이 좌우반전 역방향이다. 정확히는 귀수의 위치가 역방향.[2] 배경 없는 버전[3] 귀수쪽에 양얼처럼 평범한 나뭇가지를 쥐고 있으며 나뭇가지를 자세히 보면 도의 날 형상을 한 기운이 보인다. 도의 날 형상을 한 기운은 진 각성을 하면서 만들게 된 무형검으로 보이며 나뭇가지는 신검 양얼처럼 나뭇가지를 들고도 싸우는데 문제가 없는 경지까지 올랐음을 표현한 것으로 보인다.[4] 처음 업데이트 시에는 애니메이션 컷신이었지만 이후 얼마지나지 않아 일러스트를 애니메이트한 컷신으로 변경되었다. 이후 업데이트되는 2차 각성 컷신은 전부 일러스트를 애니메이트한 컷신으로 진행되고 있다.[5] 칼 검, 성인 성자를 사용한다. 어떤 방면의 깊은 이치를 통달한 사람을 칭할때 붙히는 한자로 검술의 깊은 이치를 통달한 자라는 의미다.[6] 수천수만의 무기를 다룰 수 있는 진정한 웨펀마스터로도 칭해지며 10대에 웨펀마스터가 될 정도로 검술에 천부적인 재능을 지녔다고 전해진다. 설정상 인게임에서 웨펀마스터가 다룰 수 있는 무기인 도, 둔기, 소검, 대검, 광검 전부 달인급으로 다뤘다고 전해지며 많은 무기를 가지고 다니다가 상황마다 적을 상대하기 쉬운 무기로 바꾸는 방식으로 싸웠다고 전해진다. 사실상 무기로 쓸 수 있는 것들은 전부 달인급이라 봐도 무방할 듯하다.[7] 던파가 오픈베타를 했던 때는 스타워즈 프리퀄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인 시스의 복수가 개봉하고, 상영이 종료된지 1~2개월 정도가 지난 시기라서 스타워즈 시리즈의 간판 무기인 라이트세이버가 남긴 임팩트 때문에 광검에 끌린 사람들이 많았다.[8] 여담이지만 당시 던파걸이었던 '로즈나비' 서유리 성우의 그 유명한 열파참 영상이 공개되었던 그 패치이다.[9] 잘 쓰이는 스킬과 잘 쓰이지 않는 스킬들 중, 그 스킬이 왜 잘 쓰이는지, 또 왜 잘 쓰이지 않는지를 단순히 수치만으로 판단했기 때문에 이런 오류를 범하는 일이 많았다. 그렇다보니 잘 쓰이지 않는 스킬은 수치가 올라도 유의미한 상향이 아니었고, 반대로 주로 쓰이던 스킬은 팔다리가 다 잘리고 수직하락하는 결과가 만들어지곤 했다.[10] 돈만 있으면 경매장에서 정화된 오로바스 세트, 칭호, 황가의 비급, 유물 광검, 달인의 계약, 아바타 상의만 사도 세팅이 끝난다.[11] 이때 붙은 별명이 토요일마다 검신들이 날먹으로 레이드를 돌러 온다는 뜻으로 무한도전토토가에서 이름을 따서 토토검이 되었다.[12] 독립적으로 공격력이 증가하지만 재련 영향은 받지 않았다. [13] 이때의 대격 소검신이 내뿜던 16년경 안톤 레이드에서의 화력은 당시 최강의 세팅들을 뛰어넘는 미친 데미지를 보여주었는데 홀리오더의 버프를 받고 극방깎으로 무장한 브레멘 소울의 디버프를 입힌 네임드와 보스들을 대격변 옵션이 켜진 리귀검술 단 3~4번에 죽일정도. 이와 비슷한 화력을 내었던 스킬은 상변을 최대로 중첩시킨 남스파의 2각기 개조형 파진포 : 연화뿐이었는데 15렙제인 리귀검술과 무려 2차 각성스킬인 파진포의 갭을 생각한다면 그냥 치트키(...).[14] 대격변의 기본기 숙련 옵션이 세트옵으로 이전되면서 성능이 대폭 하향되었다.[15] 에픽 개편으로 성능이 떨어졌던 무기들이 상향을 받으며 자연스레 다른 무기들도 쓸만해진 것.[16] 사실 그전에도 데리고 갈 물딜서포터가 없어서 마지못해 데려갔던 것뿐이지 다른서포터랑 비교하면 상대가 안된다.[17] 딜과 홀딩이 빈약한 검신을 울며겨자먹기 식으로 기용했던 이유는 이 방깎이라는 점이 크게 작용했다. 