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풍 서바이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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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2. 등장인물
3. 등장 도구
4. 줄거리


진구의 반은 꼭대기 산으로 소풍을 간다. 중간에 차가 고장나 서기도 했지만 도라에몽의 도움으로 무사히 도착한다. 진구는 영민이를 포함한 친구들과 같은 조가 되지만 산을 잘 올라가지 못 해 뒤처지고 만다. 그걸 본 도라에몽은 진구를 도와주게 되고, 그러던 중 진구는 도라에몽의 업그레이드 액체를 빼앗아 가는데…



1. 개요[편집]


도라에몽 7기 13화의 에피소드. 산으로 소풍을 떠난 아이들이 원숭이들한테 쫓기는 일을 다뤘다.


2. 등장인물[편집]




3. 등장 도구[편집]


  • 업그레이드 액체


4. 줄거리[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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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이와 비실이가 비난을 많이 받은 에피소드다.

버스가 고장나자 아이들은 직접 소풍 장소까지 발로 갈수 밖에 없는 사태에 빠진다. 이때 퉁퉁이와 비실이가 진구를 닮은 원숭이를 놀리게 되고 이에 화가 난 원숭이 때는 진구 일행에게 복수할 계획을 세운다.

때마침 도라에몽이 진구를 위해 업그레이드 액체를 주지만 진구는 그걸 갖고 장난치다 그만 원숭이들한테 빼앗기고 원숭이들은 업그레이드 액체로 무리 전체를 고릴라 몸집만한 괴물로 강화시키고 숲 전체를 밀림으로 만들어 버린다. 이후 원숭이들에게 쫓기는 진구 일행들은 서로 남탓하던 중 퉁퉁이의 방귀에 의해 들켜버리게 되지만 이슬이가 구해준 새의 도움으로 위기를 넘긴다. 그러다 영민이가 원숭이들한테 인질로 잡히자 아이들은 도시락을 넘기고 퉁퉁이는 업그레이드 액체와 본인의 방귀로 원숭이들을 쫓아낸 다음, 진구에게 반성하라고 질책한다.

그렇게 가까스로 소풍 장소에 도착한 아이들은 선생님한테 자세한 이야기는 나중에 하겠다고 말한 뒤에 녹초가 되어 다들 쓰러지면서 마무리. 아마 이후 정황상 얘기를 들은 선생님이 퉁퉁이와 비실이를 혼낼 듯 보인다.

또한 위에도 언급했듯 퉁퉁이와 비실이 잘못이 큰 에피소드이다. 물론 도라에몽에게 도구를 돌려주지 않다가 결국 원숭이한테 빼앗긴 진구도 잘못과 책임이 아예 없는 건 아니지만 사실상 애초에 원숭이를 놀려 원인 제공을 한 퉁퉁이와 비실이의 책임과 잘못이 매우 크다. 만약 곁에 퉁순이도 있었으면 진구보단 퉁퉁이와 비실이를 더 질책했을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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