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테인(모두의마블 for Kaka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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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모마 레바테인.png
1. 개요
2. 캐릭터 능력치
3. 설명
4. 평가
5. 능력의 행템화
6. 여담



1. 개요[편집]


소녀의 앞 길을 방해하지 마라! 나는 레바테인, 바로 전설의 마검이시다!

- 공식 설명 中



2. 캐릭터 능력치[편집]


파일:모마 레바테인.png
레바테인[1]
S+ 카드 풀강 시 능력치
통행료 할인
85
보너스 게임 승리
76
특수 비용 할인
59
황금 포츈 획득
84
건설 비용 할인
91
주사위 컨트롤
101
인수 비용 할인
98
S+ 카드 내장 행운아이템
직접 건물 1개 이상 건설 시 20%확률로 같은 라인에 있는 모든 내 땅에 랜드마크 건설 후 통행료 2배, 4배, 8배 랜덤 부여 (관광지 제외)
S+ 카드 듀얼 스킬
주사위를 굴린 후 33%확률로 이동 범위 중 한 곳으로 선택 이동.


3. 설명[편집]


2017년에 출시된 첫 밸런스 붕괴 캐릭터. 그러나 이후에 나온 밸런스 붕괴가 연달아 출시됨으로써 이 캐릭터는 그냥저냥 평범한 주작 캐릭터로 전락한다. 스탯도 당시 신캐답게 압도적으로 높았다. 내장 행템은 뉴타운 확장권에서 배수가 추가되어 있는 상위호환. 기존 뉴타운보다 좋아보이게 하기 위해 배수를 넣었지만 딱히 더해지는 의미는 없고, 그냥 뉴타운 자체가 사기. 그리고 스킬은 주사위를 굴린 결과 내 원하는 지역을 선택할 수 있어 출시 당시 논란이 된 능력.

캐릭터 설정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레바테인이라는 불검에서 따왔고, 일러스트에서 보면 뒤에 거대한 검이 있다. 대사로 볼 때, 저 소녀와 검 둘을 합쳐 하나의 인격체인 레바테인으로 부르는 듯 하다. 하지만 "레바테인은 나일까? 검일까? 그걸 알려줘..."에서 볼 수 있듯이 본인은 자각하지 못하는 모양.


4. 평가[편집]


스탯도 매 월말캐가 그랬듯 최고 수치였고 또 독점 사기템 뉴타운을 기본으로 깔고 있었지만, 진짜 밸런스 붕괴를 만드는 것은 바로 이 듀얼 스킬이다. 모마의 가장 기본 요소인 주사위 컨트롤 개념을 없앴다. 물론 완전히 없앤 건 아니지만, 33%확률로 발동되면 주사위 값에 관계없이 범위 내에서 원하는 곳으로 선택이동이 가능하다는 것. 다른 캐릭터의 경우는 원하는 곳으로 가기 위해서 주사위 컨트롤을 이용해 정교한 조작을 요구하는데 이 캐릭터는 대충 당기기만 해도 웬만한 헬멧 이상의 효율이 나온다. 하이바 없이 플레이 해도 최소 33%확률로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게 보장해 주며, 하이바까지 가세한다면 원하는 곳으로 갈 가능성은 매우 높아진다.

그리고 다른 캐릭터가 절대로 갈 수 없는 주사위 1칸 이동[2] 을 이 캐릭터는 갈 수 있으며, 더블의 특성상 짝수 칸밖에 이동을 하지 못하는데 이 스킬이 터지면 홀수 칸을 갈 수 있으면서 주사위를 한번 더 던진다.[3] 더블확률 증가까지 가세하면 상대 입장에서는 답이 없다. 이것 때문에 현존 주컨 최강자인 프레이를 가볍게 씹어먹었다. 이동 방식이 순간이동 형식이기 때문에 스킬이 발동되면 신의 손 맵에서 올려진 벽을 무시하게 해주며, 날아라 아이템 맵의 경우 진로를 방해하는 경찰 슬라임도 무시한다. 베르단디의 붙잡기는 말할 필요도 없다. 원하는 곳으로 이동 후 땅 도착, 건설, 인수를 발동조건으로 하는 능력들도 정상적으로 발동한다. 이렇기 때문에 다인전에서 상대방이 레바테인이라면 집중 다굴 1순위이며, 초반부터 빠르게 못끝내면 답이 없는 상황이 매우 많이 나온다.

