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자 베올브 (r20220720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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ラムザ・ベオルブ Ramza Beoulve

1. 개요
2. 성능
3. 기타 등장 작품
3.2.1. 어빌리티
3.2.1.1. 애디셔널 어빌리티
3.2.1.2. EX 어빌리티
3.2.2. 패시브 어빌리티
3.2.3. 전용 장비
3.2.4. 공투 전용 대사
4. 그 외


1. 개요[편집]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의 주인공. FFT 이외 매체의 성우는 타치바나 신노스케.

무문의 명가 베올브 가문의 셋째 아들로, 순수 귀족 혈통인 맏형 다이스다그 베올브와 둘째 형 잘바그 베올브와는 달리 평민의 어머니에게서 태어났기 때문에 형들을 존경하면서도 컴플렉스를 가지고 있다. 진지하고 정의감이 강한 청년으로, 귀족의 혈통을 이었으면서도 귀족들이 힘 없는 평민들을 괴롭히는 것에 대해 옳게 여기지 않는다. 고인이 된 아버지 발바네스 베올브와 많이 닮은 듯하며, 생전의 발바네스를 아는 사람에게는 하나같이 아버지와 닮았다는 말을 듣는다.

사관후보생 시절(게임의 챕터 1)부터 자신이 배운 정당한 기사도를 믿고 잘못된 것을 용서치 않는 성격이었으나, 그 당시에는 어렸기 때문에 현실이 어떠한지를 알지 못하는 경향이 있었다. 구체적인 예를 들면 해여단의 도적들과 싸운 후에도 '왜 올바르게 살지 않는 걸까, 열심히 일해서 살아간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라는 말을 내뱉었는데, 해여단의 도적들은 앞선 전쟁에서 해기사단으로서 힘껏 싸웠으나 전쟁이 끝난 후 나라에게 버림받았다는 점을 전혀 알지 못하고 스스로의 좁은 정의관에 기인한 발언이었다.

어렸을 때부터 절친한 친구로 지내온 딜리터 하이랄와 함께 사관후보생으로서 해여단의 봉기에 맞서 싸우지만, 평민 출신이자 '가지지 못한 자'로서 해여단의 입장에 공감하는 딜리터를 보며, '가진 자'로서 태어나고 자라온 람자는 점차 자신이 믿어왔던 이상과 현실의 괴리를 깨닫게 된다. 그리고 그 괴리가 순식간에 람자의 세계관의 붕괴로 이어진 것은 '평민이라는 이유만으로' 개죽음을 당한 딜리터의 동생 티타 하이랄의 최후를 보게 된 것으로, 그 싸움 이후로 람자는 혼란에 빠져 전선을 이탈하고 가명을 사용하며 정처 없이 떠돌게 된다(이때 사용한 성은 어머니의 성인 루그리아).

가프 가프가리온의 용병단에 들어간 람자는 오본느 수도원에서 왕녀 오벨리아 아트카샤의 호위를 맡게 된다. 우연히 옛 친구였던 딜리터가 왕녀를 납치하는 것을 보고 그를 추격하게 되었으나, 딜리터가 왕녀를 '구출'하려는 것이었고 대장인 가프가리온이 왕녀를 '암살'하려 했다는 사실을 깨달은 뒤 또다시 혼란에 빠지게 된다. 그러나 결국 마음을 굳힌 람자는 과거에 자신이 믿던 '정의'를 다시 떠올리며 그것을 관철할 것을 결심하게 된다.

이후 여행을 하면서 자신들의 사리사욕을 위해 움직이는 교회와 그 배후에 도사린 루카비의 존재를 깨닫고, 교회를 적으로 돌려 '이단자'라는 죄를 뒤집어 씀에도 불구하고 교회와 루카비에 맞서기 위해 싸움에 나선다. 또한 귀족과 평민을 가리지 않는 람자의 사상에 공감하여 그의 밑으로 많은 동지들이 모여든다.

스토리 종반에 루카비의 수괴인 '성천사' 알테마의 발언에 의하면, 람자는 오랜 옛날 알테마를 쓰러트린 자들의 자손이라고 한다. 알마의 경우엔 성천사 알테마가 강림할 그릇이 되기도 했고, 람자와 알마가 금단마법 알테마를 러닝할 수 있는 점을 생각해보면 베올브의 피보다는 어머니인 루그리아 쪽의 핏줄이 그런 것일지도.

