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마스터/라이브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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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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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006년
2.2.1. THE [email protected] SECRET LIVE in Akaba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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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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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THE [email protected] GREAT PARTY Go to the NEXT STAGE!!
2.3.2.1. THE [email protected] GREAT PARTY Go to the NEXT STAGE!! @ TOKYO
2.3.2.2. THE [email protected] GREAT PARTY Go to the NEXT STAGE!! @ OSAK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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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2008년
2.4.1. THE [email protected] 3rd ANNIVERSARY Go to the NEW STAGE!!
2.5. 2009년
2.5.1. THE IDOLM@STER 4th ANNIVERSARY PARTY SPECIAL DREAM TOUR’S!!
2.5.1.1. THE IDOLM@STER 4th ANNIVERSARY PARTY SPECIAL DREAM TOUR’S!! IN NAGOYA
2.5.1.2. THE IDOLM@STER 4th ANNIVERSARY PARTY SPECIAL DREAM TOUR’S!! IN FUKUOKA
2.5.1.3. THE IDOLM@STER 4th ANNIVERSARY PARTY SPECIAL DREAM TOUR’S!! IN TOKYO
2.5.1.4. THE IDOLM@STER 4th ANNIVERSARY PARTY SPECIAL DREAM TOUR’S!! IN OSAKA
2.5.2. THE [email protected] P.S. 프로듀서 공개 녹음 및 미니 라이브
2.5.3. THE [email protected] Blu-Ray & DVD 발매 기념 축제
2.5.4. THE IDOLM@STER 2009 H@ppy Christm@s P@rty!!
2.6. 2010년
2.6.2. THE [email protected] 5th ANNIVERSARY The world is all one!!


1. 개요[편집]


아이돌 마스터 라이브는 아케마스 서비스 시작 후 몇몇 행사에 조금씩 얼굴을 내미는 팬서비스 차원의 단발성 이벤트로 시작하였다. 아이돌 마스터 단독의 최초 이벤트는 아카바네 회관의 공연이었으며, 1stLIVE 이후 본격적으로 매 해 주년 라이브를 펼쳐오고 있다. 또한 아이돌 마스터의 단독 라이브 외에도 LisAni LIVE와 란티스 축제, Animelo Summer Live 니코니코 초회의 등등 다양한 공연에 얼굴을 내밀며 기반을 다졌다. 해를 거듭하며 조금씩 규모를 키워나갔으며 초기엔 작품의 인지도가 낮았기에 참가멤버가 유동적이면서도 고정적으로 나오는 멤버가 있기도 했다. 765AS는 2015년 시리즈 10주년을 맞이하기까지 시리즈의 우여곡절을 함께 극복해야 했으며 5주년, 즉 10년 중 절반에 해당하는 기간까지도 각종 제약에 발이 묶여 완벽한 멤버 구성과 영상 수록[2] 등이 원할하지 못했던 편. 특히 넘버링 2편의 대참패에 의해 존속위기까지 겪으면서 라이브 공연의 규모를 키우는 것에 극도로 소극적이며 조심스러운 자세를 취했다. 당장 다음 해에도 아이돌 마스터가 살아남을 수 있을지 모르던 시절이 상당기간 이어졌기 때문에, 새로운 한 해를 맞이할 때마다 브랜드의 생존에 감사하며 치러온 것이 바로 주년 라이브의 뿌리. 2014년의 합동 라이브를 기점으로 후속 프로젝트들인 신데렐라 걸즈밀리언 라이브가 2014년, SideM은 2015년, 샤이니 컬러즈는 2019년부터 각각의 1stLIVE를 개시하며 저마다의 주년 라이브 역사를 개척하기 시작했다. 765AS가 맨 땅에 부딪히며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후속 프로젝트들은 각각의 속도는 다를지언정 착실하게 규모를 불려나가고 있으며, 신데렐라 걸즈가 단독 돔 투어, 밀리언 라이브와 SideM이 단독 SSA까지 세를 확장한 상태.

현재 아이돌 마스터의 핵심축을 이루는 컨텐츠 중 하나로 꼽히는 라이브는 캐스팅 단계부터 무대에 오르는 것을 전제할만큼 대단히 큰 비중을 차지하며, 새로이 CV로 발탁된 성우들이 가장 우선하여 수행하는 일 역시 녹음 등을 제외하면 바로 라이브의 직관일 정도.[3] 프로젝트의 경계를 가리지 않고 가까운 시기 치러지는 대형 라이브를 직관시켜 아이돌 마스터의 라이브란 어떤 것인지를 몸소 익힐 기회를 제공하고, 머지않아 그들 자신이 무대에 오르는 상황에 놓일 때 기반으로 삼는 최소한의 경험치를 마련해 주는데 그 의도가 있다. 기본적으로 게임에 뿌리를 둔 아이돌 마스터라는 프랜차이즈에 있어 라이브는 현실에서 팬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는 빼놓을 수 없는 대체불가능한 창구로서, 핵심 개발진은 라이브를 지켜보며 느낀 부분들을 게임의 제작과정에 직접적으로 반영할만큼 결코 작지않은 비중을 점유한다. 심지어 반다이남코 아이돌 마스터 개발팀은 새로 편입되는 개발인력들이 최소 한 번은 라이브를 직접 관람하게 하므로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과 현장의 열기를 몸소 체험시켜 개발 동기를 부여하는 방침을 세우고 있을 정도. 제작진은 자신들이 게임으로 구현해낸 노래나 이야기들이 라이브를 통해 비로소 완결되고 매듭지어진다는 인식을 가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이루어진 피드백을 기반으로 향후 전개할 컨텐츠의 방향성 및 아이디어를 구상한다. 출연진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불러낸 노래와 연기한 목소리를 넘어 라이브를 통해 한 공간에서 팬들과 직접 교감하며 자신이 맡은 배역에 대한 애정과 이해도를 높여나간다. 팬들 역시 게임 등의 매개체를 거쳐서만 즐겨오던 컨텐츠들을 근거리에서 직접 체감하며 미처 발견하지 못했거나 누락된 매력이나 재미를 발굴하며 한층 더 몰입하는 기회로 삼는다. 이처럼 아이돌 마스터라는 컨텐츠에 있어 아이돌과 노래를 분리할 수 없듯, 라이브 역시 떼어놓고는 생각하기 힘든 핵심 요소 중 하나인 셈이다.

비교적 최근 시리즈에 관심을 가졌다면 착각할 수 있는 부분인데 아이돌 마스터가 처음부터 무대에 성우를 올려 노래하고 춤추게 할 것을 마케팅의 일환으로 계획하고 있던 컨텐츠는 아니라는 것이다. 과거 성우 업계의 고전적인 관념에서 목소리로 연기하는 성우가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터부시 되는 문화가 있었고, 이는 아이돌 마스터가 발족할 시점에도 예외가 아니였던지라 몇몇 성우들에게 있어 무대에 오르라는 요구는 여전히 부담스러운게 사실이었다. 지금이야 캐스팅 단계부터 무대에 올라 안무와 노래를 할 수 있다는 사전 확인을 취하는데다 트렌드 자체의 변화로 성우가 무대에 오르는 것이 이례적이지 않은 시대가 되었지만 765AS가 발탁될 시절에 그런 것이 있을리도 만무했다. 이 때문에 잘 알려지지 않은 사실이고 여전히 상세 내용까진 불명이나 765AS에 해당하는 초기 성우들은 아이돌 마스터가 본격적으로 라이브 활동에 비중을 두기 시작하는 시점에 들어 향후 활동에 대한 계약 갱신을 다시 한번 수행했다. 핵심만 요약하면 첫 캐스팅 단계에서 고지하지 않은 활동이었던 라이브 즉 외부 노출이 잦아지는 것에 동의할 수 없다면 지금 하차해도 좋다는 내용으로, 이는 결코 반남이 출연을 강요하겠다는 것이 아니라 아직 시간이 많이 흐르지 않은 시점이니 CV교체라는 책임은 제작진이 온전히 짊어지고 성우들에겐 원활하게 퇴로를 열어주겠다는 것이였다.[4] 이후 신데렐라 걸즈를 필두로 밀리언 라이브, SideM, 샤이니 컬러즈 등 후속 프로젝트 팀의 캐스팅에 들어서는 라이브 활동에 관해 사전고지를 통한 동의 여부를 체크하며 발탁해 작금에 이른다.

초기의 아이돌 마스터 라이브는 전형적인 팬 서비스 영역에 존재했다. 애시당초 당시 남코의 이름없는 신규 게임이었던 아이돌 마스터가 여타 미디어 전개도 전무에 가까운 상황에서 갑작스레 라이브 이벤트를 연다는 것이 무리에 가까운 도전이었다. 요행히 게임 자체는 순조롭게 출시된 편이지만 그뿐, 회사차원에서 이렇다할 예산 배정 등의 지원을 기대할 수 없었던 터라 제작진은 구성이나 기획 및 실시까지 태반의 과정을 자급자족으로 충당하게 된다. 2016년 퇴사하기 전까지 정규 라이브 전체의 각본과 연출, 세트리스트를 총괄했던 인물이 시리즈 총합 디렉터 이시하라 아키히로였다는 점도 이런 환경에서 온 불가피한 선택이 시발점.[5] 발매된 지 얼마안된 시기에는 팬들의 작은 규모만큼 공연장도 수 백명 규모정도로 대체로 작았으며, 부를만한 노래의 숫자도 몇개 없어 사이사이에 잡담이나 낭독 등을 끼워넣으며 겨우 구색을 갖추었다. 전반적인 공연 퀄리티는 말할 것도 없이 조악하여 여타 아마추어 라이브 수준을 벗어나지 못했고, 라이브만의 화려한 연출은 없는 것이나 다름없어 곡의 제목만 겨우 화면에다 덜렁 띄워놓는게 고작이었다. 무대의상을 준비할 여력도 없어 초기엔 출연하는 성우들이 직접 사비를 털어 구한 그럴듯한 사복을 무대의상 삼아 공연에 올랐기에 당시 라이브 시기엔 각자의 의상을 자급자족하기 위해 분주히 옷가게를 돌아다니던 것이 지금의 765AS 성우들. 다행히도 비교적 무대의상은 빠른 시기에 스탭을 기용하여 해결되었지만, 무대 연출은 5주년까지도 지리멸렬함이 이어졌다. 조금씩 팬덤은 늘어갔지만 여전히 공연장 규모를 늘리는데는 많은 용기가 필요했고 어떻게 한 해씩 보내가며 겨우 도달한 5주년에 비로소 제작진은 팬 서비스 차원의 라이브에서 진정한 의미의 독립된 공연으로 만들고자 결심해 처음으로 전문 무대 연출가를 기용하게 된다.[6] 2014년 즈음부터 신데렐라 걸즈와 밀리언 라이브가 선배들의 응원 속에 독립해 저마다의 주년 라이브를 치루기 시작하자 비로소 무대의 대형 스크린을 통한 전용 영상 등 아이돌 마스터만의 개성을 지닌 획기적인 연출이 탄생하기 시작했다. 근래엔 레이저나 화염분출기 및 조명 장비들을 사용해 그간 노래를 듣는 것에만 치중되어 온 공연에서 눈으로도 즐기는 공연으로 진일보한 모습을 보인다.