이 캐릭터는 2016년의 밸붕캐인 클로이와 비교되기도 했는데 클로이의 40% 인수방어를 카운터시키기 위해 50%의 인수방어 무력화와 공포의 빨간딱지로 대항할 수 있었지만 이 캐릭터의 듀얼 스킬은 카운터를 위한 수단이 거의 전무하다는 것이다. 게다가 클로이는 상대방이 자신의 땅을 인수하는 경우에만 인수방어를 발동시킬 수 있으나, 레바테인은 아무 조건 없이 그냥 주사위만 굴리면 되는 것이기 때문에 클로이보다 훨씬 스킬 발동 기회가 많다.

스킬에 깨알같은 단점이 존재하긴 하지만 사실상 단점이 거의 없는 캐릭터였다. 스킬 발동 시 순간이동 형식으로 이동되기 때문에 이동 범위 내 출발지가 포함되어 있다면 출발지를 경유해도 한바퀴를 돈 것으로 취급되지 않아 월급을 수령해갈 수 없다.[4] 특히 0원이라면 이게 체감이 크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동을 취소하면 그대로 걸어가서 이동하기 때문에 월급 수령이 가능하며, 내장 행템인 뉴타운으로 보완 가능하기 때문에 문제는 없다. 또, 무인도 탈출 능력이 발동되어 무인도를 즉시 탈출하는 경우에는 범위 내 이동스킬이 발동되지 않는다. 단 무인도 탈출 비용을 지불하여 탈출하는 경우에는 발동된다.

어쨌든 이렇게 클로이에 비벼졌을 당시의 평이었으나 주사위 컨트롤이 상징인 게임에서 주컨을 훨씬 강하게 보정해서 임팩트가 컸을 뿐 사실 스킬이 밸붕이라고 평될 만큼은 아니였다. 주컨 보정이라는 충격적인 스킬로 무장하고 나왔으나 현재 모마의 주컨 인플레로 인한 주사위를 던져 자신이 원하는 땅에 도착할 확률이 높아 사실 실전에서 그렇게 밸붕이라는 느낌이 클로이나 소피만큼 강하지는 않다. 클로이 시절에는 출시 전 독점캐가 치히로 , 다크뮤즈 , 키티 , 초선 등 인수방어를 무조건 거쳐가야 하는 캐릭터밖에 없어서 클로이 없으면 리그 돌리지 말라 할 정도로 상대도 안 되었고, 소피 같은 경우에는 모두의 마블 모든 맵에 메타를 빠른 독점으로 바꿔버렸고 그에 따라 바리라는 빠른 파산 캐릭터를 출시할 정도였다. 그에 비해 레바테인 때엔 프레이, 어울, 세헤 이 세 강적이 있었고 당시 빠른 파산도 점점 잦아지기 있었기 때문에 승률이 클로이와 소피에 비하면 불안정했다. 따라서 레바는 클로이와 소피에 비해 파급력이 한참 모자라고 니르바나에도 미치지 못한다. 또한 레바테인은 전 맵에서까지 강한 위력을 발휘하지 못했으나 클로이, 소피는 모든 맵에서 강한 영향을 미쳤다. 일단 지금 사기인 게 중요하니 밸붕만 강조하고 거품은 나중에 빼는 마인드


5. 능력의 행템화[편집]


레바테인의 스킬은 계속 행템화하지 않아 오랫동안 그 고유성을 간직했지만, 그럼에도 파바와 드바 등등 이후 출시되는 강력한 주컨템들은 같은 주컨 보정 능력을 내장한 레바의 퇴물화를 지속적으로 예고했다. 내장은 이미 행템화가 완료된 상황으로 로열타운 확장권이 그 자리를 맡게 되었다. 뉴타운에 248을 붙이고 확률을 2% 상승시켜 만든 것으로, 선술했듯이 248은 독점 성향 세팅에 별 의미가 없다지만 확률이 레바보다 2% 높아 상위호환인 상황이 되어 버렸다.