알테마를 쓰러트리자 그 충격으로 비행선이 붕괴됨으로서 람자 일행은 전원 행방불명되지만, 엔딩에서 오란의 곁을 알마와 함께 지나치는 것으로 생존했음을 보인다. 디렉터인 마츠노 야스미도 살아서 알마와 떠돌아다니게 된다고 말했다.


2. 성능[편집]


화려한 실적에 비해 게임 내에서 유닛으로서의 성능은 좀 안습한 편. 사실상 몇몇 버프기를 제외하면 범용 유닛과 다를 바가 없어서 약체 주인공 취급 받는다.

이 게임은 후반부 갈수록 중보병계 적들의 방어, 회피 능력이 미쳐 날뛰는 관계로[1], 이걸 아무런 특수기도 없는 쌩물리로 뚫는 것은 거의 도박이나 다름 없는 상황이 된다. 이걸 중장거리에서 100% 명중율로 리액션 어빌리티까지 무시하는 검기 사용자들과 범용 유닛 사이에는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이 존재할 수밖에 없는 것.

그래도 람자의 고유기인 엘/격려하다/외치다는 상당히 강력한 기술들로, 아군의 속도나 브레이브 등을 올려줄 수 있다. 특히 격려하다에 의한 브레이브 상승은 영구보정이기 때문에[2] 이걸로 아군 전원의 브레이브를 90이상으로 올려주면 무적의 광전사 부대가 탄생한다. 물론 아군 화술사로도 가능하긴 하지만....

보통 후반부에 들어서면 엘로 아군 검기 사용자들의 행동속도를 올려주는 버퍼 역할을 주로 맡게 된다.

다만 마법계로 키우면 어느 정도는 활로가 있는데, 고유직 견습전사가 일반직 중에서는 흉내쟁이 다음으로 높은 마법AT 성장율을 지니고 있으며, 페이스를 90 이상으로 올려도 부대에서 이탈하지 않고, 전용마법 알테마도 익힐 수 있기 때문.

람자 전용 견습전사보다 마법공격력 성장률이 높은 잡은 시돌퍼스 올란두 전용 검성, 베이오우프 카드모스 전용 템플나이트, 레제 듀라 전용 드래구너 뿐이다. 범용직업까지 치면 상기된 흉내쟁이와 PSP판의 양파검사가 있지만, 전자는 MP성장률이 극악이고 (10레벨당 1 정도 오르는 꼴이다) 후자는 통상의 방법으로는 레벨 업이 불가능해 효율이 떨어진다. 그렇게 훌륭한 적마도사가 탄생했습니다.

  • 범용 견습전사와 람자 전용 견습전사의 차이점
챕터1에서 : 도끼를 장비하지 못하며, 로브를 장비할 수 있다.
챕터2에서 : 도끼를 장비하지 못하며, 로브외에도 방패, 투구, 갑옷등의 중장비 가능.
챕터4에서 : 도끼를 장비하지 못하며, 상기된 장비 외에도 기사검 장비 가능.

  • 성장률, 보정률이 일반 견습전사보다 높다.
  • 주인공이기 때문에 범용 유닛과는 달리 Brave 5 이하, Faith 97 이상이어도 파티에서 이탈하지 않는다. 이점을 이용해서 아예 마법사 계열로 밀어버린다든지 레어 아이템 회수 셔틀(...)로도 이용한다든지 할 수도 있다. 일반 유닛은 Faith 85 이상에서 경고 메세지가 출력, Faith 97 이상에서 이탈하는데 매번 경고 메세지를 보고싶지 않다면 실질적으로 84가 최대치이다. Faith 84와 97은 나머지 조건이 동일하다면 마법의 성공률이나 위력 면에서 최소 10%의 차이가 난다.
  • 스토리 중 선택지에 따라 Brave가 상승하는 이벤트가 있기 때문에 마음만 먹으면 Brave도 항상 100을 유지할 수 있다.
  • 일반 견습전사가 가지지 못한 몇가지 전용 스킬을 가지고 있다. 단독으로는 수수하지만 조합하기 나름으로는 밸런스 붕괴를 가져오는 기술.
  • 최고의 어중간한 마법 "알테마"를 러닝할 수 있다.

한편 능력치를 떠나서 스토리 측면에서는 꽤나 강자로 손꼽힌다. 실제로 경력만 따져도 역전의 용병 가프가리온, 성기사 위그라프에게 일기토로 승리했을 뿐만 아니라 50년 전쟁 당시 은발의 귀공자로 불린 에룸도어 후작 등 전쟁 영웅들로부터도 강함을 인정받는다. 역사에 기록되지 않았을 뿐, 실질적으로 역사의 뒷편에서 그 검성을 비롯한 실력자들을 이끌고 세계를 구한 리더가 맞다.


