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음이의어·다의어 (r20220720판)

문서 조회수 확인중...

파일:다른 뜻 아이콘.svg
은(는) 여기로 연결됩니다.
동명이라고 쓰는 동음이의어에 대한 내용은 동명 문서
동명번 문단을
동명#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 {{{#!html }}}에 대한 내용은 문서
번 문단을
번 문단을
# 부분을
# 부분을
참고하십시오.





1. 개요
2. 다의어와의 차이
3. 철자와 발음
4. 유사 개념
5. 나무위키에서
5.1. '이름이 같은 ○○○' 분류
5.2. 기타
6. 관련 문서


1. 개요[편집]


'동음이의어(; homonym)'는 글자의 소리는 같으나 뜻이 다르며 어원적으로 서로 관련이 없는 낱말로, '동음어'로 달리 부르기도 한다. 요근래에는 초등학교 5학년 교과서에서 '동형어'라는 이름으로 바뀌었다.

반면, '다의어(; polysemy)'는 같은 어원에서 파생되어 나와 여러 가지 뜻이 있는 단어를 말한다.

구별하기 쉬운 예로, 먹는 '배(梨)'타는 '배(船)'는 동음이의어이지만, 사람의 '손'과 '일손'의 '손'은 다의어다.


2. 다의어와의 차이[편집]


일반적으로 사전에서 동음이의어는 위 첨자가 달린 별도의 표제어로 실려있으며 다의어는 하나의 표제어 아래의 의미 항으로 나누어진다. 위의 예를 다시 가져오면 (표준국어대사전 기준으로) 먹는 배는 '배3', 사람 배는 '배1'로 서로 다른 표제어이다. 한편 '손'이라는 단어의 "사람 손", "일손"이라는 의미는 같은 '손'이라는 표제어 밑에 1번 의미 항, 3번 의미 항으로 되어있다.

그런데 이 구별은 아주 명확하지는 않다. 유래는 같지만 뜻이 아주 멀어진 것이 있기 때문이다. 가령 '변태'라는 단어에는 "동물(주로 곤충)의 변이"와 "이상성욕자"라는 매우 달라보이는 뜻이 있다. 그러나 문서 내에서 보듯 '변태성욕'(달라진 상태의 성욕)에서 2번 뜻이 파생된 것이기 때문에 다의어로 묶을 수 있다. 대체로는 한자가 다르면 동음이의어이지만,[1] 어떤 경우에는 한자가 같아도 어원이 다른 동음이의어일 수 있다. 예컨대 "쌍둥이자리"를 뜻하는 '쌍자궁'은 '쌍자'(쌍둥이)+'궁'(별자리)이고 "2개의 자궁"을 의미하는 '쌍자궁'은 '쌍'+'자궁'으로 의미 분절이 다르다. 그러나 한자 표기는 雙子宮로 동일하다.

또한 동일한 유래를 지닌 것으로 보이기도 하지만 동일 유래라는 인식이 사라졌거나 동일 유래를 확신하기 어려워 동음이의어로 처리할 수밖에 없는 경우도 있다. 그런 단어들은 사전에 따라서도 어떤 데서는 동음이의어로 처리하고 어떤 데서는 다의어로 처리하는 차이를 보이고 있다. 가령 영어 단어 light에는 "가볍다"와 "빛"의 의미가 있는데 이에 대한 처리가 사전에 따라 다르다.


3. 철자와 발음[편집]


동음이의어는 어디까지나 발음을 기준으로 하기 때문에 표기가 달라도 발음만 같으면 엄연히 동음이의어이다. 대표적으로 '오른쪽'과 '옳은 쪽'[2] 등이 있다.[3]

'유나'와 '윤아[유나]', '석민[성민]'과 '성민'은 발음이 같기 때문에 동음이의어이고, 반대로 곤충 '잠자리[잠자리]'와 잠자는 장소를 뜻하는 '잠자리[잠짜리]'는 발음이 다르기 때문에 동음이의어가 아니다. '낟알', '낱알'의 발음이 똑같이 [나:달]인 것도 동음이의어로 볼 수 있다. 표기가 같지만 뜻이 다르고 어원적으로 서로 관련이 없는 낱말은 엄밀히 말해서 '동형이의어(, heteronym)'라고 하는 것이 옳다. 표기가 같지만 발음과 뜻이 다른 건 '동철이음이의어'라고도 한다. 다만 '동음이의어'라는 말을 사용하는 때에 사실상은 '동형이의어'의 의미도 포함하는 일이 일반적이다.

국립국어원의 기준상 장단음만 다른 것은 동음이의어로 간주한다.# 현대 한국어에서 장단음 구별이 거의 사라졌다고 보고 있는 듯하다.

