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일:Tw3Bv1i.png]] [목차] {{{+1 Independent Greeks / Ανεξάρτητοι Έλληνες: '''ANEL'''}}} == 개요 == [[그리스]]의 [[정당]]. [[2012년]] [[2월 4일]] 창당된 신생 정당이지만 [[그리스]] [[국회]]에서 13석을 차지, [[급진좌파연합]](149석)과 연립정부를 꾸리기도 했다. 현재는 참여하지 않는다. [[그리스 독립당]]이라고도 불린다. == 상세 == [[그리스]]의 [[우파]]정당인 [[그리스 신민주주의당]]에서 구제금융을 반대하는 세력이 탈당해 만든 [[정당]]이다. 그동안 그리스 정치를 주도해온 중도좌파 [[범그리스 사회주의 운동]]과 중도우파 [[그리스 신민주주의당]]이 계속해서 [[유럽연합]], [[국제통화기금]] 등에 의존하면서 그리스의 이익이 침해받는다고 판단한 것이다. 그래서 처음부터 구제금융에 반대였으며, [[2012년]] [[그리스]] [[총선]]을 통해 의석을 한때 33석이나 점유하였으나, 2차 총선에서 20석으로 쪼그라들었고, [[2015년]] 총선에서 13석으로 쪼그라들었다. 의석 자체는 줄어들었지만 [[2015년]] 총선에서 구제금융에 반대하는 [[좌파]] 정당인 [[급진좌파연합|시리자]]가 과반수(151석)에 2석 모자라는 149석을 차지하자, 구제금융반대를 고리로 협상끝에 연립정부 수립에 합의하였다. ~~좌우연립정부~~ 독립 그리스인 몫으로 파노스 카멘노스 대표가 [[국방부]] [[장관]]에 취임하였고, 나머지는 전부 시리자가 먹었다. 국방장관에 취임한 날부터 [[NATO]] [[그리스]] [[공군]] [[전투기]] 추락사고라는 대형참사를 치면서 일진이 사납게 시작했지만, [[시리자]]의 긴축반대 및 구제금융 [[국민투표]]에 대해 지지하면서 [[좌우합작]] [[정부]]를 이끌고 있다. [[2015년]] [[9월 20일]] 다시 [[시리자]]와 연정을 이루어 집권하였다. 그러다가 [[마케도니아 명칭 분쟁|마케도니아 국호 문제]]로 연정에서 탈퇴하였지만, 2명은 신임과 보완으로 남게 된다. 다시 신임과 보완조차 시리자와 갈등을 벌이다가 아예 나감으로써 야당으로 갔다. 결국은 2019년 총선에서 아예 총선에 후보를 내지 않겠다고 선언하며 몰락했다. 2019년 총선에서 후보를 내지 않음으로써 활동이 종료됐으며, 사실상 당이 해산되었다. 파노스 카멘노스 대표도 사임 후 정계를 은퇴했다. [[분류:그리스의 정당]][[분류:2012년 정당]][[분류:내셔널리즘 정당]][[분류:사회보수주의 정당]]