3. 기타 등장 작품[편집]



3.1.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NT[편집]


파일:external/vignette3.wikia.nocookie.net/Ramza_Dissidia2015.png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NT에 의외의 출연.

기본 외형은 1부의 의상을 입고 있고, 중성적인 외모 설정이 잘 반영된 모델링을 보여준다.[3] 람자라는 캐릭터를 잘 모르는 유저들은 일러스트를 보고 여자 캐릭터로 착각하기도 한다.


3.2. 디시디아 오페라 옴니아[편집]


파일:OO_ramja.jpg

무문의 명가 베올브가의 막내로 북천기사단의 사관후보생.

그 어떤 이유에서건 타인을 희생시키지 않겠다는 올곧은 정의감을 지니고 있다.

사랑하는 동생 알마를 구하기 위해 그레바도스 교회의 음모에 맞서며, 사자전쟁의 그림자 영웅으로써 활약한다.


참가시점
크리스탈 컬러
무기타입
공격타입
단장
황색

근접 물리

FFT 캐릭터 최초 참전. 사실 본 게임이 디시디아 파이널 판타지 NT와 연동되어 있었기 때문에 참전은 확정이나 다름없었지만, 의외로 이벤트로 참전하게 된 케이스. 전이되어온 장소를 자신이 원래 세계에 있던 성으로 오인하는 바람에 일행을 침략자로 간주하고 싸움을 걸게된다. 덕분에 이벤트 첫 전투에서 보스로 활약하는 쾌거를 보인다.

자가 버프 1개, 전체 버프 1개로 모든 어빌리티가 버프로 구성되어 있다. 전체적으로 버프의 효과시간이 길고 성능이 우수한 편이지만, 특화성이 있는 어빌리티들은 아니기 때문에 사용에 주의를 요한다. 더불어 다른 지원 캐릭터들 (특히 에이코, 유우나) 의 폭발적인 상향으로 인해 1주년 시점에서는 평범한 축에 속한다. 오히려 철저히 공격적인 버프 특성 때문에 딜러의 생존을 보장해주는 기능이 다른 서포터에 비해 현저히 떨어진다! 전용무기를 갖췄다면 응원과 함성만으로 한번에 2000넘는 데미지를 선사하는 깡패 람자를 볼 수 있지만 여전히 BRV공격 외에는 딱히 공격수단이 없다는 점 때문에, 반x티나x라이트닝으로 대표되는 속공 메타가 지배적인 1주년 시점에서는 과거의 유산 취급을 받고 있다.

공격력 버프를 가진 캐릭터들과 상성도 별로 좋지 않은데, 똑같은 공격력 버프는 중첩되는게 아니라 덮어씌어지기 때문에 응원후 다른 캐릭터가 버프 사용시 지속효과가 짧아지는 마법을 볼 수 있다(...). 자가버프를 사용하려면 응원 효과가 끝나갈 때를 노리자. 물론 고유기로 프레임 버프를 걸 수 있는 아군에게는 부담없이 걸어줄 수 있다.

2월 8일 네번째 레벨 캡 해제 캐릭터로 선정되었지만, 별다른 조정은 없었다. 다만 응원의 익스텐드 효과가 아군의 BRV 상승에 매우 크게 기여하도록 조정되었기 때문에 각성 60레벨에 도달하면 기존과 비교가 안될 정도로 강력한 서포터로 둔갑한다.

2018년 5월 31일 레벨캡 캐릭터들이 공개되면서 함께 EX 무기를 받게되었다. 기존의 공격+서포트의 멀티플레이에 걸맞는 멀티형 어빌리티로, 근접 물리 HP 공격을 행하고 데미지량에 비례해 아군 전체의 BRV를 회복시킨다. 덧붙여 적에게 극악의 디버프까지 걸어주는 형태. 기존에 부족하던 HP 어빌리티를 채움과 동시에 기존의 성능도 버리지 않을 만큼 괜찮은 EX 어빌리티이다.

2018년 6월 8일에 두번째 코스튬이 발생했다. 풀 플레이트 아머를 입은 형태. 물론 언제나 그랬듯 기간한정 과금의 보너스로 받는 상품이기 때문에 무과금 유저에게는 그림의 떡.