일본어의 경우 동음이의어나 다의어를 구별하려고 한자나 가타카나를 쓰기도 한다. 'かえる(바꾸다)'/'かわる(바뀌다)'는 'A와 B를 서로 바꾸다'/'A와 B가 서로 바뀌다'(대신, 대체 등)라는 뜻은 '代える'/'代わる'로 적고, 'A를 다른 형태로 바꾸다'/'A가 다른 형태 등으로 바뀌다'(변신, 변화 등)라는 뜻은 '変える'/'変わる'로 적으며, かえる가 '개구리'라는 뜻으로 쓰일 경우 '蛙'/'カエル'로 적는다.

일본어는 일본 한자음에서 보듯 음독이 여러 개이며 훈독도 있어 표기는 같되 발음이 다른 예가 종종 있다. 가령 にんき와 ひとげ는 한자로 쓰면 人気로 철자가 동일해진다.


4. 유사 개념[편집]


동명이인은 동음이의어다.

동음이의어나 다의어이면서 뜻은 반대인 단어를 '동음반의어(, auto-antonym)'로 따로 구별하기도 한다. '매(賣: 팔다)'-'매(買: 사다)', '패(敗: 지다)'-'패(覇: 이기다)', '수(受: 받다)'-'수(授: 주다)' 등이 있다. 대표적인 단어로는 '연패(連敗/連覇)', '설사약' 등이 있으며, 영어로는 'sanction(허가/제재)' 'virtual(가상의/사실상)' 등이 있다.


5. 나무위키에서[편집]


나무위키에서는 동음이의어와 다의어를 따로 구별하지 않고 똑같이 '동음이의어'로 다루고 있으며, 같은 단어가 쓰인 작품 이름들도 포함된다. 대략 다음과 같은 상황이 있다. 아래 1번은 '해당 단어를 작품 이름으로 쓰는 것들 모음', 2번은 다의어이며 3번만이 엄밀한 의미의 동음이의어겠지만 이를 구별하기는 쉽지 않으며, 본 위키에서 동음이의어 메타 문서는 표기가 같은 것들을 모아 각자가 원하는 것을 찾기 편하게 하는 데에 그 목적을 두고 있기 때문에 구별하는 실익이 별로 없다.[4]

  • 단어는 한 개이나 거기서 유래한 창작물 제목 혹은 용어들이 많이 있음 (예: 레비아탄레비아탄(동음이의어))
  • 단어는 한 개이나 유래하게 된 다른 뜻이 있음 (예: 바람바람(관계))[5]
  • 단어가 여러 개 있음 (예: 비상 문서)

동음이의어를 모아둔 메타 문서는 1개만 존재할 수 있다. 가령 일반 개념만 모은 동음이의어 메타 문서/고유명사 제목만을 모은 동음이의어 메타 문서를 따로 둘 순 없다. 다만 위의 예 중에서 일반 단어가 특정 분야로 확장됐지만 개별 문서까지 만들긴 어려운 상태에서 일반 의미와 특수 의미가 문단으로 공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에도 엄밀히 치자면 고유명사들을 모은 여타 동음이의어와 함께 메타 문서에 있어야 한다.[6] 표기법에 따른 차이를 두어서도 안 된다.[7] 본 위키에서는 외래어 표기에 있어 기술주의를 채택하고 있기에 한 단어에 대해서 여러 표기가 공존하고 있지만 메타 문서는 이를 한데 모아 주어야지만 제대로 된 기능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음이의어 중에서 쓰임이 우세한 개념이[8] 존재한다면 구분자가 없는 '표제어'를 해당 개념이 차지하고, 동음이의어 메타 문서는 '표제어(동음이의어)'를 표제어로 삼게 된다.[9] 한편 그런 우세한 개념이 없다면 '표제어'를 동음이의어 메타 문서가 차지하고 각각의 동음이의어들은 '단어(<동음이의어 구분자>)'를 두게 된다.[10]

동음이의어 구분자는 주로 그 단어를 다른 동음이의어와 구별할 수 있게 하는 큰 범주의 단어를 구분자로 삼는다. 과일 '사과'를 '사과(과일)'로 하는 식이다.[11] 어떤 때에는 그런 범주어가 아니라 표제어의 다른 표현(한자 표기 등)를 구분자로 쓴 사신(死神), 기(기운) 같은 예도 있다. 단, 어떤 걸 구분자로 삼는지에 대한 일반적인 규정은 없다.[12] 가령 다른 동음이의어랑 구별만 된다면 과일 '사과'를 '사과(음식)', '사과(沙果)' 등으로 해도 일단 규정상의 문제는 없다. 다른 몇몇 특수 분야에서는 통일성을 위해 어떤 구분자를 쓸지 명시해두고 있으며, 규정된 바가 없더라도 주된 편집자 사이의 경향성 정도는 있는 편이다.[13] 표제어와 구분자 괄호 사이는 띄어쓰기를 하지 않는 관례가 있다.[14]

동음이의어 문서와 관련된 더 자세한 규정은 나무위키:편집지침/표제어의 기본 사항 문단과 동음이의어 문단을 참고할 수 있다.