지금은 상상하기 어렵지만 아이돌 마스터의 시발점인 765AS 성우들이 입버릇처럼 달고다닌 말은 '과연 다음 라이브를 할 수 있을까?'였다. 아이돌 마스터라는 IP자체가 언제까지 존속될지 아무도 장담할 수 없는 상태에서 주년 라이브가 열린다는 소식은 적어도 그 해까진 무언가를 할 수 있다는 것과 동의어였던지라, 팬들이고 출연진이고 매 번 다음 주년 라이브가 열리기만을 두 손 모아 바랄 수 밖에 없었던 시절. 765AS의 고된 행군을 비교적 근거리에서 지켜보고 체감할 수 있었던 신데렐라 걸즈나 밀리언 라이브 출연진은 이젠 당연하듯이 예고되는 자신들의 다음 라이브가 사실 전혀 당연한 일들이 아니였다는 것을 마음 속 깊이 새겨두고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임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러한 배경에서 아이돌 마스터의 주년 라이브는 일부 희소한 몇몇 사례를 제외하곤 한 해에 한 번 열리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7] 각 프로젝트의 주년 라이브 일정이 겹치지 않게끔 스케줄을 배분해 여러 팀에 관심을 가지는 팬들의 부담을 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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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사진은 현재 아이돌 마스터 걸즈 프로젝트의 안무를 맡고 있는 안무가들과 단독 라이브에서 늘 함께 무대에 오르고 있는 댄서팀의 모습. 라이브 규모에 따라 다르나 대개 4인에서 8인, 많게는 무려 16인[8]까지 유동적으로 규모가 변화한다. 시리즈 초기엔 단체곡에서 성우들을 더 내보내는 것으로 무대를 채워 해결했으나, 2011년경부터 공연 규모가 커지자 백댄서를 따로 기용하기 시작했다. 2014년부턴 후속 프로젝트들 각각의 단독 라이브 개시에 발맞춰 새롭게 기용된 백댄서들이 모습을 드러냈는데 당 시점 현역 중,고등학생도 있는 등 상당히 젊은 편이었다. 발족기준 후속 프로젝트는 비교적 젊은 성우들로 구성되어 있었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에서 아예 새롭게 백댄서 팀을 결성한 것인데, [email protected] IDOL WORLD 2014를 데뷔 무대로 오른 이후 계속해서 후속 프로젝트들의 백댄서로서 기용되며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상태.[9] 이들은 2천여석 규모의 작은 장소부터 출연진과 고락을 함께해 마쿠하리 멧세, SSA를 거쳐 근래엔 메트라이프 돔, 나고야 돔, 쿄세라 돔, 도쿄 돔에 이르기까지 공연장으로 사용되는 최대규모의 회장까지 모조리 섭렵하게 되었다. 개중엔 나이대가 비슷하여 백댄서들과 친밀하게 교류하는 출연진도 더러 존재하며, 나아가 아이돌 마스터의 연으로 성우 개인 명의의 아티스트 활동에도 기용되는 백댄서도 있다. 시간이 흘러 함께 나이를 먹으며 백댄서 중 일부는 안무가로 역할을 변경해 기존과 궤를 달리하는 안무들을 개발, 시리즈 전체의 댄스 퀄리티 향상에 기여하는 현재.[10]

아이돌 마스터의 안무가는 AS의 긴 역사만큼 여러 사람을 거쳐갔으며 개중엔 성우 사무소의 안무 담당 강사로 재직하고 있기도 하다. 라이브 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으로 외부의 안무가,안무팀을 외주 고용하는 형태로서 모든 아이돌 마스터 걸즈 프로젝트의 안무는 모두 해당 시기에 안무를 담당하고 있는 동일한 인물들이 고안해내는 것이다. 단지 AS, 신데렐라 걸즈, 밀리언 라이브 각각의 콘셉트에 맞추어 안무가 만들어지기에 최종적으로 서로다른 결과물이 나오는 것일 뿐. 기존 아이돌 마스터에는 여성 아이돌만 존재했었고 라이브에도 여성 성우만 출연했기에 안무가도 모두 여성이었으나 2015년부터 SideM이 활동을 시작하며 전담 남성 안무가도 기용하여 무대를 구성하고 있다.[11] 안무는 초기부터 외부의 전문가를 고용하여 훈련하였지만 올스타즈 초기엔 시절도 시절이고 담당 성우들 역시 무대 경험이라고는 찾아볼 수가 없는 신인들이었기에 매우 단순하고 평이한 안무가 만들어져왔다. 정기 주년 라이브를 제외하고는 설만한 무대가 거의 없었던 아이돌 마스터였으므로 765AS 성우들 중 언제 누가와도 쉽게 익히고 출 수 있는 간단한 안무여야 한다는 한계점이자 족쇄가 존재했다. 자연스럽게 765AS의 안무는 일반적으로 단순한 경우가 많았고 게임 내의 안무와도 차이를 보이는 경우가 잦을 수밖에. 유사하게 신데렐라 걸즈의 첫 테마곡 부탁해 신데렐라, 밀리언 라이브의 첫 테마곡 Thank You!의 안무들을 살펴보면 전체적으로 이동이 적고 부담이 없게끔 배려되어 있어 최근의 안무와 비교하면 심각할 수준으로 정적이다.[12] 그러나 비교적 나이대가 젊었던 후속 프로젝트들은 개중엔 아티스트 활동을 겸하는 이가 포함된 경우도 많았으므로 소화할 여력은 충분하다고 판단, 난이도를 올려 비교적 최근에 발매되는 악곡일 수록 훨씬 복잡하고 부담이 큰 안무들로 제작되는 경향을 띄게 되었다. 안무가 발전하는 만큼 무대를 넓게 쓸 수 있었고 여러모로 다채로워지는 장점도 있었기에 발맞춰 진보한 연출,조명에 힘입어 최신 트렌드에 걸맞는 라이브를 구성하는 핵심 요소화. 특히 후속 프로젝트의 경우 모바일 게임 내에서 등장한 안무를 실제 무대에서 그대로 재현하는데 상당히 공을 들인다. 이들 게임 내에서 등장하는 안무가 성우들이 직접 구사한, 또는 해야할 안무들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므로 라이브 공연을 앞 둔 성우들이 게임 내에서 등장하는 아이돌들의 안무와 표정 등을 참고, 반영하여 실제 라이브를 위한 이상적인 완성형이자 교과서로 삼을 정도. 물론 완성도 있는 가창의 담보를 위한 현실적인 타협에서 간소화 과정을 거치게 되지만 가능한한 변경을 최소화하는 것이 아이돌과 응원해주는 프로듀서 팬들에게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고의 보답이 아니겠냐며 성우들부터 솔선하여 땀 흘리며 노력하는 모습은 이제 흔한 일상. 물론 이와같이 안무를 최대한 재현하는 흐름에선 피치못하게 따라붙는 가창 퀄리티의 하락을 피할 수 없는데, 그 정도가 일정이상을 넘어가면 적정선을 긋고 다시 가창에 집중시켜 질을 끌어올리도록 조정한다. 어디까지나 안무는 부차적인 요소일 뿐 언제나 중점적으로 다루어 온 것은 결국 가창이기 때문.

아이돌 마스터 라이브의 무대 연출은 성우들이 왼손으로 마이크, 오른손으로 안무를 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솔로곡 등 일부 예외가 허용되는 상황은 물론 있지만, 단체곡에서는 안무의 통일을 위해 항상 왼손으로 마이크를 잡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실 핸드 마이크를 고집한다기보단 다양한 음악을 다루는 것이 핵심인 게임이었던 만큼 라이브에 있어서도 안무에서 타협하더라도 가창의 퀄리티는 타협하지 말자는 총합 디렉터 이시하라의 의향이 반영되었던 결과. 본격적으로 무대 연출가가 합류하기 시작한 5주년 시점 이후 일종의 관례화가 되어 아이돌 마스터의 성우는 핸드 마이크를 들고 노래하는 것으로 정착한다. 사소하지만 개성 아닌 개성이 되었던 만큼 제약되는 부분도 많아,[13] 마이크를 든 손을 자유로이 활용하기가 쉽지 않기에 안무가 다소 제한되거나 다양한 연출을 적용하기 힘든 약점도 지니고 있다. 시간이 흘러 근래 후속 프로젝트들이 적극적으로 활동을 시작함과 동시에 본의 아니게 지고있던 핸디캡을 벗어 던져 필요에 따라 스탠드, 헤드 마이크 등을 이용한 다채로운 연출을 선보이는 경우도 늘어나는 경향. 각 프로젝트마다 투어 라이브 등으로 무대에 오를 일이 많아지는 추세에서 각 속성별 또는 유닛별 컬러가 일부 적용된 커스텀 마이크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한다.

정규 라이브 등 일정 규모 이상의 큰 무대에서는 전원이 기본적으로 이어모니터를 착용하게 되는데, 라이브 무대에 참여가 결정된 성우들은 전원 개인커스텀 이어모니터를 아이돌 마스터 제작측에서 사전 제작하여 제공한다.[14] 일반적인 성우들이 개인 커스텀의 이어모니터를 만들 기회는 좀처럼 얻기 힘든 일이기에 많은 이들이 신선하면서도 감사하기 그지없는 경험으로 회상하곤 한다. 보통 라이브 무대에 서는 인원이 많기에 연결되는 회선을 여러개로 나누어 사용하며, 일반적으로 2~4명 정도가 한 세트로 묶여 같은 채널을 사용한다.[15] 무대 의상의 경우 후속 프로젝트들이 들어섬에 따라 좋은 재질의 원단을 사용하여 각 팀의 개성에 맞는 디자인을 채용,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765AS도 과거엔 일관된 디자인을 공통으로 사용하기도 했으나 근래 각각 색깔이 다른 커스텀 등의 전용 의상을 제작하여 대우하고 있으며, 후속 프로젝트들 역시 초기엔 모두가 동일한 디자인의 의상을 거친 뒤 공통된 베이스를 지니지만 각자의 개성이 조금씩 구분되는 무대 의상을 거쳐 근래엔 개인 커스텀 의상도 제작하는 등 매우 빠른 속도로 진보하는 모습. 사전에 출연진 별로 치수를 각각 측정하여 제작하기에 기본적으로 한 의상은 한 명만을 위해 만들어진다.[16] 무대 의상의 기초 디자인들은 일단 반다이남코 내부에서 캐릭터에게 입힐 것을 전제로 제작하며, 이를 기반으로 의상 스태프들이 성우들이 입을 수 있는 실물로 치환해내는 과정을 거친다.

2015년 시점부터 정기 주년 라이브를 가지기 시작한 프로젝트가 4개, 2019년부턴 5개가 되기에 단순계산으로도 2~3개월에 한 번은 아이돌 마스터의 이름을 단 라이브가 열리는 셈이다. 일반적으로 라이브의 준비에는 짧게는 한 달에서 두 달 정도 레슨 스케줄을 배정받는다. 따라서 몇몇 성우들은 다른 작품들과 겹쳐 노래와 안무 연습에 참여하기 힘들어 공연 당일의 스케줄이 없더라도 참가하지 않곤한다. 잘 팔리는 소수 메이저 성우들 역시 발매 이벤트나 정기 라이브 등에 한 번은 모습을 보이지만, 역시 스케줄을 많이 소모하는 정규 라이브급에선 보기 힘들다. 보통 정해진 연습실에 스케줄이 맞는 성우들이 일정숫자로 나뉘어 레슨을 받게 되기에 심한 경우엔 아예 공연날까지 마주치지 못하는 케이스도 종종 있다. 그나마 소수라도 함께 하여 얼굴을 트지만 낯을 가리는 성우들은 공연 당일까지도 다수의 출연자와 서먹한 관계를 유지하기도 한다.[17] 그러나 후속 프로젝트들도 발족 후 시간이 충분히 흐른 덕분에 꾸준히 참가한 레귤러진 위주로 긍정적인 의미의 친목 집단이 형성되었고, 여기엔 성격이 좋고 인간관계가 넓은 성우들이 다수 포진되어 새롭게 합류하는 성우들을 싹싹하게 챙겨주고 있어 굳이 원하지 않는 이상 겉도는 경우는 없다. 후속 프로젝트들은 각 프로젝트만의 전용 그룹 채팅방을 가지고 있으며,[18] 라이브 시기가 다가오면 해당 공연 출연진으로 구성된 채팅방을 임시로 구성하여 정보를 공유하고 의문에 답해주는 등 활발히 소통을 나눈다. 이런 화목한 분위기가 안착한 덕분에 연습하는 과정 자체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이들도 많으며, 시간이 비는 성우들끼리 자발적으로 모여 연습에 매진하기도 한다. 유독 밀리언 팀 성우들은 레슨 시에 담당 아이돌의 이름과 이미지가 커다랗게 들어가있는 공식 티셔츠입고 임하는 경우가 많은데, 등장 캐릭터가 많아 공연 스태프들이 성우들을 잘 구분하지 못하자 하나 둘 시작한 것이 유행처럼 번져 일종의 관습으로 안착한 것이다. 자신이 맡은 아이돌의 얼굴과 이름이 눈에띄게 박혀있는 복장인 만큼, 남들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열심히 하자는 분위기가 조성되어 여러모로 즐겨 입는 풍조. 이렇게 각자의 레슨이 끝나면 총 연습[19]을 한번 가지며 이후는 본 공연의 리허설, 본 공연의 순서. 최근 공연 관련 변경 사항 고지나 세트리스트 안내 및 출연진을 위한 안무 연습 영상, 음원 MR 파일 공유 등은 Dropbox를 이용해 원활한 관리를 도모하고 있다는 모양.