2018년 11월 30일에 레벨캡이 해제되며 조정을 받았다. 상당히 괴상한 형태의 조정으로, 기존의 익스텐드시 받았던 버프를 단계형 버프로 바꿔주게 된 정도. 자체적인 성능에는 큰 변화가 없지만, 단계가 오를 때마다 BRV 공격과 HP 공격이 +에 +를 더하게 된 것. 최대로는 +++까지 오르며 +++가 되면 일반 공격용 어빌리티 정도의 효과를 가지게 된다. 풀 버프형 캐릭터인 터라 공격능력을 중심으로 재편성해 준 느낌.

의외로 진화해방 여부가 강함을 결정하는 대 진화시대가 열린 2019년에서도 카오스 공략 캐릭터로 간간히 쓰는 이들이 보이는데, 일단 턴수 제한에 목매는 작금의 메타에서 턴수를 소모하지 않고 HP공격을 한다는 점부터가 매력 포인트인데다가, 기존 강캐들도 고유 프레임 버프 한두개로는 딜량에 한계를 보이는 상황에서 가뭄에 단비같은 전체 버프를 보유한데다 그 위력도 결코 낮은 수준이 아니다. EX기 또한 세긴 하지만 막상 써보면 쓸데없이 나사가 한두군데 빠져있는 여타 캐릭터들과는 달리 디버프 + BRV힐 + HP공격이라는 심플강력한 구조. 보통 서포터를 기용하면 자연히 DPS가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는 데 반해 람자는 사실상 HP공격+++까지만 무사히 올린다면 평타만 쳐대도 제 몫을 해내는지라 이런 단점이 없다.[4] 굳이 크게 문제삼을 부분이라면 디버프 면역인 적에게는 트리플 브레이크가 다소 쓸모없어진다는 점과 어쨌든 무진화 스펙으로 굴려야 한다는 점, 그리고 어빌리티 잔탄이 5발밖에 안 되는지라 버프의 지속시간을 잘 관리하는 게 중요하다는 점 정도이다.


3.2.1. 어빌리티[편집]


  • 함성 (3회)
자신에게 5턴간 함성을 부여하고 공격력에 비례한 양의 BRV를 아군 전체에게 가산시킨다. 함성은 공격력 상승 中, 최대 BRV 상승 小, 속도 상승 小의 효과를 지닌다.
고효율의 강력한 버프를 자신에게 걸며, 효과도 오래가는 극강의 버프. 사용횟수 3회가 아쉬울 정도. 사용시 BRV 상승 효과가 없어 1턴이 비는 것이 단점이지만, 효과 자체는 그 페널티를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로 강력하다. 게다가 모든 효과가 함성이라는 버프 하나로 묶이기 때문에 같은 효과의 다른 버프와도 동시에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 또한 강점.
어빌리티 상성 무기는 브로드 소드 [T]. 브로드 소드 [T]의 패시브 어빌리티인 잠재된 힘의 효과는 모든 버프의 효과가 상승 + 지속시간이 8턴으로 증가 + 사용후 딜레이 감소의 효과가 붙는다.
패시브 익스텐드의 효과는 사용횟수 1회 증가, 버프 함성이 단계화/1단계 부여, 함성의 효과 상승 小, BRV 회복량 상승, 사용 후 HP 공격 발동, 사용 후 딜레이 감소.

  • 응원 (3회)
아군 전체에 6턴간 공격력 상승 小, BRV 리제네를 부여하고 공격력에 비례한 양의 BRV를 아군 전체에게 가산시킨다. 사용 후 딜레이가 짧다.
자신을 포함한 아군 전체에 걸어주는 버프로, 공격력과 BRV 리제네라는 극공형 셋트를 걸어준다. 효과 시간이 길고 효과 자체가 매우 강력하기 때문에 보스전에서 고효율로 사용될만한 어빌리티. 12월 패치로 BRV회복의 효과가 추가되어 핀치상황에서도 사용이 보다 용이해졌다. 특히 함성은 버프가 하나의 셋트로 묶여서 올라가기 때문에 응원의 효과와 겹쳐서 발동되므로, 둘 모두 사용해 람자 자신을 강화시키는 것이 포인트. 후딜레이가 짧은 점, 1턴이 더 긴 점을 감안하면 응원-함성의 순서로 사용하는 편이 좋다.
어빌리티 상성 무기는 플래티넘 소드 [T]. 플래티넘 소드 [T]의 패시브 어빌리티인 지휘관의 소질의 효과는 지속시간이 9턴으로 늘어나고 버프 효과가 늘어난다.
패시브 익스텐드의 효과는 사용횟수 2회 증가, 공격력 상승과 BRV 리제네의 효과 상승 小, 자신에게 특수 버프 격려(아군 전원의 최대 BRV/공격력 상승) 1단계 부여, BRV 회복량 증가. 사용 후 딜레이 감소. 자신에게 격려가 3단계 부여되어있을 경우, 대상에게 부여된 버프의 지속시간 3턴 연장.

