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clude(틀:격기3반/등장인물)] || [[파일:사랑스러운질뿌기.jpg|width=100%]] || [목차] [clearfix] == 개요 == [[격기 3반]]에서 굴다리 파이트클럽의 진행자를 맡은 인물. 모티브는 포켓몬 [[질뻐기]]로 보인다. 그다지 높지 않은 비중에 비해 등장할 때마다 임팩트 있는 장면을 보여줘서 독자들 사이에서 컬트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 == 작중 행적 == 파이트 클럽에서 첫 등장한다. 주지태와 이창의 데스매치의 심판을 맡았으나, '''주지태에게 안면을 맞고, 마이크를 뺏겨버린다.''' 마이크로 이창을 후려버리는 지태는 덤. 갑자기 시작해버린 경기에 선수들을 말리러 가려했으나, 경기장 벽에 턱시도가 끼어 관중들 모두에게 의도치 않게 알몸을 보여주게 된다.[* 특히 심각한 외모지상주의를 지닌 써니 쟈는 데스매치가 끝날때까지 구토에 시달렸다. 점점 구토량이 심해지는게 압권.] 이후 경기를 끝내라는 주지태의 말에 "그..."라며 당황하다 아직 안끝났다는 이창에게 돈을 건 관객에게 한 대 맞고 퇴장. 그 후 써니 쟈와의 리매치를 위한 데스매치를 준비하며 등장한다.[* 주지태의 돌발 행동에 방지하기 위해 헤드셋으로 바꿨으며, 턱시도도 다시 맞췄다.] 작두를 세팅한 뒤, 작두 위에 서서 완벽한 데스매치가 될 거라는 생각에 흥에 겨워서 작두 위에서 뜬금없이 '''36컷 동안''' 제로투 댄스를 추더니 발을 헛디뎌 넘어지며 작두를 작동시켜서 팔이 잘려버리는 수모를 당했다. ROUND 100에서 [[주지태]]가 못생긴 캐릭터를 컨셉으로 잡고 밀고 나오자 캐릭터가 겹친다며 울분을 토하며 멀쩡히 재등장, 어떻게 멀쩡한가 밝혀지길 과거 마술사의 조수로 활동했던 적이 있었던 질뿌기는 날렵한 몸놀림으로 --안타깝게도-- 약지 끝마디 옆쪽만 살짝 '아야' 했다고 한다. 이후 주지태가 턱시도 또 샀냐고 물어보며 새로 산 턱시도를 다시 찢어버린다. 그리고 빨리 시작하라는 주지태의 말에 뒤 돈 채로 눈물을 흘리며 "fight"라고 외친다. == 여담 == * 파이트클럽을 시작할 때 관객의 반응을 보면 과거부터 파이트클럽의 사회를 맡은 듯 하다. * 키는 주지태와 머리 하나 차이 나는 수준으로 그렇게 작진 않지만 비율이 좋지 않아 어린아이처럼 보인다. * 말할때 혀 짧은 소리를 낸다. * [[파일:주지태♡질뿌기.jpg|width=80%]] 라스트 댄스 등의 에피소드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던 캐릭터인 만큼, 네이버 웹툰 만우절 이벤트의 4컷만화에 주인공인 [[주지태]]와 함께 등장하는 기염을 토했다. 마술사의 조수시절 사용했던 것으로 보이는 마술 도구를 들고 사진을 찍다가 사진부스의 틈에 턱시도가 걸려서 넘어지며 --또-- 턱시도가 찢어져 버린다. === 질뿍질뿍 === [[파일: 질뿍질뿍.jpg]] >'''질뿍 질뿍''' >'''너무 삘 받았네. 하지만....뭘까? 이 울림은. 더 잘 추고 싶어.''' 11월 8일에 올라온 ROUND99. 라스트 댄스 에피소드에서 질뿌기가 리매치를 준비하는 도중, 최고의 쇼가 될거라며 흥에 겨워 작두 위에서 [[제로투 댄스]]를 추는 장면인데, '''위의 저 한컷을 35번 좌우반전해서 복붙하여''' 올려 여러 의미로 독자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정확히는 12컷 정도 흔들다가 지쳐서 헉헉대더니 삘받아서 '''더 잘 추고 싶다는 이유로''' 나머지 24컷을 더 흔들었으며, 이 장면의 임팩트 때문인지 다른 웹툰에서도 댓글에 "질뿍질뿍" 거리는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각주][include(틀:문서 가져옴,title=격기3반/등장인물,version=658)] [[분류:격기3반/등장인물/굴다리]][[분류:인터넷 밈/웹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