그러나 요즘에는 방깎이 가능한 아이템들이 여럿 생김으로써 예전만큼의 희소성을 가진것도 아니다.[18] 그러나 패치전이나 패치후나 여전히 물홀딩 인구수가 궤멸적으로 없기때문에 대부분 홀딩으로 데려간다.[19] 이 시너지 직업이라는 개념을 만든것 또한 2017년 윤명진 디렉터였다. 해당 패치가 큰 논란이 되었던 만큼, 윤디렉터는 이 패치 당시 나왔던 "시너지 당했다"라는 말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며, 해당 패치를 자신의 과오였다고 인정했다.[20] 귀검사 무기를 공유하는 나이트는 현재까지 광검을 사용할 수 있는 전직이 없으며, 설정상으로도 딱히 광검이 활용되는 직업이 추가될 만한 건덕지가 없어 추후에나마 추가될 수 있을지도 미지수다.[21] 기본 쿨타임이 긴 상급기는 쿨이 짧아질수록 이득이지만 하급기, 특히 류심처럼 채널링이 짧지 않은 하급기는 시전 시간 등을 고려하면 쿨이 너무 짧으면 오히려 가동율이 떨어지는 경우가 잦다.[22] 환영검무 다음으로 히트수가 많은 맹룡선풍참을 장착한 맹룡단공참의 회오리 검기는 감전을 유발하지 않는다.[23] 리 귀검술은 검기를 발생시키고, 발도는 마스터리 효과로 발도가 세미 극초발도처럼 변하고, 심검에 몹몰이 효과가 생기는 등 유틸성이 크게 보강된다.[24] 사실 무기의 리치를 따지는 검사 전직은 웨펀마스터 밖에 없긴 하다.[25] 깡딜이 가장 낮은 도와 비교해도 파티플레이 기준 10%도 채 되지 않는다.[26] 무기 자체의 공격속도/리치/타격방식, 마스터리에 부가되는 효과 등[팁] 처음 이 콤보를 해보면 생각보다 5타와 류심 승까지 잘 먹이는게 쉽지 않은데 상대와 단공참 1번 이동할 정도의 거리를 두고 앞-앞-뒤-뒤-앞 순으로 단공참을 쓰면 구석이던 평지던 5타 풀히트를 쉽게 먹일 수 있다.[27] 보통 첫 콤보에선 상대를 고고도로 띄우는 것보다 저고도 혹은 엎어놓는것을 선호하는데, 이는 상대의 퀵스탠딩을 빠르게 빼거나, 기상 심리를 걸어 퀵스탠딩을 열파참으로 없애버릴 상황을 많이 만들기 위함이다. 물론 퀵스탠딩 빼고나면 고고도로 띄워놓는게 편하다. 쿨타임 벌기가 편하기 때문.[28] 너무 멀리서 맞으면 콤보가 이어지지않는다.[29] 바운딩 두번이면 류심 강, 오버드라이브까지 여유롭게 풀차지하고 쓸수있다.[30] 맞추면 조금 뜬뒤 빙글빙글 돌다가 떨어진다.[31] 웨펀 최고의 암흑기였던 액토 시즌 3에서도 OGC가 여전히 소검을 스위칭하면서 사용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32] 업데이트 전 미전직 캐릭터의 경우 스킬창 상단에 '전직하기' 버튼으로 전직이 가능하며, 스킬창 오픈 시 전직 관련 가이드가 표시된다.[33] 리 귀검술 > 캔슬 어퍼 슬래쉬를 빠르게 사용할 경우 리 귀검술 - 어퍼 - 검기 순으로 맞아서 생기는 현상 [34] 스위칭용.[35] 기본 수치가 10%인데 상승 수치가 2%라 극한의 경지보다 효율이 더 좋다.[36] 물크가 거의 부족할 일이 없으며 듀얼 엠블렘이 값이 더 싸다.[37] 이벤트 아바타 한정으로 힘.[38] 무기 마스터리로 인해 기본 적중률이 높으므로 굳이 적중률을 쓸 필요가 없다.[39] 물리 크리티컬 확보가 쉬운 직업이기 때문에 힘을 써도 무관하다.[40] 검기상인의 경우 데미지 상승 효율이 가장 좋지만 가격이 매우 비싸므로 가성비는 매우 안좋다.[41] 모험가가 진각성을 하는 스토리도 사실상 웨펀마스터에게 맞추어져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