  • BRV 공격+
근접 물리 BRV 공격. 사용 후 자신의 공격력 만큼 아군 전원의 BRV를 회복한다.
자신에게 격려 1단계가 부여되어있을 경우 BRV 공격이 변화하는 어빌리티. 아군 전원의 BRV를 회복하기 때문에 공격력 성장만 잘 거쳐놨으면 엄청난 서포트 효과를 볼 수 있다.
  • BRV 공격++
근접 물리 BRV 공격. 사용 후 자신의 공격력 만큼 아군 전원의 BRV를 회복한다. 사용 후 딜레이가 적다.
자신에게 격려 2단계가 부여되어있을 경우 BRV 공격이 변화하는 어빌리티. BRV 공격+에 비해 딜레이가 줄어들고, 아군 전체에 대한 BRV 회복량 또한 증가하였다. 위력 역시 약간 상승.
  • BRV 공격+++
2히트 근접 물리 BRV 공격. 사용 후 자신의 공격력 만큼 아군 전원의 BRV를 회복한다.
자신에게 격려 3단계가 부여되어있을 경우 BRV 공격이 변화하는 어빌리티. 히트수가 2히트로 증가한 것 이외에는 ++와 크게 성능에 차이가 없다.

  • HP 공격+
자신의 공격력 만큼 BRV 회복 + HP 공격
자신에게 함성 1단계가 부여되어있을 경우 일반 HP 공격이 변화하는 어빌리티. 사용 전 자신의 공격력에 기반한 수치 만큼 BRV를 회복한다.
  • HP 공격++
자신의 공격력 만큼 BRV 회복 + HP 공격
자신에게 함성 2단계가 부여되어있을 경우 일반 HP 공격이 변화하는 어빌리티. HP 공격+와 동일하나 BRV의 회복량이 상승(小)
  • HP 공격+++
자신의 공격력 만큼 BRV 회복 + 원거리 물리 BRV 공격 + HP 공격. BRV 공격을 통해 획득 가능한 최대 BRV의 상한이 150%. 턴 수를 소모하지 않는다.
자신에게 함성 3단계가 부여되어있을 경우 일반 HP 공격이 변화하는 어빌리티. 1히트의 BRV 공격이 붙었으며 BRV 초과 축척이 생겼다. 150%로 꽤 높은 편.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특징은 턴 수의 소모가 없다는 점이다. 물론 프렌드나 환수 소환 상태에서는 소모되니 주의. BRV 공격을 동반한 HP 공격이 이것 뿐인지라 람자에게는 가뭄에 단비같은 어빌리티이다.


3.2.1.1. 애디셔널 어빌리티[편집]

  • 어택 업 (1회)
2턴간 자신의 공격력 상승 小
너무나 심플해서 뭐라고 코멘트 달기가 뭐한 애디셔널 어빌리티. 그나마 공격력도 조건부로 오르는 경우가 많은 상황에서 이정도면 양호한 편...
블룸 패시브인 어택 업 그로스는 사용횟수를 1회 늘리고 지속시간을 2턴 연장시킨다.
패시브 익스텐드의 효과는 자신의 공격력 상승의 효과 상승 小


3.2.1.2. EX 어빌리티[편집]

  • 트리플 브레이크 (리캐스트 약간 빠름)
2히트 근접 물리 BRV 공격 + HP 공격. 입힌 HP 데미지를 기반으로 한 만큼 아군 전원의 BR를 회복. 대상에게 6턴간 특수 디버프 트리플 브레이크를 부여.
트리플 브레이크는 공격력, 방어력, 속도를 동시에 저하시키는 극악한 디버프. 일단 공격 어빌리티가 전무한 람자에게는 그 자체만으로도 반가운 어빌리티인데 강력한 디버프까지 걸기 때문에 람자로써는 버릴것 없이 강력한 어빌리티가 된다.