매 주년 라이브를 가지는 프로젝트들이 늘고 각종 크고작은 이벤트 무대에도 오르기에 아무래도 일반적인 녹음 현장에서 마주치는 동료들보다는 아이돌 마스터 성우들끼리 자주 만나게 된다. 특히 어느정도 규모가 되는 라이브는 최소 한 달이상의 레슨기간을 거치기에 훨씬 더 자주 보게되고 각 프로젝트마다 메신저 라인 그룹채팅방을 지니고 있어 간접적으로 교류할 기회도 많은 편. 자연스럽게 조금씩 안면을 트고 친하게 지내는 사이로 발전하는 경우가 많아 의외로 같은 소속사 선후배,동기 등이 아니면 친밀하게 지내는 사람들이 많지 않은 성우들에게 큰 위안이 되고 있다.[20] 근래엔 워낙 인원이 많아지고 각 소속사에도 몇 명씩이나 있다보니 어떤 성우는 평소에 어울리는 이들이 죄다 같은 아이돌 마스터 성우들인 경우도 잦다. 대규모 라이브는 장기적으로 거의 두 달 이상의 스케줄을 잡아먹기도 하기에 이러한 공연이 끝나면 갑작스러운 공허함과 후유증에 시달려 평소엔 전혀 그러지 않던 성우가 갑자기 그룹 채팅방에 외로우니 놀아달라고 말해 동료들을 놀라게 하기도 하고, 몇몇 행동력있는 이들은 당장 시간이 맞는 사람들끼리 바로 모여 함께 밥을 먹거나 여가를 즐기기도 한다. 한동안 라이브가 없어 만나지 못하다가 우연히 일터에서 마주치기라도 하면 그렇게 반가울 수가 없다고. 다행히도 각 프로젝트별로 단독 주년 라이브를 매해 거르지 않고 치르기에, 아무리 뜸해도 1년에 한 번은 모여서 함께 노래하고 춤추고 떠들고 이 모두를 일로서 어울릴 수 있는 것이 즐겁다고 말한다.

아이돌 마스터의 라이브가 여타 콘텐츠의 그것들과 가장 차별화된 강점을 하나 꼽자면 무엇보다도 출연자의 자율성을 충분히 존중하는 제작 방식이라 할 수 있다. 흔히 존재하는 성우의 라이브 이벤트는 어디까지나 업무의 일환으로, 출연자는 주어진 역할만을 충실히 수행하는 것이 미덕이라 여겨진다. 반면, 아이돌 마스터의 라이브는 765AS가 개척한 긴 역사 속에서 출연하는 성우들이 먼저 이리저리 머리를 맞대 고안해낸 요구들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이를 제작진이 수용, 연출에 반영하는 유연한 구조가 형성되어 있다.[21] 애초에 출연자가 어떤 요구를 먼저 할 수 있다는 발상 자체가 막혀있는 경우가 태반인지라, 후속 프로젝트의 성우들은 부분적으로라도 자신들이 직접 공연에 관여할 수 있다는 것을 처음 경험하면 놀람과 동시에 감사해 한다.[22] 일반적으로 단순히 이어모니터로 들어오는 클릭음의 추가라는 간단하기 그지없는 요청마저 거절당하는 무대도 있을 정도이나, 아이돌 마스터의 라이브는 콘셉트 혹은 캐릭터성에 심각한 지장을 초래하거나 시간여건상 도저히 실현이 불가능한 영역이 아니라면 대부분의 요구가 협의 후 통과된다. 심지어 특정 대사를 넣을 시간이 필요하거나 어떠한 연출을 추가하고 싶다는 이유만으로도 해당 악곡의 작곡가가 직접 나서서 해당 무대만을 위한 익스텐디드 버전을 따로 제작해 맞춤형으로 제공해주기도 할 정도. 이처럼 제작진 전반의 마인드가 활짝 열려있으니, 자연스레 출연자인 성우들 사이에선 '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한 번 말이나 해보자'라는 긍정적 풍조가 안착할 수밖에.[23] 이러한 환경에서 많은 참가 성우들은 매년 돌아오는 주년 라이브를 맞이함에 있어 점점 부담보다는 기대를, 두려움보다는 즐거움과 보람을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모든 과정은 보다 나은 공연으로 성립되어 관객들에게 제공되어야 한다는 것이 전제조건이고 그러한 목표가 지금껏 흔들림없이 달성되어 왔기에, 아이돌 마스터의 라이브는 그저 노래를 피로하는 딱딱한 공연이길 거부하며 시대에 발맞춰 변화해가고 있다.

또다른 아이돌 마스터 라이브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케이터링, 다시말해 출연진 및 스탭들을 위해 준비되는 식사의 질과 수준이 높다는 것이기도 하다. 후속 프로젝트들의 발족과 더불어 부각된 추세로, 투어로 지방을 돌기라도 하면 언제나 각종 특산물들을 이용해 갖가지 음식이 준비되기에 출연진의 소감이나 후기 곳곳에서 '밥이 맛있었다'라는 내용이 발견되곤 한다. 공연하는데 밥도 안주겠냐 혹은 맛있는거 안주겠냐하고 의아하게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의외로 주년 라이브를 치르는 컨텐츠 자체도 많지 않은데다 규모있는 이벤트라 해도 아예 안먹거나 따로 준비해오는 경우도 있어 결코 투자가 우선되는 영역은 아니다. 그러나 아이마스에서만큼은 케이터링이 최우선되어야할 복지 중 하나로 비중있게 다뤄져 출연진의 요청이 있다면 공수할 수 있는 것은 모두 공수해서 적기에 제공하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다. 예로 한 라이브에선 대기실에 있던 출연진 중 한 명이 라면이 먹고싶다고 중얼거리자 함께 대기하던 스태프가 이를 엿듣고 무전을 쳐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인스턴트 라면이 산더미처럼 공급되기도 했으며, 한 지방 공연에서 먹었던 인상적인 특산 음식이 다시 그곳에 가게 되었을 땐 케이터링 목록에서 빠져 아쉬워하는 출연자가 있자 며칠 뒤 대본이 수정되었다는 소식과 함께 케이터링 목록에 해당 음식이 다시 포함되기도 하는 등 사례는 무궁무진하다.[24][25] 어디서나 마찬가지겠지만 밥이 맛있다는 점은 출연진의 동기부여나 퍼포먼스 향상에 직접적으로 기여할만큼 결코 등한시 될 수 없는 강점으로 아이돌 마스터의 라이브에서만큼은 변함없이 포커싱되어 다루어질 예정.

공연이 개최되기 앞서 출연자의 희망사항을 수렴하는 과정도 존재한다. 각 출연진이 어떤 헤어/메이크업 스타일을 원하는지나 의상의 세부 디테일, 케이터링까지 광범위하게 의견을 사전수렴해 적극적으로 검토 및 반영하고자 신경쓰는 것. 기본적으로 헤어스타일 및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출연진 2인당 1명 꼴로 넉넉히 배정시켜 각각의 부담을 덜고 퀄리티업을 추구한다. 각 담당 출연진이 어떤 아이돌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지 인형 굿즈나 일러스트 자료 등을 사전에 체크해 맥락을 지키려 애쓴다.[26] 해당 스태프들은 각자가 맡은 출연진의 동선을 따라 이동하며 언제 어디서든 출연자가 완벽한 상태로 무대에 오를 수 있게끔 밀착 케어한다. 외주의 영역인 의상 스태프들도 라이브에 다수 참가하는데, 단순 제작 후 납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라이브 당일 대기실에 상주하며 출연진이 착용한 의상들의 즉시 수선을 도맡는다. 간혹 악세사리가 떨어지거나 퍼포먼스 도중 의상이 뜯어지는 등의 불상사를 대비해 수선 도구를 허리춤에 주렁주렁 매달고 돌아다니는 이들이 보인다면 바로 의상 스태프. 무대규모가 클수록 동선이 길고 근래엔 한 곡 내에서도 포지션 이동이 늘어 대본을 암기해야할 양도 덩달아 늘어났는데, 개별로 대본을 넣어다닐 수 있는 주머니를 의상에 추가하는 사소하지만 손이가는 부분까지도 기꺼이 제작해주기도 한다. 등장하는 아이돌 모두가 주연인 아이돌 마스터는 어떤 출연자든 관계없이 동등한 수준의 주인공들로 대우하며 그들이 마음놓고 무대 퍼포먼스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땀흘려 노력한다. 그외에도 특이한 과정으로 공연 준비단계에서 레슨 외 모든 출연진의 이어모니터 체크도 있다. 이는 사전에 별도로 마련된 공간에 모여 반다이남코 사운드팀(BNSI) 소속의 프로듀서/디렉터의 참관하에 각 출연진이 공연에서 사용할 개인커스텀 이어모니터의 음향 조정 등을 손수 감수하는 과정이다. 사람마다 귀에 들어오는 소리를 받아들이는 감각이 다르기 때문에 온전히 퍼포먼스에만 집중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사전에 체크하는 것이라 이해하면 된다. 출연자 개개인의 취미나 특성, 담당하는 아이돌의 색깔 등을 모두 고려해 사운드 디렉터와 직접 의견을 주고 받으며 조정을 거치는 이 과정은 여타 현장에선 좀처럼 겪기 어려운 경험인지라 인상깊게 기억하는 이들이 많다는 모양. 대개 열에 아홉은 본 공연날 리허설 단계에서 소리가 잘 나오는지 정도를 확인하며 간이적으로 치르는 과정일 뿐이지만, 아이돌 마스터에선 출연진 최우선 원칙에 따라 개개인에 맞춤형 음향환경을 제공하는 수고를 아낌없이 들이고 있다.

대규모 라이브의 무대 설치는 본 공연의 2~3일 전부터 시작되며 최소 전날까지는 모든 작업이 완료된다. 공연지가 도쿄같이 거리가 가깝고 접근성이 좋은 곳이라면 각자의 거처에서 모이는 경우도 있지만, 설령 같은 도쿄라도 조금만 외곽으로 빠지면 호텔같은 숙소를 빌려 모든 출연자와 스태프가 공연 전날부터 현지에 숙박한다.[27] 아이돌 마스터 라이브의 당일 리허설은 새벽 5시~6시경부터 시작될만큼 이른 편이기 때문에, 만에 하나라도 출연자가 늦잠을 잔다거나 불의의 사고로 제시간에 도착하지 못하는 불상사를 완전하게 차단하기 위한 예방책이기도 하다. 당연하다면 당연하게도 규모가 큰 공연일수록 긴장이 커지기 마련이라 출연진 중 반절이상은 도통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태반. 뜬눈으로 밤을 지새고 아드레날린으로 버티면서 공연을 치루는 이들이 생각보다 많은 편이라 공연이 모두 끝난 후 힘들었던 점으로 잠을 못잔 것을 꼽는 일은 빠지지 않는 레퍼토리로 자리잡고 있다. 출연진은 이른 아침 기상해 정해진 시각의 정해진 장소에 모여 대형 버스를 타고 공연장으로 함께 출발하며, 도착 후엔 간단하게 공연장 내부의 무대 시설에 대한 안내를 받고 스트레칭과 조식을 거친 뒤 본 공연의 리허설에 돌입한다. 보통 짜여진 세트리스트를 그대로 되짚어가는 형식으로 진행되지만 간혹 굳이 수행할 필요가 없는 곡은 빠지는 케이스도 존재. 그렇게 리허설이 모두 끝나면 점심 식사를 하게되고 이후엔 본격적인 메이크업과 무대 의상을 착용해 대기하다가 본 공연에 오르게 되는 것이 대략적인 공연의 흐름. 양일 공연의 경우라면 1일차 공연이 끝난 후 빠르게 옷을 갈아입고 숙소로 돌아가 저녁을 떼운 뒤 익일 공연을 위한 휴식에 돌입하게 되며 이후는 동일. 보통 하나의 대형 라이브가 완료되면 한 달여 정도 시간이 지난 뒤 공연 뒤풀이가 공식적으로 크게 열린다. 참가는 자율이고 성대한 뷔페식 식사와 더불어 고가의 상품들이 수두룩하게 걸린 추첨 행사도 곁들여 진다. 고가의 전자제품부터 살림살이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상품들이 많아 운이 좋은 이들은 여기서도 한 몫 챙겨가는 경우도 많다. 주년 라이브급의 대형 공연이 펼쳐지면 관련된 스태프 숫자도 기하급수로 늘어나는데, 공연장 측의 관리 인원을 제외하고도 상시 관리/대기하는 인원이 100명은 가뿐히 넘어서는 경우가 태반.