6. 여담[편집]


  • 레바테인을 뽑기 위한 경로가 기존에 비해 상당히 힘들어졌기에 넷마블의 실적 욕심을 지적하는 유저의 숫자가 많았다. 그도 그럴것이, 레바테인을 저격하기 위한 A+ 재료템 4개는 프카팩에서는 거의 안나오고(아예 안나오는건 아니다.) 30장 프카팩을 구입했을 때 주는 불사조(HP100) 카드와 프카팩에서 나오는 일명 레바테인의 일격을 풀강 합성하면 불사조의 카드가 100에서 20~50정도 랜덤하게 숫자가 줄어 든 카드로 바뀌고 그 HP를 0으로 만들어야 A+재료 한장을 랜덤하게 주는 형식이기 때문이다. 불사조카드 하나를 HP0으로 만들기위해선 최소 2장, 최대 5장의 레바테인의 일격 카드가 필요하다. 거기에 들어가는 프카팩의 숫자는 짐작하기조차 힘들다. 게다가 그렇게 뽑은 A+ 재료템도 랜덤이며, 그중 4번은 매 월말캐 앨범저격에 그랬듯이 일명 LOCK이라고 불리는 확률조작 의혹(드랍율 10% 미만으로 추정)까지 받고 있는 현실이다. 물론 될놈될 이벤트인건 마찬가지지만, 기존에 비해 훨씬 악질적으로 변한건 누구나 인정 할 수 있을 것이다.
  • 고장난 네비게이션으로 뒤로 이동하면 뒤로 선택이동이 가능하고미친, 튼튼한 편자를 이용하거나 54% 확률로 첫 주사위 2배 보조옵션을 이용해 주사위를 2배로 이동하면 2배한 구간 전체 선택 이동이 가능하다! BJ랩해도돼? 는 이를 이용해 퍼펙트 네비게이션과 튼튼한 편자를 동시에 껴서 무려 백더블 24라는 충격과 공포의 선택이동이 가능함을 방송에서 증명해보였다.
  • 2017년 6월 9일, 레바테인을 확정으로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했다. 모험가의 층과 탑 도전권을 합성하면 되는 것이었다. 골드와 다이아가 엄청나게 많이 가지고 있는 유저라면 골드와 다이아를 있는대로 쏟아부어서 레바테인의 증표 10개를 수집하면 확정으로 얻을 수 있다. 다른 방법으로는 9층을 얻으면 레바테인을 확정으로 얻는 것인데 수많은 유저들이 계속 합성을 시도했으나 9층이 나온 유저는 공식적으로 단 2명밖에 안 나왔다. 이 정도면 로또 2등 당첨 확률보다 낮은 확률이라 될 정도로 사실상 확률은 0%나 다름없는 것이다. 이로 인해 수많은 모마 유저들의 뒤통수를 후려갈겼다.
  • 클로이와 비견될 만큼이나 밸런스 붕괴 캐릭터인 레바테인을 카드 이벤트마다 뿌리는 만행을 저지르고 있다. 당시 리그에서는 레바테인 없이 한다면 5연승하는것 조차 상당히 힘들게 되었다.
최근 들어서 넷마블의 이해할 수 없는 이벤트가 진행되었는데, 더 좋은 캐릭터가 조금 나왔답시고 자음이벤트를 기반으로 7월 초부터 레바테인을 급격히 뿌려댄 탓에 대부분의 유저가 레바테인을 갖게 되었다.
파일:shlvltuf.png
  • 해오딘 타이틀 화면 뒤에서 놀고있다(...)


[1] 외국 모마에서의 이름도 레바테인이다.[2] 순간이동 초대권이 발동되면 가능 하다. 하지만 주사위를 굴려 간 것은 아니고 라인 한정인데다 포츈카드와 모서리 지역, 보너스게임, 그리고 국세청은 못간다는 것에 비해 레바테인은 포츈카드, 모서리지역과 보너스 게임, 국세청도 갈 수 있다. 또 소피 스킬이 발동해도 세계여행 기능으로 앞으로 1칸만을 이동할 수는 있지만, 이걸로는 모든 칸에서 1칸 이동이 불가능하다.[3] 이것 때문에 홀수 칸에만 있는 관광지를 이 캐릭터는 30턴 관독이 쉽게 가능하다.[4] 심지어 스킬 사용 시 출발지에 딱 맞춰서 도착해도 월급을 받을 수 없다! 단 출발지 건설 혜택은 그대로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