3.2.2. 패시브 어빌리티[편집]


각성 어빌리티
이름
획득 각성 레벨
CP
효과
함성 BRV 게인
5
10
함성 사용 후, 자신의 BRV 상승 小
대항심
10
5
자신의 BRV가 초기치 이상이며 타겟의 BRV가 자신의 2배 이상인 경우, BRV 공격이 크리티컬이 된다.
함성 챠지
15
15
함성의 사용횟수 +1
브레이크 서플라이드
25
10
동료가 적을 브레이크시켰을 경우, 자신의 BRV 상승 小
크리티컬 파워
30
5
크리티컬로 입히는 BRV 데미지 상승 小
응원 라이트
35
10
응원의 사용 후 딜레이 감소
BRV 스피드 업
40
10
자신의 BRV가 최대 BRV의 50% 이상인 경우, 속도 상승 小
백어택
45
15
자신을 타겟으로 삼지 않은 적을 공격할 경우, BRV 데미지가 상승 極小
최강의 견습
50
20
최종 배틀 개시시에 HP가 최대치일 경우, 초기 BRV/최대 BRV/공격력/방어력이 상승 小
버프 부스트 스피드
54
5
자신에게 버프가 부여되어있을 경우, 자신의 최대 BRV와 속도 상승 小[5]
함성 익스텐드
55
15
사용횟수 +1
+ 버프 함성이 단계화/1단계 부여
+ 함성의 효과 상승 小 + BRV 회복량 상승
+ 사용 후 HP 공격 발동 + 사용 후 딜레이 감소.
버프 베이스 올
58
5
자신에게 버프가 부여되어있을 경우, 아군 전체의 초기 BRV 상승 中[6]
응원 익스텐드
60
15
사용횟수 +2
+ 공격력 상승과 BRV 리제네의 효과 상승 小
+ 자신에게 특수 버프 격려 1단계 부여
+ BRV 회복량 증가
+ 사용 후 딜레이 감소
+ 자신에게 격려가 3단계 부여되어있을 경우, 대상에게 부여된 버프의 지속시간 3턴 연장.
용기와 힘의 공명
68
5
아군 전원의 초기 BRV와 공격력 상승 小
어택 업 익스텐드
70
15
어택 업 사용시 자신의 공격력 상승의 효과 강화 小

장비 어빌리티
이름
획득 장비
CP
효과
베오울프의 피
룬 블레이드 [T]
20
EX 트리플 브레이크 사용 가능.
이하의 패시브 획득
- 트리플 브레이크 파워
- 트리플 브레이크 리캐스트 업
- 베오울프의 피 부스트 업
트리플 브레이크 파워
룬 블레이드 [T]
-
트리플 브레이크의 BRV 데미지 상승 小
트리플 브레이크 리캐스트 업
룬 블레이드 [T]
-
트리플 브레이크의 리캐스트 속도 상승 상승 小
베오울프의 피 부스트 업
룬 블레이드 [T]
-
룬 블레이드 [T] 혹은 패시브 베오울프의 피 장착 시,
자신의 최대 BRV 상승 小
잠재된 힘
브로드 소드 [T]
20
함성의 효과 상승 + 효과 기간 연장(8턴) + 사용 후 딜레이 감소
지휘관의 소질
플래티나 소드 [T]
20
응원의 효과 상승 + 효과 기간 연장(9턴)
힘과 수호의 의지
그랜드 아머 [T]
20
공격력 72 상승 + 방어력 84 상승
생명과 파괴의 의지
람자의 글러브 [T]
20
HP 680 상승 + 최대 BRV 220 상승
어택 업 그로스
블룸 스톤
20
어택 업의 사용횟수 +1 + 버프의 지속 시간 2턴 연장
HP +680
아다만 베스트 [T]
5
HP 680 상승


3.2.3. 전용 장비[편집]


이름
전용 유무
초기 등급
타입
CP
패시브 어빌리티
브로드 소드 [T]
X
5

15 / 20 / 25 / 30
잠재된 힘
플래티넘 소드 [T]

5

35 / 40 / 45 / 50
지휘관의 소질
룬 블레이드 [T]

5

70 / 73 / 76 / 80
베오울프의 피
그랜드 아머 [T]

5
방어구
35 / 46 / 58 / 70
힘과 수호의 의지
람자의 글러브 [T]

5
방어구
90 / 100 / 110 / 120
생명과 파괴의 의지
아다만 베스트 [T]
X
4
방어구
20 / 26 / 33 / 40
HP +680


3.2.4. 공투 전용 대사[편집]


이용당할 뿐인 인생따위 정말 싫어!