지금은 일반화된 프로듀서들의 콜은 처음에는 일본의 타 공연과 같은 방식을 고수하다가, 시간이 흐르면서 아이마스에 맞게 조금씩 변형되어 지금에 이른 것이다.[28] 이는 후에 러브라이브! 등 프로듀서들이 옮겨간 다른 작품에서도 가져가 쓰게 된다. 관객과 함께한다는 의미에서 콜은 굉장히 중요하게 인식되었으며 부탁할게! 신데렐라처럼 아예 콜을 고려해서 작곡하는 경우도 많이 생겼고, 신곡이 나오면 팬들이 가장 먼저 하는 일도 콜을 어떻게 붙여야 할까 고민하는 것이다. 시간이 흐르면서 짬밥(?)과 선례가 많이 생기자 공연 현장에서 처음 등장하는 곡도 일사불란하게 콜을 넣을 수 있을 정도로 대다수의 프로듀서들이 콜에 열정을 보이고 있다. 일반적인 콜, 즉 응원 구호는 일부 희소한 예외들을[29]제외하고는 자연스럽게 형태가 갖춰지는 경우가 많다. 기본적으로 아이돌 마스터 라이브에서는 곡의 제목에는 with 등을 이용해 캐릭터 명의를 사용하고 부른 이를 표시할 때는 성우 명의만 표기한다.

본 공연전, 출연진이 원형으로 둘러모여 손을 모아 파이팅 구호를 외치는 흐름은 765AS의 센터,리더인 아마미 하루카나카무라 에리코가 외친 '아이마스 Fight - Oh!'에 뿌리를 두고 있다.[30] 해당 구호는 일종의 전통으로 극장판 등 애니메이션에서도 약간만 변형되어 등장하고 있으며 구호만 바꿔 후속 프로젝트들이 유사하게 사용하고 있는 경우도 있다. 신데렐라 걸즈의 경우 애니메이션에선 '신데렐라 프로젝트 Fight - Oh!'로 등장했으나, 실제 성우들이 사용 중인 구호는 '신데렐라 걸즈! 우리들이 넘버원!'이다. 이는 신데렐라 프로젝트라는 개념자체가 애니메이션에서 만들어진 것이고 여기에 속하지 않은 캐릭터의 성우들도 다수 라이브에 참여했기 때문으로 보이며 이후는 상황에 따르는 모양. 밀리언 스타즈는 간혹 다른 구호를 병용할 때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올스타즈의 구호를 물려받은 '밀리언 스타즈 Fight - Oh!'를 사용하는 모습이 확인되었다.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한 Side M의 성우들이 사용하는 구호는 어깨동무로 모여 외치는 'We are 최고!(315)'. 반대로 공연이 끝날 때는 항상 해당 프로젝트의 센터, 혹은 해당 공연의 리더가[31] " '~~에도 아이마스에요! 아이마스!'하면 관객들이 뒤의 '아이마스!'부분을 함께 외치는 것으로 공연을 끝맺는 전통이 있다.[32] 이는 다른 시리즈에서도 무대를 닫는데 그대로 사용되고 있다.

공연 시작전에 화면에 등장하는 협찬 기업들의 이름을 크게 외치는 협찬콜 문화가 존재한다. 765AS가 주축이던 아이돌 마스터가 아이돌 장르의 IP로서 자리잡는데는 상당한 시간을 필요로 했기 때문에 협찬이라는게 존재하질 않은 시기가 길었으나, 최근엔 후속 프로젝트들까지 성공적으로 자리잡아 다수의 협찬 기업을 거느리게 되었다. 이런 맥락에서 어느 시점부터 협찬 기업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름을 읽기 시작했는데, 초기 라이브들의 영상매체는 불필요하게 많은 부분을 편집해 들어내버린지라 언제부터 시작된 문화인지 팬들은 물론 출연진 및 제작진도 정확하게 가늠하지 못하는 상태. 출연진들 입장에서도 이러한 팬들의 협찬콜이 들려오기 시작하면 공연이 시작되기에 앞서 마음을 고양시킬 수 있기 때문에 선호하는 문화라고 공공연히 밝힌 이들이 많은 편이다.

근래 일본 전국의 극장에서 공연을 관람하는 라이브 뷰잉이 본격적으로 도입된 이후엔 비교적 공연 전체 시간을 빠듯하게 지키려고 노력하고 있다. 이전까지의 765AS 애니버서리 라이브들의 경우, 라이브 뷰잉이 없던 시절엔 공연의 예정된 시간을 훨씬 초과하기도 했고 굳이 애써서 맞추려는 모습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라이브 뷰잉은 전국 각지의 극장 등에서 생중계 받기 때문에 정해진 시간을 초과하면 뷰잉의 관객들이 공연을 끝까지 관람하지 못하고 발걸음을 돌려야하는 불상사가 생기게 되므로, 최근의 라이브일 수록 더욱 빡빡하게 채워가며 라이브를 소화해나간다. 이 때문에 공연 후반 소감을 말하는 코너가 통째로 잘려나가는 불상사가 간혹 있어[33] 보다 철저하게 스케줄대로 공연을 진행하려 노력하는 모습을 보인다.

여성 성우가 많아 765AS의 극초기 공연을 제외하고는 레슨 단계를 보여주는 메이킹 영상자료가 많지 않은 편인데, SideM은 남성 성우들이기에 비교적 소속사의 규제도 느슨해 상당한 양의 레슨자료를 공개하고 있다. 근래엔 밀리언 라이브도 3rdLIVE의 영상매체화에서 처음으로 무대 뒤 영상을 제공하기 시작했으며, 신데렐라 걸즈 역시 타 프로젝트에서의 좋은 반응을 의식해 4thLIVE부터 메이킹을 제작해 공개를 시작.

본 공연이 끝난 뒤에는 전통적으로 사장에 의한 단체 박수를 한번 치고 공연이 완전히 끝나며 그 뒤에 p들끼리 '아이마스 최고! (짝짝짝짝 - 박수 네번) x3' 에 환호성으로 끝난다. 이 p들끼리의 공연 마무리는 라이브 뷰잉 현장에서도 하며 그 뒤에는 처음만난 사람이나 근처에서 같이 콜을 넣은 동료p들에게 수고하셨습니다 라고 하는 p가 많다. 본래 이 부분은 팬들간의 자발적인 행동이기에 발매되는 영상 매체에선 일괄적으로 잘려나갔었으나 근래에 들어 이 부분까지 공연의 일부로서 실어주는 경우가 잦아졌다. 공연이 끝나는 최종 내레이션이 나온 후에도 영상이 이어진다면 대부분 이 전통이 등장한다고 보면 된다.


2. 목록[편집]


* 성우 개인&유닛 등이 아닌 '아이돌 마스터'로서 진행된 공연 및 이벤트만 시간순으로 기재합니다. 아이마스가 주도적인 위치가 아니었던 게임쇼, 니코초회의, 란티스마츠리 등에서 진행된 공연 등을 정리할 수 있는 분은 기타 목차에 추가해주세요.


2.1. 2004년[편집]



2.1.1. THE [email protected] Mini Live in Tokyo Anime Expo [34][편집]


파일:a5yqjmA.png

당시 라이브 영상
  • 일시: 2004년 1월 17일 (토)

  • 장소: 이케부쿠로 선샤인시티 컨벤션센터

  • 출연진: 나카무라 에리코(아마미 하루카 역), 이마이 아사미(키사라기 치하야 역), 시모다 아사미[35]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太陽のジェラシー
나카무라 에리코
2
蒼い鳥
이마이 아사미
3
THE [email protected]
나카무라 에리코, 이마이 아사미

전설의 시작(?). 날짜를 보면 알겠지만 아케마스가 가동된 2005년보다 먼저 개최된 것으로, 도쿄 애니메이션 엑스포에서 아케마스를 홍보하기 위해 개최한 이벤트이다. 앨범은 커녕 게임도 가동되기 전이었던 만큼 곡들도 [email protected] VERSION이 없어서 1분 30초가량의 게임 버전으로만 불러야 했으며, 마이크나 스피커같이 기본적인 장비 외에는 의상, 조명, 무대장비 등 아무것도 갖춰지지 않아서 사복으로 진행해야 했다.

사진에서 알 수 있지만 저곳은 공연을 위한 장소라기보단 일종의 단상 수준으로 회의실의 한켠에 설치된 임시 무대. 관객으로 보이는 이들 역시 해당 도쿄 애니메이션 엑스포를 보러왔던 사람들이며 무대에 오르는 저들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나와서 자기소개를 하고 노래를 부르니 소소하게 박수나 쳐가며 관람하던 수준이다. 나카무라 에리코는 치마, 이마이 아사미는 윗옷 색깔에 각자의 캐릭터 색깔을 겨우 반영하는 수준이었으나 당연히 이때는 인지도가 낮은 정도가 아니라 없다고 봐도 무방했기에 그 누구도 깨닫지는 못했다. 지금 와서 보면 안습 그 자체(...) 긴 시간이 지난 후 돌이켜보면 이들이 첫발을 내딛을때 부터도 최대한 캐릭터를 존중하고 아끼고 있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이 이벤트에 함께 출연했던 당시 고등학생 시모다 아사미는 그 누구도 자신들을 알아보지 못하는 데다가 제대로 준비할 환경도 없이 주어진 노래만 가지고 용기 있게 무대를 서는 둘을 뒤에서 지켜보았던 기억이 매우 인상깊게 남았다고 이야기한다.


2.2. 2006년[편집]



2.2.1. THE [email protected] SECRET LIVE in Akabane[편집]


파일:yr2ZdtU.jpg

  • 일시: 2006년 1월 21일 (토)

  • 장소: 아카바네 회관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魔法をかけて!
나카무라 에리코, 하세 유리나, 와카바야시 나오미
2
9:02pm
이마이 아사미, 히라타 히로미, 타카하시 치아키
3
ポジティブ!
시모다 아사미, 니고 마야코, 나카무라 에리코
4
THE [email protected]
전원

아카바네 회관에서 열렸던 라이브. 미나세 이오리 역의 쿠기미야 리에를 제외한 당시 멤버 전원이 참석했다. MASTERPIECE 앨범 구매자를 위한 일종의 팬서비스같은 것이어서, 앨범 구입자만 관람할 수 있었던 대신 입장료를 받지 않았다.

아이돌 마스터의 이름을 단 최초의 이벤트이다. 시크릿 라이브라는 거창한 이름과는 달리 매우 소규모의 이벤트로 하나부터 열까지 대부분 출연자의 손에서 만들어졌던 공연. 당시엔 출연진도 제작진도 이러한 경험이 없었기에 무엇을 하면 좋을지 몰랐다.

