近藤 渚(こんどう なぎさ) [[파일:attachment/kondo_nagisa.jpg]] [[취작]]의 등장인물. 성우는 [[미즈사와 준]]. [[피아노]]과 3학년으로 남을 속일 줄도 모르고 정중한 성격으로 누구에게도 존댓말을 쓴다. 하지만 자신이 속는 지도 모르는 순진한 성격이다. 사실 이 나이 때까지 전철을 혼자 타본 적도 없는 부잣집의 철부지 아가씨다. [[미나즈키 시호|시호]]와 성격이 비슷하고 마음이 맞아서 친구로 지내고 있어 자주 같이 다니고 방에도 자주 간다. 하지만 시호가 [[레즈|그 쪽]] 취향이 있기에 같이 동성애를 즐기다가 슈사쿠에게 협박과 능욕을 당한다(...)[* 이건 애니(OVA, 리플레이, 리버티) 설정이고 원작은 그냥 사진찍혀 당한다.] 물론 이 외에도 능욕할 수 있는 방법은 조금 많은데 예를 들어 '''화장실에서 H한 사진 한방이면 충분'''하다. [[도촬]]하다보면 음악을 들으면서 누군가 보낸 편지를 읽는 걸 볼 수 있는데 OVA에서는 사귀고 있지 않는 것 같지만 좋아하는 남자가 있다는 언급이 있다. 또 의외로 불쌍하다고 동정해주는 사람들이 많다. [[분류:취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