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왕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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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소개
2. 상세


1. 소개[편집]


라이트노벨 <언젠가는 대마왕>의 용어 중 하나다.


2. 상세[편집]


죽은 마왕을 다시 되살릴 수 있으며 그와 동시에 완전한 마왕으로의 각성을 위한 관 형태의 장치로 그 위치는 롯폰기의 지하 수 미터에 있으며 그 관이 있는 공간은 광대하게 넓고 그 곳의 천장을 받치고 있는 기둥은 몇 미터나 될 정도로 굵으며 천장은 올려다 보아도 끝이 보이지 않을 만큼 높다. 사실 이곳은 오로지 "명왕의 관"을 놓기 위하여 만들어진 장소로 몇백 년 동안이나 인간의 발길이 닿은 적이 한번도 없다.

그리고 그 공간의 불빛이 비치는 곳에 "명왕의 관"이 있는데 그곳에 쓰러진 마왕을 눕히면 바로 그 즉시 관이 반응하여 마왕을 다시 되살리는 것과 동시에 완전한 마왕으로 각성시키기 위한 기동을 시작했다.

이런 장치가 존재하는 이유는 마왕은 역대 몇명이나 있었지만 그 중에는 정신적으로 미숙한 자도 있었고 그래서 몇 가지 시련이 마왕에게 주어지기 위해 존재했다. 마치 그것이 안전장치라도 되듯이 말이다.

하지만 되살아나거나 각성할 확률은 높지 않기 때문에 경우에 따라서는 오히려 각성에 실패하여 두 번 다시 되살릴 수 없게 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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