모든 아이돌 마스터의 이벤트,라이브의 각본,구성을 손수 담당하는 디레1 이시하라 아키히로 역시 당시엔 이렇다할 레퍼토리가 없었기에 일단 가지고 있는 곡 하나씩 불러보자는 수준의 구성을 하고 시간을 계산해서 대관을 했으나 중간중간 MC등이 끼며 한없이 시간이 늘어지는 바람에 비싼 연장 요금을 치뤄가며 공연을 마쳐야했다. 다만 이런 것들 조차 난관이라고 여긴다기보단 그저 모든게 새롭고 부딪혀야 했던 시기였기에 출연진이고 스태프고 할거 없이 아둥바둥했던 추억으로 남아있다.

당일 폭설이 내렸던 날씨덕에 그때의 무대와 창밖으로 보이던 풍경이 매우 인상깊게 남았는지 10여년이 지난 시점에서도 올스타즈의 성우 멤버들 중 이 이벤트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회상하는 이도 적지 않다. 이후 수년이 흘러 애니메이션화와 함께 아카바네 켄지가 프로듀서 역으로 합류한 뒤 다시한번 이곳에서 이벤트를 진행하기도 하며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와는 상당히 연이 깊은 장소이다.


2.2.2. THE [email protected] 1st ANNIVERSARY LIVE[편집]


파일:ajz7w4l.jpg
파일:d6YyRs9.jpg

당시 라이브 영상

스탠딩 관객석 중앙에서 우측을 바라본 장면. 사진 좌측에 무대가 있다. 스튜디오 사이트에서 무대 주변과 건물 안팎을 볼 수 있는 자료를 준비하고 있으니, 관심이 있다면 여기서 살펴보자.[36]

  • 일시: 2006년 7월 23일 (일)

  • 장소: 스튜디오-코스트(객석규모 800석)[37]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THE [email protected]
타키타 쥬리를 제외한 전원
2
太陽のジェラシー
나카무라 에리코, 니고 마야코, 시모다 아사미
3
First Stage
이마이 아사미, 하세 유리나
4
9:02pm
히라타 히로미, 타카하시 치아키
5
おはよう!! 朝ご飯
니고 마야코, 와카바야시 나오미
6
Here we go!!
나카무라 에리코, 쿠기미야 리에, 타카하시 치아키
7
エージェント夜を往く
히라타 히로미, 시모다 아사미
8
GO MY WAY!!
나카무라 에리코
9
ポジティブ!
시모다 아사미, 니고 마야코, 하세 유리나
10
蒼い鳥
이마이 아사미
11
魔法をかけて!
와카바야시 나오미, 쿠기미야 리에, 이마이 아사미
12
THE [email protected]
타키타 쥬리를 제외한 전원

대망의 1주년 라이브. 여기서부터 장소도 장소답고 무대의상도 별도로 준비하게 된다. GO MY WAY!!는 여기서 첫 공연과 동시에 발표된 곡이며,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가 아케이드 게임에서 끝나지 않고 차기작이 있을 것이라는 떡밥이기도 했다.

쿠기미야 리에와 곡은 부르지 않았지만 타키타 쥬리가 처음 참가한 라이브로서의 의의도 있다. 다만 쿠기미야 리에 본인 문서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아이돌 마스터가 서비스를 개시했던 시점 전도유망한 성우로 발돋움을 시작했던 쿠기미야 였기에 사무소의 제재로 인터뷰를 제외한 라이브 장면은 통편집되어[38] 영상매체로 확인할 수단은 남아있지 않다.


2.3. 2007년[편집]



2.3.1. THE [email protected] ALL STAR LIVE 2007[편집]


파일:ETHPjXj.jpg

  • 일시: 2007년 4월 1일 (일)

  • 장소: Zepp TOKYO[39]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GO MY WAY!!
나카무라 에리코, 시모다 아사미, 니고 마야코, 쿠기미야 리에, 하세가와 아키코
2
THE [email protected]
이마이 아사미, 와카바야시 나오미, 하세 유리나, 히라타 히로미, 타카하시 치아키
3
ポジティブ!
나카무라 에리코, 하세가와 아키코
4
My Best Friend
니고 마야코, 하세 유리나, 타카하시 치아키
5
魔法をかけて!
와카바야시 나오미, 쿠기미야 리에, 히라타 히로미
6
おはよう!! 朝ご飯
니고 마야코, 나카무라 에리코, 이마이 아사미
7
エージェント夜を往く
시모다 아사미, 와카바야시 나오미
8
9:02pm
타카하시 치아키
9
relations
하세가와 아키코, 이마이 아사미, 쿠기미야 리에
10
First Stage
하세 유리나
11
Here we go!!
히라타 히로미, 니고 마야코, 와카바야시 나오미
12
思い出をありがとう
이마이 아사미, 타카하시 치아키
13
私はアイドル♥
쿠기미야 리에, 나카무라 에리코, 시모다 아사미
14
神さまのBirthday
타키타 쥬리
15
GO MY WAY!!
히라타 히로미, 시모다 아사미, 하세가와 아키코, 니고 마야코, 와카바야시 나오미
16
太陽のジェラシー
나카무라 에리코, 타카하시 치아키
17
蒼い鳥
이마이 아사미
18
まっすぐ
하세가와 아키코, 히라타 히로미, 쿠기미야 리에, 시모다 아사미
19
앙코르: THE [email protected]
전원

엑박마스에서 시리즈에 참가하게 된 호시이 미키 역 하세가와 아키코의 첫 참가 공연이자, 타키타 쥬리가 처음으로 노래에 참여한 공연. 그 외에도 엑박마스에서 추가된 노래들 덕분에 곡의 풀이 크게 늘어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3.2. THE [email protected] GREAT PARTY Go to the NEXT STAGE!![편집]


아이마스 최초로 투어 형식으로 진행된 공연. 도쿄와 오사카에서 3회 이루어졌다.


2.3.2.1. THE [email protected] GREAT PARTY Go to the NEXT STAGE!! @ TOKYO[편집]

  • 일시: 2007년 10월 28일 (일)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キラメキラリ
니고 마야코
2
I Want
나카무라 에리코
3
スタ→トスタ→
시모다 아사미
4
いっぱいいっぱい
와카바야시 나오미
5
迷走Mind
히라타 히로미
6
目が逢う瞬間
이마이 아사미
7

타키타 쥬리
8
i
전원


2.3.2.2. THE [email protected] GREAT PARTY Go to the NEXT STAGE!! @ OSAKA[편집]

  • 일시: 2007년 11월 3일 (토)

  • 장소: 오사카 신사이바시 빅 캣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キラメキラリ
니고 마야코
2
I Want
나카무라 에리코
3
スタ→トスタ→
시모다 아사미
4
ふるふるフューチャー☆
하세가와 아키코
5
隣に…
타카하시 치아키
6
目が逢う瞬間
이마이 아사미
7

타키타 쥬리
8
i
전원


2.3.2.3. THE [email protected] GREAT PARTY Go to the NEXT STAGE!! @ TOKYO+[편집]

  • 일시: 2007년 11월 4일 (일)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スタ→トスタ→
시모다 아사미
2
迷走Mind
히라타 히로미
3
キラメキラリ
니고 마야코
4
いっぱいいっぱい
와카바야시 나오미
5
I Want
나카무라 에리코
6
ふるふるフューチャー☆
하세가와 아키코
7
目が逢う瞬間
이마이 아사미
8

타키타 쥬리
9
i
전원


2.4. 2008년[편집]



2.4.1. THE [email protected] 3rd ANNIVERSARY Go to the NEW STAGE!![편집]


파일:XtAy2mt.jpg

뒤쪽에 검은 복장의 프로젝트 페어리 3인방이 인상적.

  • 일시: 2008년 7월 27일 (일)

  • 장소: 요코하마 퍼시피코[40]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shiny smile
하세가와 아키코, 쿠기미야 리에, 와카바야시 나오미
2
エージェント夜を往く
시모다 아사미, 이마이 아사미, 타카하시 치아키
3
GO MY WAY!!
나카무라 에리코, 니고 마야코, 히라타 히로미
4
Do-Dai
시모다 아사미, 하세가와 아키코, 이마이 아사미
5
私はアイドル♥
와카바야시 나오미, 타카하시 치아키
6
Here we go!!
하세가와 아키코
7
My Best Friend
히라타 히로미, 쿠기미야 리에
8
relations
나카무라 에리코, 와카바야시 나오미
9
9:02pm
히라타 히로미, 이마이 아사미
10
太陽のジェラシー
이마이 아사미, 시모다 아사미
11
キラメキラリ
니고 마야코
12
ふるふるフューチャー☆
하세가와 아키코
13
フタリの記憶
쿠기미야 리에
14
スタ→トスタ→
시모다 아사미
15
I Want
나카무라 에리코
16
ポジティブ!
타키타 쥬리, 니고 마야코, 타카하시 치아키
17
おはよう!! 朝ご飯
시모다 아사미, 히라타 히로미, 쿠시다 아키라
18
いっぱいいっぱい
와카바야시 나오미
19
目が逢う瞬間
이마이 아사미
20
迷走Mind
히라타 히로미
21
隣に…
타카하시 치아키
22
メリー
나카무라 에리코, 쿠기미야 리에, 니고 마야코
23
ID:\[OL\]
타키타 쥬리
24
THE [email protected]
전원[41]
25
魔法をかけて!
와카바야시 나오미, 이마이 아사미
26
バレンタイン
하세가와 아키코, 시모다 아사미
27
YES♪
나카무라 에리코, 히라타 히로미
28
inferno
이마이 아사미, 타카하시 치아키
29
shiny smile
쿠기미야 리에, 하세가와 아키코, 와카바야시 나오미
30
思い出をありがとう
니고 마야코, 시모다 아사미
31

타키타 쥬리
32
my song
나카무라 에리코, 히라타 히로미, 타카하시 치아키
33
蒼い鳥
이마이 아사미
34
オーバーマスター
하세가와 아키코, 누마쿠라 마나미, 하라 유미
35
まっすぐ
나카무라 에리코, 니고 마야코, 쿠기미야 리에, 타카하시 치아키
36
앙코르: THE [email protected]
전원

최초로 초대 가수가 있었던 공연이자, 아이돌 마스터 SP가 처음으로 공개된 공연. SP 이후 누마쿠라 마나미와 하라 유미가 처음으로 참가한 공연이기도 하다. 다만 역시나 SP 발매가 반년이나 남았던 시기라서, 곡이 완성되지 않아 [email protected] 버전이 아닌 게임 버전으로 노래하게 되었다. 초대 가수인 쿠시다 아키라의 경우 해당 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남자인건 고사하고 특촬이나 전대물의 곡을 부르던 사람을 당시 분위기에 왜, 어떻게 불러왔나 생각할 수도 있는데, 이는 쿠시다 아키라가 불렀던 노래가 다른 게 아니고 안녕!! 아침밥[email protected] 버전이었기 때문이다. 게다가 아이마스에 남자 가수가 왔네 어쩌네 하는것보다 훨씬 큰 폭탄이 터진 관계로 큰 문제는 없었다.

SP 발매와 함께 예상했겠지만, 호시이 미키의 961프로덕션 이적이 발표된 것도 이 공연이었다. 팬들의 반응은 말 그대로 카오스.이걸 사장을 욕해야하나 자기반성을 해야되나 성우한테 화 낼 수도 없고 근데 당장 노래 나오는게 좋아서 콜은 해야겠고 부들부들

하세 유리나는 불참하는 대신 도중에 비디오로 등장했다.


2.5. 2009년[편집]



2.5.1. THE IDOLM@STER 4th ANNIVERSARY PARTY SPECIAL DREAM TOUR’S!![편집]


파일:vBlqSME.jpg
당시의 팜플렛 표지.

4주년 라이브 투어. 물판이 처음으로 이루어진 공연이기도 하다.