利用されるだけの人生なんてまっぴらだッ!


눈 앞에서 곤란해하고 있는 사람을 내버려 둘 수는 없어!

目の前で困っている人間を放っておけるかッ


중요한 것은 어떻게 살아가는가 인거야...

大切なのはどう生きるかなんだ...


검을 내리고 싸움을 멈추고, 서로 이야기 해 보자!

剣を棄て 戦いをやめ 話し合おう!



3.3. FFBE WAR OF THE VISIONS[편집]


파일:fft0ramz.png
FFBE WAR OF THE VISIONS에도 출연했다. 빛 속성의 견습전사 캐릭터.

애초에 WOTV 자체가 FFT 기반으로 만들어진 게임이라 처음부터 콜라보 이야기가 많았고 빠르게 콜라보가 확정되었으며 구현도도 높다. 1부의 의상을 입고 있고, 중성적이라기보단 다분히 소년 티가 나는 일러스트와 모델링을 가지고 등장한다.

EX 받기 전 기준으로는 FFT 콜라보 캐릭터 중에서 독보적인 최약체(...)라는 평가를 받는다. 그래도 3연격 덕분에 참격 레이드에서 아쉬우나마 체인 연결용으로 들어가고 있고 서브직 마법검사 덕에 마탱 역할이 어느 정도 수행이 가능하므로, 억지로 자리를 만들려면 만들 수는 있는 수준은 되는 지라 애정 하나만으로 쓰는 유저들이 간간 보인다.

LB는 무려 알테마를 받았는데, 궁극기답게 높은 배율을 받았지만 문제는 알테마의 데미지가 시전자의 마력 수치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 람자의 메인 직업은 견습전사로, 비교적 물리에 치중된 스탯을 지니고 있는 캐릭이다. 당연히 마력은 낮은 편. 그런데 마력 기반 데미지를 부여했으니 데미지가 형편없다. 워낙에 초창기에 디자인 된 캐릭터다보니 제작진의 이해도가 낮은 바람에 근본적으로 캐릭터가 잘못 만들어져 있는 것.

LB를 제외하더라도 사정이 나은 스킬이 얼마 없어서, 사실 애정빼고 성능만 냉정하게 평가한다면 하위 티어에 속한다. 트러스트 마스터조차도 현존하는 모든 트러스트 마스터 중에서 최악의 트러스트 마스터 중 하나로 꼽힐 정도로 최하품으로 나온 까닭에 육성할 가치가 없는 수준의 캐릭터다.[7] 주인공이란 녀석이 이래저래 EX로 AS가 시급한 캐릭이다. 사실 EX한다 해도 미래가 암울하다

파일:fftmv1_full.png
별개로 본인의 일러스트가 나온 비전카드인 '베올브의 이름을 잇는 자'는 민첩을 무려 15%나 올려주기 때문에 2021년 5월 현재 모든 비전 카드를 통틀어서도 첫 손에 꼽히는 최상급의 비전으로 평가받고 있다. 캐릭보다 비전이 훨씬 가치가 높은 셈


4. 그 외[편집]


PSP판 추가영상에서 사소한 오류가 있는데, 4부 시점에서 람자는 2, 3부의 검은 갑주를 벗어던지고 푸른 갑주로 바꿔입지만 컷씬에서는 여전히 무조건 2, 3부의 모습으로 나온다. 4부 초반에 딜리터와 재회하는 이벤트와 발프레아 영입 이벤트를 보면 알 수 있다.

초중반에 걸쳐 현실에 맞닥뜨리면서 정신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이 그려지지만, 어쩐지 후반으로 갈수록 알마의 이름만을 외치는 장면이 많아 시스콘 속성이 부각된다. 사실 람자 자체가 어쩌다보니 여기저기 엮여서 본의 아니게 악당을 물리치고 다닐 뿐 딱히 정의를 실현하기 위한 여행을 하고 있는 것도 아니고 주된 목표는 납치된 알마를 되찾는 것이기 때문에 당연하다면 당연한 일이기도 하다.