5.1. '이름이 같은 ○○○' 분류[편집]




5.2. 기타[편집]




6. 관련 문서[편집]



파일: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__CC.png 이 문서의 내용 중 전체 또는 일부는 2022-07-05 20:22:24에 나무위키 동음이의어·다의어 문서에서 가져왔습니다.

[1] 이 역시 예외는 있다. 가령 순우리말을 표현할 때 단지 발음이 비슷한 한자를 따온 차자 표기일 경우 한자가 다른 것은 아무런 의미를 지니지 못한다.[2] '오른쪽'은 원래 '옳은 쪽'의 다의어로서 이의어까진 아니었으나, 현재는 뜻이 완전히 분화한 합성어로 여겨 띄어쓰기가 없고, 유래와 너무 달라진 말은 발음대로 표기한다는 현 표준어 규정에 따라 '오른쪽'으로 적는다. 여담으로 영어로도 right는 '오른쪽'이라는 뜻도 있고 '옳은'이라는 뜻도 있다 마찬가지로 아직 등록되지 않으나 소위 '여자 사람 친구'가 아닌 여친을 뜻하는 '여자친구'는 새로운 뜻으로 합성됐으므로 띄어쓰기 없이 '여자친구'로 쓴다. '여자 친구'로 쓰면 여자인 친구를 뜻한다.[3] 지양과 지향은 언뜻 발음이 비슷하게 느껴질지라도 엄밀히 따져 동음에 해당하진 않는다.[4] 그래서 영어 위키백과에서 이런 메타 문서의 구분자는 '명확화'를 의미하는 disambiguation이라는 단어를 쓰고 있다. 의미나 유래와 같은 의미론적인 측면을 떠나서 여러 개를 지칭할 수 있는 것의 모호함을 없애는 데 중점을 두겠다는 것이다.[5] 이 역시 동음이의어로 오해하기 쉬운 다의어 중 하나이다.[6] 가령 소풍(동음이의어)에서 선수들한테 쓰는 '소풍 간다'라는 은어는 단어 소풍과 밀접한 관계가 있고 고유명사 소풍(민경훈), 벤처 기업 소풍과의 관련성은 크지 않다. 그러나 문서 유행어 문단의 '돈XX'에서 보듯 내용도 아직 1~2줄 정도이고, 단어 에서 유래한 게 명백한 것을 따로 떼어서 '돈'이라는 이름의 작품들과 함께 두기는 다소 주저하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7] 단, 동일한 대상이 각 언어에 유입되어 발음이 달라진 것은 별개로 둘 수 있다. /요한 등이 그 예이다. 레비아탄의 영어식 발음인 리바이어던처럼 '책 이름'이라는 새로운 의미를 갖게 된 것도 마찬가지이다.[8] 본 위키에서는 대개 구글 큰따옴표 검색을 기준으로 한다.[9] 내용의 대부분이 인명인 경우 다른 구분자를 쓸 수도 있다. 규정을 인용하면 풀네임이 모두 같은 경우 '표제어(동명이인)'을, 성씨만 같은 경우 '표제어(성씨)'를, 그 외의 경우는 '표제어(인명)'으로 한다.[10] 그리고 이러한 저명성 비교는 메타 문서와 특정 주제 문서가 둘 다 있을 때에만 이루어진다. 만약 누군가가 메타 문서만 만들거나, 아니면 반대로 메타 문서는 없고 특정 주제 문서만 만든 상태라면 구분자는 필요 없다.[11] 단, 2022년 6월 시점에서 '사과'로 표기하는 여러 대상 중 과일 사과가 우세하기 때문에 과일 사과는 동음이의어 구분자를 쓰지 않는다.[12] 국어학에서는 보통 이런 때 한자를 대괄호로 감싼 것을 쓴다. '차다'를 '차다[冷\]'(차가운 것), '차다[蹴\]'(발로 차는 것)으로 구별하는 식이다. 이 역시 동음이의어 구분자와 같은 역할을 한다고 볼 수 있다.[13] 가령 노래 한 곡을 대상으로 하는 문서에서는 '노래 이름(가수 이름)' 식의 구분자를 두는 것이 보통이다.[14] 한국어 위키백과를 포함한 위키백과 쪽에서는 표제어와 구분자 괄호를 1칸 띄어서 쓰는 것이 보통이다.

분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