2.5.1.1. THE IDOLM@STER 4th ANNIVERSARY PARTY SPECIAL DREAM TOUR’S!! IN NAGOYA[편집]

파일:aTcdbQ3.jpg
파일:PPw09eS.jpg

  • 일시: 2009년 5월 17일 (일)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THE [email protected]
전원
2
乙女よ大志を抱け!!
나카무라 에리코
3
キラメキラリ
니고 마야코
4
I Want
나카무라 에리코
5
ゲンキトリッパー
니고 마야코
6
GO MY WAY!!
나카무라 에리코, 니고 마야코
7
フラワーガール
하라 유미
8
ふるふるフューチャー☆
하세가와 아키코
9
My Best Friend
하라 유미
10
ショッキングな彼
하세가와 아키코
11
エージェント夜を往く
하세가와 아키코, 하라 유미
12
arcadia
이마이 아사미
13
Next Life
누마쿠라 마나미
14
目が逢う瞬間
이마이 아사미
15
太陽のジェラシー
누마쿠라 마나미
16
Do-Dai
이마이 아사미, 누마쿠라 마나미
17
オーバーマスター
나카무라 에리코, 이마이 아사미, 니고 마야코
18
Colorful Days
하세가와 아키코, 하라 유미, 누마쿠라 마나미
19
앙코르: L・O・B・M
전원

4주년 투어의 첫 번째 공연. 나카무라 에리코가 '내 실력이 부족해서 (누마쿠라 마나미에게)하루카의 곡을 뺏긴 줄 알았다'고 말한 적 있는 태양의 젤러시가 바로 이 공연에서 나온 것이다.[42] 그 대신 라이브 한정 명곡 중 하나인 소녀여 큰 뜻을 품어라!!를 얻긴 했다.

앙코르의 L・O・B・M 후에, 하루 전인 5월 16일에 생일을 맞은 이마이 아사미의 생일 축하 파티가 있었다.


2.5.1.2. THE IDOLM@STER 4th ANNIVERSARY PARTY SPECIAL DREAM TOUR’S!! IN FUKUOKA[편집]

파일:xCj95uc.jpg

  • 일시: 2009년 5월 24일 (일)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THE [email protected]
전원
2
ALRIGHT*
하세 유리나
3
スタ→トスタ→
시모다 아사미
4
ふるふるフューチャー☆
하세가와 아키코
5
ショッキングな彼
하세가와 아키코
6
Kosmos, Cosmos
하세 유리나
7
黎明スターライン
시모다 아사미
8
いっぱいいっぱい
와카바야시 나오미
9
太陽のジェラシー
누마쿠라 마나미
10
livE
와카바야시 나오미
11
Next Life
누마쿠라 마나미
12
おはよう!! 朝ご飯
와카바야시 나오미, 누마쿠라 마나미
13
涙のハリケーン
하세가와 아키코
14
夏空グラフィティ
시모다 아사미
15
好きになって、よかった
하세 유리나
16
Is This Love
누마쿠라 마나미
17
東京は夜の七時 ~the night is still young~
와카바야시 나오미
18
앙코르: L・O・B・M
전원

오랜만에 유리시가 아이마스 라이브에 얼굴을 비췄다. 그리고 후반부에 있었던 커버곡 메들리도 주목할 사항. 그리고 아이마스 시리즈의 리더나 다름없는 나카무라 에리코가 빠진 정말 몇 안 되는 공연 중 하나이기도 하다.

또한 바로 3일 전에 아이마스 2nd Vision의 발표가 있었다.


2.5.1.3. THE IDOLM@STER 4th ANNIVERSARY PARTY SPECIAL DREAM TOUR’S!! IN TOKYO[편집]

파일:6lzLJhR.jpg

  • 일시: 2009년 5월 30일 (토)

  • 장소: 도쿄 돔 시티 홀[43](객석규모 2500석)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THE [email protected]
전원[44]
2
乙女よ大志を抱け!!
나카무라 에리코
3
I Want
나카무라 에리코
4
ショッキングな彼
하세가와 아키코
5
ふるふるフューチャー☆
하세가와 아키코
6
shiny smile
나카무라 에리코, 하세가와 아키코
7
迷走Mind
히라타 히로미
8
Next Life
누마쿠라 마나미
9
自転車
히라타 히로미
10
太陽のジェラシー
누마쿠라 마나미
11
relations
누마쿠라 마나미, 히라타 히로미
12
いっぱいいっぱい
와카바야시 나오미
13
Mythmaker
타카하시 치아키
14
livE
와카바야시 나오미
15
隣に…
타카하시 치아키
16
シャララ
타카하시 치아키, 와카바야시 나오미
17
Here we go!!
니고 마야코, 타키타 쥬리
18
キラメキラリ
니고 마야코
19

타키타 쥬리
20
ゲンキトリッパー
니고 마야코
21

타키타 쥬리
22
目が逢う瞬間
이마이 아사미
23
フラワーガール
하라 유미
24
My Best Friend
하라 유미
25
arcadia
이마이 아사미
26
蒼い鳥
이마이 아사미, 하라 유미
27
"HELLO!!"
토마츠 하루카, 하나자와 카나
28
THE [email protected]
전원

아이마스 DS가 발매되기 반 년 전. 이미 여러 번 그랬듯 HELLO!!의 게임 버전만 완성된 상황에서 토마츠 하루카와 하나카나가 투입되었다. 두 성우 모두 업계에서 본격적으로 주목받기 전으로, 토마츠 하루카의 경우 08년의 부상 후 아직 제 자리를 잡지 못했을 때, 하나카나는 센고쿠 나데코 역으로 로또를 맞기 딱 3개월 직전이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었다. 2015년 기준으로 돔이나 SSA에 하나카나를 불러오려면 그야말로 어림도 없는 일. 그 외엔 라이브 불후의 명곡 자전거의 최초 등장, 좀처럼 보기 힘든 파랑새의 듀엣 등의 포인트가 있었다.


2.5.1.4. THE IDOLM@STER 4th ANNIVERSARY PARTY SPECIAL DREAM TOUR’S!! IN OSAKA[편집]

파일:imqHYXt.jpg

  • 일시: 2009년 7월 23일[45] (목)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THE [email protected]
전원
2
キラメキラリ
니고 마야코
3
フラワーガール
하라 유미
4
ゲンキトリッパー
니고 마야코
5
My Best Friend
하라 유미
6
魔法をかけて!
니고 마야코, 하라 유미
7
乙女よ大志を抱け!!
나카무라 에리코
8
迷走Mind
히라타 히로미
9
I Want
나카무라 에리코
10
自転車
히라타 히로미
11
私はアイドル♥
나카무라 에리코, 히라타 히로미
12
目が逢う瞬間
이마이 아사미
13

타키타 쥬리
14
太陽のジェラシー
누마쿠라 마나미
15

타키타 쥬리
16
arcadia
이마이 아사미
17
Next Life
누마쿠라 마나미
18
フタリの記憶
이마이 아사미, 타키타 쥬리
19
キミはメロディ
전원
20
앙코르: L・O・B・M
전원


2.5.2. THE [email protected] P.S. 프로듀서 공개 녹음 및 미니 라이브[편집]


  • 일시: 2009년 9월 6일 (일)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ストレートラブ!
누마쿠라 마나미
2
白い犬
니고 마야코
3
Melted Snow
하라 유미
4
Looking For Love
나카무라 에리코, 하세가와 아키코
5
FO(U)R
전원

아이돌마스터 SP 라디오였던 THE [email protected] P.S. 프로듀서의 공개 녹음 현장에서 이루어진 미니 라이브.


2.5.3. THE [email protected] Blu-Ray & DVD 발매 기념 축제[편집]


  • 일시: 2009년 11월 28일 (토)

  • 장소: バトゥール 東京(객석규모 90석)[46]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いっぱいいっぱい
와카바야시 나오미
2
キラメキラリ
니고 마야코
3
I Want
나카무라 에리코
4
L・O・B・M
나카무라 에리코, 니고 마야코, 와카바야시 나오미

공연명이 그냥 'THE [email protected] Blu-Ray & DVD' 라서 헷갈릴 수 있는데, 4주년 라이브 BD 발매를 기념하는 축제이다. 4주년 BD 안에 동봉된 추첨권으로 추첨하여 티켓팅을 했는데, 근래 아이마스 라이브의 선행 물판 형식 티켓팅의 시초이기도 하다.

진행은 대강 BD의 오디오 코멘터리를 오프로 했다고 보면 된다. 4주년 투어의 각 공연별 요약 영상을 틀어주고, 성우들이 그 공연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그 다음 공연을 틀어주고 코멘트하고... 마지막엔 미니라이브를 하고 종료.


2.5.4. THE IDOLM@STER 2009 H@ppy Christm@s P@rty!![편집]


파일:1byv56g.jpg
팜플렛 표지.

파일:Xx7O5c8.jpg
산타 복장이 인상적.

  • 일시: 2009년 12월 23일 (수)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メリー
전원
2
Large Size Party
이마이 아사미, 하라 유미, 히라타 히로미
3
スキ
나카무라 에리코, 시모다 아사미
4
KisS
누마쿠라 마나미
5
神さまのBirthday
하세가와 아키코, 히라타 히로미
6
GO MY WAY!!
이마이 아사미
7
Melted snow
하라 유미
8
あったかな雪
하세가와 아키코, 시모다 아사미, 누마쿠라 마나미
9
サンタが町にやってくる
나카무라 에리코
10
いっぱいいっぱい
와카바야시 나오미
11
自転車
히라타 히로미
12
黎明スターライン
시모다 아사미
13
Next Life
누마쿠라 마나미
14
livE
와카바야시 나오미
15
ショッキングな彼
하세가와 아키코
16
フラワーガール
하라 유미
17
arcadia
이마이 아사미
18
乙女よ大志を抱け!!
나카무라 에리코
19
メリー
전원
20
앙코르: キミはメロディ
전원
21
앙코르: THE [email protected]
전원

1주년 라이브가 열렸던 스튜디오 코스트에서 다시 이루어진 단발성 크리스마스 공연. 아무래도 공연 테마와 시기가 그렇다보니 Christmas for you 앨범이나 Master Special WINTER 앨범 등에서 나온 곡이 주류가 되었다.


2.6. 2010년[편집]



2.6.1. THE [email protected] 876Pro Secret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편집]


파일:flbe3bN.jpg
파일:u9vw7IR.jpg
파일:ZbaqDP1.jpg
회장 전경.

  • 일시: 2010년 2월 14일 (일)


  • 출연진: 토마츠 하루카(히다카 아이 역), 하나자와 카나(미즈타니 에리 역), 산페이 유코(아키즈키 료 역), 이마이 아사미[47]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プリコグ
하나자와 카나
2
Dazzling World
산페이 유코
3
ALIVE
토마츠 하루카
4
"HELLO!!"
토마츠 하루카, 하나자와 카나, 산페이 유코

발렌타인 데이에 진행된 미니 라이브. 입장권은 바이스 슈발츠 카드팩에 들어간 응모권 내에서 추첨했다. 876프로덕션의 라이브 자체도 희귀하지만, ALIVE는 다른 공연에서 보여준 적이 없다. 또한 876의 성우 3명 모두 생일이 2월에 몰려 있는 관계로 케이크를 차려놓고 생일축하파티도 같이 진행했다.