엔딩에서는 결국 사망처리된 걸로 나오지만 오란의 눈앞에서 알마와 함께 쵸코보를 타고 등장했다. 이것이 현실인지 환각인지는 모르나. 혹시 성석의 힘으로 살아났을 수가 있다 어디까지나 추측이지만.[8] 그런데 디렉터이자 작가인 마츠노 야스미가 이후 밝힌 바에 따르면 살아있다고 한다.#

챕터 1에서의 머리 모양이나 술집에서 우유를 주문하는 등 귀여운 모습을 자주 보여주는 한편, 발바네스 베올브를 아는 사람들은 발바네스의 젊었을 적과 꼭 닮았다고 평가한다. 장래에는 그렇게 되는 걸까.

동인지에선 아그리아스 오크스의 인기에 힘입어 아직도 아그리아스의 상대역으로 활약하는 건실한 청년. 1장에선 포니테일이서 그런지 딜리터와 그렇고 그런 BL스러운 이미지도 있다

파이널 판타지 14 4.1 패치 일러스트에서 람자로 보이는 인물이 있다. 그 뒤에는 딜리터 하이랄로 보인다. 마침 패치 이름도 영웅의 귀환. (영문명 The Legend Returns) 파이널 판타지 14의 방송에서 총괄 프로듀서인 요시다 나오키가 4.x 시리즈 확장팩의 24인 레이드 연대기의 명칭을 Return to Ivalice라고 밝혔다. 결국 연대기의 첫번째 레이드인 잊혀진 왕도 라바나스터의 퀘스트에서 주요 NPC로 등장했다. 해당 일러스트. 다만 람자 베올브 본인이 아닌 세계관 속의 동화인 조디악 브레이브에 나오는 람자의 이름을 딴 동명이인, 람자 렉센테일이다. 람자 베올브 본인과는 다른 캐릭터라는 것을 인식시키기 위해서인지 반대로 사사건건 인성질을 시도하는 인종차별주의자로 그려진다.[9] 핏줄도 베올브가가 아닌 듀라이 가의 후손.[4.5스포일러] 그리고 기사로써 재능이 있는 람자 베올브와 달리 이 쪽 람자는 아버지처럼 연극 각본에 큰 재능이 있어서 제국에서 각본을 맡아 올린 연극이 큰 호평을 받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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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최강의 양산형 방패인 크리스탈 실드쯤 되면 물리공격을 모조리 40% 확률로 방어한다. 여기에 드라큘라 망토와 리액션 어빌리티까지 달고 나오면....[2] 정확히는 전투 중 브레이브가 5 올라가면 전투 후에도 1이 상승한다[3] 2nd 외형은 2부, 3부의 의상을 3rd 외형은 4부의 의상을 입고 있다.[4] 물론 깊게 따지면 유우나나 에이코 등 람자를 아득히 넘는 서포트 유닛은 차고 넘치지만 이들은 사실상 진화가 강제된다는 점에서 람자의 가성비(...)를 이길 수 없다. 게다가 여차하면 EX메달을 룬블레이드에다 지를 수도 있고. 게다가 아직 진화도 안 풀렸으니 얼마나 사기적으로 버프 받을지까지 감안하면 투자가 권장되는 유닛 중 하나라고 볼 이유는 충분하다.[5] 2018년 11월 30일 이전까지는 스타트 스피드 업 / 배틀 개시로부터 3턴간 자신의 속도 상승 小[6] 2018년 11월 30일 이전까지는 버프 베이스 업 / 자신에게 버프가 부여되어있을 경우, 자신의 초기 BRV 상승 中[7] 트마와 관련해서 시점을 표기하지 않은 이유는, 앞으로도 람자의 트마보다 안 좋은 트마가 나올 확률이 확실히 없다고 봐도 무방하기 때문이다. 그만큼 심각하게 안좋다.[8] 알마를 납치한 볼마르프가 겔모니크 성전성석을 요구하자, 성석이 더 중요한 물건이라고 생각한 람자가 일단 성전을 넘겨주고 성석은 교섭재료로 남겨두었다. 루카비 진영이 진짜 원하던 것은 봉인된 뮤론드에 들어가는 방법(데젼)이 적혀있는 성전이어서 교섭 따위는 없었지만...[9] 사실 본래 성격이 이렇지 않다라는 언급이 나오는데, 갈레말 제국에서 떠난 탓에 가족과 극단이 어찌 될지라는 공포와 절망으로 인해 자기 방어적으로 인종차별주의자로 보일 발언을 한 것이었다.[4.5스포일러] 오본느 수도원 스토리에서 모험가가 성석의 힘을 통해 본 과거로는 알마가 듀라이의 아이를 임신했다는 암시가 나와서 듀라이와 베올프 가의 후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