2.6.2. THE [email protected] 5th ANNIVERSARY The world is all one!![편집]


파일:9c08R6f.jpg
파일:rVyyhzs.jpg
파일:TS2lOdD.jpg

  • 일시: 2010년 7월 3일 (토) ~ 7월 4일 (일) (2일간)



  • 세트리스트

1일차
순서
곡명
가수
1
THE [email protected]
전원
2
キラメキラリ
니고 마야코, 시모다 아사미, 하라 유미
3
乙女よ大志を抱け!!
나카무라 에리코
4
迷走Mind
히라타 히로미
5

타키타 쥬리
6
L・O・B・M
나카무라 에리코, 니고 마야코, 히라타 히로미, 하라 유미, 시모다 아사미, 타키타 쥬리
7
いっぱいいっぱい
와카바야시 나오미
8
目が逢う瞬間
이마이 아사미
9
フタリの記憶
쿠기미야 리에, 하세가와 아키코
10
Next Life
누마쿠라 마나미
11
キミはメロディ
하세가와 아키코, 누마쿠라 마나미, 이마이 아사미, 쿠기미야 리에, 타카하시 치아키, 와카바야시 나오미
12
エージェント夜を往く
시모다 아사미
13
魔法をかけて!
히라타 히로미, 와카바야시 나오미
14
ポジティブ!
나카무라 에리코, 쿠기미야 리에
15
蒼い鳥
이마이 아사미
16
私はアイドル♥
시모다 아사미, 히라타 히로미
17
relations
하세가와 아키코
18
思い出をありがとう
타카하시 치아키
19
shiny smile
쿠기미야 리에, 누마쿠라 마나미, 와카바야시 나오미
20
Do-Dai
니고 마야코, 이마이 아사미, 하라 유미
21
my song
쿠기미야 리에
22
メリー
나카무라 에리코, 쿠기미야 리에, 히라타 히로미, 타카하시 치아키
23
バレンタイン
하세가와 아키코, 시모다 아사미
24
サニー
쿠기미야 리에, 하라 유미, 와카바야시 나오미
25
inferno
이마이 아사미, 누마쿠라 마나미
26

타키타 쥬리
27
Labyrinth
니고 마야코
28
Fly High!
이마이 아사미
29
Melted Snow
하라 유미
30
オーバーマスター
하세가와 아키코, 누마쿠라 마나미, 하라 유미
31
Colorful Days
나카무라 에리코, 이마이 아사미, 시모다 아사미
32
隣に…
타카하시 치아키
33
またね
니고 마야코, 누마쿠라 마나미, 쿠기미야 리에, 히라타 히로미, 타키타 쥬리
34
The world is all one!!
전원
35
앙코르: GO MY WAY!!
전원
36
앙코르: THE [email protected]
전원

2일차
순서
곡명
가수
1
THE [email protected]
전원
2
キラメキラリ
니고 마야코, 시모다 아사미, 하라 유미
3
乙女よ大志を抱け!!
나카무라 에리코
4
迷走Mind
히라타 히로미
5

타키타 쥬리
6
L・O・B・M
나카무라 에리코, 니고 마야코, 히라타 히로미, 하라 유미, 시모다 아사미, 타키타 쥬리
7
いっぱいいっぱい
와카바야시 나오미
8
目が逢う瞬間
이마이 아사미
9
フタリの記憶
쿠기미야 리에, 하세가와 아키코
10
Next Life
누마쿠라 마나미
11
キミはメロディ
하세가와 아키코, 누마쿠라 마나미, 이마이 아사미, 쿠기미야 리에, 타카하시 치아키, 와카바야시 나오미
12
エージェント夜を往く
시모다 아사미
13
魔法をかけて!
히라타 히로미, 와카바야시 나오미
14
ポジティブ!
나카무라 에리코, 쿠기미야 리에
15
蒼い鳥
이마이 아사미
16
私はアイドル♥
시모다 아사미, 히라타 히로미
17
relations
하세가와 아키코
18
思い出をありがとう
타카하시 치아키
19
shiny smile
쿠기미야 리에, 누마쿠라 마나미, 와카바야시 나오미
20
Do-Dai
니고 마야코, 이마이 아사미, 하라 유미
21
my song
쿠기미야 리에
22
メリー
나카무라 에리코, 쿠기미야 리에, 히라타 히로미, 타카하시 치아키
23
バレンタイン
하세가와 아키코, 시모다 아사미
24
サニー
쿠기미야 리에, 하라 유미, 와카바야시 나오미
25
inferno
이마이 아사미, 누마쿠라 마나미
26

타키타 쥬리
27
シャララ
타카하시 치아키, 와카바야시 나오미
28
Shooting!!!
하세가와 아키코
29
Melted Snow
하라 유미
30
オーバーマスター
하세가와 아키코, 누마쿠라 마나미, 하라 유미
31
Colorful Days
나카무라 에리코, 이마이 아사미, 시모다 아사미
32
隣に…
타카하시 치아키
33
またね
니고 마야코, 누마쿠라 마나미, 쿠기미야 리에, 히라타 히로미, 타키타 쥬리
34
The world is all one!!
전원
35
앙코르: GO MY WAY!!
전원
36
앙코르: THE [email protected]
전원

PROJECT [email protected] 1st Vision의 마지막을 장식한 공연.이 공연을 마지막으로 아이돌 마스터는 2nd Vision으로 넘어가게 된다. 또한 최초의 2일 연속 공연. 곡 수도 무진장 많아서, 하루에 36곡이라는 기록은 매년 진행하는 기념 라이브에선 10주년까지 깨지지 않은 수치였다.

2일차 공연 최후반에 하기와라 유키호의 성우 변경이 발표되었다. 하세 유리나가 아이마스 활동에 그렇게 적극적이지 않아[48] 기존부터 안티도 많이 있었고, 소속사의 업종 변경 등 이유가 될 만한 사실은 많이 있었기에 그렇게 현장에선 큰 파문이 일진 않았다.당장 라이브 중이고 성우가 발표되자마자 같이 노래하는데 콜부터 해야지 어떻게 반응을 해 하지만 공연이 끝나고 정보가 퍼지면서 나쁜 반응이 많아지기 시작했고, 무엇보다 성우를 바꿔버린 전례가 생긴 것에 대한 불안감이 생기기 시작했다. 결국 이것은 9.18 사태의 한 불씨로 작용하게 된다.


2.6.3. Tokyo Game Show 2010[편집]


  • 일시: 2010년 9월 18일 (토)

  • 장소: 치바시 마쿠하리 멧세[49]


세트리스트
순서
곡명
가수
1
THE [email protected] 2nd-mix
아사쿠라 아즈미, 누마쿠라 마나미, 하라 유미
2
SMOKY THRILL
시모다 아사미, 와카바야시 나오미
3
The world is all one!!
전원

당시의 이벤트 영상 자료(니코니코 동화)

9.18 사건. 이 공연이 바로 그 날이었다. 자세히 서술하자면, 우선 1번째 곡인 THE [email protected] 2nd-mix의 공연 후 타카기 준이치로의 발표가 있었다. 지금이야 토쿠마루 칸 씨의 건강 문제도 있고 해서 어쩔 수 없었던 선택임을 알지만, 당시에는 그걸 알 수 있을 리가 없었다.

그 후 아이돌 마스터 2의 신곡인 SMOKY THRILL의 공연 후 가미P가 아이돌마스터 2 게임플레이를 하며 소개하는 코너가 있었고, 그 후에 쿠로이 사장님께서 Jupiter 3인방과 Alice or Guilty를 발표하셨다. 그 이후 이어진 것은 2011년 새해 라이브 발표와 MASTER ARTIST 2 앨범 발표. 여기까지는 '그나마'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The world is all one!!을 부르기 전 마지막으로 나온 발표는 류구 코마치의 프로듀스 불가능 선언이었고, 발표 순간 회장의 분위기는 그야말로 급냉각되었다. 이 시점에서는 PS3에서 나올 류구 코마치가 등장하는 엑스트라 에피소드따윈 한마디도 없었고 말 그대로 류구 코마치 4인은 프로듀스 못하고 그냥 사무소 동료료만 남게 된다는 선언이었던 것이다. 관중들의 분위기가 눈에 보일 정도로 싸해지자, 가미P는 자기가 더 오래 설명해봤자 좋게 들어줄 팬이 없다는 것을 깨닫고는 발표가 끝나자마자 무대를 떠났다. 하필 현장에서 방금 전까지만 해도 같이 노래했던 와카바야시 나오미는 졸지에 눈앞에서 자기 캐릭터가 반쯤 강판당한다는 말을 듣게 된 셈이었고, 현장에서 울 뻔하기까지 했다.

당시 팬의 분위기는 사상 최악으로, 공연 마지막 '아이마스에요! 아이마스'를 외칠때 아무도 아이마스를 외쳐주지 않았을 정도다.[정확하지 않은 정보 : 영상을 보면 다들 반응해주고 아이마스도 외쳐주고 있다. 즉 분위기는 안좋았어도 최소한의 예의로 콜은 해준 것.] 그나마 류구 코마치가 NPC로서 게임 내에 등장한다는 정보가 다음 날 공개되었지만, 이미 때는 늦은 뒤였다. 여론은 완벽히 나쁜 쪽으로 흘러갔고, 아이마스 공연의 전례를 볼때 이번에 발표한 새해 라이브에 쥬피터가 참가할지도 모른다는 이야기가 돌아다니고 있었다.

이날의 이벤트 전모는 니코니코 동화에 모두 영상으로 남아있어 지금도 확인이 가능하고 심지어 당시의 팬들이 남긴 비난 코멘트조차 남아있다. 아이돌 마스터의 라이브 이벤트는 소규모라도 대개 앙코르이 편성되어있는데도 불구하고 당시 가장 앞열에 자리잡았던 열정적인 팬들 중 몇몇이 앞장서서 자리를 뜨기 시작했다. 이 때문에 앙코르이 나올 흐름이 사라졌고 이벤트를 진행하던 주최측에서도 당혹스러워 하며 잠깐 무대 뒤를 돌아본 뒤 이내 재개를 포기하고 관객들의 퇴장 지시를 내린다. 이벤트의 생중계 스케줄이 정해져 있었기에 앙코르을 위한 여유분이었던 시간까지 카메라로 중계되었고 그 시간동안 관객들이 썰물빠지듯 퇴장하는 장면과 텅빈 무대만이 비춰졌다.

10여년이 지나고, 아이돌 마스터의 시리즈 총합디렉터[50] 이시하라 아키히로는 이 날을 돌이켜보며 당시의 자신을 포함 제작진 역시 이때의 발표에 관해 다소 혼란은 있었지만 납득했었기에 밀어붙였던 것이라고 이야기한다. 자신이 처음부터 손을 대왔던 작품, 캐릭터였기에 그들 모두를 완벽한 '플레이어블'로 다룰 수 없다는 점은 마음 속 깊은 곳에선 만족할 수 없었기에 사내 상부에도 저항하였지만 시간,예산의 제약과 시리즈의 입지에 따른 발언권 제한으로 타협할 수밖에 없었고, 그럼에도 모든 제작진이 끝까지 노력했던 결과물이 아이돌 마스터2 였다고. 물론 이 결정은 아이돌 마스터라는 브랜드 자체의 목숨을 죄는 치명적인 위기로 작용했었기에 10여년이 지나서도 응원을 해주시는 팬들에게는 정말로 죄송할 따름이라고 밝힌다. 이때의 경험으로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는 팬들과의 관계성을 좌시하였을때 하나의 IP가 순식간에 몰락할수도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으며, 향후 전개의 방향성을 설정하고 진행하는 방법론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게 된다.


2.7. 2011년[편집]


2011년은 아이돌 마스터 시리즈 최후의 보루로 전개했던 애니메이션이 방영된 해로 아이돌마스터가 재기할 수 있었던 해다. 이 시기부터는 아이돌마스터의 인지도가 급격히 올라가고, 아이돌 마스터 신데렐라 걸즈아이돌 마스터 밀리언 라이브!의 라이브도 개최되면서 라이브의 횟수가 급격히 많아지는 관계로 목록만 기재하고, 자세한 내용은 개별 문서에 기재한다.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라이브/2011년 문서 참조.


2.8. 2012년[편집]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라이브/2012년 문서 참조.


2.9. 2013년[편집]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라이브/2013년 문서 참조.


2.10. 2014년[편집]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라이브/2014년 문서 참조.


2.11. 2015년[편집]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라이브/2015년 문서 참조.


2.12. 2016년[편집]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라이브/2016년 문서 참조.


2.13. 2017년[편집]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라이브/2017년 문서 참조.


2.14. 2018년[편집]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라이브/2018년 문서 참조.


2.15. 2019년[편집]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라이브/2019년 문서 참조.


2.16. 2020년[편집]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라이브/2020년 문서 참조.


2.17. 2021년[편집]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라이브/2021년 문서 참조.


2.18. 2022년[편집]



자세한 내용은 아이돌 마스터/라이브/2022년 문서 참조.


3. 기타[편집]


아이돌마스터가 주도적인 위치가 아니었던 공연이나 라디오, 혹은 개별 앨범 발매 이벤트 에 대한 것들은 아이돌 마스터/라이브/기타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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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원래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사 itv24.com 에서 방송했던 오태키 사사키의「アギュー」라는 프로그램에서 같은 방송사에서 방송되고 있었던 프리스타 와 조인해서 진행한 공개방송 이었으며 이 프로그램의 코너에 해당 미니 라이브가 편성되어 있었다. 그래서 해당 방송의 시모다 아사미 인터뷰 부분을 제외한 전체 분량에서 오태키 사사키와 나카무라 에리코, 이마이 아사미가 공동으로 MC를 보고 있다.[2] 쿠기미야 리에의 라이브 모습은 쿠기미야 소속사의 규제에 의해 5주년 DVD가 출시돼서야 확인이 가능해지게 되었다. [3] 이는 765AS 호시이 미키하세가와 아키코가 담당성우로 발탁은 되었으나 대중에 공개되지 않은 극초기 시절, 선배들의 무대를 보고 여러모로 배우라는 의미에서 첫 라이브 이벤트에 불러놓았던 것이 시초.[4] 그리고 765AS 전원이 이 께약 조건에 동의했다. 심어는 쿠기미야 리에오치아이 유리카 마저도. 단, 라이브 출연에 있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5] 실제로 어느정도 자리잡을 시점까지도 라이브에 있어 외부 기업들의 협찬이 전무했다.[6] 이 무대 연출가는 10주년 라이브까지 활약했다. 이후엔 JUNGO라는 인물이 765AS, 신데렐라, 밀리언 세 팀을 전담하고 있다.[7] 이례적으로 2011년 발족했으나 1stLIVE를 2014년에야 가질 수 있었던 신데렐라 걸즈는 부득이하게 프로젝트 주년과 주년 라이브의 간극을 좁히기 위해 2014년 연말에 다시한번 2ndLIVE를 치렀다. 또 7thLIVE의 경우 마지막 공연이 해를 넘기기도.[8] 2018년 신데렐라 걸즈 6thLIVE.[9] 고정적으로 아이돌 마스터의 무대에 기용하므로서 필요할 때마다 처음부터 훈련시키는 수고를 줄여 비용을 절감하고 공연의 퀄리티도 끌어올리고자 하는 의도가 있다.[10] 갑자기 기존과 전혀 다른 방향성의 안무가 채용된 악곡이 있다면 십중팔구가 이 케이스. 샤이니 컬러즈의 경우도 신데렐라, 밀리언에서 댄서로 활동하던 이들이 안무가로 전향해 모든 안무를 제작 중.#.[11] 파일:external/pbs.twimg.com/C4bG74RUkAA3WGR.jpg SideM의 안무가들. 이들이 SideM의 모든 안무를 짰다.[12] 예로 신데렐라 걸즈는 일본의 한 지상파 음악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부탁해 신데렐라를 불렀는데, 리허설을 지켜본 방송사측 PD가 안무가 너무 정적이라 도무지 그림이 안나온다고 불평하는 바람에 즉석에서 간단한 포메이션 이동 동작을 추가해야 했다.[13] 성우,아티스트,작곡가로 활동 중이며 아이돌 마스터에 곡을 제공하기도 했던 모모이 하루코는 아이돌 마스터가 마이크를 들고 노래하는 것을 집요하게 고집하는 듯한 모습에서 감동까지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모양새가 좀 빠질지는 몰라도 마이크를 들고 노래를 부르는 것만큼 '아이돌다움'을 느끼게하는 요소는 없다는 모양.[14] 음반 발매 이벤트나 소규모 라이브의 경우, 이어모니터라 불리는 외부소음 차단을 위한 무대용 이어폰을 착용하지 않는다. 이 때문에 소규모 무대에선 관객들의 우렁찬 응원소리가 직접 귀에 들려 익숙치 않은 성우들의 경우 박자를 놓치거나 음정이 흔들리는 등 고생하는 경우도 간혹 존재.[15] 예외로, 올스타즈 키쿠치 마코토히라타 히로미의 경우엔 워낙 성량이 크고 보컬이 강해 같은 채널에 속하는 성우들이 히라타에게 휩쓸려가버릴 위험이 있어 단독 채널을 사용하고 있다. 정작 본인은 따돌림 당하는 느낌이라며 진지하게 불만인 모양이나, 제작진이나 동료 및 선후배 성우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그만큼 가창력이 뛰어나다는 의미이기에 대단하다고 여기는 부분.[16] 간혹 다른 이의 의상을 사용하게 되면 비슷한 치수의 의상을 섞어서 사용한다. 예로 간혹 765AS가 밀리언 라이브 명의로 후배들과 함께 무대에 오를 땐 굳이 새로 제작해 비용을 늘리기 보단 후배들의 의상을 빌려 입는다.[17] 아예 사교적이거나 적극적인 성향이 아닌 이상 대부분의 신인 성우들은 이러한 경향을 띈다.[18] 꾸준히 함께 무대에 서는 덕분에 각 성우들을 담당하는 소속사 매니저들끼리도 전용의 채팅방을 가지고 있다. 각 성우 사무소 별로 아이마스 전담 매니저들이 배치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19] 흔히 아이돌 마스터 성우들은 '게네' 또는 '게네프로'라고 표현한다.[20] 성우라는 직종은 특성상 이합집산이 잦아 매 녹음 현장에서 모르는 이들과 대면해 연기를 해야한다. 젊은 성우들은 대개 신인이니만큼 눈치보기 바빠 연기 외엔 말 한마디 못하고 앉아만 있곤 한다. 자연스레 한 명이라도 아는 이가 있고 없고의 차이는 매우 클 수밖에.[21] 이러한 흐름의 단초를 제공한 이는 765AS의 정신적 지주인 아키즈키 리츠코와카바야시 나오미.[22] 예로 매년 열리는 이벤트인 원더 페스티벌은 행사에 참가한 여러 애니메이션, 게임 작품의 출연 성우들이 토크& 라이브 스테이지에 오를 때 MC를 따로 두어 원활한 이벤트 진행을 도모하는 반면, 아이돌 마스터만은 MC 없이 성우들이 자체적으로 진행까지 하게끔 온전히 맡겨버린다. 10년을 넘는 역사의 작품이다보니 원더 페스티벌 측에서도 '아이돌 마스터 성우들은 놔둬도 알아서 다 잘한다'고 인식하고 있어 참가하는 일자의 이벤트 마침표라는 중대한 임무까지 믿고 맡기는 것. 구글 플레이도 마찬가지로 해당 이벤트 개요에 대한 설명만 간략하게 한 뒤 진행자는 바로 빠지고 끝날 때까지 지켜보기만 한다.[23] 그렇다고 한들 이런 문화가 낯설거나 신인이라 몸을 사리는 경우도 많기에 종종 먼저 발탁돼 활동한 이들이 선배로서 대신 담판을 지어주기도 한다.[24] 심지어 공연 관계자 및 출연진에게 주어지는 대본은 한 번 수정될 때마다 새로운 버전의 대본이 모두 배포되어야하니 변경하는 것이 쉽지 않음에도 이 케이터링 변경만을 위해 모두의 대본이 갱신되었다.[25] 전에 음식을 제공했던 업체가 사라지는 바람에 다시 구하기 어려워지자 굳이 그 맛을 재현하기 위해 음식을 만들었던 직원을 수소문, 기어코 케이터링으로 제공했을만큼 수고를 아끼지 않는다.[26] 해를 거듭하며 경력이 쌓인 출연진 중 일부는 말로 표현하기 어렵고 미묘한 라인의 메이크업을 부탁하기 미안하다는 이유에서 직접 하는 경우도 적잖게 존재.[27] 공연전날 이르게 도착하는 이들을 위한 케어도 꼼꼼해서 주최측은 각종 산해진미가 가득한 고급 식당을 마련해 회식자리를 제공한다. 스케줄 등으로 당일에 도착하는 이들의 경우엔 이런 전날 회식자리에 참가하지 못한 것에 아쉬움을 토로하는 경우가 있다.[28] 예를 들어 PPPH의 경우 초기까지는 박수를 3번 친 후 ‘후우~!’를 외치는 식이었으나 현재는 ‘오~~ 하이!’ 하는 식으로 변했다.[29] 제작진 측에서 어느정도 콜을 상정하고 작곡을 진행하거나 아예 이미 넣은 음원을 실장하여 기준으로 삼은 곡들이 있다. 또는 토크 이벤트에서 프로듀서 팬들을 모아놓고 다함께 콜을 짠 경우도 존재.[30] 이 구호는 Fight까지 손을 내리고 있다가 oh! 부분에서야 손을 드는 것이라, 처음 공연에 참가한 이들은 Fight가 끝인 줄 알고 헷갈려 손을 들썩이는 경우가 많다.[31] 합동 라이브에선 나카무라 에리코.[32] 일반적으로 리더,센터가 부재시 다른 타이틀 히로인 성우가, 이마저도 부재하면 출연진 중 가장 긴 기간동안 활동한 성우가 맡는다. 신데렐라 걸즈의 4thLIVE SSA 1일차 공연에서 타이틀 히로인 성우들 전원 부재로 1stLIVE부터 참가했던 경력의 시라사카 코우메오우사키 치요가 구호를 맡았던 것이 그 예. 단, 765AS의 경우엔 모두가 이 역할을 대체 가능.[33] 2015년 10주년 라이브가 시간에 쫓긴나머지 10주년을 맞이한 성우들의 소회를 들을 귀중한 코너가 아예 날아가버린 사례가 있다.[34] 원래는 인터넷 라디오 방송사 itv24.com 에서 방송했던 오태키 사사키의「アギュー」라는 프로그램에서 같은 방송사에서 방송되고 있었던 프리스타 와 조인해서 진행한 공개방송 이었으며 이 프로그램의 코너에 해당 미니 라이브가 편성되어 있었다. 그래서 해당 방송의 시모다 아사미 인터뷰 부분을 제외한 전체 분량에서 오태키 사사키와 나카무라 에리코, 이마이 아사미가 공동으로 MC를 보고 있다.[35] 곡을 부르진 않았고 인터뷰로만 참여했다.[36] 우측 상단의 FLOOR MAP을 누르고 아레나 중앙 카메라를 선택하면 키보드 화살표나 마우스 드래그로 무대 주변을 볼 수 있다.[37] 안타깝게도 2022년 1월부로 폐관하게 되었다.[38] 솔로곡은 물론이고 심지어 단체곡에서조차 쿠기미야 리에의 등장을 잘라내기 위해 전원의 풀샷이 없을 정도.[39] 일본의 중형 라이브 하우스 체인이다. 체인인 만큼 도쿄뿐 아니라 후쿠오카 등 여러군데 지점을 가지고 있다.[40] = 요코하마 국제 평화 회의장[41] 프로젝트 페어리의 2명을 제외한 전원.[42] 실력 부족 여부는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계속 나카무라 에리코가 부르던 태양의 젤러시를 이후 누가 계속 부르게 됐는가 생각해보면 '뺏겼다'는 말 자체는 틀리지 않았다고 볼 수도 있다. 워낙 누마쿠라 마나미가 부를 곡이 필요하기도 했고. [43] 당시 명칭은 'JCB 홀'이었다. 이 도쿄 돔 시티 홀은 도쿄 돔 바로 옆에 위치하는 회장으로, 보통 도쿄 돔 라이브가 있을때 그 낙오자(...)들을 위한 라이브뷰잉이 자주 개최되는 곳이기도 하다.[44] 토마츠 하루카와 하나자와 카나를 제외한 전원.[45] 5월 23일에 공연할 예정이었으나 2009년 인플루엔자 범유행의 와중 오사카를 비롯한 간사이 지방에서 감염자가 나오면서 안전 문제로 연기되었다.[46] 페이지를 가 보면 알겠지만 스튜디오나 공연장이 아니라 무려 예식장이다. 게임에서 고급 식당 등의 배경 포트레이트의 모티브로 쓰인 장소이기도 하다.[47] 곡을 부르진 않고 진행을 맡았다.[48] 아이마스 라이브에 참가했던 것이 2006년의 아카바네 라이브와 1주년, 그리고 2009년의 4주년 라이브 뿐이었다.[49] 이벤트홀이 아니라 반다이남코 부스 내에서 진행되었다.[50] 2016년 2월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